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포인트레슨] 추가 악재는 없나?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5-01-02 · 유튜브 시청 294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이야기 오늘 김정규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김종이 바로 만나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네 오늘은 2025년 첫 거래인만큼 이러한 주제로 함께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2024년 연말에 2025년 도를 전망해 보면서 미장은 이미 고점이다 오히려 저평가 매력이 있는 국내 증시가 2025년도 에린 뜨거울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과연 이해하기가 현실이 될 수 있을까요. 2025년 1분기 매수의 기회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사님의 의견이 궁금해요네 일단 뭐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25년 한해를 전망하기에는 변수가 너무 많아서 한해를 전망하기에는 어렵고 일단 1분기부터 우리가 한번 전망해 보자 특히 1분기에 어떠한 포인트가 매수기회로 작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하나하나 좀 살펴보도록 하겠는데요. 자 오늘 준비된 포인트를 먼저 한번 살펴 보도록 할까요네네 준비된 포인트를 보시면 매수의 시기가 언제냐 혹시라도 현금이 있다면 그 현금을 집행해야 될 시기가 언제냐 중요한데 이걸 대부분 호재가 나올 때 뭔가 시장에 변화가 나올 때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따져 보면 추가 학제가 없을 때가 매수의 기회였다는 오늘 하나 투자 증권의 의견에 저는 200% 동의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과연 시장에 추가 학제는 없을까에 대한 판단이 중요할 것 같고요 자 두 번째로는 우리 시장 내부적으로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반등의 트리거는 없나 그리고 외부 변수에 의해서 우리가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겁나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겠고요 자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이런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했을 때 어떤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의 결론까지 마지막으로 한번 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렇습니다. 2025년 1월 시장 매수의 기회인 건지 첫 번째 의문점 함께 열어 보시죠. 일단 정치적인 변수도 있고요 환 역시 속보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뭐 1600원 선까지 부담스러운 요소가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악재가 선 반영된 거고 추가적으로 나올 악재만 없다라면 반증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추가 악재 있나요. 없나요네 일단 저는 돌발 변수가 없다면이라는 이프의 전제를 달긴 했습니다만 추가적인 돌발 변수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 대부분의 악재는 녹아 있지 않나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왜 그 그러냐하면 우리가 지금 지수가 빠졌기 때문이 아니라 지수가 빠지는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가지 변수들을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어요. 첫 번째 일단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지난 10월부터 3분기 실적 발표할 때부터 말씀드렸던 거잖아요.

이익이 너무 높다 우리가 이익이 너무 높아서 하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어 이제 뒤어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좀 확실해지면서 더 확연하게 관세 관련된 리스크를 반영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미 지금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한 200 한 45조 정도 쌓아놨던 이익이 현재 지금 한 220조 아래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물론 더 내려갈 수도 있지만 고점 대비해서 조정폭을 본다면 작은 폭의 조정이 아니에요. 거의 20% 육박하는 조정을 이미 보였단 말이죠. 그러면 여기서 추가적인 조정폭이 있을 때 과연 얼마나 강하게 나타날까라고 살펴볼 필요가 있을 거고 오히려 또 이제 하향 폭을 과대 상한 것은 없을까 이것도 한번 이제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이미 전 예측에 틀렸기 때문에 지금 하향 조정화 부분이 얼마나 제대로 조정되었고 없으나 저는 실적 하향과 관련된 부분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나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그다음 이제 두 번째 리스크는 어 트럼프 이기와 관련된 리스크 금리하락 상대 비율과 미국의 실질 시도 환율 즉 달러 인덱스의 강도입니다. 어 달러 인덱스는 지금 역으로 바꿔 놓은 고요 그다음에 수출입 비율은 어 정으로 놓은 건데 수출입 비율이 떨어질 때 즉 전반적으로 미국의 수출이 늘어나고 수입이 줄어들 때 전반적인 실질 시료 환율의 움직임이 격하게 나타난다는 것인데 이게 대부분 이제 동행 지표처럼 움직이다가 최근 들어서는 먼저 환율이 급하게 움직인 거죠네 그러면 트럼프 의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미 어느 정도 선반영 있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니까 달러 인덱스의 강세가 뭐 추가적으로 더 나타날 수 있겠 나 여기서 아예 뭐 113 115 이렇게 날아가는 아주 의도하지 않은 그런 강세로 나타날까라고 이제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추가적인 강세가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고유의 정치적 불확실성을 반영하면서 달러 인덱스의 상승폭보다 더 많이 원화가 약세를 보이지 않았습니까 그러 우리가 정치적 변동성을 뭐 빠른 시기는 아니겠지만 뭐 1월 말 2월 초 정도에 마무리 짓는다고 하면 그러면 이러한 어 상대적으로 움직 어떤 그 변동성도 줄여 수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금리도 여기서 추가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지만 거의 정점 부근 달러 인덱스도 강세를 보일 수 있지만 정점 부근이라고 한다면 여러 가지 그런 약세 요소들은 시장 내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서 그렇다면 추가적인 돌발 악재만 없는 상황이라면 그러면 우리 증시는 어느 정도 저점 영역 부근에 놓여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1분기에 투 기회를 찾아야 되는 것은 맞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이러한 모든 악재가 나온 상황 속에서 추가적인 돌발 변수가 나오지 않는 다라면 저희가 1분기를 매수의 타이밍으로 잡을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라는 여길 좀 넘어서서 두 번째 문자 함께 만나보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할 수 있는 요소 주요 키워드는 뭐가 있는지 반등 트리고 함께 점검해 보도록 하시죠네 결국 우리 스스로 무언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정책 밖에 없습니다음 오늘 장시작 전에 나왔던 어 속보는 뭡니까 지금 어 지금 여야정 합의체 만들어져 있는데 이게 뭐 얼마나 잘 어 운영될지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여당 쪽에서 먼저 내놓은 것은 반도체 특별법을 포함한 정책을 빠르게 집행하라는 관점으로 지금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결국 추정이라 내수 부양책 같은 것들을 결국은 적극적으로 쓸 수밖에 없다라는 것인데 이건 뭐 어떤 정보로 넘어가든 상관없이 다음 세 정부가 나온다면 혹시 세 정부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정책적 요소라는 것이죠. 그래서 추격하고 내수 부양책 같은 것들에 강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라는 것인데 자 실제로 오늘 상상인 직권의 자료를 가지고 이런 것들이 나왔을 때 어떤 움직임을 보였을지 한번 보자고요 자 코스피 코스닥이 전반적으로 정책이 나온 걸 기점으로 해서 큰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평균치를 보면 얼마 안 올랐지만 왜냐하면 오른 적도 있고 내린 적도 있으니까 평균치를 보면 얼마 안 올랐어요데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으니까 우리가 지금 역사적 저점에 내려와 있는 상황이라 그요 그럼 역사적 저점에서 정책을 강하게 밀어 넣었을 때 그 정책이 더 아래쪽으로 작용할까 위쪽으로 작용할 까라고 하는 것은 너무도 확연하게 위쪽이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두 번째로 우리가이 재정 정책만 쓸까 금융 정책을 같이 쓸까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만 어 기본적으로 재정 정책을 쓰는데 있어서도 유동성의 공급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도 한번 생각 생각해봐야 되겠죠.

우리 시장에 가장 부족한 부분이 뭡니까 유동성이 유동성이 미국으로 빠져나가면서 국내증시의 빈자리 거기다가 최근 들어서는 또 핫한 어 가상 자산의 움직임까지 결부가 되면서 우리 시장에 전체적인 유동성이 빠진게 가장 큰 약세의 요인이에요. 그러면 이러한 부분들이 어 트럼프가 2기가 출범하면서 뭐 가상 통화도 좀 탄력이 죽고 미국 시장 탄력도 일부분 둔화되는 모습으로 간다면 이런 정체적 이슈를 받을 가능성 높죠. 그다음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보여 주시죠네 자 이게 이제 1월 달부터 2월 달 사이 혹은 새정부가 출범하는 4월이나 뭐 6월 이후 정도에 가능하다면 그러면 3월 달에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은 뭐냐 중국의 부양 책이에요.

이게 IMF 측정한 어 지금 매년마다 세계 경제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국가별 정책 강도인데 지금이 살색으로 표시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중국 부양책 때문에 중국 부양 로 인한 세계 경주의 부양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거 IMF 전망입니다. 제 전망이 아니고 그렇게 본다면 이런 중국 부양책이 연동될 수 있는 종목 군들도 일부는 있지 않을까 예전처럼 뭐 강하게 증시가 전체적으로 부양되고 이런 건 힘들 수 있겠지만 어쨌든 중국 부양책으로 인해서 긍정적 효과를 받을 수 있는 업종과 종목은 뚜렷하게 존재한다라는 거죠.

그러면 뭡니까 정책이 국내에서도 나올 수 있고 국적으로 나올 수 있는 정책에 도 일부 긍정적 효과를 받을 수 있다면 이게 전부 1분기에 나타날 개성이 높다면 그러면 우리가 주식 시장을 언제 사야 되는지는 저는 답은 이미 나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의 신사까지 나오면서 중국 경기부양 책까지 함께할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데요. 답이 이미 나와져 있다라면 세 번째 문점 함께 열어보면서 그래서 저희는 어떤 섹터 어떤 종목을 좀 선택해 봐야 하는지 그 팁을 좀 오늘 들어봐야 될 거 같아요네 일단 뭐 종목은 뻔한 종목이다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자 두 가지 영역으로 봐야 되는데요. 성장이 지금 어떤 상황에도 상관없이 유지되는 그런 종목이 성장은 실적 성장일 수도 있고 외형 성장일 수도 있죠. 그니까 두 가지가 유지되는 그런 종목들에 대해선 여전히 가져가야 된다라는 입장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포인트 더 중요한 건 뭐냐 이런 종목군들이 이미 주가가 꽤 올랐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낮은 밸류에 있는 종목들 중에서 시총 상위주들이 지수가 올라갈 때 시총 상위주들이 안 올라간다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소위 낮은 밸류에 있는 이런 종목군들이 밸류업 이런 쪽에 연동 대서가 아니고 설제 낮은 밸류를 메꿀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지금부터 좀 봐야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증권이 월별 투자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는 종목 군들은 이미 12월 11월 달에 사야 되는 종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여 주시면 이미 뭐 10월 11월 달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거잖아요. 트럼프 이정 년과 맞물려서 움직였던 종목들 각자 도생의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종목군들이 불과한 뭐 팝을 포함한 종목 들 이런 거 나 10월 11월 달에 이미 샀어야 되는 종목들입니다. 지금 와서 사기에는 적절한 종목이긴 하지만 그만큼 3 40% 이미 오른 상태에서 사야 되기 때문에 부담이 늘어나는 건 맞죠. 그래서 이런 종목 군들도 저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입장이고 만약에 조정을 받는다면 이런 종목들을 사야 된다라는 입장이지만 또 하나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될 핵심 포인트는 삼성전자 닉처럼 정말로 나락에 빠져서 어 밸류에 빠져 있는 종목들 은 약간만 호재가 나타나도 빠르게 튀어 올라갈 가능성이 있고 그 튀어 올라가는 데서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시장의 거래량과 어 그다음에 매수 강도의 유입이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바로 정책으로 인해서 나타날 개연성이 높다 저는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결국 트럼프 워스크 수해주 또 차별적인 강점을지는 기업 한국만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엔터 같은 기업들을 함께 볼 수 있지만 이런 기업들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시 매수 전략을 가져가되 삼성전자와 스닉스 같이 이미 많이 조정을 받은 기업을 지금 좀 매수의 타이밍으로 매력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이해해 봐도 괜찮을까요. 근데 지수가 올라갈 때 지수 관련주가 올라가지 않는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여전히 종목 장세라 그런 그냥 이런 종목 군들 내에서 머물러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오늘 뭐 일시적인 재료가 나왔던 로봇 주들 뭐 하루 이틀 더 가겠죠.

근데 그 중에서 글로벌 로봇 시장을 이끌 만한 종목이 있습니까 없죠.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이끌 수 있다 불가능합니다. 삼성전자와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함께 가면 아주 긍정적인 시너지가네 말도 안 되는 얘기죠. 그래서 로봇 쪽에 투자하실 거면 글로벌 로봇 etf 투자하시는게 정답이고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살펴봐야 될 건 이러한 종목 군들을 기본 전제로 깔 돼 이런 종목 군들의 신규 매수는 조정시 그다음에 지금 구간에서 뭔가 배팅이 필요하는 종목 군들은 정책에 부흥할 수 있는 종목 군들을 바라보는게 저는 좀 더 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결론까지 함께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특히 1월 저희는 어떤 전략이 유효할까요네 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타이밍은네 악 어 호재가 나올 때가 아니라 더 이상 악재가 없을 때 사는 것이다라는 관점에서 어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가속은 언제 붙느냐 정책들이 확연하게 나올 때 붙는다는 거죠이 두 가지가 아마도 1분기에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1분기는 매수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자 종목은 말씀드렸던 대로 균형적으로 가야 된다 아까 언급드렸던 이미 10월 11월 달부터 계속 강조 드렸던 이익이 변하지 않거나 이익 성장에 예고되어 있는 그런 종목군들이 조정시 화대 현재 뒷 밸류에 빠져 있는 종목군들이 지수가 반등할 때 반등을 할 종목군들이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중국 정책도 어 차후에 대기하고 있다라는 점도 더불어서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국내정치 2025년 반등을 할 수 있을지 반등을 한다라 1월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오늘 김종 의사 함께 철저히 분석해 왔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 의사 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금#환율#금리#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