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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계좌는 3억 3,6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 계좌는 2,8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자 2,200만 원 수익권한 차익 마지막으로 이더리움이 다시 100만 원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준 총 약 4억 2,500만 원 수익 중인 상황이고요. 자, 확실히 미국 증시 흐름을 보게 되면 반등해 주나 싶다가 하락하는 패턴이 계속 보여집니다. 그리고 악재들도 하나씩 쌓여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제는 지역 은행 부실 파산 우뢰로 하락했다는데요. 그렇다면 이제 현재 쌓여가는 낙재들을 정리해 보고 이게 지금 위기인지 기회인지를 냉정하게 공부해 봐야겠죠.
먼저 첫 번째로 미중무역과 1등 악재가 있습니다. 올해 4월 똑같은 악재로 -2% 폭락했지만 우리는 이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국과 미국 모두 결국 신경전일뿐 치킨 게임을 할 생각은 없다는 것을 말이죠. 결국 서로 협상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특히 트럼프는 미국 주식 시장을 크게 신경 쓰고 있다라는 것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죠. 그래서 우리는 저때 악재를 기회로 활용했고 저는 올해 4월에 1억을 매수하며 자산을 불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이 악재는 2018년 트럼프 1기 때도 똑같이 있었는데요. 이때도 -2% 급락했던 시기가 있었고 그 이후에 보락실성이 커지며 -10% 정도의 웅덩이가 두 번 정도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이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라는 패턴을 공부할 수 있죠. 공포를 이겨내고 기회를 잡아야 하는 악재입니다. 그리고 지금 두 번째 악재가 미국 정부 셧다운입니다.이 셧다운 악재는 사실 미국 증시와 크게 연관이 없다라는 것이 과거 데이터들을 통해 다 밝혀졌죠. 괜히 매스컴에서는 겁을 주겠지만 여러분은이 악재로 전혀 쫄 필요가 없습니다. 셧다운 기간 동안 하락한 적이 없습니다. 하락하더라도 기회일 거고요. 지금 셧다운이 약 15일째 지속되고 있는데요. 오늘도 상원에서 임시 예산한 투표가 있었는데 민주당에서 이걸 계속 반대하며 셧다운 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도 10월에 셧다운이 멈춘다라는 배팅을 현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최소 11월까지는 넘어가야 한다고 반영하고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이 셧다운 악재는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그냥 개미 털기 재료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새로 생겨난 악재가 바로 지역 은행 파산 우려입니다. 지역 은행인 자이언 뱅크의 일부 대출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됐다는 건데요. 웨스턴 얼라이언스의 차입자 사기 이슈와 제프리스의 퍼스트 브랜드 관련 노출 이슈도 부각되며 어제 금융주들이 크게 하락했고 중수형주들도 크게 하락했었습니다.
여기에 자동차 대출 업제도 파산나면서 JP 모건도 이걸로 손실 받다고 알려졌고 지역 은행인 피프티서드 뱅커프도 손실을 봤었죠. 그런데 우리는 2023년 3월에 지금보다 훨씬 더 심각해 보였었던 SBB 실리콘 밸리 은행 파산 사태를 경험했었습니다. 저기 보이는 빨간색 동그라미 구간입니다. 2023년 3월에 발생되었으며이 SB 파산 사태라는 악재로 -9% 조정 웅덩이를 만들었는데요. 이때 저와 함께 투자하고 계셨던 분들 아직 계신 분들 계신가요?이시기 저렇게 우리가 빨간색 동그라미로만 보면 사실 별거 아닌 운동이 같죠. 그러나 저 시기는 뱅크런 이야기까지 나오던 시기였으며 연준이 BTF라는 사실상 양적 완화로 은행들을 구제하기도 했던 시기입니다.
그리고 2022년 하락장 저점이 지나가고 반등해 주고 있는데 저 악재가 터지면서 일각에서는 아직 하락장이 끝나지 않았다라면서 매수 버튼을 못 누르게 막았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저는 저때도 계속 보유하고 있었으며 저 당시 저 영상을 여러분이 지금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수익률 200%와 3억 3천만 원 수익이 넘는 미국 첫 번째 계좌 있죠?이 이 계좌가 저 당시에는 -26%였고 -3천만 원 손실 중이었던 시기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2년 6개월 동안 크고 작은 조정과 하락이 있었지만 나스닥은 114%나 상승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 자산이 지금까지 불어난 겁니다.
그냥 오르기만 한게 아니라 하락장을 견뎌낸 것에 대한 보상이며 상승할 때 팔지 않은 것에 대한 보상입니다. 그래서 전이 세 가지 악재에 쫄지 않고 있고 지금 조금씩 기회를 잡아가고 있고 언제 매수 비중을 높일지 째려보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상황에 올해 4월 관세 쇼크 이후 두 번째로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 드디어 진입했습니다. 올해 첫 번째 극단적인 공포 구간 언제였냐고요? 저기 보이는 4월 관세 폭락에서 나왔습니다. 이게 최저점에서는 공포 지수 3까지 떨어졌었는데요. 공포 지수 3까지 떨어졌던 패닉 시기에 그 당시 저는 뭘 했냐? 네.
저는 이때도 매수하고 있었으며 이때 매수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다 멤버십 텔레그램에서는 실시간으로 고민드렸죠. 이미 우리가 겪어본 악재들이 또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본능은 두려움을 느끼고 회피하고 싶으시겠지만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어떻게든 이번엔 기회를 잡아봐야 하는 겁니다. 이미 겪어봤던 악재들 또 기회 놓치실 건가요? 한 번은 실수고 두 번은 생각이 없는 거고 세 번은 습관이라고 합니다. 대다수로 맨날 사야지 사야지 말만 하면서 투자로 큰 돈을 벌지 못합니다. 왜? 이론과 실전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렇게 다 오르고 난 뒤 저기 보이는 2023년 3월 SBB 파산 사태를 보니까 대체 저 웅덩이 같지 않은 곳에서 왜 매수도 안 하고 날리냐 싶으시죠? 저 구간 패닉셀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도 사실 미국 주식은 -3% 정도의 하락입니다. 얼마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극단적인 공포 구간 지겹고 지치고 무서우시죠? 실제로 내가이 하락에 몸을 담고 있냐 아니면 그냥 멀리서 지켜보냐에 따라 완전히 체감이 다르다는 겁니다. 지난 SBB 파산 사태 때는 -9% 운동이었는데요. 예측은 무의미하지만 확률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이번 웅덩이 -5%에서 -15% 정도 사이 운동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빠르게 현금을 다 소진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간혹 벌써 현금이 없다. 매수할 돈이 없다. 벌써 다 매수해 버렸다. 이런 댓글들이 달리는데 만약 최악의 경우로 - 50% 대폭나오면 어쩌시려고? 오히려 차라리 다 못 사서 현금을 남겨 두더라도 절대 모든 연금을 소진시키면 안 된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러다가 매수 비중을 확 높여야 하는 그런 확률 높은 구간이 찾아옵니다. 올해 4월 8일 최저점에서 저는 매수 비중을 높혔죠. 최저점 몰빵 매수는 불가능하지만 매수 비중을 높여야 하는 구간을 찾아야 하는 겁니다. 저도 슬슬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아직이 영상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를 바라며 지금이 명언을 꼭 가슴에 새기셔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뛰어난 투자 성적을 얻으려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 마이너스 계좌를 견뎌내야 한다라는 찰리먼거의 명언과 투자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는 피터린치의 명언 이걸 꼭 기억하고 지금 위기로 돈을 날리는 대다수가 아니라 남들이 위기로 돈을 날릴 때 기회로 싸게 매수하는 극소수가 되어야 합니다. 자, 그리고 안전 자산 선후 영상이 심해지며 금이 사상 최초로 30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금이 크게 상승할 때 비트코인은 옆으로 빌빌 기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이 상승한 금이 과열을 시키며 옆으로 빌빌 기어가면 뒤늦게 비트코인이 상승하는 패턴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저는 여전히 여기에 배팅하고 있습니다. 아까 찰리먼거의 병원과 피터린치의 명언 이게 지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도 필요하지 않나라고 저는 현재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상승 추세단선을 잘 지켜주고 있고 50주 이평선도 다행히 지켜주고 있고 계단식 상승에서 하단 지지선도 지켜주고 있습니다. 여기를 뚫고 내려가는지이 부분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코인 시장도 다시 공포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과거이 정도 공포 구간일 때를 체크해 보니까 바로 반등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웅주 분할 매수를 해야 하는 시기였다라는 것을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이도리움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악의 경우 2,000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이는 고점 대비 -60% 정도의 하락인데 저는 지금 그 가능성보다는 여전히 결국 전고점을 돌파하고 올라갈 것이다라는 확률이 더 높다고 보고 그대로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막상 투자를 하고 있으니 이론과 실전이 왜 다르다고 하는지 이제 좀 이해가 되시나요? 까짓고 그 정도 하락 버티면서 매수하면 평단가도 낮추고 투자금도 늘려서 돈 버는데 대체 그게 뭐가 어렵나 싶으셨겠지만 막상 시장에 몸을 담고 있으면 상승하게 되면 작은 용돈에도 팔아버리고 싶고 하락하게 되면 매수 버튼에 손이 가지 않습니다.
나쁜 생각이 계속 머리에 맴도는데요. 그래서 매일매일 제 영상 하나는 챙겨 보라고 말씀드리고 있으며 그래서 투자 공부를 여러분이 매일매일 하셔야 합니다. 이게 여러분의 투자 체력이 되고 강력한 멘탈이 생기고 투자 가치관의 확신을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전 올해 4월처럼 이번에도 1억 정도 매수할 생각입니다. 다만 전 아무 때나 그냥 매수하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기회를 잡다가 공부를 통해 남들보다 더 싸게 남들보다 더 많이 매수할 수 있는 확률 높은 구간 이게 포착될 때 더 과감히 매수하는 편입니다. 제 이더리움 계좌가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죠.
이게 투자입니다. 그래서 투자 수익은 고통에 대한 보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올해 드디어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는데 이번엔 진짜 기회 한번 잡아 보고 싶다 하는 분들께서는 고정 댓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지금은 위기인가요? 아니면 기회인가요? 이성적으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위기라고 생각이 되시면 그냥 도망가시면 됩니다. 기회라고 생각되시면 기회를 잡으셔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 여러분 자산이 달라지게 되겠죠?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선택하시는 거고요.
저도 제 소중한 돈을 가지고 스스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은 선택하셔서 미래의 자산을 더 불리고 경제적인 여유를 얻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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