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상남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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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급락 속에서도 삼성중공업이 4% 조정에 그친 것은 신한투자·JP모간·메릴린치 등의 매수 때문이라 주장. 외국인이 2022년부터 수년간 물량을 모았고 일부만 매도했다고 분석. 2027년 매출 14조원, 지배주주순이익 1.7조원 가정 시 EPS 약 2,083원에 멀티플 20~40배를 적용해 4만~10만원 적정가를 제시. FLNG·미해군 MRO·해상 데이터센터가 재료. 2026년 3~4분기 상승 전망, 7월 2분기 실적 시즌이 대응 시점이라 주장. 구독·문자 신청 유도 및 과거 추천 종목 성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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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증시에 정말 많은 이들이 있었는데요. 어 올해 14번째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이 되고요. 올해 다섯 번째 서킷 플레이커까지 발생을 했던 날입니다. 그 정도로 지금 3전과 하이닉스의 영향력이 증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라는 이야기데요. 자, 이런 상황에서 삼성 중공업의 주가는 4% 조정이 나오고 있어요. 엄청난 선방인 겁니다.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선방인 겁니다. 지금 증시가 어떤 상황인지를 우리가 알아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대다수의 종목들이 하락을 그려 억울한 하락도 많고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하락도 많습니다. 코스피가 오늘 7% 급락하고 코스닥이 오늘 5% 급락을 하고 있어요.
근데 삼성 중공업은 오늘 이렇게 4% 방어를 하면서 제가 얼마 전 영상에서 여러분에게 설명을 드렸었던 빠지더라도이 구간에서 다시 한번 지난번 확인했던 외바닥이 쌍바닥으로 확인되면서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을 말씀드렸었어요. 그죠? 밀려도 여기는 방어가 될 것이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주가를 방어해 주는 특별한 수급까지 포착이 됐는데요. 지난 영상에서 제가 아마 이틀 전 영상일 거예요.요 가격을 찍게 됐을 때 누가 매수하는지가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근데 그게 누군지를 봤더니 자 신한 투자 75만 주, JP 무관 54만 주, 매린치 73만 주, 각 시간대별로 얼마나 매수했는지가 다 찍혀요.
매도한 거, 매수한 거 다 찍힙니다. 그러니까 오늘 신한 투자랑 JP관이랑 메릴리니치가 열심히 모았다라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어 지금 우리가 증시해서 뭐 오늘 하루 동안 담은 건 뭐 필요 없지 않나 이럴 수 있지만 일단 중요한게 뭐예요? 오늘의 주가를 방어해 준 건 신투랑 JP 메리인치 그리고 일부 외인들이다라는 거예요. 외인도 지금 매수를 해 주고 있죠. 근데 여기서 우리가 아 그동안 외인들이 많이 매도를 했었는데요라는 지문을 떨쳐 버릴 수가 없어요. 지금 삼성 중공업을 둘러싸고 있는 가장 큰 논란과 악재가 뭡니까? 좋은데 주가가 안 올라요.
왜? 외인들이 계속 매도를 하고 있어서. 근데 제가 바로 어제 영상이었죠. 이건 쌍바닥을 찍는 건 제가 얼마 전 한 이틀 전 3위 전에 말씀드렸는데 바로 어제 영상에서 무슨 말씀드렸어요? 외인들이 여러분이 상사하는 것보다 꽤나 오랫동안 매집을 했다라 그랬어요. 한번 볼까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채널의 규모가 여러분의 수익을 결정짓지 않습니다. 진정 여러분을 위하는 진정성과 정보력의 수준과 그걸 분석하는 실력이 여러분의 수익을 결정짓는 거예요. 물론 구독자가 많은 채널도 많은 노력 했겠지만 절대적인 여러분의 수익성의 지표는 아니다라는 거예요.
제가 우리 쌍남이 채널 10만, 20만, 30만 목표로 하고 있는데 그럼 거기에 걸맞는 정보력을 여러분께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죠? 오늘 준비한 흐름 그 어떤 채널에서도 만나보지 못하셨을 겁니다. 삼성 중공어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미 2024년도부터 만 원도 안 할 때 방송해 왔고요. 지금까지 쭉 이렇게 분석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는 조회수가 많이 나왔던 영상들 속에서 FLNG, 미해군 사업, FDC라고 해상 데이터 센터, 실적에 대한 밸루에이션 산출 모든 걸 도와드렸는데 오늘은 꽤나 충격적인 흐름을 알려 드릴 거예요.
자, 과연이 친구들이 오늘만 주가를 매수하고 있을까요? 세력들은 가끔은요. 너무 좋다고 생각하는 주식을 사람들이이 좋은 기업을 매도하도록 주가를 떨어뜨리는 일이 있어요. 왜냐? 삼성중고업이 너무 좋은 상황이에요. 지금 말씀드렸듯이 FLNG 사업부터 시작해서 대핀이 지금 신노탄을 쌓고요. 얼마나 더 많은 FLNG를 수조할지 모르죠. 미해군 앞으로 정말 큰 기대가 되죠. 미해군 사업 나스코와 진행하고 있는 지원 군수함 사업부터 MRO 사업부터 나아가서 FDC라고 해상 데이터 센터까지 이미 개념서 인증까지 받고 있잖아요. 수많은 조선사들 중에서 가장 해상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앞서고 있는 건 삼성중공업이란 말이죠.
지금 어떤 내용들이 나오고 있습니까? 데이터 센터가 앞으로 향후 더 많이 지어질 것이다. 이건 제가 차후에 좀 다뤄보도록 하고. 어쨌든 이렇게 재료가 너무 좋다라는 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주가가 떨어지질 않으면 삼성공업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분들은 아니 내 조식 너무 좋잖아. 이거 매도할 필요 없잖아. 한마디로 여기저기서 개미가 달라붙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근데 삼성중공업 주가가 하락을 하기 시작하면요. 갈듯하면서 안 가고 갈듯하면서 안 가고 갈듯하다가 또 빠져버리고 지켜질 거라 생각했던 추세까지 이탈을 하고 이런 와중에 외인들까지 계속 매도하는 거 같고 그럼이 삼성 중공업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지기 시작을 해요.
이거 잡추가 맞았구나. 근데 감히 말씀드리지만 삼성 중공업은 지금 어마어마한 바겐세일에 들어갔습니다. 제 감히 연합입니다. 반도체보다 더 빠르게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게 바로 지금 삼성 중공업이다. 재료만 보더라도 힘이 있죠. 근데 우리한테 남은 숙제는 뭐예요? 이놈은 외인 자식들이 계속이 주가를 파는 거 같단 말이에요. 실제로 올해는 잘 매수하다가 맞아요. 어느 순간부터 매도로 전환이 됐죠. 근데 여러분 과연 얘네가 매집화 물량을 싹다 파는 걸까? 제가 오늘 재밌는 흐름을 하나 알려 드릴게요. 자, 골드만 삭스가 2024년도 2024년도 보이시죠?
2024년도에 1400만 주를 매수했어요. 자, 다른 증권사 메리니치 1,200만 주 매수했어요. 자, 다른 증권사 누구 볼까요? 자, 우리가 루비 970만 주 매수했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 또 JP 무관 580만 주 매수했어요. 이해되시나요? 자, 요때만 매집한 거 아니냐? 그 전으로 가보겠습니다. 2023년도. 자, 2023년도로 갔더니 JP 무관 830만 주 매수했고요. 보이시죠? 골드반삭스 180만 주 매집했고요. 멜린치 320만 주 매집했고요. CLS의 증권 650만 주. 멜린치 320만 주 매수합니다. 보이시죠? 자, 그럼 1년만 더 뒤로가 볼까요?
네. 좋습니다. 1년만 더 뒤로가 볼게요. 2022년도로가 보겠습니다. JP 무관 390만 주 매수하고요. 멜린치 230만 주, 골드만스 300만 주. 보이십니까? JP무가 390만 주. 얘네가 지금이 삼성 중업을 뭐 6개월만 매집하고 1년만 매집하고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거예요. 오산 시가 총액이 높은데 유통 비율이 많아요. 그 말은 삼성중고업이라고 하는이 주식을 매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돈이 많이 들어요.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요. 시간 들여서 돈 들여서 지금 2022년도부터 외국계 증권사들이 물량 매집을 열심히 해왔는데 지금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기에 삼성 중공업이 사람들로부터 부각을 받아요.
야 얘 너무 좋은 기업인데 개미들이 꼬여요. 그럼 삼성 중공업 새롭게 어떻게 하겠어요? 개미들이 올라타지 못하도록 본인들이 매집하는 구간에서 흔들고 가겠죠. 지금 조정이 나오는 거 흔들기라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여러분에게 기준을 하나 잡아 드렸잖아요. 주가가 앞으로 올라갈 이유가 뭐죠? 지금까지 주가가 올라왔던 상황은 선박 사이클이었어요. 맞나요? 자, 이쯤 되면 좋아요를 누를만 합니다. 여러분, 그죠? 빠짐없이 누를게요. 선박 사이클 올랐는데 남아 있는 재료는 뭐예요? 지금 FLNG부터 미해군 어마어마하잖아요, 지금. 맞죠? 여기서 우리가 계산기를 두들겨 보자라고 했잖아요.
2027년도에 예상이 되는 매출이 약 14조원이고 지배주 순 이익이 1조 7천억 원이요. 근데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 싶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각에선. 근데 이게 무슨 소용이 있겠냐라는게 아니라 이걸 가지고 같이 평가를 하는게 외인들이에요. 외인들이 계산기를 두들기 때는 그냥 차트를 보고 들어온게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산출해 가지고 들어온다라는 이야기예요. 나 미치고 팔짝 뛰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게 아무게 쓸모 없는게 아니라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밸류에이션 산출 공식을 가지고 증권가나 외인들이이 주식이 저렴한지 비싼지를 계산한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일단 영상 초반부터 중반부까지 외국계 증권사들이 2022년도부터 정말 많은 물량을 모아왔었고 거기서 일부만 매도한 거다는 걸 확인을 했어요. 그리고 또한 오늘 신투 그리고 JP 메린치에서 주가가 떨어진 순간에 여기서 매수하며 방어를 하고 있다는 것도 확인을 하고 있고요. 그럼 우리가 계산기를 뭘 두드여 봐야 될까요? 얘네들이 도대체 어느 범주에서 매수할 생각이 있는가? 비싼 가격에서 매수할 생각은 없겠죠? 저렴한 범주라면 매수할 생각 있겠죠? 지금 주식이 저렴하다면 매수하겠죠. 그래서 우리가 계산을 해 보자는 거예요.
어떤 가격이 삼성 중공에 비싸고 저렴한지. 좋아요와 구독 댓글 잊지 마세요. 아시겠죠? 댓글로 삼성 중공업 돈벼락이라고 다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제가 놀라운 흐름을 알려 드릴게요. 2027년도 자 외인과 증권사가 가장 먼저 주목하는 건 매출입니다. 당장 내년 매출이요. 2027년도 포워드 매출은 14조원이 될 거라 전망을 하고 있어요. 또한 지배주 순익 같은 경우에는 1조 7,억으로 7,억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건 우리는 EPS라고 하는 가격을 구할 거예요.이 데이터 값을 구할 거예요. EPS는 주당 순익인데 그래서 한 주당 삼성 중공업이 1년에 얼마를 벌어오는데 삼성 주식 어 삼성 중공업의 한 주가 1년에 얼마를 벌어와 이걸 계산하는 거거든요.
굉장히 중요해요. 제가 하나하나 알려 드릴게요 여러분. 자, 일단 EPS 구할 때는 지배 조조 순익에 내가 발행된 주식주를 나눕니다. 발행된 총 주식수를 나눠요. 그렇게 나누면 어떻게 되냐? 자, EPS가 2,83원이 됩니다. 지배 주주 순익 1조 7천억에다가 삼성 중공업에 발행된 주식 나누면은이 가격이 나와요. 그럼이 가격은 뭐예요? 삼성중공업의 주식 한 주가 2027년도에 한 주당 2083원을 벌어온다라고 하는 가치가 나온 건데 여기에다 외인 그리고 증권사들은 뭘 더합니까? 멀티플이라고 부르는 PAR이라고 하는 녀석을 부여를 해요.
PAR이라고 하는 녀석은 뭐냐면 시장에서이 주식을 바라보는 매력도 첫 번째 매력도이고요. 그리고 시장에서 지금 프리미엄을 줄 만한 어떤 모멘텀을 말하죠. 그 모멘텀이 지금 뭐가 시작되고 있어요? 그 모멘텀의 이르템 뭡니까? 지금 단계에서선 뭐예요? FLNG라는 겁니다. 그다음 뭐가 있어요? 미해군. 그다음 뭐였어요? FDC 해상 데이터 센터. PR을 몇 배를 더하는가에 따라서 EPS의 PR을 몇 배를 더하는가에 따라서 주가가 달라져요. 그래서 말씀드린 뭡니까? 2083원에 PR을 PR을 20배를 곱하게 되면은 주가가 주당 가격이 얼마가 적정하다?
4만 원이 적정하고 PR를 30배를 적용하게 되면은 6만 원이 적정하고 그죠? 여기서 더 나아가게 되면 뭐예요? 35배나 40배까지 가면은 10만 원도 가능하다. 지금 주가 너무 저렴한 거예요. 이해되셨나요? FLNG라고 하는이 사이클만으로도 P을 20배 적용받을 수 있어요. 고수익 선과 사업이고 성장하는 분야기 때문에 미에너지 공급방에 수해라고 하는 프리미엄 붙일 수 있기 때문에 미해군 사업은 어떻고요? 미해군을 상대로 해서 미해군 건조를 한다라는 타이틀은 그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미군과 거래하는 조선소다. 미해군을 건조하는 조선소다라고 하는 프리미엄이 붙어요.
이거 30배 못 주겠습니까? 여기에 데이터 센터까지 붙어요.이 어마어마한 성장세가 한날 한시에 붙게 된다면은이 삼성 중공업의 주가 이거 지금 22,000원 너무 저렴한 거거든요. 상식을 초월할 정도로 저렴한 거예요. 이해되셨습니까? 이게 이해되셔야 돼요. 심지어 지금 삼성 중고업의 EPS가 620원 대하고 있었어요. 620원이요 EPS가. 근데 갑자기 삼성 중고업이 2027년도부터 2,000원대 EPS를 기록하게 된다면이 주가 얼마나 저평가를 받게 되겠어요? 저평가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팅이 이루어질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떨어지는 순간에 매도를 해 버리면은 야이 저렴한 조식을 바보 같은 사람들은 매도하는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맞나요? 본격적인 사이클이 언제라는 거예요? 삼성중공업의 첫 사이클의 시작은 2027년도부터라는 건데 이거 그러면 2027년도에 가겠어요? 아니죠. 2027년도가 아니라 2026년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거라는 거예요. 첫 번째 사이클은 늘 여러분께 설명드렸던 FLNG가 만들어낼 것이고 그다음은 미해군 프로젝트가 만들어 낼 것이고 그다음에 해상 데이터 센터가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져 갈 거다. 이거 지금 다 반영될 거 생각하면은 일단 뭐 매출 실적 사이클 역대 최고치 기록하는 건 따놓상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각각의 사업 분야가 그저 단순히 고수익 성장 산업이 아니라 미 패권 미국의 글로벌 패권을 위한 에너지 사업이고 방산 사업이고 AI 사업이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단순한 실적이 아니라 미 패권과 연결되는 아주 중요한 섹터라고 하는 멀티프까지 부여가 되면서이 주가 10만 원 가는 건 이도 아니라고 본단 말이에요.
이제 진실이 드러나죠. 외인들이 모아온 물량들은 오해만 있는게 아니다. 이미 수년째 모으고 있었고 그중에 1부만 팔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재료가 너무 풍부하다. 그리고 2027년도부터는 EPS가 2083원을 짓게 되고 여기에 멀티플 20배, 30배 부여하기 시작했을 때는 주가가 4만 원, 6만 원, 8만 원, 10만 원 이거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그럼 주가 떨어지고 있을 때 차트를 보고 있어야 될까요? 여러분, 기술적 분석은 어디까지나 우리가 주가를 예측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세력들은 우리가 기술적 분석을 이용하는 것을 알고 때로는 주요 추세선을 이탈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차트만 볼 것이 아니라이 기업의 가치를 보고요.이 기업의 모멘텀을 예상하고요.이 기업의 수급을 분석하는 거예요. 남들처럼 그냥 오해 빠져나가고 있는 외인들의 2026년도 수급만 지구 지어 주목을 한다면 이거 과거에 쌓여줬던 물량을 다 놓칠 거예요. 그럼 우리가 마지막으로 또 이런 질문이 남을 수 있어요. 아, 선생님 제가 정말 구독하고 싶을 정도로 분석이 너무 좋으신데요. 근데 이거 모았던 지난 몇 년치 수년간의 물량들 지금 싹 다 팔고 있는 거 아닐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1부만 팔았어요. 그리고 심지어 지금 그걸 팔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에요.
왜? 이거 팔면은 호가 다 뚫려요. 보이시나요? 8만 주만 있어도 호가가 뚫립니다. 8만 주만 있어도요.이 주가가 지금 세력들이 삼성 중고업의 대량으로 매도하고자 한다면 사람들이 나 내가 주식 다 받아가겠습니다.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세력들의 물량을 다 팔 수도 없다라는 거예요. 그럼 앞으로의 그림이 그려지십니까? 2026년도 2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삼성중공업이이 실적 발표까지는 약세를 그리다가 앞으로 2026년도 2026년도 3분기 4분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할 거라는 거예요. 그러면 7월 달부터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 본격적으로 돌입을 하니까 그때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대응의 순간이 되겠죠.
근데 그게 바로 다음 주부터 시작이 되죠. 주가 대응해야죠. 7371 7454 여기로 삼성중공업이라고 종목명을 제게 남겨 놓으세요. 거는 말씀드리지만 VIP가 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지 않아요. 거는 말씀드리지만 문자 남겼는데 뭐 다른 번호로 제가 뭐 매도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다른 직원분을 시켜서 매도된다 이런 말씀 드리지 않아요. 제가 방송에서 매도하자라고 말씀드리지 않는 그 순간에는 저를 전적으로 믿고 따라오시면 되고요. 저를 사칭하는 사람들이 제 연락처가 아니라 다른 연락처로 매도하자. 뭐 VIP가 이런 사람들이 간혹 있으신데 그래서 번호를 꼭 저장하라고 말씀드려요.
7371 7454 여기로 삼성중공업이라고 문자를 남겨 놓으면 우리 구독자분들에게 드리는 혜택을 드릴 겁니다. 문자 알림 서비스 들어가고요. 장중에 실시간 대응 들어가고요. VIP급 차별화된 정보 들어갑니다. VIP급 정보가 들어가는 거예요. 구독을 한 것에 따른 혜택으로 말이죠. 그 어떤 대가가 없다라는 거예요. 물론 제가 VIP를 운영을 하고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이건 이거고 구독하신 것에 따른 혜택은 혜택입니다. 구독자분들에게 드리는 혜택이에요. 구독을 했으니 응당 제가 여러분께 손님마이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상남아 1이 오너라고 저를 부르시면 된다는 거예요.
부담 갖지 맙시다. 편안하게 부릅시다. 상남이한테 눈치 보지 맙시다. 아 상남이가도 구독하고 문자 남기면은 뭐 수익금 위부 달라고 하지 않을까? 노노 여러분의 수익금 온전히 여러분의 것이에요. VIP테 그냥 구독만 하면 드린다라고 했는데 말 바꾸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구독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삼중이라고 남겨 놓으세요. 아시겠죠? 지금이 순간이 어쩌면 삼성 중공업을 마지막으로 저렴하게 잡을 수 있는 순간이 될지 모릅니다. 그리고 삼성 중공업이 혹시라도 제가 높아실 말씀드린 건데 혹시라도 자 보세요. 다음 주에이 외바닥을 이탈하는 자 외바닥이었던 구간이 쌍바닥으로 방어하고 있는데 얘가 요걸 이탈을 할 수도 있어요.
이탈을 하게 되면은 그때도 오늘처럼 뭘 확인할 거예요?요 요 녀석들이 떨어질 때 또 담는지 또 체크할 거예요. 하락을 하잖아요. 자, 다음 주에 그런 일이 없길 바라지만 주식은 항상 최악의 상황까지도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됩니다.이 외바닥이 쌍바닥으로 방어가 되고 있고 방어가 되는 순간에 신투, JP, 메린치가 들어와요. 맞죠? 들어오는데 얘네가 얘네가 다음 주에 주가가 하락을 하는데도 담아가고 있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캐치를 해야죠. 이거 모르고 있으면 종목 손절하기 마련을입니다. 근데 지금 방어가 잘 되고 있어요. 어쨌든 아시겠죠?
자, 어, 다음 주가 대응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함께 대응하시기 바라고요. 737나 7454 삼성 중고업이 남기는 거 잊지 마세요. 아시겠죠? 자, 영상 여기까지 보신 분들은 여 인 거 내 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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