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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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8년 적자(누적 5조7억)를 끝내고 FLNG 수주 독점(11척 중 7척, 약 64%)으로 반등한다고 주장. 2028년 본격 가스 생산, 연 1조 이상 영업이익 전망. 금요일 폭락(서킷브레이커)에 22,000원 대 매수 기회라 권유. 다만 단타 문자 신청·유료 소통방 유도가 동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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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보도하겠습니다. 삼성중공업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주말입니다. 한때 수주만 하면 회사가 줄줄이 무너져서 저주받은 사업이라고 불리던 게 있죠. 그 저주를 8년 내내 적자만 보던 한 회사가 끝까지 붙들고 있었습니다. 5조 7억. 이것이 8년 동안 이 회사가 쌓은 적자입니다. 그게 바로 삼성중공업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못 만드는 바다 위의 공장을 현재 가장 많이 짓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가장 크게 무너졌던, 8년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고의 정상에 깃발을 꽂게 됐을까요?
그 소름 돋는 반전을 지금부터 풀어 드리겠습니다. 이 반전을 여러분도 듣고 나면, 삼성중공업이 떨어지고 흔들릴 때마다 이것은 기회구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금요일 어땠어요? 엄청난 시장 폭락이 나왔고,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도 발동됐습니다. 올해만 벌써 네 번째죠. 이런 폭락장이 왔을 때에도 여러분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금요일에 주가가 22,000원까지 밀렸습니다. 이럴 때도 차분하게 기회라고 생각하고 담을 수 있습니다.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이 종목이 버려야 할 종목인지, 포기해야 할 종목인지, 오히려 열심히 담아야 할 종목인지 판단할 수 있게 해 드리는 영상이 될 겁니다. 그것이 삼성중공업이며, 앞으로 담아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현명한 투자를 위해 오늘 영상을 끝까지 집중해서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저와 함께하신 분들, 즉 소통방에 계신 분들은 금요일에 오히려 기회라고 하고 매수로 대응하셨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셔야 지난주 화요일과 금요일 폭락에도 흔들리지 않고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집중하시고, 지금 바로 좋아요와 구독을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영상 시작 전에 좋아요, 구독, 알림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아요를 누르시면 삼성중공업을 갖고 계신 주주님 한 분이라도 더 보실 수 있으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나라 남쪽 바다 위에서 좀처럼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 경남 거제 조선소에서 '시더'라는 거대한 구조물 하나가 바다 위로 천천히 미끄러져 내려갔습니다. 이것을 진수라고 합니다. 배를 처음 띄우는 순간을 진수라고 하죠.
그런데 이건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 화물선이나 여객선이 아닙니다. 가스를 캐고, 액화하고, 저장하고, 다른 배에 옮겨 싣는 설비를 한 척에 통째로 담은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육지에 있는 정유 공장을 통째로 뜯어다가 배 위에 얹어 바다에 띄운 겁니다. 정유는 기름을 만드는 공장이죠. 이것을 바다 위에 떠다니는 가스 공장, 즉 FLNG라고 합니다. FLNG 하면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고라는 건 이미 알고 계실 겁니다.
최근 이 '시더'는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까지 건너가서, 2028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바다 위에서 가스를 뽑아낼 예정입니다. 더 놀라운 건 이게 한 척이 아니라는 겁니다. 같은 조선소 안에서 이런 바다 위 공장을 무려 세 개나 동시에 짓고 있습니다. 한 척은 방금 말씀드린 시더로 캐나다행이고, 또 한 척은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 회사 페트로나스가 주문한 GLNG입니다. 나머지 한 척은 이탈리아 회사가 아프리카 모잠비크 앞바다에 투입할 코랄 노르테 프로젝트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가까운 세 나라가 약속이라도 한 듯 똑같이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에 줄을 서서 주문을 넣은 겁니다. 세계 어느 조선소도 한곳에서 이 거대한 설비를 세 개나 한꺼번에 만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봐도 사상 처음이고 세계 최초입니다. 설비 하나하나의 길이가 수백 미터입니다. 산과 같은 물건을 좁은 조선소 안에서 동시에 세 개나 짜 맞추고 있다고 상상해 보면, 이것은 보통 실력으로는 해낼 수 없고 도저히 흉내 낼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제 더 중요한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뉴스에서 나오지 않은 정보를 말씀드릴 테니 귀를 기울여 주세요. 그 전에 한 가지 짚겠습니다. 지금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개인들의 반대매매가 터지고 있고, 공매도는 계속 하락에 몰빵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 현금이 없다면 계좌가 반토막 날 수도 있고, 아예 녹아 버릴 수도 있습니다. 현금을 모아 두시려면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한 단타를 반드시 쳐서, 포트폴리오 안에 현금 30%는 갖고 계셔야 합니다.
제가 금요일에 금호전기라는 종목을 드렸는데, 금호전기가 금요일에 상한가를 갔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상한가 직전인 목요일에도 상한가였습니다. 제가 금호전기로 상한가를 노릴 수 있었던 건 세 가지를 동시에 봤기 때문입니다. 차트, 수급, 그리고 전일자 이슈가 이틀 전부터 엄청나게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장 시작 전에 먼저 알고 장 시작과 동시에 드렸습니다. 하루에 상한가 가는 종목을 단타로 드리고 있는데, 상한가를 똑같이 드린다고 모두가 먹는 건 아닙니다. 상한가를 먹은 분도 계시지만, 쫓아 사서 10%만 먹고 나온 분도 있습니다. 대응만 빠르다면 상한가를 먹었을 겁니다.
단타로 시가에 배팅해서 목표가에 그날그날 팔아버리는 데일리 단타로 변동성을 이용해 현금을 반드시 모아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 드리는 이유는 구독자 이벤트로 진행하는 것이니, 좋아요와 구독을 꼭 눌러 주시고, 이미 구독하신 분들은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좋아요를 한 번씩 꼭 눌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여 방법은 화면 위에 번호가 있습니다. 010-8117-6572번으로 '단타'라고 남겨 주시면 됩니다. 월요일부터 제가 한 종목, 많으면 두 종목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중요한 건 받으신 뒤 매도가에 미리 걸어 두고 그날그날 무조건 파셔야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계좌의 현금을 쌓아 두셔야 폭락장을 다시 한번 기회로 보고 삼성중공업을 사서 모으실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물려 있는 종목에서 빠져나오시려면 반드시 현금이 있어야 합니다. 시장이 10~20%씩 빠지고 지수가 밀리면 종목들도 30%씩 빠집니다. 이때 사서 30% 수익을 내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현금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단타로 현금을 모으셔서 삼성중공업이 떨어지는 22,000원에서 2만 원 라인이 오면 살살 모아 비중을 늘려 가시면 됩니다.
삼성전자는 1년 만에 45,000원에서 35만 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자배 가까이 오른 셈이죠. 다른 종목 중에는 20배 이상 간 로봇주도 수두룩합니다. 삼성중공업도 22만 원 돌파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모멘텀과 저가 매력이 있습니다. 이미 적자는 털어냈기 때문에 지금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으로 계속 사 모아 가시면 20만 원도 찍을 겁니다. 제가 예전에 우리기술이라는 종목을 찍었을 때는 6개월 만에 15배가 갔습니다. 이렇게 갈 수 있는 종목이니 살살 모으시고 흔들리지 마십시오.
중요한 결과만 말씀드리면, 전 세계에서 새로 들어온 주문이 있습니다. 바로 FLNG입니다. 현재 총 11척이 발주됐고, 그중 일곱 척, 약 64%를 따낸 곳이 삼성중공업입니다. 거의 독점입니다. FLNG 한 척을 만드는 데는 보통 약 3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조 5천억 원이 들어갑니다. 아무 회사나 덤빌 수 없고, 아무 나라나 주문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한 번 만들 때마다 수조 원이 오가는 시장을 사실상 삼성중공업이 통째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더 소름 돋는 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쓰는 발전소와 공장은 가스로 돌아갑니다. 그 가스를 바다 위에 떠 있는 공장 한 척이 책임진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 규모가 양산 체제로 간다면 세 척, 일곱 척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쉽게 정리하면, 남극 크기만 한 추위에 두 배로 얼리고, 축구장 다섯 개짜리 구조물을 바다 위에 띄웁니다. 그 위에서 영하 162도의 액체를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뤄야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아무나 뛰어들 수 없어서, 당분간 독점 구조를 유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삼성중공업은 들고 계셔야 합니까, 아니면 팔아야 합니까? 들고 계셔야 합니다. 2028년부터 이 실적들이 터질 것이니 장기 투자를 하시되, 아무 때나 계속 사지 마시고 현금이 있을 때마다 10~20%씩 살살 모아 가시면 됩니다. 어느 정도 저항에 막혀 떨어지면 일부 팔았다가 다시 밑에서 사 주면서 장기 투자하실 종목입니다. 열 배도 먹을 수 있는 종목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제 얘기를 듣고 이해가 되시고, 함께해서 크게 벌어 보고 싶으신 분은 반드시 소통방에 입장하셔야 실시간으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소통방 입장은 번호로 숫자 7번을 남겨 주시면, 제가 운영하는 무료 단톡방 링크를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중요한 건 "삼중"이라고 남겨 주셔도 됩니다. 남기셨는데도 링크가 안 온다는 분은 두 번째 신청해 주시면 신경 써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는 흔들리시면 안 됩니다. 2년 후에 열 배가 갈 거라는 걸 어떻게 아느냐고요? 2028년부터 실적이 엄청나게 쏟아질 것이고, 올해 하반기부터도 1조 원 이상이 나올 것입니다. 매년 1조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회사가 삼성중공업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함께하자는 말씀을 드리면서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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