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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템 주주 여러분 최성준 프로입니다. 오늘 10월 13일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있는 흐름을 여러분과 함께 보려고 나왔습니다. 지금 현대로템이 94,100원 부근에서 5% 넘게 밀리며 약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 장 중에 93,600원까지 내려서 신적가 자리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올해 상반기에 28만 원을 넘겼던 걸 기억하는 주주님들께는 지금이 가격이 정말 답답하실 겁니다. 고점에서 1토마까지 내려온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래서 오늘이 영상을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지금처럼 바닥을 찾아가는 자리일수록 아무 기준 없이 움직이면 가장 크게 다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이 하락이 왜 나오는지 그리고이 자리로템이 바닥 잘 버텨내고 다시 돌려세우자는 의미로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만 적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왜 빠지는지부터 정확히 봐야 합니다. 기사 보시죠. 최근 증권가에서 현대로템의 핵심인 전차 수출의 다음 계약 시점이 아직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목표 가격을 낮춘 소식이 나왔습니다. 쉽게 말해 회사가 나빠진게 아니라 다음 큰 수주가 언제 터질지 그 날짜가 아직 안 잡혔다는 점이 주가를 누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막연한 기대만으로 섣불리 올라탈 자리가 아니라 신중하게 기준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이걸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그렇다면이 회사의 본질은 어떨까요? 현대로템은 우리군의 주력 전차인 K2 전차를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방산 기업입니다. 이미 폴란드의 대규모로 전차를 수출하고 있고 그 수출 덕분에 올해 3분기 영업 이익이 작년보다 140% 넘게 늘었습니다. 돈을 버는 힘 즉 실적 자체는 오히려 크게 좋아지고 있는 겁니다. 주가는 빠져도 전차를 팔아서 벌어들이는 이익은 계속 늘고 있다는 점.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 로템이 지금 더 주목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앞으로 전차를 팔 나라가 폴란드 하나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라크, 루마니아, 페루 같은 여러 나라와 전차 수출을 추진하고 있고 폴란드에서도 아직 팔아야 할 물량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전차뿐만 아니라 기차를 만드는 철도 사업도 해외 수출을 늘리면서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회사는 일감 자체가 마른게 아니라 오히려 쌓여 있는 쪽에 가깝습니다. 다만이 수출들이 아직은 확정이 아니라 협상과 기대 단계인 것이 많고 그 시점이 늦어지면 주가도 더 눌릴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감이 아니라 기준을 가지고 대응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실적은 좋아지는데 단지 수주 시점 때문에 눌린 대표 방산 기업이 고점 대비 1토마까지 내려온 지금 아무 기준도 없이 던질 자리가 맞겠습니까? 지금이 자리는 눈앞에 하락만 보고 귀한 내아들 같은 물량을 아무런 기준도 없이 헐값에 넘겨 줄 자리가 절대 아닙니다. 연이은 하락이 개인들의 확신을 완전히 꺾어 놓았지만 전차 수출과 늘어나는 실적이라는 재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급락을 이용해 지침 물량을 바닥에서 빼앗은 뒤 수주 소식을 앞세워 다시 어디서부터 현대로템. 반드시 화면에 보이는 번호로 현대로템. 지금은 방산과 수출 관련 . 지속적으로 종목 공유 필요하신 분들은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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