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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Accuracy score-0.9
순 place159
Scored calls5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9% / 52.3% / 4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1%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69.1% / 11.8% / 19.1%
Best horizon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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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주식 백만장자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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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0)#SK하이닉스 (12)#마이크론 (12)#미국반도체지수 (3)#미국기술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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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헉 이럴수가! 마이크론 대만 공장 지진에 D램 셧다운!

주식 백만장자 · 2021-10-26 · 유튜브 시청 29,389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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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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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백만장자 · 한국인

요약 보기

대만 타오위안 마이크론 공장이 규모 6.5 지진 여파로 가동 중단, 재개 시점 미정. 마이크론 DRAM 생산의 약 35%, 전세계 DRAM 생산능력의 약 10% 차지. 단기적으로 DRAM 공급 감소로 가격 상승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는 당장 큰 영향은 없을 수 있으나 장기 여부에 따라 DRAM 가격 영향 가능. 삼성의 176단 낸드 및 1a 공정 기술 우위를 주장하며 삼성 파운드리 전망도 긍정적으로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백만장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은 대만 공장을 가진 마이크론이 공장 가동을 멈췄다는 속보를 먼저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대만을 강타한 진도 6.5 규모의 지진으로 미국 마이크론의 일부 공장이 멈췄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진원지는 대만 북동부 해안에서 남동쪽으로 121km 떨어진 지점이고, 규모는 6.4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 특성상 이런 이야기는 쉽게 나오지 않고, 파악하고 발표하기까지 하루 이틀은 걸립니다. TSMC는 발표가 없길래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별문제가 없구나, 준비가 잘 되어 있구나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마이크론은 일부 공장이 멈췄습니다. 마이크론의 공장은 조금 오래된 것도 있고, 투자 측면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기업입니다.

02.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지금 반도체 품귀 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인상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D램 업체이기 때문에 이번에 멈춘 대만 타오위안 공장이 중요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이 공장은 마이크론 D램 생산량의 약 35%를 담당하고, 전 세계 D램 생산 능력의 약 10분의 1, 대략 9~10% 정도를 차지합니다.

03. 지금 삼성전자 주가를 보면 당장은 큰 영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공장 가동 중단이 장기적으로 갈지, 단기간에 복구될지에 따라 D램 가격에 일시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진은 24일 대만 북동부 해안에서 남동쪽으로 121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5로 발생했고, 여파로 마이크론의 타오위안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D램 가격에 영향을 줄 가동 재개 시점인데, 마이크론은 가동 재개 시점은 미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04. 마이크론은 성명을 통해 지진이 타오위안 시설의 생산에 영향을 미쳤고, 모든 직원은 안전하며 정상적인 생산으로 돌아가기 위한 적절한 단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좋게 표현하면 검토 중이고, 나쁘게 표현하면 언제 가동될지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재개 시점을 알 수 없으니 전체 D램 공급이 당장 큰 타격을 받은 상황은 아니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D램 공급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05.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공장은 마이크론 D램 생산량의 약 35%, 전 세계 D램 생산 능력의 약 9~10%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이 공장의 생산이 일시적으로 제한되면서 D램 공급이 줄어들어, 우려했던 D램 가격 하락이 아니라 오히려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웰스파고의 아룬 라이커스 애널리스트는 지진이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웨이퍼 공정을 거쳐 생산이 중단되고, 다시 시작하는 데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빠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만, 2020년 대만 지진 때 마이크론의 생산 차질은 최소한에 그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06. 제가 알고 있기로 팹이 한번 셧다운되면 보통 보름 내외가 멈춘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한편 TSMC도 지진 영향을 받았지만, 공장은 현재 정상 가동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원들을 일시적으로 대피시켰다가 다시 들어갔고, 안전 시스템도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며, TSMC 측 공식 안내문도 정상 가동 상태라고 나왔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07. 마이크론의 경우 메모리 판매가 들어와도 예전만큼 수익이 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수율과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원가를 낮추고 있어서,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이 조금씩 낮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D램에서 1b 공정을 도입했는데, SK하이닉스는 일부 라인에만 도입된 상태이고, 중국 쪽 라인도 EUV 장비 제재 때문에 고전하고 있어 SK하이닉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비가 1조 원 가까이 들어가기 때문에 마이크론은 메모리 업체 중에서도 투자를 많이 한 곳입니다.

08. 마이크론 이야기가 나온 김에 덧붙이자면, 마이크론이 삼성전자와 경쟁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최근 마이크론은 낸드플래시에서 176단을 먼저 양산했다고 이야기하지만, 단수뿐 아니라 셀 구조와 공정 기술도 중요합니다. 같은 176단이라도 기술적 차이가 많이 나고, 100단을 넘어가면 삼성의 기술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이크론은 아직 EUV 공정으로 넘어가지 못했지만, 삼성전자는 메모리와 파운드리에서 EUV 공정을 이미 대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의 엔지니어들이 EUV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시점이 오면 파운드리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고, 결국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09. 지금 삼성전자를 보면 답답하고 소외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 삼성전자가 살아나면 무섭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이크론 관련해서는 새로운 정보나 뉴스가 나오는 대로 계속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상 여러분의 백만장자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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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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