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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반도체 종목들 하나씩 좀 들여다 봐야 되겠습니다. 자, 일단 삼성전자 바라보면요. 주가가 참 여기서는 좀 우려가 되긴 합니다. 오늘 6% 빠지게 되면서 25만 원까지 내려앉았거든요. 사실 지금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도 많으실 거 같고 38만 원 찍고 다시 지금 거의 25만 원까지 내려온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주가는 괜찮은가에 대해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잠정적 확인은 했잖아요. 8조원이라는 정말했도 불하고 쭉 내려앉습니다. 지금 차트상에서는 120일선까지 만나기도 했었거든요. 지금 주가 상황 어 추가 매수의 기회로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조금은 더 관망해야 된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어떻게 바라보세요?
어, 제가 예전부터도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 안에 이제 나오는 조정은 떨어질 때마다 다 기회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올해 지금 한 중순 정도 됐잖아요. 그래서 어, 이런 이제 2026년도에 나오는 좀 큰 조정들은 다 매수 기회로 삼으시라는 걸 좀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제 AI 반도체 쪽이나 AI 쪽이 이제 성장한다라고 했을 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여태까진 이렇게 급격한 기울기로 성장했다면 앞으로 좀 완만한 기울기로 성장할 가능성은 있어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성장이 이제 뒤로 간다거나 꺾인다거나 그럴 가능성은 현적이 낫다고 봅니다.
좀 속도 조절이 나오는 것뿐이지 성장은 계속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근데 주가는 속도 조절한다고 해서 그렇게 이제 조금 완만하게 오르 정직하게 완만하게 오르는게 아니라 어 조금 속도 조절을 한다고 그럼 또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완전히 꺾였다가 나중에 올라오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이익은 이제 완만하게 성장을 계속 유지할 거기 때문에 좀 꺾인다 하더라도 저는 겁먹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 어 지금 올해 뭐 말도 아니고요. 올해 중순 정도에 나오는이 정도 조정은 저는 추가 매수 기회로 삼으셔도 충분히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내가 이제 만약에 보유하고 가져가는 분들이라면은 장기적으로 이제 쭉 가져가시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추가 매수를 한다고 해도 좀 타점을 잘 잡으시는게 중요할 거 같은게 어 실적 발표를 이미 했잖아요. 그러면은 실적 발표라는 호재는 이미 소진이 돼 버려서 없어졌고 그리고 이제 기대되는 것들은 다음 실적을 보거나 아니면은 투자가 더 늘어난다는 소식이 나오거나 아니면 뭐 둔화 소식들이 좀 사라져야 되는데 사실상 이제 투자가 조금 정체될 것이다라는 우려가 있는 상황이니까 당분간은 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이제 조정이 좀 마무리되고 한 9월 이제 추석년 있잖아요. 그 정도 기점을 두고 보신다라고 하면은 기간상으로 추매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기간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추석 연휴를 전으로 해 가지고 한번 공략을 노려 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요. 보통 여름에 항상 증시가 항상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여름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부터는 좀 저는음 추가적으로 매입을 한다거나 신규 매입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면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추석 연휴까지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사실 6월 중순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아 계속해서 기회인가 기회인가 하고서 계속 현금을 쓰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이제는 돈도 없어지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네. 그런데 추석 연휴까지 변동성 관련해서 좀 전략 세워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우리에게 남은 이벤트가 바로 어 7월 말에 있을 확정실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 컨퍼런스 콜까지 이뤄지게 되는데 컴콜 내용이 굉장히 중요할 거 같거든요. 어떤 내용을 조금 더 기대해 봐야 되는 걸까요?음 음. 아무래도 제 상황에서 뭐 이익 구조라든지 그 디테일하게 사업부별로 이제 어떻게 발표가 되는지를 봐야 되겠지만 어 확정 실적 이제 발표되고 뭐 SK나 아 SK닉스나 삼성전자나 이제 실적 나올 때 뭐 시장이 크게 흔들릴 거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뭐 크게 뭐 호재로 본다거나 악재로 본다거나 왜냐면은 그 큰 틀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클 거라고 보진 않고요.
결국에는 제가 이제 9월 추석 연휴 정도를 말씀드린게 결국 또 이제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나서는 또 무슨 일이 발생하냐면 연휴 기간이다 보니까 시장이 또 한번 흔들려요. 혹은 이제 단기 매매하던 물량도 다 빠져나가다 보니까 시장이 쫙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어 7월 달에 많이 빠졌네. 뭐 8월 달에 좀 올라갈까 싶으면 또 9월 들어서 가지고 위축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을 제가 이제 고려해 가지고 말씀을 드린 것이고 만약에 빠르면은 이제 물론 8월 달에도 올라갈 순 있겠죠. 근데 이제 어 그때까지 우리가 열어두고 상황을 지켜보고 투자 타점을 잡아야 된다라는 걸 말씀드리고요.
지금은 어쨌든 객관적으로 봤을 때 떨어지는 칼날이거든요. 떨어지고 있을 때 잡기보다는 떨어지고 나서 어느 정도 조금 이제 안정화를 거치고 그리고 나서 올라가는 걸 확인할 때 진입하는게 가장 좋은 시점이기 때문에 지금 굳이 떨어지고 있을 때 사는 거는 권장들이 않습니다. 다만 어 이미 고점 대비해서 SK닉스 삼성전자가 거의 35% 40% 가량을 뺐기 때문에 이건 누가 보더라도 과매도 구간에 접어든 거예요. 그래서 난 더 떨어져도 상관없다. 어차피이 가격 위로 올라갈 거라면 이런 각오를 가지고 하는 거라면 지금 가격은 그냥 객관적으로 가격 메리트로만 봤을 때도 괜찮은 가격이라 저는 어차피 우리가 이제 바닥을 잡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나는 이제 적당히 과하게 떨어졌고 합리적인 가격이면 사겠다라고 한다면 지금 정도 수준의 가격도 저는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지금 가격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지금 주가 상으로는 약간의 떨어지는 칼날이 될 수 있으니까요. 좀 주가 관련해서는 계속 눈여겨 보셔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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