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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프리미엄 주식TV 박현식 대표입니다. 두산 들고 계신 분들 요새 차트 보면서 가슴이 웅장해지셨을 거예요. 5월 6일에 190만 원까지 신고가를 새로 쓰면서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그 자리에서 한 차례 조정을 받으면서 147만 원대까지 밀렸다가 다시 올라와서 금요일에는 158만7,000원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말에 진짜 큰 소식이 하나 터졌어요. 두산 그룹이 또 한 번 그룹의 체질를 통째로 바꾸는 초대형 빅디를 사실상 확정지였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자리가 신고가를 향해 다시 가는 길목인지 아니면 여기서 한 번 더 쉬어가는 자리인지 오늘 그 갈림길을 제가 차트로 딱 짚어 드릴게요.
가권 두산이 14년간 . 두산 그룹이 세계 3위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를 인수하는 걸 사실상 확정지었다는 소식입니다. 거래 규모가 무려 5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빅딜인데요. 이걸 통해서 두산이 반도체랑 피지컬 AI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를 아우르는 AI 인프라 밸류 체인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는 거예요. 제가 보는 핵심은요. 두산이라는 그룹의 DNA 자체가 결정적인 순간마다 과감한 인수합병으로 체질을 통제로 바꿔온 회사라는 거예요. 옛날에 소비자의 회사였다가 중공업 그룹으로 변신했고 한 차례 위기를 겪은 뒤에는 반도체 후공정 기업을 인수하면서 첨단 산업으로 방향을 틀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반도체 웨이퍼까지 품으면서 이제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랑 로봇 그리고 전력 인프라의 한복판에 들어선 겁니다. 원전이랑 소형 모듈 원전 기술을 가진 두산 에너빌리티 로봇을 하는 두산 로보틱스까지 그룹 전체가 시너지를내는 그림이 그려지는 거죠. 다만 5조원짜리 빅딜인만큼 자금 조달과 그룹 전체를 총괄하는 정교한 경영 관리가 꼭 필요하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합니다. 자, 그리고 문자 내역 두 개 캡처해 왔습니다. 4월 중순쯤에 제가 올린 SK 하이닉스 영상을 보시고 종목명을 남겨 주신 구독자님들이신데요. 저 당시에 하이닉스는 천정 부지로 오르기만 해서 진입 타점이 나오질 않았고 그래서 해당 시점에서 실시간으로 신규 진입 가능한 종목의 매수 매도 손절 타점을 남겨 드렸었는데요.
바로 LG인노텍하고 대한광통신이라는 종목입니다. 저때 제가 추천해 드리고 나서 LG노텍은 39%, 대한광통신은 38% 상승했습니다. 지금 시장이 너무 좋죠. 소위 말해서 불장인데 저렇게 큰 상승이 나오는 종목들을 일주일에 못 해도 세 개씩 저희가 추천드리고 있거든요. 기회는 항상 있으니까 다음번 기회 잘 잡으시면 됩니다. 참 웃기고 어이가 없는게 요새 시장도 좋고 제가 추천드리는 종목마다 큰 상승이 나오니까 유튜브에서 저를 사칭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제보가 계속 들어오는데요. 강력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절대로 어떠한 금전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래 전부터 선물 좀 보내고 싶다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데 여태 전문가 생활 14년 하면서 작은 선물조차 받은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매매해서 제가 돈 벌테니까 여러분들도 괜한 돈 저한테 쓰지 마시고요. 제번호 010578406기호로 두산이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제가 문자 확인하고 바로 이렇게 구독자님이라고 저장할게요. 그럼 앞으로 제 타점뿐만 아니라 매일 간단한 시황과 현재 시장에서 상승 가능성이 높은 추천 종목까지 모두 받아보실 수가 있습니다. 혹시 물려 있어서 자세한 대응이 필요하신 분들은 종목명 옆에 평단가도 같이 남겨 주시면 해당 평단하에 맞춰서 개별로 제작한 대응집을 보내 드릴게요.
자, 그럼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대가도 없이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 두산이 앞으로도 쭉쭉 크게 상승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에 파이팅 혹은 폭등이라고 적어 주세요. 자, 이제 차트를 본격적으로 뜯어 보겠습니다. 일봉을 보면 작년에 76만 원대에서 바닥을 다지던 종목이 오래 들어서 가파르게 추세를 그리면서 솟구쳤어요. 캔들이 계단식으로 양봉을 만들면서 올라왔고 그 밑을 20일 이동 평균선이랑 60일 이동 평균선이 받쳐 주는 정배열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평선이 캔들 아래에서 받쳐 준다는 건 추세가 강하게 살아 있다는 뜻이에요.
그러다가 5월 6일에 190만 원까지 신고가를 찍었는데 워낙 가파르게 올라온만큼 그 뒤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5월 19일에는 하루에 7.6%가 빠지기도 했어요. 그렇게 147만 원대까지 밀렸다가 21일에 다시 7.78% 78% 오르면서 반등을 줬고 금요일에는 158만 원선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여기서 매물대를 보면 지금 현재가 위쪽으로는 신고가 190만 원까지 매물이 비교적 얇게 깔려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위로 올라갈 때 머리를 짓누르는 두꺼운 저항이 많지 않다는 거예요. 반대로 아래쪽을 보면 120만 원 부근에 19.6% 110만 원 부근에 15.5%짜리 5%짜리 두툼한 매물대가 받쳐주고 있어서 한번 밀려도 그 자리들이지지 역할을 해 줍니다.
진짜 두껍게 잡아주는 핵심 매물대는 한참 아래 80만 원에서 90만 원 구간인데 거기까지는 추세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한 내려갈 일이 잘 없는 자리고요. 그러니까 지금은 신고가 찍고 건강하게 조정받으면서 다시 위로 갈 힘을 모으는 자리인 거죠. 정리하면 위쪽 매물이 가벼워서 추세만 다시 살아나면 신고가 제도전이 충분히 가능한 자리인데 다만 단기 변동성이 커진만큼 한 방에 욕심 내기보다 받침대 지지를 확인하면서 분할로 접근하는게 맞습니다. 만약 170만 원을 거래량 실어서 양봉으로 넘겨 주면 신고가를 향한 도전이 본격화되는 거고 반대로 144만 원을 음봉으로 깨버리면 아래 매물대까지 한 단계 더 조정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걸 꼭 기억하세요.
한 분 한 분 상담하다 보면 대응이 절실하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거든요. 특히 190만 원대 신고가 부근에서 잡으신 분들은 한 차례 조정에 마음 조리셨을 거예요. 근데 두산은 그룹 전체가 반도체랑 로봇, 에너지 인프라로 체질을 바꾸고 있는 종목이에 주식 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심하다 보니까 무조건 분할로 매도를 해야 후회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데요. 우선 1차 목표가는 180만 원입니다. 신고가 190만 원 직전 자리인데 위쪽 매물이 가벼워서 추세만 다시 타면이 구간까지는 무난하게 열려 있다고 봐요.
손절 라인은 144만 원입니다. 바로 아래 받침대가 깨지면 아래 두꺼운 매물대까지 밀릴 수 있기 때문에 그 직전을 손절선으로 잡는 겁니다. 이렇게 잡으면 이을 때보다 벌 때가 두 배 이상 되는 자리예요. 2차와 3차 목표가는 영상에서 알려 드릴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다른 전문가분들과 다르게 저는 단순히 캔들만 보고 목표가를 설정하는게 아니라 그날의 이슈와 거래량, 수급 그리고 이러한 지표들까지 더해서 실시간으로 판단을 하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가끔 라이브 방송 켜서 타점을 바로바로 드리거나 저희 구독자분들께만 단체 문자로 실시간 타점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영상 제의 두산이 될 만한 종목을 찾는 건데요. 그 종목을 제가 이번에 찾은 것 같아서 급하게 영상에서 말씀드릴게요.이 종목은 반도체 소재 밸류 체인에 들어가는 3% 정도 상승 중인데 저희 팀에서는이 종목을 단기적으로는 다섯 배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만약에이 영상을 보신 분들께서 급하게 진입하게 되면 저시총 종목의 특성상 급등이 나오게 되고 아시다시피 세력들은 그렇게 되면 작전 자체를 폐기하거나 기간을 늘려 버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여태까지 저희와 함께 차곡차곡 매집해 오시던 기존 구독자분들께서 피해를 보시게 되거든요. 그래서 문자 주신 분들께만 종목명을 따로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위에 보이시는 번호 01057840625로 두산이라고 문자 주시면 두산 매수 매도 기준과 더불어서 추가로 매집 중인 종목까지 무료로 공유드리니까 꼭 남겨 주시고요. 영상 내용이 마음에 드셨다면 화면 하단에 보이시는 구독과 좋아요 이거 10초도 안 걸리는데 어려운 일 절대 아니니 한번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응원에 한 마디 남겨 주시면 앞으로도 좋은 종목 발굴라고 분석하는데 큰 힘이 되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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