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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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ETF·통화 분산이 수익 개선과 안정성 제고에 유리하다고 주장. 원화만 쓴 자산배분은 수익률이 낮고 변동성이 큼, 100% 달러 구성은 환율 변동성이 커 수익 8.29%·변동성 11.06%p 증가를 보임. 2022년·2025년 초 조정기에 통화 혼합 포트폴리오가 방어력이 좋다고 설명. 교육·성장률 상관관계(PISA)를 근거로 투자 대상국을 고르라고 제안. 한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 중국·인도·일본 등으로 분산하는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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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간의 환율의 변화 방향들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통화를 잘 분산해 놓으면 어 수익도 개선시키면서 안정성도 높인다. 그걸 보면 알겠지만 성과의 차이들도 상당히 명확하고 특히 시장이 조정받을 때 2022년 같은시기 또 2025년 초 이런 시기들에서 보면 특정 통화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거보다 섞은게 상대적으로 방어력도 좋고 한번 오를 때 폭발력도 있고 상당히 괜찮다라는 것을 벌써 많이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옥춘욱입니다. 오늘은 국내에 있는 ETF만 하냐, 해외 ETF도 하냐.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오늘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박사님께서는이 자산 배분뿐만 아니라 글로벌 통화 배분까지 강조해 주셨잖아요. 왜 필요할까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에 있는 여러 가지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ETF들이 참 좋은게 많지만 부족함이 있다라는게 첫 번째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가 중요하냐면 투자 자산은 예, 많을수록 좋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아, 이걸 저희들은 이제 에피션트 프론 티어를 확장한다. 투자 자산은 많을수록 좋다라는 표현에서 이제 어 제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많이 드는 어 사례가 어 국내에는 투자할 만한 괜찮은 리치 상품이 없다.
이런 이야기 했던 거 기억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국내외 여러 자산의 종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이게 이제 첫 번째 이유가 되겠고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두 번째는 통화의 어떤 가치, 화폐의 가치는 예, 서로 다르게 움직인다 그죠. 어, 점점 구시를 잘 쓴. 그래서 우리가 그 자산 배분을 하는 때 중요한게 뭐냐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면서 변화의 방향이 다른 자산들을 모으는게 우리의 목적이잖아요. 그런 면에서 볼 때 투자 자산의 가치 어 종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통화 가치는 두 나라의 상대적인 화폐 가치의 변화를 나타내는 거잖아요.
환율이라는게 그렇잖아요. 1달러에 대한 언어 환율이니까 우리나라 환율이 상승했다. 따라가치가 약한 거죠. 예를 들어서 그니까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상승했다 그러면 달러 가치 약해지는 거고 반대로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떨어졌다 그러면 달러 가치가 상승인 거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투자하기 편해요. 투자를 분산해서 하는데 있어서 통화분사는 피할 수 없는 글로벌 분산은 피할 수 없는 선택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면은 지금 시장에서 저희가 좀 바라봐야 될이 글로벌 자산들의 움직임은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아 이게 완전히 정말 어 격동의 시대다.
이런 말씀을 좀 감히 드리겠는데요. 예. 과거에는 미국 달러 자산이 어 안전 자산의 대표 주자로 상당히 위험에 강하고 그러니까 경제가 어렵거나 금융 시장이 불황해 처할 때 달러의 강세가 출연하는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 최근에 그게 신뢰가 많이 약해졌고 대신 이제 금이 부각되는 그런 경향이 있고 더 나가서 일본 엔가 저금리의 엔화를 빌려서 고금리 통화인 뭐 멕시코 폐소 또는 브라질 해알아에 투자하던 앵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될 그런 위험들도 있고 하다 보니까 정말 글로벌 분산 투자에서도 특히 통화분산이 중요성이 앞으로 점점 더 커지지 않을까?
그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울 때는 잘 분산해서 하나 걸려라. 요렇게 생각하며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면은 실제로이 투자 자본법을 했을 때 그냥 국내자산만 했을 때랑 통화 배분까지 했을 때 어떻게 비교해 볼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오늘 이야기의 핵심이 되겠는데요. 투자 사본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코스피백 사야죠. 그죠? 한국 주식이 좋습니다. 두 번째를 이제 저희가 VNQ를 사라고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미국 리츠 적어 드릴게요. 미국 리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현금. 여기에는 이제 CD라는 ETF를 사라고 제가 맨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미국체 요렇게 이제네 가지로 구성되는 것이 투자 사본법의 요체가 되겠습니다. 근데 이제이 투자 사본법에해서 이제 우리가 국내 원화 자산으로만 한번 해 보자. 만약 이렇게 하시는 분이 있다면 미국 리트를 우리나라에서 국내에서 어 대체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면 ETF 중에 국내 부동산 인프라 ETF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국내 인프라로 바꾸고 더 나가서 미국체는 한국 국채로 바꿔야 되겠죠. 그죠? 그렇게 우리가 한번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조정한 결과가 지금 표에 이제 나오고 있습니다.
볼까요? 먼저 투자 사분법을 보시면 어 전체 연수익률 10.0 영와 너무 좋은데요.이 여러분이 수익이 계속되는 거 아닙니다.요 시점이 좋아서 그래요. 2019년 7월에 백테스트를 시작한 덕분입니다. 여러분 요때가 일본이 우리나라 반도체 제품에 대한 수출을 금지하던 이른바 소부장 사태가 벌어졌을 때여서 주익 시장이 2,000포인트 잠깐 깨주고 하던 시기에 투자를 시작했기 때문에 수익률이 좋은 걸로 나오는 거지.이 이 수익이 계속되는 건 아닙니다. 근데 백테스트를 하려니요 우리나라 국내 인프라 ETF가 상장된게 요때 상장돼서 어쩔 수 없이 요때부터 백테스트를 했다라는 걸 염두해 두고 봐 주세요.
그래서 원화로 제가 아까 이야기했죠. 원화로 어 ETF를 만들었더니 수익률이 확 떨어지는 거 보이세요? 근데이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지만 그보다 더 한게 뭐냐? 연변동성 주식 시장의 위아래 등락을 뜻하는 거죠. 그 위아래 등락이 어때요? 더 크죠? 그니까 수익은 떨어지면서 위아래 수익의 변동성은 더 커지는 저희들이 이제 안 좋은 포트폴리오라고 볼 수 있겠고요. 한 발 더 나가서 자 원화로 안 하고 전부 다 100% 달러로 하자. 이렇게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그렇다면 어떤 변화를 이제 우리가 가져야 되냐 하면 코스피드 시내 뭐 사겠어요?
당연히 SMP 500 사겠죠. 그죠? SMP 500으로 갈 거고요. 그리고 현금 CD는 미국의 SHY라고요. 단기체 ETF가 있어. 자, 이걸로 이제 변환을 하면 오른쪽 끝에 예, 수익은 어, 8.29%. 어, 뭐 투자 사분법보다 좀 못하긴 하지만 뭐 그럭저럭 괜찮죠. 근데 변동성 봐 주세요. 11.06% 더 변동성이 커집니다. 왜? 100% 달러로만 보유하니까 환율의 변동성에 따라서 어마어마한 슐렁이 있겠죠. 그래서 이런 걸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아 우리가 통화분산이 전체 자산 중에서 우리가 두 개나 달러를 하는 이유가 이제 오늘 여러분 아셨죠?
그죠? 국가 간의 환율의 변화 방향들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통화를 잘 분산해 놓으면 어 수익도 개선시키면서 안정성도 높인다. 다음 그림이 이제 그걸 보여 주는데 여기서 보시면 어 달러로 돼 있는 투자 사분법 그리고 원래대로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 다 공통적으로 하는 그리고 원화로만 하는 걸 보면 알겠지만 성과의 차이들도 상당히 명확하고 특히 시장이 조정받을 때 2022년 같은시기 또 2025년 초 이런 시기들에서 보면 특정 통화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거보다 섞은게 상대적으로 방어력도 좋고 한번 오를 때 폭발력도 있고 상당히 괜찮다라는 것을 벌써 많이들 느끼셨을 것 습니다.
그러면은 통화 배분을 할 만한 나라는 미국만 있는 걸까요?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들을 때마다 항상 보는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뭐냐하면 학생의 성적들입니다. 즉 경제개발 협력기구 세계에서 최고 부자 클럽이죠. 거기서 하는 매 3년 2년마다 하는 피사라고 불리는 시험이 있습니다. 바로 뭐냐면 국제 학력 평가 시험인데요.이 국제 학력 평가 시험과 어떤 나라의 경제 성장률 사이에 굉장히 강한 관계가 존재합니다. 제가 그림 하나 그려왔죠. 가로축은 뭐냐하면 피사 성적 세로축이 1인당 성장률입니다. 그래서 제일 높은 나라들은 한 4, 5% 나오고요.
이게 이제 몇 년 동안의 성장률이냐면 무려가 25년 성장률. 그리고 이게 이제 선진국들 그리고 뭐 일부 국가는 선진국에 아는 나라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그런 나라가 포함되 있다라는 걸 보셨으면 좋겠고요. 여러분 느낌이 어떻습니까? 오른쪽 위 상단에 있는 나라가 좋은 나라죠. 경제 성장률도 높고 학생 성적도 높은 어떤 나라입니까? 예. 한국, 싱가폴, 홍콩, 베트남 같은 나라들. 반대로 왼쪽 밑에 있는 나라들이 뭐냐하면 교육 투자도 안 하고 1인당 소득도 낮은 나라들입니다. 어떤 나라가 있을까요? 도미니카, 카타르,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이런 나라들이죠.
자, 이걸 보면서 여러분, 어,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떤 나라가 비전이 있는가? 그 나라의 미래가 밝은가를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어떻게 해야 된다?이 교육 투자가 얼마나 이루어지는가? 그리고 학생들의 성적이 어, 세계적으로 볼 때 상위권인가 아닌가? 이런 나라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셔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고 그래서 제가 유럽에서는 에스토니아와 폴란드를 되게 좋아하는 이유가 우리나라에서 투자할 ETF가 없어 가지고 그 나라를 못 살고 있을 뿐인데요. 그래서 글로벌하게 본다면 어 살 수 있는 나라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하는 이야기가 시장이 되게 크니까 미국 더 나가서 성적도 좋고 통화의 가치의 변화도 우리랑 같이 움직이지만 추세적으로 아베노믹스 덕분에 성장하고 있는 일본 그리고 상해 지역 학생들 성적들만 여기 편입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표시하기는 어렵죠. 그래도 중국 학생들 성적들 좋고 거기다가 어 인도는 여기서 성적이 되게 안 좋은 편에 속합니다만 대신 인도의 어마어마한 인재들이 미국 가서 다시 이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많은 송금들이 나타나니까 그나라 경제의 어떤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인도 같은 나라들을 투자 포트폴리오에 많이 편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더 좋은 ETF, 더 개별 국가 ETF들이 많이 상장된다면 더욱더 추천을 하고 싶은데 참고로 베트남 ETF는 없고 ETN만 있어서 제가 잘 추천을 못 하는 그런 이유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제가 뭐 아무나 추천 안 한다라 이런 식으로 공무를 엄청합니다. 이제 이런 성장률과 어떤 교육 투자, 교육 성적의 관계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 비용이라는 것들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더 나가서 학생 1인당 투입되는 교육비 뭐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경제의 성장에 있어서 또 영향을 많이 미치는 어 또 다른 요인들을 우리가 더 많이 찾아내고 검색해 볼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요새 같은 경우에서는 전체 산업에서 차지하는 TMT, 테크 그리고 미디어, 텔레 커뮤니케이션 이런바 이제 신성장 산업들의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 그리고 시장성 접근성 이런 것들까지 가난해서 통화분산 포트폴리오를 고민하고 또 여러분들한테 종종 말씀드리게 됐다라는 거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기존의 4분법은 한국이랑 미국 정도면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 엔화나 뭐 중국 관련된 것들을 섞으면 어떻게 해서 그렇죠. 그러면 이제 투자 8분법 10분법도 충분히 가능한 거죠.
예를 들어서 한국 주식 비중을 25%로 하는게 좀 부담스럽잖아요. 왜냐면 우리나라가 전 세계 주식 시장에서 차지한 비중이 2에서 4%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데 25%만 한 건 너무 좀 많잖아요. 분명 한국 주식 비중 한 10%로 줄이면서 나머지 15%를 중국, 인도, 일본 이렇게 분산을 하면 여기 한국 주식 하나를네 개로 나누게 되잖아요. 그러면 투자 7분법이 되겠죠. 그죠? 이런 식으로 바꿔 나가는 식으로 어 투자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보다 더 많은 나라들에 대한 투자들도 고려해 볼 수 있지만 그런 분들은 어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ETF 중에 MSCI 월드 ETF라고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투자하시면 글로벌 분산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주제의 이야기를 오늘 했고요. 다음기에 또 어 교육 투자 교육과 그나라 경제 성장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오늘은 여기에서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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