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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Accuracy score-0.7
순 place149
Scored calls3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28.3% / 42.0%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5% / -0.1%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0.6% / 37.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10)#현대차 (4)#마이크론 (3)#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2차전지, 다시 시장 중심이 될까? /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매일경제TV · 2024-07-04 · 유튜브 시청 31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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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is 김태성 본부장과 함께합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고무장 님하고 제가 대답은 처음인 거 같습니다네 그런 거 같습니다네 지금 7월 달이 아무래도 시장이 주도주가 바뀌느냐 아니면 대외적인 흐름들이 경기 지표가 약간 부진하다 다양한 이제 혼탁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 좀 심도 있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는 역시 중요합니다. 삼성전자나 아니면 SK 하이닉스 near데 제가 한번 여쭤볼게 있는데음 항상 뭐 이런 일이 비비지 하지만 장 초반에 기사가 하나 나왔단 말이죠.

그렇죠네 근데 결론적으로 보면 뭐 이슈 머리는 한 거 같아요네 자 그래도 어쨌든 삼성전자 mbdi 컬 테스트가 통과 시기는 이건 뭐 시간만 싸 시간 싸움이다 곧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풍만한 상황인데 저는 되게 궁금한게 통과되면 주가는 좋아지는 겁니까 어 기업별로 좀 차이는 있겠죠. 그까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혹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hbm 시장을 100이라고 놓고 본다면 지금 SK 하이닉스가 거의 80 그리고 삼성전자가 10 15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이 거의 5% 정도 이제 이렇게 가져가고 있는 상황 속에 삼성전자의 비중이 늘어나게 되면 상대적으로 SK 하이닉스의 비중이 좀 줄어드는 것 같아 보이는 그런 느낌을 또 받은 투자자들이 많을 것 같아요.

오늘 일단 단독 보드 뉴스가 나오면서 시장의 변화 중에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뭐였냐면 삼성전자가 상승을 하니까 그러니까 hbm 키워드를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상승을 하니깐 반대급부 SK 하이닉스와 한미 반도체가 하락을 했다라는 부분을 우리는 머릿속에 좀인지를 하시면서 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그런데 팩트 기준으로 본다면 SK 하이닉스의 비중을 저는 삼성전자가 가지고 온다라고 해석을 하시기보다는 hbm 시장이 더 커지고 있구나 이렇게 좀 해석을 하시는게 맞을 것 같아서 저는 여전히 hbm 기준으로만 본다면 당연히 sk 하이닉스를 전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이젠 하고 있었던 레거시 여기에 이제 플러스 알파가 이제 붙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뭐 둘 중에 누가 좋냐 라기보다는 일단 올해 상반기에는 SK 하이닉스의 비중이 8 삼성전자의 비중이 2였다 men 하반기로 갈수록 SK 하이닉스의 비중은 6 삼성전자의 비중은 4 이렇게 이제 비중의 조절을 좀 유연하게 하신다고 하면 저는 그렇게 크게 걱정 없이 또 하반기에도 반도체로 우리가 어 좋은 매매를 할 수 있는 전략이 아닐까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김태선 부부장이 얘기를 쭉 들어보니까이 hbm 사이즈의 마켓 사이즈가 제로섬이 아니다.

즉 마켓 사이즈 전반적으로 커질 것이다 그럼 그런 키워드가 가장 키포인트인 거 같은데 자 그런 의미에서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은 이런 마켓 사이즈가 커진다는 것에 가장 큰 주안점이 있는 것입니까 어 사실 엔비디아는 이젠 우리 투자자분들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손은 좀 떠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워낙 좋은게 좋은 거다라는 것을 우리가이 뉴스를 지난 3분기부터 계속 확인을 했었죠. 지난 3분기 4분기 올해 1분기 2분기 여기에 이젠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더 높은 어떤 가이던스를 제시를 하면서 주가도 많이 올라온 상황 여기 이제 군까지 하면서 수급의 다양성까지 지금 생긴 상황이다 보니까 본업 기준으로 판단하기에는 저는 다소 이제는 무리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기술적으로 좀 빠르게 대응을 해야 되는 구간에 이제 있는 것이 엔비디아 그리고 엔비디아가 현재 구간에서 하락 변동성을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는다면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이렇게 좀 정리를 해서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주도주 그리고 이제 대장주 중에 대장주이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하루 아침에 뭐 무너지거나 그러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어떠한 기점에서 어떠한 기준 가격에서 위치해 플랫하게 좀 횡보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투자자분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면 엔비디아에 투자한 대다수의 지금 투자자들은 고점에서 사 지 않는 이상 다 수일 겁니다. 그러면 수익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이제 공통된 심리는 아 이제는 팔까 이제는 조금 챙겨 볼까 그러 부분이 언제 어떤 트리거를 만나 가지고 나오는지 여부가 저는 더 중요하고 그런 트리거가 발생이 되었을 때 어 반도체 아티에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대응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먼저 하고 계시는게 저는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음 대응을 하고 있자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 좀 더 키포인트인 거 같은데 자 아까 본부장님이 발언 중에 하반기로 갈수록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비중 조절를 한다면 SK 하이닉스의 좀 더 무게가 둬서 삼성전자 4 SK 닉스 6 정도로 들고 가자라는 말씀을 주셨어요네 자 그렇다면 뭐 시기적으로 이번 주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있으니까이 반도체 부분이 뭐 흑자 전환하면서 뭐 8조에서 9조 즉 2년 만에 가장 큰 매출 성장을 이을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너무 높은데 그렇죠.

이번 주가 문제가 아니고 2주 주에는 또 SK 하닉스 실적 발표 아닙니까 자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되게 트레이딩 관점에서 한번 여줍니다. 실적 발표 끝나면 삼성전자의 비중을 줄이고 오히려 SK 아닉스 기대감 있을 SK 하이닉스를 더 사야 되는 건지 아니면 여전히 실적이 좋을 거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비중을 좀 넓혀야 되는 건지 어떻게 좀 가야 될까요. 아 진 진짜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 그니까 올해 1월일 기준으로 봤었을 때 삼성전자는 사실 한 12% 15% 정도 지금 올라왔다고 좀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고 SK 아닉스 같은 경우에는 올해 1월 기준 으로 보면 정말 이제 강하게 좀 올라왔습니다.

거의 한 70% 정도 상승을 한 상황 어 우리나라 증시의 가장 큰 패턴 세로 뉴스에 대한 고민도 SK 하이닉스에서 저는 오히려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삼성전자 발이 실적 발표 이후에 어 수급이 만약 외국인들의 수급의 개선세가 나타나게 되면 삼성전자는 저는 매수를 해도 괜찮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실적 발표 이후에 저는 조금은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이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고요 대신에 이제 대응을 해야 된다라 그래서 내가 100주를 가지고 있는데 이제 하이닉스는 끝났어 하이닉스 다 매도하고 삼성전자로 넘어가야 돼 이게 아니라 그래도 100% 중에 절반 정도는 확정을 하자라는 겁니다.

우리가 2년 전에 똑같은 실수를 저는 반도체에서 안 했으면 좋겠어요. 2차전지 좋다 좋다라고 했고 100만 원 간다 150만 원 간다 200만 원 간다 뭐 심지어 300만 원도 갈 수 있겠다라고 했었는데 결국엔 수익 확정을 하지 못하니까 수익 확정 못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난 2년 동안 거의 지옥을 지금 맛보고 계시고 거든요. 어 똑같이 이제 2년 만에 섹터는 다르지만 주도 업종이 생겼고 주도 섹터가 지금 생겼는데 여기서 만약 우리가 더 갈 거야라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에 어 저는 수익 실현을 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똑같은 또 어 안 좋은 기억들이 반복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요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아 실적이 나오기 전에 이미 올라온 부분이 있어서 일정 부분 챙기는게 좋고 저는 SK 하이닉스를 챙기고 오히려 삼성전자 쪽에 비중을 확대를 해 보는 것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여기서 이제 실적을 볼 때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우리가 삼성전자를 HB 컬 테스트가 지금 통과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점수를 줬던 이유는 명확하게 딱 두 가지죠. 기존의 레거시 디레이랑 랜드 플래시가 충분히 지금보다 더 가격이 높아졌기 때문에 실적이 잘 나올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든요 그 기대감이 찍히게 되면 그 기대감은 단순히 이번 2분기 뿐만이 아니라 3분기 4분기까지 들고 갈 수 있는 저는 모멘텀이 될 수 있다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과거에 SK 하닉스 삼성전자 반도체 아가 안 좋다라고 생각을 했었어 을 때 가장 문제가 됐었던 부분들은 레거시 제품의 가격이었 그든 가격이 왜 안 오르냐 봤더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던 제고가 굉장히 많았던 거예요.

지금 가격이 올라갔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고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그러면 생산을 안 해서 이게 줄어든 거냐 아닙니다. 수요가 지금 늘어나서 지금 제품의 제고가 줄어든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만약에 이번 분기에서 어 삼성전자 기준으로 구조라고 하는 숫자를 우리가 보게 된다면 이건 단순히 이번 2분 에 대한 호재가 아니라 3분기 4분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호재다 그래고 인식을 하고 어 트레이딩을 하시는게 맞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네 이번 주에 실적 발표가 참 중요한 거 같습니다. 왜냐면 한 한 달 전부터 가이던스가 워낙 높아졌기 때문에 과연 시장에 눈높이를 맞출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본부장님 말씀 주신 어 의견을 좀 들어 보니까 실적 발표 이후에 오히려 삼성전자의 비중을 좀 더 실어가는 것도 괜찮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로 빠르게 넘어가 보도록 하겠 습니다. 자 본부장님 말씀이 많이 벌었으면 한 절반 정도는 현금 하자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자 그럼 시청자분들 입장에서는 현금화 생기면 뭔가 사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최근에 테슬라를 착 바라보면 아 뭔가 좀 뜨겁다 이렇게 테슬라가 강했었다 내가 뭔가 잘못 보고 있는 건가 자 테슬라의 재근 어떻게 보면 반등세 어떻게 보고계세요. 놀랍죠. 그니까 어 반등이 나올 것이다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조정 없이 계속해서 상승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이젠 올해 2분기만 하더라도 테슬라 주가에 대해서 혹 일런 머스크 CEO 대해서 긍정적인 이야기보다는 부정적인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던 상황 하지만 결국 미국 시장은 미국 시장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이 뜻이 뭐냐면 뭐 여러 가지 대뇌의 변수는 다 처하고 기업은 기업의 본질을 가지고 평가를 해야 된다 테슬라 인도량이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지금 좋게 나오다 보니까 주가가 강하게 지금 리바운딩이 되는 것이고 또 이제 2차전지 전기차만이 아니라 향후의 성장 동력 모멘텀으로 혹은 전기차의 캐즘 역할 그니까 캐즘의 어떤 상태에서이 ES 에너지 저장 장치라고 하는 매출을 낼 수 있는 구조까지 확인을 한 이번에 이제 어떤 수치를 확인을 했기 때문에 테슬라가 굉장히 지금 강하게 상승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뭐 가파르게 상승을 했고 오늘 미국 증시가 휴장이 또 어떻게 보면 또 내일 모레는 또 금요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루 이틀 쉬어갈 수 있겠습니다만 추가 적인 상승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대신에 여기서 한 가지 여러분들이 잘 체크를 해봐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영업 이익률 있니다. 그니까 이게 무슨 이야기냐 테슬라가 지금 표면적으로 팩트 기준으로는 차량의 판매대수는 늘어났어요. 근데 이거를 가격을 내려서 팔았느냐 아니면 가격을 유지한 상태에서 잘 팔았느냐 저는 이걸 한 번 더 체크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문제 중에 1번 문제는 잘 맞췄는데 2번 문제까지 잘 맞췄는지 못 맞는지를 확인을 한 다음에 저는 만약 이번 문제까지도 통과가 된다라고 하면 우리나라 2차전지 주들도 한 번 더 올라올 수 있는 그러한 기회로 어 잡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본부장님 말씀 들어 보니까 테슬라의 최근의 반등세를 생각보다 놀랍다 그러면서도이 매출뿐만 아니고 오피 마지 즉 영업 이익 쪽에서 저가로 많이 팔았느냐 아니면 기존의 고가를 많이 팔았느냐에 따라서 향후 향방이 좀 달라질 거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자 그런 의미에서 보면 최근에 우리가 테슬라를 주목하는 이유는 국내 투자자들 아까 2년 전에 2차전지 그런 어떻게 보면 사태까지도 언급을 하셨지만 그럼 2차전지는 지금 시점에서는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할 수 있는 겁니까 어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기는 아직 헤쳐 나가야 될 부분들이 좀 많습니다.

우리가 이제이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가지 않았을 때 그리고 가장 투심 적으로 힘들었을 때가 올해 1분기가 아니었나 싶은데 1분기에 2차전지 도대체 언제 올라가요 2차전지 지금 추가 매수를 해도 되나요라는 는 질문에 어 하나같이 이제 공통적으로 제시했던 부분은 올해 하반기에 실적의 개선세를 보고해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좀 많았었거든요. 하반기 실적 즉 3분기 실적인 3분기 실적을 확인할 때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남았습니다. 그러면 그 기간 동안 지금 테슬라가 보여주는 어떤 흐름에 따라 어 동조화 돼서 움직일 순 있다 하지만 이게 주도주가 될 만큼의 추사 추세 전환이 되려면 실제로 우리가 1분기에 이야기했었던 실적의 개선세가 우리나라 기업 기업들 위주로 돌아서야 저는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우선 추세가 완전히 전환이 됐다 주도주로 재탄생했다 라기보다는 테슬라의 영향에 힙 입어서 단기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그 반등세가 센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계속 추적 관찰를 하셔야 된다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이어서 그럼 곧바로 세 번째 키워드까지 보겠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바로 이겁니다. 그래서 주도주를 선점하는 주도주를 바라봐야 되는 그런 공식과 로직과 방법이 무엇이냐 자 오늘 본부장님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반도체가 그래도 여전히 강할 것이다네 2차전지는 생각보다 테슬라 발이 괜찮은 걸 인정 그렇죠. 하지만 영업 이단이나 앞으로 산재된 숙제들이 많다 그래서 여전히 반도체다 말씀 주셨어요네 그럼 그 반도체 안에서도 어떤 거를 봐야 되는니까 어 일단 뭐 전체적으로 제가 볼 때는 삼성 전기라고 하는 기업을 꼭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제 하반기로 넘어오면서 여러 많은 시청자분들 혹은 투자자 들의 선택은 딱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 내가 지금 살 수 있는 가격적 메리트가 다른 종목 분들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지금 저렴한가 이제 두 번째 지금이 저렴하다고 판단이 되는 기업의 어떤 실적이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가이 두 가지를 꼭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은데 그 두 가지에 부합하는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종목에서는 저는 삼성전기를 오랜만에 여러분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있고요 일단 기존의 카메 카메라 모듈은 아무래도 갤럭시 시리즈와 아이폰 시리즈가 올해 잘 팔리고 있는 그리고 잘 팔릴 가능성이 높아서 크게 걱정이 없고요 향후의 성장 모멘텀으로 이제 FC bga 쪽이 베트남 쪽에다가 1조를 들여서 공장을 지었는데 이게 지금 양산에 시작이 됐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최소 올해 3분기 4분기에는 지금 보여주고 있는 실적 플러스 알파가 붙어 줄 가능성이 높아서 저는 그 기준으로 본다면 여러분들의 삼성전기를 참 시장이 지금 어지럽기 때문에 제가 중소 용지로 뽑아 오려다가 대응 를 좀 뽑아왔는데 삼성전기는 박스권 돌파할 수 있다라고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하는게 맞다는 의견 드리겠습니다네 삼성전기 박스권 돌파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셨지만 1차적인 타겟 프라이스 티피가 있다면 얼마까지 봐야 될까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기를 만약에 매수를 하신다면 그냥 내년까지 쭉 길게 가져가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이제 목표가를 좀 잡아 보면 일차적으로는 17만 원을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17만 원이 돌파가 되면 저는 18만 5,000 원까지도 가져가 볼 수 있다 대신에 정 나오진 않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혹시나 모르니까 15만 원이라는 가격대가 이탈이 되게 되면 그때는 리스크 관리가 꼭 필요하다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김태성 부부장 저는 대단 프로에서 처음 봤는데 삼성전기이 정도면 스트롱 바이저 조정 가능성은 없다라는 것으로 저 인식을 했습니다. 자 오늘 is 김태성 무장과 함께했습니다. 부무장 님 고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한미반도체#엔비디아#테슬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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