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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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스피 6,000 돌파는 이유 있는 상승이나 속도가 빨라 변동성 확대 우려가 있으며, 신규 진입은 분할 매수, 기존 보유자는 일부 현금 확보를 권고. [시장 상황] 코스피 연초 대비 약 42% 상승(두 달 기준), 국가별 1위 유지. 외국인 매수 없이 개인 자금 중심 상승으로 보는 시각. [미국 증시 분석] S&P500 동일가중이 시총가중보다 강한 순환매 진행, 시총가중은 제로 수준. 에너지·소재·산업재·유틸리티 강세, 빅테크 부진. [드러켄밀러 포트폴리오 변화] 알파벳 비중 확대, 메타 편출, 브라질 및 신흥국 투자 확대(ETF 콜옵션 레버리지 포함), 알코아 신규 편입. TSMC 일부 축소, AI 밸류체인 및 몽고DB·샌디스크 등 편출, AI 관련 비중 축소. [서학개미 상황] 서학개미 ETF 연초 대비 약 -9%로 국내 대비 상대적 박탈감 언급. [AI 위기론 이슈] Singer/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로 소프트웨어주 급락, 사모대출·카드·중개 업체 위험 언급. 한국·대만은 수혜국으로 지목. [관세 이슈] 미국 기업 약 1,700곳 및 잠재 30만 곳이 관세 환급 소송 준비, 뉴욕 연은 보고서상 관세 부담 90%가 미국 기업·소비자에 귀착.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언급. [투자 전략] 신규 진입은 분할 매수, 기존 보유자는 일부 차익 실현 후 현금 비중 확대. 원자재·귀금속 관련 포트폴리오 유지 권고. 국내 정책 수혜주로 밸류업 관련 저PBR 종목 분할 매수 제시. [기타] 삼성전자 장기 보유 사례 언급, 6,000 돌파 및 20만 원 저항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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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8시 29분 향해 갑니다. 저희 방송 외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머니를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면 됩니다. 와, 우리 코스피 정말 대단합니다. 오래 들어서 지금 이제 딱 두 달 됐는데 연초 대비 42% 수익률을 내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국가별로 봤을 때는 1등이고 뭐 시가 총액도 지금 영국을 넘을 수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네. 네. 우리 뭐 시아 분들이 벌써 이렇게 채팅창에서 말씀하시네요. 이러다가 조금 더 가면 이제 캐나다 제끼고 인도도 제낀다고. 그러게요. 음. 예.
물론 이유 있는 상승이긴 합니다만 약간 좀 속도가 좀 급하다 보니까 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이런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네. 뭐 이렇게 들어왔던 사자 성어 중에 제일 요즘 머릿속에 맴드는게 파죽 지세죠. 그죠? 파죽 지세. 그죠? 파죽 지세. 그렇죠. 어제도 보니까 오후 들어서 시장이 엄청 올라가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엄청납니다. 아, 그나저나 오늘 우리 시청자분들 많이들 기다리시는 거 같아요. 뭐를요? 소장님의 계장 방송. 아, 아시잖아요. 아. 아, 6,000 포인트 하면 저 개 저 대신 소장님이 계장 잠그시기로 하셨으니까.
아, 그랬나요? 어. 아유. 아,이 방송에서 우리가 그 얘기를 했다고요? 그렇죠. 어제 클로징 때도 하고 시청자분들 지금 많이 기다리실 거예요. 예. 해보죠, 뭐. 예. 해보죠. 기대가 됩니다. 코스피 6천도 기대가 되고 바로 오늘이네. 예. 분위기 봐서는 바로 오늘인데. 음. 자, 오늘 함께 해 주실 분 모셔 보겠습니다.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분에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대표님. 우리 뭐 증시 타임 항상 첫 질문은 간밤 뉴욕 증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근데 지금 뉴욕이 중요한게 아니고 네.
그렇죠. 뉴욕 쳐다보시는 분도 없고이 시간에 뉴욕 얘기하면 채널 막 돌리시고 어 대표님 보시기는 어떠세요? 갑자기 그 말씀드릴까? 격세지감이 격세지감. 음. 네. 지금이 뭐야?이 속도나 어떤 뭐 목표치 그리고 어떤 시장 분위기 대표님 판단하시기 어떠세요? 말씀 주신 대로 일단 우리나라 지금에 대한 그 이익 성장 기대감 전망은 매일매일 올라가고 있어서 그러네요. 어 그래서 사실은 그것만 놓고 보면은 뭐 이유 있는 말씀 주신 대로 이유 있는 상승은 맞는 거 같고요. 이게 이제 시장에서 저도 이제 오랫동안 시장을 봤지만 제일 맞추기 어려운게 속도거든요.
속도. 예. 네. 네. 이게 소위 너무 빨리 들어가면은 정말로 이렇게 뭐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경우도 있고 예. 그고 또 아조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조금만 더 기다려 하다가 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항상 이제 그것이이 속도를 맞추기가 어려운데 지금 같은 경우는 확실히 시장이 그거를 반응하는 것이 어 거의 엄청난 속도로 지금 그 이익망치를 주가에 바로바로 반영하고 있어서 정말로 저도 이제 역대급인 거 같다. 아,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우리 투자자분들이 마음이 지금 엄청 지금 조급하구나. 아, 맞아요. 현상이 심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은 예예. 상당히 조급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 소위 우리나라가 또 이게 압축 성장에 또 나라지 않습니까? 주시장도 이제 압축 성장에 그러네요. 압축 성장. 그리고 어 그래서 어제 저희도 회사에서 무슨 일 때문에 계산을 해 봤는데 우리나라가 그 소위 그 코스피가 처음 탄생한 지 그 그래서 지금 47년인가 46년에 그렇게 됐을 겁니다. 1980년부터 시작을 해서 그때 배고 해 갖고 지금 올라온 걸 하면은 지금 연평균 지금 수익률이 9.5 9.6% 6% 아 연 이제 우리나라가 그 정도 됩니다. 예 평균으로 하면 그래서 이제 미국하고 거의 갔습니다 이제는
아 그래요? 예. 이제 미국하고 거의 갔습니다. 오허. 이게 왜냐면 우리가 1980년대는 전세계 1등이었거든요. 80년대. 10년간은 아 그럼 우리는 그걸 빼고 이제 보통 70년대 그 90년대부터 보니까 우리가 되게 상대적으로 못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80년대거리 전 세계 1등이었기 때문에 그때 가파르게 올라는 거. 엄청나게. 그때 그래서 1980년대를 요즘 얘기하는 분들이 가끔 전략가들 중에 있으시잖아요. 3조호 때고 그리고 그때가 바로 이제 천포인트로 처음 갈 때였죠. 그때 진짜 그것까지 포함 결국 전 세계가 이제 다 수렴합니다.
길게 보면 길게 보면 대략 그니까 8에서 10% 사이 안에 다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긴 호를 놓고 보면 우리가 빨라 보이긴 하지만 길게 놓고 보면 결국은 시장은 다 비슷비슷하게 킨 키 키받추기를 한다. 한 40년 50년으로 보면 우리 엄마 어머니들이 하는 말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 지만 머리는 좋은데 그동안 노력을 안 했구나. 대기만 이게 이게 한번 머리 머리띠 딱 묻고 공부하니까 되네. 또 금방. 예. 다 그렇죠. 맞습니다. 어 어쨌거나 두쫑의 나라니까 뭘 해도 화끈하게 두 나도 먹어야 되고 너도 먹어야 되고 네가 해외 여행 가나?
나도 해외 여행 간다. 뭐 어 빛내서라도 간다. 빛내서라도 주식한다. 이런 분위기. 음. 맞아. 이러니까 지금 뭐 공매도도 지금 사상 최대치고 아 그 거기에 대해서 이제 워낙 가파르게 올라오다 보니까 조정에 대한 그런 수익 욕구 뭐 이런 것들도 분명히 있으니까 그 뭔가 해치 차원에서도 그렇고 네서 그 뭐 그건 충분히 근데 너무 한쪽으로만 뭐든지 예 한쪽으로만 하는 건 위험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음, 참 이렇게 매일매일 지수를 가지고 이렇게 뭐 아침에 시청자분들하고 한 두시간 가까이 얘기하고 뭐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은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던 아니면 근교 아니면 옛날을 갖다가 참 추억하면서 팔이 날리고 있는 관광지들 달리다 보면은 온통 여기저기 이임되고 온통 주인들은 하루 종일 손님 한 한두 테이블이나 받을까 하면서 옆으로 지나가기만 해도 앉아 있다고 벌떡이 일어나는 그 가게 상상 상상점 주인들 보면 마음이 짠한데 뭐 이것도 양극화죠.
어이 와중에 주식은 날아가고 야 근데 이걸 갖다가 한 5 6만에서 지금 20만 원 왔는데 삼성전자 이거 풀로 드신 분은 제가 보기에 정민의 어머님 말고는 몇 분 안 계신 것 같아. 저희 저희 엄마 그죠. 한 6년 버티셨죠? 6년 6년 7 예 5만 원대 사셨으니까 장기 투자가 전권과 계신 분들이 얘기해요. 여성분들이 수익률이 훨왔다고. 아 예 그건 맞습니다. 예 실제로 네 일단 사고 팔고를 안 하시는 예 맞아요. 그래서 그렇죠. 그게 맞는게 저희도 뭐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기본적으로 이게 사고 팔고를 하다 보면은예 합쳐 보면은 이렇게 빠졌을 때 대부분 여기서 그걸 많이 하기가 어렵거든요.
보통. 그래서 시장이 그래서 이제 사고 팔고 하다 보면은 이렇게 하락대 보통 저점 매도를 하게 되지 않습니까? 네. 네. 네. 사실 그것이 쌓여가 보면 지나놓고 보면은 사실 성과가 약해지는 경우가 늘 많아서 확실히 이게 증권사분들한테는 안타까운 얘기지만 거래는 최소한 적게 하는게 맞는 건 같습니다. 네. 음. 지금 연초 대비 우리나라 수익률 사실 지난해도 굉장히 좋았는데 올해도 지금 이제 두 달 확실히 지금 해뜨는 시간이 굉장히 빨라졌는데 이제 두 달 만에 우리 코스피 수익률이 42%라면서요. 음음 마르죠. 엄청나죠. 나라로 봤을 때도 1등이죠, 지금?
아, 그럼요. 작년 올해 단 한 달도 우리가 놓친 적이 없습니다. 와. 그래서 계속 앞서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그렇게 놓고 보면은 그러니까 밑에 2, 3등은 계속 바뀌거든요. 저 아래는. 근데 우리는 그냥 계속 위에서 끌고 가고 있는데 왜냐면 전 세계 모든 자금이 다 지금 AI 투자에 지금 몰리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 자체도 다 AI 몰리고 있기 때문에 사실 거기에 최대의 수혜를 그니까 거의 피해는 없고 수혜만 보고 있는 것은 결국은 그 매무리 업 반도체 업체들이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수가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어요.
이렇게 올랐는데도 또 그 저희 선행 피아를 놓고 보면은 예상 이익에 대한 지금 주가 수준을 보면은 아직도 싸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면. 근데 다만 워낙 지금 단기간에 급등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부담감은 분명히 있는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음. 실제로 어느 그러니까 나라별 지역별로 봤을 때 어느 정도인지 저희가 좀 가음해 보면 좋을 것 같거든요. 예. 그래서 일차적으로 제가 이제 말씀해 드려 요즘엔 뉴욕 얘기해 봐야 이제 아무 없다고 말씀했지만 또 뉴욕 얘기를 들고 왔습니다. 네. 기본적으로 왜냐면 이제 미국에 그래도 이제 소위 그 투자 대가들 뭐 이런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시장을 반응하고 있는지는 알아둘 필요가 있어서
일차적으로는 좀 갖고 와는데 첫 번째는 뭐냐면 미국이 확실히 색깔이저 작년부터 좀 제가 계속 바뀌고 있다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이제 SMP 500 동일 가중이 시총 가중보다 더 높은 현상 이것이 지난 한 30여년 40여년 만에 가장 강하게 올해 나타나고 있다. 붉은색으로 보면 그러니까 동일 가중이 연초 대비 상승한 거, 시총가중이 연초 대비 상승한 거 두 개를 뺀 거거든요. 근데 이제 동일 가중 시총니까 되게 헷갈리는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게 M빵 몰빵 이게 무슨 말이냐면 M. 예. 1/음 보통 우리가 M빵 한다 그러잖아요. 동일과중은 500개 종목을 0.2씩 음식 쭉 나눠 갖고 투자하는 거 이게 이제 동일 가중이고 시총과중은 등치 큰 놈들한테 당연히 더 많이 주는 거.
예. 그니까 시총 그 이제 시총가중입니다. 근데 항상 늘 시총과중이 우리가 보통 미국에 투자할 때 스파이 투자를 많이 하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이 늘 거기에 많이 식촌이 좋았었는데 확실하게 작년 한 11월 이후부터는 저런 현상이 나타나서 올해는 정말 제대로 나타난다. 그래서 지금 시총가중 결국 SMP 500 지금 지수는 여전히 그냥 플러스 겨우 내고 있는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 지금 동일 가죽은 7%에 육박을 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확실히 지금 미국 내에서의 순환매가 확실히 나타나고 있고 상대적으로 상위권에 있는 종목들이 고생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걸 업종으로 봐도 이제 잘 나타납니다.
네. 소재, 필수소비제, 산업제 유틸리티 보시면은 경기 순환 업정이 에너지 소재 산업제잖아요. 이쪽이 최상위권에 있고 그다음에 방업정도 위에 있습니다. 필스 소비제 유틸리티도 상위권에 있어요. 그리고 다 합쳐 보면 경기 순환 플러스 경기 방어 상당히 좀 독특하죠. 네. 그니까 지금 이걸 보통 우리는 바벨전이라 하는 양끝에을 시에 들고 가는 그런 전략을 시장에서는 실히 선호하고 있고 다만 이들의 지금 시총 비중이 전체 비중이 상당히 낮아요. 3% 2% 5%인데 우리가 원래 좋아하던 빅테크가 있는 기술 경기 소비제 커뮤니케이션은 저 아래쪽에 다 지금 시장보다 못 하고 있는데 네
저걸 세 개 비테크가 있는 그 업종 세 개를 합쳐 보면 55%나 됩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부진하고 나머지들 조만조만한 종목 업종들이 엄청난 성과를 낸도 불구하고 그 대형 업종들이 부진하다 보니까 시총 가중은 거의 제로인데 그걸 M방으로 1/로 투자한 동일 가중은 상당히 좋은 성과를 보고 있다. 저 아이들로 얻을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 개미분들이 계시다면 있다면 하셨습니다만 통계 보니까 작년보다 더 많이 나갔어요. 돈이 여전히이 와중에 네 뭔가 달러 재산을 좀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다라는 그런 얘기들 한참 많았었잖아요. 왜냐면 그 당연한게 이게 관성이란게 있는데 14년을 미국이 제일 좋은 성과를 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만약에 바뀌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쫓아가는 된 시간이 걸리잖아요. 예. 그걸 타이밍상 기가 막히게 탁 맞춰 갖고 돌릴 수는 없기 때문에. 근데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성학미 분들도 지금 그래서 제가 오늘 따로 자료는 마음이 아파서 안 갖고 왔는데 마음이 왜요? 왜요? 서학 게임이 ETF 한 거 전에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뭐냐면 그게 이제 뭐 분기 한 번 정도 가장 아까 봤습니다 많이 투자하는 25개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서학게임 ETF라는게 있습니다. 그게 연초 대비 거의 한 9% -9%예요. 그냥 스파이는 거는 보은
우리가 이제 그니까 소위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종목들만 모아서 투자를 했다고 치면은 -9%니까 지금 아까 말씀 대로 코스피는 그냥 지수만 투자해도 40%가 넘는데 지금은 우리가 좋아하는 종목들 모아 놓으면은 -9%니 사실 그 투자하고 있는 분들만 편차는 있겠지만 정말로 상대속 박탈감이 클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음 근실게저기 저문을받기 시작한게 서학민분들의 유턴 국내로의 유턴 뭐 이런 얘기들을 이제 여러군데서 물어보기 시작하시더라고요. 이냐이 어 그분들 지금 상대적으로는 결국은 성과 수익률에 목말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이 좀 많아지는 것만 분명하고 그래서 확실히 우리가 늘 보지만 그래서 이제 지역도 분산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전에도 계속 여러 번 드렸던 거 같은데 우리가 잘 모르니까 분산하는 거거든요. 예예. 항상 나눠서 투자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 음. 참이 또 뭐 월가든 여의도든 뭔가 이렇게 현상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말을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는 거음 뭐 우리 기억에 있잖아요. 뭐 이조 저 태조 이방원 해 갖고 막 조포가 이상해지든지 조방원 그러든지 뭐 정화조도 있었잖아요. 정화조는 엇감이 좀 안 좋았는데 정화조가 뭐였죠? 정유화학 조선이었나? 어 맞네요. 예. 차화정 네 차정은 그런데 정화정은 있긴 있었지만 참음 그렇죠 거기다가 뭐이 이정 이정민이란 또 나름 앵커가 만든 시브럴도 있었고
아니 아 시브이란다 SBR 어 반도체 바이오 제가 고풍격으로 이렇게 돌렸는데 소장님 그렇게 직접적으로 일부러 그러신 거죠 지금 등등이 있었는데 요즘 또 나오는 얘기가 또 할로 할로 맞아 할로 할로 뭐 할로 그리 하 뭐였지? 어제 했었는데 저도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뭐 영어 헬스케어 이런 건가요? 하이에 프라이스 그리고 로우 아 맞아 맞아 하이프라이스 아 하이에다가 자산 가치는 높고예 그다음에 진부화 노후하는 낫다 그가 어려운 단어였어요. 어슬레선스인가 뭐 그런 식이었는데 그게 어 저희 또 모닝버에서 또 오면서 이렇게 또 자막 보니까 우리 또 임선우
또 아나운서가 또 열심히 또 설명해 주던데 그 말 같아요. M7 기술주 이쪽으로 막 열광하던게 지금은 뉴욕 시장에 결이 좀 달라졌다 하는 그 얘기 같아요. 보면은. 무제 관련 쪽으로 움재다 이렇게 뭐 월마트 이런 애들이 막 날아가니까 맥도엔드 기어 같은 거. 예. 맞아요. 근데 이게 일시적이냐 조금 추세적으로 갈 거냐 요것도 좀 중요한 거잖아요. 이게 뭐 사실 작년 제가 가을경인가 여름부터 그걸 몇 번 말씀드렸던데 M들의 소위 그 현금 흐름 대비 영업 현금 흐름 대비 설비 투자 비중이 너무 빠르게 늘고 있다. 그리 제가 지중까지 지난 주에도 그 차트를 보여 드렸었던 거 같은데 드디어 시장 평균 보답을 넘어섰다.
M7 업종이 그 말씀을 드렸었던 거 같습니다. 결국 이제 이전에는 제가 이제 소위 봉이 김선달 그 얘기 하면서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원래 M7 종목들이 돈을 적게 쓰고 많이 버는 그래서 마진이 상당히 좋은 현금을 이렇게 긁어 모으는 이제 그런 스타일의 영업이었기 때문에 멀티플이 되게 높았었는데 네 지금 AI 전장에 모든 사람들이 뛰어들어서 소위 말하는 일명 개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예, 맞아요. 예, 지금 그러고다 보니까 정말로 이제 소위 자본 지출이 너무 심해지고 이전에 그소위 명품주로서의 그런 원래 시장이 좋아했던 그 장점들을 다 잃어가고 있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그러면 이제 다 비슷한데
여기는 투자는 많이 하는데 거시 현금으로 다시 수익으로 돌아오려면 M7은 기다려야 될 거 같고 애초에 그것 때문에 주가 못 올려고 그냥 재미 없었던 분야는 그럼 차라리 지금 따박따박 돈 버는 대로 가야지라고 이제 생각이 바뀌 끼다 보니까 이제 아마도 말씀 할로나 이런 단어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네. 최근에 보면은 또 한참 그 드로캔 밀러가 어느 쪽에 투자를 했는지 약간 변화가 나타난다라는 걸로 보면은 브라질 쪽 그래서 신흥국 쪽 얘기 또 나오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원래 미국 투자 어느 나라든 홈바이어스란게 있습니다.
홈바이어스라게 딴게 아니라 자국 편양주의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데 특히 미국 투자자들은 소유 미국 투자자들은 미국 투자도 아니죠. 미국인들은 할리우드에서 이렇게 자막도 보기 싫어하잖아요. 뭐 자기 영화만 보려고 그러고 뭐 그니까 뭐 이렇게서 영어로 다 하게 하려고 하고 그런 것처럼 미국 투자자들은 특히 미국 주식만 했었는데 예 드디어 이제 드로캔 빌러는 전설적인 투자자죠. 지난 30여년과 매년 30%씩 쉬지 않고 수익을 냈다는 대단한 분인데 이분이 그니까 여기 이제 미국의 이런 유명한 사람들의 자산 운용사들은 붕괴에 한 번씩 자기의 포트폴리오 교체된 거를 발표를 하는데 요게 45일 지나서 발표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작년 말 기준으로 방 바뀐 그러한 이제 포트폴리오를 볼 수가 있는데요. 이분들이 뭐 이렇게 자주 바꾸는 건 아니니까 한번 의미 있게 볼 필요가 있는데 말씀주신 대로 이번에 의미 있게 바뀐 것은 첫 번째로는 그러니까 저희 AI 대표주들 중에서는 알파벳은 비중을 추가로 다 확대를 했고 음 메타는 아예 편출을 해 버렸습니다. 음네. 그것이 이제 양쪽에 확실히 큰 차인 거고요. 예. 네알파벳은 그 자체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알파벳을 많이 가져왔다 이렇게 부지는 거고요. 두 번째로 특이하게 신규 편에게 금융어맞 예 이거 사실 이거 연초 이후 성과는 별로 안 좋습니다.
예. 그렇죠. 간밤에도 좀 별로였고 트럼프 때문에 이것도 좀 그렇죠. 사실은 트럼프가 왜냐면 카드 뭐 그 금리 뭐 상한지 한다. 뭐 모기주 투자하지 마라. 뭐 이런 얘기 하다 보니까 좀 눌려 있지만 사실 금융업 자체는 상 장단 금차가 벌어져 있으니까 예대진이 좋아지는 구간이라 금융업은 좋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래서 아마 넣은 거 같고 의미 있는게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동일 가중네 동일 가중을 의미 있게 넣습니다. 지금 순위가네 번째로 비중 많은 그러니까 지금 툭독특하게 넣은 거죠. 사실은 보통 이런 식으로 지수 투자 잘 안 하는 사람인데 이게 동일 가중을 넣었다는 것은 순환매에 대응하기 위해서 넣고 나름대로 괜찮은 성과를 걷고 있는 거고요.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브라질 브라질 집중 투자했는데 신흥국에 투자를 한 거죠. 근데 신흥국 투자를 했는데 ETF 소위 R주식도 투자를 했지만 ETF 콜 옵션도 추가를 샀을까 예 레버리지까지 일으킨 거죠. 그러니까 상당히 브라질에 대해서 기대가 브라질이 지금 연초 대비 25%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은 투자였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이거 이거 자체는 원자재에 대한 기대가 있는 거죠. 소위 원자재 커모디티 프라이스가 늘어 올라가는 것에 그래서 그거를 국내에서 어떻게 만들었냐? 미국 자국 내에서는 어디를 집었냐면 알코아를 편입을 신규로 했습니다.
알코아는 대표적인 알루미늄 생산하는 미국의 대표 기업이죠. 그러다 보니까 확실하게 신흥국 그다음에 이제이 소 아까 우리가 소재도 상위권에 있었던 거 봤잖. 소재 업종이이 그런 결을 다 같이 하면서 드러 밀러가 상당히 색깔을 좀 바꾸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던 것에 좀 덜어낸게 TSMC 많이 들고 있지만 비중을 좀 일부 덜어냈고 AI 밸류 체인에 들어 있는 것들을 많이 뺐어요. 뭐 몽고 DB 이거는 이제 피해 업종이라고 해야 되겠죠. 이게 이거는 이제 소위 소프트웨어니까 아예 편출해 버렸고 암도 있고 비스트라 에너지 어 그다음에 샌디스크 편출 아까 말씀드린 메타도 편출 그러니까 상대적으로는 AI 분야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뭐랄까 비중을 조금 꽤 줄여 나간 편이다.
그래서 어 확실 확실히 좀 기술과 관련된 택과 관련된 투자는 확실히 웨이트를 줄이고 상당히 아까 말씀드린 중후장대하고 올드한 뭐 이런 쪽에 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이 결국은 드러앤 밀러의 그런 포트폴리오 변화 이런 것들도 우리가 관심 있게 볼 필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지금 시 50분 지나갑니다.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 이상 체결 지수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코스피 와 60,17포인트 출발 예상되네요. 지금 단숨에 또 아, 금방금방 또 바뀝니다. 6, 5,978 다시 또 60,24.
그리고 코스닥도 역시 1174로 0.8% 상승이 예상되고요. 시가총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0.5% 5% 상승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는 20만음 지금 20만 1,000원으로 좀 직계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SK닉스가 3% 하락 출발 이상 됩니다. 이상 체가 97만2,000원. 삼성전자 우선주 141,500원으로 죽게되고 있고요. 현대차가 오늘 2% 상승 예상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0.6% 오음새 예상되고요. 지금 호가는 41만5,000원. 삼성 바이로직스 보합 예상되고 있고요. SK스퀘어가 5% 상승 예상됩니다.
호가는 64만8,000원. 기아도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고 두산 에너빌리티 한화 에로스페이스는 하락 또는 보합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 총의 3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에코프로가 0.4% 상승 예상되고요. 지금 호가는 17만600원. 알테우진 약보합 출발 예상됩니다. 에코프로비M 예상 체육과 21만4,500원. 3천당 61만 6,000원. 지금 상승 출발 이상되고 있고 레인보로보틱스 효과가는 73만5,000원이고요. ABL 바이오 약보합 출발 예상되고 있고 코롱 티슈진 보합권 예상되고 있습니다. 리노 공업이 1.5% 상승 예상되고요.
지금 호가는 98,700원. 케어젠도 상승 출발 이상되고 있고 HLB는 지금 예상과 52,500원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지금 오늘 계장까지 이제 8분 가량 남았는데 관건은 이제 뭐 반도체가 그동안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 보니까 SK 해닉스 삼성전자 음 오늘 행보가 눈여겨 봐야 될 거 같고 지금 코스피는 6천선 돌파가 예상이 됩니다. 예. 소장님은 이제 계장 준비를 좀 하셔야 될 거 같고 항상 옆에서 그 뭐 뭐야 시시 각각 변하는 시세를 갖다가 늘 그렇게 도벅거리지 않고 잘하는 정민크 보고 신기했는데 뭐 저도 할 수 있겠죠. 아, 그리고 저희 6천 돌파에 제가 얼마나 기여했는데요.
지난 월요일 오후 머니 플러스에서만 해도 머니쇼 플러스에서만 해도 얼추 뭐 한 5,940 어라운드가 또 중요한 저항선이다. 뭐 이런 소리를 갖다 했더니만 바로 다음날 그냥 됐고요. 하면서 이제 오잖아요. 그 그러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뷰를 갖고 계시는 거예요, 오늘요? 네. 어 다시 짚어 보니까 한 6,9 한 6, 한 300 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데 그러면 안 되죠. 예. 한 어디가 좀 저항이 될 거 같다. 요렇게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죠. 음. 제가 보기에는 저 정민크 어머님의 결정이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생각했던 20만 원에 왔을 때 파시느냐
투자자분들이. 예. 아, 그렇죠. 예. 아니야. 아니야. 네. 20만 원 정도까지 오면 내가 팔려고 했지만 지금 이거 보니까 30도 가겠는데 해서 다들 다시 또 마음이 바뀌시느냐에 따라 이제 20만 원이 안착이 되면 이제 다시 출발이죠. 그렇게 되나요? 그렇죠. 그렇게 보시는 분들 꽤 있으실 것 같아요. 이게 지금 어쨌거나 우리 뭐 기관으로 기관 순서로 잡히든 뭐 어떻게 잡히든간에이 지금 우리 개인 돈이거든요. 맞아요. 수금만 봐서는 외국인이 사지는 않고 저 우리 개인 돈으로 끌어올리는 거라서 오늘 뭐 6천 근방에서 장중 변동성은 꽤 크지 않겠나 싶고.
음. 이따 한번 뚜껑 한번 열어보죠. 근데 아까 우리 저 송재경 대표님께서 드로큰 빌러의 포트 변화를 갖다 설명해 주셨는데 확실히 확인되네요. 제가 최근 들어서 브라질 이제 세계 증시를 갖다가 주기적으로 이렇게 한번 살펴보는데 브라질이 아니 작년 한 4분기부터 막 날아가는 거예요. 음. 계속 거기도 우리 무슨 박스피처럼 헤매다가 고점 이게 막 날아가길래 뭐지 했는데 그러면서 또 이건 누가 사지 싶었는데 선수가 나오네요. 우리 하이닉스도 블랙록이 5%까지 채우니까 이제 또 공시를 했지 않습니까? 아, 그게 여기까지 오는구나 하는 정도인데 드밀러는 뭐 우리 시청자분들께서도 좀 저 이름과 저 얼굴은 좀 기억해 두실 필요가 있는게 하 참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대표님도 아시다시피 조지 소르스가 1992년에 영란은행 박살 낼 때 그때 오른팔이 드러큰 밀러였고 네. 드러큰 밀러가 스코패센터 지금 미국 재무장관을 갖다가 직접 뽑았고 그래서 거의 뭐 아버지처럼 멘토로 평생 모시고 있고 드래킹 밀러가 돈 벌어 가지고 자기 패밀리 회사 만들어서 지금 그 돈 굴리고 있는데 거기에 파트너가 케빈워시고 네 그러면 미국의 통화정책 연준의장 미국의 재정정책 재무장관 다 드래큰 밀 앞에 가면은 는 이렇게 되는 거죠. 지금 드러큰 빌러 사단. 예. 그런 그런 세상을 살고 있고 드로크 밀러 위로 올라가면은 또 조지 서로씁니다.
네. 트럼프 대통령하고 진짜 불구 대천이라고 볼 수 있는 그 관계인데도 불구하고 서로스의 그림자가 점점 짙어지는 2025, 2026 세상 참 묘하네요. 네. 어, 근데 드러크 밀러가 뭐 하는지, 무슨 말 하는지는 좀 체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니, 자기 돈 굴리는데 진심으로 하겠죠, 당연히. 네, 그렇겠네요. 예, 맞아요. 음. 아니, 그리고 앞서서 저희가 또 그 페덱스 얘기도 좀 간단하게 좀 나왔었는데 이거 사실 또 대표적으로 경기를 좀 가음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이잖아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사실 페덱스가 페덱스 포함해서 최근에 운송 지수가 괜찮거든요.
이게 이제 무슨 말이냐면 전에도 비슷한 말씀드렸는데 최근에 글로벌 제조 PMI가 상당히 지금 개선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 그 앞에는 지금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가 누적되면서 그것의 통화 정책 통화 완화의 효과가 결국은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쪽으로 나타나면서 또이 그 전매적 제조 PMI도 좋아지고 또 하나는 그러다 보니까 또 미국으로 못 깔들이 나머지 국가들 사이에서 좀 더 활성화되면서 또 확실히 움직이는게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는 이제 페덱스가 좀 최근 들어서 주가 흐름이 상당히 좋아진 거 결국 경기에 대해서는 글로벌 경기에 대해서는 올해는 좀 살아나고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좀 분명히 있는 거는 맞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음. 네. 그러니까 관세 황급 소속로했다는 뉴스로 나오던데 그거는 정부 상대로 이미 줄 사람들이 많죠. 지금예. 왜냐면은 이미 한 17개 1700개의 기업이 줄서 있고요. 딱 이거 얘기는 이제 소송에 참여를 하고 있고 거기서 이제 페덱스는 워낙 큰 기업이니까 도드아져서 이제 나타난 건데 사실은 그 잠재 참여 기업은 30만 개나 됩니다. 어마어마하네요. 예. 왜냐면 그니까 한 번이라도 어쨌든이 관세를 낸 기업수를 다 합치면은 30만 개나 되니까 미국 기업으로는. 근데 여기에 그 힘을 불어넣어 준 것은 뉴욕 연준이죠.
연운이죠. 뭐냐면 그 보고서를 냈는데 아시겠지만 그 지금 관세 수위 관세의 90%를 미국 기업과 소비자가 된다. 근데 이건 이제 2번만의 그 연구는 아니고 전 세계에서 지금 이런 연구들이 여러 데서 나왔잖아요. 작년 가을부터 그래서 어 100억관이 되게 불편해 하는 아주 케빈 헤셋이 징계를 해야 된다고 그 리포트선 연예 근데 어쨌거나 그런데 지금 관세가 그러면 이대로 끝날 거냐 그건 아닐 거 같고요. 지금 제가 우리 이게 요즘 보니까 제가 이제 미국 무역법도 공부를 해야 되는 상황이 이제 벌어졌는데 이제 숫자도 다 외워 버리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파 이파가 날아간 거죠. 왜 비 그니까 국제 비상 경제 고난법 이번에 대 아 그걸 갖다 이파라고 읽으시는구나. E파 어디선 또 아이파라고 하고 예예 뭐 이파가 아니고 이파죠. 그러네. E 맞습니다. 예. 근데이 정도에 웃으면 안 되는데. 아 저 소장님 화면이 안 나왔죠? 소장님 표정 보고 웃요. 아 그 야간 야간 건데. 예. 근데 지금 이제 당장 10% 15% 얘기하는 것을 들어온 근거는 122조입니다.이 1974년도에 만들어는데 이제 국제 수지 적자가 날 것에 대한 대응법으로 그 당시에 만든 건데 1974년이면은 네.
75년 8월에 닉슨 쇼크니까 74년은 브레턴 우즈 체제의 고정환율에 71년도가 닉슨 쇼크고요. 아 죄송하네요. 71년이 아이 그러네요. 네. 네. 71년 8월 15일. 예. 예. 맞아 맞아 맞아 맞아. 71년 맞아요. 그거예. 아, 그런데 71년이네. 어쨌거나 그 이후니까예 아, 보정환율 제도 시절이라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고 어쨌거나 문제는 너무 케묵은 법안이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미국도 처음으로 변동환율죄를 도입하던 기간이거든요. 그러니까 불안해서 이걸 만들어 놓은 건데 한 번도 안 썼습니다. 네.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완전히 사문화된 건데 일단 들고온 거.
왜냐면은 기존에 지금 상호 관세, 보편 관세를 적용할 수 있는 거고 최대 15%까지 때릴 수 있으니까. 음.요 요 얘기를 저희가 개장하고 좀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국내 증시은 확인해 봅니다. 개장합니다. 네. 2월 25일 우리 코스피 코스닥 계장 시세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2020년 3월에음 그때 팬데믹 왔을 때 그때 찍었던 지수 저점을 확인해 보니까 1439.43 뭐 1450이라고 대충 치더라도 야 이게 그래서 100이라고 넉넉히 보더라도 이게 6천이라고 하는 네배 이상의 지수가 오는데 최년이 안 걸렸습니다.
예. 지금 나옵니다. 6022.70포인트 70포인트에서 1% 넘는 상승 출발이고요. 코스닥도 1173.75 0.75% 아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채널 막 돌리시는 소리가 들려서 살려 주십시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6천시대 개막입니다. 안착이 중요합니다. 아, 8천 갈려면 아직도 멀었으니까 뭐 안착 걱정. 아, 소장님이 개장한데 왜 제가 땀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거기다가 화면에 얼굴을 드리미시는데 제가 깜짝 놀랬잖아요. 화면으로 조금 들어가시는 거. 열니가 죄송합니다. 네. 네. 네. 그럼 시카톡이 상위 종목 좀 시초가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2% 상승합니다. 204,500원이고 SK닉스가 1% 올라갑니다. 101만5,000원. 그리고 삼성전자 우선주도 2% 올라가고요. 음. 현대차도 3.4% 상승합니다. 54만 원이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은 좀 떨어지네요.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보합권이고 SK스퀘어가 2% 상승합니다. 63만 원. 비하도 2.7% 상승합니다. 178,800원이고 두산 에너빌리티도 102,150원.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122만8,원으로 1% 하락합니다. 코스닥 시카통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에코프로가 0.6% 상승합니다.
171,100원이고 알테오제는 약보합이고요. 에코프로비 보합 3,000당은 0.4% 지금 상승세 61만 4,000원. 네임보로보틱스가 올라갑니다. 73만2,000원이고요. ABL 바이오가 0.9% 9% 하락입니다. 코롱 티슈진 95,000원 1.3% 내림세고 리노공업은 올라갑니다. 98,200원 케어젠 0.8% 상승 중이고 HLB는 52,200원으로 0.7% 떨어집니다.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섹터 종목들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코스피가 60,32까지 올라갑니다. 자,이 가운데 오늘은 역시 반도체 쪽이죠.
어 뉴로모픽 반도체 쪽도 좋습니다. 지금 네페스가 5% 상승 중이고요. 18,630원 그밖에 에이질랜드 네페스크 다 상승세고 머니머니에도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 올라가고 또 SK 하이닉스도 상승 중이다 보니까 반도체 상승을 좀 주도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자, MLCC는 오늘도 좋습니다. 코스모 신소재가 5% 상승합니다. 63,000원이고요. 적층 세라믹 컨덴서죠. 그리고 삼성 전기 3.5% 상승으로 46만2,000원. 음. 아모텍 2.8% 올라가고요. GIS도 2.5% 상승세. 아바텍도 2.4% 올라갑니다. MLCC까지 오늘 상승흐름은 보여 주고 있고 전력 쪽 그리고 전선 쪽도 좋습니다.
전력 쪽에서는 가운 전선이 지금 16% 급등 중이고요. 일진 전기, 재룡 전기도 두 자리 수률이고 지금 HD 현대 일렉트릭도 1.4% 올라가고요. LS 일렉트릭도 76만2,000원으로 2% 상승. 효성 중공업도 283만 원으로 2.8% 2.7% 올라가고 일진기도 92,000원으로 11% 급등합니다. 한전산업 대한전선 다 올라갑니다. 오늘 전력 전선 다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건설 쪽도 좋은데 건설 쪽에서는 대우 건설이 지금 10% 급등하고 있는 모습이고 현대 건설은 최근에 또 원전 쪽하고 맞물리면서 어 지금 모멘텀이 조금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현대 건설도 2.8% 올라갑니다.
그 밖에 이제 HDC 현대 산업 개발 DLC 삼성물은 1% 안팎크로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고요. 음, 오늘 좋네요. 자, 오늘 수급 상황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 4,857억 원 순 매수고요. 외국인은 3,656억 원, 기관은 12,69억 원 매도 후입니다. 코스닥에서 개인은 878억 원 순 매수고 외국인과 기관은 688억 원 159억 원 매도 오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환율 체크하겠습니다. 달로운 환율입니다. 오늘 90전 하락한 1441원 60전에 계장이 됐습니다. 자, 오늘 시장이 코스피는 6,000선을 넘어서고 있고
네. 다만 이제 개인만 사는 그런 부분이 조금은 아쉽죠. 어, 바깥 자금도 좀 들어오면서 그거 하면 좋겠는데 환율은 또 1440은 크리티컬한 데서 또 지금 하고 있고. 어, 아니, 저기 이거 이런 내용은 국내에서 우리 송대표님이나 뭐 몇 분 안 계실 것 같은데이 슈트리니 리서치 보고서인데 음, 준비해 오셨네요. 이게 지금 갑자기 무슨 뭡니까? 뭐 AI션 뭐 AI 디스토피아 해가지고 소프트웨어 관련 주식들을 이렇게 막 급락을 하고 하니까 이거 엔트로픽이 다 잡아먹겠다 그런 얘기였지 않습니까? 네. 그러니까 이제 그거에 또 불을 붙였던게이 그 지난 그저께 나왔던요 스트리니 리서치 보고서고 그렇게 뭐 유명한
뭐 익숙한 이름은 아닙니다만 맞습니다. 골렘서치죠. 그랬더니 또 엔픽이 살짝 또 태도 바꾸네요. 우리가 잡아먹으려는게 아니고 우리 지금 다 서로 이렇게 같이 공생하려고 협력하려고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요 내용 좀 소개해 주시죠. 자, 저러분 말씀 대로 그니까 지금 그 그 소프트웨어 업종부터 시작된 이제 AI 피해주 찾기 그것이 이제 작년 11월부터 시작됐던 현상이죠. 예 그래서 소프트웨어 지수가 거의 30% 빠지고 뭐 어제 소폭 반등하긴 했지만 여전히 아직은 좀 불안불안한 상황인 것만은 맞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기본적으로 시장의 생각은 AI 발전으로 유토피아가 열린다.
그리고 뭐 세 알트만이나 뭐 이런 사람들은 우리는 일할 필요 없어. AI가 다 잘해져 갖고 돈 생산성 높아지고 돈 보면 우리는 거기서 기본 소득 같은 거 받아 갖고 그러니까 세금걷어서 우리는 여가를 즐기면 돼. 뭐 이런 얘기를 새 알트만이나 뭐 그 뭐 이런 사람들이 얘기하고 다녔단 말이죠. 예. 근데 실제로는 그게 될지는 좀 지나봐야 될 일인 거 같고 지금 그것이 중간에 어 AI 한다고 다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약간 이제 선별해야 된다. AI 차별화 뭐 이런 논란이 있었고 지금은 이제 피해까지 완전히 온 거거든요. 위기. 심지어는 이제 이것의 종합판이 시트리 리서치의 소위 경제 위기론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이러면 심각해진다. AI 발 위기론이에요. 예. AI 때문에 이제 위기가 온다라는 건데 그 논리는 아마 이제 어제 신문에 많이 그 기사들이 정리가 많이 돼서 나왔는데 한마디로 AI가 갑싸게 사람들을 대체하니까 특히 사무직 소유 화이트 컬러들을 대체를 많이 하다 보니까 그들이 미국의 소비로 다 돌아가는 GDP의 70%를 소비가 잡고 그 70%에 또 70%를 화이트 컬러 사무식들이 하는데 왜 미국엔 제조업이 작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이들이 지금 다 실업되면 그 사람들이 소득이 없어지니까 소비를 못 하고 이런 것이 이제 시장에 악용을 주면서 집도 딱 내다 팔아야 되고 이러다 보면은 전반적으로이 자산 가격이 나빠지는 악수 안에 빠지는 거 아니냐
뭐 이런 걱정이 사실은 나타나서 실물 경기가 나빠지는 것이 금융 시스템에까지 리스크로 위험으로 주택 시장 말로 또는 이것 자체가 주식 시장에까지 가경을 미치면서 부의 효과가 플러스가 내다가 이제 마이너스로 간다. 이제 이런 논리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이제 정책은 항상 이럴 때 항상 좀 뭐랄까요? 정쟁. 미국도 사실은 요즘에 워낙 뭐 의원들끼리 많이 싸우고 뭐 이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실기하지 않겠느냐. 오, 이런 이제 정말 그니까 나쁜 것들은 곱하기 곱하기 곱하기 해 갖고 다 만들어낸게 이제이 논리입니다. 근데 그니까 여기 여기기도 반박들이 다 돼요.
근데 반박들이 다 되는데 결론은 여기에 왜 시장이 반응했느냐가 더 중요한 거죠. 네. 여기에서 언급된 종들은 많이 빠졌습니다. 이제 제가 지금 자료 갖고 온 것이 지금 그 사스 소프트웨어 기업들 그다음에 마스터나 아맥스 같은 그런 카드 관련된 회사들 되게 단단한 데데 그다음에 이제 중개 업체들 도어대신이 우버 같은데 거기다가 여기 제가 따로 정리는 안 했지만 또 나온 대표적인 데가 뭐냐면 사모 대출 하는 데들 사모 신용 대출 하는데 뭐 블랙 블루 아울 같은데 뭐 이런데 이런 데들이 결국은 상당히 어려워질 거다. 이쪽 발 금융 위기가 올 거다.
뭐 이런 얘기까지 한 건데. 어쨌거나 사실은이 이거에 왜 그렇게 반응을 했을까?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걱정을 하고 있었던 거죠. 사실은. 음. 근데 이거를 정말로 이렇게 그럴 듯하게 보기 좋게 사실은 포장을 해서 소설 이거 직접 한번 다 읽어 보시면 소설 같아요. 사실은 거의 느낌이 약간 이거 뭐 백투더 퓨처 분위기로 맞습니다. 예. 그런 식으로 썼더라고요. 요거는 이제 가상 시나리오다. 예. 2028년 6월 30일에 쓰는 보고서처럼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니까 2년 반 후에 시작되는 건데 어쨌거나 이런 걸 저 한마디로 딱 뭐라 했냐면 우리 투자자들이네
긁켰다. 긁켰다. 우리가 보통 긁켰다고 표현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원래 아무리 뭔가 이렇게 얘기를 들어도 공격하는 얘기를 들어도 사실은 거기에 대해서 내가 준비가 돼 있고 논리적으로 안정적이면 그거 안 긁힙니다. 10동 넘어가 사람들이 이렇게 안부절 못 하는 것은 사실 마음속에 불들이 다 있다는 거죠. 음. 그렇기 때문에 거꾸 말하면 여기서 우리가 읽어야 될 것은 그 논리도 중요하지만 그 논리보다는 시장이 그만큼 특히 미국 투자자들 중심으로는 불안한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것 자체가 이걸 보통 우리는 울고 싶은데 밥대려 줬다고 또 표현을 하지만 확실히 미국에 지금 많은 비중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은 불안불안해하면서 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봐야 될 것 같고이 보고서에서 우리가 굿시나 보고 떡이나 먹을 수 있는 좋은 거는 수혜 국가로는 한국과 대만을 콕 집었습니다.
예. 피해가 아까 말 대표 그다음에 인도 아 인도는 왜냐면은 이제 저가 인력으로 IT 소프트웨어 만들어 주니까 그래서 두 개를 콕 집었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하게 우리 입장에서는 어쨌든이 보고서가 어제 사실은 좀 조종받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오히려 강세를 보이는데 또 하나 일조한 거 아니냐 뭐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요. 어, 지금 이제 시장 확실히 변동성이 커진 구간이긴 한 거 같습니다. 지금 양시장 좀 혼조세를 좀 나타내고 있는 상황인데 이럴 때 이제 우리 투자자분들 사실 포모 현상도 심해질 수밖에 없고 또 뭔가 이제 갖고 계신 분들은 갖고 계신 분들대로 좀 약간 불안한 심리도 있단 말이죠.
어떤 전략이 좋을지 또 포트폴리오 구성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좀 알려 주세요. 일차적으로는 아까 말씀드 이제 원래 제 그 이럴 때 항상 이게 마음이 급해지니까 이제 그 막 쫓아서 사게 될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렇죠. 달리는 말에 올라타게 되고. 근데 항상 이제 그럴 때 이제 급이 먹는 밥이 채한다고 네. 오히려 그럴 수 있도록 이럴 때는 지금 만약에 진입을 못 하신 분이라면은 이제 나눠서 살 필요는 있겠다. 그거 왜냐면 지금 워낙 단기에 이제 급등을 했기 때문에 원래 이게 라운드 넘버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뭔가 이렇게 딱 똑 떨어지는 숫자 뭐 5, 6천 뭐 라운드 넘버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럴 때 지금 대회적인 그런 변수에 취약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한국에 조정이 온다면 이거는 국내 이슈보다는 미국 발릴 거다.이 얘기를 여러 번 드렸었는데 어쨌든 이제 미국의 상황 자체가 제가 계속 불안하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혹시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는 늘 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 또 워낙 단기간에 급등을 했기 때문에 만약에 신규로 들어가 보시려고 한 분들은 좀 사시더라도 분할 매수를 관점에서 계속 좀 들어오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고요. 기존에 갖고 계셨던 분들은 이럴 때일수록 그니까 이길 꽉 채워가면 그 소위 꼭지까지 다 먹고 싶은데 이럴 때 약간 좀 비우는 맛이 있어야 됩니다.
이럴 때 조금은 벌었잖아요. 그러면 조금 덜 먹는다 생각하고 현금을 조금씩 조금씩 마련해서 그 사이 더러운 종목적으로 옮겨 간다거나 또는 예지는 그걸 기다린다거나 하는 식으로 해서 이럴 때 좀 현금 비중을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것도 또 좋은 그런 방법. 그래서한 방법이에 지금은 오히려 이제 늘 그만 배 아픈 거를 잘다스려야 되고 너무 또 이게 욕심을 내서도 안 되는 그런 구간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니다. 확실히 저는 그거 우리 저 많이 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저희 고등학교 때 도구 선생님 그 말씀이 첫 결혼 기념이래 그냥 짜장면만 사 주고 가거라 했던 그 말씀
처음부터 명품 스카프니 뭐 이런 거 했다가는 감당 안 될 거다. 너희들 이런셨는데 그때는 뭐 명품이나 개념도 없었지만 비유컨데 이제 뭐 6천을 넘어가도 감동도 없고 음 1% 가니까 그냥 강부합 정도로 느껴지고 한 3%는 가야 뭐 그래도 상승 같고 이렇게 되는 데다가 지금 이렇게 전반적으로 시세를 보니까 6천 가면 뭐해 하실 분들 많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가운데 이런 와중이고음 또 그런 생각도 드네요. 뭐 아침에 한간 소리입니다만 세말트만 너희들 일하지 마. AI가 다 해 줄 거야. 그리고 그 돈 많이 버는 기업들이 세금 많이 내 가지고 너희들은 그냥 기본 소득 받아 가지고 여행이나 다니고 그거 굉장히 천박한 사고예요.
인간을 갖다가 너무 우습게 하는 거예요. 그렇죠. 맞습니다. 1년 내내 그러면 초호화 크루즈에 있어 가지고 초화 크루즈선을 타고 그 기름진 음식을 늘 먹고 늘 운동하고 영화 보고 수영하고 1년 한 그렇게 살아보라 하시죠. 돈은 다 정부에서 주니까 그거 행복한 인생 아닙니다. 사람이 어 그런 세상을 갖다가 만들어 가겠다는 그런 사상들이 조금 보이거든요. 전 세계적으로. 어 그게 유토피아인지 디스토피안지는 저는 디스토피아 쪽이 생각합니다. 사람 좀 힘들더라도 일하고 고생하고 그렇게 뭔가를 이루어내고 그리고 조금 쉬는 거 그게 진짜 달죠.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실제로 돈을 줄지도 모르지도 몰라요. 예. 그러네요. 가시기 전에 네.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좀 알려 주세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조금 상대적으로 덜어오른 쪽에서 좀 기다리는 것도 좋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그래서 구체적으로 뭐 나라벨 포트폴리오도 좋고 어떻게 봐야 되는지 일단은 아까 말씀드린 아까 드로켓 밀러를 보여 드리는 이유가 제가 아 사실 그거거든요. 그니까 저보다 더 대단한 투자의 대가가 어떤 식으로 포트폴리오 교했는지 일단 보여드고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최근 들어서는 이게 지금 배터리로 올라가는 거 같아 보이지만 예를 들면 지금 화학 이게 우리나라 배터리 업종은 다 화학으로 분류되거든요.
사실은 뭐 소재 쪽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그런 쪽이 올라가는 것도 같은 방향이라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는 이제 원자재에 대한 관심을 분명 가지셔야 된다. 그쪽네 그쪽으로 지금 그이 급락했다가 또다시 지금 그래도 또 안정세를 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귀금속 포함해서 금 그런 산업 금속 관련된 뭐 이런 쪽의 어 그런 그 포트폴리오는 좀 계속 가져가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국내는 확실하게 우리 고유에 또 이슈가 있지 않습니까? 오늘 상법 개정한 지금 3차 아마 마무리가 될 가능성이 있는데 결국은 지금 정책 수혜주 그러니까 여기서 플러스 내갖고
주가 억누르기 방지법에 대한 수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결국은 그것 자체가 저 PBR 종목 중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소입 그 안에 갖고 있는 자산이 괜찮은 현금 자산이든 뭐 갖고 있는 무슨 토지가 있든 뭐가 있든 기업들 중에 오래된 기업들은 자산이 많은데 주가가 못 올랐으니까 저B비인 거잖아요. 0.23배짜리도 아직도 꽤 있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0.5배 미만도 양식 많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만약에 정말로 이소영대로 어 그 이소영 의원의 법안대로 0.8배 이상으로 만들어야 되면 그 격차가 엄청 벌어져 있잖아요, 지금.
그런 종목들을 사실은 찾아내셔서 사실은 포트폴리오에 조금씩 조금씩 담아가서 기다리는 거죠. 사실은 그런 것이 오히려 지금 그런 지금 엄청 이제 모멘텀이 좋은 분야에 들어가는 거보다는 훨씬 더 좀 뭐랄까요? 좀 편안하게 잠을 자면서 시장을 볼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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