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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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장마감 시황을 전하며 외국인 삼성전자 순매수(2710억)와 개인·기관 매도 흐름을 설명. 미국 증시 약세와 달러 강세 속에서도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했다고 분석하며, 과거 외국인 이탈 시 삼성전자가 먼저 매도되는 패턴을 언급. 이후 치매 조기 신호, 고령 화자 관련 일상 이야기, 국가 간 전쟁 참여 의향 설문 내용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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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국내 증시 장마감 상황을 함께 보겠습니다. 조금씩 알아야겠죠. 중국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는 0.33% 하락한 2508, 코스닥은 0.16% 하락한 826으로 마감했습니다. 중국은 0.46% 하락했고, 홍콩도 0.8% 정도 밀렸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했고, 기관은 매도했습니다. 앞으로도 기관은 국내 주식을 계속 줄이기 때문에 매도 포지션을 많이 취할 것입니다.
최근 18개 종목을 보겠습니다. 6개 종목은 상승했고 12개 종목은 하락했습니다. 미국 증시 하락의 여파를 받은 것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삼성전자입니다. 여기까지 계신 분들 중에 삼성전자를 많이 보유하고 계시잖아요. 우리 신랑, 가족분들, 저뿐만 아니라 국내 개인 투자자들 중에도 작년에 비해 상당히 많이 들고 계십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 말에 비하면 올해 오히려 보유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삼성전자가 1.8~2% 상승했고, 고대에서 자의 나가 0.3% 상승했습니다. 반면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필만답니다. 필요한 지수가 새벽에 약 2.5% 떨어졌습니다. 알아야겠죠. 피해만 나가 1.96%, 것을 다 알아가고, 코덱스 반 플러스는 -1.9% 하락했습니다.
이번엔 5개 종목을 보겠습니다. 잘라 전기차는 0.06% 상승했습니다. 요즘 아주 쪽지 점수가 올라갑니다. 16,000600원. 나스닥 100은 0.72%, S&P 500은 0.21% 올랐습니다. 스필반 나가 OU로 떨어지고, 5시가 초기 게 테크 답변이 다시 4위로 올라왔습니다. 이 두 종목은 앞으로도 엎치락뒤치락할 것 같아요. 아, 다 편의 0.5% 하락, 필요 안나가 가장 많이 알겠습니다. 미국의 약세로 인해 그렇죠.
삼성전자는 오랜만에 이렇게 18개 종목 중 1.8~2% 상승했습니다. 이유는 외국인이 매수했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는 오늘 2,710억 원이나 됩니다. 지난달 15일 한 달 전 그때 3,200억 원을 매수했는데, 그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8월 이후 가장 큰 순매수입니다.
반면 오늘 개인은 삼성전자를 1,800억 원 정도 매도했고, 기관도 매매를 더했습니다. 달러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1,322원까지 올랐어요. 이렇게 달러가 강세인데도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집중적으로 매수했습니다. 아주 특이한 상황입니다.
과거를 보면 외국인은 달러가 강해지면 국내 증시에서 이탈했습니다. 이탈할 때 가장 먼저 삼성전자를 집중 매도하거든요. 세계 증시가 안정되고 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다시 국내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이 삼성전자입니다.
기사를 보다 보니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을 의심할 수 있는 10가지 신호가 나와 있었습니다. 특히 50~60대, 70대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 가족분들은 제 나이가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보다는 중장년층에서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1번부터 10번까지 한번씩 보겠습니다.
1번은 약속이나 친구 이름 등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기억 상실입니다. 2번은 평소 하던 식사 준비처럼 익숙한 작업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3번은 쉬운 단어를 잊어버리거나 대화에 맞지 않는 단어를 쓰는 것입니다. 4번은 평소 다니던 길에서 길을 잃는 등 방향감각을 상실하는 것입니다.
아, 이렇게 보니 우울해지는 경우도 있네요. 슬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인간은 누구나 나이를 먹으니까, 태어나면 죽는 거 아닙니까. 날도 더운데 두꺼운 옷을 입는 등 판단력이 떨어지고, 숫자와 기호를 이해하기 어려워하고, 냉장고에 물건을 잘못 넣는 등 물건을 잘못 두는 일이 생깁니다. 뚜렷한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다양한 기분 변화를 보이고,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닐 정도로 성격이 변하기도 합니다. 집안일과 자기 일에 무관심해지고, 주도적이던 사람이 수동적으로 변해 갑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정말 생기는 일들입니다.
유튜브에서도 일반적으로 보면 젊은 분들이 대부분이죠. 그렇죠. 20대부터, 주식 관련이나 경제 관련 유튜브를 보면 30대, 40대 분들이 많아요. 특히 30~40대 분들이 많습니다. 저처럼 58년생, 65년생이 앞으로 젊은 분들처럼 오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 아들이 있지 않습니까. 조만간 제 아들이 마이크를 켜고, 카메라 2대를 돌려가면서 여러분께 직접 인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지금까지 말씀으로만 드렸던 것과 달리, 사무실로 각 분야에 계신 분들을 초대할 것입니다. 주식 관련뿐만 아니라 부동산, 경제, 건강 등 우리가 살아가는 데 전반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책을 쓰신 분들도 모시겠습니다. 책을 쓰신 분들은 무료로 홍보도 해드리고, 여러분께 좋은 정보를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아마 매체는 아니더라도 조만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각종 장비도 준비해야 하고 시간도 내야 되겠죠. 준비가 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10년, 20년을 어떻게 오랫동안 하겠습니까. 나이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여러분들과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제 아들은 유튜브에서 여러 가지 정보를 얻고, 초대 손님의 말씀을 많이 들어서, 다 같이 공개 정보 공유를 할 예정입니다.
재미있는 조사가 있습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각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에서 5,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전쟁이 발발하면 나라를 위해 싸울 것인지 물었는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저는 싸우러 갈 것입니다. 혹시 나이 제한에 걸려서 50세 이상, 60세 이상이라 안 받아 주면 전후 설거지라도 하러 갈 것입니다. 어쨌든 먹어야 되지 않습니까. 구조나 물자 이동을 할 거 아닙니까. 밥은 못 하더라도 반찬은 못 하더라도 손을 보탤 수 있어요. 저는 전직 때 가서 소리 없이 도와줄 겁니다.
한국은 나라를 위해 싸울 것인가에 60%가 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일본을 보세요. 일본은 13%대입니다. 전쟁이 나면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는 비율이 13.2%로 일본이 가장 낮아요. 우리나라는 64.4%입니다. 베트남은 96.4%입니다. 중국도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 베트남은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는 사람이 상당히 높습니다. 독일, 영국보다도 우리가 오히려 높습니다. 미국도 59.6%로 10명 중 6명이 싸우겠다고 답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0명 중 7명 가까이가 싸우겠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이해도는 10명 중 1.3명만 싸우겠다고 합니다.
여러분, 천재나 곡이 모두 기능까지 모두 전쟁터에 나가서 싸웁시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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