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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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보유 시청자에게 분산투자 관점에서 경기방어주로 하나쯤 들고 가도 된다고 조언. 구조적 저성장·초고령사회로 소비 필수재인 식품주는 경기를 덜 탄다고 주장. 현재 매수가 25만6천원 대비 10%대 미만 손실로 비중 확대 이유는 없다고 봄. 시세가 23만원대에서 정체된 상태에서 자주 들여다보면 답답해지니 안 보는 게 낫다는 취지로 발언. 향후 30~32만원까지 상승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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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어떤 종목이 고민이실까요? CJ 제일재당. 네, CJ 제일재당 가지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세요? 25만6,000원에 10%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바로 전문가님 연결해 드리도록 할게요. 어, 전문가님 CJ 제일재단 가지고 계시다고 합니다. 어떻게 고민 도와드리면 좋을까요? 어, 이런 종목들은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면 올라가요. 근데 매수가 높으면 가만히 내버려 두었을 때 이제 본 찾는게 겨우겠지만은 이건 지금 매수가 그렇게 높지 않거든요. 그래서 괜찮은 상태예요. 특히나 CJ 제일지당이 뭐 하는지는 우리 다 알잖아요.
뭐 설탕 만들고 뭐 소스 같은 거 만들고 만두 만들고 먹걸이 만드는 건데 어 증시가 있잖아요. 우리가 잘 생각을 해 보시면 AI 테마라든지 로봇 테마라든지 반도체 테마라든지 뭐 자동차 뭐 여러 가지 테마들이 있는데 걔들은 우리가 어 안 살려고 하면 안 살 수 있잖아요. 시청님도 예를 들어서 차가 뭐 매새 차 나올 때마다 산다거나 매달 산다거나 그러진 않으실 거 아니에요. 그죠? 냉장고도 그렇고 스마트폰도 그렇고 대부분 다 그래요. 근데 먹걸리는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매달 장을 봐야 돼요. 왜냐면 우리는 먹고 살잖아요. 그죠? 인간의 주원료가 어 먹거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이런 기업들은 경기를 안 탄다라는 그런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그 장점을 우리가 잘 이용하는 매매가 돼야 되는데 앞으로 경기가 좋아질 거냐라고 했을 때 우리나라는 구조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질 거라고 보고 있죠. 왜냐하면 초고령 사회인데다가 경제 성장률이 조금 둔화되었고 지금 이제 우리나라 전체적인 산업들이 자영업자들도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쨌든 사람들이 자영업자 하데 가서 식당 가서 밥을 안 먹는다 하더라도 마트 가서 장을 봐서 밥을 먹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소비가 계속 이어지는 곳은 이런 소비 관련주 중에서도 가장 주축이 되는 먹걸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목들 시청자님이 지금 이걸 10% 들고 있다라고 한다면은 다양한 다른 종목들이 좀 있을 거예요. 그죠? 네. 그죠? 다른 종목들이 또 업종이 전부 다 먹걸리만 사 놓으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테마 중에 이거 하나 정도는 전 들고 가는 거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걸 이제 우리가 분산 투자라고 하거든요. 그 우리가 AI도 잡아놓고 뭐 반도체도 잡아놓고 신재생 에너지도 잡아 놓고 했는데 전부 다 테마가 말 말 한마디로 움직일 수 있고 뭔가 분위기 타이밍 다 다를 수 있지만 경기 방어주인 이런 먹걸리 관련주들은 하나 정도는 들고 있는 거 전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그냥 그대로 홀딩해서 가져가시면 될 거 같고요. 비중을 늘리고 싶다라고 하신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굳이 늘릴 이유가 없는 자리예요. 지금 시창에 매수한 자리나 23만 원대나 크게 뭐 지금 뭐 아주 위험하게 이제 내가 본전도 못 찾을 정도로 하락을 했다거나 그건 아니거든요. 10%대 미만 손실이잖아요. 그래서요 정도는 충분히 올라가고도 남아요. 그래서이 정도는 그냥 가만히 내버려 줘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올라가게 되면 시청단이 매수가를 지나서 지난 전고점까지는 아니겠지만 저거의 절반 정도까지는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라가게 되면 30만 원 내지 32만 원까지는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니까 아니 30만 원까지 올라가는데 시청 매수가 25만 원 지나가야 되잖아요. 그죠? 네. 그렇죠. 그러니까 아무 상관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상담받을 가치가 없는 종목인 거죠. 그 갖고만 가면 되는데 상담을 왜 받는 그런 종목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근데 23만 원을 뭐 꼼짝을 안 하고 있으니까 궁금했.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그냥 가만히 기다리면 되는데 요거를 23만에서 꼼짝 안 한다고 이걸 계속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니까는 답답한 거죠.
저도 아침에 컵라면 먹었는데 컵라면 언제 읽나 하고 그 면을 보고 있으면 답답해 죽겠어요. 근데 제가 아침에 그걸 해놓고 뉴스를 보고 드라마를 보다 보니까 금방 다 읽어 가지고 퍼지려 그러더라고요. 딴 거 하고 있으면 금방 가는 시간이 그것만 보고 있으면 시간이 안 가요. 원래 그러니까 CJ 제일지당시 청나님이 들여다 보면 들여다볼수록 가져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걸 샀다는 거 자체를 잊어버리셔야 돼요. 나한테 CJ 제일재당에 있었나 이래야지 가져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시청장님도 지금 여기서 머물고 있는 동안 며칠 몇 날 며칠 그대로 있으니까 답답해 죽겠습니다.
하는 거잖아요. 보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상담 안 받아도 되는데 보 상담을 하게 되는 거죠. 보고 있으니까. 예. 보고 있으니까 뭐해. 예. 안 보면 되잖아요. 주신 하면서도 안 볼 수도 없잖아요. 안 봐야 돼요. 그 안 볼 수가 없잖아요가 아니라 그 그런 이야기랑 똑같은 거예요. 시청자님 잘 보세요. 돈을 버려면 안 봐야 됩니다라고 제가 가르쳐 드렸어요. 그죠? 돈을 벌려면 이거 안 보고 그냥 가져가시기만 하면 돼요. 이게 뭔 말이냐면 다이어트 하려면은 우리가 치킨이랑 밥에 밤에 야식 같은 거 안 먹으면 됩니다라고 하는 건데 아니 밤에 그 야식이 생각나는 거니까 하면 살을 못 빼죠.
그냥 돈을 벌고 싶으면 안 보면 되는데 어떻게 안 봅니까 하면 돈을 못 벌죠. 그 이야기를 계속 반복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안 보시면 돼요. 네. 잘 알겠습니다. 네. 그냥 가져가시면 됩니다. 이거 어차피 안 봐도 망할 회사 아니니까 그냥 홀딩해서 의견 드려 볼게요. 예. 감사합니다. 네. 네. 시청자님 마음 편의 가지시고요. 홀딩해 보자는 의견 주셨습니다. 거래하시다가 또 답답함 생기시면요. 다른 종목에서라도 또 저희 찾아 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그때 다시 한번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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