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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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고용이 좋아도 물가 상승 압력이 약해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졌으며, 원/달러 환율은 변동성 축소 전까지 수급 개선이 어렵다는 취지. 연준 발언과 시장 배경: 연준 의장 발언은 고용이 좋아도 인플레로 직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인식으로 해석되며, 그간 매파적 입장에서 방향을 틀었다고 평가. 고용과 물가의 관계 약화 요인: 고령 근로자 취업 증가로 임금 상승 압력 둔화, 생산성·공유경제 등 구조적 물가 억제, 미중 무역분쟁과 강달러에 따른 수입물가 안정 등을 제시. 과거 사례: 1987년 블랙먼데이, 1998년 LTCM 사태 때 고용이 좋았음에도 금리를 인하했던 경험을 들어 금융시장 불안과 물가 하락이 인하 명분이 될 수 있다고 설명. 물가·금리 지표: 연준의 듀얼 맨데이트(완전고용·물가안정) 중 근원 PCE 물가가 2% 목표를 밑돌고 있어 인하 명분이 쌓였다고 봄. 실질금리(명목금리 2.25%에서 물가상승률 차감)가 상승해 2018년 말 주가 급락에 영향을 줬으며, 실질금리와 주가 상승률은 최근 거의 역의 관계를 보인다고 진단. 중립금리 하락 논쟁: 과거 3~5% 수준이던 중립금리가 낮아졌을 가능성, 2% 수준까지 하락 가능성을 언급. 기업 펀더멘털: 미국 기업이익의 GDP 대비 비중이 역사적 고점 수준(약 10%)으로, 단위노동비용 하락이 이익을 떠받치고 있어 미국 시장 펀더멘털은 아직 버티고 있다고 평가. 금리인하 2회 가정 시 추가 지지 가능. 한국 및 환율: 강달러 국면에서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투자 수급은 개선되기 어렵고, 환율 변동성 축소가 수급 개선의 전제라고 정리. 한일 관계 악화 등도 환율 변동성 요인으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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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굿모닝 마켓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이코노미스트 홍춘 옥 박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매우 쓰셨어요. 아 이렇게 좀 지켰어요. 작성이 아아 무서워서 그렇지 저희가 넓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그 홈즈 박사님과 어떤 이야기를 나눠볼 거냐 며 일단은 고금리 나에 대한 게 파워레이저 의 발언을 살펴 주지 않을 수가 없겠죠. 사실 시장에서 많이 걱정을 했던 것은 미국의 고용시장이 이렇게 좋은데 금리인하 해도 되는 거야 이게 맞는 거야 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네 일단 그 지난 밤 사이에 나왔던 파워레이저 장 의 발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c 그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의 상황이 몇개 줬다고 것인데 역시 시장에서 어느 전부터 나왔던 이야기들을 이제 연주 운도 좀 인정해 나가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해 연말 만 하더라도 미 은주의 정책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하게 따라 이제 그 제가 에 밝히고 올해 금지 2번 인상하게 따라 고정 년에 뱀 시에서 얘기 했잖아요. 그런 것들을 발표해 썼을 때 연주 4 멤버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은 이 경제가 이렇게 좋은데 특히 고용지표 이렇게 좋은 상황에서 앞으로 인플레가 발생할 수 있어 이런 생각 좀 했다고 볼 수 있겠죠. 실제로 지난 6월 달 미국의 고용지표 보면 22만 4천 명 어마어마하게 많이 시장의 생각을 하는 것이 보 한 명 정도 보고 있었는데 뭐 요 그 정도밖에 안 봤는데 그거 보다 훨씬 더 많은 고용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물가 보면 전월대비 0.1% 장성들 뭐 이런 정도로 물가 굉장히 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또 임금도 늘 안 올라서 4 이 결국 경제 전체가 실업률이 낮고 고용이 좋다 하더라도 그것이 곧 인플레 로 연결될 가능성도 낮다는 건 결국 말할까요.
경제 전체에 있어서 물가상승을 촉발시키는 자연 실업률이 란 어떤 그런 개념들이 라든가 이런 것들에 있어서 아무튼 고용과 물가 사이에 어떤 연관이 예전에 비해서 되게 약해졌다 이렇게 볼 수 있겠구요 얹어 그 이유는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이 첫 번째는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 국면에 접어들면서 근데 그분이 은퇴를 하면 좋은데 어떻게 아나 자 우리나라도 그렇게 저는 그렇죠. 60대 이상 근로자 들의 취업률 또는 경제 활동 상황을 들이쳐 드래 높아지는 경향들이 나타나면서 4 분들이 고소득자 들이 않은 경우가 좀 많잖아요. 그러면서 사회 전체적으로 임금 상승 압력을 좀 둔화시키는 측면도 있고 두 번째는 뭐 애타게 아직 생산성 지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지식경제 혹은 뭐 4 차 산업혁명 들 속에서 공유경제 뭐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 가운데 경제 전체에 있어서 서피스 쪽에 물가 들을 그동안 께서 올라오는 것들을 억지 하는 면도 좀 있는 것 같고 마지막 세번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분쟁 때문에 쉬울까 상승할 줄 알았는데 그 달러 강세가 출연해서 물가가 안 오르는 걸 수도 있고 4 아무튼 우리가 지나고 보면 이게 나중에 알게 될 겁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상대만 보면 일단 고용지표 들은 좋음 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이게 결국 어제의 파워를 의장인 상황 정문에서 했던 이야기 핵심 내용이 아닐까 지는 내용들을 서서히 꼬는 미스트 드린 아니면 경제학자 분들께서는 누차 이야기를 해 왔었지만 연주에서는 사실 아직까지 인정을 안 하고 있다가 이번에는 정말 확실하게 연 증도 쯤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준 거네요. 그 연준이 라고 해서 이제 한번에 바꿀 순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거대한 항공모함이 를 저앞에 암초가 있어 그러면 몇 키로 전부터 돌려야 되잖아요.
그럼 저처럼 사회경제 전체 나타나고 있는 어떤 변화들이 암초 처럼 먹었다면 때 등장하면 바로 그날 바꿀 수 없지 않아요. 저렇게 그래서 명분을 쌓아가는 과정들을 했는데 작년에는 좀 터졌다면 올해는 이제 정말 그 암초 왜 어디에 보면 좀 울까 저성장 이랄까 아니면 음 음 고용 비용의 상승 탄력에 억제 랄까 아무튼 그런 암초 를 둘러싸고 약간의 방향에서 뇌가 확실해졌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나중에 뒤돌아 보면 알겠지만 이 라고 말씀하셨으니 까 지금 한번 과거를 뒤돌아 볼게요 그럼 과거에도 어 물론 지금과 경제 상황은 좀 많이 구조도 많이 다르겠지만 어 고용시장이 좋은 가운데 이렇게 금리를 인하해 떤 경험들이 있을까요.
이제 실제로 두 번이나 있습니다. 그 언제 왜냐하면 1987년 어 블랙 먼데이 될 내에 그리고 어 1998 년 롱텀 캐피털 매니지먼트 이제 그 그럼 휘하에 채권 투자 했다가 망했던 헤지펀드 생각 안 나시죠. 예전 이야기 흐르 왜냐하면 제 러시아가 그 다른 나라들 보다 높은 금리를 주면서 채권을 발행 했는데 그의 쇄골을 바르게 된 이유 거요 경제 신용도가 별로 안 좋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제 이 그 해외 헤지펀드에 어떻게 했냐면 미국 국채에 에 대해서 매도 포지션 그리고 러시아 국제 대해서 매수 포지션을 잡으면서 차익거래 비슷하게 쫌 역사적인 수익률 a 차이보다 너무 크게 벌어졌다 그래 이러면서 어 또 레버리지를 일으켜 서 돈을 빌려서 러시아 채권을 사서 써요 그래서 저희 그림에 나오는 데요 저 2000년대 직접 그 그러니까 it 버블 붕괴에 따른 불안이 제일 가운데 있는 응용 으로 표시돼 있는 선 인데요 4 금룡 차원 왼쪽으로 조금만 넣으시면 고용지표 되게 좋은 여관에서 거의 한 15만 에서 18만 정도를 꾸준히 유지하는 데 금리 나가 세 차례 인하된 시기가 있습니다.
4 그래서 고용지표 었을 때는 지금보다 더 좋았어요. 아 마실 때는 거의 뭐 어 이제 저점 인 15만 명 이상의 수준을 유지할 정도로 굉장히 고용지표가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미운 주는 정책금리를 3번이나 있다 이 네 이건 뭘 듯 하느냐 금융시장의 안정 이 좀 약화되는 경향이 있다 생각될 때 그리고 두번째 물가가 오르지 않을 때 이럴 때는 미원 준 입장에서 뭐 꾸지 정책금리 레벨을 절대 레벨의 그렇게 구애받지 않고 금융시장의 대해서 또는 시장이 참가자들의 기대가 어조 이렇게 조성됐다 생각될 때는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들을 그리스 폰 의장대 이미 보유율은 저 줘야죠.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파울을 의장이 아 역시 작년에 끝내 본 올리면서 매파 적 모습을 보이고 또 금리 수준은 어느정도 높아져 있다라고 지금 빨간 써보시면 밑에서 부터 쭉 올라가 있는게 보이시죠. 4 맨 오른쪽에 예 그렇습니다. 저 레벨이 꽤 올라가 있는 사안을 옛날에는 중이 꿈 니가 3 에서 5% 사이에 있었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었다면 지금은 중립 급류 레벨이 이제 2% 쓰일 수도 있지 않냐 라는 이야기를 어제 아쉬운 거장들 예 그 그런데요 어 금융시장의 불안 때문에 그 미리 이나 했던 경험이 있는 거 전에 고용시장이 좋음 에도 불구하고 그게 1987년에 10월에 있었던 그 블랙 먼데이 그 당시 없었고 그리고 두번째 말씀하셨다 4 1998년에 있었던 그 차익거래 쓸 때인데 지금은 미국의 금융시장도 미궁은 놓고 봤을 때는 그렇게 뭐 블랙 먼데이 는 이런 정도로 나빠 보이지는 않고 든요 결국 이제 명분이 어져 물 가겠죠.
아 듀얼 맨데이트 이렇게 다시 말해서 미 연준은 두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번째는 완전 고요 응 경제 완전 고용을 우리가 달성 하자 왜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면 제 두번째 가지고 있는 목표가 물가안정 해 줘 4 물가 안정은 이중적인 입니다. 물가가 급등한 것도 말 되지만 물가가 일본처럼 허락하는 것도 막아야 된다는 4 아 그런 듀얼 맨데이트 두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최근에 발표되고 있는 미국의 물가 지표들을 보면 안정적으로 2% 를 밑돌 듯 다시 말해서 물가안정 목표가 2% 인데 이걸 너무 면 금리인상 이건 밑에 있어 그 민화를 하는 게 뭘까 안전모 표제 라고 한다면 최근 들어서 발표되고 있는 미국의 어그 근원 pc 다시 말씀드려서 개인 소비 지출 하고 있는 마스 케시 있을 거 아니에요.
왜 핸드폰 부터 시작해서 주 주거용 비용 등까지 짝이 있다고 한다면 그 비용 들 중에서 에너지 랑 음식료품 처럼 변동성이 큰 걸 제외한 게 바로 저 코 어디 플레이 터 라고 저희들이 불었는데 적의 파란 선 입니다. 팔아서 보시면 알겠지만 최근 들어서 물가안정 목표에 상단이 2% 인데 언문 넘어요. 그런데 그 지난해 말 해도 약간 도달 흔적 보였는데 그 부분 거죠. 네 지금 좀 마우스 움직이는 것처럼 작년에는 2% 근처 있었어요. 근데 올해는 지금 1점 6가지 떨어져 있는 상황이죠. 그러다 보니까 미 연준 입장에서 아니 야 금리 2.25% 까지 에 그 정책금리 그거 조금도 폈다고 물가가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 결국 어미 연준의 여러 2컬러 미스터 나 경제학자들이 입장에서 본다면 나에게 에그 실험들이 이렇게 낮으면 물가는 제조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작년에 물과 목표 수준을 살짝 도달하는 척하다가 다시 떨어져야 어 사람들의 또 이코노미스트 1 연주 멤버들 사이에서 아우 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경제 물가상승 압력은 늦지 않다 더 나아가서 실업률이 높다 하더라도 이거 보니까 고령 근로자 들의 00 이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달러 강세에 따른 수입물가 안정 이라든가 더 나가서 이거 아마존 우버 같은 각종 여러가지 인터넷 기업들 또는 사회적 기억들 또는 공유경제 기업들 때문에 인근 못 우리는 세상에 온 거 아닌가요 이런거에 대한 고민들 속의 저 그림이 확인 되니까 됩니다.
그리고 조 왼쪽에도 보시면 돼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1998 년 대목을 마우스 안 보여 주시면 더 좋을 같은데 걸 보시면 예 좀 있다가 확 하락해 있는 거 보이시죠. 4 좆대가 롱텀 캐피털 매니지먼트 얘기들 때 물가가 굉장히 허락했지 요 보이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이시죠. 그런것처럼 저때 금리 나의 명분이 있죠. 그래서 지금은 꼭 1958 년 롱텀 캐피털 매니지먼트 얘기 때처럼 어 경제 금융 시장이 뭐 혼란의 쌓여서 금요일이나 있다라는 그럼 명분 보다는 저때 금리 나가 단행될 수 있었던 것이 물가가 목표 수준을 크게 하회 하고 있는 절대 이제 고용이 좋은데도 물가가 하락해 신경제 라고 불렀죠.
네 지금은 신격 처럼 필수 몇번째 요새는 좀 다른 의미로 봐야 되겠지만 암튼 최근에는 물가가 하락하고 하야 안정되고 있으니까 명도는 축적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박사님 요즘에 많이 나오는 얘기가 이건 선제적인 고급 4 이나 오금 보험 쏭 금리나 라는 평가를 많이 하거든요. 대박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 고용 지표는 물론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비해서 금일 조금 올렸더니 갑자기 볼까 떨어지더라 이걸 보면 은 이것은 그 보험 썽 이런 말하고 좀 안맞네요. 아 그만큼 시장이 경제가 예 너보다 약 한 거죠. 아 전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예전 1990년대 신경제 를 이야기할 때 있었을까 같은 그런 점 어떤 경제 전체의 생산성 이끌게 향상되고 소비 붐을 일으키면서 경제가 쫙 상승하는 식이라면 어 적립금이 5% 문 정도 이렇게 볼 수가 있었겠죠. 니까 경제의 성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내게도 물가에 대해서도 견제를 해줄 수 있는 국가수준 이중 이끔 이라고 볼 수 있을 때 들에 그걸 예전에 나 5% 에서 3% 사이로 왔다면 인재는 2% 도 힘겨워하고 물가가 떨어지는 거 아니냐 옛날에 비해 그러니까 경제 전체에서 감내할 수 있는 중립 금리 정책 금리 수준이 떨어진 거 아니야 그 이유는 역설적으로 또 떼게 보며 타고 물가가 모두 른 4 옛날에는 좀 경제가 왕상 성장하고 인플레이션은 기대도 좀 강하고 또 그 정도는 뭐 임금도 우리고 이러면서 뭔가 경제가 약간은 과 열애중 웃도는 옮기기가 좀 있는 경제 였다면 지금은 고용도 괜찮고 주가를 보면 사상 최고치 경신 하고 있고 뭔가 잘 돌아가는데 그럼 조금만 올려도 어 이게 물가가 누르는 디플레이션 의 위험이 좀 눈앞에 와 있는 것 같은 이런 불안 불안한 상황이다 보니까 연준 도 결국은 그 무거운 행보를 어 드디어 인정한 거죠.
옛날에 비해서 옛날에 비해서 중립 금리 수준이 났구나 네요. 면조명 받을 1 3% 까지 올리고 싶어했던 같아요. 그죠. 그 점도 펴보면 장기 중립 금리가 3% 다 이렇게 되고 어떤 분들이 되게 많았는데 이제 그게 최근 있었던 fmc 이제 그 의사로 또 공개되고 해서 다 보셨지만 내려가는 격으로 실이 보여질 그게 이번 파워를 의장의 발언 의 요약되어 있닭 예 그러면요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생산성의 막 높아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어 경제가 약한 거니까요. 그렇다면 지금 믿을 수 있는 것은 금리가 인화 되면서 뭐 유동성 공급되는 것만을 지금 시장에서 기다리다 보니까 이렇게 시장이 금융 이렇게 민감하게 되고 그렇죠.
바로 이제 요 두 가지를 복합적으로 살펴보면 바로 실질 금 이라는 개념을 이제 얘기해 볼 수가 있겠죠. 3 바로 이야기하려면 1시간 아야 아 명목 금리는 2.25% 인데 그 - 물가상승률을 하면 경제가 느끼는 체감 금리가 나오죠. 저게 이제 저 그림에서 온 파란 선 입니다. 그래서 파란선이 지난해 연말 봐주시면 감사 했는데요. 지난 연말에 연주 4 금리가 4번이나 연속 인상 됐는데 물가나 눌러 버렸죠. 그죠. 그래야 겠죠. 그냥 정책금리를 내원 인상 됐는데 뭘까 놀랐어 그러니까 어떻게 실제로 미가 급등 하지요 그래서 첫 파란색이 급등할 때 빨간선 주가 상승률 입니다.
미국 주가 30리 단어 묶음 내에서 볼까 뺀 거 죠. 4 영어 끈기가 올라가는 기준 금리가 올라가면 은 올라갔는데 오히려 물가나 눌러 버리니까 그 파워를 의 장이나 연준 멤버가 생각했던 것보다 작년 금리인상이 그니까 생각보다 더 강한 긴 축였다 4 정책금리를 25bp 씩 분기에 한 번씩 따왔다고 올리는게 뭐 그렇게 경제 충격을 주게 내 생각을 올렸던 것 같은데 물가가 생각보다 못 올라 버리면 실질 금리는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잖아요. 예 그런 일이 그 작년 6 폭락 사태가 지난해 연말에 있었던게 미원 점마 들한테 충격이 전해졌을 거다 라는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놓고 보면 최근에 데칼코마니 또 우리 스케치북에 한쪽에 그림 물감을 짜서 자금이 덮으면 똑같이 그림을 반대방향으로 모사가 되잖아요.
되는 것처럼 최근 들어서 미국의 실질 금리와 주가 상승률이 관계가 저도 한 2000년대 중반부터는 거의 정 반비례하는 연주만 쳐다보는 시장이 됐고 더 나아가서 미 연준이 적극 부분 보시면 파란 선실 정책금리 가 인상이 이제 스탑 되고 떨어질까 하는 지금 불이익이 잖아요. 왜 저기서 마냥 저금리가 시장의 예상대로 올해 연내 두 번이나 이날을 많이들 점치고 있어서 되면 다시 접할 안선희 실질 금리가 - 레벨 그럴까 실질금리 가 - 레벨이 라는건 물가상승률보다 정책금리 가 났다 이렇게 되겠죠. 예 근데 부 양적인 사항 그니까 저정도 m 울까 하락과 금리 인상도 줄 시장이 좀 힘겨워 하고 경제가 어려워 한다는 것 다시 얘기하면 중립 금리가 떨어질 것 같았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슬 이제 금리를 2차례 정도 더 이 날 거라는 이제 시장의 전망 있는데 그러면 그것이 어 실제 국내에 진짜 - 좀 것도 차분 차분 떨어뜨려 줘야 되는거 잖아요. 또 갑자기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물가가 갑자기 올라간다는 거니까 어 그걸 가능하게 만들 것 같은데 두 번의 긁는 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직 어 경제 힘이 있다 4 아 이렇게 저희들이 좀 보는데요. 제 그 왜 그러냐면 그 경제 힘이 있냐 없냐 이걸 놀라면 결국 기업들의 실적이 물러지는 중인가 아직 버티면 중인가 이걸 저희들이 많이 보게 됩니다. 결국 경제라는 것은 음 양쪽 달을 봐야 되는 거죠.
양쪽다 가 뭐냐면 하나의 기억 쌓인다는 가게 사이트 약하게 사이드 에서는 뭘 봐야 되냐 하면 가계 저축률이 라든가 소비 이런 것들이 흔들리고 있는가를 보는 게 중요 하겠고 다른 한쪽에서는 기업 사이트가 투자를 결정 하잖아요. 4 고용과 투자 결정 하는 기업 싸 에 대해서 기업의 2 그니까 줄리 p 대비해서 기업들의 이익 수준 들이 잘 버텨주고 있는가 4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이제 둘 다 점검을 해야 되고 그게 펀더멘털이 다 줄여서 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리 마운 좀 보여 주심 감사 하겠는데요. 주 dp 대비해서 미국의 어 그 이익이 파란 선 입니다.
정말 놀라운 정도의 이 좋아지고 있는 많이 조예 그 엄청나죠. 저게 역사상 최대 2기 지금 계속 나오고 있는 그런 gdp 의 비교해서 암 살펴보면 10% 정도의 기업 이익이 달하는 무슨 그때 그 소득 분배가 악화됐다 란 말도 비슷한 이야기가 되겠죠. 아무튼 전에는 주 dp 에서 기업 이익이 차지하는 미중 들을 살펴보면 뭐한 5% 에서 8% 정도 사이에서 박스권 이었다고 한다면 최근에는 10% 정도까지 여기 올라가는 그 이유가 뭔가 하고 살펴보면 빨간선 저 이제 단위 노동 비용 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이 임금의 수준 어 근데 저게 끝부분 보시면 빨간 선이 계속 떨어지고 있잖아요.
10 9 아까 노조도 약하고 4대 어 생산성 향상 수준보다 임금도 못 올리고 이런 가운데 기업들의 비용이 통제가 저금리에 좀 보시는 것처럼 임금도 통제가 되니까 기업은 맞으니 좋아지는 좌절되고 잘 버티는 중에 만약에 실질임금 실질금리 까지 떨어지게 되면 어닝 은 더 좋아질 여지도 지금까 감세 땜에 저게 작년에 올라갔던 게 지금은 떨어지고 있는거지만 어 펀더멘탈 요인들은 나쁘지 않은 상황이니 미 연준의 금이 가 시장 예상대로 2차례 정도 인화가 정말 되고 저게 버텨 준다는 과정에서 만 보면 미국 시장을 일단 펀더멘털을 견주 하다 아직까지 이렇게 보시겠습니다.
제가 그 원래 시간이 다 됐는데 그 즉 제작진 한테 부탁해서 도 한 가지 질문만 좀 더 들여 보기로 좀 했습니다. 뭐냐면 그 좋습니다. 미국 시장에 대해서는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업의 이익도 좀 어느정도 버텨주고 있는 상황이니까 요 거기다가 이제 금리 까지 이나 해주면서 유동성 도 고급 될 수 있는 상황이니까 다만 우리나라는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되요 예 달러가 어 강세가 진정 될텐데 에 그 이게 핵심입니다. 오늘 주제는 아니어서 제가 그림 4 그게 아니라 그런데 그냥 말로 잠깐 이야기 하세요. 현 미 연준의 정책 금리 인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에 지금 차트가 잘 나왔네요.
이렇게 환율이 올라 가는 상황에서 어느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서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잘 될 수가 생깁니다. 왜 우리 하면 첫번째로 환 차서 4 투지 저 투자했다가 달러 환산 수익이 재즈 이니까 그 나 빠지니까 두번째는 5 전화로 무슨 일이 있나 예시 노조 4 이렇게 쓰고 환율이 저렇게 막 변동성이 크다 라는 것 한국에 대해서 뭔가 관심들이 있는거죠. 그래서 미주 무역 분쟁 문제도 약간 와 됐는데 절에 아 일본이란 관계 안좋아요. 그래 쯤 그림의 저 바로 안녕 에 나와 있는 거죠. 아 결국 환율이 변동성이 주어야 합니까 레벨이 위로 올라가는 밑으로 내려가 아니라도 중요한데 저렇게 해서 지금 톱니바퀴처럼 저렇게 움직이는 4 이런 사항이 까 달러의 강세에 달러가 더 마음 편한 것 같아 보이는 그런 여 폰들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수급이 좋아지기 어렵고 수급 좋아지지 않는데 다해 들머리로 재료 거야 반영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재료는 만년 될 것입니다만 수급 여건 들에 있어서 안정적 개선 들은 환율의 변동성 축소에 서점 찾아야 되는 측면이 있다 이렇게 좀 정리를 드릴수가 있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홍 쪽 박사와 함께 깊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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