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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또 2015년 중국 그 위엔나 평가 전환 사태 수많은 이벤트들이 벌어질 때마다 달러도 약해지고 막 주식장도 붕괴되고 그럴 때마다 금값씩 오르더라. 요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안전 자산이다. 약간 보험 가입했다 생각하고 사두면 되지 않나? 저는 다 팔았습니다. 아 이제 미안해요. 전직장에서 그 올해 근속하고 나오면 금명함 주잖아요. 금열쇠 주잖아요. 죄송합니다. 전직장분들 죄송해요. 다 팔았습니다. 뭐 미국이 이제 금리를 인하하면 돈의 가치가 좀 싸지니까 금값이 더 뛸 것이다. 이런 말씀하신 거 들었었는데 어 어떤 배경에서 좀 이해하면 좋을까요?
글쎄 말이에요. 왜 오르는지는 사실 설명하기가 좀 어려워요. 이게 왜냐면 직관적인 좀 그런 영역이지. 음. 현금 흐름으로는 설명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금을 들고 있으면 이자가 안 나오니까. 오히려 보관류나 또 좀 가지고 있으면 뭐 공임이 붙고 뭐 부과세도 붙고 그죠. 예. 그래서 이제이 금을 현금흐름을 설명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럴 때 이제 저희들이 쓰는 표현이 약간은 아 옛날에는 금이 음. 어 화폐였다. 음. 요런 비유법을 좀 쓸 수밖에 없는게 이게 왜 우르는지 설명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냥 뭐 1815년부터 1971년까지 한 150년 동안
전 세계 모든 화폐의 가치는 금에 고정되 있던 그 150년에 이르던 거의 그 어대한 금본니저의 시대를 살았잖아요. 음. 그래서 그 금본니제의 시대를 살던 사람들 입장에서 이제 이게 금이 어 화폐의 자리에서 물러난 다음에 인플레가 난 걸 봤잖아요. 그래서 아 이게 금에 연관되 있을 때는 인플레가 안 나는데 이게 돈을 많이 찍고 인플레가 나는 순간 이게 어 집회는 안 되고이 금이 좋고 뭐 이런 갑자기 그런 관계들이 떠오르는 거죠. 신뢰감이 좀 생기는 거죠. 음. 그래서 금값이 오르는게 첫 번째 그 인플레는 어 금에 대해서 친구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이제 두 번째가 어 주식 시장에 이제 버블리스크 오늘 잠깐 우리 국장이 신며칠 연속 막 신기록을 세우면서 오르는 거 보면서 과하다. 음. 아 왜 이렇게 촌놈 마라톤하냐? 이런 이야기를 오늘 좀 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미국 증시도 또 IPO 앞두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게 모여요. 거기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 이런 좀 주식 시장의 리스크들이 부각되면서 시장에서 한 번씩 쿵쿵 조정받는 때가 올 때마다 항상 근값이 올랐으니까 대표적인게 22년 끝내주기 올랐잖아요. 또 어 2020년 코로나 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또 2015년 중국 그 유엔 평가 전환 사태 등등 수많은 이벤트들이 벌어질 때마다
어 달러도 약해지고 막 주식 시장도 붕괴되고 그럴 때마다 금값이 오르더라. 요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아 금을 그냥 안전자산이다 좀 약간 보험 가입했다 생각하고 사두면 되지 않나? 그리고 옛날에는 이걸 현물로 샀는데 요새는 이제 사이버금들이 좋으니까 특히 뭐 미국의 GLD나유 같은 거 다 놓으면 괜찮으니까 우리나라 국내금 ETF는 요새 좀 문제가 많아서 국제금 시세랑 좀 따로 놀고 있어서 문제가 많은데 우리 투자자들은 IAU 또는 GLD 같은 미국 금 ETF라는 대안이 있으니까 그거 사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말씀하신 것처럼 뭐 어쨌든 달러 패권에 대한 의구심 뭐 이런 측면도 그가 영향을 주지 않는 건가요?
네. 흔들 수가 없어요. 그거는 주변에 있는 경쟁자들이 스스로 알아서 다 자살골을 놓고 있어서 중국 보시면 뭐 여기 지금 큰일났다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특히 중국 부동산 쪽 아시는 분들은 아 공포해지려 계십니다. 그리고 일본 제2차 아베노믹스하고 있잖아요. 유럽 어 유럽 좀 뭐 어떡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 싶은 정도의 나라 꼴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기축 통합 100권이 흔들려서 금이 올라간다가 아니라 그냥 외한 보이고 달러 비종을 좀 줄이고 왜냐면 달러 양세 미팅 대신 금을 좀 사두자 정도지 뭘 기통합권 이런 이야기는 그거는 그냥
아 환타지 서설이죠. 어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어쨌는 금도 지금 투자 어떤 비중에 꼭 넣어서 이제 가져가기 1이든 1이든 저희는 그 정도 추천합니다. 지금 뭐 작년에 어쨌든 값이 많이 옳은 상태에서 결혼 달러가 약세였다. 어값이 오은게 아니라 달러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아 그러신 거구나. 올해 그러면 금의 비중은 좀 어떻게 예 뭐 여전히 그래도 작년처럼 유지할 생각입니다. 작년처럼. 예. 그니까 너무 급등하면 밸런스 하는 정도. 특히 우리 국내에서 갑자기 막 금투기 붙어서 막 온 저저 한 돈에 100만 원 막 그럴 때는 좀 또 리밸런싱 해야죠.
음. 그러나 이제 리밸런싱하고 또 조정만 받으면 지난해 연말 궁금없이 한번 크게 빠졌잖아요. 그 실버 또 어 그 증거금 규제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서의 증거금 규제하자마자 은가 폭락할 때 그럴 때도 좀 사두면 되죠. 은이랑 금이랑 또 같이 좀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니까. 또 그 한편으로는 그렇게 폭등할 때는 또 파는 것도 방법일까요? 현물 갖고 있으시는 그죠? 아, 예. 저는 다 팔았습니다. 참고로 80만 원에 팔아 가지고 좀 손실을 봤습니다. 아, 100만 원에 팔았어야 되는데. 저희 집에 아, 이제 미안해요. 전직장에서 그 올해 근속하고 나오면 금명함 주잖아요.
그죠? 예. 그리고 금열쇠 주장 죄송합니다. 전 직장분들 죄송해요. 다 팔았습니다. 그 직장에서 보통 현금으로 받을래, 금으로 받을래 그런 경우 있잖아요. 근데 금으로 받으셨는 무조건 금 어 그런 거 금 좋아하거든요. 어 그래서 역시 이렇게 조금 벌었습니다. 참고로 그걸로 펀드 샀습니다. 왜 샀는지는 아까 답을 다 들었네요. 그런게 또 예. 타이밍을 잘 잡아서 한게 아니고요. 그때 펀드 출시, 개된 펀드 출시 때문에 팔았다. 제가 무슨 수로 타이밍을 잡겠습니까? 그냥 우정한 이야기입니다. 알겠습니다. 어, 지금 뭐 아까 말씀하신 답 투자 4분법 5분법에서 이제 어, 실천할 때 그 환율 뭐 변동성도 고려해서이 금을 이제 비중 가져가야 되는데 아까 이제 그 미국 ETF도 얘기했었지만 좀 그런 수단적인 측면에서 한번 또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환회지 하지 말자. 그러니까 ETF 뒤에 H 붙어 있거나 액티브 붙어 있는 거는 거들리지 말자. 그 우리가 뭘 한다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거는 저는 환일지를 한다 이제부터 근값은 빠질 거야. 아니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빠질 거야.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아 저 정말 죄송합니다만 제 30몇 년째 일을 하지만 모르겠거든요. 저보다 외한 공부 더 하셨어요? 어 아니죠. 그러면 왜 연간 2% 1% 이상의 비용이 그냥 알아서 차감되는 환액질를 왜 하십니까? 그냥 환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그런 거. H 붙은 거 이제 쉽게 말하면
액티브 붙은 거 빼고 또 선물 붙은 거 아 커모디 선물은 진짜 비용이 많이 나갑니다. 상품 시장 관련돼서는 선물 투자는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가장 어쨌든 좀 접근하기 쉬운 건 이제 그냥 KRX 현물 금이 제일 좋은데 요새 그게 괴리도가 좀 벌어지니까 그니까 미국 금이랑 괴리가 좀 벌어지니까 미국 ETF 사는 걸 더 추천한다. 알겠습니다. 뭐 지금 뭐 정립식으로 혹시 그런 ETF 금 ETF를 산다면 좀 어떤 방식이면 좋을까요? 아 ISA를 비롯한 절세계좌로 하세요. 정립 투자는 절세 계좌가 최고. 왜냐면이자 안 되 이자 소득세 ISA 내에서도이 금 ETF 살 수 있
금 ETF 살 수 있습니다. KRX 금 현물 ETF 사면 되거든요. 아 미국도 살 수 있는 안 됩니다. 안 돼서 안 돼서 지금 이야기한 거죠. 지금까지 막 미국 ETF 사라 그러다가 ISA 계좌에서는 갑자기 얌전하게 한국에 있는 ETF 사세요. 하는게 그 교재 때나 그렇어.이 규제가 더 심해진다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뭐 그거 이제 ISA를 활용하실 분들은 한국 그 사고 이제 아닌 분들은 이제 현물 미국금 사가십죠. 사는게 좋다. 예. 알겠습니다. 혹시 뭐이 금이 투자는 뭐 장기적인 관점을 봤을 때 뭐 계속 잘 가져가는 건데 그건 아니고요.
어떤 방식으로 좀 뭐 트럼프가 대통령 돼 있는 동안에 긍값이 좀 가지 않겠냐. 음. 그래서 또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리밸런싱 좀 오버슈팅 한다 싶을 때 좀 팔아서 딴 거 사고 하는 그런 어떤 약간 방어용 재원으로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금도 뭐 이게 폭등한 시기도 있지만 또 장기적으로 그냥 행보하는 시기도 되게 많습니다. 왜냐면 그 미국이 금리 인상하는 시기 금리를 꾸준히 인상할 거라고 계속 압력을 놓고 그거가 신호가 나오던 시기가 2012년부터 한 2019년 17년 18년까지는 금이 별로 안 좋았습니다. 그니까 미국의 집회의이자 소득이 계속 올라가는 시기에는 금은 또 위험이 있을 수 있죠.
근데 지금 트럼프가 작년 대통령이 되자마자 계속 금리 내리라고 파울이장 지금 형사 고발까지 했잖아. 아 그러니까요. 이런 짓거리들을 하고 있으니 그 바나나 광화국이 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물체가 최고죠. 알겠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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