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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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화는 화학 업종이 장기적으로 안 좋지만 주가가 10년 최저가권이라 단기 반등 가능성이 있음. 조선업 사례처럼 업황 회복에는 오래 걸리고 정부 지원 발표에 기대하기 어려움. 반등 시 매도 권고, 하반기 본전 이상 정리 가능성 언급. 현재가 추가 매수는 불필요, 8~9만원 하락 시 추가 매수 고민 가능, 보유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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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어떤 종목이 고민이실까요? 아, 대한유아요. 대한유화 가지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 말씀해 주세요. 아, 매수가는 137,369원에 12%예요. 네. 알겠습니다.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예. 어, 전문가님 대한유화 137,360원의 12% 비중이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도와드리면 좋을까요? 음. 뭐 일단 그냥 들고 가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지금 이제 화학 업종이 안 좋은 건 우리 뭐 뉴스만 보면 다 나오거든요. 그래서 화학 업종 안 좋다라는 이야기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 안 좋다고 해서 주가가 안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분들이 흔히 착각을 하는게 안 좋다 이러면은 어, 주가가 안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그거랑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 안 좋은 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 좋은 거고 단기적으로론 충분히 주가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식은요. 그냥 단순히 매수세만 생기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좋고 안 좋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냥 매수만 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사람들이 사기만 하면. 근데 어 사는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가격이 싸기 때문에 사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유행을 타기 때문에 방송에서 언론에서 추천했기 때문에 또는 뭐 사람들이 뭐 이거 좋다고 입소분이 났기 때문에 뭐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올라가는 경우들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대한유화 같은 경우는 사실 안 좋은 기업은 맞으나 주가가 싸거든요. 그러니까 이때까지 대한유하가 상장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흘러왔던 여러 가지 역사들을 통틀어 볼 때요 근래 10년간으로 본다면은 제일 최적가쯤에 와 있다 보니까이 정도쯤이면 바닥이 아닐까 하는 그런 사람들의 매수세와이 정도쯤이면은 바닥이니까 안 팔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의 생각들이 겹치게 되면서 파는 사람은 줄어들게 되고 사는 사람은 증가하면서 갑자기 이렇게 올라가는 현상들이 나타나게 돼요. 그걸 우리가 흔히 말하는 파동이라고 부르죠. 그 이제 어떤 사람들은요 화학업종이 안 좋다라고 했을 때 여기서 주가가 올라가면은 에이씨 안 좋다도 막 올라오는데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럼 바바 같은 이야기 하는 거죠. 그 뭐 애도 아니고 무슨 그런 소리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런 이상한 행동들이 조금씩 강 어 반복이 된다라는 거죠. 주가는 올라옵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 건가인 거예요. 어, 지금 화학 업종이 안 좋은 건 우리가 다 알고 있어요. 이건 업종 자체가 안 좋아요. 지금 뭐 화학 업종에 계시는 분들은 지금 일자리 읽고 계시기도 하고 수많은 지금 화학 업종의 중소기업들이 막 폐업하고 부도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어려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향후 앞으로 몇 년간은 더 어려워질 가능성 그리고 쉽게 이게 해결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는 거죠.
마치 과거 10년 전에 조선주랑 똑같아요. 조선업이 되게 안 좋았거든요. 과거 10년 전만 하더라도 조선업 꽤 망했다. 거제도 망했다. 이런 이야기 들어보셨어요, 혹시? 네. 그때랑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와 똑같은 상황이 지금 만들어진 것뿐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다시 살아나긴 할 건데 국가에서 살아 살려 주기도 할 거고 국가에서 도와주기도 할 건데 지금 조선주가 올라오기 시작했던 거는요. 10년 전에는 죽어 있던 종목이 인재서야 올라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장기 관점으로 본다면은 10년 이후로 보면은 거의 뭐 다시 올라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10년 정도는 안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것이 통계적으로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경험상으로 그죠? 네. 그래서 한 가지 산업이 죽어버리게 되면 사이클이 돌기까지 굉장히 오래 걸려요. 대신에 주가는 그렇다고 해가지고 정지 상태인 것처럼 완전히 옆으로 수평으로 쫙 같은 가격만 매일매일 가는게 아니라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반복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볼 건가라는 개념이라는 거죠. 장기적으로 안 좋으니까 빨리 팔고 치워버리고 나가는게 제일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이번에 올라오거나 할 때 매도를 해야 된다는 건데 얘도 이제 화학업종에 이렇게 엮겨 있긴 하지만 그래도 2차 전지 쪽으로 엮겨 있어 가지고 화학이면서 2차전지 쪽으로 엮겨 가지고 급등이 나온다거나 이제 뒤에 하반기 쪽이라든가 2차전지 올라갈 때 같이 움직일 수도 있는 테마예요.
그래서 그런 면을 봤을 때 회사가 지금 적자가 나고 있고 안 좋고 이런 거는 오케이 알았어요. 그러니까 장기로 투자하면 안 되겠다. 그러면 반등 나올 때 이거를 잘 이용해서 내가 팔고 나가 가지고 오랫동안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드리고 있는 사람들한테 제가 가장 추천 많이 하는게 화학업종이라든가 2차전지 들고 있는 분들한테 제일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게 2차전지 반등 나갈 것 같으니까 이번 반응 때 제발 팔고 나가세요라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해요. 왜냐하면 당분간 좋아질 것 같진 않으니깐요. 그러니까 단 반등 나올 때 잘 팔고 나가야 되는 거고 아직은 반등의 이제 서막이라고 하죠.
반등의 시초 시야 시작 단계라고 저는 보여지기 때문에 어 지금 올라갔다 내려가는 거에 대해서 크게 연연하실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시청자님은 6만8,000원까지 견잖아요. 그죠? 네. 그니까 어피원이면 견딜만해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가만히 냅둬놓겠고요. 어 하반기쯤에 가까워질수록 내년 상반기에 가까워질수록 어이 2차전지 쪽이라든가 화학업종에 대해서 살리겠다라는 정보의 의지들이 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 그러면은 그 정부 의지 때문에 살려지진지 않아요. 왜냐면 2015년에도 조선업 살린다고 했는데 2018년어 돼도 안 되고 2023년까지도 살아나지 않다가 3년부터 살아나기 시작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살리겠다고 매년 이야기했어요. 정부에서. 그러나 살아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산업입니다. 산업을 한번 죽어 버리거나 사이클 꺼져 버리게 되면 그 다시 살아는데 시간 오래 걸려요. 그래서 그건 연명을 하는거다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어쨌든 그 말 한마디에 급등 나올 때 너무 희망 가지지 마시고 잘 정리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반기 노르시면 본전 또는 그 이상 한 15 6만 원대 정리할 수 있다 생각을 하니까 그대로 홀딩하시면 되겠고요. 대신에 이게 지금 여기서 이렇게 이야기하면은 사람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대로만 듣다 보니까 그럼 문현진이가 올라간다 했으니까 지금 추가 살까 이런 거 물어보거든요.
올라간다라고만 한게 아니죠. 내려갈 수 있고 안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여러 가지를 그 다 이렇게 변동성을 생각해 보고 변수 생각해 볼 때 지금 추가 매수할 이유는 전혀 없어 보여요. 그래서 만약에 추가 매수를 조금 더 고민해 보고 계신다면은 더 싸게 사야죠. 내려갔을 때 사야죠. 그러니까 8, 9만 원까지 빠진다면은 추가 매수를 고민해 볼 수 있으나 하면 안 되고 바로 전화를 하셔야 되고요. 여기서 그냥 바로 올라가게 된다면은 그닥 추가 없이 가져가신다 하더라도 본전 또는 그 이상에서 수익까지 챙겨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홀딩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중하면해서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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