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그니까 월세 말고도 또 추가적으로 내야 되는 비용들이 다른 나라에 다 있어요. 우리만 없었던 거죠. 신용도가 낮으신 분들은 상당히 높은 월세를 벌어야 되는 그래서 여러분 코스텔이라든가 고시원 가격이 엄청 있어요. 그리고 양극화, 1급화 이런 흐름으로 일본처럼 가지 않겠는가? 그러면은 한국도 결국에는 전세가 없는 일본처럼 또 아예 그냥 월세 중심 구조로 아예 전환될 수 있다고 그렇게 가고 있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처음에는 이제 반전세로 가겠죠. 근데 월세로 됐을 때의 문제도 있잖아요. 일본 같은 경우는 뭐 주차비도 별도로 돼야 되고 월세를 할 때마다
이제 그 착고지 증명제 하게 되면 우리도 그렇게 되는 거죠. 그렇죠. 뭐 사례금 뭐 레이킹이라고. 아, 우리도 그렇게 됩니다. 아,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는 거. 네. 이제 그렇게 됩니다. 왜냐하면 집주인이 나이가 되니까. 네. 이제 그 세입자와의 갈등 문제나 조정 문제가 너무 힘들어요. 서로가. 음. 음 전세사기만 당하는게 아니라도 집을 제대로 원상고 안 해놓고 나가는 경우도 많고 쓰레기 장인시 된 집들 이런 거 안 보셨어요? 아 그죠 그죠 그죠 아니니까 막 쓰는 사람도 인테리어 망가지고 이런 거 복구하는데 너무 힘드니까 이제 중간에 이제 결국 부동산 관리 회사를 쓰게 되는 거죠 그 부동산 관리 회사들은 뭐 칼같이 사진 다 찍고 딱 하니까요.
그냥 그 원상 복구 비용을 칼같이 받아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또 그걸 받아내야 자기한테 수익이 되기 때문에 그런 세상으로 가는 거죠. 네. 아무나 세를 얻을 수 없어요. 아, 그건 예. 신원 보증인이 있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와, 그러면은 월세화가 된다고 하면 비용이 올라가는 건 피할 수 없습니까? 월세 말고도 또 추가적으로 내야 되는 비용들이 다른 나라는 다 있어요. 우리만 없었던 거죠. 왜냐하면 이제 우리나라에 다주택자들이 전세끼고 뭐 갭투자를 해서 이렇게 불을 증식시키길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네. 세입자가 좀 망가뜨려고 가더라도 도배상판 새로 들어온 사람한테 해주고 그런 경우 많았잖아요.
네. 네. 이제 그런 건 이제 옛날 일이죠. 서로가 이제 자본주의화되는 거죠. 뭐 우리나라도 이제 얼세 시장으로 굉장히 부유한 사람들이 이제 자신들이 대출받아서 집을 올리고 또는 사고 그걸 월세를 통해 원리금과 이자를 갚아 나가는 그런 모델로 이제 가는 거죠. 와 그니까 그냥 월세만 내면 된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이제 앞으로 진짜 월세화가 되면 뭐 관리비부터 해가지고 비용이 신형도가 낮으신 분들은 상당히 높은 월세를 물어야 되는 그래서 여러분 호스텔이라든가 네 혹은 또 고시원 가격이 엄청 오르고 있어요. 왜냐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붙는 거죠.
바로 내일 뺄 수도 있잖아요. 바로가. 그리고 여기서 또 못내는 분도 있고. 그죠? 이게 주요 도시들은 지금 이런 일들이 되게 자연스러운 일상적인데 우리는 그동안 면피에 왔는데 이제 끝났죠. 아 저 그럼 다음 질문으로 요새 이제 독쿄 오사카 후고가 등의 주요 도시들은 가격이 많이 상승하고 있는데 아니 아니요. 급등 급등이라고 봐야 되나이 요인이 그건 무엇이었나요? 그러니까 아까 외국인들이 산 데다가 돈도 엄청나게 풀고 엔화 약세니까 그 외국인 들어왔다라는 거에다가 공급이 없어요. 여기 보시면 그 빨간선이 어 일본의 주택 가격 지수고요.
파란선이 주택 착공인데 끝없이 착공이 줄고 있죠. 네. 짓는 거는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 가격은 많이 오르고 있네요. 오. 예. 과거에 주택 시장이 붕괴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택 착공이 계속 유지가 됐었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공급 과향이 엄청나게 심했고 어 일본에 막 빈집이 많다 이런 이야기들 다 들으셨을 겁니다. 아 그랬는데 이제 아베노믹스 시작하면서부터 저금리로 거의 뭐 무제한 대출을 해줬고 그죠. 그고 공급이 현 줄어드니까 왜냐하면 이제 도심 재생 우리도 그렇지만 재건축 재개발이 힘들잖아요. 네. 공급은 계속 줄고 또 선호하는 주택 요형들은 만들어지지 않는데 전국에 있는 인구는 줄지만 사람들이 전부 대도시로 모여드니까요.
특히 도쿄 중심 69의 이제 신축 맨션 가격은 정말 연일 사상 가까이 되는 거 같고요. 동경 23 평균이 1억엔 돌파했고요. 그렇죠. 1억 3천만에 69는 2억엔 가까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와 이게 중심지가 이제 전체 시장을 이끌어 가는 구조는 이제 한국과 좀 비슷하다고 봐도 되는 거 그렇죠. 도시면 뭐여서 하는 그리고 타워 맨션 치우면서 이제 용적률 높게 받는 대신에 주변을 엄청 공원을 만들잖아요. 당장 아자보다 헬스가 보시면 산책로부터 시작해서 그 밑에 이렇게 테라스처럼 엄청 잘해 놨잖아요. 그런 것처럼 부유층들이 모여서 하는 그 타워 맨션들은 높은 곳에서 뷰도 잘하고 또 냉단방 이런 것도 굉장히 효율적으로 잘 관리되며 밑에는 쇼핑몰 위에 하는 거고 그 주변에는 이제 녹지가 잔뜩 만들어지고 또 나무을 엄청 잘 심잖아요.
그런 식으로 가면서 이제 옛날에는 도심이 공해도 심하고 사람도 많고 복잡하고 비싸다 이런 인식이었다면 부유층일수록 도심에 사는 그리고 거기 보면 전부 병원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나이가 드신 부자들이 또 선호하죠. 그래서 또 이런 표도 보내 주셨는데 인구가 계속 들고 있습니다. 우리도 수도권 인구 비중이 50% 넘았죠. 그러니까 이게 전추립 추위라는게 도쿄로 더 들어오는 거죠. 계속 인구가 유되고 있어. 동경 23의 인구는 그렇게 크게 늘지 않는데 그 동경도 안에 이제 우리로 이야기하면 동경도는 경기도와 서울을 합친 개념이 있고요.
서울이 23구에 해당됐고요. 그리고 우리가 서울의 면에서 뭐 과천시부터 수많은 시가 있잖아요. 그게 거 일본에서는 사이타마니, 군마니, 뭐 지안 이게 다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 그래서이 동경도라는게 인구가 4천만 사는 거기로 인구가 지금 폭발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거죠. 또 외국인 이주도 엄청납니다. 환율도 싸고. 그러면은 저희가 도쿄의 부동산 사례에서 좀 참고하면 좋은 교훈이라고 해야 되나? 이것 단위 집값에 상승은 없을 것 같다. 음. 왜냐면 50%밖에 아파트가 안 되니까. 음. 그리고 양극화, 1국화 이런 흐름으로 일본처럼 가지 않겠는가?
그거는 피할 수 없는 그니까 서울도 메가시티벌 탑 10 안에 드는 메가시티 세계의 도시 경쟁력순이 보면 항상 5등에서 7등 사이에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런 도시들의 이제 특징이라고 좀 이제 현상을 이해하는 게 보유층이 모의 산다. 세금 많이내는 보유층들이 모여 산다. 핵심은 그거죠. 아까 보유세 뭐 인상하면 그 돈이 지방세잖아요. 그 지방세니까 지방에 다시 투자되거든요. 음. 음. 당장 서초구에서 그 제일 먼저 그 횡단보도에 천막 설치해 준 것도 거기고요. 양지천 혹시가 보셨나요? 벚꽃길 얼마나 정비 잘돼? 근데 카페 거리도 되게 유명하다고.
그런 것처럼 지자체가 돈이 너무 많으니까 왜냐면 보유사가 거기서 끝니까. 아, 이런 거 보다 보면은 사실 일본 인구는 이렇게 감소하는데 주거용 토지 가격은 또 이렇게 오르는 표를 보면 또 어떻게 보면 인구가 감소하면은 집값이 떨어질 것이다라는 가설은 아, 그러니까 전국 집값은 떨어질 수도 있다. 음. 음. 그러니까 개별단위 단순 평균 집값은 네. 근데 이제 시가 가중은 옳은 거 같아. 시가 가중이 그러니까 더 비싼 집에 대해서는 가중치를 더 주는 시가 총액은 그러니까 주택의 시가 총액은 오를 수 있는데 단순 평균은 떨어질 수 있는 거죠.
왜냐하면 뭐 지방에 주인 없는 집들 빈집들은 이제 철거의 대상이지 가치가 이제 영어로 수렴하잖아요. 요런 요인들이 지금 복합적으로 작용하니까. 서울인구 주는데 집값선 계속 오르는 걸 그렇죠. 우리는 이렇게 설명할 수 있는 거죠. 더 부자들이 모여들고 용적률은 그렇게 생각보다 높지 못하니까 아파트가 지어지면 지어질수록 인구는 주는 도시가 되는 거죠. 아니 그냥 좀 조심스럽게 하는데 그냥 그렇게 보면은 서울치 값은 앞으로도 그냥 불패일 것 같다. 뭐 불패까진 모르지만 이제 사이클을 타지만 저점은 올라간다. 네. 그리고 한국인들의 이제 소득 수준도 많이 높아지고 있고 [콧방귀]
여러분들 잘 뭐 오해하신 분이 많은데 서울 아파트의 연평균 상승률이 지난 20년 네. 한 4%밖에 안 돼요. 전체 서울 전체 아파트 상승률이 아파트 단독 주택은 훨씬 낮죠. 이렇게 생각보다 안 높아요. 근데 왜 그렇게 높은 걸로 우리 생각하냐? 비싼지만 보잖아요. 우리가 다 눈높이가 위에 있죠. 뭐 상향 평준나 4세대 커뮤니티 막 이런데가 있으니까. 아 [한숨] 알겠습니다. 저희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앞으로 이제 부동산 시장과 관련해서 좀 고민이 많으시거나 좀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께 좀 한 말씀 해 주신다면 어떤 거를 전하실 주실 수 있을까요?
네. 뭐 우리가 일본처럼 된다라고 보고 또 일본 동경이 저렇게 부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네. 한 가지 교훈을 좀 얻을 수 있지 않나요? 그 부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가 앞으로 더 잘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 근처에 연결되는 지하철 노선에 주목해라. 그리고 그런 일대에 어 어떤 잠재력이 있는 좋은 일자리 부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랑 연결되는 노선들이 앞으로 미래 잠재력이 있는 지역이니까 거기를 선점하는 것도 지금 당장 없다 하더라도 아무것도 없는 지역들도 있겠지만 그런 성장점 내력이 있는 지역들이 충분히 우리 눈에 보이니까 거기를 선점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그럼 오늘 저희가 이제 준비한 순서는 여기까지고요. 네. 지금까지 귀한 시간 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