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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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수는 단기 기술적 반등 구간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계단식 하락을 예상하므로 적자·부실 종목 보유를 피하고 실적 양호 종목을 점검하라는 취지. 시장 흐름: 지수는 아직 추세 전환 여부가 불확실한 진행형 상태로, 3000~3070포인트까지의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악재 시 하락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고 보았다. 수급: 외국인은 매수·매도를 반복하며 뚜렷한 특징이 없고, 기관은 꾸준한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종목 흐름: 승일이 상한가에 진입했으나 거래량이 적어 품절주 성격이 강하다고 봤다. 게임빌·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단기 급등 후 추가 상승 동력이 약하다고 평가했다. CJ ENM은 전고점 언저리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보았다. 이미지스: 관리종목이며 자율주행·스마트카·정치 테마에 엮여 있다. 무상증자 결정 뉴스로 급등했으나 단기 급등 후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전고점 4000원 부근, 5000원 전후 일시 슈팅 가능성을 언급했다. 승일: 윤석열 전 총장 관련 정치 테마주로 분류되며, 유통 가능 주식이 적어 세력 개입 가능성을 지적했다. 17,000원 회복은 대선 등 큰 재료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보았고, 1만2천원까지 슈팅 후 정리를 조언했다. 테마: 정치 테마주와 원전 관련주(두산중공업), 핵융합 관련주(일진파워)가 급등했으나 시장 전체를 이끄는 주도 테마는 없다고 평가했다. 지수 반등은 기술적 반등 수준이라 추격 매수를 경계했다. 리스크: 실적이 부실하거나 적자가 지속되는 기업은 내년까지 어려울 수 있어 보유를 피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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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흔히 같으면 수익보다 역발상 때문에 점을 또 많은 종목들이 급등을 하고 있고, 많은 종목들이 강압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얇게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을 차별하면 답이 나오게 됩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결과 그룹, 그리고 알라 철 점까지 반드시 그리면서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시장 전체 분위기부터 체크해 본다면, 여기서 반응이 살짝 나와 줍니다. 역시나 아직까지 하락이 다 됐다, 또는 상승이다, 라고 생각하기 힘들다고 설명해 드렸는데, 여기는 아직까지는 추세 진행 중입니다. 영어로는 ing라고 하죠. 진행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추세가 아직 밑으로 완전히 떨어지는 추세가 만들어진 건지, 아니면 여기서 또 올라가려고 하는 건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추세 안에서 흐름을 지켜낸다고 한다면, 결국 3,100포인트에서 살짝 밀려 내려왔으니 옆으로 살짝 이동했고, 결국은 3,000에서 3,100, 3,170포인트까지 올라가 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모습이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에서 3,070포인트까지 만들어가기 위한 반등이 된 건지, 아니면 여기서 밑으로 조금 더 떨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악재가 터지면 밑으로 쭉 밀려 내려가는 그림이 나올 수 있는데, 아직은 앞이 보이지 않으니 플레이를 압축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결국 하락이다, 그러니까 결국 계단식으로 계속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장기 우하향이 나온다고 했을 때, 지금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종목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다면 결국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계단식 하락이 나온다고 본다면, 여러분들이 어허라 기니까 무조건 종목을 안 하고 있는 게 답일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시장과 지수와는 별개로 움직일 수도 있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어떤 기업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에 따라 여러분들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실적이 잘 나오고 괜찮은 기업을 갖고 있다면, 사실 주식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와는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런 기업이 아니라,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조금 부실한 기업이라면,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이 정말 안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적자가 계속되는 기업들은 갖고 있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체크해야 되는 것은, 실적이 잘 나오는데 주가가 올라가지 않았던 기업들, 그리고 지수가 밀려 내려갔는데 생각보다 선방하고 있는 기업들에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 가진 종목이 너무 많다면, 아시는 분들도 내가 가진 종목이 그런 종목인지 아닌지를 미리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일단 수급적인 부분에서는 기대할 만한 부분도 없고, 실망할 만한 부분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보시게 되면 외국인들이 들어왔다가 팔았다가 하면서 계속 반복을 하고 있지만, 뭐 이렇다 할 만한 큰 특징은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기관의 경우에는 결국 매수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지수를 방어하기 위해서 순매수가 들어오는 건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면서 시장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에 대해 우리가 관심을 가진다면, 수급에 대해서도 그렇게까지 실망할 것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업종으로 보면, 역시 변동 폭이 굉장히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아직 아래 꼬리 달고 올라온 것 말고는 그냥 내려가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지에 대해 가능성을 많이 열어 놓고 지켜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결국 하락의 과정이기 때문에, 이 하락하고 있는 과정 속에서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은 똑같은 의견을 드릴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어떻게 되는지 같이 한번 보자고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런 과정에서 오늘 올라오고 있는 종목들이 괜찮은 흐름이라면, 시장이 좀 괜찮아질 수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일단 상한가에 승일이 들어가 있는 게 확인이 되죠.
승일이라는 기업이 상한가에 들어가 있는데, 거래량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30만 주밖에 거래가 되지 않았잖아요. 그만큼 품절주라고 볼 수 있고요. 상한가 근접까지 올라온 종목도 20종목, 그리고 26종목이 올라와 있죠.
이런 종목들 중에는 사실 품절주라든지, 평소에 거래가 많이 발생되지 않았던 기업들이 급등하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거기다 정치 테마 관련주들이 많이 보이고, 딱히 이렇다 할 공통점을 찾아보기는 힘들고, 뭔가 테마 쏠림을 찾아보기도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정치 테마 쪽이 약간 기승을 부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이상 빠지고 있는 기업들은 단기간에 많이 올라왔던 기업들이 되겠네요. 게임빌의 경우도 너무 단기간에 급등해 버렸죠. 차트를 보시면 단기 급등을 해 버리니까 올라갈 여력이 별로 없어진 것 같고요.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역시 지금 올라왔다가 마이네임 때문에 약간 급등했지만, 사실 그 이후 후속 탄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거기다 에이스토리 같은 기업들도 빠지고 있는데, 저는 CJ ENM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제 전고점 언저리까지 왔다는 점, 그리고 더 치고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기업이라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이 이 자리에 또 사서 물리는 분들이 정말 많을까요? 이 자리는 장사가 안 되는 자리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이런 자리에 사는 것 같아요. 아래쪽에 와 있을 때 사놓고, 이럴 때 팔아야 되는 건데, 도대체가 왜 투자를 그렇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정도지만, 여기서 많이 사게 될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산 다음에 뚫고 올라가는지 꼬꾸라지는지를 보면서 대응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마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안 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빠진다면 그건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걸 보면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지점들이 나올 수 있으니, 그 점 참고해서 매매하신다면 CJ ENM도 아픈 기업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지금 상한가에 갑작스럽게 올라와 있는 이미지스라는 기업도 보이는데, 관리종목 2종이죠. 이것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스는 사실 관리종목인 데다가 주식 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 기업입니다. 700만 주밖에 발행이 안 되어 있거든요, 760만 주죠. 그중 30% 가량이 묶여 있는 지분이고, 500만 주가 유통되고 있습니다.
좋은 기업이다, 나쁜 기업이다 할 수는 없는 기업인데, 테마는 있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율주행 테마 쪽에 엮여 있고, 스마트카 쪽 업계에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정치 관련주로도 엮여 있다 보니 정치 테마이기도 하죠.
그런 기업인 데다 실적도 역시 잘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관리종목이 되고, 재무상태가 좋지 못해서 관리종목으로 빠져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이 기업도 바닥에 있다 보니 정치 테마까지 얹혀서 급등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모습입니다.
일단 전고점이라고 할 만한 부분이 4,000원 자리를 찍었기 때문에, 한 5,000원에서 0원, 그러니까 6,000원 근처까지 일시적인 슈팅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뉴스가 무엇이 있는지 한번 검색해 볼 필요가 있는데, 무상증자 결정이네요. 사실 이 기업이 이렇다 할 호재가 나올 게 없으니까, 무상증자 결정 같은 뉴스를 풍기면서 급등시켜 버리는 거죠.
아마 이 건은 작전이 아닌가, 세력들의 소행이 아닌가 생각이 들 만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건 5,000원 정도까지 올라오다가 단기 급등을 하고 난 다음에 바로 빠질 가능성이 높겠죠. 그래서 들고 계신 분들은 탈출 용도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승일입니다. 승일의 경우도 사실 관련 정치인과 엮여 있는 기업입니다. 윤석열 전 총장님과 관련된 사외이사라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과 어 법대 시절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고 합니다. 친한지 아닌지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요. 어쨌든 그런 쪽으로 엮여 있고, 윤석열 테마가 이렇게 된 건, 윤석열 전 총장이 정치를 할까 말까에 대한 궁금증이 되게 많았었잖아요.
그러다 보니 확실치 않아서 조금 갑작스럽게 등장한 테마이기도 하죠. 갑자기 "나 정치에 입문합니다" 하고 등장을 했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세력들도 매집 기간이 좀 부족했는지, 이재명 관련주라든가 유시민 관련주, 안철수 관련주, 홍준표 관련주처럼 미리 알 수 있는 내용들이 없었고, 미리미리 정치하는 분들 쪽은 얻기 때문에, 미리 매집을 했었다면 윤석열 관련주는 그런 게 아니라서 그런지, 주식 수가 부족한 기업으로 특등을 시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세력들도 돈은 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돈을 벌기 위해 주식 수가 부족한 기업, 600만 주 중에서 450만 주가 묶여 있고, 170만 주가 유통되는, 굉장히 많은 지분이 묶여 있는 품절주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기업을 매집해 가지고 갖고 노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정치 인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좋고 나쁘고를 논할 필요도 없고요. 정치 테마주로만 따진다면 윤석열 관련주는 제일 악질적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유사 관련 기업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겠죠.
어찌 됐든 그런 내용을 봤을 때, 이런 테마는 잡지 않는 게 제일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물려 있기도 하고, 주가 급등락이 너무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회사가 나쁜 기업들은 별로 없더라고요. 대신 회사는 그럭저럭 괜찮은 기업인데, 다시 저 위로 올라가려면, 지금 17,000 근처에서 더 가려면 대통령이 되든지 아니면 실적이 진짜로 대박 계약을 물어온다든지 그런 것이 생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은 잡지 않는 게 좋습니다. 물려 계셨던 분들은 역시 이런 변동이 계속 이어질 거라 생각이 들고요. 12,000원까지는 아직 대선까지 많이 남아 있으니 슈팅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때 잘 정리하고 나오시는 건 어떨까 하는 조언을 드려 볼 수 있겠네요.
오늘도 보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치 테마들이 많이 보여요. 여기저기서 정치 테마들이 막 급등하고 있고, 두산중공업 같은 경우 원전 관련주로 다시 한번 급등하고 있는 부분도 나오고 있고요. 일진파워도 마찬가지겠죠. 원전 관련주라든지 핵융합 같은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는데, 그 외에는 시장을 이끌 만한 테마가 있다고 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지수가 올라오고 있는 것은 지금 약간의 단기 반등일 수 있다는 거죠. 기술적 반등 정도가 되겠죠. 이것이 이어진다고 생각하기에는 좀 역부족일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조심하시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시장 분위기를 좀 보세요. 시장이 강하지 않잖아요. 그 말은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종목뿐만 아니라, 다시 막 뒤로 치고 올라가는 힘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 경거망동하지 마시고, 내 기업이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기업적으로 가치가 탄탄한지 아닌지를 체크하는 시간으로 지금 이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는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적자 기업이 아니라, 흑자 나고 있는 기업인데 주가가 싼 기업이어야만 한다는 것, 그런 기준을 내가 갖고 있는지 체크해 보시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역발상 투자 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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