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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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수급 변동성은 실적 변화가 아닌 심리 변화이며, 반도체 주도 흐름은 하반기에도 유지되나 비중을 일부 줄이는 게 좋다는 견해. 하반기에는 기관·액티브 자금이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고 바이오·전력에너지·조선·방산 등 정책 수혜 섹터로 순환될 수 있음. 코스피는 6월 종가 8476으로 5월 종가와 사실상 동일하게 마감해 매물 소화 및 견조함을 보였으나, 헤드앤숄더 유사 패턴과 고점 저하 흐름은 경계 요인. 금리는 연준 교체기 불확실성 속 동결 전망을 기본으로 하되 하반기 불확실성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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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7월 1일 수요일 여의도 인사이트 이어가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오늘 함께할게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7월에 첫날 뵙게 돼서 기분이 더욱 좋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어 7월 되니까 뭔가 시장 분위기가 그런 거 있잖아요. 그냥 괜히 괜히 약간 바뀌었다고 느껴지는 그런 기분. 혹시 그런 거 감지를 오늘 하셨나요? 아니면 그냥 뭐 6월의 연장선이었나요? 어떠셨어요? 그 뭐 차이점은 삼성자 SK 하이스 빠지고 그리고 삼성전자에 있는 삼성 물산 빠지고 S7 그리고 S 저기 뭐 SK 하이네스와 연관된 SK 지수사 빠지고 얘네들이 하락하고 나머지에 변합기하고 뭐 다른데 상승을 하는 거 뭐 그리고 오늘 방산수도 상승을 좀 했죠.
그래서 혹시 수급이 다른 쪽으로 옮겨가나 이런 생각들을 좀 하면서 시작을 좀 하는 거죠. 근데 그게 이제 하반기 첫날이니까 사람들이 의미를 두고 싶어 하는 거죠. 저도 그런 의미에서 좀 여쭤본 거예요. 네. 왜냐면 연초에 강했던 시장은 그 해에 강하고 연초에 강했던 섹터가 상반기에 강하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제 하반기 되면 좀 변화가 이루어지는데 그럴 수 있느냐는 사실 좀 봐야 되는 상황이죠. 왜냐면 우리가 6월 내내 우리가 이제 고민을 했던 내용들은 6월의 변동성이 굉장히 컸는데 그것이 이제 리밸런싱이고 그리고 상방의 내내 반도체 위주로 솔리면 현상이 나타났고 그것이 극단적으로 오르면서 어 반도체의 매도가 나오고 다른 쪽으로 가지 않겠냐 그것이 있었는데 이제 그게 끝난 거잖아요.
물론 이제 국민연금의 리베싱이 좀 있다라고 하지만 어 지수 리밸런싱은 끝난 겁니다. 어 미국의 대형 지수들도 리베이 다 끝난 거기 때문에 그렇다면 매도가 어느 정도 잠잠해지거나 어 이제 IT 쪽에 길주 쪽에요. 그러면 어 그쪽에 매도세가가 잠잠해지니 그쪽에 또 다시 상승을 하고 솔류 현상이 다시 나타나지 않겠냐 그쪽이 갖고 계신 분들은 그렇게 기대를 하겠죠. 음. 그리고 이제 그렇지 않은 분들은 좀 순환이 돼야 되지 않겠냐 요런 기대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제 의견을 좀 드렸습니다. 어. 그러한 어 반도체 쪽에 AI 그리고 반도체 쪽에 전체 전세적인 흐름은 대세이다.
그쪽 흐름이 바뀌는 상황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에 이제 다만 이런 거죠. 어 상반기에 반도체 70% 다른 쪽 30% 매매를 했다면 하반기에는 조금 더 줄여서 50% 하는게 어떤가 좀 달라지지 않겠냐라는 건데 달라졌다 달라진다고 생각을 하는 부분들은 한번 들어 보세요. 이런 거예요. 저는 이제 주의상에 계속 오래 봤던 사람으로 이거는 이론은 아닙니다. 어떤 거냐면은 어 달라지는 어 밸류에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급으로 한번 이런 어 수급적인 변동성을 겪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람들의 심리가 달라져요. 아 그러면서 성반기에 계속해서 그냥 떨어지면 사면 돼.
올라가면 계속 쫓아가면 돼라는 심리에서 변도성을 겪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약간 주춤해지죠. 심리 자체가. 음.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어 그 힘이 약화될 수 있다는 부분 정도는 감안을 하자라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상반기에이 코스피가 100% 이상 상승을 했지 않습니까? 네. 코스닥은 보합인가 마이너스인가 그렇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럼 이제 이런 거 극단적인 상황을 어 그냥 두고 볼 것인가? 음. 어, 증권 관계 유관이나 이런 데서 그러지는 못할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뭔가 코스닥에 상대적으로 약했던 부분들을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 가운데 어떻던간에 우리가 이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연준에만 서지 마라. 정책에만 서지 마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정책이 나올 수 있다면 다른 쪽으로 어 매수가 좀 이동할 수 있다라는게 한 가지가 있고 두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어 이번 주에 그 메가 관련돼 가지고 어 국정에서 국가에서 3대 대형 뭐라고 표현해죠? 그거 메가 프로젝트 메가 프로젝트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음 국가정책들이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거기에도 관심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이 변악기가 굉장히 세게 올라가는 것도 그것 때문이지 않습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그쪽이 매수가 좀 들어가면 그러면 상대적으로 어 그동안에 많이 올랐던 반도체에서는 조금씩 옮겨가는 성향을 좀 가질 수 있다라는 점.
음.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네. 하반기에는 어 시장의 주도는 상반기에는 누구였습니까? 개인이었잖아요. 개인과 ETF였고요. 그죠? 그리고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고요. 어 국내 기관들은 매도 전반적으로는 상반기 전체는 순 매도였는데 샀다 팔았다 했습니다. 그래서 약간 어이 솔리면 현상항을 추정하지 못하면은 참 답답한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하반기에도 여전히 여전히 외국 개인들은 매수 위주일 가능성이 높고요. 개인들 외국인들도 이게 순매수로 막 사고 이러지 못할 것 같거든요. 그렇다면 어 하반기의 시장의 주도 주체는 어 기관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근데 이제 그 관들도 연기금은 막 이제 더 추가적으로 막 사기 되게 어렵잖아요. 네. 오늘 국민연금 이사장이 오늘 발표를 했죠. 뭐 7 70몇 조에 매도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거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냐? 74조. 예. 예. 어제 그 보고한테 되게 빛난을 했습니다. 빛난. 어 언제부터 애널리스트가 점쟁이가 됐냐 실리수 아주 어디서 나온 거냐 이렇게 되게 강하게 얘기한 겁니다. 이제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렇지만 이제 연기금이 거기서 연기금이 리밸런스 안 한다는 얘기는 안 했습니다. 그럼 이제 리밸변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연기금을 제외한 다른 쪽들은 그동안에는 솔림 현상에서 그쪽만 움직였는데 뭔가 이쪽도 수익률을 추구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기관들액 ETF 또는 액티브의 펀드들이 움직이기 시작을 하면 네 바이오 종목 장세가 되거든요. 아 그래서 그게 오늘 정난하게 나타났습니다. 제가 오늘 잠깐만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좋아요. 오늘 시가 총계 상위 종목에 지금 80개 종목을 좀 보시면요. 지금 말씀드림 반도체나 아니면은 뭐 변합기가 떴다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10% 정도 이상 뜬 종목을 한번 볼게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상승했습니다.
방산이죠. 그리고 어 LS 일렉트릭 이거 변합기지 않습니까? 그 효송 중업 똑같은 거고요. 그리고 두산이 한 6% 올랐습니다. 현대 로텀 방세한 7 9% 올랐고요. 그리고 쭉 내려가서 현대 글로비스가 7.9% 올랐고요. 어 그리고 저 저쪽으로 가서 이수페타시스가 오늘 15% 올랐습니다. 네. 그리고 LS가 9% 올랐어요.이 보면은 일관된 섹터가 아니에요.이 코스닥은 더 합니다. 코스닥 한번 볼게요. 주형 오늘 20% 올랐습니다. 유진테크 11% 얘는 반도체 장비에 일관됩니다. 케어제는 오늘 10% 올랐습니다. 서진 시스템 7% 올랐고요.
TSA는 뭐 반도체고 12% 올랐고요. 실리콘투가 우리 12% 올랐습니다. 음.이 음. 여러분 화장품이잖아요. 맞아요. BH 여기가 10% 올랐습니다. 그리고 스피어 이거는 저기 우주항공 저기 부품주죠.이 20% 올랐어요.이 보시면 일관되게 오른게 아니고 이게 어떤 섹터에 그냥 특별하게 그러면은 오늘 우지한공이 몽땅 다 올랐냐 그러지도 않아요. 아 20% 올 오늘 화장품이 다 올랐냐 또 그런 것도 아니에요. 실리콘도 12% 올랐는데. 근데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는 왜 그러냐? 오늘 기관들이 움직였기 때문에 그렇다고 좀 보거든요. 근데 기관들의 액티브가 움직일 때는 이렇게 어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현상이 일어라는 이유는 만약에 패시브 ETF나 아니면 어떤 섹터나 지수를 쫓아가는 패시브의 자금이 움직일 때는 그 ETF의 자금들이 비중대로 쫙 뿌려집니다.
네. 그런데 그렇지 않고 액티브 펀드들이나 액티브 자금들이 움직일 때는 자신들이 선호하는 종목이나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종목이거나 자신들이 좋게 보는 종목들에 집중적으로 사요. 아, 우리 예전에 다 그랬습니다. 요번에 ETF 때문에 그걸 잠시 입고 있었던 거지. 네. 예전에 그렇게 거래를 했거든요. 그런 상이 오늘 한번 보이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하반기에 지금 만약에 삼성제 SKS가 막 또 같이 막 뜨면서 그들이 올라가면은 자기들도 아 주춤 주춤하면서 아 역시 그쪽으로 가야 되나 봐 요런 생각이 있을 수 있겠지만 네 만약에 아주 강하게 가는 상황이 만약에 안 나타나면은 그러면 우리가 길을 가자.
그러니까 우리 수익률 추구하자. 요렇게 될 개한성도 지금 있다라고 우리는 좀 생각을 좀 해 봐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 겁니다네. 결론적으로는 정리를 조금만 해 드리면 첫 번째 6월에 나타났던 급격한 변동성, 수급 변동성을 우리가 겪으면서 어 뭐 실적 추정치나 이런 거에 변화가 있는게 아니라 심리적인 변화가 좀 있을 수 있었다. 부분이 7월에 좀 나타날 수 있는데 아 거기에다가 이제 정책적인 부분에 영향을 좀 받을 수 있고 특히 메가 프로젝트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영향을 받은 부분들 또 무엇보다 수급적으로 기관 액티브 ETF의 움직임이 이제 하반기에는 좀 나타날 수 있다.
요런 부분들을 좀 짚어 주셨는데 대표님 그 어제 예 6월이 마무리가 되면서 종가를 계산해 봤더니 진짜 완전히 똑같이 끝났더라고요. 5월 종가하고 마지막 6월 종가하고 그니까 5월 종가가 8476.2호였거든요. 6월 종가가 8476.48이더라고요. 48이더라고요. 저 진짜 깜짝 놀랐어요. 혼자 확인하면서 아니 6월에 그 진짜 사이드카와 서킷과 난리를 쳤는데 결국에 0.33포인트 올랐더라고요. 그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하는 정도죠. 지금 보시면요. 제가 화면 보여 드릴게요. 네. 이게 지금 월봉입니다. 코스피 월봉인데요. 4월과 5월에 급등을 했고요.
이게 6월이거든요. 이게 고점이 지금 제가 눌러봤는데요. 누르고 있는데요. 지금 여러분 화면을 좀 키워 주시면 보시겠 수 있겠지만 음 저 위에 고점이 플러스 10.7%입니다. 네. 9,385포인트이고요. 그리고 저 밑에 있는 저점이 -12.76%예요. 7,394포인트입니다. 그럼 위아래가 얼마입니까? 22 23.4. 4% 23.5%예요. 23.5%가 한 달에 움직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시장이었죠. 23%는요. 어떤 해는 1년 내내 해봤자 올라가기도 힘든지입니다. 예전에 한번 보세요. 예전에 많이 올라갔다 하더라도 여 여기 한번가 볼까?
이게 언제 이거 5 6월에 뭐 13% 뭐 이러고 연간으로도 되게 어려운 등락폭입니다. 그런 등락폭이 6월에 있었어요. 근데 이거 이건 이제 수급적 유원이 상당히 있었던 거죠. 그런 부분이 좀 있었는데 지금 말씀 주신 거는 제가 이렇게 눌러 볼게요. 5월의 종가가 8476이잖아요. 네. 여기 옆에 지금 숫자가 나오죠. 그리고 6월의 종가가 8 4 7 6이에요. 똑같습니다. 그러니까요. 847 똑같이 끝났어요. 그 난리를 난리 난리를 쳤는데 변동성이 23%였는데 똑같은 상황이 좀 됐거든요. 근데 이것을 가지고 해석을 어 두 가지로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그거 해주세요. 네. 하나는 위아래 변동성이 굉장히 심하고 매물의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매물 압박을 상당히 받은 시장이었잖아요. 네. 그런데 종은가로 다시 끝났다. 그 얘기는 매물 소화했다라는 거거든요. 아 그러면 아 이거 시장이 더 위쪽을 바라보고서 움직이는구나. 상당히 견조했구나. 음 이게 만약에 약한 시장이면은 운봉나고 밑으로 밀렸어야죠. 그렇지 않았잖아요. 상당히 견주했구나.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심리는 위쪽을 여전히 바라보고 있구나. 위쪽을 여러 바라보고 있다는 것은 어떤 심리겠습니까? 여전히 반도체가 더 갈 거라고 사람들이 믿는구나.
음. 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라고 볼 수가 있어요. 네. 근데 이게 만약에 이게 꺾인다면 반도체의 심리가 꺾이면은 이제 다같이 이제 시장이 좀 하락을 하겠죠. 그 이제 그런 심리가 작용을 했다라는 거 그리고 상당히 견조했다라는 점이 한편으로 좀 있고요. 또 한편으로는음 우리가 주가에 제가 이제 기적 분석에서 여러분께 항상 말씀을 좀 드리는 건데요. 주가가 주가는 이렇게 많이 오른 상태에서 거래량이 증가하거나 거래 대금이 증가하거나 또는 이런 십자형이 나오는 거 있잖아요. 네. 이게 주가가 폭락한 상태에서 십자형이 나오면은 이게 만약에 음봉이 떨어질 때 음봉이 계속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음봉이 계속 나오다가 갑자기 십자형이 나왔다는 얘기는 음봉은 뭡니까? 매도가 굉장히 강한 거 강하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기 때문에 음봉이잖아요. 네네. 근데 이런 십자용이 나오는 거는 매도만큼 만만치 않은 매수가 있기 때문에 십자용이 나온 거예요. 팽팽했다. 팽팽했다. 예. 예. 정확한 비율이 있습니다. 팽팽해진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터닝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길접 분석에서는. 음. 힘 겨우르기를 하다가 한쪽 힘이 계속 강하다가 이제 팽팽해졌으니까 이제는 터닝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네. 반대로 많이 급등한 주식이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계속 매수가 엄청나게 매수힘이 셌던 거잖아요.
아. 그러다가 십자용이 나온 것은 팽팽한 강한 매도세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란 말이에요. 음. 음. 그러니까 얘는 밑으로 터닝할 수 있다라고 기적 분석에서 얘기를 합니다. 자, 이게 그냥 액면으로 길적 분석만 딱 보면은 자, 이제 아래로 좀 내려올 수 있겠구나, 조정 볼 수 있겠구나라고 해석을 하는게 정석이에요. 네. 그런데 여기에 이제 부연 설명을 좀 달아야겠죠. 왜냐면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르니까. 이렇게 매도세가 매수세가 엄청나게 강하다가 매도세가 나온 이유에 대해서 또 설명을 하겠죠. 네. 근데 이거는 6월 말 반기마이라서 어쩔 수 없는 기계적인 매도야.
팔고 싶어서 팔았던게 아니었어. 그 얘기를 계속했죠.이 얘기가 나오면 이제 아 이거는이 여기서 매도한 사람들은 매도 이게 지금 시야 시장이 이제 꺾일 거야. 또는이 종목이 내려갈 거야라고 생각하서 매도한게 아니고 기계적인 매도니까 좀 예외적용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아 이제이 이렇게 이걸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상황이. 음. 음. 근데 제가 경험상으로 볼 때는요. 여태까지 쭉 오랫동안에이 매매를 한 경험으로 보면은 그 당시에는 어떤 예외 적용을 합니다. 그 당시에 특별한 이유를 충분한 어 타당성이 있는 이유가 있어요.
올라갔을 때 그렇고 내려갔을 때 그렇고. 근데 나중에 돌이켜 보면 그때 타당한 이유를 갖다 붙인 게 아니었더라고요. 그런 적이 되게 많았어요. 원칙대로 되게 예. 지나고 보면 그런 적이 많았거든요.이 두 가지가 지금 동시에 겹쳐져 있으면서 7월 1일을 오늘을 맞이한 겁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포지션을 취하겠어요? 더 지켜보자. 관망하자라는게 훨씬 더 강합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자 SK이네스가 약간 밀리면서 지수는 밀렸지만 아침 저점 대비 올라왔죠. 그리고 반대로 코스 코 포 코스닥은 아침 고점 대비 밀렸지 않습니까?
이게 사람들의 심리가 방향을 못 잡은 겁니다. 아직. 음. 아직 방향을 잡은게 아니에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이제부터는 코스닥이 올라갈 거야. 이제는 코스피가 쉬 쉬고 다시 올라갈 거야.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네. 코스닥 코스피는 빠졌다가도 오르고 코스닥은 오르다가도 내리고 이런 등락이 생기는 거거든요. 시장이 이런 등락이 생기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시장이 시장이 방향을 못 잡으면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기다려 볼까요? 나 혼자 방향 잡습니까? 시장이 못 잡는데 나는 시장을 따라가라는 사람인데 투자자들은 그러니까 나도 방향 잡지 말아야죠
가만히 예 지금은 그 상황에 지금 처에 있는 겁니다 그여 여러분들이 지금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이 지금 가장 고민하시는 걸 말씀드려 볼게요. 지금 지수도 어 일단 지수부터 말씀드리면 미국하고 우리하고 똑같아요. 미국 지수 볼까요? 지금 아 아침 방송하면서 이렇게 그려놨는데 보시면 사람들이 지금 걱정하는게 뭘 미국 시장을 보고 뭘 걱정하냐면요. 이거 다시 지울게요. 그러면 지우고 다시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소위 헤드앤 숄더는 되게 강력한 고점 신호예요. 음. 근데 여기 보면은 저점이 낮아졌지 않습니까? 네. 그리고요 고점이 그리고 저점는 여기요 라인에 있어요.
비슷하게. 그래서 이렇게 있다가 만약에 오늘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거죠.이이 이이 이렇게 되다가 지금 반등을 줬는데 오늘이 여기란 말이에요. 여기서 대밀린다. 그러면 고점이 낮아지면서 저점은 비슷하게 있는요 0을 뭐라냐면 하락삼각형이라고 해요. 길접 분석에서는. 근데 거기까지는 외우시거나 공부 안 하셔도 되고. 왜 고점이 자꾸 낮아질까요? 올라가면 매도가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아, 이게 지금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이 여기 상황에서는 이제 신고가라면서 간다라고 자신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네. 다만 여기서 밑다.
직전의 저점을 깨지 않고 반등했다는 것에 안도하면서 있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네. 네. 우리 시장에가 볼게요. 여러분들이 지금 고민하신 걸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시장에 가면 우리 시장도 지금 그런 거거든요. 전체적인 추세를 깨지 않았어요. 그런데 올라가다가 내려가고 올라가다가 내려가다가 올라가서 보시면 지금 미국하고 반대죠. 우린 고점을 높이고 있죠. 대게 센장입니다. 저점도 높지 않습니까? 맞아요. 근데이 전체적인 이런 상황인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확신을 더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얘처럼 빠졌다가 빨리 가야 되잖아.
위로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지금 머뭇거리고 있지 않습니까? 네. 아직 방향을 여기서 올라가야지 올라 양봉을 주던지 이런 모양이 나와야지 야 망포인트 갈 거야 자신있게 막 부르짖을 텐데 여기 있네요. 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자. 음. 음, 포포인트 간다라는 거는 애널리스트나 뭐 아니면 우리 밸류를 볼 때 갈 수 있다. 저도 원포인트는 찍고 내려올 거라는 생각을 여러분께 계속 말씀을 드리는지만 지금 현재 나는 지금 현재 나는 어떻게 되라는 고민을 좀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이 지수가네. 사실은 우리나라는 뭐에 달려 있는 거예요?
삼성자 SK 하이네스에 달려 있는 겁니다. SK 하이네스. 그렇죠. 그럼 삼성자 SK 하이네스 사트로 보면 되죠.이 이 이게 지금 SK 하이네스예요. 삼성전자보다 좀 세요. 지수하고 똑같이 생겼잖아요.이 지수하고 진짜 똑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네. 올라갔다 내려갔어 올라갔다 내려가고 올라갔다 내려왔는데 어디로 갈지 갈지 갈지에 대해서 간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니야. 여러분들 마음속에 솔직하게 어 스스로의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진짜 양심적으로 여기 갈 거야라고 자신할 수 있어요? 아니거든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자신있게 얘기한 사람은 오늘 막 섰어야죠.
더 근데 지켜보자는 얘기는 아 그래 나는 상황 보고하지. 여기서 그냥 혹시 좀 밀리면 어떡해? 시이 저쪽으로 막 가면서 이런 걱정이 있잖아요. 조금이라도 지금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이 삼성 전자는 요거보다 조금 더 약해요.이 보세요.이 삼성전자는 지금 약간 누웠죠? 음.여 음.여 박스권이 있잖아요. 지금 이렇게 있는 상황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이 고민하시는 걸 말씀드릴게요. 네. 그러면이 삼성전자 에스카니스를 줄이고 어 1번 케이스 얘를 다 팔고 다 팔아요. 아니 케이스를 얘기를 할게요. 1번 1번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세요. 1번 삼성자 SKS를 이제 많이 왔으니까 이제 다 팔고 나는 변합기 뭐 방산 뭐 뭐 피지컬 AI 아오 다른 쪽으로 갈 거냐?
1번 2번 야 뭘 팔기 왜 다 팔아? 얘네들이 대세고 얘네 꺾이면 장 꺾이는 거야. 얘네들이 지금 잠깐 쉴 뿐이지 얘네 말고 시장이 있어. 이게 우리 그동안에 논리였잖아요. 그러니까 어 그냥 가져가자. 또는 떨어지면 더 살 거야. 2번. 네. 3번. 아, 지금 7월 1일에 변화가 좀 있는 것도 보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아까처럼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씩 변화가 생기니까 내가 삼성전자 SK 하이네스의 전체 뭐 몰빵이다, 뭐 아니면 뭐 90%, 80% 갖고 있다. 그럼 한 20% 정도를 덜어서 다른 쪽을 좀 대비를 해 볼까? 음. 해볼까?이 뭐이 이렇게 3번
뭐 4번. 아 얘들은 지금 이제 올라와서 하반기에 여태까지 경업으로 보면은 예전에 2차전지 있잖아요. 2차전지도 하반기 돼서 꺾였습니다. 네. 하반기도서 꺾였어요. 상반기 그렇게 세다가 고점이 딱 여름이었던 걸로 기억해. 네. 자, 그런 케이스 있 주식은 밸류도 밸류지만 수급과 심리가 굉장히 작용을 하니 그럼 좀 더 줄여서 다른 쪽으로 좀 해야 되는가 또는 얘네들이 꺾이면 시장이 뭐 가긴 뭘 다 같이 꺾인다는게 이론 아니야? 그러니까 현금화 만들어 좀 기다려 볼까? 이런 경우의 케이스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대표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케이스 지금 세 가지 제시해 주셨잖아요.
뭐 한 뭐네 가지 뭐네 가지도 있어요.네 번째 뭐예요? 지금 다 얘기했는데 내 다섯 가지는 얘기했는데 지금 중간중간에 다 팔고 다른 데로 간다. 그러니까 다 가지고 있는다 다 판다. 아니면 부분적으로 사고 팔고 한다. 아 뭐 이게 제 가지고요. 가장 신물하게는. 근데 제가 두 가지를 더 얘기한 거는 퍼센티지를 어느 쪽을 더 가져갈 거냐. 아 요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비중 조절을. 예. 근데 지금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물론 표보는 작지만 지금 댓글창에서예. 제일 많이 나온 답이 마치 설문 조사 같이 됐는데 뭘 거 같으세요, 대표님? 우리 댓글에요?
네.요 지금 제시해 주신 그 케이스 중에 예. 이게 정답인 거 같아라고 그냥 들고 들고 가자. 맞으면 사자. 정답이에요. 맞아요. 그게 제일 많아요. 그냥 가지고 간다. 그다음에 추가로 더 말씀드렸잖아요. 빠지면 산다. 그게 지금 일단 표보는 작지만 제일 많이 선택해 주 그렇 제가 아까 시황에서 말씀드렸잖아요. 시장이 왜 보합으로 끝났겠습니까? 그 심리가 작용하고 있으니까 시장이 견조하게 있는 거예요. 그 심리가 깨지면 시장이 저렇게 보합에 끝나지 못합니다. 월간으로 밑으로 밀린다니까요. 여전히 그 심리가 작용하고 있고 그 심리가 전체적으로 있기 때문에 시장이 견조한 거거든요.
네. 그리고 저는 어 만약에 지금 표본이 작지만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면은 그게 맞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음. 음. 제가 강연해할 때는 그렇게 하거든요. 강연해할 때는 종목을나 차트나 이런 거 보여 드리고 만약에 삼성전자 차트를 보여 드리면서 자이 차트가 지금 밑으로 빠질 것 같습니다. 손 들어 보세요. 영상 있다가 위로 올라갈 것습니다. 손 들어 보세요. 그러면 대다수가 한쪽으로 들잖아요. 그 어떤 분이 질문 이것 때문에 골체 아프다. 제가 질문 이렇게 하거든요. 나이 종목 때문에 잠을 못 자겠다. 너무 힘들다. 그러면 뭐 이렇게 해서 그 종목을 차트를 딱 띄우고 손 들어 보세요.이 종목 지금 팔아야 됩니까?
가지고 있어야 됩니까? 손 들어 보세요. 그러면 절대 다수가 손을 드는 쪽이 있죠. 그게 정답인 경우가 훨씬 더 많아요. 아, 그게 소위 군중심리입니다. 예. 그게 소위 군중 심리예요. 그 군중의 심리가 우리 시장은 지금 반도체를 믿고 있고 반도체가 더 올라갈 거로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지수가 그 변동성을 줘도 매물이 그만큼 나와도 하루에 8.5씩 외운들 팔고 그래도 우리 시장이 잘 버텨내고 있고 그랬다는 얘기는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라는 걸 설명을 계속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근데 너무 당연한 말씀이신 그 논리가 심리가 모여서 그 오르고 내리고 주식 시장에서 결정하는 거니까 그게 진짜 다수의 손듬이 주식 시장에서 결과적으로 맞다.
결과적으로 그쪽으로 돈이 들어가는 거죠. 그게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혼자 계실 때는 혼자 고민이 많으시잖아요.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근데 다수가 그렇게 본데 그러면 아, 그런가? 맞게 아니구나. 아, 그렇다면 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면 올라갈 수도 있겠구나라는 신뢰도가 더 생기는 거죠. 네. 그렇게 지금은 그런 장이에요. 지금 장 자체가 장 자체가 그런 장입니다. 그래서 그 변동성을 6월에 그렇게 심하게 20% 이상 아래 위로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종가는 똑같이 지켜내는 힘도 이런 것과 좀 유사했다. 그게 지금 그 지금 댓글에 그중의 심리가 그렇게 만든 겁니다.
그게 지켜내는 이제 그게 이제 어느 순간에 금이 가는 어떤게 생기면 트리거라는게 생기잖아요. 그 트리거가 생기기 시작하면 그러면은 서서히 서서히 조금 조금씩 무너지는 거거든요. 이게 근데 대표님 우리가 월화수를 지나면서 월요일에 코스닥 지수가 8% 진짜 급등하는 일이 있었고 화요일에는 코스닥 주춤하고 코스피 올라가고 오늘은 다시 코스닥이 좀 더 셌고 이제 요런 변화들이 어 6월에 우리가 진짜 너무나 많이 얘기했던 그 솔님은 예 어 해소되는 분위기로 가는 거 같은데라는 느낌도 이번 주 들어서는 좀 많이 느끼긴 하거든요. 근데 그 솔림이 그렇게 해소가 되겠습니까?
사람들이 네.이 제가 제 심리 자꾸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사람들이 그 욕심, 돈을 벌고자 하는 돈이 더 되는 쪽으로 가려고 하는 그 마음이 이성적으로 갑자기 막 바뀌지고 그러지 않아요. 음. 우리가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뭐 지금 현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을 하면서 부동산에 몰빵하지 마라. 나중에 부동산 가격 안정화시킬 거다. 여전히 부동산이 가잖아요. 여전히 그쪽에 가지 않습니까? 그냥 내가 내 주거를 위해서 간다는 그런 분을 화하거나 이런 건 아니고 거기에 돈이 될 거라고 굳게 믿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그리고 부동산과 이건 더 올라갈 거라고 믿는 사람이 많잖아요, 우리나라에.
그러니까 우리나라 부동산 안 꺾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좀 심하게 딴 얘기 좀 해 볼까요? 일본에 잃어버린 30년이 왜 생긴지 아세요? 부동산 법을 분괴 때문에 생겼어요. 음. 90년도에 그 80년도인가요? 그리고 그다음에 부동산 법을 분괴가 어디서 생긴지 아세요? 미국이 생겼습니다. 그게 08년 리먼 사태예요. 그다음에 부동산 법문계 때문에 지금 아직까지도 헤매는 나라가 있죠. 그게 어디예요? 중국입니다. 네. 우리가 못 느껴서 중국. 왜 우리 TV에 보면은 네이먼고가 어쩌고 막 아파트 뭐 유령 도시다 그러면서 아파트는 전화는데 아무도 입주도 안 된다.
이게 한참 본에 그런 거 봤죠. 전 세계의 국가들이 부동산으로 인한 후유증들을 다 겪었어요. 네. 근데 우리는 우리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을 되게 많이 하지 않습니까? 자, 우리는 그런 믿음이 있고 신뢰를 갖고 있으니까 거기에 지금 있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는 우리나라 시장은 올래에 들어서 당연히 실적이 SK 하이니스 삼성전자가 가장 저평가고 가장 확실한 실적이에요. 다른 데보다도. 다른 데는 고평가가 많다니까요. 그러니까 여기에 지금 매수가 계속 들어오면서 여기에 신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신뢰를 가지고 있고 그쪽 한쪽으로 몰아간 심리가 어느날 갑자기 풀어질 수 있겠냐는 거죠.
이건 쉽게 풀어지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전히에 반도체 위주로 하반기에 주도권을 가지고 가는 거는 맞다라고 생각을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 근데 그 주도권이 풀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뭐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처럼 네. 그렇게 풀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저는 일부를 다른 데로 옮겨가는 거는 맞다라고 좀 생각을 한다 하는 거거든요. 비중을 약간 예예. 일부를 가져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뭐 8대 2 뭐 7대 3으로 하신 분은 5대 5로 했으면 좋겠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요.
아까 근데 설명을 다 드렸지만 일단 아까 설명드린 거 중목하지 않고 다른 걸 말씀드려 볼게요. 좋아요. 주식은 주식은 우리가 확실히 올라갈 수 있다는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도 하지만 확률적으로 하지만 주식 투자를 하면서 가장 우리가 원하는 건 뭐냐면 기업과 같이 기업의 성장섬과 함께 투자해서 기업에 투자하면서 롱텀으로 투자한다. 이건 이론이고 그렇게 그렇게 투자하는 사람 그게 많지 않고요. 거의 대부분은 수익률 확률 상승과 하락의 확률과 그리고 수익률 곱해서 그걸 가지고 투자를 합니다. 자, 여기서 이제 수익률이 나오는 거예요. 내가 삼성전자를 가지고 하반기의 수익률을 몇 퍼센트를 가져갈 거냐?
다른 섹터들이 지금 기관 투자들은 분명히 그 생각 지금 하고 있을 거라고요. 낙폭이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6월 달에 20% 30% 빠진 종목이 되게 많아요. 걔네들은 30% 빠진게 중간에 잠깐만 올라와도 30% 50%씩 나요. 걔네들은 걔를 내가 선택할 거냐 이걸 가지고 계속 선택할 거냐를 분명히 고민할 거라는 거예요. 음.이 투자자들 중에 개인 투자들도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는 거죠. 네. 그니까 제가 판단하기에는 저는 일부의 자금들은 얘를 끝까지 가져가는 부분들을 주도가 바뀔 거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가져가는게 맞지만 수익률 측면에서 볼 때 일부에서는 다른 쪽에서 수익률 추구를 하는 것이 오히려 전체 내 자산의 부의 효과에서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음. 그러면 섹터로라도 말씀을 좀 해 주신다면 지금 채팅창에도 질문으로 올라오는 것 중에서 뭐 8대 1을 예를 들면 5대 5로 좀 변환을 시켜 본다. 리밸런싱을 해 본다. 그러면 아 주도주 반도체는 그대로 가지고는 가는데 비중을 좀 줄이면서 뭘 늘릴까? 그 섹터는 뭐 조방원이냐 아 아니면 소부장이냐 뭐 그런 거 다 가르쳐들 가르쳐들어야 되나요? 가르쳐 주시면 너무 좋죠. 아니, 근데 늘 말씀 많이 드렸는데요. 일단 대세는 대세는 AI 사이클과 정책 사이클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AI 사이클하고 정책 사이클는데 AI 사이클에서는 반도체는 우리가 알고 있고 AI 사이클의 다음은 뭡니까?
피지컬 AI니까 피지컬 AI가 하나가 있는 거고요. 또 한쪽은 정책 사이클이에요.이 정책 사이클은 하반기에 먹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미국은 중간 선거가 있어요. 네. 중간 선거 전에 트럼프 대통령은 정책들을 여러 가지 내놓을 가능성이 되게 높거든요. 그러면 그 정책에 연관되어 있는 섹터들은 분명히 좋을 거란 말이에요. 그 정책에 연관되어 있는 섹터들이 어 미국은 뭘 하려고 하냐면 제조업 부활 왜 자꾸 잊어버리면 안 돼요. 매일매일 하루에 막 휘달리면서 전체적인 맥락은 그겁니다. 제조업 부활이에요. 그 미국의 제조업 부활 정책에 들어가 있는 쪽은 계속해서 봐야 되는데 그게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우리한테 수혜가 있는 거는 조선도 있고요.
그리고 저는 방사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방사는 그때 좀 다르기 때문에 좀 모르겠는데 어 전력 에너지 현대화 그리고 전력 에너지 현대와의 원자력이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ES가 들어간 거예요. 이게 이제 미국의 정책으로 거기에 이제 핵심으로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우리나라에서 메가 아까 또 이름 잊어먹었네. 뭐라고요? 3대 메가 프로젝트. 네. 거기에 그걸 하려면 무조건 전력 에너지가 가장 기본이잖아요. 전력. 그러니까 시장에서 딱 반응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다시 한번 그쪽이 화두가 되는 시기가 또 오고 있는 거거든요.
음. 그러면은 이쪽에 조금 줄이면은 다른 쪽으로 내가 가겠다 그러면은 지금 몇 가지 얘기했습니까?네 가지 정도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데에 있는 섹터나 ETF 또는 어 주도 종목들을 꾸준히 보고 계시면 그러면 수익률 측면에서 높은 것들을 우리가 찾을 수도 있겠죠. 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모르겠습니다. 어 뭐 대표님 생각을 당연히 듣고 싶은 거니까. 피지컬 AI 전력 조선 방사 전력 에너지. 네. 전력 에너지 그리고 뭐 조선 같은 경우도 될 거라고 보고요. 그리고 이제 전력 에너지 중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오늘 아까 LS도 좀 오르고 그랬는데 전력 에너지를 우리 맨날 변합기가 보잖아요. 변합기 송배전 원자력요네 가지가 들어가거든요. 그렇게네 가지 거기만 안 내도 벌써네 가지예요.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지 않을 이런 쪽으로도 알겠습니다. 대표님이 근데 이제 여의도 인사이트에 이렇게 출연을 해 주시면서 네. 그런 얘기를 해 주셨어요. 근데 변수가 있다면 이렇게 심리적으로도 강하고 어 어떤 지금 악재 변수도 잘 버텨내고 있는 이런 시장에서도 한 가지 크게 만약에 변수를 진짜 하락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게 있다면 그건 리니다라고 좀 강조해서 말씀을 해 주신 바가 있거든요.
오늘 밤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케빈놀씨 첫 이제 네 네네 이에서 토론인가요? 뭐 연설인가요? 있습니다. 네. 어쨌든 언급첫일정이 있어요. 여기에서 또 어떤 얘기 나올지도 그렇고 금리적인 부분으로는 계속 좀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이 지금 좀 있나요? 그럼요. 동결쪽으로 대표님은 계속 저는 생각을 하는데 네. 우리 주식 시장 우리 자본 시장 흐름을 보면서요. 음. 어떤 사람은 뭐 섹터만 보고 어떤 사람은 뭐 종목만 보고 뭐 바텀업으로 해서 종목만 보고 어떤 사람은 시험만 보고 제각게 전부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근데 어느 누구도 어 반론의 여지가 없는 것은 금리입니다.
금리. 전 세계의 돈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이제 금리에 대해서 그렇게 우리가 평가를 하는 거고 그래서 왜 우리 그 엔리 트레이드 자금이 뭐 되니 안 되느니 뭐 회속이 되니 이런 거 다 돈의 흐름이잖아요. 이거 전부 다 금리에 연관된 거예요. 그것도 금리고 환율도 금리고 물가 인플레이션도 금리 때문에 걱정하는 거고 전쟁도 금리 때문에 걱정 궁극적으로 다 금리 때문에 걱정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이 합반기 조금 불편해진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유 제가 여기서 그때 인사이트에서 여기서 안 했나요? 이거이 얘기 정리해서 설명 안 드렸나요?
금리 얘기 잘 케빈 씨가 등장한게 굉장히 중요한 사건입니다. 지난에 말씀드린 거 같은데 08년 이전에 전 글로벌 전체 시장이 08년 이전하고 이후는 세상이 전혀 다른 세상이에요.이 자본 시장에서는. 08년이 어떤 날이 어떤 거죠? 미국계 부동산 법 리만 부도 사태가 했었던 08년 전에 당시에는 연준이 직접적으로 나서서 연준은 고용과 물가 그리고 조금 더 한다면은 국가의 경제 성장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 컨트롤 또는 뭐 조절 요런 것들을 하는 기관이었단 말이에요. 연준이요. 네. 근데 그이 그 리먼 사태 이후에는 너무나 다급했어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아예 돈을 퍼보면서 시장을 분량시켰습니다.
그리고 경기를 분량시키려고 했단 말이에요. 인위적으로 돈을 막 퍼은 거예요. 그러다가 2020년 팬데임을 맞고 구조 달러까지 돈을 시장의 유동성을 제공하면서 어마어마한 시장이 이제 유동성에 중독되어 있다는 표현을까지 쓰거든요. 그 얘기 많이 했잖아요. 요즘에 기별로 안 하고 있지만 케빈노시는요 그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네. 네. 그러면 안 된다. 연준에 본연의 자세로 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네. 그러면 여태까지 유동성을 계속 연준이 시장 빠지면 금리나 해 주고 돈 풀어주고 조금 빠지면 또 돈 풀어주고 계속 그걸 바라보면서 그걸 연준 푸시라고 우리가 하죠.
전문용으로. 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KPC라는 연주 의장이 딱 등장을 했는데이 사람은 그러면 안 된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중대한 사건이에요. 그럼 그래서 걱정스러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걱정스러워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케빈노씨는 또 어떤 또 시각을 갖고 있냐면 반대로 그거 말고 금리로 해야 돼. 돈을 그냥 직접적으로 시장에 뿌려 주는 거. 이건 이제 그만해야 돼. 대신 금리를 조절을 해 줘야 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연준의 대체대조가 증가한다는 걸 시장이 돈을 많이 뿌려줬다는 거잖아요. 돈을 많이 뿌려주고 했던 것은 회수하자.
정상화시키자. 그럼 시장에 충격이 있을 수 있잖아요. 네. 그래서 금리 인하를 얘기하는 사람입니다. 아,이 최윤호씨는 금리 궁극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에요.이 양쪽이 상충되어 있기 때문에 도시치소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요번에 다섯 개의 테스크포스를 자기들이 갑 팀을 가동시키면서 내가 이렇게 정책을 앞으로 하려고 그러는데 앞으로 미국의 5년 10년 동안의 정책을 지금 연준 정책을 바꾸려고 하는 거잖아요. 이걸 하려고 하는데 연말까지 연구를 해 와 봐. 그래서 그 결과를 갖고 타당성 있게 앞으로 이렇게 변화 할 거야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뭐냐면 그 사이에 요번에 선거도 앞두고 있고 그리고 지금 어 연구하는 것 과제를 던져 준 상태인데 그 사이에 급격한 금리 변동이나 정책 변동이 있을 거냐라는 거죠. 그렇지 못할 거라고 전 생각을 한다라는 걸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동결로 예. 그래서 동결로 보고서 시장은 동결할 것이라는 쪽을 보고 시장을 저는 투자를 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쭉 말씀드려 보면 도대체 저 박혜사가 뭐라고 얘기하는 건지 그 케미 씨가 어떻게 하는 건지 그 그분 생각을 제가 알겠습니까? 딴 사람이 누가 알겠습니까?
지금 그런 거잖아요. 누가 알겠습니까라고 말씀드리는 그 자체가 불확실성이에요. 아직은 그렇죠. 그 불확실성을 가지고 하반기에 시장이 왈가부 되게 말이 많을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대표님하고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시간이 다 돼서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해야 될 거 같고요. 더 자주 뵐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여도 인사이트. 오늘은요.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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