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트럼프 ’오락가락‘ 관세... 대응 가능할까? /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본부장 [대담한 대담] | Market Now 2 (20250415)

이데일리TV · 2025-04-15 · 유튜브 시청 2,173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마이크론#금리#엔비디아

← 목록

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관세 정책이 오락가락하며 애플·삼성전자 등 IT 주가에 영향. 스마트폰 관세가 반도체 관세보다 수요 측면에서 영향이 크다고 주장. 삼성전자 목표가 5만7천~5만8천원대는 반도체·스마트폰 관세가 15% 이하로 확정돼야 가능. S&P500 기업 EPS 전망 하향(약 5%), 관세 비용은 결국 소비자 인플레 또는 기업 마진 하락으로 귀결돼 밸류에이션 확장 어렵다고 봄. 제약은 생산지 관세 영향 있으나 기술수출 기업은 무관. 종목 추천 아님을 명시하며 유전체 AI 관련 소형주, 미국 디지털 플랫폼 기업을 소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대담한 대담 시작을 하겠습니다. 뭐 트럼프의 관세 그 전쟁 그리고 압박에도 불구하고 시진핑은 꿈쩍도 안 한다라는 얘기도 있고 어쨌든 미국의 대중 관세 그 어 여러 가지 전략 이후에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또 이거를 대처를 해야 되는지 여러 가지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투자 전략 고민이 좀 필요한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이분을 또 보셨습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 전략 본부장과 함께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대표적으로 그동안 말이 좀 많았던 부분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때문에 예.

02. 애플 삼성전자 뭐 이런 것들이 아니겠습니까? 예. 어떻게 보셨어요? 어, 일단 그 관세를 유회 유회는 아니죠. 다른 걸로 바꾼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 관세가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봐야 됩니다. 근데 지금 원래는 어저께 나올 뻔 하다가 결국은 일주일 정도 밀었다고 하니까 어, 이번 주말이 또 기대되는 거죠. 그전에 또 나오면 어떻게 되느냐. 근데 어쨌든간에 원래 중국한테 매기로 했던 어 부과됐던 125%는 아니겠죠. 그죠? 보평관세 10%보다는 관세를 매긴다는 측면에서 그보다 높을 겁니다. 그럼 어딘가에 있을 텐데 일단 애플은 125% 관세를 생각했다가 하는 거니까 오늘은 별로 한 2%밖에 안 올랐습니다.

03. 금요일 날 미리 오은 측면도 있고 해서 6, 7% 올랐으니까 한국은 그거보다 덜 오르겠죠. 그런 거를 만약에 필요하시면 요거 한번 표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보실까요? 그 애플이 고점 우리가 다 기준으로 이렇게 잡돼. 4월 2일 주가. 4월 2일 주가로 다 가느냐 안 가느냐 이건데 4월 2일 이후에 엄청난 그 이제 관세가 나왔잖아요. 그래서 한 때 4월 8일 날 기준으로 23% 빠졌어요. 애플이. 그러다가 어 4월 11일 날 미리 반세 면제된다 싶어서 조금 올라간게 있고 그다음에 또 어저께도 좀 올랐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오은 것이 아마 200불 조금 넘었을 거예요.

04. 그런데 왜 그전에 4월 2일 주가 한 210불 220불은 못 가냐 회복을 다 못 하느냐 이거는 관세가 과연 25%인지 15% 30%인지 모르니까 대기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네 어 그래도 품목 관세별로 또 다를 수가 있으니까 그 품목 관세가 25% 다른 거죠. 어,이 보시면 그 애플 같은 경우는 중국 비중이 85%니까 이게 125가 아니고 25%를 줄면요. 그러면이 정도 올라갈 수 있어요. 그 한 210불에서 220불 갑니다. 그 정도 가는 거고요. 삼성전자가 이제 궁금하실 텐데이 그거 하기 전에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05. 만약에 125%가 말이죠. 120포가 중국에 다 때린 거잖아요. 근데 반도체하고 스마트폰 관세가 지금 막 섞여서 뭐 뒤집박되는데 사실은 우리 삼성원자 하이닉스하니까 삼성 반도체 25% 때리는게 엄청나게 큰 임팩트 같은데 그거 아니에요. 음. 왜요? 휴대폰에 때리는게 더 큰 거라고요. 휴대폰에 때리는 거는 휴대폰 이슈가 아니고 그 수요의 이슈가 돼 가지고 반도체에 이렇게 간접적으로 운가 더 커요. 그래서삼성전자 같은 경우면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반도체로 인해서 만약에 반도체를 어 만약 관세를 25% 때리잖아요. 25% 때리면은 그중에서 스마트폰 PC에 미국의 비중 따지고 하면은 이것이 영향을 미치는 거는 사실은 한 2, 3%밖에 안 돼요.

06. 그런데 중국 스마 중국에 생산되는 스마트폰 관세를 만약에 125% 25 이렇게 때리잖아요. 그러면 사실은이 영향이 더 커요. 결론적으로는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관세를 낮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도체 아 스마 반도체 관세를 낮추는 것 중요하지만 스마트폰이 빠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 드릴 수밖에 없어요. 만약에 휴대폰하고 반도체가 나오는데 휴대폰은 만약에 어 10%고 15%고 반도체가 한 20% 나오잖아요. 그럼 반도체로 임팩트가 더 큰게 아니고 오히려 스마트폰이 더 크다니까요. 그걸 우리가 기억하실 필요가 있어요. 왜냐면 삼성전자는요.

07. 사실은 어 애플이라든지 스마트폰이나 PC나 이런 쪽 수요가 안 좋아서 반도체에 대한 미친 영향이 훨씬 어 클다라고 볼 수 있는게 더 중요해요. 그러니까 반도체 관 관세를 안 매긴다 해 가지고 임팩트가 없는게 아니라는 걸 분명히 아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주가가 4월 2일 날 우리가 목표로 하는게 58,800원 정도거든요. 관세가 무자비하게 나오기 전에. 그런데 관세가 막 무자비 나오니까 10%까지 맞았어요. 53,000원까지. 그러다가 베트남 쪽에 관세를 확 낮춰 밀뤄준다 했잖아요. 45% 한 거를.

08.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56,500원까지 바로 올라왔어요. 왜 그럴까요?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중에서도 그 베트남의 관세를 줄여주는게 더 먼저였어요. 근데 그거는 미리 발생됐다니깐요. 그 중국 쪽의 이슈는 삼성을 위한게 아니고 애플을 살리기 위해 거기 때문에 애플은 중국의 비중이 85%인데 삼성전자는 중국에 생산하는 비중이 25%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애플에 대한 효과를 주기 위해서 한 것이 삼성전자에 더불어서 플러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은 그 임팩트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돼서 주가가 지금 57,000원까지 못 가는 이유는 그 이유다.

09. 삼성전자가 나오는 거는 반도체 관세가 한 15% 이하 나오고 그다음에 휴대폰 관세도 마지막간에 한 15% 이하 나오면은 그러면 못간 주가를 매혹하기 위해서 한 5만7,000원 8,000원 정도까지 갈 수 있는데 지금은 거기 아직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지금은 요게 머물러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하이닉스도 아마 비슷한 건데 하이닉스는 워낙 센트폰트가 안 좋기 때문에 혹시라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앵커님 아세요? 삼성원자 하이닉스 말고 반도체 업체 어떤 업체가 있어요? 미국의 마이크론이라고 있죠? 예. 네. 이런 루머가 있어요.

10. 이런 루머가 해결돼야 돼요. 마이크론도 그 해외 중국이 미국이 아닌 공장에 있거든요. 싱가포 대만에 있는데 이런 얘기했어요. 아 미국이 살리려고 마이크론의 해외 공장은 면세해 주고 음 한국이 삼성 하이닉스가 갖고 있는 중국이라든지 한국 공장에 있는 거는 관세를 따로 별도로 조금조금 먹기고 그럼 상대적으로 우리가 분리해지는 거잖아요. 그런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다는 것이 반도체가 오늘 장에 생각보다 세게 못 가는 이유 중에 하나다. 오늘은 자동차 관세 미뤄진다는 것 때문에 자동차가 세지 않습니까? 이런게 있기 때문에 반도체는 스마트폰하고 관련돼 가지고 좀 복잡한 면이 있는데 일단은 스마트폰이 면제되거나 아니면 관세가 확 25% 이하 내려가는게 먼저.

11. 그리고 두 번째는 반도체 관세에서는 마이크론하고 삼성 하이닉스가 차별화가 안 되는지요 두 가지 포인트가 이번 주 목금요일 날 봐야 되는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네. 이게 좀 길게 말씀하셨지만 결국은 어 스마트폰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예 부분이고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봐야 되고 SK닉스와 마이크론의 그 예 차별점이 좁혀지느냐 차별화돼서 나오면 좀 골치 아픈 거죠. 입장에서 예를 걔네 10% 맞는 뭐 아니면 걔네 맞아 없어주고 관세 우리만 25% 기면은 그러면은 주가는 빠지는 거고 똑같이 나왔는데 똑같이 한 15%면 괜찮은데 똑같이 한 30% 나오면 그것도 안 좋습니다.

12. 그러면 판매하는게 좀 뻗할 수 있으니까 그런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오늘이 좋은 장이 좋은데도 어 전체적으로 장보다 세진 않은 거죠. 예.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뭐 애플 같은 경우에는 중국에서 대부분 이제 아이폰을 만들잖아요. 네. 그리고 이제 삼성자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 수출하는 그런 뭐라 그럴까? 그 스마트폰의 생산 거점이 또 베트남이기도 하고 다 맞물려 있는 그런 상황에서 예. 그러니까 주가를 봤을 때 그 산업 영역에서의 중요성 그 부분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이시죠? 예. 보셔야 될 것 같고 삼성자 1분기 실적은 나왔는데 2분기 극심한 부진에 빠질 수 있다라는 건 음 그런 쪽에서 영향을 받을까요?

13. 지금 말씀해 주신 그거는 아니고요. 1분기 실적이 좋은 곳에 약간 그 관세를 두려워해서 미리 소비자들이 우리 그 고객들이 미리 반도체를 사 준게 아니냐. 좋았던 거는 스마트폰이었잖아요. 스마트폰도 마찬 둘 다 있어요. 그 첫 번째 스마트 말씀드리면 스마트폰 S25가 잘 팔된다 했잖아요. 그런데 그 물량이나 가격이 혹시 관세가 매겨질 걸 뻔히 알기 때문에 미리 5도를 줘 가지고 재고를 뭐냐 한 3, 4주만 가져가면 되는데 한 2, 3개월치 챙기면 되면은 1분기 실적에 그게 포함됐을 수 있다는 약간의 경계감이 있는 거죠. 근데 반도체도 마찬가지.

14. 반도체 수요도 생각보다 3월 달이 좋았는데 왜 더 좋았을까? 어 이구신 때문에 중국의 수요가 좋아서 좋을 수도 있지만은 그거 말고도 관세 때문에 미리 당긴게 있을까? 이른바 풀인펙트 크기 있다 그러면은 일본기보다 실적이 더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런 컨이 좀 있긴 있습니다. 이건 뚜껑을 열어 봐야 되는 거고요. 만약에 관세가 4, 5, 5, 6월 달도 집행이 안 되고 반도체도 아, 7월 달 이외합시다. 그러면 또 그러면 또 2분기 실적이 이상하게 될 수 있어요. 엄청 올라가다가 3분기부터 수요가 확 빠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관세에 따라서 놀아나는 형국이기 때문에 이것도 역시 1분기 실정하고 2분기 다른 거죠.

15. 그런데 오늘 그 미국에서 이런게 나온게 있어요. SMP 500에 대한 전망에서 2분기에 올해 올해 전망이 CT하고 모건이 다 낮췄어요. 음. 한 5% 이상 낮췄거든요. 뭘 낮췄다는 말씀? SMP 500 기업에 대한 평균 EPS 전망을 원래 한 270불 정도였는데 이게 250 5불 6불 7불 이렇게 낮춰졌어요. 5% 왜? 관세 영향도 있고. 그럼 업체들이 어떻게 하죠? 가격을 전시켜야 되잖아요. 근데 가격을 전가 못시킬 거다. 가격을 다 전가 못시키면은 마진이 압력을 받는다. 그러면 원래 3월 말 4월 최 생각했던 거보다는 영업이 규모를 낮춰야 되지 않을까?

16. 물론 지금 이제 지난주부터 시작한 그 뭐죠? 그 뭐 JP 모건이나 이런 금융업체 금융 업체 실정은 괜찮습니다. 근데 본격적으로 제조업 실청은 오늘 내일부터 시작하기거든요. 근데 이제 SP 500에 대해서이 그 금 증권 회사들은 좀 낮췄어요. 마찬가지로 한국의 업체들도 관세향이 있으면은 그거를 전가시키는데 다 못 하고 한 1분이고 1/이고 1분이고 흡수해야 된다면 영업 이익 전망이 어 지금 1분기보다는 2분기의 영업 이익률 자체의 전망이 조금 보수로 잡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컨을 아마 삼성전자에 대해서 그렇게 보시는 분이 있을 수는 있다.

17.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정가를 가격 정가를 못시키는 이유는 뭐래요? 못시키는 이유는 이거죠. 커스터머가 더 우위이기 때문에 아 그니까 소비자들 생각해 가지고 가격을 함부로 기업 입장에서 올릴 수가 없어. 경쟁이 있으면 그런 거죠. 네. 그 예를 들어서 만약에 애플 애플에 대해서 어 휴대폰이 스마트폰의 보 관세가 25 나왔다 하시다. 삼성자 애플이 있으면 둘 다 25%야. 그럼 한쪽은 올리고 한쪽은 안 내리고 안 올리면 어떻게 돼요? 안 올 안 안 올린 쪽으로 수요가 갈 거 아니에요. 그럼 함부 올릴 수가 없죠. 음 그니까 관세가 25% 25%에 한 10%는 가격정 하고 15%는 자기가 흡수하는 거예요.

18. 흡수하는 순간에 마진이 내려가는 거거든요. 근데 경쟁 요인이 있다 보니까 자기가 눈치를 또 봐요. 그런게 이분게 들어가게 되면은 아 그러면 이제 전망이 예측하기가 쉽지가 않다 이거예. 그럼 제가 그 지금 들으면서 좀 정리를 해 봐야 될 부분이 있는데 뭐냐면 그 어쨌든 향후 뭐 반도체 뭐 상호관세 다 따르지 않으면 어제 품목별로 관세할 거니까 본인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어쨌든 매겨질 거잖아요. 네. 그러면 주가는 네. 어 IT 수요 위축 해소를 일단 반영을 하겠다. 이런 이런 부분으로 진행이 되는데 지금은 이제 그 관세가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IT 주 수요가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게 좋은 방향으로 반영이 아직은 다 안 되고 있죠.

19. 근데 관세의 범위가 100%에다가 25% 30% 줄지 않겠어? 어쨌든 100%는 아니잖아요. 상호관세에서. 그러니까이고 그 최악은 벗어났네.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아에 대한 기대감이 일단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150 120%가 줄 준다고 보는 거니까. 그런데 이게 만약에 한 4 50% 나온다. 누구는 20% 해주고 나만 30%다. 이렇게 차별하 되면 골 때려진 거잖아요. 보평 관세 품목 관세가 그 품목 감세가 나와 봐야 알아요. 지금은 125%가 아니고 중국 125%가 아니고 더 중요는 뭐냐면 이게 아니고 중국하고 끝까지 가지 못한다 미국이.이 얘기죠.

20. 중국 저기 뭐야 그걔 국지니까 중국한테 미국이 꼬진된다 이렇게 표현을 안 하겠습니다만 미국이 이제는 어떤 아킬레스건이 드러났다는 측면에서이 관세 정쟁이 극단을 안 갈 거라는 약간 심리까지 포함된 거예요. 근데 실질적으로 어 품목 관세에서 이게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니까 그거를 충분히 긍정적으로 앵커이 말한 것처럼 아무 문제 없었어라는 식으로 올라가기에는 확인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거죠. 음. 그 주자. 예. 그러면은 이제 제품 가격에 어 총 제품의 이제 그 가격이라고 판매 가격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 가격 전가 못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21. 그러면 지금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전자 제품 가격이 만에 올 만에 하나 올라가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게 사실이잖아요. 근데 가격이 못 올라가면 인플레이션 우려는 좀 낮아지는 낮죠. 수가 있죠. 네. 그럼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음에 다시 수요 둔화로 이어집니다. 음. 그러니까 여기서 빼고 저기서 빼고 마찬가지 관세는 어쨌든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좋지는 않네요. 결국 수요가 감소되는 건 문제잖아요. 이거예요. 관세가 없어지지 않으나 관세가 50% 가다가 20% 되니까 살았다 이건 거지. 관세가 30% 20% 물이면 누군가 흡수해야 되잖아요.

22. 고객이 흡수하면 인플레이고 기업이 흡수하면은 어떻게 되죠? 마진 하락이죠. 그 영향은 순서만 바뀌는 거지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시장에 대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여러분 생각한 것처럼 확 올라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는 명심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뭐가 될 건간에 뭐가 될 건데 쉽지는 않게 보시는 거네요. 그래서 그 관세가 없는게 뭐예요? 지금 롱텀으로 볼 수 있는 거 조선 예를 들어서 오더마 이런 관 그럼 일단 반도체나 뭐 이런 거는 그다지 긍정적이진 않네요.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최악이기 때문에 반등한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뭐 5만9,000원이었다 뭐 애플이 230불이었다.

23. 근데 확 내려갔다가 관세가 좀 이렇게 한다. 잘 반등하는데 반등이 왜 속시원하게 옛날식에 한 20일 전으로 못 돌아가느냐 어쨌든 관세가 있다는 거죠. 예. 네. 그러니까 그 이펙트가 있나 그거만큼은 다 반영되는 거는 한참 걸리거나 아니면 어떻게 돼요? 금리 인하를 하거나 뭔가 풋이 나와야 된다는 얘기예요. 네. 그 제약 관세에 멀지 않았다고 했잖아요. 오늘 시장에서는 제압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많이 안 좋거든요. 떨어지거든요. 상대적으로 다른 거 반등하는 거에 비해서 좋지 못한데 어떻게 보세요? 그 제약관세 있죠. 미국에서 만드는 미국 회사들도 생산을 어디서 합니까?

24. 미국에서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인도라든지 독일, 아일랜드 이런 데서도 생산을 많이 하거든요. 그럼 관세를 예를 들어서 25% 내겼다. 그 어떻게 됩니까? 올라가잖아요. 안 좋은 거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게 있죠. 우리 제약이 무조건 내려가 올라가 내려가는게 아니고 기술 라이선스 해 주는데 있죠. 네. 이거는 생산는 아니잖아요. 사실은 관계 없거든요. 제약 바이오도 결국은 그런 입장에서 좀 이렇게 뭐라까 어 제약 바이오도 선별이 돼야 되는데 어 그래도 관세 매긴니까 제약 다 같이 내려가면 안 되는 거예요. 사실은 맞아요. 자기네가 생산하는 거는 관세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거고 미국에서 수출하는 거 생산하는게 아니고 기술 라이선스 해지는게 주요인 회사들은 관계 없으면 없는 거예요.

25. 아 물론 이게 관세가 한 10년 된다러면 관계 다 있지. 하지만은 이게 관세를 얘기더라도 얘네가 라이선스 해 주는 거는 올해 하기로 한 라이선스는 기술력에 따라서 라이선스 해 주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임팩트가 제한적이나 봐야 되는데 이런 얘기가 붉어질 때는 잘 안 가려지는 거니까 오늘은 그러면 자동차 올라가고 반도체 이런 거는 장세이 낮아졌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조선는 괜찮고 그 변학기는 좋고 뭐 엔비디아가 투자 계속한다니까 변하기 좋겠죠. 전력 그러니까 그럼 수급이 어디 가겠어요? 그렇게 가면은 제압 바빠 어 관세 내인데 그러면 다 내려가는 거죠.

26. 이렇게 어 순환매적인 거가 있는데 관세가 또 역할을 한다 나쁘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 앞으로 각국의 미래 기술 경쟁력을 갖고 있는 AI가 만약에 붙은 제약 바이오주 같은 경우에 네네. 예. 관계 없습니다. 그건 좋은 거죠. 그래서 한번 여쭤봤는데네. 괜찮다라는 말씀이 일단 해 주셨고 어 좀 이렇게 눈여겨 봐야 할 종목이 있다면 한번 소개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작은 종목서 절대 추천드리는게 아니고요. 그 리포트가 계속 나오길래 눈에 띄어서 말씀드리는 오해하지 마세요. 어 당신만 믿고 샀더니 어쩌 이런 얘기 하시면 안 됩니다.

27. 그 3월 20일 날 신한 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오고 4월 8일 날 IB 투자 증권 리포트가 나왔어요. 3 빌리언이라고. 쓰빌리언. 예. 한 30억이 뭐 하자는 거죠? 30억 달 하자는 얘긴지 모르겠는데 뭐 하냐면 유전체 분석하는 거예요. 인공지능. AI로 30억의 유전체를 분석해서시기 질환을 이렇게 발굴해 발견하는 거예요. 아 그래요? 우리가 사람이 말이죠. 병원 엄청 많이 가야 되고 돈도 몇억 써야지 시기질환 같은 걸 치료하기 전에 발견부터가 쉽지 않거든요. 어 최근에 급등하시 맞아요. 급등은 아니고 좀 올라갔어요. 근데 이게 시가 총액이 좀 작습니다.

28. 2,억밖에 안 되는 주식인데 어 상자 오르지 않았고 어쨌든간에 유존체 분석인데 AI로 각종 수많은 경우의 수에 유존체 분석을 해서 희기 질환의 진단을 빨리빨리 해 주는 거 핵심이에요. 근데 이게 재밌는게 어 미국에 비슷한 회사가 있습니다. 예. 미국 회사도 보셔도 돼요. G인 DX라고. 주인이라는게 그 저기 그 유전체 그런 뜻이잖아요. G인 DX가 있는데이 회사가 먼저 손도 업체예요. 얘네가 계속 적자를 보다가 작년 44분기에 BP를 도달했어요. 의미 있었네. 예.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아 유전체 기반 휘기시라는 분석 시장이 개화되는 거 아니야라는 얘기가 3월 말부터이 GNDX도 얘기가 되고 한국에 관련되는 주식이 뭐가 있을까?

29. 너무 작네. 어떻게 볼까 말까? 그게 익스리빌리언이라는 예. 근데 최근에 투자증권에서 비슷하게 한 이거는 뭐죠?라이스 기술 아웃하는 거 생산 관계 없어요. 무슨 얘지 아시죠? 관세하고 전혀 관계 없으니까 공부해 보시만 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스트리드에 대한 조금 큰 종목이 있습니다. 독시미티 독시미티 예 미국 회사입니다. 한국 회사 아니고요. 근데 미국 회사인데 이제 생소하기도 한데음 이거는 제 그 이게 사실 AI 플랫폼에서야. 아 우리나라 그 저기 뭐 링크딘 아시죠? 플랫폼 아니면 줌 같은 거 이런 거에 비슷한게 의사들이 사용하는 링크입니다.

30. 아 예예. 미국의 의사 뭐 지금 간호사들의 거의 80%가 여기에 어이 플랫폼을 활용한 됩니다. 그러면 우리 어 저기 병원이라든지 아니 병원이 아니고 제약사 이런 데한테 그 광고 받아 가지고 그렇죠. 그 디지털 뉴스플랫폼이 독시티 그들한테 굉장히 유명한 기업일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어 시가 초이 작지 않습니다. 근데 요게 이게 좀 됐는데 이게 상장된지 아주 오래되지 않았는데 어 한 4년 됐거든요. 근데 주가가 어 작년 11월 11월 올라가다가 최근에 많이 내려왔어요. 이게 코로나 때 어떻게 되겠어요? 코로나 때 많이 이런 것들이 뉴스 플랫폼이 될 거 아니겠어요?

31. 넘버가 나오요. 한 4억 나오고 매출이 한 30% 성장하고 마진도 30% 돼서 굉장히 의미 있는 어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공부해 보시면은 분명히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독시 미티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 입장에서 근데 지금 PR이 한 40배 50배 사이니까 기술적으로는 뭐 조금 더 빠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예. 그 항상 김장률 본부장이 오셔서 반도체 관련 산업 섹터를 해 드리는데 워낙 이제 관세 불확실 속이 있다 보니까 이두주도 아닌 상황이 올 수 있어서 지금 주가의 흐름은 진단해 주시면서 이거에 대한 대안으로 이런 섹터와 이런 종목을 보면 좋겠다.

32. 근데 그중에 AI가 붙어 있다라는 거 굉장히 특징적이에요. 그래서이 부분도 투자 아이디어로 참고를 해 보시면 좋으십사해서 저희가 준비를 했으니까 예 그렇게 전략 반영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뭐 관세 관련해서 반도체 산업의 지형 예 그리고 투자 대한까지 말씀드렸습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 투자 전략 보무장의 분석으로 함께 들으셨습니다. 본무장님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네. 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마이크론#금리#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