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25% 이상 급락한 과거 사례를 보면 V자 반등은 거의 없고 W 패턴 등 복잡한 바닥 형성 후 반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 이 영상의 핵심 결론이다. 과거 사례 정리: 2011년(남유럽 재정위기), 2018~2019년(금리 발작·미중 무역갈등), 2022년(고금리·인플레이션) 등에서 코스피는 W 패턴을 거쳐 바닥을 다졌고, 바닥 이후 삼성전자는 2019년에 약 40~50% 상승한 사례가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코스피는 주봉상 5,200 부근 지지선(넥라인)을 테스트 중이며, 이 구간을 지키지 못하면 4,500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기술적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5,000 이탈 시 약 -10%, 추가 조정 시 -12% 정도까지 열어두고 있다. 미국 증시와의 차이: 미국 10년물 금리가 5.33%에서 5% 아래로 내려오며 국내 증시가 상대적으로 버텨준 측면이 있다. 다만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 불안 요인이 존재하며, 미 증시가 추가 급락하면 국내도 5,000은 불가피하다고 보았다. 수급 분석: 개인은 매수만 하고 외국인은 매도 중이며 거래대금은 과거 10조 원 이상에서 현재 4~5조 원 수준으로 감소했다. 매수 주체가 부족해 V자 반등은 어렵고 천천히 바닥을 다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삼성전자 전망: 전고점 회복 목표는 9만 원에서 7,200~7,500원 등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1년 기준 50% 상승 시 약 3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보았다. 대응 전략: 지금 주식을 팔면 재매수가 어려우므로 보유를 권고한다. 종목 측면에서는 PER 1배 수준의 저평가 중소형 가치주, 실적이 확실히 성장하는 종목으로의 교체매매와 현금 비중 확대를 제시했다. 2차전지 등 기존 테마는 이미 일부 반영되어 추가 상승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입장이다. 미국 중간선거: 1950년대 이후 통계상 선거 이후 대부분(약 90%) 상승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연말까지의 반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출연자 전망: 단기적으로는 조정 국면이 더 이어질 수 있으나 전체 흐름은 조정장이지 하락장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레버리지 투자자는 긴장하며 버텨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듬은 글
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김대준 잠입니다. 휴일 주말 잘 쉬었습니까? 자, 어김없이 이제 내일 장이 열리니까 지수 지수 지수가 어떻게 될지 주식이 어떻게 될지 제가 이제 일요일 날에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음 주 장 준비를 해야 됩니다. 미국 장 증시가 어떻게 됐는지도 한번 살펴보고 예, 안녕하세요. 주말에 어떤 길이 있었는지 일요일에는 자 정신 바짝 차리고 오후에부터는 다음 주 예상도 해보고 예 복귀도 한번 해 보고 특히 이제 차분하게 차트도 한번 보면서 어떻게 이제 흘러왔는지 이런 복귀도 하면 그런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했죠.
그래서 제가 이제 혼자 보는 거보다 같이 보는 겁니다. 주식 기술 어 강의에서 주로 이제 차트적인 요소를 많이 보겠죠. 물론 제가 다른 것도 얘기해겠지만 일단 차트 보는 모습을 많이 말씀드릴 거고요. [콧방귀]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지금 굉장히 장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될지 한번 또 생각을 해 보고 해야 되기 때문에 중요한 시간입니다. 예. 네. 잠시 이제 기다리시면 인사한 시간 갖고 이제 더 들어오시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요. 오늘 오늘 같은 경우에는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과거에 코스피가 지수가 이제 20몇% 이렇게 급락하는 그런 경우에 어떤 식으로 반등의 포인트를 잡았는지 뭐 그런 것들을 과거 사례에서 한번 보면서 이번에도 바닥을 어떻게 잡아야 되는지 바닥을 어떻게 잡아야 되는지 이런 것들 한번 볼 예정이에요.
어, 지금 이제 들어오고 계시니까 예, 원래 이제 바로 7시 30분에 한다고 하면은 한 몇 분 정도 이제 들어오신 시간이 있어 가지고 어, 좀 늦게 시작하긴 합니다. 자, 채. 자, 뒤에 있는 거 이제 코스피 차트를 이제 떼어 놨고 먼저 제가 이제 최근에 우리 지수 차트를 좀 많이 그리면서 쌍바닥 쌍바닥이냐 헤드 앤 숄더냐 이런 얘기도 많이 드렸는데 그런 건 이제 기본기를 좀 아셔야 되죠. 어, 한 눈에 들어와야 돼요. 차트 모양이 이제 주식 지금 보시고 계신 분들은 [콧방귀] 대략적인 그런 건 좀 아시라고 생각을 하는데 자, 먼저 제가 이거 표를 먼저 좀 이거 증권사 표인데 KB 증권 KB 증권에서 만들어 놓은 예, 얼마 전에 나온 그 차트인데 그림인데 요거 잠깐만 인용하겠습니다.
KB증권입니다. 자, 과거에 이제 그 코스피가 25% 이상 급락한 그런 그 경우에 전부 다 이제 급반등 V자는 없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V자는 없고 대부분 자 W 패턴 디저분하게 바닥이 나왔다는 거예요. 한 방에 바닥이 안 나와요. [콧방귀] 과거 25% 이상 급락에서 V자 반등은 2022년 2022년 그때 코로나 그 정국 빼고는 전부 다 쓰리바닥 또 뭐 그냥 예 복잡하게 이제이 패턴이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번에도 어 지금 다시 빠르게 이제 상승 장을 갈지 아니면은 여기서 있잖아요. [콧방귀] 코스피 지수가 넥라인을 깨고이 5,000원 깨고 내려가면 골치 아파요.
뭐 한 진짜 어 4천 내리는 김에 한 4, 500까지 더 내려갈 수 있는 그러한 기술적 분석. 그렇기 때문에 지금 5,200이 저점인데 거기를 계속 몇 번 테스트하고 있는데 거기를 좀 잘 지켜 줘야 돼요. 그래야지 뭐라고요? 예. 이런 W 패턴이 나온다고요. W 패턴 어떤 식으로 당하 변형이든 이렇게 딱 약간 떨어지고 이런이든 전부 다 이렇게 약간 어 여기가 오르든 아니면은 정확하게 찍든 아니면 한번 요런 식으로 기울어든이 W 패턴이 나와야 된단 말이죠. 1번 그 일봉상으로 지금 그런 얘기예요. 지금 여기서 보면 가에도 요런 W 패턴이 나왔고 그리고 이게 언제냐면은 이거는 굉장히 96년 이제 97년 그때기 때문에 너무 멀기 때문에 어쨌든간에 코스피가 25% 이렇게 급락하면서는 예 일봉상 반등하려면은 요렇게 이제 예 W 패턴 요런게 나와야 된다는 거죠.
요거는 이제 2000년도 초반이고 가장 이제 최근의 사태 사례를 보면 [콧방귀] 2010년 2018년 그다음에 이제 2023년 2011년 요때는 그때가 이제 피그스라고 해서 이제 남미 그 유럽 국가들이 어 포르투칼 뭐 이런 그리스러 애들이 재정기 국가가 부도한다 그래 가지고 그때 달러가치가 그때 막 급등하고 요때 이제 2011년도에 그냥 기억하시 아하실 분은 있겠습니다만은 급락을 했다고요 그때. 어 그래서 이제이 급락하는 과정에서도 여기는 보세요. W 패턴이 이렇게 정직한 W 패턴이 아니라 요렇게 기울어진 한번 올렸다가 그다음에 그다음에 저점을 한번 깨고이 중요한 이런 내용입니다.
저점을 깨고 물량을 다 털기한 다음에 공포분위 나온 다음에 그고 올렸죠. 그게 이제요 2011년 그때 재정 남미 재정기 때였고 2 이제 18년 19년도 이때는 어 트럼프가 이제 직권하면서 이제 그 금리 관련된 그 어 장기 미국체 금리가 또 발자 금리 발자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이제 요때도 코스피가 여기 급락을 했거든요. 예 여기 급락을 하는요 급락을 한 다음에 [콧방귀] W 패턴을 요렇게 만들어 줬다는 거죠. 18년 2018년 19월 7월부터 아 2018년 10월 29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이런 이제 그 바닥 패턴을 보이고 2019년도에는 이제 쭉 오른 거예요.
2019년도어까지는 이게 쭉 올랐고 약한 이건 2.2개월 2개월 10월 29일 날 이제 비교적 날짜가 비슷해 가지고 10월 29일 날 2018년 10월 29일 날 저점을 찍고 그다음에 한 번 더 이제 W 패턴 나오고 이제 쭉 반등했다더라라는 내용이고 그다음에 이제 또 다시 최근에 이제 2020 3년 정확하게는 2022년 9월 30일 날 여기에 코스피가 가 어 저점을 찍고 저점을 찍고 요렇게 한번 찍고 W 패턴으로 돌렸다. 약하요 3개월 걸렸고 요때 시기가 비슷하죠. 9월 달이고 여기 1월 3일이고 1월 3일이고 자 그래서이 연말 연초 효과가 이제 있었던 거죠.
요때는 어떤 국면입니까? 이때는 2023년도 이때는 어마무지한 그 이제 전 우크라이나 전쟁도 있었지만 완전히 그때 이제 인플레이션 시였어요. 인플레이션이 그 워낙에 이제 고유가에다가 금리를 갖다가 그냥 예 금리를 올리던 시기였죠. 그래서 이제 금리를 올리던 그런 시기에 자 9월 30일 날 이렇게 바닥을 찍고 결국에는 돌려 세우는 예 그래도 돌려세웠단 말이에요. 이후이 이후에는 다시 한번 또 우리나라는 예 느닷없이 그 탄핵 국면이 와 가지고 한번 이렇게 더 떨어졌 더 떨어졌다가 이제 그냥 이제 올랐는데 이제 여기서 보셨다시피 요때 이제 이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2023년도에 AI의 그 이제 1월 달부터 나왔던게 지수는 뭐 이랬지만은 2024년 채치가 나왔단 말이야.
채치T가 그래야가 조금 뭐 난리가 났어요. 그냥 뭐 채치피가 2023년 그때 초에 나와 가지고 관련주들 뭐 그죠. 코난 테크놀라지라든가 무슨 AI 뭐 해가지고 열풍이 벌었단 말입니다. 그때부터. 그다음에 이제 우리 반도체 랠리는 2020 이제 그 5년부터 시작된 거고 이런 이제 2023년에는 먼저 AI 소프트웨어의 랠리가 이제 있었는데 그전에 이런 공포면이 있었다는 얘기예요. 공포면의 W 패턴 그다음에 2018년 19년 이때도 제가 늘 말씀드리죠. 10월 달에 이제 저점 찍고 W 패턴 만들고 이제 2019년도에 올랐는데 3선년자도 마찬가지로 2018년도에는 최대 실적을 그 이제 나오면서 어 최대 실적 58조를 내면서 그때도 왜 떨어지지?
삼성전자 58조 최고 최대 실전했는데 왜 떨어지지? 왜 떨어지지? 해 갔는데 2010 그 18년도에 물론 이익 고점 찍고 2019년도에 이익이 반투막 났어. 삼성전자. 근데 주가는 됐다고요? 2019년도에 거의 예, 50% 올랐더라. 45, 50% 올랐더라. 예. 예. 중요한 내용이죠. 이번 년도 그니까 가장 이제이 근래에 있는이 패턴을 했을 때 2018년 2 이제 20 7년 이제 9월 달 10월 달 이때 지수가 급락을 하고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 그걸 지금 설명하고 있는데 예 보통은 W 패턴게 나와야 돼. 이런 식으로 한 방에 V자 반등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지금 이제 돌아와서 우리 차트를 이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요거는 이제 지우고 우리 차트를 띄우면 어 요거는 이제 2 18년도 주봉이에요. 주봉. 아까 말씀드렸죠? 2018년도에 어 금리 발작 이런 사건이 있으면서 주가가 이렇게 쭉 내려 주봉으로 내렸단 말이야. 자. 10월 달에 바닥 찍었다고 했죠. 10월 달 여기 여기 자 여기서 이제 10월 달에 어 바닥을 한번 찍고 주봉상으로도 진짜 공포 분리가 나왔어요. 이렇게 주봉상으로도 W가 나오고 반등 이까지 한 거예요. 그래도 반등 이까지 하고 물론 이제 2019년도에 한 번 더 이렇게 있었지만은 적어도 이제이 주봉 국면에서는 예 쌍바닥을 두 번째 여기 쌍바닥을 이렇게 한번 보여 주고 예 반등을 갖다가 이어간 그런 모습이었죠.
코스피 상으로 삼선전자에 대해서 제가 조금 더 컨빅션을 갖고 있는게 뭐 그러한 내용도 있어요. 이제 이익이 꺾였어도 2018년도에 19년도 넘어가는 그 시기에 삼성전자가 이익이 꺾였는데도 주가는 오히려 40% 올랐어요. 예. 자, 코스피 이제 그 최근 사례를 또 주봉으로 보여 드렸고 그다음에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2 이제 20 2년도 그때의 주봉으로 다시 돌아가 보면 업종 종합 차트니까 이렇게 2022년 면 자, 요런게이 주봉이에요. 자, 2021년도에 이제 그부터 어, 하락 기간이 좀 길었죠, 이때는. 이때는 금리가 이제 인상하던 시기였고 그다음에 이익도 안 기업 이익도 안 좋았어요.
그리고 이제 저점을 찍고 2020년 10월에 주봉상 저점을 찍고 이렇게 지저분하게 올라가죠. 그다음에 이렇게 이런 식으로 이제 어 박스권 비슷하게 이제 올라가다가 한 번 더 저점을 찍고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는데 무슨 소리예요? 결국에는 한번 가격 조정은 거의 이제 한번 이때 저점을 찍은 구간에서는 끝난다는 얘기죠. 이렇게 한번 떨어 크게 떨어졌으니까. 아까 전에 이제 코스피 그 25% 급락사례에서 1봉상 W 패턴에 주봉으로다 한번 다시 확인한 거예요. 지금 국면이 좀 이례적이긴 한데 전문가들 그다음에 이제 언론에서 나오는 거는 조금 더 이제 부정적으로 나와요.
예. 다들 이제 쫄아했고 실제 거래량도 다 죽고 [콧방귀] 한 번 더 바닥이 나오는 모습이 나오지 않겠나라는 거라는 거죠. 지금 이게 주봉상인데 이거는 이제 옳은 거는 워낙에 이례적으로 여기서부터 오은게 이제 이례적이었지만은 결국에는 다 앞 뱉어온 거지. 우리나라만 이런 거죠. 우리나라만 특히 우리나라만 미국 시장은 떨어지 않았는데 주봉이에요. 주봉. 어 지금 현재 상황은 코스피가 이렇게 떨어질 만한게 있다 없다. 없죠. 글로벌이 봤을 때도 없어요. 물론 AI가 지금 그 버블 논란이 가장 직접적인 요인이고 우리는 특히나 이제 먼저 당겼기 때문에 특히 많이 때렸기 때문에 이제 어 이런 식의 모습을 보였는데 자 주봉상 요렇게 했다가 이제 여기 저점이죠.
여기요 여기 요게 넥라인이라는 거. 넥라인 예 여기를 갖다 깨면 안 돼요.이 저점을 한번 찍었죠. 코스피가 저번 주 요때 이제 급락을 하고 박스권 미니 박스권에서 주봉상 미니 박스권에서 느닷없이 이제 요때 어어하다만 저저번 주죠. 예. 떨어지는데 그때 별 일 있었나요? 별 일 없었어요. 다 아는 뭐 글로벌 코이브 뭐 오락 어 오라클이라든가 이런 미국 국채 금리 5% 넘고 이제 미국체 금리가 올라가고 그런 거 빼고 다 알려졌는데 우리나라만 두드려 맞은게 그죠. 외국인들이 어 민 것도 계속 밀었는데 이때 구한보다는 확실히 거래량이 떨어졌으니까 근데 받아줄 세력이 없으니까 여기서 이제 그 급락이 나오면서 사람들 멘붕이 왔고 그다음에 중요한 구간이에요.
여기 지금 그죠? 여기가 5,500을 지키고 저번에 그 이제 미국 시장이 어떻게 됐습니까? 미국 시장이 떨어지는데도 결국에는 그래도 저점을 5,200까지는 지켜주고 여러분 지금 현재 5,500에 와 있는 상태인데 중요한 구간이에요. 자, 일봉상으로 볼게요. 이게 중요한 구간이다. 뭐 이렇게 차트로도 한번 여러분들이 알아두시라는 내용이고 지금 여기서 어떻게 될 건데? 그게 그거를 지금 하는 거보다 과거 사례를 이제 돌이켜 보는 거예요. 지금 어떻게 될 건데 지금 집어 달라 집는 시간이 아닙니다. 어떻게 될 건지. 물론 이제 제 견해를 말씀드리긴 하하겠죠.
자 이제 일봉이에요. 일봉상 보면은 여기서 이제 미니박스를 갖다가 다시 또 형성하고 있죠. 5,200 여기서 깼다. 5,200하고 5, 그 700을 갖다가 왔다 갔다 하다가 금요일 날 예, 엄청나게 이제 또 공포 분위기 속에서 그래도 지켜냈죠. 양봉이 나오면서 이게 5천 금요일 날 5,300까지 예 떨어졌고 요때가 이제 7월 29일 저점이 5,262 지금 이제 공개 강의하다가 유튜브에서 한 분이 이렇게 질문을 주셨어요. 그러니까이 그 어떤 질문 주셨냐면은 이제 궁금한게 있습니다. 미장 미장 낙폭과 이제 요거 여러분들도 궁금해 하실 거니까 근데 제가 계속 그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어 그렇죠.
미자 이게 다도 궁금하신 거예요. 그까 저도 이게 그 다행히 있잖아요. 미국 주식은 지금 그 안 떨어지고 고점이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제 조정을 받고 있는데 미국 증시 차트가 굉장히 안 좋아요. 그 더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은 있는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분명하게 여기 언제입니까? 저번 주에는 10월 19일 날 미국에서 어 기술주다 기술주가 한 2 3 2%씩 떨어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에서 많이 떨어졌는데 그래서 10월 19일 월요일에는 시가가 -3% 급락 출발했어요. 그래서 공포였는데 어떻게 됐죠? 아이고 그냥 고가를 1%까지 예 결국 종가를 1.7%까지 올려 버렸단 말이야.
마 밑에 -3%에서 분명하게 주말에 안 좋았죠. 미국 시장이 그 이게 떨어지고 우리 공포 분위기 속에서 아 차트도 너무 안 좋고 더 깨겠네 했는데 이때 일봉으로 지켰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이제 다시 미국 시장 오르니까 우리는 다시 또 조정받고 미국 시장 내리니까 우리는 또 올려놓고 이게 수요일이에요. 계속 이런 식이었어요. 목요일도 마찬가지. 금요일 날에도 백미었죠. 왜냐면은 목요일 날 금요일 목요일 날 시장이 미국이 2.% 급락했잖아요. 그런데 이걸 갖다가 이렇게 올렸다고. 그까 미자하고 게리가 지금 있어요. 어떤게 좀 차이가 있냐면은 우리는 지금 미국채 금리랑 차이가 좀 좀 있어.
미국채 금리랑. 미국채 금리 10년물이 내리면 우리 시장은 몰라요. 지금 국면은 그래요. 예. 그 10년물이 5.33 가다가 지금 5% 내렸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안 떨어지고 오히려 이제 여러서 이제 버티는 그런 그 또 장면이 연출되는데 장담은 못 해요. 그래도 미국 시장이 만약에 폭락을 한다. 한번 급락 한번 나온다 그러면은이 5천은 불가피하다 봐야죠. 우리 시장이 지금은 이제 위국채 금리가 내리면서 좀 버텨줬는데 어 미국 시장에 또 달러 저기 유가가 지금 100달러 넘었어요. 100달러 넘고 해 가지고 주말에 미국 시장은 어 조금 내렸어요.
조금 내리고 주말에 안 좋은 뉴스 나 나왔는데 다음 주가 진짜 문제긴 하죠. 여기서 미국 시장 차트를 잠깐 보여 드리면 자 어쨌든 말로 할게요. 미국 시장 굉장히이 [콧방귀] 나스닥하고 나스닥 지수가 고정 구간이긴 해요. 근데 우리는 버티고 있죠. 이렇게 버틴 거죠. 저번 주에 나스닥 지수가 한 몇 점 한 뭐 한 3, 4% 빠졌는데에 우리는 그냥 그 지수로는 한 2% 정도의 금에 그쳤어요. 주관 기준으로.음 음. 우리가 먼저 뚜겨 맞아서 그래서 폭락만 안 하면 얼만큼 버텨 주냐가 문제 솔직히 같이 현재까지는 같이 더 안 내려갔어요.
아직 바닥 신호가 명백하게 지금 일봉상 위험하죠. 어 여기 좀 아무 더 떨어져도 사실 아무 이험 안말할 수 없는 그런 구간이에요. 왜냐면 또 지금 수급적으로도 수급적으로도 뭡니까? 개인들이 사기만 하잖아요. 사기만 하고 외국인들 계속 팔고 있고 그 신기한게 지금 그래도 안 떨어지고 있는 거래량은 방 날 말라붙었고 다행히 이제 외국인 선물은 사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다. 제가 그린 그때 한번 그려 드린 그림은 쌍바닥이에요.이 쌍바닥. 예. 요때 쌍바닥이죠. 그러니까 주봉사 이렇게 길게 보면은 이게 길게 보면 이런 식으로 보면은 요때가 이제 가장 이제 저점이 아마 테스트한게 저점이 되는 거죠.
여기서 급락했다가 지금 요렇게 오고 자 요렇게 요렇게 요런 요런 식이죠. 요런 변형된 W 패턴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요. 근데이 가능성하고 솔직히 지금 한 번 더 밑으로 떨어진 다음에 예. 저점 그러니까 가격적으로론 저점 구간이에요. 얼만큼 이제 바닥을 지저분하게 잡아가느냐 이거를 아까 말씀드렸잖아. 그러니까 V자로 가는게 없고 이렇 이런 식으로 이제 잡아간다니까 매물대가 얼마나 많이 쌓였어요. [콧방귀] 사 줄 사람이 없잖아요, 지금. 그래서 제가 시장의 색깔이 변한다고 했잖아요. 코스피에서 이제 삼성전환자만 믿고 물론 기다리면 돼요.
한 내년까지로. 내년 내년 상반기 내가 말씀드렸잖아요. 2018년 2019년 그 예를 들면서 40% 50%는 반등했다. 그러면 이제 20만 원이니까 예. 50% 잡고 조금 더 뭐 변동폭 잡으면은 뭐 30 몇만 원까지는 예 원래는 전고점은 간다고 생각했는데 순간적으로 지금 매물대가 확 쌓여 버렸잖아 갑자기 또 그러니까 이제 좀 낮춰야죠 이제 저교 그 위에를 9천 간다고 봤으면 7,500 7,200이 이제 목표가 돼 버린 거예요. 워낙에 이제 많이 내물따가 갑자기 이제 쌓여 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그 후퍼풍이 굉장히 심한 거죠. 후후폭풍이 굉장히 심하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있었던 거고 이것도 W 패턴이에요. 원을 말하면 여기서 저점 그 바닥을 잡아 주면 되게 중요한 자리기도 하고 여기 5,200 그니까 잠깐 밀면 이게 5,000을 깨면 만다. 민다고 생각해보 해보자 말이에요. 그때처럼 이게 아직 그 대규모 반대에도 안 나왔잖아요. 신형도 많이 안 줄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지금 외국인들이 공격하는 족적 내려가는 걸 맞아요. 물량 뭐 이렇게 받아줄 세력이 없으니까 어 공매도 일시 뭐 립서비스 때문에 잠깐 뭔가 좀 쫄을 수 있는데 공매도 뭐 일시 한정 뭐예전처럼 그런 거 이제 쓸 수 있는 카드 적죠.
근데 급하면 솔직히 공매도 애들이 너무 쉽게 그냥 공격을 해서 밀리고 그러면에 밀렸어. 좋아. 5천 밀면 한 번 더 겁준다 이거죠. 여기까지 왕창 나올 거예요. 여기서 산 애들 급락하는 구간에서 급락하는 구간에서 산 애들은 한 번 더 밀면 왕창 손절매 나온다고요. 그 물량까지 다 받아 먹고 그리고 나서 이제 그러니까 여기 지금 봤을 때 5,500이잖아요. 그 5,000까지면 -10%예요. 그리고 -10에서 -12 정도까지는 한 번 더 일시적이나마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요. 그때 털리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 그 레버리러지 쓰는 사람들은 조금 긴장하셔야 되고 살아남아야 돼요.
무조건 여기서 물론 그냥 반등하면 좋겠지만 현재는 그럴 가능성이 조금 더 적어 보인다는 거어. 변형된 쌍바닥 아까도 봤죠. W 패턴이 나온다 하더라도 정직한 이런 그 W 패턴이 있는 반면에 흔히 말하는 페이크 힙소라고 한단 말이에요. 휩소 페이크를 준단 말이야. 페이크 W가 예 정직하게 나올 수 있지만은 이렇게 해가지고 요렇게 한 번 더 여기서 더 밀 여기 저저점을 밀어 버리고 요렇게 이제 올려 올려가는 구간. 하지만요 지금 그 우리 코스피가이 두 개 중에 한 개예요. 대세카락, 대세하락. 자, 대세 하락까지는 진짜 중요한 구간입니다.
대세 하락이 나올 수도 있어요. 예. 대세하락이 뭐 기간상으로 봤을 때 여기서 뭐 반등 제대로 된 반등도 없이 4,까지 그냥 질질 그냥 질질 가는 거죠. 한 1년 기는 거죠. 막 그냥 그럴 가능성이 여기서 이제 중요한 구간에 지금 와 있다. 가능성으로 봤을 때 저는 요런 이제 정직한 W 아니면 한번 깼다가 5,000까지 한번 깼다가 그래서 5 지금 유튜버나 보면은 일시적으로 5천은 갈 수 있는 거 아니냐? 또 적게 보면 4,800까지 가는 거 아니냐?라고라고 라고라고 하는 유튜브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 전문가들도 그렇고. 그게 또 왜 그러냐면은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이 바닥을 잡을 때 이런 이제 기술적 분석로 잡지만은 PBR이라는게 있어요.
PBR.이 이 PBR이라는게 있어서 PBR 어제도 저번 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코스피가 0.9가 가 4,800 이래입니다. 예. PBR이 1배가 5천 부분. 0.9가 4,800. 역사적으로 보면 코스피 PBR이 코스피 PBR이 0점 뭐 이렇게 0.9 정도 이렇게 되면은 완전 바닥이에요. 예. 그렇게 이제 펀더멘탈리 잡는 지금 분석가들도 대다수죠. 예. 전반적으로 자, 그래서 이제 결론을 좀 내리면 좀 위험한 구간에서이긴 한데 그렇다고 주식을 팔면 안 돼요. 팔면은 여러분들이 단타 트레이딩이 아니잖아요. 트레이딩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절대 다시 할 수가막 고수들도 못 하는데 이때 지금 떨어질 확률도 있는 거 같아.
해서 만약에 팔잖아요. 다시 못 싸요. 더 높이서 사게 되는 수밖에 없어요. 아니면 아예 못 사거나 예. 한참 오른 다음에 다시 추격하거나. 여러분들은 10중 팔고 그렇게 된단 말이야. 저도 그랬고. 그래서 갖고 있으면 무조건 버텨야 돼요. 5천 5천이 가더라도 일시적으로 찍고 빵 하고 올라가는게 좋거든요. 그래야 요번에 떨어질 때 한 번 더 이렇게 좀 더 일을 갈게 하고 개인들이 더 털려야 오를 때 리바운드가 더 크단 말이에요. 리바운드가 골파이 골짜기가 깊어야 예, 산도 높은 거예요. 그 이런 이론은 주식감에서 많이 들어보셨죠?
스프링으로 누르면 누를수록 에너지가 응축돼 가지고 심리가 폭발한다고 위로 올라갈 때 물량도 다 작고가 먹고이 물량들이 문제예요. 지금 다들 그 우리 방송을 보고 있으신 분들은음 이미 다른 어떤 대응을 하고 있어요. 주식을 이제 대응을 조금 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구간에서는 자이 예전에 이제 종목별 대응이에요. 지금 우리 시장에서 가장 문제되는게 뭡니까? 수급이에요. 수급. 수급이 가장 문제가 됩니다. 더 이상 사주 사람이 없는 거예요. 고객의 130조까지 늘어나다가 때 다 물려 가지고 뉴스세도 많이 나오죠. 70대 뭐 70대도 털렸다.
40대 뭐 가장 많이 지금 털려고 막 해가지고 뭐 다 털려 가지고 다 안고 떨어져 있단 말이에요. 그 다 그리고 이제 이거를 삼전닉스가 어 그 올리려면 수급에 들어와야 되는데 이거 이제 외국인 수급밖에 없잖아요. 외국인 그러니까 이제 무거운 주식도 글로 또 가기가 쉽지가 않죠. 그 물론 이제 다음 주에 주조하원 전책을 삼전닉스가 발표를 하고 하기 때문에 어 또 배당 수익률이 올라가기 때문에 반등은 무조건 이제 거의 거의 한 90% 정도는 어 3전닉스가 바닥권이에요. 단계 바닥권.이 이 반등을 이제 질질하는 거지. 질질. 지금처럼 뭐 이렇게 바로 당연하게 예전처럼 뭐 가지 그 V자 반등은 없고 천천히 일단 여기서 30만 원까지는 봐야죠.
그래도 50% 4 50%예요. 삼성원자가 4 50% 1년 1년 갖고 있 쳐 쳐서 그러면 이제 성공하는 거예요. 예. 원래 삼성자가 무거운 주식이라 1년에 뭐 20% 30% 이런 정도밖에 안 올라요. 올라도 4 50% 정도 이제 그 골짜기가 깊었기 때문에 이제 거래량 또 줄고 나갈 사람이 다 나가면 무슨 소리인지 알죠? 나간 사람이 다 많이 나가고 지금 거래량이 뭐 2조 예전에 10몇 조씩 거래됐거든요. 3전닉스가 한 종목당 레버러지까지 하치면 20조가 걸려됐는데 지금은 얼마예요? 4조 5조 이렇게 걸어야 돼요. 많이 죽었죠.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한 번 더 바닥털기 나오면은 한 이렇게 큰 수급이 없어도 자율반등이란게 나온다는 얘기예요.
자율 반등이라는게 이해하셨으라 생각합니다. 종목별 대응은 건 뭐냐면 이게 이제 백미예요. 주식의 백미 외국인도 꼴배기 싫고 국내도 꼴배기 싫고 이제 예단한 단단한 종목으로 해 가지고 이제 그럼 중소형 가치주가 중소형 가치주가 이제 되는 시기가 또 오는 거예요. 중 한참 동안 중소형 가치주 금리 인상시대니까 무조건 실적 실적이 무조건 나와야 돼. 실적 좋고 실적은 무조건 좋아야 돼. 그 바이오주는 잠깐 일시적으로 이렇게 바하는 거고. 어 그래도 이제 몇 년은 걸릴 거예요. 아마 바이오 주식이 그 예전에 막 떨어지 그것도 종목별로 워낙 틀리니까.
예.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렇다는 거죠. 미국 중간 선거를 또 여기서 물어보시는 분이 계신데 미국 중가 선거는 이거 끝나면 면 그러니까 이게 황금 비율 배군돼 가지고 상원 하원 블루웨이브 해 가지고 상원 하원 이렇게 민주당 공화당 개딱 하면 대다수가 선거 끝난 다음에 선거 전에는 좀 악재가 많이 나오고 막 흔들기가 나오는데 미국 시장이 대부분 오른다는 거 아니에요? 이거 끝나면 1950년대 이로 통계가 그랬대요. 그렇대요. 예. 미국은 오른다. 우리는 씨 우리는 뭐야 이거 6월 달에 그냥 중간 선거 선거전에 올려놓고 그냥 참 어이가 없죠.
미국은 원래이 주식 판때기를 만든 애들이 미국 애들이잖아요. 미국은 선거 무슨 얘기냐면은 시스템화 돼 가지고 그렇게까지 막 변동폭이 크지 않은 거죠. 미국은 선거 후 오르는 경향이 많다. 1950년대 이후 통계가 그렇답니다. 이후 중간 선거 대다수 90% 정도라는 거 같아요. 90%는 오른다 확률로 90% 온다는게 확률로 오른 상승하 상승한다 한다더라 되는 거예요. 이거 뭐 그냥 말로도 하고 했죠. 그니까 중요한 건 이거예요.이 지수는 이제 5,에서 4,800 한번 갔다가 다시 이제 지그재그 예, 좀 막 모르겠지만 우리는 말씀드렸잖아요.
우리는 지금 바닥은 잡았어요. 가격적으로. 그럴 확률이 크다고 봐요. 5, 5천이잖아요. 지금 5,500이잖아요. 5천까지 떨면 10% 떨어지죠. 10% 예. 근데 지금 보세요. 5천까지 떨어진게 그냥 하루에도 한 4, 5% 막 그냥 그죠. 아무거나 아니게 왔다 갔다 하잖아요. 한 뭐 며칠이면 그냥 떨어 왔다 갔다 해 가지고 5천 찍고 5천 찍은 김에 한 번 더 밑으로 했다가 그냥 이제 올라가면은 다시 7,200을 바라보고 가야 되는 거예. 7,200. 자, 그렇게 미국이 그 하지만 그렇게 시스템적인 나라예요. 그 여태까지 미국 중 증시가 아무리 그렇게 난리를 쳤어도 증시는 계속 올랐어요.
미국 증시처럼 그렇게 또 시스템학 시스템적으로 예. 그렇게 뭐 오른데도 없잖아요. 그 정도로 우리가 우리 문제는음 지금 온갖 걱정거리가 많잖아요, 여러분들. 지금 선거다, 뭐민트럼프다, 또 전쟁이다. 온갖 악재들이 다시 또 리마인드 거예요. 악재만 더 커 보이는 거예요. 지금 점점 점점 바닥 인대 인내심이 바닥이 되는 지금 누가 그러더라고요. 제가 어떤 유튜브를 봤는데 예 가격은 가격은 바닥인데 가격은 가격 바닥이보다 가격 바닥이가 바닥이라보다 인내심 바닥 여러분들 인내심이 점점 점점 이제 그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4,800까지 내려간다는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고요.
예. 아니 5천이나 5천 깨면 4,800까지 그냥 근데 그거를 일시적으로 왔다 갔다 한한다고 말씀드리고 그거 맞추겠다고 여러분들이 리스크 관리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는 3전닉스를 여기서 팔면 안 된다는 얘기랑 똑같은 거예요. 가장 지수랑 연결돼 있는게 그거니까. 예. 대형주를 여기서 팔면 안 된다고요. 다시 팔았다가 못 산다고요. 진짜 그럴 확률도 4,800까지 간다는 5천까지 간다는 굳이 뭐 확률로 뭐 따지면 그게 그거 뭐 그 아주 칼같이 나이스하게 못 확률 값으로 못 구해요. 근데 그럴 이게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은 주식이 항상 이런 말씀 드렸었죠.
대응이라고. 대응. 이게 정말 간단한 얘긴 같지만은 결국에는 이게 다예요. 다란 얘기죠. 대응을 잘해야 돼.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떻게 대응하냐? 안고 가느냐? 아니면 조금씩 팔고 포트폴리오를 바꾸느냐? 예. 리밸런싱 하느냐 같이 리밸런싱에는 이게 뭐 있어요? 요게 이제 현금도 현금은 비중 올리고 그다음에 종목으로다 종목에 이제 그런 만한 종목으로 갈아타는 거죠. 교체매 이런게 다 있는 거예요. 교체매와 현금 비중 올리는 거. 리밸런싱 대형 이게 중요한 거예요. 공격적으로는 이제 오히려이 종목 교체로 제 눈에는 이제 예를 들면은 삼성전자가 퍼가 퍼 얘기하면 좀 뭐 이제 먹히지도 않겠지만은 삼성전자가 퍼가 이제 네배 뭐 이렇게 싸잖아요.
근데 퍼가 1배짜리 있어. 1배짜리. 중소형 그 한 시가 총액 몇 천억 되는 것 중에서 이런 거는 줍는 거예요. 줍줍해요. 말 그대로.이 다블 가는 거예요. 더블. 이런 걸로 갈아타는 거예요. 예. 허가 1배짜리가 있어. 이익이 늘어 가지고 내년도 그니까 올해 실적 기준으로 공격적으로 종목 교체를 하는 거예요. 또는 내년에이 영업 이익 성장률이 1000%가 확실합니다. 영업 이익이 적자해 완전히 그냥 세게 돌아다. 주식 시장은 이제 그런 걸 좋아하잖아요. 아예 완 극단적으로 가야 돼. 완전히 싸거나 완전히 그냥 퍼가 1이다. 퍼 1짜리 나오라 그래요.
퍼 퍼 1배짜리. 그 연결로 해서도 그렇고 뭐 이렇게 저기 그 개별로 해 가지고 어 퍼가 일자리 그런 거 사 놓으면 다블 나는 거잖아요. 다블이 뭐예요? 그 중소형주 시대가 예전에 제가 이런 얘기 한번 했잖아요. 제가 방송 종목에 예를 들면 예를 들어 건데 이제 뭐 좀 유니한 기한 기한 성장이 있는 것 중에 한 개가 있어요. 제가 방송한 종목 중에 [콧방귀] 기한 성장 기 아주 기한 성장 하는게 있어요. 이런 국면에 자 제가 포안을 갖다가 기한 성장, 기한 주식 이렇게 표현을 이제 하는데 지금은 어,이 성장하는 주수익이 실적 성장이라든가 이런게 별로 없어요.
왜냐면 반도체가 워낙에 다 잡했고 이제 이미 이제 나올게 없는데 그중에서도 이제 골라야 돼. 2차전지 이미 지금 반등했어요. 주가에 좀 반영되고 있긴 한데 별로 안 나올 거예요. 이제 이런 그 종목들이 표현이 조금 세네 배짜리는 세 배짜리는 세 배는 보고 가야 돼요. 세 네배 다섯 배짜리 보고 가야 돼요. 짜리를 반드시 먹겠다는 각오로 해야 됩니다. 제가 이제 얼마 전부터 이제 그 이것 때문에 기업 탐방을 이제 본격적으로 다시 이제 가요. 이게 마이크로장이라고 하는데 이제 그 어 이제 탑다운이 아니라 매크로보다도 기업의 어떤 이제 예 집종적으로 이제 주가에 반영된단 말이에요.
아까 말한 것처럼 수급이 조금 너무 무거워서 종목 교체매 이런 걸로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러려면은 깊숙히 알아야 돼요. 웬만한 차트로 그거 중정주는 차트가 잘 안 맞아요. 수급이 수급이 더 잘 맞고 그거를 알려면 탐방을 가서 아주 철저하게 기업을 파악해야 됩니다. 오했으면 제가 그 기업을 간다고 했을 때 그 경쟁자 기업까지 같이 가서 예 아예 그 현황을 파악하고 주가가 이런 그 만약에 퍼 1이든 아니면은 주가가 내년도 저 실적이 내년도에 뭐 한 몇백% 오른다 그게 있잖아요. 이제 중소형주는 그런 정보가 없잖아요. 그런 삼성전자야 이익이 얼마 안다라는게 인터넷만 쳐보면 예상 실적이 다 나온단 말이에요.
삼성전자는 근데 중영주는 그런게 안 나와요. 예. 몰라요. 언론에 안 나와요. 기사에도 없어요. 직접 가보고 뉘앙스를 갖다가 거기서 알려 주지도 않아요. 근데 기업 탄방 가면은 안단 말이야. 어 [콧방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얘기를 이제 들어보면 이익이 얼만큼 되겠네 하고이 모델을 돌리고 어 직관적으로 다 알 수가 있어요. 그런 기업에는 이미 주가가 실적 성장이 한다는게 주가에 반영이 안 됐겠죠. 당연히 사람들이 모르니까. 그럼 어떻게 안전한 안전하다고요? 그런 그런 주식이 2차전지에서도 나올 수 있고 그다음에 그게 어떠한 종목이 될지는 섹터를 정하고 들어가는게 아니라고요.
이런 이번 장 이번에 이제 그 먹겠다는 거는 오로지 저인망식으로 싸이 흘고 다녀야 돼요. 저인망식 쌍끌리로다가 저인망으로다가 싸이 그 이제 보물 캐듯이 발굴하는 자 그 자세로 가야지. 그래야지 걸려요. 찍어 놓고 가면 안 돼. 2차전지다, 반도체다.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 왜냐면은 반도체 2차전지도 워낙에 많이 갈리잖아요. 예. 2차전지는 실적은 올라가는 건 맞아요. 그거중에서도 많이 반영이 안 된 거, 싼 거 그런 것들을 잘 발굴해야겠죠. 자, 요렇게 여러분들이 대응하셔야겠고요. 오늘은 이제 방송은 이제 여기서 마치고 또 이제 VIP 라이브에서도 이어가야 되니까.
[콧방귀] 자, 여러분, 이제 다음 주에 그러면은 갖고 있는 거 팔지 마시라는 얘기죠. 예. 함부로 팔지 마시고 Oh. 어, 평소 같으면은 뭐 종목 얘기도 좀 해 드리겠는데 지금은 조금 음, 저번 주 계속 하면서 이제 뭐 한솔 테크닉스나 뭐 이렇게 몇 개 말씀드렸죠? 있잖아요. 종목도. 그런데 지금 종목 얘기는 어 조금 자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얘기는 조금 이제 그 이제 이따가 VIP 라이브 할 때 거기 이제 제가 탐방 다녀온 거랑 이런 거 실적 이런 것들 언론에 나 이제 언론에 안 나온 거 정보의 비대칭성이 좀 존재하겠죠, 여러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주식이란게 원래 그래요. 예. 너나나 다 알면 그게 지금에다 요번에도 다시 한번 그 격원을 느꼈잖아요. 너도나도 너도나도 먹는 거는 안 돼요. 너도나도 갖고 있는 거는 안 된다. 누군가는 내 주머니를 노린다는 걸 다시 한번 우리를 느꼈죠. 3전닉스에서 또 이번 시장에서 전체적으로 지금은 하락하는 지금 구간에 한 번 더 그 매물 털리가 나올 수 있고 어 이제 완전 하락장은 아니에요. 종목별로 대응하셔야 되는 거 조정이라니까요. 아직은 조종장이에요. 명박하게 하락장이 아니라니 아닌 걸로 봐야죠. 20분이라 이제 어 마춰야 될 시간이고요. 여러분 자 남은 시간 이제 어 잘 쉬시고 월요일 날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방송은 여기서 중단하게 중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