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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또 유가로 인한 시장의 흔들림이 나타났을 때가 매수의 찬스가 되지 않을까? 제가 판단할 때는 미국 시장 기준으로부터 상승 흐름이 진행되면서에는 전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과정의 리밸런싱이 진행되어질 것으로 해석되고 있기 때문에 삼성 하이닉스보다는 저평가되어진 업종이라고 볼 수 있는 종목들이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어질 것이다. 최근에 외운투자들이 매도를 하고 있는 매도 1변도의 시장 내에서도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KR 리서치에서 어 국내 취식 시장에 대한 분석을 맡고 있는 김대준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중동 전쟁 상황이 증시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데 코스피 흐름 어떻게 보세요? 시장을 읽을 때는 본질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지금의 준동 전쟁을 우리가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면에 과거에 있었던 전쟁발 이슈로 인해서 주식 시장과 또 유가에 대한 부분들이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이지 않습니까?이 이 부분이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했는지를 제가 지금부터 설명을 한번 해 드릴 테니까요.이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시장에 대한 판단 근거로에 한번 이해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 가까운 예로의 전쟁 상황이라고 한다라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죠.
근데 이거는 미국이 주도한 전쟁이 아니었고요. 유럽에서 발생한 전쟁이었기 때문에이 부분은 지금의 현상과 비슷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선내가 2003년도에 있었던 이라크 전쟁이었습니다. 유가를 상승 촉발시켰던 흐름이었죠. 이때 어 전쟁 전과 전쟁 후에 유가와 국내 주식 시장의 상황을 한번 비교 대상으로 해서 판단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2003년에 이라크 전쟁 당시의 전쟁이 시작되었던 원인은 911이었죠. 그래서 미국에서 이라크를 침공한다라는 내용의 발표들이 이전부터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과 유가는 전쟁이 발발했던 3월 이전부터 움직이기 시작했거든요.
1월부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 상황을 보게 되면 1월 종합 주가 지수가 700포인트 정도 움직임에서 전쟁이 개전했을 때의 지수는 500포인트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짧게 끝났죠. 이라크 전쟁은. 유가 같은 경우에는 전쟁 이전 단계 1월 지음에서 약 25불 내외에서 유가가 움직이는 상황이었고요. 여기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는 내용의 뉴스가 계속 확산되면서 37불까지 상승을 했어요. 꽤 큰 폭의 상승이었습니다. 어, 그리고 전쟁이 종전이 되고 일주일만 종전이 되고 다시 25불 상황으로 내려왔어요. 그리고 나서 140불까지 올라갔는데요.이 이 140%까지 올라간 상승의 요인은 경제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원유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을 했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종합 주가 지수 또한 앞서서 제가 700포인트에서 500포인트까지 하락을 했다라는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종전이 되고 나서 지수는 900포인트까지 1단계 한 차례 상승을 보여주고요.이 이후에 시간차를 가지고 진행이 되었지만 2,000 포인트까지 올라갔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중동에서 발생한 전쟁 흐름에 대한 주식 시장과 유가에 대한 영향도를 어 판단해 보게 되면 전쟁이 아주 길게 장개화가 되지 않는 한는 길어봐야 한두 달 내 끝날 전쟁이라고 모두가 다 지금 해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쟁 이후 시장이라든가 유가 상황에 대한 흐름도는 오히려 이전보다도 더 긍정적인 시장의 흐름의 진화를 보여줬다는 측면을 말씀드리면 오히려 지금 전쟁으로 또 유가로 인한 시장에 흔들림이 나타났을 때가 매수의 찬스가 되지 않을까라는 측면으로서 지금 중동발 이슈에 대한 해석으로 접근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환율이 1,500원대에서 고착된다면 국내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별 영향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뉴 노멀 있죠. 어, 새로운 환율의 시대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한 20년, 30년 동안의 국내 환율 상황에서 흐름들을 짧게 설명을 드리면 IMF 때 2,000원 한번 찍었고요. 그리고 금융이기 때 1,600원 한번 찍었습니다. 그리고 어, 팬더믹 때 어, 한 1,400원, 1,500원 갔다가 지금 1,00원을 돌파한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리고는 우리가 평균 환율이라고 합니다. 어, 20년 동안에 고점은 뭐 2,600원, 1,500원의 고점이 있지만 다시 원점으로 회기하는 과정에서의 그 1,000원 수준까지 내려간 적들이 거의 다였거든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가격을 환산해 보게 되면 어, 1,150원, 1,200원이 20년 동안의 평균 환율이라고 판단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거의 한 3년 동안 1,400원, 1,500원 대에서 머물러 있는 환율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환율 상승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이 아주 크게 악영향으로 작동할 수 있을 것 같고이 부분이 증시에도 커다란 악재가 되어질 것이라는 것들 많이 예상을 합니다. 과거 같으면이 현상이 당연히 주의 시장에는 굉장히 큰 악재가 되어질 겁니다. 그런데 지금 환율이 상승하고 있고 고환율 상황이 유지되고 있는 근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살펴보게 되면 어 과거 같은 경우는 국내 경기 위축이라든가 성장률 저하에 따라서 달러 대비해서 원화가 약세였습니다.
원화만 그런데 지금 어 글로벌리 달러라든가 엔화라든가 대만 달러 등등등 모든 통화 상황을 보게 되면 공통적으로 약세이거든요. 엔화에 대해서도 최근에 160엔 올라갔죠. 어 30년 만에 최후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대만 달러 우리와 경제 구조가 유사한 대만의 경에도 최근 가장 신고가라고 볼 수 있는 47대만 달러까지 올라갔습니다.이 이 현상은 무엇이냐면 국내 환율만 높은게 아니고 글로벌리 관세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내에 대한 부분으로 환율이 상승하는 공통적 사항이기 때문에 어 지금 환율 상승에 대한 부분은 과거의 기준으로 들여다보게 되면 증시에 커다란 악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건 공통적으로 모든 국가에 통용되고 있는 환율 상황에서의 흐름들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어 과거와 같은 환율 상승이 영향을 주는 내용으로의 작동하기는 쉽지 않다.
어렵다 아니다. 이렇게 어 해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시장이 다시 안정되거나 반등 국면에 들어간다면 외국인 자금은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3월에 외국인들이 30조 이상 매도했죠. 아마 제 기억으로는 주식 시장이 생긴 이래로 월간 단위로 가장 큰 규모의 매도가 아닐까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외국인이 왜 매도를 했느냐를 근본적으로 알아야 됩니다. 한국 시장이 나빠서 경제 상황이 안 좋아질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아닙니다. 3월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30조 이상을 매도하고 4월로 넘어와서 매도의 규모가 급격하게 줄었어요.
시장이 움직이는 형태가 반등을 주고 뭐 일부 조정을 받는 과정에서 줄었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3월 흐름에서 미국 시장이 좋았던 상황하에서도 3조, 2조, 4조 일간 단위로 이렇게 매도를 했거든요. 근데 4월 들어서 왜 갑자기 매도 규모가 4,억 어 단위로 줄었느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4월 1일부터 한국의 채권이 세계 채권 지수에 편입이 되어집니다. 됐죠? 이미 어 11월까지 단계적으로 퍼센티지를 늘려가는 구간에 진행이 되어질 겁니다. 그래서 4월부터는 신규 자금이 들어와서 국내 채권을 사게 됩니다. 그럼 채권 지수가 뭐냐?
어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보면 우리의 발람이 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는게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발람이죠. 그렇게 되면 해외 자금이 국내 많이 투자되어질 거고 어 시장 환경도 좋아질 거기 때문에 상승한다라는 측면에서 지수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는게 우리의 염원입니다. 채권 시장 똑같습니다. MSI 선진국 지수와 같은 세계 채권 지수에 편입이 됐다라는 것은 전 세계 자금이 70조 가량 한국 시장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런데 왜 3월의 주식 시장에서 매도를 했느냐? 4월 1일부터 편입이기 때문에 미리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은 본인의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4월부터 채권에 대한 투자 한도가 늘어나기 때문에 미리 들어와 있는 펀드들 같은 경우 주식을 팔아서 채권을 담는 겁니다.
미리 4월 시작 이전 단계에서 왜 가격에 차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 3월 흐름에서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은 매도를 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이제 4월부터는 뭐 시장 상황에 맞게 흐름에 맞게 뭐 환율 상황도 적용을 해서 기존에 지난 1월이라든가 12월이라든가 지난해와 같은 외국인들의 매매 규모에 균등한 흐름들을 보여 줄 것이기 때문에 외국인 매도가 아 2월 3월과 같은 공격적인 매도로 나올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셔도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외국인이 매도에서 하방 리스크가 커지는 부분은 이제 좀 완화되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전쟁 이후 주도주가 바뀔 수도 있을까요? 어, 제가 바라보는 전쟁 이후에 시장 상황은 많이 바뀔 거 같아요. 그게 두 가지 측면으로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해석이 되고 있고요. 전쟁이 끝나고 나서 지수가 다시 신고가를 돌파하는 급격한 상승 흐름이 나타난다라고는 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시간차를 두고 기간 구조 조정을 거치고 나서 상승 흐름으로 전환할 거 같고요. 그 과정 내에서 중간 단계는 여전히 박스 내에서의 움직임이 진행되어지는 지수의 흐름이 만들어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이 과정에서 주도주가 바뀐다라는 측면은 동의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형태로의 주도주가 바뀔 것이냐? 크게 보면 지금 국내 주식 시장에서 시가 총액이라고 하죠. 전체 주식 시장에서 점유하고 있는 점유율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지금 32% 정도 시가 총액 점유율을 하고 있어요. 굉장히 커져 버렸습니다. 어 1년 전만 하더라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전체 주식 시장에서 우리나라 차지하는 비중이 한 20% 초반 아니면 20% 이하요 정도 수준이었거든요. 10%의 점유율이 늘어났다는 겁니다. 점유율이 늘어났다는 것은 가격이 올랐다는 얘기하고도 어 치환나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몸집이 10%나 커졌는데 이에 반해서 지수는 올라갔죠.
그래서 나머지 종목들은 따라가지 않았다라는 내용으로 우리가 해석을 할 수 있어요. 지금 시가 총의 상위 종목들을 보게 되면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현대차 L엔솔 LG 솔루션 삼성 바이오로직스 어 그다음에 KB 금융 기아 부산 에너빌리티 뭐 이런 종목들이 시가 총액 쭉 그 순위대로의 순서를 보여주고 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32%고요. 세 번째 종목이 현대차이고네 번째 종목이 LG 솔루션입니다. 이들의 시가 총액 비중은 1% 대입니다. 1% 시가 총 10개 종목 중에서 삼성 하이닉스를 빼고요. 나머지 여덟 개 종목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이 1% 대입니다.
많은 종목이 1.8% 1.7% 되긴 하지만 전체 시장에서 차지한 점유율이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앞으로의 시장은이 점유율 비중에서의 차이를 보여 줄 것이다. 어떻게 보여주느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져서 점유율이 반전될 수도 있고요. 삼성자 하이닉스가 제자리 걸음을 보여주는 가운데에서 하단부에 있는 종목들의 가격이 올라서 점유율이 늘어나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질 수 있고요. 그러면 어 삼성 하이닉스 이외의 종목들이 점유율이 늘어나게 되면 상대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점유율은 낮아지겠죠. 상대적인 개념이니까. 그래서 이러한 과정에 리밸런싱이 진행되어질 것으로 해석되고 있기 때문에 종목간의 흐름을 판단해서 앞으로의 당분간 시장은 삼성 하이닉스보다는 나머지의 종목들의 흐름에서 저평가되어진 업종이라고 볼 수 있는 종목들이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어질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업종의 관심도를 가지고 있느냐이 부분이 우리가 가장 큰 관심사이죠. 최근에 외군투자들이 매도를 하고 있는 매도 일변도의 시장 내에서도 매수를 하고 있는 업종이 있어요. 종목이 아니라 업종이 있습니다. 그 업종이 이사현지입니다. 2차원지 종목의 최근 한 열흘 동안에 어 매매 동향에서의 상황을 판단해 보게 되면 대형주도 LG 솔루션 삼성 SI 같은 종목들도 외국인들이 계속 매수를 하고 있고요. 토재 관련주라고 할 수 있는 에코프로 BM이라든가 포스코 퓨처엠이라든가 이런 종목들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또 기관 투자자들도 가세해서 매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들 종목들은 어 이후의 리밸런싱 과정에서의 흐름에서 주된 흐름으로의 종목으로 움직여 줄 수 있다. 그래서 어 시장이 안정화가 되고 그리고 어느 단계에서 일부 상승 흐름이 진행되어진다라고 한다라면 점유율 자체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종목간의 시총 하위권에 있는 종목들이 상위 부분으로 올라오는 과정이 진행되어질 것이고이 종목들 중에서 가장 관심사가 높은 업종은 이산 업종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미중 정상 회담이 5월로 확정됐습니다. 이게 전쟁 종료와 시장 반등에 어떤 신호가 될 수 있을까요? 시장 반등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경기 회복이라고 우리가 이해하는게 좀 더 친밀감을 가지고 내용을 판단할 수 있는 흐름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보게 되면 누가 어디를 방문하나요? 트럼프가 중국을 방문하죠. 우리가 뭔가 요구 사항이 있을 때 상대방의 집에 방문하는게 상대방의 회사에 방문하는게 일반적 현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트럼프가 그 중국에 대해서 견제를 강하게 했던 트럼프가 중국을 방문한다는 것은 트럼프가 중국에 대해서 뭔가 요구 사항을 내비칠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어떠한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할까요? 경기 회복을 위한 관세 정책이라든가 중국과의 교류 뭐 등등등 이러한 경기 회복과 관련된 내용의 의제로 중국 방문한다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미국 같은 경우는 올해 가장 큰 행사가 전쟁이 아니고요.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입니다. 이게 어 만약에 잘못돼서 2분 의석을 뺏기게 되면 트럼프 지지율도 굉장히 낮은데요. 탄핵될 여지도 있고요. 본인이 추진하고 있는 여러 정책들에 대해서 의외에서 반대 의견을 계속 던질 수가 있습니다. 그럼 대법원까지 또 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회에서 다수석을 점유하는게 가장 큰 목표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선거를 내일 바로 치르게 되면 트럼프의 당이 다수당이 될 수가 없습니다. 지지율이 안 좋기 때문에. 그래서 지지율을 높이고 어 많은 의석을 차지하기 경기를 회복시켜야 되겠죠.
투표는 국민들이 아는 거니까. 그러면 당연히 경기 회복 구간에서의 어떤 부양책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발표가 될 겁니다. 앞으로. 그러면 주식 시장은 어이 회복 기조의 내용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반응하는 건 아니죠. 그래서 일정 시차를 두고 제가 판단할 때는 주식 시장의 흐름을 예상을 해 보게 되면 주식 시장도 경기가 살아나는 과정에서 상승하는 진행으로의 흐름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럼 주식 시장은 미국 시장 기준으로 해서 7월 또는 8월부터 상승 흐름이 진행되면서 9월 10월에는 전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한 발 더 들어가서 그러면 4월, 5월, 6월 시장은 어떻게 될 것이다. 계속 빠지질 않습니다.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면서 흐름이 진행되어지고요. 8, 9, 10월에 고점 돌파를 위해서 주가가 움직일 형태로의 지수 흐름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시장 기존에서 이러한 흐름에 공조해서 우리 시장도 동일한 형태의 시장 상황의 연출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지금이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를 꼽는다면요. 제가 현업에 있을 때 지업장 생활도 했고 보무장 생활도 했고 개인 투자자들과 많은 어 교류를 하면서 투자자들에 대한 어 형태의 매매를 보면서 제가 많은 코칭을 해 드린 내용이 있어요.
지금 같은 장. 지금 같은 장은 어떤 장이냐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장이 엄청난 폭발력 상승을 가지고 뻗어가는 장이었죠. 주식 투자의 관심도가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3월 흐름에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오르고 내리고의 폭이 이전보다도 훨씬 커진 상태입니다. 그러면 최근래 주식 투자를 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신규 투자로에 진입이 되어서 수익 내기가 쉽지 않은 장애요. 3월 장에 워낙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그러면 최초에 예를 들어 1천만 원을 최초에 투자를 해서 일부 손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사람 욕심은 생긴단 말입니다.
그래서 아 배출을 일으켜서 주식을 더 사 볼까라는 욕심이 생깁니다. 절대 실패합니다. 절대로 실패하기 때문에 이런 변동성 상승 이후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시장에서는 틀림없는 수익보다는 손실 부분에 진행이 되어질 것이라고 예상이 되고 있고요. 여기에 추가 자금을 더 투여하라는 것은 절대 삼가해야 될 내용입니다. 언제 투자 자금을 투여하느냐 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 투여를 하느냐 주식은요. 항상 물타기를 하시면 안 되고요. 애업이라고죠. 불타기를 하셔야 됩니다. 원금 회복 이상의 가격이 왔을 때 확신을 가지고 움직이는 방향으로 주식을 더 업해서 사는 방향으로 진행하셔야 된다라는 조언적인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지금 어 개인 투자자들 절대적으로 하지 마셔야 될 것은 유혹이 굉장히 커지실 겁니다. 어제 이만큼 올랐다가 오늘 이만큼 빠졌으니까 어제만큼 올라가겠지라는 생각으로 분명하게 추가 자금을 투여하실 유혹을 많이 받으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은 절대로 투자 자금을 확장시키는 구간이 아니다라는게 조언의 충원에 말씀을 드리는 내용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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