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그런데 이거는 주식시장의 반응합니다. 언니에게 대한 기대치가 퍼질 수 있는지 이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긍정도 안녕하세요. 이호석 sk 증권 자산 전략 팀장님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4 그 것인가 네 팀장님 지난 시간이 저희 통화량이 증가하는 게 아니고 폭발하고 있다 뭐 이런 말씀해 주셨던 애 여기 있습니다. 토마 량 증가 통화량 폭발 부작용이 클 것 같은데 없겠습니까 그 때도 말씀드렸지만 통화량의 증가하고 있다 라고 얘기 하니까 주변 분들의 반응은 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만들어서 모르는 것 같은데 지난 10년 동안 계속 그 얘기 했었어 또 그 얘기 아니 이렇게 얘기 하셔서 저는 이제 그렇게 그렇게 이 안하고 통화량 증가 하는거 아니에요.
폭발하는 거에요. 이렇게 까지 이제 설명을 드리면서 과거 하고 다르게 속도가 너무 빠르다 라는 걸 말씀 드렸었는데 그럼 이제 투자자 분들의 피드백은 이거예요. 야 근데 그렇게 많이 늘어나면 이거 두 자가 없느냐 부작용이 있을 것 같은데 뭐가 있지 이런 생각을 하시는데 첫번째로 생각하시는게 야 이게 통화량이 늘어나면 부채가 너무 많이 늘어나는 거 아냐 여기에 대한 이제 걱정인 거죠. 이번에 리셉션이 왔어요. 어쨌든 어 경기침체가 왔어요. 근데 이 경기 침체 구간에서 과거의 경기침체와 하고는 조금 다른 특징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레보 리즈가 더 생겨요 그 사람들이 원래는 경기침체 보면 웅 추리 면서 내 돈 빌려주고 대나 물어 주게나 이게 되는 거군요.
그렇죠. 저도 나중에 빼먹을 수도 있지 않았는데 내나 근데 그게 아니고 이번에는 오히려 돈을 더 들려줘서 아 그게 정부에서도 돈에 더 쓰고 이게 되게 크기 않게 있습니다. 그래서 부채가 굉장히 늘어났다는 것은 추후에 굉장히 큰 부담으로 작용될 수 있고 부채가 늘어난다는 건 결국은 후대에 대한 부담이 달하는 것은 맞지만 지금은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이게 지금 늘어나는 과정이니까 늘어 나오는 과정에서는 걱정을 좀 이루어 주시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비유를 들자면 지금 집에 불이 났어요. 불 거야 되잖아 그럼 뭐 소화기로 이렇게 바뀔 거 아니에요.
근데 불이 계속 나고 있는 소화기로 거 면은 이거 다 이거저거 깨지는데 이거 어떡하지 이런거 할 수가 없다는 거 요즘 불거졌고 이든 일단 끈 끈 거잖아요. 소화기로 막 뿌리면 막 저것 깨지고 모두 1 근데 그거 깨진 것은 맞지만 이게 다 불이 다 꺼지면 그때는 이제 뒤 돌아보니까 야이 부채가 뭐 이거 이렇게 됐어요. 그거 안 후보는 이 정도의 그러면 이제 문제가 되겠죠. 걱정을 그때는 하는게 맞아요. 그런데 지금은 깨지고 이런 걱정을 되면 아닌거 아니다. 아직까지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귀에 쏙 들어오는 설명이었습니다. 부채 말고 또 부작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이번에 퉁 두 번째 특징 중에 하나는 제 9조 정의 안된다 라는 건데 이번에도 보면 최근에도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회사채 금리가 엄청나죠. 예 화 신기하다 이렇게 이렇게 망하는 서자 많을 것 같은데 진짜 많은 회사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회사채 금리가 이렇게 낮아지지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리스크를 태 킹 하지 그 이유는 연준이 회 자체를 찾으려고 했기 때문에 그렇죠. 예 현진이 회사채를 사준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규모를 사준다고 했냐면 7천 5백억 달러를 사진 어딥니까 엄청난 규모의 요 그런데 지금까지 얹은 이 얼마나 샀는지 봤더니 싶고 41 년 밖에 안 썼어 40 없다가 밖에 안 썼어 살색 어긋난 너 그런 유물 일쑤 섬머 아이고 못산 아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해서 말씀드리는데 7천 5백억 이라는 그 돈은 진짜 살 수 있는 돈이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제가 이제 그 연주 4 있는 pmc cf sm c&c 어려운 것이지만 어쨌든 거기에 들어가 보면 faq 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자주 물어보는 질문 느껴요 자 연주 내서 이거 회사 체하면 어떻게 되요 이거 부도 나면 어떻게 되고 클랜 거 아니에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만들어 놓은 그 faq 만 80회 20도 4 나서려던 갈아서 이런 질문 많고 짐을 많은 게 문제가 아니고 연결이나 준비를 자끄 내놨던 되요 7천 5백억 이 벙커가 아니라는 진심이다 그러니까 오너 친 취미 4 이거 보니까 사람들이 그거보고 회사채를 사는 거에요.
미국에서 이번에 먹고나니 후에 뭐 이것 조금 많이 사진을 사람들에게 금도 4 그것도 제일 많이 3개 볼까요. 회사채 입니다. 아 왜 살까요. 연주의 사진도 하니까 음 근데 신흥국 해서 차는 할까요. 하나도 안 사요 저희들 끔 앞에 그러니까 냉정한 거죠. 도는 냉정해야 저는 돈을 늘 냉정하고 도는 거지만 한다고 하는데 미국에는 투자자들은 미국에는 회 자체는 엄청 많이 한다 이겁니다. 급우 조정이 안 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제 문제는 뭐냐 며 여기서 우리가 얻어지는 투자 관점에서 얻어야 되는 2 pk 는 뭐냐 구조조정이 안된다 그러면 좀비 기업이 항상 된다 이겁니다.
좀비 겨우 이라는 것은 차압을 잘못해 가지도 못 보는데 금리가 너무 낮아져 가지고 금리는 어떻게 되면서 그가 그 버티는 원금을 갚을 능력은 향후에도 아빠가 너 어려울 것 같지만 금리는 너무 낮아져서 이자는 애는 회사엔 좀비처럼 이렇게 뭔가 지가 이렇게 있는 매개체가 눈물을 찾아보다 보니까 116만 개의 기업을 조사 해 가지고 유럽에서 좀비 기억이 얼마나 늘어나는 지를 보여주는 데 늘어나는 그럼 반대해서 낮아지는 게 뭐냐면 디플레이션이 될 거야 인플레이션에 안 오는 거야 좀 비결을 많아지니까 그냥 막 생산 하고 이것도 이제 그 물건이 나올 거 아니고 내가 공급은 계속 나오는데 경기를 안 좋으니까 무언가가 놓으니까 인플레이션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그렇고 세 번째 문제는 또 양극화의 1 제가 있어요. 양극화는 이번에 호로 나 때문에 좀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주 4 여러가지 그 총재 분들이 있지만 제가 계속해서 주목해서 보낸 분이 한 분이 있는데 그 분이 클리블랜드 에 매스터 존재라는 분이에요. 그 기분이 왜 중요하냐 2분은 가장 매파 적인 성향을 가지고 오세요. 아주 야 목만 좀만 있으면 금이 올려 된다는 얘기 하시는 분이에요. 2분이 최근에 하신 말씀 중에 되게 특이한 게 슬프다 너무 슬프다 이런 말씀을 그 매파 m 아 왜요 그랬더니 이번에 보 용이 너무 많이 빠졌는데 고용의 많이 빠진 것을 내가 그 잉 금 수준에 따라서 난 와봤더니 임금이 제일 낮은 분들이 제일 많이 빠졌다는 거야 아 넘 슬프다 어 그러니까 소용이 40% 높아졌어요.
최 빙 층에서 임금이 제일 낳아 주신 분들이 그러니까 이걸 보고 슬프다 라고 했는데 이 얘기는 뭐냐면 양극화가 진행될 이렇게 또 양 급하고 2분들이 정말 힘들어 졌는데 이게 회복되기 쉽지 않다 라는 거죠. 그래서 2분들이 5 회복 되더라도 이게 이제 그 평균임금이 올라 가기도 어렵고 그런 문제가 생기면서 이것도 또 디플레이션 5입니다. 소비를 못 하니까 그렇죠. 소비를 못하니까 그런 모습이 나온다 라는 겁니다. 경제가 지금 안 좋잖아요. 매우 안좋은 상황인데 주가는 사실마저 너무 맞아보고 있다죠. 왜 그런지 공학 그 부분을 좀 이해하기 위해서 몇가지 좀 아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자 여기서 또 하나 말씀 작가 채빈 층 그니까 간 그 임금이 가장 낮은 분들이 너무 많이 빠졌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또하나의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미국에서 고용을 500명 이상 하는 회사랑 10명이 알을 고용하는 회사랑 이렇게 놓고 봤을 때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문을 닫는 회사의 비중을 따져봐도 떠니 500명 이상 고용하는 회사는 거의 없고 눈을 다녀 회사는 없는 거야 그러니까 뭐 큰 대기업들은 호러 나왔다고 문을 닫지는 않았다 말이에요.
근데 이제 미국에서 10명이 하루 고용하는 그런 아주 영세한 기업들은 문을 정말 많이 다르다는 거예요. 근데 이 말씀을 왜 드린 야 면이 영세한 기업들은 gdp 계산할 때는 포함이 되어 그가 미국에서 올해 gdp 가 뭐 예를 들어서 7% 가 빠진다 이런거 할때는 이 계산이 되요 그런데 이거는 주식시장의 반영을 안되요 먼저 비상장기업 또한 상장 기업이 아니잖아 물론 이 기업들이 안좋아지고 2분들이 소개를 못해서 요 걔네들이 만드는 물건을 못 사주고 이렇게 쿠션 쿠션 쿠션 해가 좀 가지 근데 여기선 주가는 이영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경제가 안좋다 라는 건 이것 까지 포함한 얘기고 주식은 대표성이 라는게 이걸 전체 대표하는 게 아니고 상정 주식을 대표 하기 때문에 다른 점이 있다는 게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저희가 경기에서 주가 로 가는데 불확실성이 있다라는 겁니다. 중간중간에 경기가 좋으면 주가가 좋아요. 그렇죠. 예 경기가 안 좋으면 주가가 안좋아요. 그렇죠. 그래서 진짜로 그랬을까요. 그 상식적으로 볼거 35를 그럴꺼 같은데 큰 틀에서 그럴꺼 같은데 어 gdp 성장률이 랑 주가 수익이 이런 계산해보면 관계가 없어 아 대교 웃기게도 어려운 얘기지만 왜 그런 현상이 생긴 야 면은 우리가 우리의 머릿속에서 경기가 좋아질 거야 조치 이것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여기까지 가는지 생각해 보자구요 음 경기가 좋으면 사람들이 수초 비를 많이 하고 그럼 기업의 매출이 있는 악의 쯤 자 매출이 늘어나면 기업이 맞으니 거지 이긴 으로 나 겠지 이익이 늘어나면 추가 좋겠지 이거죠.
경제가 좋아지고 매출이 늘어 나지 여기서도 불확실성이 구요 매출이 늘어나면 2기 좋아지고 여기도 불확실성이 고 이익이 넣으면 이것도 불확실성이 거야 잘 여기서 매출이 늘어나 하려면 은 사람들이 뭐 이렇게만 써야 되는데 이번에 경기가 안 줬잖아 예 근데 우리의 비테 크라운 하는 기업들은 경기가 안 좋아졌죠. 매출이 들어요. 이런거 안 쓰던 애들이 공습 4 풀리는거 대표적인 거잖아 그러니까 얘네들은 매출이 늘어나 오히려 자의 이 측면에서는 맞음 인데 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좀비 기업이 많은 산업에서는 마진이 안 좋아져요 하지만 오이 더 이번에 이번 기회 u 기업들에게 많은 회사들이 많이 나오고 이러면서 뭐 5번이 뭐 이런 했는데 어려워지고 이런 과정에서 빠진 더 좋아질 수 있는 기회도 있는거고 5 주가 로 가기 위해서 백 예선이 곱해 줘야 되는데 이 밸리 정도 또 잘하죠.
뒤에서 좀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경기에서 주가 로 가는 기 섬란 하다 으 가는길에서 불확실성이 많아서 이렇게 이러니까 경기가 안 좋은데도 주가가 좋을 수도 있고 경기가 좋은데도 주가가 안좋을 수도 있고 이것은 이 영향이 이거면 이거 다 amp 다 이런 법칙은 없는거예요. 그걸 아시는 게 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주식시장의 지도가 바뀌었다 이렇게 말씀 드리는데 미국에서 smp 500 기업들의 스카 총액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표가 있는데 이 그림을 보면 은 와 과 거란 건 많이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b 테크 기업들이 커진 것도 맞는데 경기에 민감한 애들 아까 말씀드렸던 경기가 좋아지면 주가가 좋아져야 되는 애들 hoe 썼다고 있어요.
그외 애들은 진짜 조 그래야 되는 애들이 있는데 걔네들이 비중이 너무 작아 졌어요. 그래서 경기 민감 주 의 비중이 엄청 작아졌어요. 그걸 보면 그림으로 근막 점점 점점 이렇게 되는 것처럼 안타까운 얘기지만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가 안 좋은데 주가가 안좋은거 는 사실 경기 민감 주는 그렇게 되는게 맞아요. 근데 얘네들이 비중이 너무 작아졌어요. 우리가 이제 보면은 주식 시장이 경제 벨 선명한 것은 맞지만 항상 그런건 아님 아니고 이번에는 특이한 개 케이스로 이러 이러 이러한 이기 때문에 경기가 안 좋지만 주가가 좋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팀장님께서 처음에 말씀해주신 통화량 폭파하고 또 축가를 연결시킨 분들도 많아요.
어떻습니까 통화를 느려서 주 거 좋다고 해요. 통화량이 늘어나서 주가가 좀 다 유동성 내일이다 뭐 뭐 이런 부분들 로 설명할 수도 있지만 저는 금리로 설명합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통적인 방식의 벨 예전으로 지금 주가가 설명이 안 된다 그런 말 하지만 되요 전통적인 방법으로 다 설명 됩니다. 지금 벨 예전에 대해서 한번도 말씀드려 볼게요 그거를 이해하기 위한 키 팩터 는 금 이에요. 그리고 유동성은 결국 금리로 연결이 돼서 금리가 밸류 선이 건드린 겁니다. 근데 그 응 니가 밸리 예전에 영향을 주는것을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이게 이해가 안되요 그러니까 말도 안된다는 얘기가 나오지만 저는 말이 된다 이렇게 맛입니다.
방금 설명해주신 경제는 안좋은데 주가는 좋은거 3가지 이유 지퍼 주셨는데요. 고기 우유 들의 근거를 해서 앞으로 주가가 어떨지 대해서 시청자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요. 냄새 3가지 이유가 계속 간다면 주가는 계속 좋을 거고 올해 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예상이 그 네번째 진 않고 국가는 언닌 기업 실적에 함수 고 그리고 금리의 함수에 어 이 두가지 균형을 잘 봐야 되는데 어닝을 빠져요 근데 금리는 내려 같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 영향이 어느 정도 있는지를 잘 보셔야 되는데 지금 그녀는 이미 빠져 있는 상황이고 어제도 왠지 했지만 이게 올라오기 가 굉장히 장기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 상황에서 언니 만약 여기서 좋아진다면 주가는 더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거고 5 어닝 에 대한 기대치 언행에 대한 기대치가 커질 수 있는지 이제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지금까지 이 오석 sk 증권 자산 전략 팀장님 모시고 말씀 나왔습니다. 넉넉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