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간 증시 전망] 오건영 부부장, 서학개미 OOO을 주목하라 | 오건영

SBS Biz 뉴스 · 2021-11-22 · 유튜브 시청 1,633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환율#삼성전자#마이크론

← 목록

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연준 의장 교체 이슈와 금리인상 가능성은 시장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고,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며 중장기적으로 유동성·금융규제 변화와 신흥국 차별화를 주시해야 한다. 연준 의장 교체: 파월 연임 여부와 브레이너드 지명 가능성이 주목되며, 발표는 이번 주(추수감사절 전) 가능성이 거론됨. 브레이너드는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이며 금융규제 강화 입장을 가진 것으로 해석됨. 금융규제 강화는 장기적으로 시장 유동성 불안 요인이 될 수 있음. 테이퍼링·금리 경로: 시장은 테이퍼링 시기에 대해 파월이 상대적으로 서두르는 입장, 브레이너드는 상대적으로 신중한 입장으로 해석. 단기적으로 파월과 브레이너드 간 시장 영향 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봄. 미국 증시: 과거보다 실적과 저금리·대규모 유동성이 뒷받침하므로 버블 단정은 어려움. 물가·금리 상승기에도 가격 전가력이 있는 빅테크·플랫폼 대기업으로 자금 쏠림이 강함. 일부에서 과도한 쏠림에 대한 경고 존재. 글로벌 자본시장: 전 세계적으로 금리 인상 흐름이 피하기 어려우며, 유동성 공급 축소로 옥석 가리기 장세. 성장이 탄탄한 국가로 자금 집중, 취약 신흥국은 자본유출·환율 리스크. 한국 금리·환율: 한국은행 금리인상은 유가 상승과 원/달러 환율 급등(연초 약 1,080원→약 1,180원 부근)으로 명분이 충분하며, 채권시장은 추가 인상 속도에 대한 코멘트에 더 민감할 것으로 봄. 원/달러는 미국 금리 인상 기대 확대로 당분간 달러 강세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중국 리스크(헝다) 완화 시 원화 약세 완화 가능. 한국 증시: 미국 대비 약세 원인은 성장 퀄리티 차이, 플랫폼 대기업 부재, 대중국 의존도. 이번 상승은 반도체 대형주 중심 업종 효과로 설명. 중국 상황 개선 시 차별화 완화 가능. 서학개미 조언: 미국 물가지표(CPI)를 중점 모니터링.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금리인상 속도 자극. 취약 신흥국의 환율·금리 변동성은 테일 리스크로 관찰 필요.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연준 의장 교체 여부, 시장의 관심사

01. 내년 2월 임기가 끝나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연임될지, 아니면 최근 급부상한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로 교체될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금명간 교체 여부가 발표될 예정이고,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경제 동향의 핵심을 쉽게 풀어주는 신한은행 IPS그룹 오건영 부장과 함께 증시 변수를 짚어보겠습니다.

02. 지금 연준 의장 자리를 두고 파월 의장 연임이냐, 브레이너드 이사 교체냐가 쟁점입니다. 발표 시점은 언제쯤으로 보시나요? 추수감사절 이전에 결론이 난다는 얘기도 있는데, 원래 9월쯤 결론 낸다고 했다가 계속 미뤄지는 분위기입니다. 그 자체가 새로운 고민, 변수가 생긴 것 아니냐는 해석도 있고요.

연임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정책 방향

03. 제 생각에는 연임 여부 자체보다 각 인물의 특징을 보는 게 중요합니다. 파월 의장이 연임되면 현재 기조가 이어질 것이고, 브레이너드 이사로 교체된다면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브레이너드 이사는 오랫동안 연준 이사를 지냈고, 클린턴 행정부에서도 경제 관련 역할을 했던 인물입니다.

04. 최근 행보를 보면, 올해 5월부터 연준 이사로서 파월 의장보다 조금 더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선호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지난 7~8월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을 논의할 때입니다. 시장에서는 내년 초쯤 시작하길 기대했고, 연준 위원 대부분은 연내 시작을 선호했습니다. 소수 위원들이 내년 초를 주장했는데, 그 대표가 브레이너드 이사였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그를 파월 의장보다 통화정책을 더 완화적으로 가져갈 인물로 해석합니다. 비둘기파의 대표적인 인물인 셈이죠.

통화정책과 금융규제, 함께 봐야 할 부분

05. 이걸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통화정책을 어디까지로 볼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시중은행이 대출 형태로 시장에 내보내는 구조인데, 지금은 양쪽에서 돈이 나가는 구조입니다.

06. 브레이너드 이사는 시중은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 금융위기 때 미국 금융기관들이 방만하게 투자해 버블을 만들었고, 그 뒤 도드-프랭크법 같은 강한 금융규제가 도입됐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 이후 금융규제가 상당히 완화됐고, 이것이 자산시장 과열로 이어졌다는 문제의식이 있습니다. 브레이너드 이사는 이런 입장을 상당 부분 대변하는 인물입니다.

07. 따라서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중앙은행이 완화적으로 갈 수 있지만, 시중은행에 대해서는 규제를 강화하면서 대출 등 방만한 투자를 일정 수준 옥죄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상당한 변화입니다.

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시각

08. 금리 인상 시점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지금은 테이퍼링을 진행 중이고, 테이퍼링이 끝나야 금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올해 8월에도 연내 테이퍼링을 시작해야 한다며 서두르자는 입장이었습니다. 테이퍼링을 빨리 시작하면 끝도 빨라지고, 금리 인상도 앞당길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반면 브레이너드 이사는 이보다 한 발 물러서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9. 만약 브레이너드 이사가 새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다면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예상될까요? 금리 인상이 늦춰질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하지만, 지금 미국의 물가 상황을 고려하면 마구잡이로 늦춰질 상황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시장 영향은 파월 의장이든 브레이너드 이사든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금융규제 기조가 계속 발표되면서 시장에 약간의 불안감을 줄 수 있습니다. 통화정책뿐 아니라 금융규제에 대한 입장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증시에 미치는 영향

10. 우리나라는 미국의 통화정책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보통 우리도 금리를 올리곤 하는데, 외환보유고나 달러 유입 측면에서 미국을 꼭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국내 경기와 물가에 더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증시, 과열인가 거품인가

11. 미국 연준 의장 교체와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미국 시장은 굉장히 좋습니다. 인플레이션 때문에 안 좋은 영향을 예상했던 사람들은 과도하게 해석한 것일까요, 아니면 거품일까요? 거품일 가능성은 있지만, 과거에 비해 주식시장의 실적이 굉장히 높아졌고, 금리도 과거보다 낮은 편입니다. 풀리는 유동성도 과거에 비해 훨씬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숫자만 가지고 거품이 아니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12. 최근 미국 시장이 많이 오른 이유 중 하나는 이런 부분들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물가와 금리가 오르면 기업 실적에 악영향을 준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부채 비율이 높지 않거나, 물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쉽게 전가할 수 있는 기업, 즉 경쟁력을 갖춘 플랫폼 대기업들은 다를 것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미국 기업 주가가 다 올랐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플랫폼 관련 기업들이 특히 많이 올랐는데, 금리나 물가 부담을 상대적으로 잘 버틸 수 있는 기업들로 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금 쏠림과 과열 경고

13. 플랫폼 대기업으로 주가 상승이 쏠리면서 전체 시장이 호황인 것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거품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물론 있습니다. 유동성은 성장이 있는 곳으로 몰리려는 경향이 강한데, 물가와 금리가 오르면서 모든 기업으로 흘러가지 못하고 특정 기업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IT 대기업이나 관련 테마주가 많이 오른 것도 이 때문입니다. 과도한 흐름에 대해서 경고하는 목소리도 분명 있습니다.

금리 정상화와 글로벌 자본시장

14. 통화정책이 초완화에서 정상화 쪽으로 돌아가면 글로벌 자본시장에 어떤 큰 변화가 올까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금리 상승 자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서 이는 피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미국은 이미 테이퍼링을 선언했고 금리 인상을 앞당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중앙은행들도 금리 인상 카드를 만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번 주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5. 이렇게 되면 과거처럼 유동성이 방만하게 마구잡이로 공급되는 흐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돈이 아무 데나 들어가지 않고 공급 자체가 줄어들면서 옥석 가리기가 분명히 나타날 것입니다. 금리가 올라도 버틸 수 있는 탄탄한 성장을 가진 국가로는 자금이 몰릴 수 있습니다. 반면 성장이 약한 국가들은 금리 상승을 버티기 어렵기 때문에 자본 유출 리스크를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선진국과 신흥국의 차별화

16. 선진국과 신흥국으로 2분법적으로 나눠 설명하는 것은 조심해야 하지만, 대체로 차이는 있습니다. 선진국은 경기부양 여력이 있습니다. 미국은 재정 상황이 좋지 않은데도 복지 법안과 인프라 투자를 준비하며 추가 재정 지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통화정책도 금리 인상으로 출구 전략에 들어가더라도 속도를 천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17. 반면 신흥국은 환율과 물가의 변동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쪽은 빠르게 대응해야 하고, 방만하게 재정적자를 이어가면 자본 유출 리스크가 선진국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도 상대적으로 약한 편입니다. 신흥국 전체를 한마디로 말할 수는 없지만, 선진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더 클 수 있다고 해석하셔야 합니다.

한국 금리 인상 가능성

18. 우리나라도 이번 주 금융통화위원회가 열립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이 있는데, 거의 확실시된다고 봐야 할까요? 시장에서는 유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문제도 있지만, 중요한 요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연초 대비 유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연초 50달러 수준에서 지금은 75달러 수준입니다. 환율도 많이 올랐습니다. 연초에는 1,080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1,180원 정도입니다. 원유 수입 가격이 크게 오른 셈이어서,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지수도 강하게 자극받고 있습니다. 결국 물가가 올라가면 한국은행 입장에서 금리를 올릴 명분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19.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 시장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금리 인상 자체는 이미 유력하다고 보고 있어서 시장에서 상당 부분 인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추가 금리 인상의 속도와 폭에 대해서 어떤 코멘트가 나오느냐가 채권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봅니다.

한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약한 이유

20. 앞서 기업 실적 때문에 호조를 보인다고 하셨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급등했습니다. 그걸 빼면 전반적으로 우리 증시는 약하고 취약해 보입니다. 미국과 무엇이 다를까요?

21. 첫째, 성장의 질에서 미국 대비 차별적인 성장이 약한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선진국이 강하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업종 구성의 차이입니다. 우리나라는 플랫폼 기업이나 소프트웨어 기업보다 IT 하드웨어, 자동차 같은 대기업 비중이 크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IT 하드웨어 중에서도 반도체가 고전했습니다. 미국 마이크론 같은 기업도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는 반도체 경기가 돌아설 수 있다는 기대로 마이크론 전망이 좋아졌고, 오늘은 우리나라도 반도체 대기업 위주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업종 차이가 주가 흐름을 어느 정도 설명해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 리스크와 한국 증시

22. 중국 리스크는 앞서 말씀드린 선진국과 신흥국의 차이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 부동산 등의 문제는 중장기적으로 중국의 성장을 둔화시키고, 중국 내수의 역할을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대중 경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기업들은 주식시장에서도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이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리스크를 어느 정도 능력 있게 봐야 합니다.

23. 중국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고 오히려 좋아진다면 우리 증시의 차별화 현상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종목 간, 섹터 간에도 우리 시장에 많이 분포된 IT 하드웨어, 자동차 쪽이나 성장주, 2차전지 같은 부분에 대한 인식도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환율 전망

24. 환율도 짚어보겠습니다. 지금 1,180원 수준으로 급등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달러 강세 기조가 계속 이어질까요? 환율이 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테이퍼링이나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인식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움직임이 나타날 때 놀라면서 반응합니다. 3개월 전만 해도 내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지 않았는데, 지금은 내년에 두 차례 올릴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달러 강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25. 우리나라 원화는 중국 리스크가 있을 때 약세 흐름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10월 초순에는 1,190원 가까이 올랐다가, 헝다 리스크가 어느 정도 진정되면서 지금은 1,180원 정도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중국 상황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금리 인상 스케줄이 빨라지는 압력까지 고려하면 당분간은 달러 강세 압력이 더 클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 시 체크포인트

26. 요즘 우리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을 많이 주목하고 투자합니다. 해외 주식 투자를 하려면 좋은 정보와 업종 분석도 필요합니다. 실패를 줄이려면 어떤 지표를 중시해야 할까요?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27. 첫째, 미국의 물가 지표를 주시해야 합니다. 그동안은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는 데 무게를 두었지만, 지금은 내년까지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더 넘어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것이 금리 인상 확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물가 목표는 연 2%인데, 현재 4.5% 이상으로 목표치를 월등히 넘어선 상태입니다. 물가 상승세가 빠르게 완화되는지, 다시 낮아지는지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반대로 물가가 계속 오르면 금리 인상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물가 흐름을 꼭 보셔야 합니다.

28. 둘째, 테일 리스크, 즉 시장의 약한 고리를 점검해야 합니다. 금리 인상에 약한 것은 신흥국입니다. 신흥국이라고 다 같지는 않고, 그중에서도 취약한 신흥국들이 있습니다. 이런 나라들의 환율이나 금리 변동성이 높아지면 전반적인 시장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의 움직임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29. 정리하면, 서학개미들은 미국 물가 흐름이 완화될지 여부를 잘 보고, 취약한 신흥국의 환율 동향도 함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한은행 IPS그룹 오건영 부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환율#삼성전자#마이크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