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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4편] “미국 국채 상황 심각합니다” 중간선거 끝나면 진짜 위험이 터질 수 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김대호x홍춘욱x김광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8-23 · 유튜브 시청 79,1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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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환율#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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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국채 금리가 20·30년물 기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며 재정·국채 문제가 심각하다는 진단. 중간선거 후 여소야대 시 트럼프 정책 제약과 부작용 우려. 연준은 시장 붕괴 전 금리 인하 어렵고 동결이 기본. 반도체는 메모리 가격 상승폭 둔화(3분기 20%대, 4분기 마이너스 가능)로 하반기 전망 좋지 않음. 코스피는 반도체 두 기업 의존도가 높아 강한 상승세 제연 어려움. 중간선거 전 유동성 공급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의견 제시(홍춘욱), 김대호는 재정·환율 개입 등으로 선거 전까지 유동성을 풀 것이라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트럼프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집니다. 그럼 그동안에 무리했던 거에 대한 각종 부작용이 용수틸처럼 튀어나올 가능성이기 때문에 저는 중간 선거가 미국도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겠다 아주 서프라이징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건데 이게 이제 시장이 붕괴돼야 해 주는 거지. 지금처럼 영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여기서 금리를 인하해 준다라는 것은 몇몇 그 매파적인 집안 풍제님들의 스탠스를 볼 때 이건 말이 안 되는 거다. 네. 홍박사님께서는 주로 이제 반도체 업항 향후 반도체 수요가 뒷받침 될까?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지금의 어 설비 투자 증가율만큼 유지될까라는 의문 이것이 또 워낙 우리 한국 코스피 시장이 아 두 개의 반도체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보니까 아 강한 상승세를 만들기가 상당히 어려운 국면에 놓여 있다.

02. 뭐 이렇게 꺾일 거라고 보진 않으시지만 어 굉장히 강한 상승세를 다시 제연하기는 좀 쉽지 않지 않겠느냐 하는 견해를 주신 거 같습니다. 김대우 박사님께도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선 미국 시장부터 좀 말씀을 드리면요. 연일 지금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데 자 당분간 계속해서 좀 상승 기조를 탈 가능성이 있다. 왜냐면 지금 미국 경제 펀더멘탈이 뭐 여전히 워낙 좋고요. 특히 지금 돈을 여전히 많이 찍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화량이 펑펑 늘어나는 상황 속이니까 그래서 사실 주가가 오르는 속도가 통화량 속도보다도 더 빠르지 않는다면 사실 주가가 오른다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03. 실질 가치 면에서. 그나 어쨌든 우리가 볼 때는 지금 주가가 미국 경제는 그런 대로 건실하고요. 이러한 문제가 더 이상 심각하게 악화만 되지 않는다면 다만 한 가지 미국의 큰 변수가 바로 국체입니다. 자, 지금 국채 금리 좀 떨어진다고 그러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아요. 왜냐면 유통 시장에서 국채 금리가 조금 안정되는 것은 뭐 그것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좀 떨어지니까 매우 단기적이고 거꾸로 얘기하면 금리 인하 가능성이 좀 올라가 버리면 올라가 버리면 또 뛰는 것이니까 일히 입할 필요는 없고요. 문제는 정부가 미국 재무부가 공개 입찰하는 건데이 공개 입찰하는 입찰 시장에서의 금리가 지금 20년 최고치 30년 최고치를 연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04. 무슨 얘기냐면 국채를 발행해야 될 수요가 배센트 재무 장관이 국채를 지금 돼요. 재정 적자 계속해서 늘어났고 이러한 전쟁 때문에 더 늘어났단 말입니다. 자, 최근에 일본이 엔화 문제가 나왔을 때 패센트가 왜 나섰느냐?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일본은 우리 우방이니까 나섰다 이러지만 글쎄요. 그 우방은 우방인데 트럼프가 시릭이 없는데 나서겠습니까? 우방이라고 낫습니까? 자, 그 대목도 바로 국채하고 연결이 돼 있는 겁니다.이 대목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자, 국채. 일본이 애나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미국 국채를 팔아서 그 돈으로 N을 사니까 그렇게 되면 국채 가격이 더 떨어질 거 아닙니까?

05. 그래서 완전히 놀라 가지고 베센터가 시장 개입을 했고 그것도 유럽 은행들하고 상의도 않고 이거 반칙이거든요. 유로화를 탕진해 가지고 일본 애나를 방어했다. 지금 유럽도 상당히 지금 멘붕 상태가 돼 있는데 그만큼 베센트가 그걸 모르겠습니까? 베센트가 원래 소로스 펀드에서 영국을 상대로 영국을 격침시킨 환율 전문가입니다. 베센이 배센트 장관이요. 네.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그 센트가 났을 정도로 미국 국제 상황이 심각한데이 국채 문제가 중간 선거 아까지는 어떤 식으로도 땜질를 할 거예요. 근데 전 중간 선거가 끝나면이 굉장히 큰 변수인데 중간 끝나면요.

06. 현재 요런 조사 결과대로 하면 여소 야대가 돼 버릴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트럼프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집니다. 그럼 그동안에 무리했던 거에 대한 각종 부작용이 농수틸처럼 튀어나올 가능성이기 때문에 저는 중간 선거가 미국도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겠다. 좀 조심해야 된다. 이런 거시 경제 흐름에서 볼 일단 보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우리나라는 사실 지금 뭐 두 회사가 주가를 끌어왔기 때문에 좋든 싫든 반도체 문제를 들여다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제 그렇습니다. 하이프 스케일리들 다수도 회사가 내년에 얼마나 살 것인지 그 홍박사님 지적대로 내년에도 좀 더 살 거예요.

07. 그런데 증가율이 좀 둔화되는 거 아닙니까? 자, 여기서는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들한테 기대할 것은 없는 거예요. 왜냐면 증가율이 두 배씩 높아지다가 10% 20%면 그건 감소하는 효과 금융 시장에는 악제 타격을 주는데 다만 시장에서 하나 기대하는 건이 정도는 있었는 거 같습니다. 하이퍼스케일들 말고 그 밑에 있는 애들이 마구 이제 투자할 거 아니냐. 그다음에 또 미국 말고 다른 나라가 본격적으로 이제 인공지능 그 변수가 SK가 또 삼성전자가 계속 살아날 수 있느냐 하나의 변수가 되는데요. 자, 엔비디아가 최근에 5,억 달러를 자금을 조달하지 않았습니까?

08. 골드만 싹스 이런 데고 GPU를 사가면 우리가 저 금융 주선해 줄게요. 자, 동전의 양면입니다. 하나는 바로 앞으로 GPU가 더 잘 팔릴 것이다라고 볼 수도 있는가 하면 또 한편으로 얼마나 잘 안 팔리면 아니 팔리긴 팔리는데 그걸 사가는 애들이 그거 가지고 돈이 안 되니까 이제 이런 변수들이 있는데 뭐 현재로서는 뭐이 지난번에 7월 달에 일어났던 그 조정은 그냥 레오폴드라는 그 천재 소년에 발짝 짝에한 것은 하나의 계기였 구조적인 요인은 충분히 있었다. 그래서 하반기에 반도체 전망이 썩 좋지는 않다. 특히 지금 메모리 반도체 가격을 놓고 보면요.

09. 가격이 4분기에도 오를 겁니다. 그런데 1분기에 90% 올랐는데 2분기에 60% 올랐거든. 그러니까 가격 상승폭이요. 근데 3분기에 한 20% 현재 그 트렌드 포스 같은데 조사해 보면 그리고 4분기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도 있어요. 그렇다면 이거 메모리 어려운 시절이 오지도 않겠는가? 저는 모관 스탠리가 이제 삼성전자 대신에 삼성 전기를 자기들을 타픽으로 한다. 어저께 그저께 나왔어. 그게 지금 세간에 큰 뉴스가 됐는데요. 그게 상징하는 바가 있다. 자, 지금 인공지능 사이클이요. 2020년 말부터 채집회가 나와서 흐름이 있습니다. 반도체 내에서도 병목 현상이 생기는 대목의 주가가 폭등을 했는데 그 시점은 메모리는 저는 지나가고 있다.

10. 네. 그렇지만 메모리 계속 잘될 겁니다. 폭등세가 없는 것이지. 그러나 MLCC라고 하는 그 컨덴서 부분 이런 데는 오히려 수요가 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반도체 수요는 전혀 끝나지 않았고 중요한 것은 반도체 산업은 내일 모래 안 끝납니다. 인공지능도 그렇게 끝나지 않아요. 계속 될 텐데 과연 그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이 메모리에 얼마나 머물러 있을 것인가 그 대목은 조금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공통된 견해인 거 같아요. 사실 실물 경제만을 놓고 본다면 자본 시장과 구분을 했을 때 소위 산업 업계에서 보면 반도체 기업들은 뭐 내년에도 계속 돈을 잘 벌 겁니다.

11. 그죠? 기본적으로 반도체 수요는 뒷받침면 됩니다. 다만 자본 시장은이 기업들의 영업이나 매출액이 증가하는가 줄어드는가가 아니라 그 증가율이 계속 올라가는가 증가율이 떨어지는가 여기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이 다시 바뀐 거거든요. 리프라이싱이 계속 이어지거든요. 데 기본적으로 반도체 수요 대한 또 영업 이익이나 케펙스 투자에 대한 그 증가세가 꺾여 들어가는 것이 부분은 우리가 반도체 업항을 봤을 때 긴밀히 어 주셔야 되는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 특히 아까 그런 말씀 주셨지만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밸류 체인 내에서 병목 현상이 집중됐었던 것이 작년에는 GPU였고 올해 상반기는 HBM과 D램 영역이었는데 이 공급망 병목 현상이 조금씩 옆으로 이동해요.

12. 그 공급망 병목 현상이 집중된 그 분야가 자본 시장에서는 주도주 역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 주도주가 어딜이 아닌 것이 된다. 그러면 한국 코스피는 강한 과거의 상승세로 제연되기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도 의견을 주신 겁니다. 저도 이제 견해를 하나 더 보다면 어 주시지 않았던 견해 관점에서 의견을 드리면 6월 7월 동안에 상당한 조정장을 우리가 만나면서 특히 반도체 어 주가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무너진 겁니다. 신뢰도가 많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신뢰가 무너지기 전 단계에서는 어 6천이 7천 갈 거야. 7천이 8천 갈 거야.

13. 8천이 9천 가고 만 갈 거야. 이렇게 하면서 단원하듯이 포모 현상으로 돈이 집중됐었는 건데 근데 6, 7월에 조종장을 겪고 8월 지금 장을 경험하면서는 어 6천에서 [콧방귀] 7천 갈까? 어 7천 왔는데 8천 갈까? 8,000 왔는데 9천 갈까라는 의문점을 계속 제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조금 어 올라가도 차익 실현하고 조금 올라가도 아 수익 실현 해 버리자. 하는 것 이게 신뢰가 붕괴됐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향후 주식 시장의 향방이 코스피 한국 시장을 놓고 보면 상승한다 하더라도 유동성 장세가 펼쳐져서 상승한다 하더라도 미국하고 한국을 좀 비교해 봤을 때 한국 주식 시장이 과거에 강한 상승장을 제연하는 데는 한계점으로 작용되는게 아닌가?이 이 부분을 먼저 꼬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 그러면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실지를 제가 두 분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하반기에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 통화 정책이라도 혹은 재정 정책이라도 그밖에 다른 어떤 거시 정책을 통해서 유동성을 대대적으로 공급하는 일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이 부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아, 불가능하다. 예. 그러니까 이제 어, 트럼프의 업보죠. 네. 그니까 트럼프가 이제 작년에 그 두 가지 큰 실수를 냈는데 그게 이제 지금까지 어 연준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첫 번째는 이제 그 기억나시겠습니다만 어 연준 건물 재건축하는 거에 대해서 어 제론 파월 연준 의장을 일종 그 8치범 취급했다가 결국 그 기소가 다 중지되거나 기각되는 과정에서 제론 8월 연준 의장이 올해 3월로 연준 의장 인기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2018년까지 이제 2028년까지 이제 2년 더 연준 이사리를 지키고 있는 거 아시죠?

15. 네. 왜이 사람이 역대 연준 의장들은 연준 의장으로서의 인기가 끝나면 이사직을 다 사임했는데 네. 네. 어 제론 파월이 그걸 사임하지 않는 이유는 결국이 조직을 내가 지켜야 되겠다라는 그리고 트럼프가 2028년에 트럼프 이제 인기 끝이니까. 네. 저 트럼프가 인기 있는 동안에 어 연준의 독립성을 내가 지키겠다. 이런 의지의 발현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는 거 같고. 여기 이제 두 번째가 리사쿡 그 연준 이사는 또 인격 굉장히 많이 남으셨거든요. 23년짜리 인기직들이기 때문에 이분들을 건드리면 안 되는 건데 이분을 이제 자르기 위해서 또 노력을 했는데 역시 이분도 8염치범으로 몰았죠.

16. 네. 그랬는데 이제 역시 또 기각됐고 얼마 전 리사쿡 연준 이사가 그 발언하는 거 보신 것처럼 인플레 위협이 상조에 있는 상황에서 나는 금리 인상 지지한다고 그냥 이렇게 이야기해 버리잖아요. 네. 결국 그 연준 내에 어 그 19명의 연준 FMC 멤버 중에 이제 12명이야 지방 연준 그 총재님들이시니까 뭐 그렇다 하더라도 일곱 명의 이사진 내에 어 어떻게 봐도 어 그 저런 파워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어떻게 보면 연준의 독립성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다수인 그리고 이번에도 보면 표결이 12명 중에 세 명이 금리 인상 표결이 나왔잖아요. 네.

17. 그러니까 여기에 근데 제론파울이랑 리사코이 가세 안 했는데 그래요. 네. 이분들은 지금 중립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데도이 정도거든요.이 말은 뭘 뜻하냐면 결국 어 시장에서 기대하는 거는 아주 서프라이징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건데 이게 이제 시장이 붕괴돼야 해 주는 거지. 지금처럼 영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여기서 금리를 인하해 준다라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제론 파월이나 리사쿡 그리고 또 몇몇 그 매파적인 지방 여는 총재님들의 스탠스를 볼 때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다. 결국 어 동결이 기본이고 네. 어 사태 요하에 따라서 특히 전쟁 사태 요화 그리고 치플레이이션 상황에 따라서 금리 인상의 여제가 굉장히 많이 남아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중간 선거전에 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다라는 건 아 저는 그건 이제 추상적 가능성의 영역 아니냐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8. 말씀 감사합니다. 견해 주셔서 감사하고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견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상당 부분 이제 다른 관점도 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기보다는 먼저 어 김대 박사님 말씀을 여줍고 그다음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 트럼프 대통령은 뭐 통화 정책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정책을 동원해서라도 유동성 공급을 할 거라고 보시는지 아닐 거라고 보시는지 여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홍박사님 말씀대로 많이 운신의 폭이 줄어 있는 그런 사실이지만 네. 그래도 지금도 통 유동성 계속 공급을 하고 있고요. 네. 또 선거 앞두고는 계속해서 풀 겁니다.

19. 그러니까 유동성을 푸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는 연준을 통해서 직접 보는 통화를 뭐 정감을 건드릴 수도 있는 거고 또 그렇지 않더라도 정부가 재정 지출을 많이 해 버리면 나중에 뒷검당은 연준이 시키더라도 지금 일본처럼 그니까 재정에 의한 유동성 폭탄은 지금도 계속 터지고 있거든요. 네. 최근에요. 최근에 피마라고 피마 FA라고 연준의 그러니까 케빈 워시를 강요해 가지고 그러니까 레포 자금인데요. 일종의 [목을 가다듬음] 레포 자금인데 베센트가 N 일본 N화 그 시장 개입할 때 썼던 방법 중에 하난데 이게 미국 언론에 굉장히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20. 무슨 얘기를 했냐면 자 미국 국를 안 건드리기 위해서 피마 래프라는게 외국 금융계 외국 정부의 미국이 달러를 빌려 주는 거예요. 네. 이것을 연준 의원들이 많은 반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케빈노시가 반대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잖아요. 트럼프의 거의 뭐 수족이나 마찬가지니까. 그래서 대량으로 해 줬어요. 그건 뭐냐면 자 애나를 맡겨 놓고 달러를 대량으로 필려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애나 수습을 하는 건데 지금 애나 수습도 안 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나간 돈은 다 유동성 정폭입니다. 네. 그래서 이미 지금 [목을 가다듬음] 상당히 어 선을 많이 넘고 있고 그리고 미국이 동원할 수 있는 수단이 굉장히 많습니다.

21. 국제 유가 안 떨어지는 이런 것도요. 행정적 제도도 하지만 지금 보유하고 있는 그 저기 비축규 이런 거 왕창 틀어 버린다든지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 뭐가지였습니까? 이란 산 원유도 팔 수 있게 해 줬잖아요. 전쟁 와중에 육가 떨어지는데 도움이 든다면 그래서 저는 지금도 진행되고 있지만 선거 때까지는 집중적으로 돈을 풀 것이다. 네. 그럼 그 효과가 선거 이후에 몇 달까지도 유동성 증가로 나타나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풍성풍성할 것이다. 정권 시장 주변의 자금은. 그런데 이게 만약에 정권이 여소 야대가 돼서 민주당이 좀 강해지면 그거에 대해서 이제 원상 복귀하라는 얘기가 내년부터 내년 3, 4월 새 의회가 구성되면 나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22. 그 선거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만약에 공화당이 이겨 버리면 트럼프는 아마 자기 퇴임할 때까지 삼선을 위해서 돈을 더 풀 거예요. 네. 네. 그렇게 봅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아, 주셨던 두 분의 견해에 덧돼서 저의 의견도 한번 어,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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