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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입니다. 이번 주 시청 보면 뚜렷한 방향성이 나오지 않으면서 대응하기에 다소 까다로운 시장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옵션값과 매크로 지폐를 고려해서 spx 3,950 선과 4,020선 주요 라인으로 본다고 강조 드렸는데 그 사이에서 박스권을 만들면서 한마디로 상방이나 하방으로 추진력있게 가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횡보장에서는 여기에 맞는 전략을 구사하시면 됩니다. 박스권 매매를 기본 베이스로 깔고 거기서 본인 성향과 현재 상황에 맞게 추가적인 전략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옵션 영향력이 큰 장세에서는 옵션값과 매크로 지표도 계속 팔로워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방향은 옵션이 설정한 대로 기본으로 잡고 거기에 매크로와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멤버십에서 다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제가 보고 있는 뷰 설명 드리려고 하는데 현재 장중이기 때문에 최대한 간략하게 핵심만 보겠습니다. 방금 ISM 지표가 나왔어요. 서비스업 pmi가 예측치인 54.5보다 높은 55.1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강력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발표한 지표들 단일노동 비용이나 비농업 부분 생산성도 결과 자체는 증시에 압제였습니다.
노동 비용이 강하다는 것은 결국 임금이 플레이션의 14일 꺾이지 않는다는 의미와도 같아요. 그런데도 시장은 상승하고 나아가고 있어요. 사실 지표로만 보면 증시는 상승할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설정된 옵션 값과 채권금리에 대한 우려가 이전보다 더해졌기 때문에 시장 하방 압력이 약해지고 있지 않나 생각해요. 원래 같으면 10년물이 급등하면 자연스럽게 증시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채권 매수가 조금만 들어오면 증시는 바로 상승으로 방향을 전환합니다. 증시 채권금리에 대한 필요도가 정말 약한 것 같아요. 채권금리라는 것이 결국 연준의 기준금리 흐름에 대한 반영이기 때문에 그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로 인한 증시에 하방 압력이 과거에 비해 약해진 것 같습니다.
계속 팔로우하면서 대응하려고 합니다. 제가 바로 이전 영상에서 풋옵션 세팅이 하방쪽으로 우세하지만 무조건 하락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어느 정도 지표에 대해 하방으로의 방향성이 좀 경직된 것처럼 보인다고 했습니다. 옵션 값에서도 4000에서 포지션이 가장 많다고 말씀을 드렸고 이번에도 최근 4000 콜옵션이 꽤 많은 볼륨으로 증가했어요. 그래서 제가 종가 기준으로 3950을 리턴하면 숏포이션 비중을 늘린다고 했는데 강한 지지라인이 3,935 부근에서 바로 지지가 나오고 3951 포인트로 마감하면서 섣불리 비중을 늘리진 않았습니다.
현재 4,020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어요. 종가 기준으로 돌파하게 된다면 포지션 전부 청산하고롱 쪽으로 분할 매수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유는 시장 하방 압력이 예전과 다르다고 판단이 돼요 지금 10년 채권금리 수준을 제가 과거 한번 비교해 보니까 나스닥 선물 기준으로 거의 1000포인트 이상 더 높아요. 동일한 채권금리 수준에서 느끼는 증시 하방 압력이 훨씬 약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제 시장 참여자들은 어느 정도 채권 금리의 추상단이 멀지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채권 금리 관련 상품들도 타이밍을 잘 잡으면 괜찮은 수익이 나오기 때문에 지켜보면서 타이밍 나오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마지막으로 jp모건 콜옵션 설명드리고 영상 마무리하겠습니다.
보시면 3월 30일 만기인 jp모건 콜옵션이에요. 4,065에 콜옵션이 잡혀 있고 이런 큰 기간이 잡은 옵션 값인만큼 아마 볼륨도 꽤 클 거예요. 작년 연말쯤에 제가 jp모건이 콜옵션 매도로 벽을 쳐놨다고 커뮤니티에서 한번 설명드린 적이 있어요. 그때도 결국 행사가 밑으로 지수는 마감됐습니다. 물론 그 당시는 월가가 휴가 시즌이라서 지금과는 상황이 다르지만 의미가 작지 않으니까 염두에 두시고 투자에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주 월요일에 채널 커뮤니티 통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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