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자두두Jadoodoo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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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비트코인 롱 포지션이 급락해 큰 손실을 보며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을 중계. 매수세 부재를 언급하며 하락을 우려하다가 반등을 기대하는 등 방향성 판단이 오락가락하고, 결국 손절·익절 및 손실 회복 기대가 뒤섞인 상태. 구체적 근거 수치는 손실 규모(400~470만 원 등)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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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보지 말라고 했잖아. 하나이 매로 간다, 항공기 반 물 탄다, 추해. 자, 항공기 반 추미에 가자. 아니, 근데 나 최근에 이마가 더 빠지지 않았어? 머리가 더 넓어졌어. 나 약간 충격 받았잖아. 얼굴 보고 "아, 스미 그처럼 돼가고 있는데" 얼굴이 정정, 매일 버럭 하니까.
너네만 내 신기를 안 건드려 봐. 내가 이렇게 맨날 버럭할 일이 있나. 천만 원 해서 나머지에 짤짤이 출금해서 플렉스 한다 그랬지. 돈 벌어서 소기 먹는 걸로 배 아프다고 나한테 지랄하지 않나. "불탱이 너는 왜 돈 잘 벌면서 모닝 타고 다니냐" 이러면서 또 지랄하지 않나. 그러면 뭐 해야 됩니까?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여기서 손절 나가면 진짜 매매 신난다, 물고 나발이고 우리 다 납치된 거야. 아니, 매수세가 없어. 매수세가 내려오자, 내려오자. 빅셔, 아하. 양전, 야. 모든 지표 다 필요없다. 그냥 내 감만 믿고 하면 돼. 어이, 각도를 보세요. 각도를, 각도 매매법. 빅 셔트 한번 온다고 생각합니다.
옆집 게미, 뒷집 게미, 위치 게임이 너도나도 다 40k 외치고 있는데 이게 가겠냐고. 가더라도 한번 싹 다 털고 가지, 여기서 왜 이렇게 비비냐. 발 그냥 롱 들고 있을 걸, 아롱 잡고 있을걸, 귀신같이 반. 아니, 여기서 로이 왜. 씨, 진짜 내가 숏 잡은 순간부터 그냥 올라가기만 하데. 나가, 너 나가, 나가 나가. 아니, 이거 누가 보고 있다고. 이거 지금 거짓말이 아니라 누가 내거 보고 있다니까. 지금 고개 숙인 그때 고개 숙이지 마. 수 있어, 이 새끼야. 진짜 이마가 더 어 보이잖아. 아 진짜 오늘만 제발 나 좀 가만히 더라. 가자, 가자, 가자.
아니, 이거 뭐 하는 건데? 아, 누가 지금 내 거 보고 있다고. 저항선에서 저항 받고 가자. 아니, 나 뭐 했는데 400만 원이 없어졌냐. 이게 조작질 하는 거지. 쳐, 쳐, 쳐. 건데 구경하는 뭐 58도 돌아간 자루이 없지. 이게 내가 이거 대응한 게 아니면 뭔데. 대응하다가 300이 사라졌다고, 이 새끼들아. 아니, 카메라 이거 비싼 거란 말이야. 올라갈 것처럼 하다가 왜 뭉치니까 또 갑자기 하방이. 갑자기 나 왕따야. 아니, 왜 내가 가는 쪽으로만 안 가. 왜 나도 좀 같이 가자, 나도 나도 좀 같이 데려 라. 쇼 가만히 놔뒀으면. 아니, 또 스위칭은 아니잖아. 나 스위치 가면 또 올라갈 거잖아. 씨, 아, 아씨, 조시, 음, 이씨. 다시 뭐야. 내거 어디 갔어. 내가 성장 알았는데 들 내 공기로 간다이가 안 되냐.
아니, 나 방금 진짜 나 뭐 했냐. 한 시간 동안, 한 달 동안 개고생한 게 한 시간 만에 날라갔다고. 나가자, 500원 지키자. 500은 아니. 진짜 내거 보지 말려고 했잖아. 그 아니, 이게 말이 냐고. 이게 방송인이 포지션이 없으면 스 니냐. 지금가 이랬냐 분석하고. 야, 그만하자. 진짜 그만하자, 그만하자. 100만 원만 따고 오자. 100만 원만 가자. 내려오자. 모두가 롱 잡았다고 하던데 이게 가겠냐. 세력이 병신이냐. 어, 너네 배, 배돼지, 뜨뜨, 뜨뜨. 허, 뒤도 안 돌아보고 나게 가자. 아, 아, 나가자.
롱인 내가 롱 치마 또 빠질 거잖아. 침착해, 침착해. 어차피 내려와, 어차피 하방이 맞아. 마마미아, 맘마미야. 쇼심 맞아, 쇼심 맞아. 아, 제발 누가 내 손 좀 묶어 주라. 진짜 나 안 된다. 이번에도 아니. 근데 어떻게 내가 타는 거 반대로만 촉촉 가냐고. 그럼 걸고 싶은 포지션 반대로 가세요. 롱이 많은 거 같아요.
지금 롱롱. 우리 고배 치지 말고 배로 조금씩 불리자. 불만 먹고 나도 쇼시 맞아. 마마 미야, 마마 미야, 맘마미야. 쇼시 맞아. 얘들아, 무슨 얘기라도 말이라도 좀 걸어 봐. 400만 원 고 만 원 가져와. 차 400만 원 개고 300만 원 가져와. 한 공기 만나, 진짜 마지막, 진짜 더 이상. 나 이거 그냥 뽑아 볼게. 건전지 뺐다. 나 없어. 나 이제 없어. 나 이제 어쩔 수 없어. 이제 같이 가야 돼. 이거 반 공기만 다 살게요. 반 공기만. 아, 사다, 사다. 아, 쇼시 맞아요.
아니, 아, 아, 진짜 적당히 해라. 진짜 얘들아, 아 나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 차트 보는 게 내려오는데. 슈비야, 그래도 평단 많이 높였다. 평단 이등 부면 나 배드. 아 진짜 결국에는 내가 처음에 샀던 롱 평당 그대로야. 만원 백 샀다가 도둑 맞았다 생각하는데, 아니 사지도 안을 빼고 갔다가 도둑을 맞았다고. 자도 불쌍해서 선물 하나 줘야겠다. 올라가 위리 동 도로 주시면 안 돼. 자, 제가 600만 원 주고 배운 기술 하나 풀어드립니다.
보이시죠. 그래도 이렇게 추세 하나 어놓고 하니까 안정이 되네요. 여기만 이제 르면 된다니까 가자. 한번 당해 보니까 이제 알잖아. 생각을 다르게 해야겠다. 야, 익절 익절 익절 익절. 어 익절. 아, 470만 원. 아 진짜 그만할게요. 가자, 가자, 갈게. 진짜 갈게요. 아니 근데 나 오늘 잘했다고 한마디만 해 줘. 진짜 잘했다고 한마디만 해 줘.
빨강, 빨강. 야, 비트 간다. 아, 아, 아, 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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