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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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자금 대비를 위해 예금 편중의 위험을 지적하고, 60대 이후에도 25~30년의 투자 시간이 있으니 늦지 않았다고 강조. 현금흐름 창출 목적의 TIF(타겟인컴펀드), 고배당주, 리츠, 미국 단기채 등을 분산 투자하고, 폭락 대비 현금 20%를 권장. 성장 섹터로 바이오, 금·달러를 제시. 세상에 완전히 안전한 자산은 없다고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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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월런이 돈을 엄청 번 건 60세 이후부터예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나라 평균 여성분들 같은 경우 평균 수명이 6 이제 90세 정도 된대요.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60에서 65세에 앞으로 은퇴를 할 거기 때문에 그럼 최소 25년에서 30년의 시간은 있어요. 그럼 그 시간은 절대 적은 시간이 아닙니다. 예. 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LS 증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승환 이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또 좋은 채널 이렇게 또 초대해 주셔 가지고 좀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제가 사실 이제 요게 좀 시니어 채널이어 가지고 제가 이제 선배님 분들한테 참 이게 이런 또 얘기를 한다는게 좀 사실 좀 그 약간 저로서 좀 부담이 되긴 하는데 어쨌든 이제 제가 가지고 있는 이제 금융 지식을 좀 잘 좀 어울어 가지고 좀 좋은 말씀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뭐 여러 그니까 저도 이제 강연에 다니면서 여러 이제 좀 이제 연세 있으신 분들의 이제 질문도 많이 받았는데 뭐 가장 큰 이제 좀 실수 중에 하나는 그니까 거의 그냥 예금에만 좀 집중하신 분들이 꽤 많으셨어요. 그러니까 그게 실수다 이거보다도 옛날 같이 그니까 지금 이제 당연히 좀 연세 있으신 분들은 옛날에는 막 80년대 90년대만 해도 금리가 10%가 넘었어요. 그러니까 그냥 투자를 안 하셔도 돼요. 그냥 이제 현금 흐름이 알아서 따박따박 창출되는데 지금은 뭐 금리 2%대 세상인데 어쨌든 이제 우리가 이제 물가 상승을 생각하면 연간 최소한 5% 이상의 어떤 이제 그 현금으로 좀 창출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제 예금만 가지고 그게 또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안전하죠. 안전하다는 이유로 이제 예금해 놓으시지만 전 사실이 세상이 안전한 건 없다고 생각을 해요. 예. 그러기 때문에 너무 그 이제 그런 이유 때문에 뭐 금리를 좀 이제 어느 정도 확정된 그런 이제 상품에 너무 많이 넣다는 거이 부분이 좀 많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 그게 뭐 실수다기보다는 또 그렇게 또 그게 안전하다고 생각을 하셨기 때문에 하셨는데 지금은 이제 어쨌든 그런 이제 그 어떤 세상이 좀 바뀌었잖아요. 금리라는 부분에 있어서도 그래서 그걸 조금 좀 주의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이런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어느 정도 현금을 많이 확보도 못 하신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차피 이제 은퇴도 했고 뭐 은퇴하고 나서 보통 이제 25년 뭐 길면 한 30년 정도 이제 그 이제 기간이 좀 남아 있는데 한번 이제 승물 좀 걸어 보자. 예. 여기서 뭐 내가 뭐이를게 뭐가 있겠냐 한번 좀 승부를 걸어 보자 해서 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너무 급하게 이렇게 투자하셔 가지고 좀 이렇게 손실을 보시는 그런 좀들도 많이 계신 거 같더라고요. 근데 사실 그 은퇴하시고 나셔도 시간이 정말 많거든요.이 20년 30년이란 시간은 절대 자산 모으기에 적은 시간은 아닙니다.
근데 그거보다는 이제 좀 시간이 좀 그래도 상대적으로 좀 없다는 그런 이제 조급함 때문에 너무 이제 한쪽에 좀 집중된 좀 위험 너무 이제 위험성이 있게 좀 투자하는 것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준비가 안 돼 있었다는 거 그런 부분들이 좀 제가 생각하는 좀 60대 이상의 투자분들이 조금 이제 그래도 좀 우려되는 실수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제 노후 자금이 많지 않다는 거는 어쨌든 이제 그래도 모으긴 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사실은 자기가 어느 정도 돈이 필요한지가 좀 중요한 거 같아요. 그게 이제 왜냐면 사람마다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 어느 정도라는 기준 있잖아요. 내가 생각하는 그 생활비. 그리고 반려자가 좀 계시다면 같이 또 벌 수도 있는 거고. 어, 근데 나 혼자 또 해야 된다면 또 금액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일단 내가 얼마 정도 이제 자금이 좀 필요한지요 부분을 한번 좀 확인을 하셔 가지고 거기에 맞게 좀 대응을 하실 필요는 저는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어쨌든 자금이 많지 않으니까 아, 나 한 번에 많이 벌어야지. 근데 그건 또 되게 위험하죠. 준비가 안 돼 있으면 그마저 갖고 있는 작금마저 다이 위험 자산에 투자해서 손실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작은 결국 뭐 다 똑같아요.
이게 자금이 맞냐 안 정리할 떠나서 내가 이제 금융 상품 지금 정말 금융 상품 많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공부부터 시작해야죠. 내가 알고 있으면 좋아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젊었을 때 만약에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로 은퇴가 됐다면 지금부터라도 뭐 시간은 진짜 많거든요. 그래서 천천히 금융 상품 나한테 맞는 상품 뭐 주식도 있고 채권도 있고 요즘에 리츠도 있고도 워낙 다양하니까 그런 것들을 좀 찾아보시면 좀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어쨌든 이제 많은 분들이 은퇴할 때 보통 이제 퇴직 연금이나 뭐 국민 연금도 있을 거고 또 거기에 개인 연금도 많이들 요즘에 이제 가입하셨는데 어쨌든 이제 그런 자금들을 요새 이제 은퇴하고 나서 좀 좋은 상품 중에 하나가 TIF라고 많이 아마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게 타겟 인컴 펀드라고 하는데 보통 이제 TDF는 젊을 때 많이 합니다. 왜냐면 알아서 이제 자동으로 자산 배분을 해 주거든요. 근데 이제 TIF는 자산 배분보다는 은퇴하신 분들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이 현금이나 투자금을 넣어 놓으면 알아서 이제 배분을 해 가지고 이제 주로 월배당 줄 수 있는 것들 있죠. 뭐 리츠나 아니면 뭐 배당주라든가 뭐 채권 이런데 투자해서 일정한 현금 흐름을 월마다 이제 창출할 수 있는 그걸 이제 알아서 해 주는 거죠. 내가 직접 하는게 아니라 이제 그런 쪽에 좀 자금을 그래도 넣어 놓으시면 그래도 월 고정적으로 좀 뭐 그거는 금액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이제 그런 것들이 또 들어오기 시작하면 어 TIF를 몰랐던 분들도 좀 공부해서 어 이거 내 한번 이거 투자해 봤더니 그래도 월 현금이 좀 창출이 되네 이러면 또 다른 상품에도 계속 또 관심을 또 갖게 되거든요.
아, 이게 금융 상품이 이런 거고 어, 되게 좀 이렇게 안정적으로 돈을 또 벌 수도 있겠구나 하기 때문에 자금이 많지 않은 분들이라든 뭐 많은 분들이든 저는 좀 상관없이 한번 TIF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겠고 근데 그에 앞서서 어쨌든 다양한 금융 상품에 대한 좀 지식도 한번 좀 이렇게 배워 보시는 것도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근데 이거는 좀 그죠. 제가 뭐 60대 어르신 분들한테 어 왜 뭐라고 할 순 없잖아요. 근데 그거죠. 이제 그렇게 생각하면 영원히 못 하는 거죠. 다시 공부는 그렇잖아요. 뭐 60대 넘는 넘어서도.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 TSMC의 모리스창이라는 그 이제 정말 전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을 키운 그분도 결국 되게 나이가 들어서 한 제가 알기로는 50대 넘어서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굉장히 늦었어요. 정말 우여곡절 겪고 이제 대만 정부에 부름을 받아서 그것도 사실 모음을 건 거예요. 그때 그 늦은 나의 모음을 걸었는데 결국 엄청난 성과를 냈고 월런 법핏도 물론 뭐 어렸을 때부터 했지만 실제로 워런 법핏이 돈을 엄청 번 건 60세 이후부터예요.이 이게 복리 효과가 생겨 가지고 그러니까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나라 평균 여성분들 같은 경우 평균 수명이 6 이제 90세 정도 된대요.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60에서 65세 앞으로 은퇴를 할 거기 때문에 그럼 최소 25년에서 30년의 시간은 있어요. 사실은 이제 우리가 수명을 다 할 때까지 평균적으로.
그럼 그 시간은 절대 적은 시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젊었을 때보다는 뭐 이렇게 아무래도 공부하는게 더 힘들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어쨌든 시간은 오히려 이렇게 2, 30대나 3, 40대는 각자 또 생활도 해야 되잖아요. 뭐 열심히 공부도 해야 되고이 투자보다는 자기 이제 생업에 또 종사를 해야 되니까 오히려 시간적으로 따지면 훨씬 많아요. 사실 이제 은퇴를 하신 분들 입장에서. 그래서 저는 그거는 좀 어떻게 보면 좀 핑계다. 핑계에 불과하다. 충분히 더 많은 기회가 생긴다. 그래서 늦지 않았고 주식 공부도 물론 뭐 주식 공부 1년 한다고 뭐 되는 건 아니지만 2, 3년 4, 5년 이렇게 꾸준히 하다 보면 공부도 복리 효과가 자꾸 생기게 되거든요.
그래서 늦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한번 공부를 해 보자. 그래서 뭐 주식 공부도 좀 하시고 요즘에 진짜 공부 내가 돈 한 푼 안 드리고도 공부할 수 있잖아요. 뭐 유튜브 찾아보셔도 되고. 그래서 도서관에도 책들도 워낙 많기 때문에 그 사실 의지가 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주식 공부도 좀 계속 해 보시고 하루에 두세 시간 정도 전 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진짜 이렇게 특히 직장인 분들 중에 좀 젊은 분들 중에 주식 잘하는 분들이 보통 사실 이제 직장인 분들 시간 내기 어렵지만 주식을 정말 잘하시는 분들 보통 두세 시간씩 공부를 하시더라고요.
하루에 직장 생활 하고 와서 그러니까 그 정도 시간이면 또 충분하기 때문에 한번 도전해 보시고 그리고 꼭이 모든 배움의 또 이게 금융의 기본은 저는 금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투자하기 전에 좀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요런 것들도 한번 좀 공부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와서 투자 배워서 뭐 하냐 이거보다는 이제 오히려 시작이다. 예. 오히려 젊은 사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유리한게 많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은 근데 이제 제일 중요한게 꾸준한 현금이에요.
이제 왜냐 은퇴를 하셨고 대부분은 어느 정도 이제 노후 자금은 있거든요. 예. 왜냐면 이제 은퇴하는 시점에 뭐 그때 국민 연금도 이제 받으실 거고 그다음에 내가 퇴직 연금도 어쨌든 이제 받게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좀 목돈들은 대부분 있으실 거예요. 근데 이제 그거를 이제 내가 한번 좀 분석을 해 가지고 월 생활비가 어느 정도 필요한지 그래서 그거에 따라 좀 달라져요. 내가 월 생활비가 좀 많이 들어가야 돼요. 그럼 조금 어쩔 수 없어요. 공격적으로 좀 할 수밖 좀 늘려야 되겠죠. 근데 어느 정도 내가 뭐 주식을 굳이 안 하더라도 뭐 예를 들면 뭐 1년에 뭐 3%짜리 뭐 채권 뭐 수익을 낼 수 있는 뭐 채권형 상품이라든가 요새 리츠 같은 경우는 뭐 4에서 5% 정도 뭐 심지어 6, 7% 주는 리츠 상품도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좀 일부 투자하는 것도 좀 괜찮아 보이고 근데 이제 금리가 이렇게 낮을 때는 지금은 낮고 지금 22년도는 금리가 되게 높았거든요.
근데 그때는 굳이 막 이렇게 또 은퇴하신 분들이 위험하게 뭐 주식 투자를 굳이 고민할 필요는 없었는데 근데 지금은 금리가 낮을 때기 때문에 또 적절하게 주식도 약간 늘 넣을 필요는 있어요. 왜냐면 금리 자체가 워낙 떨어져 있어서 그래서 뭐 꼭 제가 말씀드리면 정답은 없다. 정답은 없는데 제 생각에는 꾸준하게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게 아까 TI도 괜찮고 그거 이제 알아서 해 주는 거니까 그걸 하셔도 좋고 아니면 내가 직접 하겠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이렇게 좀 나누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30% 정도를 리츠에 좀 투자하시거나 또 30%를 이제 채권형 예 근데 특히 미국 채권은 금리가 좋아요.
되게 좀 높잖아요. 막 미국 우리나라는 금리가 2% 된대인데 미국은 4%가 넘어요. 그러니까 이제 훨씬 낫죠. 물론 이제 환율 리스크는 좀 체크를 해 보셔야 되겠지만 뭐 그런 부분들은 또 증권사 지점이나 이렇게 가시면 또 상담을 해 주니까. 근데 금리가 일단 매력이 있잖아요. 예. 그래서 한번 꼭 고민해 보시고 나머지 한 30% 정도는 뭐 10%는 현금으로 남겨 놓더라도 30%는 지금 우리나라도 요새 배당 투자가 되게 유행하니까 배당 뭐 ETF도 많고 내가 배당주를 직접 투자하기에는 이제 종목 고르기가 좀 어려워요. 그래서 차라리 그런 걸 모아놓은 배당 ETF가 진짜 많이 나오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 정부에서 배당 소득에 대해서 이제 분리가세도 하겠다는 그런 이제 정 이제 이번에 법안이 좀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 보면 배당 투자가 예전보다 유리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배당주도 한 30 이렇게 하셔 가지고 한번 그 그런 좀 상품들로 좀 분산 한번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이 세상에 안정적인 건 없어요. 뭐 어느거든. 그거는 저는 늘 말씀드리고 싶지만 물론 이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긴 해요. 이제 이들이 왜냐면 이제 꾸준하게 현금흐금을 만들어 주니까. 근데 리치만 해도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금리가 이제 너무 올라서 만약에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다.
그럼 리은 또 오히려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거죠. 왜냐면 배당금을 그만큼 덜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고 고배당주도이 회사가 갑자기 돈을 잘 보는데 예를 들면 현대 기아가 배당 수행률이 6% 정도 나와요. 6% 진짜 괜찮죠. 6%면 기하가 망할까? 안을 거 같고 앞으로도 성장한다고 생각하면 내가 기아에만 투자해도 월 아니까 연간 6%의 수익률이 나오는데 되게 매력 있잖아요. 근데 미래를 어떻게 알겠어요. 그죠?이 기아가 갑자기 이제 브랜드 가치가 막 갑자기 떨어져 가지고 지금보다 돈을 못 벌면 배당 수익률이 뭐 2에서 3%로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심지어는 적나면 못 주거든요. 그래서이 세상이 좀 안전한 거는 그니까이 배당주도 결코 안전하진 않다. 근데 상대적으로 고배당주 같은 경우는 그래도 이제 과거 이력을 보면 꾸준하게 배당을 줬고 사업조 자체가 안정적인 회사들이 이렇게 배당을 주는 편이죠. 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게 통신 회사들 20년 후에도 이들의 지위가 크게 바뀔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위험이 없다라는 말씀 드리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덜 좀 위험하면서 그래도 좀 높은 배당을 좀 주잖아요. 수익률이 좀 높은 편이니까. 그래서 너무 안전한 것만 사실 좀 찾다 보면 어쩔 수 없어요.
그럼 금리는 포기하셔야 돼요. 그만큼 낮은 금리로 들어가야 되는데 대신 안전을 하겠죠. 그렇지만 약간의 좀 적절한 위험은 좀 있겠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진짜 이제 우리가 말하는 뭐 성장주나 이런 거에 비해서는 리스크가 훨씬 좀 제한적이니까 한번 저는 고배당주나 리츠에 대한 투자는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저라면 일단 이제 제가 뭐 65세를 아직 생각을 안 해 봤는데 일단 만약에 65세라면 일단 그래도 좀 현금은 좀 있어야 돼요. 어느 정도. 그래서 현금을 왜냐면 이제 현금 한 20%는 왜 남겨 놓냐면 전 세계 자산 시장이라는게 주기적으로요.
한 번씩 폭락이 와요. 그게 내가 원치 원든 원치 않든 우리나라 이제 아시겠지만 작년 12월에 개엄움 터져 가지고 한번 주익이 폭나게 했고 올해 4월에는 트럼프 관세가 정말 난리가 났죠. 그래서 미국 증시가 폭락을 했고 22년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 나 가지고 폭락하고 이게 한 번씩 오는데 근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때 내가 투자를 했으면 한번 다 과거로 들어가서 그러면 지금 큰 수익 났겠죠. 그죠? 왜냐면 다 그위로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기회들이 한 번씩 오거든요. 자산 시장이 갑자기 폭나갈 때. 근데 세상은 절대 망하지 않기 때문에 현금을 한 20% 남겨 놓고 혹시라도 그런 폭락이 오면 이제 그때 좀이 돈을 좀 투입하시는 용도로 활용하셔 가지고 그 자산이 이제 올라가면 또 정리하는 거죠.
그러면이 20%에선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현금성 자산 한 20% 정도는 남겨 놓으시면 좀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채권 한 15% 정도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은게 아까 말씀드 미국 채권 특히 한국은 금리가 너무 낮아요. 그래서 금리 관점에서는 좀 적당하지 않고 그리고 미국은 이제 제 생각에는 금리가 오르기보다는 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요. 금리가 내리면 채권값이 올라요. 그럼 내가 채권 배당뿐만이자 수익뿐만 아니라 이게 채권이 떨어지면 내가 팔아 가지고 금리가 떨어지면 가격 오르니까 시세 차액도 노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미국의 좀 단기 채권도 한번 저거 같으면 이제 고민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안정적인 현금으로 창출하기 위해서 이제 배당주하고 리츠를 좀 섞어서 요거를 저러하면 25% 정도도 할 거 같고 근데 이제 저는 제가 이제 주식을 좀 많이 공부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마다 달라요. 내가 좀 주식에 좀 자신이 있다. 그러면 저는 이제 미국 주식이든 한국 주식이든 유망한 주식이 있다면 30% 정도는 여기다 좀 놓을 것 같아요. 뭐 그게 뭐 어떤 기업이 될지 몰라요. 근데 앞으로 뭐 꾸준히 성장을 할 수 있는 그런 산업이 보인다. 앞으로 뭐 예를 들면 이제 요즘에 제일 좀 앞으로도 제가 봤을 때는 좀 유망해 보이는 이제 그 시장 중에 하나가 저 이제 저는 이제 고령화 시대잖아요.
고령화 시대니까 바이오가 여전히 유명하다고 좀 보고 있거든요. 이제 그 안에서 뭐 비만 치료제도 있고 뭐 당뇨 치료제 이런 시장은 사실 이제 나이 들면 또 그런 병에 걸릴 확률이 좀 높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성장을 좀 할 걸로 보이니까 그런 기업들 중에 일부 선정해서 뭐 아니면 그런 ETF를 사는 거죠. 그래서 거기에 한 30% 정도를 넣을 거 같고 그다음에 한 10% 정도는 금이나 달러 정도 투자할 것 같아요. 약간 이제 대체 자산이죠. 그니까 금도 저는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금일부 그리고 달러는 저는 어쨌든 뭐 제가 65세가 되든 70세가 되건 뭐 80세가 되더라도 그 기축 통화라는 지위는 안 변할 것 같아요.
그래서 달러가 뭐 위기란 말도 있지만 그럴 때 오히려 달러를 좀 모아 놓으면 또 장기적으로 올랐기 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이 아니라 달러의 가치가 어쨌든 뭐 중장기적으로 유지될 걸로 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뭐 금과 달러를 이렇게 좀 섞어서 한 10% 정도로 이렇게 좀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되게 위험한 거 중에 하나가 너무 두 세배 버는 걸 쉽게 생각합니다. 금방 3천이 6천 되겠지. 그래서 그걸 되게 가볍게 생각해. 근데 물론 3,000에서 6천 될 수 있는 능력도 있겠지만 진짜 어렵습니다. 두 배 만드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그 두 배를 만들 수 있는 거는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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