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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투자 키워드입니다. 오늘도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투자 키워드 내용 정리하고 그다음에 이야기 이어가야 되겠죠. 김정원서 요약해 주시죠. 네. 시장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말 투자 키워드 시작합니다. 지금 바로 키워드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오늘상에 주목할 건 반도체의 순환 고리인데요. 어떤 내용인지 지금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모두가 알다시피 마이크론이 분기 매출 네배 급증이라는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에 장중까지 15% 넘는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램리서치나 어플라이드 머티리즈 같은 미국 내 장비 종목들도 함께 상승했고요.
결국에는 마이크론의 대규모 장비 발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서 한미 반도체부터 국내외의 기업들까지 2분기 기대감이 함께 더해지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화려한 실적 이면에 저희가 체크해 봐야 하는 또 다른 채가 있는데요. 엔와 원하는 계속된 동반 약세를 이어가고 있고요. 외국기는 끊임없이 매도세를 보이고 있고 여기에 더해서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계속된 반도체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레버리지 매수만을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취약할 수 있는 채바기 장세 속에서 과연 우리는 어떤 스탠스를 취할까요?
지금 바로 그 이야기 함께 들어보도록 하시죠. 그렇습니다.이 불의 순환고리 어 요즘 뭐 전 세계적으로 지진이도 그런데 그런 불의 고리 말고 그러니까 불리시한 강한 시장의 순한 고리가 반도체 가격이 오르니깐 반도체 회사의 주가가 당연히 반응을 하겠죠. 네. 국내 업체도 그렇지만 일본에 이제 키옥시아라는 회사 랜드플래시가 전문인데 여기도 죽다가 살아난 회사죠. 그렇죠. 거의 망해 가는 거를 하이닉슨 지분 20% 태우고 뭐 이래 가지고 살려놨더니 효자가 됐네. 자, 황금화를 낳는 거위가 된이 키옥스가 올라가면 근데 일본 니게이 시장에서 시가 총액이 1위라고 하는데 그죠?
그러면 니케이가 강하면은 일본은 독특하게 엔화가 약세를 보입니다. 엔화가 강세로 가면은 주식 시장이 별로 안 좋아요. 왜 위험 회피라는 인신이 강하기 때문에 본국으로 송금이 또 들어가서 뭐 이런 구조인데 자 키오시아가 이제 상승하는 이유가 있지만 뭐 액면 분할 이슈도 있고 지금 뉴욕 증시에 상장을 한다라는 이슈도 있는데 계속 좋은 재료가 나오니까 일본 N화는 계속 약한 거예요. 그 N화가 약하면은 원화도 덩달아서이 약해집니다. 그니까 우리 환율이 올라가는 거죠. 오늘도 환율이 5원 60전이 오르고 있어요. 1548원50원에 근접하는데이 원화가 약세가 되면은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분도 늘어났고 이익도 나 있는 상태에서 원화 약세를 회피하기 위한 주식 매도는 계속 이어집니다.
그죠? 그러면 주가를 외독인 외국인이 팔면은 개인 투자자들은 이때다 싶으니까 또 받쳐되죠. 엄청난 자금력으로 받쳐됩니다. 거기에 레버리지 상품도 막 섞여 들어가 있고 그럼 하이닉스 전자가 또 주가가 올라가면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에도 영향을 줘서 다시 처음으로 도돌이처럼 되는 이런 순환 고리이죠. 거기다가 또 뭐 ETF도 얽혀 있고 뭐 대만 증시도 최근에 그건 그 각권 지수도 대만 가권 지수도 지금 여기도 외국인들이 팔아요. 근데 여기도 이제 개인들하고 ETF 향 매수가 계속 들어오면서 시장을 밀어올리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
일본은 또 거기다가 이제 BOJ가 이제는 안 사지만 예전에 ETF 샀던 부분이 있고 중앙은행이 어 주식 현물 ETF를 매입하는 그렇죠. 그 지수 ETF를 매수하는 그런 형태를 거의 뭐 10년간 가까이 하다가 2023년 10월인가요? 그때 이제 마무리를 짓고 더 이상 사지는 않는데 그런요 요인들로 인해서 이제 아시아 증시들이 최근에 이렇게 강세를 보이더라도 외국인들이 파는 걸 다 받아내는 건 결국 개인과 ETF이 기계적 수급의 힘이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맞아요. 이런 수급이이 고리가 취약한 부분이 바로 그 환율이죠. 어 그동안은 이제 매크로를이기는 마이크로 사실 마이크로 하기에는 너무나 거대해진 반도체와 AI 이런 산업인데 환율이라고 하는 매크로 변수, 금리 변수 이런 걸 눌러놓고도 이길 수 있어라고 자신감을 했죠.
근데 이제 다만 편향되게 주식 시장이에 쏠려 있는 것은 항상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만 언제까지 환율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고 주가도 오르고 계속 이건 아닐 거예요. 아마 분명히 어느 한 쪽인가는 방향을 조금 틀어 잡든지 아니면 눌려 버리는 현상인데 주식이 가장 좀 민감도가 있긴 하죠. 근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로 환율이 눌릴 거다. 금리가 눌릴 거다라고 믿고 있는 거 같아요. 맞기를 바라는데 뭐 방향은 아직 저도 잘 모르겠고. 자, 그래서 뭐 요점은 그렇습니다.이 고리가 끊길 거라는 예상을 하는 것은 아니고 그 고리를 더 강화시키려면은 결국에는이 밑으로 내려오는 허리가 튼튼해져야 되는데 그동안은 이제 완성품 업체들인 하이닉스 전자만 움직였잖아요.
근데 마이크론이 어제 움직이면서 시그널을 준 것 중에 앞서 김유정 아나운서와 저희 방송 초미에도 말씀드렸지만 장비 업체들 특히 어 램리서치라든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라고 하는이 회사와 클럽 KL라고 하는 회사 이런 회사들의 주가가 상당히 강했거든요. 그니까 국내는 바톤을 좀 받는 분이 일분이 있는데 아직도 조금 막 갸우뜬거려야 되나?이 이 밸루에이션 아 이거 가치가 그래도 너무 높은데 그게 이제 한미반도체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하고의 관계성은 한미반도체가 굉장히 높은 건 이미 노출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2분기 실적 여기가 진짜 터닝 포인트이자 키포인트일 거예요.
한미 반도체의 거의 생명 생사의기로 주가 측면에서 봤을 때 기업이야 뭐 그 항상 존치를 하지만 주가는 제 턴하냐 어 2분기 실적을 제가 파악한 아 우리 한미반도체하고 친합니다.네 친해요.네 사실 부인하진 않겠어요. 여기 정보를 그렇다고 뭐 내부 정보까지는 모르겠고 분위기 돌아가는 것들은 일반적으로 IPO 할 때 아니 저 IR 할 때 그 자료들을 저도 공시해 보는데 어 실적이 분명히 이번에는 돌아 설 거다. 이거는 명확한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아마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조심스럽게 IR 할 때도 얘기하시는 거 같은데 저도 공감을 하고 있고 왜냐면 그게 안 좋을 수가 없어요.
근데 기저 효과로 1분기의 실적이 굉장히 안 좋았잖아요. 네. 근데 2분기에는 분명히 모든 대부분의 소부장 반도체 장비 업체들은 증명을 할 거고 그다음 PCB도 그렇고 그 1분기에 대부분 또 안 좋았잖아요. 실제로 장비주들이 한미 반도체뿐만 아니라 대부분 좋지 않았기 때문에 아니 시설 투자를 이렇게 한다는데 왜 실적이 안 나오는 거야 때문에 실망 매물이 많이 나오기도 었죠. 그래. 물론 이제 기대감으로 같이 올라가서 밸루에이션이 그러니까 갑어치가 실적 대비해서는 아 조금 비싸다라는 걸 그때 이제 김정사가도 많이 지적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수주 잔고가 얼마나 되느냐가 명확하게 좀 밝혀져 있으면 좋은데 뭐 다시 이것도 비밀이라 또 비밀
그거를 예 알려 줄 수가 없잖아요. 네. 그래서 저는 뭐 말씀드리고 싶은게 한미 반도체도 좋고 지금 오늘 그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버티는 건 결국은 다 그 삼성전자 100조 투자 때문 아니겠어요? 10년간 100조 투자 뭐 그다음에 SK 거리에 뭐 350조 투자한다고 하고이 넘쳐나는 투자 때문에 대통령하고의 미팅이 있죠. 네. 근데 이건 또 분명히 딜이란 말이야. 딜 그 모든 것에는 주고받 기엔테이크가 다 있죠. 왜 없겠어요? 그죠? 그래서 어쨌든 이와 관련된 종목군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뭐 저는 실적 기대도 뭐 한미 반도체를 포함한 이제 국내 예 탑티어급 종목군들 당연히 해 봐야 되고 그다음에 아까 이제 뭐 그 캐스터도 전해
주셨습니다만네 글로벌 장비 기업들의 수는 더 클 거 아니에요이 100조에 예를 들어서 매출이 반도체 공장에 한 70조 쓰는 거라면 그 70조 중에서 국내 기업들에게 한 10조 쓸 때 뭐 외국 기업들에게 한 50조 쓸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측면의 투자도 한번 같이 좀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더불어 해 보게 됩니다. 그렇죠. 그 모든 걸 대변하는 하나의 단어가 이제 최근에 용어는 어려웠지만 롱텀 어그리먼트라고 하는 예예. 장기 공급 계약에서 이제 SCA로 이게 이제 전략적인 말은 좀 어려워요. 전략적 고객 협약 무조건 사야 돼.
무조건. 네. 그걸 3년에서 5년. 그렇죠. 그죠? 이게 이제 밑으로 장비 업체들까지 아 오케이 그럼 우리도 설비 늘리고 이제 장비 생산 들어가고 너희 그니까 중저 마이크론이라든지 삼성 하이닉스에 맞춰서 이제 준비할게요. 예전에는 준비 막 해 놨다가 아이 곤란한데 그러다가 이제 넘어지고 그럼 주가 막 온두락 찌치고 그러니까 이게 시클리컬 산업이라고 좋게 표현하지만 좋을 때는 막 꽃이 피다가 온 순간 그 벚꽃 떨어지듯이 바라불면은 가지만 앙성하게 넘는 이게 순간적이잖아요. 근데 이제 뭐 미국 투자만 한다고 했으면 뭐 굉장히 좀 불안했을 거예요.
미국 뭐 아시다시피 뭐 최근에 공장 짓고 데이터 센터 짓는데 뭐 주민들 반대하고 막 난리잖아요. 요한 그 국내하고이 정실장이 나서서 원래 2043년인가 42년까지 한다는 걸 34년까지 당겨라 이러고 있으니 이게 어쨌든 속도는 날 수밖에 없다라는 측면에서 오늘 종목군들이 좀 더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물론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약간 맹점도 있긴 있어요. 뭐 그 공장이 뭐 2, 3년 내에 뚝딱 클러스터라는게 그건 아니고 상당히 오래 걸리죠. 네. 오래 걸리고 클러스 뭐 그런 것들 그리고 또 이제 국민 성장 펀드의 맹점도 있죠.
사실 여러 가지 오늘 집행들에 들어가면서 20%의 손실 보전이잖아요. 근데 그 20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넣는데 20% 손실 나서 그러면 200만 원을 채워 준다. 200만 원에 대해서 소득세를 소득세를 [콧방귀] 먹겨요. 다시 배당 배당 소득세 이거를 주면은 정확히 1천만 원 다 커버가 안 되거든. 그 약간 맹점이나 그 틈이 있는데도 일단은 대중 설득을 해야 되니까 중 그렇다는 거 예 뭐 그 꼬집으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자 다듬어서 다듬어서 가야 되는 거죠. 어, [콧방귀] 또 기사가 나왔네요. 한 반도체는 AI 시스템 반도체형 FC 본더 3.5를 또 출시했다.
오늘 나온 기사니까 장비들이 새로운게 나오고 실적으로 증명해 낸다면은 이것은 검증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음 7월 달 한 중순경에는 어, 잘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네. 자, 저의 투자 키워드는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김종효 이사의 투자 키워드로 넘어가겠습니다. 네.이어서 자,이어서 시장의 22면의 키워드를 짚어 주시는 김종사의 키워드 바로 함께 열어 볼까요? 이제는 GS도 AI 데이터 센터라는 키워드를 꼽아 주셨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바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김종현 이사는 정유주로 익숙한 GS를 새로운 관점으로 봐야 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바로 GS가 독자적인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는데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강원과 충정도를 진점으로 해서이 투자를 확대하면서 AI 데이터 센터에 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투자에 대한 속도전이 그 누구보다 중요하긴 하겠지만 현 시점에서 궁금한 점들이 생기는 시점입니다. 그러면 김종 이사에게 질문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GS가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다면 우리가 관련해서 볼 수 있는 핵심 수준은 어떤 종목인가요? 일단 약간 되는 것은 여러 그룹들이 과거에 이제 2차전지 때 진짜 [콧방귀] 하나 싶은 기업들이 다 2차전지 한다고 했던 것처럼
이제 누구나 AI 데이터 센터를 들고 나온 이것도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은 있는데 제가 짓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GS가 AI 데이터 센터 한다는게 아닙니다. 편의점인가? 데이터 센터에 편의점 들어가야죠. 네. 이게 발전소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예, 쓸모가 높아질 수밖에 없구나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죠. 그러니까 뭐 아시다시피 지금 뭐 SK도 그렇고 그다음에 GS, 포스코, 일부 이렇게 대형 공장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다 자체 발전소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럴 수도 있죠. 그래야 되겠죠. 네. 당연히 가지고 있고 그 자체 발전소에서 이제 전력을 공급하는 것들을 우리가 오프리드 온사이트의 방향으로 돌리면서 예를 들어서 데이터 센터를 GS가 만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어제 이제 SK가 350조 뭐 데이터센터 5GW 투자한다고 발표를 했잖아요.
그니까 뭐 사실일지는 또 확인을 해 봐야 되는데 어쨌든 그런 식으로 협력해서 만들어질 때 전력은 어딘가 필요하고 그러면 저렇게 원래 공장에 지원했던 각 그룹사의 민자 발전사와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쪽에 방점을 찍는게 저는 핵심이라고 보고요.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데이터 센터들이 이제부터 만들어진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제 뉴스도 아마 보셨을 텐데 우리 건설이 23% 늘었는데 건설이 늘어난 23%는 전부 반도체 공장하고 AI 데이터 센터예요. 음.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는 여러가지 인프라들 중에 시장의 평가를 충분히 받지 않은 종목군들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뉴스의 헤드라인은 GS에서 가져왔지만 저는 오늘 주목해 보는 종목은 좀 다른 기업입니다. 어제 이제 말씀드렸던 KCC 전력 반도체의 소재를 공급한다는 측면에서 한번 주목해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오히려 가원 전성 같은 거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 어, 그러니까 여기가 이제 케이블 만드는 업체지만 최근에 이제이 종목이 주목받고 있는 거 케이블 때문은 아니에요. 케이블 때문이 아니라 버스 덕트라고 하는 우리가 이제 덕트라고 하면 에어덕트라고 해서 왜 공기 빠져나가는 그걸 덕트라고 하잖아요. 근데 여기서 얘기하는 버스 덕트는 뭐냐면
대량의 고전력의 전력선을 보내는 것을 만드는게 버스 덕트라고 합니다. 일종에 한네스 같은 건가? 그렇죠. 어떻게 보면 개념상으로 그런데 그러면 그 AI 데이터센터 예를 들어서 뭐 300MW, 1GW의 전력을 쓰면 그 전력들을 전선으로 하면 나중에 증설하거나 용량을 늘릴 때이 불가능합니다. 기존에 한 걸 다 뒤집어플 수는 없으니까. 그럼이 버스덕트로 하게 되면 버스덕트는 전력량을 늘리고 줄이는데 상대적으로 한계가 덜하기 때문에 지금 이걸로 짓는다는 거죠. 그 말씀드기 만들어지면 GS처럼고 있는 민자사의 전력이 중요하고 두 번째로는 이렇게 인프라 안에 들어가는 부품들 중에서 충분히 부각받지 못했던 종목군들은 한번 좀 봐야 되지 않나라는 판단이고 그러면 또 하나 중요한 것
초과으로 보내는 것만 중요하나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내부에서 분배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면 LX 일렉트릭의 배전반 그다음에 지금 말씀드렸던 가운전선의 버스덕트 이런 것들의 부품들은 과연 얼마나 매출이 나오고 있는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데 최근에 메타랑 4조네. 구글과 1조 계약을 이미 맺었다는게 뉴스로 나와 있고요. 오늘 또 뉴스가 나왔는데 전이 보면서 좀 웃었는데 왜요? 이런 식으로 보도 자료를 냈을까? 어, 보도 자료의 내용이 글로벌 전기차랑 600억 정도의 수주를 했대요. 어, 글로벌 전기차라면 누구 누구나 지금 알 수 있지 않나요?
미국의 공장이 있고 미국의 글로벌 전기차가 현대차 네. 왜 웃어요? 네. 현대차로 하겠습니다. 아니야. 아니, 아니, 그래서 근데 그 그니까 이런 식의 수주가 늘어날 수 있는데이 수주가 어디서 나온 거냐면 XAI 쪽에서 나온다는 거죠. 그니까 전부 다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그런이 인프라들이 늘어나는 기업들이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기업들 다 노출된 기업들 말고도 생각보다 조금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래서 오늘 뭐 삼성전기하고 기판이 주목받고 있는데 아 이런 부분들도 있다는 부분은 한번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게요. 뭐 상식적이겠지만 초고압 송전 송 전선의 뭉치가 있을 거고 그게 이제 초고합으로 가면 반열이나 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부수적으로 따 따라오잖아요.
뭐 전파라든지 그런 것들을 어떤 기술적인 공법으로 이렇게 묶음으로 아까 터널 터 버스 터 뭐네 버스덕트 버스덕트 아 용어가 어려서 전기차도 안에 보면 다 전선 뭉치인데 그거를 이제 감싸고 뭐 열을 보호하는 그게 이제 하네스의 개념이고 아마 비슷한 거 같아요 느낌에 그래 갖고 가원전선이 좀 특화된 기술이 좀 있어서 부각된다 뭐 AI 데이터 센터라는 개념에서 이런 거 같 그니까 최근에 이제 글로벌 빅테크랑 수주랑 수주가 늘고 있다. 네. 예. 수주가 늘고 있다. 네. 뭐 맨날 대한전선만 얘기했었는데 가운 물론 가운전선도 이제 케이블도 있는데 이제 이런 부품도 있다는 걸 말씀드리는 거죠.
음.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KCC 오늘 가운전선 저는 한미 반도체 한미 반도체 너무 편해하나? 하여튼 잘됐으면 좋겠어요. 이런 중 기업들이 뭐 미을급이 사실은 하이 레벨로 진입을 해야 전체가 다 튼튼해지니까 늘 강조드리지만. 네. 마켓 어 투자 키워드 마무리하겠습니다. 알파경제 김종효 일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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