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아,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어떤 종목이 고민이실까요? 아, 네. 저는 LG 화학이고요. 아, 33만2,000원 정도 되고 비중도 20% 약간 넘거든요. 네. 어떤 점이 고민이실까요? 아,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또 보니까 2차전지가 막 빠지고 있고 그래서 또 앞으로 업항도 별로 안 좋을 거 같은데 제가 이거 굉장히 오래된 종목이라 고민만 하다가 오늘 이렇게 용기해서 어, 전문가님께 여쭤 보려고 전화하게 됐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올해 가져오셨던 고민이님만큼 전문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시면서 해결해 보시길 바랄게요.
네. 어, 전문가님. 어, LG 화학을 가지고 계신다고 하는데 우리 시청자님의 고민은 또 어떤 방법으로 풀어 가면 좋을까요? 네. 뭐 연기에서 전화를 주셨다라고 해 주셨는데 그 우리 놀이동산 가면 회전목만은 그냥 막 타고 싶거든요. 그냥 뭐 한번 타 볼까 싶은데 공포의 집이나 롤러코스터는 타기가 조금 네. 많은 용가 필요하죠. 그러니요. 저한테 전화하기가 좀 그런가 봐요. 어, 근데 뭐 일단 2차전지 관련주들은 제가 하반기 반등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려온 테마기도 하고 지금도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도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뭐 물론 어 시청자님 말씀대로 오늘 같은 경우는 빠진다라고 하셨는데 뭐 제 방송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다 압니다. 제가 7월 달쯤에 2차전지 지금 올라올 때 사지 마라라고 이야기했거든요. 빠질 거니까. 어, 이거 다 빠진다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수없이 이야기하는게 바로 외바닥입니다. 외바닥에 속지 마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외바닥 올라올 때 사람들이 굉장히 흥분하고 올라갈 거랑 기대를 하게 되고 그래서 막 사 버리는 경우도 있고 막 들고 계시는 분도 안 파는 경우들이 좀 많아요. 제가 2차전지 올라올 때 작년 그니까 올 7월 달부터 해서 8월 초까지 뭐 저의 개인 방송이라든지 뭐 이런 방송 TV 방송에서도 말씀 많이 드렸지만은 2차전지 빠질 거니까 사지 마라 했는데 그때 유튜브 댓글에 보면은 나는 살 거야.
나는 올라갈 것 같은게 살 거야. 뭐지 틀릴 거야는데 지금 빠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외바닥은 항상 빠지더라고요. 거의 90 한 5% 이상 확률로 내려가던 종목이 이렇게 오랫동안 내려가던 종목이 반등이 나오면은 외바닥일 가능성이 높고 그 외바닥은 거의 10.8로 8구로 빠져버려요. 그러니까 저는 그 통계를 말씀드린 거지. 제가 뭐 예지를 했다거나 뭐 예언을 했다거나 이건 아니거든요. 그냥 자연스러운 거예요. 뭐 예를 들면 시청님 지금 어 저희가 지금 한 시쯤 됐거든요. 그죠? 네. 네. 한 8시간 뒤면은 낮일까요? 밤일까요? 8시간 뒤에는 밤이죠.
어떻게 알았대요? 어제도 그랬거든요. 그러니깐요. 그냥 그걸 우리가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지구가 자전을 하니만 이렇게 설명해야 되지만 그걸 모른다는게 이상하잖아요. 그죠? 네. 네. 주가가 올라가면 당연히 내려가거든요. 네. 그걸 모른다는게 이상한 거예요. 설명하려고 한다면은 뭐 매수의 힘과 매도의 힘이 다 설명해야 되겠지만 그런 거 없이 내려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올라가면 계속 올라간다 생각하더라고요. 그러니까 8시간 돼도 계속 밝을 거야 생각하는 거랑 똑같은 행동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냥 내려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내려가는게 이상한게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또 내려가게 되면 또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겠죠. 그렇죠. 8시간 뒤에는 우리가 어두울 건 알지만 다시 24시간 뒤에는 또 밝아져 있을 거라 건 알잖아요. 그죠? 네. 똑같은 거예요. 내려가긴 할 건데 올라는 갈 거예요. 그래서 2차전지가 지금 안 좋다. 업항이 안 좋다고 하니까 어 사람들이 계속 내려갈 거라 생각을 하는데 안 좋은 거는인지 알았습니까? 원래 알고 있었습니까? 아 알고 있었어요. 그러니깐요.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작년에 매수하신 거 아니에요? 네. 아, 네.
작년에 했어요. 작년에 그러니까 작년에 매수하신 이유가 지금 안 좋은 건 알고 있지만 좋아지겠지라고 한 거잖아요. 그죠? 네. 그 어쨌든 안 좋은 건 알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그 알려진 악제는 악재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요, 우리가. 그러니까 지금 이제 2차전지가 안 좋다고 뉴스 많이 나오죠. 그죠? 리튬 가격이 어쩌니저니 업항이 안 좋니, 뭐 테슬라가 안 팔렸니, 뭐 배터리가 안 좋니, 이런 이야기 많이 나오잖아요. 그죠? 네. 따지고 본다면 몰랐던 내용이 아닙니다. LG이 실적이 안 좋니? 이것도 2024년부터 작년에 청나님이 매수하실 때부터 안 좋았어요.
아. 네. 그니까 적자는 오려 줄어들고 있고 흑자 예상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좋아지는 겁니까, 안 좋아지는 겁니까? 좋아지고 있어요. 그러니깐요. 근데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 쉽게 벗겨지지가 않아요. 문현진 멘토가 화를 많이 내는데 오늘부터 제가 착하게 살게요. 이제부터 친절하게 상담하겠습니다 하면 내일부터 사람들이 그래 이젠 전화 마음껏 해야지 이렇게 할까요? 그 쉽게 바뀔까요? 제가 아 안 그러실 것 같아요. 그 제가 안 아 그거 너무 하시네. 어 뭐 쉽게 친절해지진 않겠지만 사람들도 제일 친절할 거야라고 길이 안 하잖아요. 그죠?
네. 똑같은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LG와학이 안 좋은 거 이미 다 알고 있는데 내일부터 막 좋아질 거라 생각 안 하니까 매수하는 사람들이 있다 없다? 없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매수세대가 없으니까 주가가 올라가기가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아, 안 좋죠. 안 좋죠. 그러니까 주가 여기서 그냥 아둥바둥 거리는 거예요. 그러나 어 결국 이렇게 흑자가 돌아서면서 정말 정말 좋아졌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증시에서 막 끌어올리기 시작하고 하면은 개인 투자자들 다시 달려듭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버티세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버티는데 대신에 얘가 내려왔을 때 20만 원까지 내려오면요.
여기서 이제는 쌍바닥입니다. 외바닥은 소금 안 되지만 쌍바닥을 믿을 만 해요. 그래서 20만 원까지 내려왔을 때 저기서 반등이 나간다거나 자리 잡는 모습이 나오면은 그때는 추가에서 비중을 좀 늘려봐도 괜찮은 구간이 되니까 다시 한번 전화 주시면 되는데 언제부터 전화 주시면 되냐면 20만 원이 아니라 20만 원대 이하로 빠지면 그때부터 전화 주시면 되는 거예요. 음. 네. 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홀딩하시고 지금은 그냥 버틀라는 의원 드려보겠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네네. 네. 네. 전문가님께 비유를 통해서 또다시 상담 한번 들어봤고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