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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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옵션만기 후 조정은 원칙 준수 시 대응 가능하며, 대장주 중심 보유·일부 종목 비중 축소 권고 [시장 상황] 옵션만기일 장중 조정이 발생했고, 원칙을 지키고 비중을 분산한 투자자는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진단 [시장 상황] 한 종목에 집중 매수하거나 조정 때마다 원칙을 어긴 투자자는 손실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 [삼성전자] 최근 조정은 과거 조정 수준(2017년 6월, 작년 9월)과 유사하며 크게 꺾이지 않았다고 평가 [삼성전자] 대장주는 항상 천정을 만든다는 전제 아래, 비중이 과도하지 않다면 보유 권고 (방향: 중립~보유) [SK하이닉스] 조정 이후에도 큰 하락 없이 버티는 모습, 적정 비중 준수 시 보유 유지 권고 (방향: 중립, 보유) [유유제약] 한 차례 상승 후 밀린 상태, 반등 시 추가 상승 가능성 언급하나 기술적으로 제한적 [유유제약] 비중이 큰 투자자는 반등 때마다 비중 축소, 소액 분할 매도 권고 (방향: 중립~하락, 축소) [컬러레이] 신규 상장 종목으로 분석 자료 부족, 매수보다 관망 및 충분한 검증 전까지 거리 두기 권고 (방향: 관망) [빅텍] 반응이 나온 상태에서 반등 시 비중 축소 관점으로 대응 (방향: 하락 대응, 축소) [출연자 전망] 단기 조정 후 대장주 중심 보유 유효, 종목별 차등 대응 강조 [리스크] 원칙 없는 집중 투자와 조정 시 패닉 매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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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인기 종목 진단 시간입니다. 오늘 옵션만기였는데요, 장중 2시쯤 조정을 받았는데 여러분 잘 이겨 내셨습니다. 아마 이렇게 조정을 받을 때 걱정을 많이 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오늘까지는 많이 조정을 받았고, 여기에 대한 반등이 나올 거니까, 잘못된 정보와 반동을 이용해서 비중을 축소하시면 됩니다. 너무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습니다.
원칙을 지키신 분, 비중을 잘 분산하신 분들은 오늘 편하셨을 거고요. 한 종목에 집중적으로 들어갔거나 영끌로 매수하신 분들은 힘드셨을 겁니다. 조정 때마다 원칙을 어긴 사람은 시장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오늘 인기 종목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조정을 좀 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이렇게 조정이 있을 때마다 늘 있었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들어온 게 아니에요. 6월에도 있었고, 작년 9월에도 이렇게 조정하는 기간이 있었거든요. 과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꺾인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많이 오르기 전에 많이 들어온 것 같아요. 지금 여기서는 차분하게 보시고요. 대장주는 그냥 이렇게 끝나지 않습니다. 항상 천정을 만들어 주니까, 여러분이 비중을 잘 지키셨다면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대장주는 항상 천정이 나오더라고요. 그때까지는 보유하시면 됩니다. 비중이 너무 많은 분이 아니라면 그냥 보유하시기 바랍니다.
SK하이닉스도 요근래 보세요. 다음 빠지죠? 반등을 붙이지만 하이닉스도 별로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적정 비중을 잘 지키셨다면 조금 더 보유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유유제약 보겠습니다. 유유제약은 좀 올랐다가 밀렸거든요. 그런데 차트상 시세가 한 번 나온 편인데, 지금은 반등 구간인 것 같아요. 이렇게 올라올 때 조금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반등을 이용해서 비중이 많은 분들은 좀 줄이셔야 되겠습니다. 지금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있는 편이고요. 유유제약은 올라올 때마다 조금씩 가볍게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컬러레이입니다. 신규상장 종목은 첫 선을 보이면 인기 종목으로 많이 뜨는데요. 컬러레이는 오늘 나온 종목인데, 이런 종목들은 아직 분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규상장 종목은 너무 가까이 하지 마시고, 충분히 검증될 때까지는 가만히 두는 게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매수에 나서기보다는 관망하면서 좀 더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빅텍입니다. 빅텍은 이미 반응도 나왔고, 이렇게 올라올 때 한 번씩 챙겨 주시면 됩니다. 빅텍은 비중 축소 관점으로 가겠습니다.
오늘 인기 종목 다섯 개를 다 보지는 못했는데요, 오늘 진단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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