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오늘은 오랜만에 만주랑 스몰토크 형식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비중 조절. 요즘에 만주가 착해졌어요. 맨날 몇백억씩 때리다가 이제는 한 2, 30억 정도 때리는데 오히려 더 잘해요. 며칠 전에는 신규주로 30% 먹고 그리고 하이닉스 3전을 매일 정부에서 매일 먹고 있습니다. 비중 조절 왜 이렇게 잘하는 거야? 일단 올해 초부터 해서 7월까지는 시장이 말도 안 됐잖아요. 시장이 미쳤을 때는 같이 미치는 것도 저는 트레이더에게 필요하다 생각해서 이제 같이 또 미쳐서 300억 400억까지도 했었는데 이제 뭐 100억 이하로 하면은 이제 때린 것도 아니다 이런 느낌으로도 했었는데
어 많이 벌었죠. 많이 벌다가 한 방 세게 맞았잖아요. 역대 최대 비중을 때렸을 때 한 방 세게 맞으니까 거기서부터 이제 또 그때 시장이 너무 크게 꺾였습니다. 하이닉스가 300만 원에서 120만 원대까지 추락을 그랬잖아요. 그 진짜 내가 보기에는 신용 미수 쓴 사람 여의도에 뭐 뿌티거나 뭐 전업 투자자 오래되신 분들도 뭐 코스닥이나 아니면 대형주나 엄청 많이 날렸수다. 이번에 크게 이르신 분들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아무튼 저도 같이 크게 잃었었고요. 그때 그 한 방이 어 맞았던게 이제 너무 무섭기도 하고 마침 또 시장도 꺾였는데 이전에는 지수가 그렇게 올라갈 때 3전 하이닉스면 몰빵되니까 거기만 그냥 매매를 하면 되거든요.
거기만 그냥 몰빵하면 돼요. 근데 지금은 또 그런 분위기가 아니고 지수가 올라가도 뭐 오늘이야 이제 하이닉스 개별 호재 때문에 잘 올라가지만 지수에 비해 하이닉스 3전 뭐 몰빵 느낌도 아니고 오히려 요즘은 테마주들이 또 강하고 최근 뭐 신규주도 강했고 아니면 뭐 호남 반도체 테마 대북 테마 이런 종목들이 강했잖아요. 그래서 어 지수 관련주로 몰리던 돈들이 이제 분산됐기 때문에 저는 지금은 어 제가 맞아서가 아니라 맞은 것도 영향이 있지만 그냥 시황을 봤을 때 지수 관련주 뭐 하이닉 3전 너무 크게 때리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제가 좀 낮춰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원래 미술을 안 써 본 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그래서 맨날 매도 대금 담보 대출 그거 받아서 이제 이자도 많이 나오고 그랬었는데 최근에는 매도 대금 담보 대출 받은 적이 아예 없습니다. 현금 내에서 현금도 다 안 써요. 요즘 제가 종배하면 많아야 20억 그렇게 하다 보니까 편하더라고요. 오히려. 근데 오히려 더 매매가 더 탄탄한 거 같아. 맞아요. 거의 내가 보기 달 내내 너 삼전이니스 맨날 종배하고 끌고 가고 오르면 던지고 내리면 또 분할로 사고 또 오르면 분할 매도하고이 지금은 박스권 매매 전략이잖아. 그렇죠. 근데 네가 비중 조절을 잘하니까 오히려 훨씬 더 매매가 안정적이고 탄탄한 거 같아.
맞아요. 이번 달에 거의 맨날 종배를 했는데 하루도 안 날렸습니다. 그나마 어제 제가 오랜만에 개파락을 맞아 가지고 한 6천 정도 날려서 시작을 했는데 그마저도 두주 한원이 나오게 돼서 수익 실현으로 메꿔 가지고 이번 달에 삼전한익으로 손실 본 적이 한 번도 없고요. 그리고 이제 지수 관련주 끌고 가고 있다고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도 되게 어 너무 좀 올랐다 싶을 때 비중 조금 줄이고 또 많이 빠졌다 싶을 때 늘리고 이걸 반복하면서 끌고 가니까 그리고 그거 그 금액도 되게 적었어요. 이전에는 막 끌고 가면 100억 200억 이렇게 끌고 갔었는데 이번에는 적으면 20억 많아야 40억 이렇게 끌고 가니까 오히려 매매가 탄탄하게 잘 되더라고요.
한 1% 물려도 크게 신경도 안 쓰이고 잠도 자오고요. 오히려 이번 달에 금액은 이전보다 훨씬 줄었지만 이제 승률이 엄청 안정화돼 가지고 그전에 크게 한번 잃었던 45억 잃었던 거 꽤 많이 메꿨습니다. 어. 아 나도 너 따라서 맨날 3전 아이스 살 걸 기다렸다가 한 번 때리니까 또 두드겨 맞고. 근데 하나 좋은 거는 요즘에 삼전 아이디리스를 매매를 잘 안 하니까 잠은 잘 자. 그니까 나도 그동안에 상반기까지 계속 10억에서 한 20억 매일 종배를 했잖아. 너무 스트레스 받았던 거야. 그래서 아직도 지금이 임플란트하고 지금 이빨 치료받고 있는데 요즘에는 나는 시드를 낮춰서 뭐 많아야 한 5, 6억 적으면 한 1,억 하니까 마음이 편안해.
앞으로도 지금 시장이 박스권으로 움직이니까 이제 막 엄청 많이 때리시면 안 돼요. 오히려 이런 장일수록 박스권이기 때문에 시드를 낮추시고 비중 조절로 해서 차근차근 쌓아가는 전략이 좋습니다. 그리고 매매가 안 될 때 보통 나쁜 습관으로 오히려 돈을 더 집어넣어서 매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반대로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매매가 안 되거나 아니면 시장이 꺾일 때. 근데 많은 분들이 계속 깡통을 차거나 아니면은 천천히 오랫동안 잘 벌어왔던 걸 하루 아침에 다 날려 버리시는 이유 중 하나가 매매가 안 될 때 더 집어넣어서 이제 더 큰 금액으로 뇌동 매매를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처럼 이제 시장도 꺾이거나 아니면 저도 이제 한번 크게 맞았을 때부터 줄였거든요.
그런 식으로 매매가 좀 꼬인다 싶을 때는 비중을 확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그걸 실천했기 때문에 오히려 이번 달에 매매가 더 잘 풀린게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해서 어 뭐 결과론적으로 더 큰 비중으로 매매를 했으면은 지수 관련주 종배 같은 거 어 그러면 뭐 수익을 더 많이 내서 뭐 앞에서의 손실 다 메꾸고도 남았겠지만 저는 전혀 아쉽지 않은게 애초에 그 45억의 손실을 올해 안에 메꾸기만 해도 정말 감사하고 잃치만 않아도 감사합니다였어요. 근데 지금 8월이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 거의 다 메꿨단 말이에요. 그리고 매매도 꽤 잘 풀리고 그래서 저는 어 되게 충분히 만족을 합니다.
제 매매에 주식 공부 어떻게 해야 돼? 주식 공부는 주식 공부는 수금 만주 네콘을 오세요. 네프콘에서 공부하셔야지. 그니까 만주 네가 옛날에 잘하는 사람을 많이 벤치마킹 했잖아. 그렇죠. 그래서 뭐 너랑 나랑 오래 전에 봤을 때 너 그때 수급 매매 아예 안 했었을 때 수급 매매도 많이 물어봤고 뭐 침착해나 또 수급 내길이나 뭐 대형주 매매랑 그렇게 하면서 지금은 저보다 훨씬 더 대형주 매매를 더 잘해요. 그래서 우리이 구독자님들도 오히려 이런 박스권 장에 지금은 오히려 단타하는 장가 그렇죠. 이제는 상승장이 좀 꺾였고 뭐 6천 초반에서 7천 초반 박스권 장세니까 만주님한테 배우세요.
그렇죠. 지금은 이제 오히려 롱쇼 잘하시는 분들이 날아다니는 장. 그래서 동주 님도 이번에 뭐 롱도 많이 드시고 숏도 많이 드셨잖아요. 근데 이제 어 저는 지금 숏치기는 좀 무서워서 거의 롱만 해서 다행히 다 수익 내고 있긴 한데 어쨌든 주식 공부는 어 저도 되게 많은 분들 그리고 사람마다 이제 그분을 딱 생각했을 때이 매매를 정말 압도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한두 명씩 있잖아요. 단 선배님도 뭐 수급 매매 뭐 종가 배팅 이런 주도주 종가 배팅 이런 거를 되게 잘하시고 동주 님 같은 경우 요즘 뭐 대형주 매매 어 잘하시고 앤선 님이나 모카 같은 경우는 뭐 짝꿍 매매, 테마주 매매 이런 거를 되게 잘하고 자기의 가장 잘하는 매매를 주력으로 해서 그다음 매매들을 조금씩 이제 발전시켜 나가는 이런 느낌으로 하고 있는데 어 아직 주력 매매가 없으신 분들은 일단 주력 매매를 만드시는게 우선이고요.
주력 매매가 있거나 아니면 내가이 매매를 좀 공부를 열심히 해 보고 싶다. 예를 뭐 종가 배팅이나 아니면 대형주 매매 아니면 뭐 테마주 매매 이런 거를 한번 깊게 파고 들고 싶다. 그래서 그 매매 하나만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보고 싶다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 매매를 정말 잘하는 분한테 배우셔야 돼요. 그래서 그 사람의 모든 것들을 다 흡수해서 나만의 걸로도 만들어야 됩니다. 완전히 따라할 필요 없이 그 사람의 관점을 다 가져와서 내가 하기 좋게 저한테 편하게 그렇게 만드셔야 됩니다. 그 과정이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거예요. 근데 그걸 잘 해내시면은 동주님이 거의 신하처럼 올라오셨잖아요.
그렇게 되시는 겁니다. 그리고 무조건 매매일지를 쓰셔야 됩니다. 매매일지를 안 쓰면은 절대 발전할 수 없어요. 그래서 5단 높트 쓰시고 수익이든 손실이든 매일 매매일이 쓰셔야 어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고요. 그리고 미수 신용 사용하지 마시고 소액 실점 매매로 제가 예전에 동조한테 맨날 얘기한 거거든요. 하루에 5만 원, 10만 원만 벌어라. 요즘에는 뭐 맨날 지금 5, 1억씩 버는데 그런 가정이 최소 1년에서 2년 정도 쌓여가야 여러분들 그릇이 점차 커지는 겁니다. 근데 유튜브만 보면서 야, 만주 저거 몇백억 때리고 동주 몇십억 때리고 참 쉬워 보이죠?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액 실점 매매로 하루에 그냥 5만 원, 10만 원 꾸준히 쌓아가면서 월별로 꾸준히 수익이 쌓여가면 반년, 1년, 2년, 3년 후에는 월 500, 월천 달성 단계적인 가정을 치셔야 됩니다. 그래서 매매일찍 꼭 쓰시고요. 손절일지 그리고 원칙 매매를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