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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트입니다. 아, 네. 반갑습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저. BGF 리테일이요. BGF 리테일이고요. 10만 원에 5% 들고 있습니다. 10만3,000원에 5%. 어, 비중도 좋고 매수가도 좋고 괜찮은데요. 뭐가 문제일까요? 네. 제가 4월 초에 봄 되면은 편의점 매출도 올라가지 않을까 해서 샀는데 1분기 실적이 안 좋아 가지고 쫙 빠졌더라고요. 봄되면 편의점 매출이 왜 좋아져요? 네. 밖에서 맥주도 많이 먹고 아, 맥주를 많이 먹으니까 아, 뭐 일단 매출 어, 그래요? 뭐 일단 어 그렇게 생각해 보시는 거 좋은 습관이에요.
원래 주식은 그렇게 상상력이랑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제 합리적인가 그 왜 그렇게 생각하셨나를 생각했는데 뭐 그런 관점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뭐 봄되니까 밖에 나가서 편의점에서 밖에서 이렇게 앉아 가지고 술 마신다. 전 그런 사람 많이 못 보긴 했거든요. 어 뭐 그리고 제가 편의점에서 술 그렇게 막 앞에 마시고 싶은 생각 잘 안 들긴 하던데 뭐 그럴 수도 있나 봅니다. 근데 어쨌든 한강 같은데 가서 아, 한강 같은데 가서 네. 네. 예. 일단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뭐 생각까진 좋았습니다. 생각하시는 거 좋았고요.
매출 편의전 매출이요. 어, 지금 힘들 수밖에 없는게 내수가 부진해지고 있죠. 네. 네. 내수 부진이라는 말은 도대체 뭔 말인가 하면요. 사람들이 돈을 안 쓴다라는 거예요. 돈을 왜 안 쓰고 있을까를 잘 생각 한번 해 보셔야 돼요. 사람들이 지금 돈을 안 쓰는 이유는 뭐 이자를내는 것도 보고 죽겠고 불확실성이 가득해지기 시작하면은 사람들이 돈 쓰는 걸 좀 꺼려 합니다. 그러니까 경제도 불확실하지 앞으로 뭔가 지금 미래가 좀 잠담한 거 같고 경제 성장률도 안 좋다고 하고 이러니까 돈을 쓰기보다는 혹시 모르니까 일단 좀 가지고 있자라는 쪽으로 가게 되고요.
우리나라 가게 자산해야하의 70% 이상이 전부 다 부동산이거든요. 근데 지금 가게 대출이 GDP 대비해가 갖고 가게 대출이 지금 전 세계에서 2위로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가게 부채가 그만큼 높다라는 것은 모든 가게들이 뭘 갖고 있냐면 이자를 갖고 있는 거예요. 거기다가 1인 가구가 많은데요. 1인 가구의 소득 자체가요. 월 한 200에서 300 정도 사이라고 합니다. 근데 그거에 많은 비중을 월세라던가 생활비로 쓰게 되어 있어요. 근데 혼자 살면 생활비가 더 많이 들어가겠죠. 월세도 혼자 부담하는 거랑 둘이서 부담하는 거랑 다른 거니깐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어 혼자 사는 1인가고 비중이 지금 33%가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아이 사람들이 1인가고가 많으니까 편의점 매출 좋아지는 건 맞는데 아 지금 하필름히면 내수가 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이 내수가 안 좋으니까 사람들이 소비를 안 해요. 근데 우리 지금요 휴가철이라고 하죠. 이번 주 대선하고 뭐 현충이라고 해갖고 또 휴가철이 오잖아요. 그죠? 네. 그 이때 보니까 사람들 놀러 가요, 안 가요? 엄청 놀러간다는 거예요. 그 이것 또 무슨 현상인가 봤더니 아 평소에 돈 아껴 가지고 해외 나가 버리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국내 내수가 부진해집니다.
그래서 편의점 매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안 좋게 나오는 건데 사실상 장기적으로 봤을 때 1인 가구가 많다라는 점을 봤을 때 대형마 마트의 매출은 줄어들게 되어 있고요. 편의점의 매출은 서서히 올라가거나 지금 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편의점 관련주를 어떻게 생각하냐면 앞으로 매출이 계속해서 우상향하면서 앞으로 엄청 좋아질 거란 느낌보다는 다른 것들이 너무 부진해지니까 얘가 선방을 해서 얘는 그 자리에 있었는데 다른게 내려가니까 어 나만 올라와 있네라는 느낌이 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편의점 관련주를 투자하셨다라는 것은 장기 관점으로 봐야 됩니다.
이런 봄이 아니라 봄여름 가을교 이런게 아니라 장기 관점으로 투자를 해야 되는 모아가야 되는 멀리 보고 가져가야 되는 종목인 거예요. 그러니까 장거리 마라톤 하셔야 되는데 지금 100m 달리 하신다고 들어오신 거거든요. 네. 그 저는 좀 이해가 안 됐던 거죠. 그게 그래서 어 자리도 좋고 매수가도 좋은데 왜 단기로 투자를 하시지라는 생각이 좀 들고 또 장기로 투자하실 거면 BJF 브리테일은 좀 느릴 수 있기 때문에 사실 다른 종목이 났죠. 하지만 다른 종목을 찾을 능력이 없다면 BJ프 브리테일도 훌륭한 종목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장기 관점으로 본다면은 지금 매수가 좋고 비중도 좋기 때문에 더 떨어지면 더 산다 생각하고 가져가면 좋을 것 같은데 정말 봄을 예상을 해 가지고 편의점 매출 잠깐 좋을 거라 생각했다면 1분기 실적 안 좋다 뭐 이렇게 이야기 나왔을 때 실적이 안 좋다는 이슈로 주가가 빠지면은 다시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 반등 나오거나 11만 원까지 올라오면 빨리 정리하시고 요런 투자는 안 하시는게 좋아요. 만약에 이렇게 봄이라든가 계절 테마라든가 짧게 짧게 이렇게 보면서 짧은 기간으로 투자하고 싶으시다면 이런 대형주 하시는게 아니라 소형주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네. 이해되. 네. 그렇게 관점을 조금 달리하시길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 이거는 어 관점에 따라서 장기로 보유하실 거면 아무 신경 안 쓰고 가져가도 되는 종목인 거 같고요. 단기로 보실 거면 11만 원 올라올 때 저어 매도하시는게 좋고 밑으로 빠진다면 10만 원 밑으로 빠졌을 때 9만9,000원 밀리면은 정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손절 처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시겠죠? 네.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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