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많이 감사 하셨잖아요. 7월에는 별로 안 좋을 것이다 아아 주가가 그냥 조금 거면서 박스권 2 포스터 말씀드렸는데 발굴 딸을 조금 높게 나오거든요. 안녕하세요. 김에게 경제 스크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많이 하고 이탈한 얘기가 참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이 주제에 대해서 한번 다뤄 보고자 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교수님 유준 주식시장 알다가도 모르겠고 그런 상황인데 외국인들이 7월 저라서 지식을 좀 내수 하고 있다라고 개 우 이렇게 어느정도 매수를 하고 있나요. 원래 매도를 마스 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어 짜 나요.
작년 재작년에 대 고민들도 많이 팔아 쳐 우리 주 시간을 그래서 주가가 많이 떨어졌는데요. 올해도 u 할 거야 지 보니까 우리 코스피시장 만에도 1 칩 6개월을 수매 되거든요. 네 그런데 가 7월 들어 가지고 22일까지 인데 1 1조 6천억 정도 순매수 오랜만에 1조 이상 수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에 저도 왜 원래 8골 주가가 오를 것이다 그것은 애국이 주식을 사면서 올 것이다 그랬는데 다행히 이런 조짐이 나와가지고 시라도 걱정했는데 이게 앞으로 지속될 지 모르겠어요. 4 일단 외부인사 주니까 졌죠. 없고 마음이 놓이고 있읍니까 그러니까요.
그동안 계속 수매 절을 해서 아 주식시장의 돈이 안 들어오니까 좀 걱정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7월 잘 주로 쏘는 매수가 들어오니까 또 쪽 쳤는데 않으니까 살짝의 희망이 생각해낸 것 같아요. 그러면 이 술 매수가 들어온 이유는 뭔가요 예전 두 가지로 보고 있어요. 우리 주가가 지나치게 채 평가돼 있다 4 그 다음에 한율 더 너무 우리 경제 되기 위해서 원화가치 더 체어 팬까지 되니까 이 두가지 때문에 우리 주식을 산다고 보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우리 주가가 뭐 여러가지 평가 방법이 있는데 제가 그 시 경기를 치르고 공부하니까 명목 gdp 로 보면 은 올해 접경 주가가 참 천 년 부 나와요 3002 예 지금 굉장히 높아 보이죠.
네 그런데 3300 갈때는 4000 까지 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3002 굉장히 높아 보이고 굉장히 상대적으로 그 심리가 명목 gdp 오래한 4.5% 장 한다고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그 정도로 설정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 20% 정도 가서 평가됐다 고 소피가 그리고 일평균 수출국 에까지 고체가 맨날 이야기하는데 작년과 4월달에 는 한 40% 가 돼 평가를 썼어요. 어 그런데 볼걸 6월달에 보니까 축가가 코스피 간식 사 파 3 정도 가서 평가 됐거든요. 4 주가가 적정 수준보다 거시경제 비해서 많이 떨어졌다 네 그래서 매우 윈저 같이 생각한 외국의 주식을 살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한율 뭐 채널의 1,320 원 까지 올라갔는데 제가 보기에는 뭐 우리 무역수지 적자가 나오고 있지만 경상수지는 그 다음에 대체 문제 때 그 다음에 왜 안 보이네 이런거로 고려했을 때 1300원 때 환율은 너무 넣었거든요.
4 그래서 우리 동 가치도 저평가돼 있다 최 시장도 저평가돼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있을까 라는 거죠. 네 그래서 제가 그런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면서 3분기에는 축가 좀 반등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좀 더 지켜 봐야 되겠습니다. 특히 봐야 되겠는데 일단 7월 들어서 의견이 5코스 pc 아스 일종의 처럼 경우 차면서 그런 조짐이 나타나고 있구나 이렇게 볼 수가 있죠. 4 한국 주가 그리고 어나 가치가 저평가 되면서 이제 외국인들이 숨에 새로 들어오고 있는 건데 이게 8월 9월 계속 지속될 주는 봐야 단 해보질 걸 아예 4 그러면 이게 지금 원화가치가 저평가돼 따라 고 얘기 하셨는지 1300원 대회 잖아요.
예 애가 성도가 접종 수준 인거 한율의 가 적정 수준은 사실 그 추정할 수는 없어요. 예 여러 가지 방법에서 추정을 합니다만 예를 들어서 우리 같은 맥도날드 건물 빅맥 이란 햄버거가 있거든요. 4 뭐 그걸로 적정한 줄 추정해 보면 805 정도 나와요 저 분 를 파이어니어 남이야 말도 안되는 헤어 들자 에 그리고 쪼 국제 결제 레비 si 에서 실제 실 환율 계산 해보면 요 1 우리나라 통화 가치가 아직도 6월말 기준으로 2% 정도가 돼 평가 된거죠. 금단 유리 올라야 된다 뭐야 예 그런데 제가 우리나라 경상수지 그 다음에 우리나라 오고 미국 실질금리 차 그 다음에 중국 위한 아니면 이런 것으로 추정해 보면 요 적격 환율이 1천 2백 50원 정도 나오거든요.
으 그리고 추세를 그 해 보면 은 지난 지금 천장 병을 한 줄에서 한 요리가 장기 추세 라는 게 있거든요. 추세 이루어 왔다 b 들어왓다 하는데 그거라면 1 1255 원 정도 나옵니다. 4 그래서 그 내전은 한 유리 조만간 1250원 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자 물론 우리나라 합류를 절제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달라 같이 해요. 근데 달러 가치가 주요 선진국 통할 위해서 얼마전에 108 까지 갔다가 전에 7을 정도 서울 제 움직이고 있는데요. 달러 가치가 제가 보기엔 거의 정점 무렵이 아닌가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빨라지고 그런 것은 m25 이거 빅스 탭 자연 스탭 하면서 금리를 빨리 어리니까 돈이란 게 눈이 있어 수익률 높은 데로 이동한다 4 그래서 달러 가치가 강세를 보일 거에요. 그 다음에 러시아 오프라인에 점 때문에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있었죠. 개 그래서 달라 수요가 늘어나면서 달러 가치가 우리들 써 큰 폭으로 상승 했는데 100 파리라는 그 달라 지수 4는 그 금리인상 그 다음에 안전 장소로 이것도 다 포함됐다는 것이죠. 아 근데 다른 측면에서 보면 미 오게 돼 불균형이 너무 심화되고 있어요. 4 특히 미국에 오래 거 일본 깊 소비는 증가 좀 마이너스 성장 했구요 2분기 gdp 도 뭐 조만간 발표가 됩니다.
많은 아직까지는 뭐 약간 플러스 나 마이너스 성장을 가능성이 더 거 든 요 렇게 그것은 달러 강세 때문에 수입이 너무 많이 늘어나 버린 가요 그쵸 미국사람 입장에서 보면 달러 갖춰 그러니까 개 상품과 게 긴게 싸 져버린 거든요. 4 그래서 대부분의 적정 아 너무 많이 확대되고 있어요. 그래서 올 그 1분기 보니까 대부분의 순 보체 가 18조 3천 없다 어느 정도 저희의 gdp 대비 걸 80퍼센트 정도 되고 있습니다. 와 근데 2011 년에 이렇게 1구 채 그 다음에 대 내부 채 가만히 따 왔다고 해 3 피가 미국과 신용등급을 떨어뜨렸는데 그때 대 부채가 40% 도 안 됐어요.
지금 그 두 배로 늘어나는 거죠. 그런 그래서 시간이 흘러 갈수록 달러 강세 부작용도 나타날 거라는 거죠. 그리고 요새 거의 역한 율 전쟁이란 이야기가 넣었는데요. 4 그동안 뭐 경제가 어려우니까 돔 풀어 가지고 자기네 통화 가치를 썰어 들어가지고 수출을 인력 환율 자체의 번지 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돈을 많이 풀어 놓았더니 문제가 발생이 조물 까오 그러니까 지금 물가가 오르니까 금리를 올리고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뭐 국내외적으로 서비 투자를 좀 이쪽의 수요를 익숙해 있다는 겁니다. 며 대외적으로는 자기네 통화가치 상승을 통해 가지고 수입 물가를 낮추겠다는 겁니다.
이 그래서 미국이 그동안 금리를 3월부터 계속 인사하고 있고 최근에는 유럽 중앙은행의 이금희 인상 있지 않습니까 아세요. 그때 보통 뭐 0.25% 포인트 올릴 것이다 고 했는데 유럽형 않은거 같아요. 0.5% 올리면서 텍스트 탭을 대한 이해가 있거든요. 그래서 유럽풍 않은 이제 한율 된장의 가답안 겁니다. 그리고 나서 달라졌 좀 떨어지고 유럽 갇히고 올랐는데요. 앞으로 이런 역한 율 자 이제 계속 좀 일어날 좋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달라 가치가 하락하면 결국 원화 가치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올 저는 뭐 3분기 후반 그 다음에 4분기 초반 가면서 한 청년의 50 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환율도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살 거라는 거죠. 네 그런데 체가 그 그림을 하나 여기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우리 코스피 하고 한율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요 이제 한 요런거 축을 거꾸로 제가 그림의 그런 왔는데요. 원화 가치가 상승하면 코스피가 올랐고 코스피가 올려보면 원화가치 더 올랐다는 겁니다. 같이 간다 가득히 외에 같이 고 하면 되요 4 그런데 누가 더 중요하게 써요 축가 고 1 준비하고 한 일이야 네 근데 우리나라 보니까 주가가 외 9인 1 텐더 충의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뭐 통계적으로 인간계 라는걸 보셈 굉 가 한계는 어느게 온 이고 어느게 결과 냐 그걸 분석해 보니까 코스피가 언니 되고 한 유리 결과가 되요 보통 이 반대의 고통이 제 1 ud 더덕도 가서 그런데 우리나라 최근 통 양 거니까 좀 반대 방이 5 맡아 넣었어요.
그래서 코스피가 채 평가 됐다고 생각하고 외국이 사면은 그냥 달러가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거죠. 네 그러면 한율 더 떨어졌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채널의 보면은 뭐 코스피도 2차 3배 가까이 떨어졌다 2004 배까지 지금 얼라 거 그 다음에 한율 더 멋 조금밖에 아기가 안 떨어졌어요. 1320 원까지 같다고 뭐 1300g 9 8월 10원에 아파 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애국이 사면은 결국 우리나라로 달라 가도록 환율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예 예 그래서 이런 행사 아기 제가 생각하기에는 3분기까지 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아 물론 이제 여기서 주가가 얼마고 로한 유리 얼마나 까지 떨어질 것이다 이게 나오고 문젠데 펴서 어느 3분기에는 주가가 상승할 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예 그게 얼마까지 상승 했냐 4 그걸 제가 그 동안 한 2750 까지 이야기 했는데 사실 그 정도 까지로 좀 힘들고 하여튼 2600억 좀 넘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율은 멋 1250원 그저 까지 떨어질 수 있다 예 그런데 이게 뭐 아직 추세 라고 보기는 우리 주가가 추세적으로 상승한 유리 추세적 일을 하다 기록이 로 좀 힘듭니다. 왜냐하면 은 내년 초에 선행 주 순환 변동 치 가지고 장단기 금 차고 빌의 경기 를 외치는 시간에 말씀을 들었었습니다. 많은 좀 장단기로 내차가 7월 들어가도 급격하게 축소되고 이걸 보면 아마 선행 지수 남면 동지 걸 11월 12월을 가서 다시 많이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주가 도 많이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예 그때 가면 또 품 데이터 일부의 곡인 들의 주식을 팔면 서한 유럽도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주가 상승 원화가치 상승이 추세적인 것은 아니고 3분기의 일시적으로 그 덫에 평가 된 것이 좀 해소되면서 주가 도올 고 1 가치도 반등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4 사실 지금 환율이 1300원 설정 넘어섰는데 4 1,250 원 부 굉장히 높아 보이는 때가 있었어요. 그렇죠. 네 부어 이 가서 지잖아요. 얼마전에 한 유리 참고 10번까지 떨어졌고 그러니까요. 예 그런데 그때는 아니 3년차 까지 이면 우리나라 언 달랄 기준이 안 1150원 이었어요.
아 400원 1050원 에서 1250원 4일 왔다갔다 했거든요. 예 그런데 그 축이 제가 지금 구애 보니까 1,250 원 까지 올라 버렸고 찬이가 그 시계 4 1,050 원 까지 떨어질 나면 상당히 시간이 걸려야 되고 새 엄마 1250원 에서 뭐 상아 일시적으로 1,350원 집까지 갈 수가 있구요 1150원 까지도 떨어질 수가 있는 거죠. 으 네 그동안 것 중심축이 1150원 에서 내 최근에 1250원 올라 그랬다 이런 의미에서는 과거보다 우리 한 유리 상당히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4 지금 외국인이 7월 들어서 매수세로 전환이 됐구요 7월 20일까지 1조 6000억 원 이나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 주가의 원화가치 가서 평까지 따란 이야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있는 중인데 허나 가치가 1,250 원 정도가 적정 수준이다 라고 지금 보여지고 있는 상황 그리고 3분기 주가는 그런 영향으로 인해서 어느 정도는 상승할 여력이 있다 그 이후는 좀 어려울수 제이미 킹 거죠. 예 또 내년 올 연말 내년 1분기 가면 모체가 되는 일을 공개 고추 식사시 자 이런 말씀을 계속 장기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4 5 축가가 또 여기서 한단계 더 떨어지면서 주가 떨어진다는 것도 이 패턴의 우리 인들이 주식을 많이 팔려 하고 있거든요.
네 뭐 그러면 또한 유리 또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가 있죠. 그럼 한 유리 또 1,350원 까지도 올라갈 수가 있어요. 물론 그 뒤로는 내년 2분기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출시 장 뭐야 1시 정도 안정 들을 얻고 있습니다. 많은 한번더 변동성이 큰 장은 올 연말 내년 초에 한번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4 그래서 제가 계속 그 여러가지 경제 대표 보면서 특기 줘 5월말 올 초 되면 맛은 경제지표가 발표 되거든요. 발표되자마자 제가 제 모델의 다시 채 그치 를 놓고 수정해서 전망에서 계속 말씀을 드릴 텐데요 왜 특히 늘 관심이 있는게 선행 지수 수 남편 놓지 이게 5월달에 잠깐 반등을 했거든요.
예 2월달 버거 또 7월달 거 보면서 계속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하게 주가가 상관계수가 높은 게 일평균 수출 금액이 줘 어제가 이게 많이 감사 하셨지요 7월에는 별로 안 좋을 것이다 아아 그 주가가 조금 거면서 박스권 일 것이다 말씀드렸는데 발볼 달을 조금 더 깨 나오거든요. 이거 역시 7월 데이터가 넣으면 은 또 모델에서 직접 거치고 나가지고 험하고 수정전 말을 해가지고 바로 초 중순경에 다시 말씀 드리게 될 겁니다. 4 그때 대해서 뭐 처음 얘기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오르조 3분기 식간에 일단 당분간은 산 생활 여력이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잘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외국인들이 과연 왜 순매수로 전했을 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어떤 내용들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겠습니다. 예 다음 시간에는 좀 미국 물가가 피카 못했는가 굉장히 중요한 29 나요. 그래서 엿을 많은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 물가에 대해서 한번 조금 더 깊이 경우는 살펴보려고 합니다. 4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서는 스매 술 하고 있다라는 살짝 좋은 뉴스가 나오고 있고 또 해외에서는 꼭 물 까 키 커지는 거 아닌가 뭔가 o 상당수 주 먼저 제가 것도 그렇고 좀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이런 긍정적인 뉴스들이 조금씩 나와서 호 근거 기대해볼만 하다 라는 생각해 들어요.
그래서 오늘도 그렇고 다음 시간에도 그렇고 뭐 좀 긍정적인 얘기를 오랜만에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다음 시간에도 또 기대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나 합니다. 없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