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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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일(S-Oil) 주가가 1분기 실적 쇼크 후 흔들리는 상황에서, 외국인·기관의 매집 흐름과 주봉 지지선을 근거로 반등과 34만원 목표가를 주장. 샤인 프로젝트(9조 2,580억원, 6월 말 완공) 재료를 강조하며 '지금은 털리면 안 되는 구간'이라고 매수 권유. 또한 과거 추천 종목들의 큰 수익률을 내세우고, 문자 신청을 유도하는 유료 리딩 홍보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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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주차 털려준 남자 주차남입니다. 오늘은 5월 24일 오후에 찍고 있는데요, 꼭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지금 에쓰오일 때문에 답답하신 분들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흔들기에 지금이라도 팔고 나가야 하냐, 반등이 나올 수 있냐, 이번에도 실적이 좋았는데 왜 빠지고 있냐, 지금 반도체 종목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반도체로 갈아타야 하냐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같은 가격대는 절대 나가면 안 되는 구간이고, 다들 맞더라도 패닉셀 하면 안 되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버텨 오신 분들은 충분히 크게 상승이 나올 수 있으니 조금만 더 버티시면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왜 반등이 나올 수 있는지, 오늘 재료와 수급에서 어떤 모멘텀으로 크게 올라갈 수 있는지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집중해서 봐 주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들으시면 앞으로 가져가도 되겠다, 매수해 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제가 보기에 에쓰오일은 지금 10만 9,000원인데, 조금 크게 보면 지금 이 구간에서 34만 원 가격대까지도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근까지 상승을 원하시는 분들은 좋아요 버튼 한 번씩만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댓글로 에쓰오일 폭등을 사람들이 확인하고 잡아갈 수 있도록, 매수해서 가격대를 끌어올릴 수 있게 여러분의 화력이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이때 호실적이 나왔었지만 1분기 실적 급락이 나왔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틀 뒤에 다시 가격대를 회복한 후 하락이 이어졌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3월 4일에는 국제 유가 폭등으로 17,100원까지 상승이 나왔고, NXT 거래소까지 보면 17만 9,700원까지 상승이 나왔었습니다.
한 시간 차트로 보면 3월 4일 이날 거래대금이 가장 많이 터졌습니다. 그런데 이 당시 거래대금이 많이 터진 날의 물량이 빠져나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안 빠져나가고 있어요. 계속 매집을 해 놓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올라갈 종목이 빠졌느냐? 개미 털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급등락이 멀미를 일으킬 정도로 흔들림이 심했다고 보실 수 있죠.
수급을 보면, 외국인 지표, 기관, 개인 순으로 보시면 개인은 거의 다 털렸습니다. 외국인은 엄청나게 많은 물량을 계속 가져가고 있죠. 개인은 계속 털리고 있습니다. 특히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박스권 안에서 외국계 기관들의 매수 흐름을 보면, 모건스탠리 86만 5천 주, 골드만삭스 54만 주, JP모건 40만 주를 계속 모아가고 있습니다. 안 올라갈 종목이면 모으고 있겠습니까? 특히 모건스탠리는 지금 박스권 안에서 950억 원을 매집했고, 지난해 6월부터는 1,300만 주 넘게 매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JP모건이나 메릴린치 증권도 많이 매집해 놨고요. 아직 많은 물량이 빠져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 물량만 털려 나간 상황입니다. 지금 이 영상을 보시는 개인분들은 절대 지금 가격대에서 털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차트를 보기 위해 트레이딩뷰 차트를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분석 영상을 올려 드릴 테니, 구독 안 하신 분들은 구독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을 끄고 보면, 단기적으로 저항 구간 하나가 보입니다. 여기서 계속 저항을 받았는데, 이 저항 구간은 이제 뚫고 올라올 겁니다. 캔들이 화요일 장 시작하면 여길 벗어나겠죠. 캔들이 여기서 생성되면서 단기 저항 구간을 넘어준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주봉으로 보면 이렇게 이어지는 추세선이 하나 보이시죠? 주황색으로 표시한 과거의 저항 구간이었는데, 이제는 지지 구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부근에서 계속 어느 정도 지지해 주면서, 최근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밑꼬리가 계속 달렸습니다. 이 부근에서 계속 사 모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밑꼬리를 계속 달았다는 건 이 부분까지 다 사야 되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지금은 털리면 안 되는 구간입니다.
단기적으로 1차 저항 구간이 생겼습니다. 올랐을 때 이런 부근에서 저항을 받는지, 뚫고 올라가는지는 거기 왔을 때 봐야 합니다. 저기까지만 가도 지금 기준으로 한 15% 정도 됩니다. 이 부분에서 저항을 받으면 한번 팔아 주고, 다시 떨어졌을 때 싼 가격에 다시 담아갈 수 있겠죠. 이런 부근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물려 계신 분들, 특히 위에 물려 계신 분들은 잘 들으셔야 합니다. 물려 있다면 주식을 한 주라도 계속 늘려 나가야 빨리 탈출할 수 있습니다. 이 부근에서 저항을 받으면 한번 팔고, 떨어졌을 때 사서 개수를 늘려 나갈 수 있습니다. 평단가도 낮출 수 있고요. 반대로 이 부근을 뚫고 올라가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그럼 이 저항 구간은 지지 구간으로 바뀌는데, 여기서 지지를 받는지, 밑으로 빠지는지를 잘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직전 고점을 뚫고 올라간다면 그다음 저항 구간은 과거의 지지 구간이 저항 구간으로 바뀐 곳입니다. 여기까지가 현재 16만 4,000원 부근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이건 상승 추세선이기 때문에 날이 지날수록 목표가가 올라갑니다.
그다음 주봉으로 보면 이렇게 이어지는 상승 추세선이 하나 더 보입니다. 3월 3일 고점을 찍었을 때도 정확히 여기서 저항을 받았습니다. 정말 중요한 추세선 중 하나입니다. 여기를 뚫고 올라가면 이런 부근까지 찍고 내려오는지, 뚫고 올라가는지는 이 부근에 왔을 때 봐야 합니다. 나중에 캔들이 여기 위로 올라오게 되면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어 34만 원 가격대까지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알려 드린 구간은 여기입니다. 현재는 여기가 제일 중요하고, 여기를 계속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급 쪽에서는 모건스탠리를 비롯한 물량이 많이 빠져나가는지, 들고 있는지 잘 보셔야 합니다. 차트를 잘 볼 줄 모르거나 볼 시간이 없는 분들은 제가 실시간으로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갈 수 있을 때는 가져가도 되고, 이런 부근을 뚫고 올라갈 것 같으면 홀딩 신호를 드리고, 저항선에서 막히면 한번 팔고 나와야 할 때라고 알려 드립니다. 중요 지지 구간을 못 지키고 빠질 것 같으면 그에 맞게 말씀드립니다. 물려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도 알려 드리고 있으니, 위에 있는 전화번호 010-4494-5019로 '에쓰오일'이라고 문자 주시면 큰 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에쓰오일의 핵심 상승 재료인 샤인 프로젝트를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사우디 아람코가 우리나라 단일 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외국인이 직접 투자한 프로젝트입니다. 무려 9조 2,580억 원을 투자한 프로젝트입니다. 지금 6월 말 완공까지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완공 소식에 맞춰 크게 올라가 가격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TC2C라는 신기술입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예전에는 밀가루를 만들어 빵을 구웠다면, 이제는 밀을 넣으면 바로 빵이 나오는 기계를 들여온 것과 같습니다. 복잡한 중간 공정을 건너뛰고 원유에서 바로 화학 제품을 뽑아내니 원가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줄고, 환경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은 포장지, 식품용 비닐, 우유통, 샴푸통, 어린이 장난감, 단단한 파이프, 자동차 범퍼, 내열 배달 용기, 마스크 필터, 첨단 의료 기기 등 우리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제품들에 들어갑니다.
왜 9조 원이나 들여서 이 일을 할까요? 전기차가 많아지면 기름 소비는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 같은 화학 소재는 계속 필요합니다. 즉 샤인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앞으로 10년, 20년 후를 미리 준비하는 미래 보험이자 성장 동력입니다. 지역 경제에도 큰 힘이 되고, 대한민국 수출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래서 저는 에쓰오일이 크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잡아가야 하는 구간이지, 털고 나갈 구간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인 제주반도체는 최근 호실적이 나오면서 크게 오른 종목 중 하나입니다. 제가 최근 싼 가격대에서 유튜브 영상으로 추천드렸는데, 그 이후 현재까지 260%, 3.6배 올랐습니다. 제가 보고 있던 차트와 같은 차트를 보고 계셨다면, 알려 드린 지지 구간이 완벽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4월 7일 영상에서는 "제주반도체 반등 출발 전 개미털기 조심하세요,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 폭등 간다"고 올려 드렸고, 당시에 지금 당장 올라간다면 커맨드 핸들 패턴처럼 갈 수 있다고, 저항을 받는지 아니면 다시 지지를 받는지 확인하라고 알려 드렸습니다. 13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목표가 부근은 이미 다 달성했습니다. 따라만 하셨어도 돈을 못 벌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지금은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제주반도체는 이 위치에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다음으로 최근 알려 드려서 많이 오른 종목 중 하나가 가온전선입니다. 이 종목은 이 부근에 올라왔을 때 이 가격대를 잘 지키면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어 크게 올라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올랐냐면, 220% 오르고 10거래일 동안 세 배가 넘는 상승이 나왔습니다. 4월 23일에는 호르무즈 해협 해저 케이블 절단 사태와 함께 비상사태가 생기면서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됐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 60만 원 간다고 21만 6,500원대에서 영상을 올려 드렸습니다. 이 당시 영상에서 말씀드린 핵심은 최근 들어온 거래대금들이 엄청나게 많이 터졌는데 이 물량이 빠져나가지 않았고, 전부 매수 거래대금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트레이딩뷰 차트를 보면, 지금 캔들이 추세선 위에 걸쳐 있고, 밑꼬리를 달고 올라온 모습이 확인됩니다. 여기가 과거부터 이어져 온 저항 구간인데, 이렇게 이어지는 저항 구간을 캔들 자체가 뚫고 올라왔습니다. 앞으로 여기 밑으로만 빠지지 않는다면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정확하게 버티고 있는 모습이 새로운 사이클을 암시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중장기 저항 구간을 뚫고 올라왔으니, 다음 목표가는 여기, 35만 원 가격대입니다. 그럼 여기가 끝이냐? 끝이 아닙니다. 여기 또 중요한 구간을 뚫고 올라오면 또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는 겁니다. 강력한 저항 구간이라는 뜻이지 끝은 아닙니다. 강력한 저항 구간은 이제 지지 구간으로 바뀌었으니, 여기를 잘 지켜 주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지지 구간만 잘 지키면 앞으로 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고, 여기도 뚫고 올라와 버티고 있으면 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알려 드렸습니다. 4월 23일 이후로 220% 넘게, 세 배 넘게 상승했으니 추천은 완벽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따라만 하셨어도 돈을 못 벌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또 많이 올라서 지금 사 봤자 손익비가 좋은 자리는 아닙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크게 오르기 전 눌림 구간에서 잡아가셔야 합니다.
그래서 아직 출발하지 않은 종목은 어떤 종목이냐? 스페이스X에 투자한 회사입니다. 최근 미래에셋벤처투자와 AJ아이비 둘 다 스페이스X 관련주로 엄청나게 크게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 두 종목은 지금 잡기 무서우실 겁니다. 지금 잡아 봤자 크게 먹을 것도 없고요. 그런데 이 종목은 사람들이 스페이스X와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이 종목도 장투 종목인데, 보시면 계속 올라가려고 피치를 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부근을 뚫고 올라가면 이런 부근까지도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잡아도 얼마나 올릴 수 있냐? 여기까지가 330%, 여기까지가 500%, 여섯 배 넘는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이 어떤 종목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있는 전화번호로 '스페추천'이라고 문자 네 글자를 남겨 주세요. 이번에는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본전에도 못 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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