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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고 나서야 깨달은 것들 | 임터뷰 EP.7 주언규(前신사임당)

이면서다 · 2026-02-20 · 유튜브 시청 134,104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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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끈한 자속 비용으로 15 뭐 태울만 했습니까? 자비 아 괜히 그랬습니다. 아니 진짜 저 그거 하느라고 남동 5구역에 그 재개발 건물을 갖고 있었어요. 24억짜리. 그거를 팔았어요. 진짜요? 예. 얼마 전에 시세를 봤어요. 60억이 돼 있었습니다.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질문은 날카롭게 답변은 솔직하게 인터뷰의 인변입니다. 오늘 또 저희 누추한 인터뷰에 귀한 분을 무셨습니다. 제가 맨날 주변에 피해 게임 취현진 중에 제일 똑똑한 사람 누구냐? 그러면 항상 엉경 똑똑하죠라고 이야기를 하는 아 나락도 다녀왔지만 부활의 아이콘 주원규 PD 님 오셨습니다.

아 아 반갑습니다. 제가 이렇게 인터뷰에 나오다니 영광입니다. 네네 정말 영광입니다. 모시게 대해서 영광이고요. 자기 소개 너무 유명하시지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는 지금 어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고 유튜브 가르치는 또 사업하고 있고 뭐 공부도 하고 이것저것 돈 되는 거는 다 하고 있습니다. 주원규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주피디 님. 내부적으로 호칭 주피디라고 이렇게 통영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 형님이라고 어 부르고 있지만 지금 주피D 님 뭐 사업가이시기도 하고 유튜버이시기도 한데 뭐 그거 나누는게 큰 의미는 있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만 본인의 정체성 뭐라고 지금 생각하십니까?

저는 뭐 강의파이죠. 강의 국내 강위파리의 아이콘 별 저는 그 분야에선 다른 분들은 그 분야를 무시하지만 저는 그 분야의 어떤 비전을 보고 있습니다. 무시를 합니까 사람들이? 어 일단 기본적으로 팔이라는 것이여 변호사한테 법이라고 하지 않잖아요. 저는 좀 그렇게 부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 그래요? 법률 서비스 파리 혹면은 사람들이 그게 부르기 귀찮으니까 법리 저희도 뭐 파는 건데 그거를 뭐 굳이 아니라고 할 이유는 전혀 없는 거 같고 그러니까 강의를 좀 공격적으로 파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그것에 대해서 좀 강의 팔리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돌았던 거 같은데 유튜브는 1조 기업을 위한 뭐 미끼 상품에 불과하냐라는 이거는 PD 님이 적어 주신 질문인데 1조 기업 지금 목표로 뭐 가고 계시는가요?

아 제가 너무 재밌는 일이 있었어요. 어떤 거죠? 제가 마음을 먹은게 있습니다. 회사를 키워야겠다. 제가 SK에 강년을 간 적이 있어요. 거기 딱가 가지고 뭐 얘기를 하다가 저한테 그걸 물어보더라고요. 어떤 꿈이 뭐 어떤 건가요? 예. 그때는 이제 신사임당 신사임당님의 꿈은 뭔가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저는 SK 텔레콤 같은 회사를 만들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SK텔레 그러면 좀 SK텔레콤보다 더 큰 회사를 만들어야죠. 네. 그렇게 얘기했다니까 거기 있는 사람들 다 딱 웃는 거예요. 아. 그래서 제가 딱 그때 마음 먹었죠.

아 진짜 만든다. 아 이거는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SK텔레콤이 저의 연진입니다. 아 SK텔레콤 시가 총액 얼마지 알고 계 몰라요. 16조입니다. 16조 간단하네요. 예 할 만하죠. 기간 산업을 하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목표는 16조입니다. 16조 좀 소박하네요. 그 정도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영량이 있다고 저는 믿고요. 저와의 인연 이연서와의 인연은 피해 게임에서 만나게 되 그렇죠. 저는 그 뭐야 임변호사님 처음 본 컨텐츠가 그거예요. 뭐죠? 그 졸리 대표님한테 인증하라고 그게 특이하게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거 졸리 대표님께 제가 좀 뭐 이게 송구한 부분도 있긴 한데 어 이거 원래

졸리 대표님 한번 모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 한번 아 모셔야겠다. 한번 연결해 드려도 될까요? 졸리 대표님 나무 이키에 제가 있었던 거 같은데 없네. 지금 놀란 부분에 제 사진 있었던 거 같기도 하거든요. 근데 졸리 대변님 지금도 조금 그거 보면서 이제 뭐 저에 대한 책망의 댓글이나 이런 것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운용사 대표한테 또 운용을 또 직접하시지 않는데 인증하라고 이런 것들이 약간 몰상짓게 보일 수 있는데 아 근데 아 저 그거보 너무 재밌어 가지고 왜냐면 조리 대표님 저 그 몇 번 뱉었으니까 근데 그 거기서 아니요 할 수 없습니다.

딱 이거 딱 그게 잘러 있잖아요. 그죠? 아니, 근데 누군가는 물어봤어야 할 질문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여쭤봤었고 근데 어차피 그 졸리 대표님도 워낙 이런 미디어 경험도 풍부하시고 또 이제 자기 중심이 확실하시기 때문에 그거 한 두 시간 물어봤거든요. 제가 인터뷰하면서 계속 그래도 인증을 한번 그근 그 장면 중에 하나예요. 존리 대표님이 했던 말 중에 진짜 놀라운 말이 있어요. 뭐죠? 어 부자가 될 사람은 하루 이틀리면 알 수 있다고. 어 예. 그 사람은 어제보다 오늘 더 부자가 돼 있다. 아, 그 저 바로 보고 아셨겠다. 새끼는 안 된다.

다시 보는 것도 좀 새로우실 거 같아서 제가 좀 신뢰를 했었으니까 그때 한번 또 모셔보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조기서 엄청 나올 것 같은데 그냥 그 구도로 딱 찍게. 아니, 그거 한번 다시 보셨습니다. 그 올림픽 느낌. 아, 트렌드가 있어요. 대표님 지금 트렌드가 있죠. 아, 요새 또 주식이 좋으니까 결국 큰틀에서는 지금 증시가 폭등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큰 방향성이 있어서 맞추신 거 승하신 거죠. 그렇죠. 그래서 역시 뭐 저의 약간 얄팍한 식견으로 인증이나 이런 거는 좀이 큰 포석이었다. 큰 성공을 위한 포석이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예. 근데 일전에 인스타그램에 피해 게임 멤버들 사진을 올리시면서 시윤 빠니 진나 현서 궤도 언규 방탈출 이렇게 올리고네 너무 웃긴 이들 진짜 다들 너무 순수해서 한 다음에 괄호 열고이면서 재회 아 그죠 대체 왜 저는 왜 재회된 걸까요 무슨 의미일까요 그 순수하세요 아 저요 저 완전 순수하 티 한 점 없이 제가 느낀 거는 되게 그 그 뭐라 그러죠 우리 오마카세라는 거 있잖아요.네 네. 믿고 맡기는 거죠. 믿고 맡기는 거죠. 뭐라 될까요? 그 대화하는 사람에 막 맞춰서 맞춤형 인간인 거 같아. 아, 저요? 예. 제가 느꼈을 때는 약간 메타 인간, 인간을 관찰하는 인간, 인간의 인간 약간 그런 느낌을 되게 많이 봤거든요.

법이라서 법 인간을 인간의 관계를 관찰하는 인간이라서 그 사람의 말에 맞춰서 너무 많은 얼굴을 보여 줘요. 그러니까 같이 이렇게 있고 중간에 아는 분을 만나서 물어볼 때마다 모든 사람이 다르게 말을 합니다. 아, 정말요? 예. 이면서 팔 팔려고 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때그때 팔려고 그때 좋은 말을 하다 보니까 일관성이 없어지지 않았나? 그래서 제가 느낀 거는 아 이분은 인간을 학습하는 사람이구나. 때가 많이 탔다. 아 그렇죠. 순수하지 않다. 진짜 시윤이 이런 친구들 순수하죠. 스티브의 스예형 진짜 자진 진짜 100% 순죠. 그래서

아니 순수하죠. 아 약간 그런 측면에선 순수하잖아. 이지나 순수합니까? 안 순수합니까? 완전 순수하죠. 완전 짜순수해요. 그중에 안 순수한 사람은 한 두 명 정도 있어요. 누구죠? 유리사이면서. 아, 좀 그렇게 데뷔해 보면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약간 탁한 건 사실입니다. 먹고 살려다 보니까. 사회 어두면을 좀 많이 보시니까 항상 보고 있죠. 항상 주로 주로 어두컴하게 예. 얼마 전에도 그 포스팅하셨더라고요. 어떤 거죠? 그 그 저기 세무 관련해서 아 뭐 그거 되게 순수한 사건이었어요. 그러니까요. 순수하죠. 예. 감을 막한 5년 갈 거 아예 안 가게 됐어.

벌금으로 끝냈으니까 그런 일들 주로 하고 있습니다. PD 님 저희 이제 저희 인터뷰 채널 PD 님이 궁금해하시는 거 같은데 언규 님은 순수하신지 아 순수하겠습니까? 제 저는 순수죠. 아니 아닙니다. 아저 저희 과예요. 저희 저희과 이것 또 고생을 많이 하셔 가지고 고생을 많이 하셔서 순수해줄 수가 없는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경험을 통해서 많은 분들께 이런 여러 가지 인사이트를 주고 계시죠. 그래서 물 흐르듯이 넘어가면 또 어떤 것의 아이콘이냐? 나락과 또 부활의 아이콘 아닙니까? 지금 나락에 가셨다가 이제 공중파까지 아주 무리 없이 출연하는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뭐 개중에는 뭐 좀 겐세히 노려는 사람도 있을 수는 있으나네 없을 수는 없죠. 근데 대세의 지장이 전혀 없는 상태로까지 완벽하게 부활를 하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은 나락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좀을 떠올리면서 얘기한 구절이 있긴 합니다. 아 뭔가요? 나락다는 것도 실력이다. 아, 왜냐면 고점이 있어야 고점이 있어야 밑으로 갈 수가 있는데 일단은 고점으로 펌핑을 못 하는 사람은 나락도 못 가는 거죠. 뭐 저 같은 사람은 사실 나락을 가보지 못했죠. 좀 조심하고 있기도 하지만 아무튼 높이 올라가지 못했다.

이런게 문젠데 이런 견해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일단 나락을 가는 것도 어느 정도 펀더멘터 필요하다. 아, 나락도 락이다. 나락도 락이다. 그 저는 어, 예. 그 동의하지만 어떤 나락의 결이라는게 있어요. 나락의 맛을 저는 아주 시면까지 못가 봤죠. 사실은. 음. 아, 그렇게 보시는 분이요. 네. 제가 느꼈을 때는 나락은 두 가지 결이 있습니다. 하나는 예를 들어서 저는 원래도 되게 돈을 밝히는 포지션이에요. 그렇죠. 사실 좋은 포지션이에요. 그게. 근데 그러다가 더 밝혀서 나락을 갔어요. 아, 그러니까 원래 자신의 결에 맞는 나락이죠.

자기의 강의를들은 사람을 성과를 무리해서 홍보를 하려다 나락을 갔어요. 근데 만약에 제가 그게 아니라 어 제 결이 뭔가 선한 영향력의 결이었어요. 근데 결에 안 맞는 나락을 만약에 갔다 그러면 그게 복구하기 더 어려워요. 맞아 맞아. 왜냐면 결에 맞는 나락은 그걸 좀 덜하고 앞으로 자중하겠습니다가 돼요. 포지션이 좋으신 거죠. 제가 그래서 오늘도 좀 어필 하는게 버팔로입니다, 여러분. 법. 버리고요. 팔고 있습니다. 절차리에 팔고 있어 가지고 아 뭔가 우리가 팔아야지만 살 수가 있는 그 살아갈 수가 있는 거니까. 그래서 뭐 나락이 예방이 가능한 걸까요?

제가 만약에 나락을 간다면은 어떻게 갈 거 같은지 코스를 한번 좀 그려 보신다면 저는 나락은 예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락이라고 생각이 돼요. 우리가 블랙스완이라는게 있잖아요. 나심탈랩의 책을 보면은 나락에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나락이 왔을 때 어떻게 그것을 내가 더 강해지는 수단으로 쓰느냐 그런 책이 있습니다. 그 안티프레지이라는 책인데 그 내용을 이제 보면은 어 예를 들면은 논란이 될 만한 책을 써 놓은다. 음. 그럼 내가 나락에 갔을 때 그 책 판매량이라도 오른다는 거예. 아, 예. 그거 약간 포트폴리오 이론 같은 거네. 아, 그죠.

그죠. 그죠. 맞아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내가 하는 일이 내가 나락을 가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것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 놓는 것. 그것이 어떻게 보면은 나락을 더 강하게 이용하는 방법이죠. 저 같은 경우는 나락의 어떤 그 핵심 코어 아이디어가 뭐였냐면 저 새끼는 유튜브를 악용했어예요. 코어 아이디어가. 네. 그러니까 이거를 활용해서 유튜브 강의를 하면 뭔가 더 잘할 것 같은 거지. 그지? 그 앞뒤 안 보고 유튜브로 돈만 버는 사람이라고 돼 있으니까 그거는 잘할 것 같아. 그죠? 그거를 가르치게 됐을 때 그걸 되게 안티프레질하게 활용하는 거잖아.

해지할 수 있는 약간 파생 상품 같은 것도 좀 만들어 놓으면은 된다. 아, 제가 항상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긴 하거든요. 그럼 만약에 나락을 간다 그러면 어떤 팔고 싶은게 있으실 거 아니에요? 아, 저 팔아도 되고 아니면 그때부터 공부를 엄청 더 열심히 해도 되고 이제 뭐 어디 얼굴 비추고 이런게 어려워지면 구석에 틀어박혀 가지고 또 학식을 쌓는 거죠. 아, 그죠. 그죠. 그런 방식으로 하면 되니까 지금은 뭐 시간이 없는데 그러니까 좋은 쪽으로 생각해서 극복하면 되는 거 네. 그런게 있습니다. 넘어지면은 흑이라도지고 일어나야 됩니다.

그 넘어뜨린 새끼 눈에라도 뿌려야죠. 한 집어 먹이라도 한 입 먹든가. 네. 아무튼 뭐 옛날 얘기가 됐고 3년 전 이어서 아 빠른 회복을 통해 지금 공중파까지 아 3년 좀 빠른 건 아니에요? 3년이요? 아 그래도 남의 3년은 빠른 거 같죠? 어 맞습니다. 그 남의 애도 빨리 크고 남의 나라의 회복도 빨리 지나가고 남의 군데 빨리 가고 근데 중간중간에 사실은 뭐 강의 다 환불해 주시고 뭐 그랬잖아 10억같이 환불해 주시고 그런 거 아니 예. 다 해서 한 15억 정도 손해봤죠. 그 왜냐면 그거 강의에 표절하는 내용이 없다고 제가 아무리 말해 봤자 안 되니까 그걸 환부를 해서 그냥 온라인에 무료로깐 거예요.

그래서 클래스 원원이랑 계약을 해지를 하고 그거에 대한 위약금이랑 환부를 하고 그거를 가지고 이제 올린 거죠. 그냥 화끈한 자속 비용으로 15억 지출 뭐 태울 만 했습니까? 아 괜히 그랬습니다. 아니 진짜 저 그거 하느라고 제가 제가 그 한남동 5구역에 그 재개발 구역에 예구역에 건물을 갖고 있었어요. 24억짜리를 그거를 팔았어요. 진짜요? 예. 그걸 팔아서 그럼 15억짜리가 아니네. 15억짜리 자기 아니네. 그죠? 10억짜리가 아니죠. 그걸 팔았어요. 그걸 나중에 이제 시간이 지나서 회복이 돼. 다시 살려고 봤더니까 40억이 돼 있는 거예요.

얼마 전에 시세를 봤어요. 60억이 돼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15억짜리 자수이 아니라 예. 제가 그 뭐냐면 채널을 25개 팔았거든요. 거의 한 3신 4인당 정도 제가 3, 4인당 정도 거기다가 이제 꼬르셨는데 네. 꼬았죠. 예. 예. 꼬았다고 표현하긴 좀 그렇지만. 예. 아무튼 멘탈 멘탈이 원래 강하신가요? 아니면 뭐 견뎌내신 건가요? 저 멘탈이 계속 털리니까요. 털린 상태로 할 수 있게 됐어요. 이게 지금도 털려 있거든요. 털린 상태. 이미 털려 있어요. 예. 근데 털린 상태가 일반 상태가 되었다. 예. 좀비 숱이 된 거죠. 숱.

아, 그렇죠. 그렇죠. 장작이 아니라 뭔가 뗄감 이래 가지고 막 계속 타는게 아니라 아, 너무 태워 가지고 숱. 그 여기 저는 이거 잘 몰랐는데 힘들 때 프라다 매장 가서 [목을 가다듬음] 직원한테 위로 받고 160만 원짜리 티셔츠를 사셨다라는 에피소드가 있다. 아 이거 저희 PD 님이 이렇게 찾으셨는데 저는 몰랐던 스토리긴 한데 아 근데 뭐였냐면요. 제가 그 나락 갔잖아요. 그러니까 힘들잖아요. 사 들어가면 다 욕하고 아는 사람 만나면 걱정하고 다 뭔가 그런 세상인 거예요. 이제 전 세상이 바뀌어요. 그러니까 사람을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백화점을 간 거예요.

그냥 갔어요. 갔는데 다 그때만 해도 명품매장 다 줄서 있는 거예요. 근데 풀나 풀라다는 줄을 안 섰더라고요. 어 그래 고기 매장에 들어갔는데 너무 반갑게 맞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뭐 뭐 뭐 얘기하다가 저보고 무슨 일 하냐 그래가지고 제가 저 유튜버 했는데 지금 뭐 자석 중이에요. 뭐이 얘기했어요. 뭐 아시 나도 아는 줄 알았어요. 근데 그 사람은 아예 알고리즘이 달라서 아예 몰라요. 음 그랬더니까 아 그럼 구독할게요.이 그래서 제가 아 저 막 나락종인데 아 뭐 내용 재밌는데요. 막 이렇게 해서 구독을 눌러 주고 댓글에 파이팅이라고 써 주는 거예요.

와 그래서 제가 그 순간 모든 사람은 걱정하고 이런는데 이분은 오로지 그냥 나의 입금밖에 관심이 없구나. 셔츠파리 그냥 [목을 가다듬음] 셔츠파리 티셔츠는 목 늘어나나요? 아 티셔츠는 안 입뻐요. 안 입으세요? 아까워서 좋습니다. 가성비로 따지면 10점 만점에 몇 점? 아, 그때 당시에는 엄청 좋았다. 엄청 아, 10점 이상이었다. 쇼핑은 가짜 자존감을 채우는 거라 그랬잖아요. 아, 그렇군요. 그런 거 쇼핑이나 이제 뭐 어떤 게임에서 자기가 강화되는 거 이런 거 가짜 자존감이. 저 그때 탕탕 듣고 공대 현질 100만 원 넘게 했어요.

진짜. 아니, 돈을 많이 쓰셨네. 네. 나락니까 강의에 태울 것도 아 15억 한남 오고요. 거기에 티셔츠까지 그래도 경제적 여력이라도 있으셨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살아난 거죠. 아 그게 사실은 체력이 좀 돈이랑 뗄라야 뗄 수 없긴 합니다. 경제적인 여유 기본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된다. 나락을 갈 수도 있잖아요. 누구나. 그렇죠. 누구나. 그래서 저는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 놔야 된다. 네. 모터보트처럼. 저 언제 물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마 저도 언젠간 가겠죠. 한 번은 갈 텐데. 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아, 지금 그 뭐야 조금씩 들어오는 거 같아요.

아, 조금 거의 아이 사실상 아름아름 들어왔는데 범용물이 아직 안 들어와서 그렇지 아름아름 물은 이미 너무 찾기 때문에 그냥 제가 봤을 때 어떤 트리거가 필요한 상황이지 엄청 잘 되실 것 같아요. 아. 아. 저는 나락을 간다는 줄 알고 거의 물이 여기까지 들어왔다. 아니, 아니, 아니. 어떤 변호사계 칼이나 변호사 변리나 변리나 변리나 버리게 아 그런 거 말고 한문철 선생님처럼 충주맨 형이 미미누 채널에 나와 가지고 무슨 유튜브 4대 적폐라고 하면서 한문철 선생님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 적폐 라인에 끼고 싶습니다. 청산 적폐 청산 되고 싶네요.

아 그렇죠. 그 그런 걸 잡아야죠. 그러면은 교통 같은 거를 좀 잡아야 되는데 열심히 좀 연구해 보겠습니다. 예. 환불 원정대 이런 거 아세요? 소비자 보호. 아, 소비자 보호. 네. 아, 그 약간 근데 아, 미디어로 누구를 또 공격해야 되고 이런 건 절대 안 하거든요. 아, 소비자를 보호하는 거니까. 근데 누구 또 공격? 소비자를 또 보호하려면 한 사람을 공격해야 되잖. 아, 그렇구나. 어, 그럼 사망님랑 콜라보 저희 다시 만나는 거 아닌가요? 인터뷰 자리가 아니라 외나무 자리에서 다시 제가 왜 만나? 나 진짜 공격할 뭔가가 필요하니까.

아, 물론 만날 일은 없겠지만 지금 이제 수강생분들이 만족하고 계시지 그분들이 만족 안 하시면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열심히 충실하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만족도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네. 자, 근데 아무튼 나락에 가셨어도 부활할 수 있었던 이유 한 가지만 꼽자면 부활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거다. 나락의 결이 원래 가던 방향이었다. 음. 분석적인 접근이라서 좋은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이 중요하고 지금 포지션이 좋으시다. 돈미 포지션. 저도 조금 약간 동경하는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 그겁니다. 아, 그래요?

또 돈미세로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싶다. 아, 인식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진정성이에요. 저는 마음은요 선한 영향력이고 싶어요. 아, 그렇군요. 근데 그렇게 인식이 안 돼. 저 진짜 막 그런 거 올리거도 월드비전에 뭐 하고 올리거든. 아니, 기부를 엄청 많이 하잖아요. 엄청 독실하시잖아요. 아, 그런데 그걸 이겨. 아, 아니, 근데 실제로 실제로 금액을 되게 많이 쓰시잖아요. 제가 그걸로 보도 자료로 거의 도배를 해 놨거든요. 아이, 까딱 없어요. 예. 자, 그래서 지난번에도 금요일 날도 교회 나가시라고 토요일도 나가시고

제 관상이 이겨요. 제 관상이 그래서 저도 조금 욕심을 더 내야 되지 않을까 제가 이렇게 돈을 좀 못 밝히고 있는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아, 그까요? 파리 퍼슨으로서 파리 피플로서 이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과거의 얘기를 가지고 좀 이야기를 했다면 지금 현재 주피디 님의 이야기 뭐 이런 것들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피D 님 솔직히 진짜 돈 얼마나 버셨나요? 대충 예 아까 말씀하셨다시 뭐 오신사인당을 벌었습니다. 근데 뭐 그냥 뭐 100억 정도로 얘기억 정도 낮춰 가지고 항상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한해 버시는 금액인 거 같은데

아이 아닙니다. 네. 아무튼 100억은 고정된 넘버로 무조건 가능하다. 그렇게 통장 장고가 하나씩 딱딱 붙을 때마다 기분 행복도가 정비래에서 쑥쑥 올라가시는 저는 그 뭐야 일단은 30억이 달성되면 안정감이 들더라고요. 음. 어 저 그 그런 넘버 제가 생각하는 30억 있다는 건 아니고요. 어 30억이라는 넘버가 그런 넘버인 거 같아요. 제가 항상 생각하고 있던 그 넘버에 왜냐면 3% 따졌을 때 33은 9니까 연봉 1억이 그냥 생기는 거거든요. 그죠? 그냥 조금 우기면 그렇죠. 그러니까 연봉 1억이 내가 일하지 않아도 생기는 숫자가 30억이고

그리고 그거를 달성했을 때 아이씨 수틀리면 그냥 이거 먹고 살지 뭐가 될 수 있는 금액인 거 같아요. 이게 진짜 중요한데 그래야 주체성이 생기고 하고자 하는 일을 대차게 할 수 있고 그래야 또 잘되고 그죠. 그래서 저는 예전에는 그 세이브 목숨 구하는 것도 세이브고 저축하는 것도 세이브잖아요. 그다음에 게임하다가 세이브도 하잖아요. 저장도 하죠. 예. 그래서 나이 세이브가 왜 세이브일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진짜 딱 30억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인생에 세이브 포인트가 딱 생겨요. 아, 목숨 하나 약간 더 느낌. 맞. 사업하다 망해도 그 세이브 포인트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그렇지. 빛만 무리하게 앉으면 예. 그 갔다가 세이브 포인트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그게 또 뭐 어떤 더 큰 금액이 있을 수 있겠죠. 근데 저는 일단 가장 큰 변화를 느끼고 제가 어떤 어 성격의 변화 심지어 그거를 겪었던 거는 30억. 한 목 더 생긴 느낌. 그때 네. 그 그래서 나락 갔을 때도 그게 던 거 같아요. 그 만약에 제가 아직 그 30억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나락을 갔었으면 그 환불 터지는 거에 대해서 또 막 막느라고 그 사람들이랑 실갱이하고 이러느 날라 더 힘들었을 거고 그게 되게 행운이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뭐 사업을 더 계속 진치적으로 하시니까 어때면 빨리 어지러워지면 빨리 수습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그다음에 더 중요한 일하고 이런게 중요해지는데 그게 어느 정도 심리적 안정감과 기반이 되는 무언가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근데 그렇게 뭐 돈 많이 버셨는데 아직도 왜 그렇게 치열하게 사시는지 치열하게 사시나요? 그것부터 여쭤봐야 되는데 치열하십니까? 아 저 엄청 치열하죠. 치열하죠. 왜 뭐 많은데 더 버셨잖아요. 그 이후에 근데 뭐 돈으로 해결이 안 되는 불안이 있어서 그러신 건지. 아니에요. 불안한 불안은 없고요. 제일 그거는 뭐냐면 아 처음에는 저 때문에 열심히 했거든요.

저 스스로 때문에. 두 번째는 이제 가족 때문에 열심히 했어요. 가족도 괜찮아지니까 이제는 그래서 이제 그만해야겠다. 쉬워야겠다 하고 이제 채널을 팔고 원래 쉬려 그랬는데 채널 팔았는데 이제 직원들은 안 떠난 거죠. 안 떠난 애들 보니까 얘네 아직 해결이 안 된 거야. 음. 아 씨 이제 얘네를 얘네랑 같이 가야겠다 지금 하는 거죠. 그래서 그 친구들이 옛날 저 처음에 창업할 때 있었던 그 알바 친구부터 어 뭐 저 신사임당 채널 하면서 들어왔던 PD부터 그런 친구들 있죠? 오면서 만났던 친구들. 그런 친구들이 이제 다 본부장, 이사 이렇게 돼 가지고

어 의리 그 친구들이 아까 얘기했던 그 30억을 달성하게 만드는 것이 저의에 두 번째 지금 꼴인 거고 아 그러니까 뭐냐면 저는 경제적 자유라는게 없는 거 같아요. 그런 거는 저도 동감합니다. 왜냐면 경제적 자유를 했다고 저도 경제적 자유 할 수 있어요. 그 얘네 다 버리는 거야. 나 야 너네 이제 나 빠질테니까 너네 알아서 하고 뭐 안 돼도 나 모르겠다. 잘 있어. 이런 거잖아요. 음. 제가 생각하기에는 경제적 자유가 사람들이 많이 그리는 그 모양세는 우리가 뭐 구체적 금액은 달라질 수 있지만 그 30억을 두고서 했던 목숨 하나 더 생기는 약간 그 느낌까지인 거 같아요.

그 후에는 자기가 이제 목표하는 바대로 가치관대로 하는 것이지. 그래서 약간 이게 회장님 마인드인데 회장님도 코스 보면은 좀 재밌는게 비슷한 코스인 거 같아요. 혼자 해서 자주 선거 해서 벌고 그래서 한번 한 바퀴 돌려 가지고 그다음 해서 근데 도와준 사람들도 근데 돈을 그냥 내가 주머니에서 꺼내서 줄 순 없으니까 왜냐면은 또 그거를 이제 자주선거 하신 분들은 좀 아시니까 그 줘 가지고 될 일은 아니라는 걸 또 본인 영향이 있어야 쭉쭉 가는 거고 그 과정에서 또 같이 잘되면 좋은 거예. 나도 더 벌면 더 좋고 그죠. 그렇게 해서 가는데 그렇게 해서 진짜 더 많이 잘 벌면 그다음의 고민들은 주변에서

돈을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 아 그죠. 그죠. 금액이 정말 많아지면 그러면 한 번 두 번 도와주다가 이제 인생이 아무튼 길잖아요. 근데 그게 기간이 길어지면 또 사람이 결론적으로 실어지는 때가 오고 아 약간 그게 생애 전주기 과정에 약간 사이클이 전형적인 그게 있어요. 티피컬한 무언가가 있어요. 모양세가 전주기의 부자들을 다 만나 보셨나 보 아니 다 몇 몇 분 만나본 적은 없지만 조금 패턴 자체가 그게 약간 진짜이 사람간에 좀 냉엄한게 있는 거 같습니다. 마음지 않다. 마음같지 않 그중에 따라오는 사람들 끝까지 또 따라오는데

마지막에는 결국에는 이제 금액이 너무 커지면 또 사람이 이제 젊었을 때랑 또 나이가 뭔가를 액티브하게 할 수 없는 뭐 50대에 들어갔을 때랑이 주변에 사람들의 반응이 다 달라지더라고요. 아 나 이걸 너무 빨리 먹어요. 진짜 시간이 너무 빨리 가니까. 아 저 40대 4둘 됐어요. 근데 아무튼 지금 아주 잘 가고 계신 거 같고 그래서이 로열한 팬들한테 인사이트를 주고 계시는 거고 2030들 구독자 많으시죠? 아, 네. 네. 네. 네. 그때도 저희 식사할 때 막 와가지고 작은 집사 남자 친구분도 엄청 젊으신는데 엄청 팬이라고 막 그랬죠.

맞아. 그 그런 분들이 좀 많으신 거 같더라고요. 20대 남자분들 동경하는 2030 남자분들 근데미세가 아니라 그렇게 아닌 사람이 어디어? 아, 그게 약간 급한 분들 아, 이게 빨리 벌어야 돼. 빨리 벌어야 되니까. 아직 돈은 빨리 벌어야죠. 아니, 그 약간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민기님 네. 전민경님, 전민기 님 같은 경우는 약간 돈의 이런게 아니잖아요. 금수저 느낌이고 뭔가 문화 교향 아비투스라 그러죠. 아, 그런 거를 쌓아가거나 뭔가 문화 교향을 추구하거나 요런 그 분들이 계세요. 그렇죠. 그러니까 급하게 무리해까지 벌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저 깔려.

예. 예. 이제 대부분 그래요. 근데 아주 특수한 경우에 이분들은 되게 이거 자체가 재밌어. 돈 버는 자체가 재밌고 입금이 나이야. 아하. 이런 분들이 이제 여기에 많이 음시게 되는 거죠. 그게 소수인가요? 특이한가요? 아이 그렇죠. 그게 소수요. 저는 그런 분들 많은 거 같긴 한데 근데 이제 겉으로 얘기하지 않을 뿐이지. 누군가 가슴에는 그런 열망이 있지만 뭘 와인 공부를 하고 클래식을 듣고 이런 거는 아니라는 거죠. 아 그렇죠. 사실 생각보니까 그런 여가를 또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 거 같고. 네네. 맞아. 맞아. 취향이 진짜 돈미세들은 약간

특별하기는 왜냐면은 사람이 어느 정도 되잖아요. 잘 산다는 건 열심히 살기 어려워지는 조건이에요. 가장 음 한 연봉 1억 넘어가잖아요. 그럼 그때부터 열심히 살고 싶지 않아요. 대부분 사람은 그게 연구 결과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어느 정도 수준까지 하면은 근로에 대한 보상 증가가 반드시 근로욕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죠? 예. 그게 금액대가 뭐 연구마다 좀 다르긴 할 텐데 말씀하신 그 금액대는 분명히 유미한 1억에서 3억 정도면은네 이제 개인적인 얘기로 조금 돌아와서네 요새는 투자 뭐 하십니까? 주식 투자 뭐 부동산 투자 이런 거 다 하 하고 계시는지

요즘 투자요 그냥 저는 부동산 건물 주식은 많이 안 하시고요? 주식은 뭐 예 많이 안 하고 있어요.음 이미 다 벌겁하신 거 아닙니까? 아이 아니야 아니야 저는 안타깝대도 안타깝게도 아 주식을 했어야 되는데 아 진짜 아 최명이형 아 5천 갈지 몰랐어 뭐 부동산 투자를 하신다니까 서울 집값이 지금 많이 또 오르고 있죠네 그래 가지고 참 고민들이 많이 될 거 같은데 타업에서 뭐 돈을 빌린다 부업해서 돈 풀린다 vs 연끌에서 일단 서울이든 어디든 뭐 외곽이든 등기를 친다 이렇게 고민들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네 아 둘 중에 지금 주피디 님이라면 둘 중에 선택해야 된다면

가장 베스트는 이거예요. 인생의 총 변동성을 고려해야 된다. 뭐냐면 내가 예를 들어서 인생이 공무원이에요. 그럼 변동성이 공무원의 변동성을 1이라고 해 봅시다. 근데 내가 프리랜서예요. 그럼 프리랜서 변동성은 10이에요. 음. 내가 프리랜서인데 연글을 해서 변동성을 여기다 더하잖아요. 그러면 엄청난 지옥의 삶을 살게 될 겁니다. 왜냐면 그 공무원들은 그냥 살잖아요. 그냥 내가 숨을 쉬고 출근을 하고 일을 하잖아요. 그러면 입금이 돼요. 근데 프리랜서는 안 그렇잖아요. 내가 일이 없을 때도 있고 있을 때도 있고 막 이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가 연끌을 해 놨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내가 돈이 끊겼을 때 얘 대출 이자를 못 내고 결국 자산이라는 건 얼만큼 오래 들고 있느냐 싸움인데 들고 있을 수가 없게 돼요. 음. 진짜 내가 더 큰 공포를 느끼고 더 큰 어떤 히어를 느끼기도 하겠지만 이런 변동성이 커지면 정신병 온단 말이야. 음. 그러니까 인생 변동성이 너무 높으면 여기서는 안정적인 뭔가를 해야 되는 거고 반대로 내가 너무 안정적이면 자산에서는 좀 변동성 있는 걸 해야 되고 그래서 저는 그거를 한 5 정도로 삶을 좀 맞추는게 각자에게 맞는 것이 아닌가? 또 연령대에 따라서 내가 예를 들어서 50대예요.

연끌하면 좀 무리가 오죠. 왜냐면 내 인생의 피크가 이미 지났는데 그냥 솔직히 말 이런 얘기 하면은 이제 50대 분들 앞으로 엄청 다는데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생애 최고 소득수중 구간이 한 48세 7세 이렇다 그러거든요. 근데 그게 넘어갔는데 지금 연을 하면 앞으로 소득은 감소하고 병원비 의료비 올라가고 내가 뭐 자녀들에 대해서 나가야 될 돈도 많아져서 내콤 줄어드는데 그 구간에서 연끌 해 놓으면은이 삶이 행복할까요? 안 행복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어떤 자기의 삶마다 추구해야 되는 제테크 스타일이 다르고 그런데 내가 어떤 영상을 보고 이거를 가이 적용을 한다.

저거 무조건 저 사람이 하니까 해야지. 그러면은 삶이 피곤해지고 슬퍼질 가능성이 높죠.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도 이제 누가 비슷한 거 물어보면 그렇게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근데 이제 사업에서 돈 뿌린다. 이건 이제 사업이 약간 개인적인 능력과 별개의 독립적인 변수 이런게 아니니까 자기가 일신으로 잘할 수 있는 거를 투자하고 갈고 닦는 건 되게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 우리 주피D 님 보시기에 얘는 절대 회사 나오면 안 된다. 아. 아, 사업 저는 웬만하면은 안 하는게 좋다고 봐요. 예. 웬만하면 첫 번째로 모든 책임을 내가 줘야 돼요.

그러니까 사업이라는게 되게 멋있지가 않잖아요. 처음 시작하면. 저는 처음 나가지고 렌탈 스튜디오를 했는데 제가 그때 처음으로 법원을 갔어요. 이게 뭐였냐면은 누가 자꾸 우리 입구 앞에다가 주차를 하는 거예요. 그래고 제가 뭘 했냐면은 그 잠을 세 가지고 이거 휠을 채웠어요. 근데이 사람이 채운지 모르고 출발을 했어요. 아, 그래서 휠이랑 여기 다 나간 거예요. 음. 음. 그래서 그거를 아직 연락도 안 해놨으면서 그게 내 잘못이냐고. 근데 그게 내 잘못이더라고요. 재물 손계더라고. 예. 손계죠. 뭐 손계는 합의 보시면 뭐 근데 저는 안 봤어요.

합의를. 어. 이게 내 잘못이야. 너 맨날 여기다 되고. 그렇죠. 그게 조금 약간 법정이랑 좀 다른 부분이죠. 예. 근데 뭐냐면 회사에 있을 때는 회사에 있을 때 사람들이 고민하 회사원들의 고민. 아, 이게 사규를 어기면 어떡하지? 음. 그게 아니라 나오는 순간 뭐냐면 사규는 건 어떤이 전체 법의 테두리가 있잖아요. 그거에 아주 아주 안전 영역에 있는 거예요. 근데 뭐냐면 그거를 나오는 순간 바로 테두리가 테두리가 법이에요. 음. 그러니까 그 책임의 무기가 너무 높아지고 그다음에 이런게 없어. 내가 워라벨이라는게 굉장히 없어지죠. 처음에 특히나 사업이 뭐 돌아가기 전까지는 아씨 [한숨] 그 회사에서 내가 회사가 너무 바빠서 사업을 하러 나온다.

그거는 좀 약간 말이 안 맞는 거죠. 예. 자기가 하는 업 자체가 회사를 다니면서 해도 너무 바쁜 일인데 그럼 그게 너무 바빠서 내 일을 한다. 이게 좀 맞지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을 거예요. 예. 일을 좀 덜 하고 싶어서 나온 예. 그래서 뭐 뜻이 있는 사람들이 나오는게 맞다. 기본적으로 거죠. 아, 회사라는 아주 좋은 제도를 포기할만큼 얘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그러면 나오는게 맞죠? 동감합니다. 요거 하나만 이건 제가 궁금해 가지고 어, 여쭤보고 싶은 거. 지금 주피디 님을 만든 하루 루틴 중에 5년 전에도 했고 어, 지금도 하고 있다.

뭐 이런게 있다면 하나만 말씀해 주신다면 아, 저는 그거 있어요. 놀 때 하는 것을 만든다. 놀 때 하는 예. 그러니까 내가 삶이 진행하는 방향 있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노는 건데 내 방향에 도움이 되는 거. 음. 예를 들면은 자기 개발 쇼츠 모아서 보기. 음. 이런 거 나 놀면서 봐. 재밌어. 근데 나한테도 도움되잖아요. 그런 거를 한 10분 뭐 이렇게 시간 뜰 때 있잖아요. 그거 할 일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미리. 1타 칠 수 있는 거. 1타피를 1타피를 많이 칠수록 제 생각에는 빨리 잘 되는 거 같아요. 1타피 루틴. 아주 좋은 팁이었습니다.

자, 그러면은 지금 이제 막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자, vs 게임이 저희가 남아 있거든요. 마지막 마지막 요런 거 좀 진하게 한번 좋습니다. 예, 3초 안에 대답 주셔야 됩니다. 바로 너무 큰 고민하지 마시고 그 큰 고민하시면 제가 바로 알아채고 비난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명심해 주시면 되고. 자, 그러면 첫 번째 나락 경험은 자산이다. VS 허역사다. 하나, 둘, 셋. 자산. 아, 자산. 좋습니다. 자, 나락 당시에 손절한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분명히. 아. 아 제가 저 제가 손절한 사람이 아니 저를 손절한 사람 우리 주피디 님을 손절하는 사람

저를 손절한 사람 있죠? 어 있죠. 당연히 있을 거 보여집니다. 그 사람들한테 다시 연락 오면 받아준다 vs 무시한다. 하나 둘 셋 받아준다. 받아준다. 예렵지 않습니다. 받아주는 건 전혀. 그리고 조회수 100만인데 댓글이 아 또 성공이네. 키읔키읔 vs 조회수 3천인데 댓글이 아 형이 영상은 진짜 나에 살렸다. 이거 너무 배붕이라서 그냥 100만이죠. 예. 가끔 그 솔직히 3 50만대 100만 해도 100만이다. 예. 저도 저 10만 성공 파리 뭐 더파리 성공 파리 성공파리 맞아요. 정확하죠. 그 실패를 안 파는게 어디야. 맞아 맞아.

실패파리가 좀 더 슬프니까. 네. 왜냐면 돈을 받았는데 실패하게 만들어. 아 안 돼. 안 돼. 그거보다는데 검증이 검증이 또 이제 성공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한테 성공이 된 검증을 보실 수밖에 없어 가지고 어차피 모든 그러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의 성공파리가 있을 수밖에는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조언은 그죠 그죠네 그러면은 조금 밸런스를 제가 패치해 드리면 조회수 5만 vs 조회수 3천인데 성공 파리2 vs이 영상은 진짜 나 살렸다. 아 살 5만이죠. 아이 그냥 무슨 좋습니다. 사실 조회수가 중요합니다. 미디어는 어텐션은 뭐 그냥 중요합니다.

그게 자 신사임당 채널 매각 당시로 돌아간다면 그때 그 가격에 똑같이 판다. VS 안 판다. 하나 둘 셋 자 아까 말씀하셨죠? 안 판다. 그리고 그때 안 파셨다면 좀 환부를 덜해 주시지 시원하게 하지 않았겠죠. 현금이 있으니까 쓰는 거예요. 맞아 맞아. 돈이라는게 또 있으면 나가요. 있으면 나가요. 빨리빨리 묻어둬야 됩니다. 마늘 밭에 묻어둬야 저장이 되는 네. 자, 그리고 아, 요거는 다른 모든 채널 성과가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모든 채널 성과가 동일하다. 모든 그냥 채널의 성과. 다시 돌아가서 유튜브를 시작하면 얼굴 공개. VSB 공개.

하나 둘 셋. 공개. 공개를 안 했으면 피게임을 못 나가죠. 예. 그 재미도 없고 재미도 못고 비공개하는 채널이 좋기는 한데 또 한계가 있죠. 비공개하면 재미가 없죠. 음. 비공개할 건 뭐 하러 채널을 키워 딴른 사람한테 협찬을 하지. 맞아 맞아. 그런 것 또 맞는 말씀입니다. 자, 그럼 이제 정리할 때가 된 거 같고요. 어, 주피디 님 이렇게 뭐 시원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네. 저 어이면서 저는 제가 느꼈을 때는 엄청난 스타가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이런 립서비스까지 예. 제가 너무 재밌게 보는 모든 프로그램에 나오고 또 저는이 캐릭터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이 버리가 아주 유명해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 채널에 어떤 아직 빛을 안 봤을 때 제가 요걸 심어 놓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나중에 정주행으로 100만 가는 날이 오기를 아 감사합니다. 제가 회장님 잘 모시도록 하고 주 회장님 잘 모시고 지금도 너무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더 잘되셔서 기부도 많이 하고 계시면 더 많이 하시고 아 좋습니다. 예. 그리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지만 열심히 살아서 어 부자돼 가지고 조일을 많이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많은 영감을 주시기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감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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