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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비트코인, 금, 환율

클래리티 법안 발표에 초토화 곧 비트코인 싹 다 뒤집힌다 (코인 특집 / 김창익 대표, 문창훈 작가)

웅달 책방 · 2026-10-16 · 유튜브 시청 55,882 · Board Views 1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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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금리#나스닥#코스피#현대차#환율#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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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창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달러·미국 정부 신뢰 하락으로 기간프리미엄이 올라 미 장기금리가 상승 중이며, 금리 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에도 AI·반도체 대형주(매그니피센트7)는 안전자산 인식으로 올라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한국은 외국인 자금 이탈로 코스피가 약세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은 일시적 안전자산 수요로 상승 가능, 구조적으로는 하락 방향이라고 주장. 비트코인은 달러 불신과 4년 주기 하락 말미 인식으로 회복 국면이라 봄. 클래리티 법안은 올해 통과가 어렵지만 민주당 내 이탈표 증가로 중장기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봄. XRP는 법안 통과 시 기관 자금 유입으로 1년 내 신고가 가능성을 언급하고, 알트코인은 옥석 가리기 국면이며 이더리움·솔라나는 기관 채택을 근거로 장기 보유 권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법정 화폐는 미국 정부에 대한 신용 위해서 만들어진 화폐기 때문에 즉 미국 정부에 대한 불신은 이걸 무슨 얘기냐 달러에 대한 불신이죠. 비트코인은 달러에 대한 불신 위에서 잘하라는 화폐거든요. 달러에 대한 불신 때문에 사도시 가까목도가 만들어내는 화폐예요. 달러의 불신이 커진다 그러면 금과 비트코인 같은 이제 실물 자산은 가격이 올라갑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그런 상황이라 보시면 되고 또 하나는 안녕하세요. 경제 스토탈러 김차익 착가입니다. 최근 여러 가지 뭐 그 자본 시장의 어떤 변화들 그 비트코인 시장에도 약간 변화의 어떤 그 변곡점 같은 것들이 느껴지는데요.

02. 여러 가지 변화 속에서 깊은 어떤 이야기들을 좀 해 보려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최근 미국 장기물 국채의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 중인데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미국 정부를 못 믿겠다는 거죠. 그러깐 장기체 금리 가격을 결정하는 거는 크게 두 가지 요소가 있는데요. 하나는 미국 기준 금리가 어떻게 될 것인가? 에덴 예측이고요. 그리고 내가 장기국체를 만기까지 들고 가는데 필요한 웃돈 이런 개이 있어요. 그러니깐 나는 미국점을 못 믿겠다 그러면은 채권자들은 내가 만길 때까지이 채권을 들고 있는데이 자를 좀 더쳐 줘라고 우돈을 요구하죠.

03. 그래서 사실은 기준 금리 플러스 기간 프리미엄이 두 가지가 실질적으로 장기 국채 금리를 결정합니다. 근데 지금 기준 금리보다도 왜냐면 기준 금리가 지금 그 케비너스 연준 의장, 신임 연준 의장이 하고 있는게 뭐냐면 포워드 가이던스라는 걸 안 해요. 다음에 우리가 기준 금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예측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점도표라든지 또는 FOM 미팅 이후에 어떤 기자 회견을 통해서 살짝살짝 흘리거든요. 우리가 금리를 어떻게 할 것이라는 거에 대한 예측을 시장이 할 수 있게끔 해 줘요. 근데 이게 그 케비노스 연준장은 이러한 for드 가이던스가 시장의 어떤 그 가격을 왜곡한다.

04. 그 금리를 왜곡한다는 거죠. 그러면 그 외곡된 시장을 보고 또 연준이 또 기준 금리를 결정하게 되니까 서로 왜곡된 정보를 가지고 시장 금리가 결정되고 기준 금리가 결정된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라고 생각하시는게 하는게 이제 케빈스의 연전 의장이에요. 이거를 경제적으로 이제 경쟁이 요건지는 모르겠으나 이걸 이제 케빈노스가 얘기할 때 거울의 방이라고 얘기해요. 그니까 서로 잘못된 정보를 거울에서 보고 그걸 보고 자기가 어떤 의사 결정을 하는 거죠. 그러니깐 잘못된 의사 결정이 자꾸 반복되는 거죠. 그래서 연준 연준의장은 포드 간설를 안 하겠다고 하니까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시장이 알아서 기준 저기 시장 가격 돈에 대한 시장 가격 즉 그 실질 금리를 결정하다는 얘기예요.

05. 그러니까 연준을 보지 말고 그러니까 지금은 연준의 기준 금리에 연동돼서 시장 금리가 결정된다기보다는 시장이 상황을 판단해서 스스로 지금 금리를 결정하는 상황인데 지금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해진 팩트는 뭐냐면 기간 프리미엄이라는 거 이거는 그 화폐에 발행하는 정보의 신뢰도가 떨어졌을 때 기간 프리미엄이 높아지거든요. 그러니까 못 믿겠으니이자 더져 이건데 그러니까 신용도가 떨어졌으니이자 더져 그건데 지금이 딱 그때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장기 구체 금리는 기간 프리미엄의 상승 때문에 올라간다고 보는게 맞거든요. 그러니까 금리를 높이면 사실은 금리를 높이는 기준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그 시장 금리도 올라가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기준 금리를 올렸을 때 어 이제는 인플레이션을 관리하는구나.

06. 그래서 시장이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안도 때문에 실제로 시장 금리는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그 지난 9월 달에 FOMC가 기준 금리를 높혔을 때 실제로는 장기국체 금리가 기준금이 높인 것만으로는 떨어졌어요. 근데 그때는 이제 호르무 제업의 불안감 때문에 이제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 이제 다시 이제 국채 금리가 올라갔는데 그 국채 금리가 이제 올라간 이유는 사실은 귀중 금리가 올라가서가 아니라 이제 지정학적인 불안감 때문에 그렇게 된 거고 사실은 더 올라갈 것을 기준 금리 상승이 시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시켜서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작용했어요.

07. 그 상쇄시켰다는 거예요. 근데 지정학적인 불안감이 너무 커서 올라간 거죠. 지금 미국의 장기체금의 상승은 사실은 가장 큰 거는 미국 정보를 못 믿겠다라고 해서 기관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는 국면이다. 그리고 지정학적인 불안감 때문에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이제 기준 금리에 대한 예측치 즉 기준 금리를 높일 거라고 하는 이제 예상으로 반영이 돼 있다. 되고 있다. 이런 측면 때문에 이제 장기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러한 국채 금리의 상승이 전반적인 투자 시장에서 어떤 효과를 보이나요?

08.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상승한다는 얘기는 내가 국채를 샀을 때 수익률이 높아진다는 얘기니까 당연히 국채 시장으로 돈이 쏠리겠죠. 그러니까 국채 시장으로 돈이 쏠린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주식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온다는 얘기예요. 기본적으로는. 그렇죠. 그러니까 시장 금리가 높아지면 기본적으로 그냥 간단히 얘기해서 시중에 돌아다니는 돈이 줄어든다는 얘기죠. 금리가 떨어지면 시장 이제 시중에 돌아다니는 돈이 많아지죠. 금리가 떨어지고 돈값이 싸지니까 그 물건값이 싸지면 공금장이 늘어나듯이 금리라고 하는 거는 돈값이거든요. 돈값이 올라가면 시중에 물건은 줄어들어요.

09. 그러니깐 금리가 올라가면 기본적으로는 경제 원론적으로는 시중에 돈의 유통량이 줄어듭니다. 그럼 당연히 주식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돈도 줄어들어야겠죠. 그런데 돈이 줄어들었을 때 선택을 하게 되는 거야. 사람들이 이제 선택과 집중을 네. 돈이 줄어들면 사람들은 안전한 곳에 이제 투자를 하게 됩니다. 왜냐면 내가 돈이 많으면 사실은 모험도 좀 할 수 있잖아요. 내가 500만 원 월급 받다가 만약에 2천만 원 월급을 받게 되면 한 500만 원 정도는 그냥 여행하는데 쓰기도 하고 수익 먹는데 쓰기도 하고 사람들 사람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잖아요.

10. 그니까 조금 더 여유 있게 돈을 쓰게 돼요. 금리가 떨어지면. 근데 금리가 올라가면 간단기해서 내가 월급이 줄어들면 돈이 줄어들면 돈의 줄어들면 그때부터는 굉장히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평균적으로 모든 지출을 줄이겠죠. 일단은. 그런데 꼭 필요한 거에는 더 쓰는 경우도 있어요. 필요한 걸 줄이고. 예를 들어서 내가 매일 한 달에 뭐 헬스클럽도 다니고 골프도 한번 쳤는데 이제는 야 내가 이런 상황에서 골프를 쳐야 되고 골프를 안 칩니다. 그리고 뭐 일주일에 세 번씩 술 먹었는데 술도 안 먹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월급은 줄었지만 내가 공부하는데 예를 들어서 내가 건강 관리를 위해서 헬스 클럽을 다닌다거나 꼭 필요한 거 미래를 위한 투자에는 돈을 늘리는 경우가 있어요.

11. 그러니까 안전한 곳에는 돈을 늘리는 경우가 있죠. 그러니깐 시중에 전체적인 통화량은 줄었지만 내가 선택과 집중을 하게 되면서 오히려 특정한 사선에는 돈이 더 많이 투입되는 투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결국은 금이나 미국의 국채 같은 안전 자산인데 달러 같은 안전 자산인데 지금 현재 미국의 주식 시장이 안전 자산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메그니피트 7 AI와 반도체 주식은 사람들의 의식 속엔 이제 안전 자산입니다. 사두면 언젠간 오르는 자산이에요. 그리고 전 세계 국채 금리가 같이 오르거든요. 그러면 전 세계의 돈의 유동성은 줄어들지만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어딘가 선택과 집중을 하는 거예요.

12. 꼭 필요한 것만 사는 거예요. 가장 안전한 것만 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돈의 량이 줄어도 특정한 자산,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특정한 자산. 금, 비트코인, 미국, 국채, 달러 이런 자산은 이럴 때 오른다고 보통 생각하는데 이번에 좀 특이한 점은 나스닥이 같이 오릅니다. 보통은 주가는 떨어지거든요. 원론적으로 하면은 당연히 돈량이 줄어드니까. 그리고 주식은 비교적 위험 자산이죠. 언제 떨어질지도 모르는 점. 변동성이 큰 자산이잖아요. 비교적. 국체에 비해서는. 근데 매그니피센트 7 AI 주식은 사람들의 의식 속에 이제는 최종적인 선택지로 올라가 있는 거 같아요.

13. 그러니까 이제는 그 AI 주식은 안전 자산이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뭐 금리가 올라도 AI 주식들은 이제 영업 이익을 내고 가격이 오를 거라고 사람들이 믿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중소형 주식은 가격이 떨어질 거예요. 근데 메그니 센트세의 비중이 워낙 높기 때문에 거기에 돈이 쏠리니까 지금 나스타게 지수는 올라갑니다. 근데 디테일하게 들여다 보면 지금 그것을 제외한 나머지 주식들은 올라갈 제가 그거를 따져보진 않았는데 올라갈 수가 없어요. 네. 맥디센스테블 주식만 올라갈 거야 아마. 그 AI 주식만.

14. 우리나라도 지금 이런 경우에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작업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코스피는 당연히 떨어집니다. 근데 여기서 떨어질 때 당연히 돈의 줄어드니까 우리나라 국내 주식 투자자들도 훨씬 더 안전한 사단을 찾는데 그게 3전닉스잖아요. 그러니깐 미국 금리가 올라가서 우리나라 국내의 유동성이 줄어든다. 그래서 사람들이 안전 자산을 찾는다. 그래서 일시적으로는 3닉스가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비교적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본질적으로 구조적으로는 가격이 떨어지는 방향으로 갈 거다라는 겁니다.

15. 그게 언젠는 이제 어느 순간이 되면 이제 그렇게 될지 모르겠으나 기본적으로는 돈의 량이 줄어들면 주식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는게 맞다. 그런데 선택과 집종을 하면서 지금 특정한 종목들에 돈이 몰리기 때문에 그게 AI고 반도체이기 때문에 AI와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지금 올라가고 있다. 하지만 밑에서 잡아당기는 힘이 분명히 있다. 왜냐면 돈의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거예요. 고금리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러니까 지금 고금리가 왜 고금리 상황이 됐는가가 되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16. 그 지금 현재 고금리 상황은 미국의 정부에 대한 불신해요. 가장 큰 이유를 뽑자면. 그래서 기간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이제 어 내가 못 믿겠으니까 이자를 더 줘라고 하는 사람들의 시장에서의 요구 기간 프리미엄이라고 하는데 그 기간 프리미엄이 다시 되가 난 거예요. 중요성이.이 이 이야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반복적으로 얘기하지만 미국 정부에 대한 불신이다. 근데 법정 화폐는 미국 정부에 대한 신용 위에서 만들어진 화폐기 때문에 즉 미국 정부에 대한 불신은 이꼴 무슨 얘기냐? 달러에 대한 불신이죠. 비트코인은 달러에 대한 불신 위에서 자하라는 화폐거든요.

17. 그니까 달러에 대한 불신 때문에 사도시 아까모터가 만들어내는 화폐예요. 그러니까 달러의 불신이 커진다. 그러면 금과 비트코인 같은 이제 실물 자산은 가격에 올라갑니다. 기본적으로. 네. 지금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 또 하나는 그 4년 주기라고 하는게 논리적으로 받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존재하고 있어요. 그래서 하락 국면이 보통 1년 반 지나서 이제 한 2년 반 정도 대세 상승을 하는게 4년 주인데 지금 작년 10월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하락 주기가 지금 1년 지나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제 하락 주기의 마지막 공면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 같아요.

18. 사람들의 컨센서스가. 그리고 피델리티라고 하는 자선 운용사가 이제 4년 주기에서 하락국 공면은 끝났다. 3년에 대세상승이 남아 있다라고 보고서를 발표했거든요. 그것은 달러를 자산 운용해서 운용해서 먹고 살았던 월가의 대표적인 자산 운용사가 비트코인에 대한 이제 그렇게 분석을 했다는 거는 굉장히 의미 있는 보고자예요.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상황에서 봤을 때 일단 달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다. 두 번째는 4년 주기에 지금 하락기의 마지막 공면이라고 사람들이 인식한다. 그 논리적으로 안 맞지만 사람들의 인식 자체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네.

19. 그런 상황에 맞물리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이제 어느 정도 회복 국면을 보이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 자산에 과세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당연히 국가와 국민의 관계에서는 그 소득에 있는 곳에는 이제 세금을 낸다라는 원칙은 맞아요. 근데 언제 어떻게 걷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 지금 그 비트코인에 대해서 과세하는 거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에요. 첫 번째는 이게 2020년인가 2020년에 만들어 거를 전혀 수정하지 않고 그때 상황 그때 관점에서 그 무슨 얘기냐? 비트코인이 지금 복권입니다.

20. 우리나라에서는. 그 가상 자산법에 따르면 과세법에 따르면 그게 그니까 당신이 투자한 거는 투자가 아니라 그냥 복권사 놓고 기다렸는데 운이 좋아서 돈을 번 거야. 그러니까 원래 복권은 40%가 세금을 걷잖아요. 근데 이거는 뭐 그래도 22% 농특세 포함해서 22%인데 이건 복건당 된 거야. 너 운이 좋아서 돈 먹은 거니까 세금 좀 내 이거예요. 지금 우리나라는 시각이 말이 안 되죠. 네. 그리고 이제 그 손손실 유월 공제라거나 여러 가지 이제 주식과는 다른 자산과는 다른 차별적인 조항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투자자들한테 굉장히 불리한 조항이 들어가 있어요.

21. 정부도 이걸 인정합니다. 정부도 지금 정부 정부 관계자들이 청문에 등등에 나와 가지고 물어보면 다 이제는 이제 그 예정대로 시행한다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문제점들을 얘기하면 우리도 잘못된 거 압니다. 시행하면서 고치겠습니다라고 얘기합니다. 네. 잘못된 거 아는데 시행 전에 고치는게 아니라 시행하면서 고치겠다고 합니다. 말이 안 되죠. 미친 거예요. 그니까 제가 자꾸 비유를 하는데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지금 신차을 만들었어요. G9T 이제 그 페이스리프트 신차를 만들었습니다. 엔진을 바꿨습니다. 더 좋은 엔진으로. 근데 150km 이상이 되면 엔진이 터져 버립니다.

22. 그거를 연구진에서 남양주 연구진에서 보를 했습니다. 그 정의선회전쟁이 뭐라고 얘기하느냐? 나도 알아. 자, 근데 150km 이상 밟아 가지고 터진다. 그럼 그때 가서 그럼 리콜해 줘라고 하면 소비자들이 뭐라고 할까요? 국가가 뭐라고 할까요? 미친 놈이라고 할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정부가 우리가 세금 지금 잡을 거 압니다. 근데 일단 예정대로 시행하고 나중에 고치면 됩니다라고 얘기합니다. 미쳤습니다.데 국민을 상대로 그러니까 지금 그 그 폭발하는 엔진을 시판하겠다는 거예요. 대부분의 국가는 세금 때문에 망합니다. 세금이 공정하지 않을 때 망하는 거예요.

23. 왜냐면 거래거든요. 국민과 국가 간의 계약입니다. 계약은 반드시 공정해야 됩니다. 근데 내가 지금 공정하지 않게 돈을 뜯긴다라고 국민들이 생각하면 국가는 망합니다. 그 지금 공무원 분들 정신 차르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해외 거래소에 대해서도 지금 정보를 받을 수 있으니 이제 국내 거래서와 해외 거래소관의 역찰료 문제를 해소했다라고 얘기하거든요. 그거 바보 같은 얘기입니다. 그게 카프라는 건데 그러니깐 지금 전 세계에서 자동 정보 교관 협약이라게 있거든요. 그럼 거래소간에 국가가 요청하면 그 익년에 다음해에 그 거래소 정보를 요청하는 정부에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해 줍니다.

24. 근데 미국은 카프 회원국이 아니에요. 미국이 자본 시장에서 얼마나 역 차별적인 어떤 특권을 누리고 있는지 아시나요? 그 미국은 그 정보 교환 협정국이 아닙니다. 그니까 간단히 얘기하면 클락켄이나 우리가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는 지금 뭐 아부다비스니까 우리가 코인베이스를 쓸 때 코인베이스가 우리나라 정부에 자동으로 정보를 안 줘도 됩니다. 카프 형국이 아니에요. 미국은 그럼 우리가 그 정보를 어떻게 받아서 책임을 걷겠다는 얘기예요? 거짓말입니다. 지금 현재 주요 국가들의 정보를 자동으로 받는 교환열이에 맺어졌다. 미국은 협정국이 아닙니다.

25. 그 그래서 그런 그 그게 지금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서도 미국은 그래요. 미국은 전 역할권이라고 해서 전 세계 모든 은행들의 자국 국민들의 그 계좌 정보를 요청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스위프트망에서 배제시켜 버립니다. BP 빠리바 같은 경우가 스위프트망에서 엄청나게 배제를 당했고 과진금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석유 거래를 그 미국 국익에 위배되는 쪽으로 했다고 해서 수단의 석유 거래를네 그런 국가가 다른 국가가 예를 들어서 프랑스가 프랑스 국민의 개좌 정보를 미국 은행한테 요구하잖아요. 미국은 안 줍니다. 이런 비대칭적인 상황이 미국이고 이게 크리토 시장에서때 미국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26. 카페 행국이 절대 아닙니다. 미국은 그니까 미국의 거래소한테 우리 정부가 정보를 받을 수 있다는 거는 거짓말입니다. 명백카. 네. 여기 옆차이 해소 안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세금을 걷겠다고 하니까 공정하지 않다는 거예요.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걷는 건 맞습니다. 근데 첫 번째 비트코인이 투자 자산이나 금융 투자 자산이 아니라 또는 상품이 아니라 그러니까 투자 자산이 아니라 이것은 복권이다라고 보는이 낡은 관점. 이게 지금 미국과 유럽과 중국, 러시아가 다 이거를 투자 자산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최근까지는 이거를 기타 자산으로 봤어요.

27. 근데 이거를 2028년부터 바로 바꿉니다. 네. 올해 자민당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AI와 가상 자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는데 바로 바꿨습니다. 일본은 그러니까 자못됐다는 걸 깨닫고 그래서 2028년 1월부터 빠르면 2027년 12월부터 제 비트코인을 투자 자산으로 간주하고 세금을 먹깁니다. 그러니까 투자 자산이 된다고 해서 주식처럼 세금을 안 끊는 건 아니에요. 만약에 이게 해외 주식이라고 간주가 되면은 해외 주식처럼 간주가 되면 우리나라 지금 국내 주식에 대해서 세금을 안 내지만 미국 주식에 대해서 양도세 내잖아요. 그러니까 세금을 안 내기 위해서 투자 자산으로 간주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28. 절대로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걷는 거에 대해서 불만이 없습니다. 물론 세금을 안 거으면 좋겠지만 그렇죠. 세금을 안 거으란 얘기가 아니에요. 관점을 시대에 맞게 바꾸라는 얘기입니다. 관점이 틀리면 그다음부터 나오는 모든 것들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죠. 근데 지금 세금을 22% 걷는다. 우연히 지금 미국 주식주 같은 퍼센티지 그 세율만 같은 거죠. 똑같은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방향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세율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그 또 하나는 지금 이게 현실적으로 현실 정치에서는 지금 젊은이들이 사다리 거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9. 굉장히 중요한 대목입니다. 지금 왜냐면 주식이나 부동산에 대해서 그래도 돈이 있는 기성 나이든 사실은 기득권들이 투자하는 자산입니다. 주로 거기에 대해서 지금 세을 안 걷습니다. 뭐 부동산으로 지금 양도세를 걷는다 어쩐다 하는데 이미 지금 지금 유동성이 높아져서 부동산 가격은 지금 수십배가 뛰었죠. 그러니까 수십%가 뛰었죠. 그니까 돈을 벌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올리는 거니까 불만이 별로 없겠죠. 좀 부담스럽겠지만. 근데 젊은이들은 지금 주식 못 사고 집 못 삽니다. 그런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거는 쪼개서 살 수 있는 크랙터밖에 없어요.

30. 그래서 크랙터 투자하는데 거기에 22% 생을 물리겠다고 하니까 지금 젊은이들은 사다리 거착이라고 화를 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그들의 논리가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현실 정치에서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고 착각되는 거죠. 분노가. 그러니까 공정하지 않다라는 거에 대한 분노가 극단적으로 치다르면 거기에 논리나 이성은 이제 더 이상 작용하지 않아요. 그냥 화를내는 거죠. 그런 것들이 폭발할 때 거리로 뛰쳐 나가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저는 이제 뭐 사다리 거차이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게 지금 공정하고 논리적으로 맞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데 지금 젊은 이들은 이게 공정하지 않다고 화를 내고 있는 거고 이거는 뭐 뭐 논리적으로 맞다 틀리다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31. 그리고 지금 논리적으로 따져 보면 관점이 틀렸다. 그거를 시행하면서 고치겠다라고 합니다. 잘못된 거 안다. 근데 시행하면서 고치겠다라고 합니다. 어차원이 없죠. 국민들이 무슨 말입니까? 무슨 세금의 무슨 뭐 조세 제도의 어떤 테스트 배든인가요? 정신 차리셔야 됩니다. 진짜 공무원분들 그런 어쩌건 없는 소리 하면 안 돼요. 틀린 거 아는데 잘못된 거 아는데 나중에 거치겠다.이 말이 안 되잖아요. 그 지난 4년 동안 시간이 있었습니다. 고출 시간이 아무런 대책을 안 취하다가 세금은 일단 걷겠다. 잘못된 거 안다. 시행하고 고치겠다. 그럼 그때 잘못된 세금을 낸 사람들한테 황폐해 주나요?

32. 그거 그거 계산하만큼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그 시스템이나 어떤 지능을 갖추고 있나요? 지금 잘못된 거를 나중에 고치겠다고 하는 그 정도의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지금 나중에 가서 그 그걸 하나 꼼꼼하게 따져 가지고 황급해 줄이 있나요? 그 좀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진짜 네. 정신 차리셔야 됩니다. 그니까 지금 그 지금 그나마 국회의원들이 좀 이제 연결되 잘못된 걸 인직하고 있으니까 공무원보다는 국회의원분들이 그나마 똑똑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공무원 분들은 정신 차르셔야 됩니다. 최근 비트코인의 반등이 있었는데 이러한 움직임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33. 그러니까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어떤 실물 자산이 가격에 올라간다는 얘기는 그 화폐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근본적으로 깔려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거는 그 구조적인 산물이거든요. 그러니깐 누가 그냥 반짝이는 어떤 스쳐지나가는 어떤 고상으로 만든 물건이 아니고 상품이 아니고 경제 구조에서 필연적으로 이런 것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순간 갑자기 갑작스럽게 그냥 툭 튀어나온게 아니라이 세계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사람들이 그거에 대한 불만이 누적되는데 그 누적된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트리거로 사토시나가모터가 만든 겁니다.

34. 네. 그게 무슨 얘기냐면 지금 세계 경제가 가장 크게 불만이 누적되고 있는 국면은 뭐냐면 양극화예요. 양극화는 무슨 얘기냐면 전 세계 경제는 세계와 구체적이 되면 자유무역주의로 지난 50년간 어마어마하게 양적으로 팽창했습니다. 그런데 파이가 클 때 가장 중요한 거는이 파이를 어떻게 나누느냐의 문제가 있어요. 그런 경우 많이 보셨을 거예요. 재건축 조합들 회의할 때 재건축하기만 하면 우리 집값이 10억 원이 올라가요. 이런 경우에 재건축 해야 됩니까? 재건축적 하기만 하면 우리 집값은 10억이 un니다. 시장 지금 상황을 봤을 때 PD님이라 제거 할까요?

35. 네.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무조건 해야죠. 근데 재거축만 하면 우리 집값이 10억 원에 뛰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분명히 나옵니다. 어떤 경우 반대하는지 아세요? 역집이 20억 때 반대합니다. 왜 그럴까요? 배 아프니까. 근데 제가 좀만 하면 우리 집은 10억이 뛰는데 무조건 해야겠죠. 그죠? 근데 그것만 따지면 무조건 합니다. 사람들이. 근데 한강변 쪽에 있는 지분을 가진 사람들은 20억이 un니다. 그럼 반대하는 거야. 반대해야 내 몫이 커지니까 반대합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파일을 어떻게 쪼개느냐가 현실 사회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는 겁니다.

36. 근데 세계와 자유무역으로 분명히 전 세계 GDP는 어마어마하게 성장했습니다. 근데 지금 어마어마하게이 성장한이 속에서 불만이 90%예요. 왜 그럴까요? 다른 사람이 파이를 더 먹어요. 나보다. 그까 나도 파이가 커지긴 했는데 내가 내 몫이 커지긴 했는데 옆집 사람이 나는 한 조각에서 한 조각 밥 먹고 있는데 옆집 사람은 한 조각 먹다가 열조가 먹습니다. 그럼 이런 이럴 때는 이런 한 조각에서 한 조각 반을 먹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어떤 상황이 벌어지냐면 판을 엎어요. 사람들이. 왜냐면 열정 오는 사람 보니까 화가 나거든요. 심지어는 내가 파이가 커지기 전에 한 주각 먹었는데 파이가 커진 다음에 한 주각도 못 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37. 희한하죠. 파이가 분명히 커졌어. 내가 스몰 사이즈 피자 먹다가 자유무역 때문에 갑자기 전보 사이즈 피자가 생겼어요. 근데 나는 스몰 사이즈 피자에 10분 조각을 먹었었는데 지금 전보 사이즈 피자가 됐는데 내가 먹는 파이 크기를 보니까 스몰 사이즈 피자 10분 1 크기도 안 되는 사람이 지금 태반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자산을 가진 금융 자산을 가진 금융 자산가들에게이 파이가 다 쏠리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게 현재 세계 경제 구조입니다. 원래 교과서대로라고 하면은 우리 경제 교과서는 금융을 다루고 있지 않아요. 그거 혹시 아시나요?

38. 견동 환율주에서는 환율이 작동을 해서 무역이 서로 균형을 받게 된다는게 우리 그 자유무역의 기본 원리이잖아요. 환율이 조정돼서 내가 수출을 많이 하면 환율이 떨어져요. 원활값이 올라서 그럼 수출을 못 하게 됩니다. 그 다시 환율이 국제 수지가 맞아요. 그래서 어떤 나라도 절대적인 흑자국이나 절대적인 적자국이 없다는게 사실은 그 자유무역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기본 논리예요. 그죠? 근데 미국은 지금 엄청난 재정 그 저기 무역 적자를 보고 있고 중국은 엄청난 무역 흑제를 봅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 경제를 지배하는 거는 지금 제조업이 아니라 금융입니다.

39. 그러니까 사람들이 화폐를 쓸 때 만약에 100이라는 화폐를 쓰잖아요. 99는 무역에 쓰이지 않아요. 금융 투자에 쓰입니다. 그 거기에 들어가는 지급 환율은 지금 사람들이 모르는 거예요. 우리가 아무리 수출을 늘러도 지금 이제 살 수출이 늘어나니까 살짝 이제 원화가 좀 올라가죠. 달러가 많이 잃니까 이게 이제 원래 경제 구조예요. 수출이 늘어나서 달러가 많이 들어오면 사실은 달러 공급이 늘어나니까 당연히 원화가 가치가 높아지죠. 그러면은 환율이 떨어져서 수출이 안 됩니다. 네. 그래서 조정하는 건데 이런 현상이 최근에 이제 3진닉스가 워낙 많은 반도체를 파니까 그런 현상이 살짝 보이고 있죠.

40. 근데 그 거래되는 화폐보다 지금 미국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 달러를 사드리는 양이 훨씬 많아요. 그러니깐 달러 환율은 계속 올라가죠. 그러니까 금융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교과서는 지금 안 통합니다. 경제 교과서가 맞는게 하나도 없어요.이 화폐 시장에서. 왜냐면 지국 화폐는 제조업이나 무역이 아니라 금융 쪽에서 쓰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전 세계 모든 파일을 지금 금융쪽에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불만인 거죠. 그래서 이런 불만들이 많이 생기면 화폐를 가진 사람들, 그러니까 자산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화폐를 가진 노동자들.

41. 그러니까 내가 모든 자산이 화폐인 사람들. 그 월급 받아서 한 달 동안 먹고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계속 이제 파일을 뺏기죠. 화폐 가치 계속 떨어지고 자산 가치 계속 올라가니까 상대적으로 이변 사람들이 화나할 때 생기는게 뭐냐면 실물 자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거래요. 화폐인지 못 믿겠다. 내가 화폐 가지고 있으면 금융 자산을 가진 사람들이 계속 돈을 번다. 그러니까 이판을 뒤엎자. 바꾸자. 어떻게 바꾸냐? 이제는 실물이 중요한 시대를 만들자라는 거야. 금이 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또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토리 가지고 있는 사람들, 석유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는 거죠.

42. 금융 저산이 아니라. 그니까 그런 시대에 지금 비트코인이 가격이 이제 부각되고 이런 것들을 사람들이 이해하게 되면서 이제 비트코인 금 같은은 같은 이제 실물 자산에 자꾸 사람들이 이제 돈을 쏟아붙는 거죠. 클레리티 법안에 제동이 걸렸는데이를 어떻게 보시나요? 뭐 중간 선거 전에 이제 이번 회기 때 통과되는 거는 좀 어렵다고 보더라도 현실적으로 지금 크리에티 법안의 이제 주요 내용 중에 하나가 저는 RW라는 시장이 굉장히 중요한데 RW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플레이어가 이제 그 미국의 월가의 자산용사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팩트예요. 그래서 그 월가 자산 운용사들이 RW를 취급하려면 RW를 금융 자산으로 이제 규정한 크레이트 액트가 통과돼야 RW 사고를 할 수 있거든요.

43. 미국은 그 어 네거티브 방식이에요. 그래서 하지 말라는 것만 안 하고 나머지는 다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RW를 취급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사실 RW를 할 수 있지만 사실 어떤 법에서 걸리냐면은 미국에는 은행 지주법이라는 거에 금산분리 조항이 있어요. 금산 분리 조항은 뭐냐면은 현실 세계에 있는 실물 자산을 은행의 금융 자산이 통제하지 못해요. 취급하지 못해요. 네. RW는 실물 자산을 다루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물 자산을 은행이 취급하지 못하는데 금융사가 취급하지 못하는데 실물 자산이 토크화 되면 이거를 금융자산으로 간주한다는게 크레트 액트예요.

44. 그래서 RW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이 크레트액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블랙 피탈리트 밴가드 그리고 골드반삭스 같은 투자 회사들이 그 RW 사업을 위해서 지금 크레트랙트를 통과시키라고 촉구하고 있어요. 월가가 두 진영을 나는 거죠.이기는 이기는 민주당이 두 관래로 쪼개진다는 얘기예요. 그럼 이탈표가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만큼의 이탈표가. 그러면 클라이텍트가 다시 논의되면은 사실은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쪽으로 간다. 지금 통과될 수 있는 상황인지 모르겠지만이 탈표가 분명히 늘어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러면은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45. 그리고 통과시켜야 됩니다. 사실 이걸 통과시키지 않고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래서 물리적으로는 이번 회기는 물건너 간 걸로 보이는데 만약에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사실은 크립토 진영의 표도 중요하니까 민주당이 어떤 이거를 이제 어떤 정식적인 어떤 코스가 아니라 어떤 정치적인 어떤 대타협의 어떤 딜 대상으로 만약에 부각을 시킨다면은 뭐 올해 통화될 가능성을 뭐 제로는 아니다. 크진 않지만. 그리고 언젠가는 이제 가까운 멀지 않은 시일 내에는 통과가 돼야 된다. 왜냐면 그 민당의 돈줄인 월가가 크게 [콧방귀] 두 축으로 나뉘었는데 그중에 한 축이 지금 그이 법의 통과를 굉장히 촉구하고 있다.

46. 이게 굉장히 중요한 패턴해요. 이제 자주 말씀해 주시는 RW 토큰이라는 걸 말씀해 주시는데 RW 토크너란 무엇이며 이것이 비트코인에 끼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어, RW가 이제 리어월드 S라고 해서 실물 자산 토크화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간단히 얘기하면 부동산을 이제 온체인에 그 블록체인에 올리는 거 소유권을 그리고 뭐 이제 STO라고 해서 이제 주식 그 토큰도 있는데 주식과 채권 같은 이제 금융 자산을 이제 온체인의 토큰을 올리는 거. 그리고 석유 뭐 자산. 그러니까 그 이론주로 얘기하면 전 세계 우리가 물리적인 세계에 있는 모든 자산을 온체인의 토큰을 올리는 거예요.

47. 네. 이게 어떤 의미냐면 이제 미국은 지금 어떤 경로를 이제 구축하고 있냐면은 그 미국 행정부는 40조 달러에 이르는 부채의 이자를 갚는게 지금 그 절대 절명의 숙제거든요. 1조 달러에 이르는 이자를 갚아야 돼요. 매니안 원금은 제가 이제 아까도 이제 계속 그 PD 님하고 사담 나눌 때 계속 얘기했지만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구체 원금은 어떤 정거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네. 이거는 당위를 떠나서 현실적으로 그래요. 부채의 원금을 갚으려면 줄이려면 내가 세금을 늘 세수를 늘리고 세출을 낮춰야 되거든요. 어떤 종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48. 국민들한테 세금을 더 내라고 하고 돈을 덜 쓰는 정부는 반드시 망합니다. 네. 차기 정권을 획득할 수 없죠. 그러면 정권을 뺏긴다는 얘기입니다. 권력을. 어떤 정부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기초통화 국에 있었던 왕실, 그러니까 뭐 스페인, 포르트, 뭐 네덜란드, 영국 그리고 지금 현재 이제 자유민주의 국가인 미국의 정부 어떠한 왕실이나 정부도 기치 통화를 패권을 누리고 있는 시기에 한 번도 부채의 원금을 줄인 적이 없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한 번도 없습니다. 그걸 줄인다는 거는 정권을 내놓겠다는 얘기입니다. 그 재정권전화를 하겠다는 얘기는 정권을 내놓겠다는 얘기입니다.

49. 근데 그게 국가 전체한테 좋지만 현 정권한테는 완전히 부메량이고 극단적인 처방이죠. 훌륭한 사람들 그렇게 할 겁니다. 내가 정거를 뺏기더라도 국가를 살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할 겁니다. 근데 어떤 권력도 그렇게 한 적이 없습니다. 예. 현실적 질 정치선 바보죠. 그렇게 하는 거는. 그래서 그 40조달에 대한 부채는 이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 결국은 이자를 갚는게 문제거든요. 왜냐면 이자는 현 정권에서 매년 갚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자의 금리를 낮추는게 모든 정부의 관 초의 관심사예요. 네. 다시 요약하면 원금 감는 건는 관심 없습니다.

50. 일도 관심 없습니다.이자 금리를 낮추는게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근데 지금 국채 금리가 올라가죠. 반대로이자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렇죠? 그 국채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그럼 내가 갚아야 될 이자는 늘어나니까 트럼프행 정부는 지금 이게 지금 관심사예요. 내가 갚아야 될 이자를 줄이는 거. 그럼 금리를 낮춰야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장기 국채를 무제한 사들려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냐면 미국 정부가 장기 국채를 사드리는 돈은 단기국채를 팔아서 벌어야 돼요. 그러니까 바꿔치게 하는 거예요. 장기국체를 단기국채로. 단기국체를 팔려고 보니까 단기 국채를 아무도 안 삽니다.

51. 지금 미국의 국채를. 그래서 스테블코인 발행사들이 단계국체를 사는 준비 구조를 만든 거예요. 자동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스테블 코인을 많이 쓰게끔 하면 자동으로 미국의 단기 국체가 자동으로 많이 팔린다라는 구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작년 7월 30일 날 트럼프 대통령이 도장을 찍은 지니어스 액트의 그런 조항이 포함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장기차를 사드리기 위해 단기국차를 팔아야 되는데 단기 국차를 살 수요자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스테블 코인을 팔면 단기국체가 자동으로 팔리는 시스템을 법으로 만들었는데 그게 지니어스 액트다라는 거죠.

52. 근데 스테이블 코인이 안 팔립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막 발랑할 줄 알았는데 지금 스태블코인 바하겠다고 나서 업체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나요? 작년 7월 30일 법 통과했고 내년 1월부터 시행되니까 지금쯤 되면은 우리 구글 코인 발행할게, 메타코인 발행할게, 뭐 채치 비트코인 발행할게, 엑스머니 발행할게 이런 업체들이 막 줄서 있어야 되잖아요. 그게 수익이 된다면. 근데 지금 누구도 지금 코인 발행 계획을 밟힌 업체가 없어요. 왜 그럴까요? 돈은 왜 필요하죠? 지금 PD님이 당장 지금 내가 은행에서 지금 10만 원을 찾아왔어요. 왜 돈을 찾죠?

53. 쓸 때가 있어서 그 쓸 때가 있어서 쓸 때가 있어야 돈을 찾습니다. 근데 지금 스테이블 코인 사면 뭐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온체인 스태블코인은 온체인에서 쓰는 거거든요. 블록체인상에서 내가 스테블 코인을 블록체인에서 샀는데 그 블록체인을 하나의 그 백화점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백화점에 들어가서 상품권을 막 샀습니다. 근데이 상품권을 샀는데 백화점 안에 진열된 상품이 없어요. 그럼이 상품가 어디다 쓸 수 있어요? 쓸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백화점에는 비트코인밖에 없습니다. 살 수 있는 거는.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산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54. 지금 반대로 얘기하면 누군가 스태블코인을 샀어요. 왜 산 거예요? 백화점이 비트코인밖에 없는데 내가 상권을 샀어요. 뭔 미래의 달로 바꿀 수 있다가 지대 아니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 보세요. 내가 백화정 상품권을 샀는데 그 백화주면은 비트코인밖에 없습니다. 그 누군가 백화종 상품권을 사면 무슨 뜻이에요? 비트코인을 사겠. 비트코인 사겠다는 뜻이에요. 근데 그럼 상품권을 안 사는 사람들은 왜 안 사는 거예요?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가 근데 비트코인 비트코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럼 딴게 살게 없잖아요. 근데 미국이이 상품권을 팔아야 돼요.

55. 지금 국채를 팔려면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백화점에 달러나 국채 같은 상품들을 넣거나 미국의 자산들을 넣고 근데 백화점 안에 상품이 많아야 사람들이 스태블권에 살 거 아니에요. 지금 여의도 현대 백화점을 가면 뭐 루비도 있고 운동화 나이키 운동화도 있고 시즈콘에 가면 맛있는 맛집들도 많고 그러면 상권 대배까지 상권 사겠죠. 근데 지금 온체인 백화점에 내가 살 수 있는게 많다면 사람들이 스테이블코인 막 살려고 하겠죠. 그럼 발행사들이 지금 구글이 막 스태블코 발행에서 돈 벌겠다고만 얘기 안 해도 막 나서겠죠. 근데 지금 백가 상품이 없습니다.

56. 네. 그러면 스테이블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말씀하시면 저 이제 상품들을 좀 많이 그렇죠. 상품을 많이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먼저. 그러니까 순서가 거꾸로 된 거예요. 미국도 시행 차고를 겪고 있는 거예요. 어, 국체를 팔려면 스태블코인 팔아야 되는데이 구조를 만들어 놓고 보니까 상품권도 살 수 있는게 없다. 아, 이거 우리 잘못 생각했다. 백화점을 먼저 상품을 진열을 제대로 해 놓고 상품권을 발행해야 되는데 우리가 백화점은 짓지도 않고 지금 상품권 발행하려고 했다. 그러니까 미국 정부도 화들짝 아, 이게 시행 차고 우리가 이제 깨닫고 지금 뭐 하려고 하는 거예?

57. 교육정부는 백화점 안에 백화점 지려고 하는 거예요. 상품권 백화점 안에 상품을 막 진열해 놓겠다고 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그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업체들한테 막 가겠죠. 정부가 재무부 장관이 업체들 막 찾아다니면서 온체인 그 상품을 좀 만들어라고 할 거 아닙니까? 그게 뭘까요? 온체인 상품이 그 출제자 의도를 파악하시면 지금 RW 얘기하고 있잖아요. 네. 온체인 백화점에 깔아 놓을 수 있는 상품이 RWA예요. 그 지금 미국 그 트럼프 행정 정보는 지금 뭘 하려고 하는 거예요? 스태블리 코인 팔려고 보니까 어 백화점도 안 짓고 내가 상품권 반영하려고 했구나라는 걸 깨닫고 야 백화점 짓고 빨리 백화점 안에 온체인 상품들을 진열해 놔라고 하니까 이게 그러면 온체인상의 용어로 얘기하면 야 빨리 RW 만들어서 온체인 백화점에 RW 판매할 수 있게끔 해 줘라고 하는 거죠 정부가 그러면은 여도 백화점 실제 여도 백화점에서는 이제 뭐 나이키도 가고 리비도 찾아가고 뭐 우리 백화점 입점하라고 할 거 아니에요.

58. 그럼 지금 미국 정부는 온체인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어디를 찾아가요? 온체인 상품을 지금 만들려고 하는 데가 어디 있죠? R려고 하는 데가 미국의 블랙록이에요. 그러면 지금이 저기 그 MD가 상품 진열해 놓는 그 직원이 이제 레비동 찾아가고 막 나키 찾아갔던이 직원이 온체인 백화점에서는 어디를 찾아가요? 블랙 찾아가는 거예요. 블랙 찾아가서 온체인의 백화점에 빨리 상품 풀어라, 공급해라고 얘기하겠죠. 그니까 블랙록은 지금 뭐라고 얘기해요? 그러면은 우리가 RW 상품 만들어서 우리 기획해 놨다. 상품은 근데 크레디텍 통과 안 됐잖아요.

59. 이거 지금 진열하면 불법이다. 그니까 크레디텍스 빨리 통과시켜 달라라고 하는 거죠. 네. 그러니까 미국 정보는 지금 어 내가 단기국체 팔아야 되는데 그러려면 스태블코인 팔아야 되는데 스태블 코인 팔려면 백화점에 상품이 진열돼야 되는데 지금 온체인 백화점의 상품 진열은 뭘 뜻하냐면 RW를 뜻하는데 그러니까 RW 상품 만들 수 있는 블랙록 가서 미국 정부가 계속 상품 진열해 주세요라고 우리 백화점에 입점해 주세요라고 하니까 지금 RWA 만들 수 있는 블랙록 얘기하는 거는 어 지금 백화점에 진열하는 건 불법이야. 법을 바꿔 줘. 만들어 줘라고 하는 거죠.

60. 그 미국 정부는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는 계속 크러트 액트를 빨리 통과시키라고 하는 거고 지금 상품 만들고 있는 블랙록도 여기저기서 RW 법 통과시켜 달라고 하는 거고 크레스텍 통과시켜 달라고 하는 거고 그게 RW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RW 하는 겁니다. 스테블 코인 팔려고 보니까 국채 팔려고 보니까 삥 먹긴 한데 AI를 되게 많이 쓰잖아요. 저는 네이. 근데 그 각 회사마다 토큰이라는 그 무어를 쓰고 본인들만의 이런 토큰을 발행해서 사용량을 제한하고 돈을 버린 수입인데이 토업 토큰이 있으면 뭐 되게 좋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있어서

61. 금액이 결국 화폐인데 그니까 AI를 꼭 뮤비도 아까 말씀하시면 두바 잘한 식을 활용하고 AI 찍어버렸다고 하셨지만 정자 이i 기준이 엄청 중요한 자산등 이분은 그 좀 화폐화시킬 수 있으면 되게 좋을 거라는 생각이 더 제가 요즘 클로드도 사용하고 되게 많이 사용하고 GPT도 사용하고 다른데 있는 다른 그런 모델 언어라고 해요. 그런 거 말고 출인 거 있잖아요. AI 출인 거고 어드비에도 묶건게 있기 근데 이런 것도 저거 토큰을 쓰는데 어 저기 플랫을 썼다가 여기 플랫 썼다가 하다 돈이 막 너무 많이 들어서 차라리 통합된 큰이 있었으니까

62. 그게 블랙이 만들고 있는데요. 그건지는 모르겠 정확하게 부합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지금 뭘 하고 있냐면은 지금 사실 일반 사람들이 실제로 AI를 쓰는 형태는 구독이라고 하더라고요. AI 업체들이 실제로 쓰는 형태가 데이터 센터를 구독하는 거라고 하더라. 그러니까 자기들이 AI를 만들거나 사는게 아니고 내가 일정한 데이터 센터를 이제 쓸 수 있는 이제 토큰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1토큰이다 그러면 이거를 뭐 데이터 센터를 뭐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 센터를 뭐 한시간 동안 쓸 수 있는 권한이다. 이거는 이제 개량화가 가능하잖아요.

63. 표준화가. 그니까 블랙록 이걸 표준화해서 토큰으로 만들어요. 원체 인상에서. 그러면 이제 내가 AI 서비스를 해 주고 있는 기술 업체가이 토큰을 사서 그 데이터 해당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실은이 토큰 자체가 화폐거든요. 네. 네. 그래서 이거를 큰 그림으로 그리면은 미국은 이제 이거를 뭐라고 하냐면은이 토크를 컴퓨팅 파워라고 해요. 연산.이 이 연산력을 이제 특정한 이제 화폐와 연관해서이 연산력을이 화폐로만 살 수 있게끔 하면은 사실은 이게 금하고 똑같아지잖아요. 금을 금고에 넣어 놓고 특정원 화폐로 이제 링크해 놓으면 그게 달러였는데 그러면 이게 무슨 얘기냐면이이 달러로만 금을 살 수 있다는 거거든요.

64. 바꿔서 얘기하면이 달러를 주면은 금을 준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앞으로는 미국의 연산력 그러니까 미국이 연산력이 압도적이잖아요. 그 AI 파워가 그러니까 미국이 가지고 있는 AI 파워를 이용하려면 앞으로 스테블 코인만 이용해라. 달러 스테이블 코인만. 그러면이 연산력을 사기 위해서 달러 스테블 코인을 사야 되니까이 달러 스테블 코인 수요가 늘어나죠. 그러니까 AI 수요가 늘어나는만큼 달러 스태블 코인 수요가 늘어나니까 이제 발행사들은 이제 국채를 자동으로 사 주는 거. 그러니까 미국은 AI를 키워서 달런 스테이블 코인하고 연결하고 달런 스테이블 코인을 사면 자동으로 미국의 고체를 사기동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65. 이거는 이제 석유를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를 미국의 달러로만 살 수 있게끔 해 놓고 석유를 살려고 하면은 미국의 달러가 팔리고 달러가 팔리면 사우디아라비아가 이거 번돈으로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미국의 국채를 사잖아요. 지금 현재 시스템은 이래요. 근데 지금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갖고 미국 국 안 산다. 갑자기 인민행이 안 산다. 그러니까 도대체이 시스템을 어떻게 바꾸면 국체를 계속 팔까이 고민만 한 거예요, 미국은. 그러니까 아 그래 예전에는 석유를 파우디아라비아 빈살 왕세자가 자기가 왕실에서 결정해서 국채를 언제 며칠 날 얼만큼 사자 이걸 결정하면 국체가 팔리는 건데 앞으로는 어 연상적을 사기 위해서 미국에 스테블 코인을 사고 스테블 코인을 사면 발행사가 그냥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자동으로 단기국체를 사게끔 하는이 원스톱 시스템 그러니까 스테블 코인 1억 달러 어찌 발행해 주세요.

66. 그러면 1억 달러 어찌 구체가 팔리는 이게 그냥 원스톱으로 컴퓨터가 그냥 해결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이 시스템을 지금 미국은 만들려고 하는 거고 이게 만들어지면 이제 진짜 그 미국의 달라패권 어마하게 세지는 거죠. 다른 섭회를 아예 못 쓰는 거죠. 이제는 지금은 사실은 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를 달러만 받고 팔아 이렇게 했는데 사실은 암시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유조선이 가서 몰래몰래 사우디아라 서기를 위하다를 결제해요 지금은. 근데 이거는 이제 컴퓨터로는 이제 불가능한 거예요. 스테블 코인으로는 모든 정보가 미국이 스크린하니까.

67. 그래서 앞으로는 훨씬 더 달라고는 이런 측면에서 배타적인 권화는 늘어나는 거야. 신뢰도 계속 떨어지겠죠. 미국 계속 악용하니까. 그래서 망하는 쪽과 강해지는 쪽으로 계속 지금 이렇게 뭔가 움직이고 있는데 실뢰도로 계속 박아. 이게 지금 뭔가 미국이 바락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조금 이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죠. 은행들은 왜 금을 지속적으로 사고 있는 건가요? 네. 은행대는 투자하는 거니까 앞으로 금가 올라갈 것 같으니까 그런 거예요. 근데 이제 근가 징력들끼리호역 주의가 발전하고 있는 거고 보호. 56 보험역지 샀톤 시제 이후에. 그러다가 닉슨쇼 이후에 이제 달러가 그냥 돈이 돈이라고 미국이 우긴 거예요.

68. 자, 앞으로 금회가 아니라 앞으로 달러 갖고 와도 금을 안 바꿔죠. 달러는 금의 토큰 보관서가 아니야. 그냥 달러가 돈이야라고 미국이 우긴 겁니다. 그렇죠? 그게 닉. 오리등했을 거 아니에요. 금이 화폐고 달러는 그냥 보관 증서였는데 왜 갑자기 금이라는 실무을 마하게 늘어납니다. 공급량이. 그래서 선물 시장을 이용해서 금액 공급량을 늘려서 금액 가격을 떠뜨에 뭐라고 써 있냐면 금은 50% 헤처라고 똑같죠. 50%만 대출 해 주는 거랑 똑같죠. 그 걸 원이 뭘 살까요? 당연히 금이 아닌네 달러 사겠죠. 50% 헤어컨컷을 당하는데 내가 왜 두 배나 들여 가지고 금을 사요?

69. 내가 100만 달러치 좀은 가지고 있거나 안 사고 이제 달러날 감 영어로 할 수 있을까요? 반대로 금을 다시 1등급으로 올려 줘. 너네 좋은 일만 할 수 없잖아. 왜? 너네가 너네가럼 보고서가 들어가면 원칙적으로 보고서를 거부어타하고 똑같아요. 보고서 계속 검토해져 검토해져. 렸어요. 그 셀 솟습니다. 금이 시장 가격으로 지금 다시 돌아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직 다 안 돌아갔죠. 왜냐면 바젤세리 협약 체제가 천재도 유지되고 있는 거는 똑같고 또 하나는 한 번 협약 체제가 결정이 되면 적어도 몇십년은 가요. 어떤 특정한 변곡점의 계기가 없는 한 그 바투 협약 체제도 지금 거의 50년이 됐잖아요.

70. 그 금이 3등급인 기간이 50년이 됐잖아요. 인재에서 금이 자기한테 합당한 취급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연간 1,000톤 정도의 금을 사드립니다. 근데 20만 톤의 금 중에 시중에 돌아다니는 금의 대부분이 중앙에 사들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사제기 경쟁이 비축 경쟁이 지금 금격을 끌어 올리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상황이 하나도 전한게 없어요. 그러면 금가격리 하거든요. 노바디스예요. 저 달러는 누구의 부처? 연 건가요? 뭐 어차피 자연의 부산율이 담백불 붙이 붙여서 하는 겁니다. 종기돈 달러 갖고 있으면 언젠가 나를 찾아오면 이거를 석기로 바꿔 줄게 하니까 연전에 찾아가는 겁니다.

71. 누군가의 부채죠. 금면 그냥 갖고 있으면 됩니다. 노바디 스들은 그럼면 누가 갚아야 돼요? 내가 비트코인을 가져가면 누가 어떤 물건을 내주나요? 코인 자체는 모르는데 비트코인 자체는 뭐 거의 근거 비슷한 거네 금입니다. 누구의 부채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노바디 스프트가 앞으로는 사람들이 쓰고 싶어 하는 화폐입니다. 선바디스다 달러 국채 이거는 그 somebody 데스잖아요. 국체는 프랑스 국채는 누가 갚아야 돼요? 아, 최근에 프랑스 경제 위기. 네. 그러니까 프랑스 국체는 프랑스의 재무가 갚아야죠. 근데 갑자기 지금 프랑스 우파에서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안 갚아도 되는 국채 바하겠다고 해요.

72. 미친 놈입니다. 미국은 가능합니다. 그게 기초통화 국가는 누구도 갚지 않을 허회지나요? 누가 유로 써나요? 불가능해요. 근데 인기끌작으로 하는 거예요. 미친 놈입니다. 네. 그거 100년짜리 국채 발격 트는 언젠가 누군가 안 갚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전 세계가 자기가 먹고 살기 힘들어지면 그냥 배째에 갔습니다. 배째라고 합니다. 법정화폐는 반드시 배프 앞 구조적으로 계속 될거다 하는 그리 학업 체제에서 2022년부터 이제 미국이 실제로 치탁하면서 금을 중앙은행들이 회계 장부에 100%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somebody바디스 데프트인 미국의 구차를 안 사죠.

73. 중앙 미쳤습니까? 왜 삽니까? 배라고 하는데요. 지금 유럽이 미국을 그렇게 배라고 한다고 욕하면서 프랑스가 배자라고 하잖아요. 그니까 어떤 놈도 흘려놓은 놈은 없습니다. 그냥 정치는 그냥 자신들한테 유리 재우남아졌던 거죠. 필요하니까. 근데 지금은 일자리가 더 중요해진 상황이죠. 제조업을 보완시켜서 위 아메리카를 만들겠다고 하니까 트럼프니까 그니까 그러니까 노동할 때 완전 쇼죠. 만리 장사을 막 싸 가지고 담배를 저거 지고 목숨 걸고 막 건너니다. 게 왜 그러냐? 이게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수야. 어 피, 코남 사람 호남 사람끼리 야 우리 우리 형제 아이가 이러면서 뭉칩니다.

74. 그리고 들다는 얘기입니다. 전 세계 빵이 많으면 끼끼리 뭉칠 필요 없어요. 좀 그런 상황입니다. 현재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흐름과 향어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저는 두 가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부가 증시를 부양할 정치 이벤트가 근실래 없습니다. 정부는 그 코스피 분양 안 할 겁니다. 뭐 물론 내년에 총선이 있긴 한데 닥치기 전에 안 할 겁니다. 그리고 이미 한번 재미를 봤습니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 그 63 지방 선거에서 한번 봤고요. 음. 어, 그 두 번째는 글로벌 머니무브가 미국이 지금 선진국대 일본과 미국이 금리를 올리잖아요.

75. 이게 펌프거든요. 그니까 미국과 일본이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는 뭐냐면 전 세계 돈을 주사기로 빨아들인다는 얘기예요. 미국과 일본으로. 왜냐면 안전 자산 국가거든요. 일본과 미국은 기추 통화 국가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금리를 올린다는 얘기는 안전 자산의 투자란 얘기입니다. 안전 자산의 전 세계 돈을. 그니까 전 세계 돈이 미국이 빠는 주사기로 쭉 빨려 들어갑니다. 이런 때는 우리나라와 같은 얇은 시장. 우리나라 자본 시장은 미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얇죠. 우리나라 한국의 재무부 채권. 우리나라도 재무부 채권이라고 합니다. 미국을 따라가는 거죠.

76. 일본은 가버먼트 채권이에요. 그래서 미국과 일본은 우리 우리나라는 정부 채권의 이름이 T비예요. TV 트레저리 펀드. 일본은 가버먼트 펀드입니다. 네. 트레저리라는게 우리나라 말에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우리나라도 가버먼트 본드 사실은. 자, 근데 우리나라 가버먼트 본드는 위험 자살입니다. 국제 시장에서. 네. 그러니까 미국과 일본이 금리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한국 시장에서 국채를 합니다. 네. 그거 미국 국채 사야 되니까 지금 전 세계가 위험하니까 합니다. 네. 그래서 우리나라 자본 시장은 미국이 금리, 미국과 일본이 금리 올리면 일단 돈이 쭉 빨려 나간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77. 이런 상황에서는 기업의 실적이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자본 시장에 10라는 돈이 있었어요. 그때 삼성전자가 실적이 나쁩니다. 근데 돈이 20으로 늘어나요. 10이 늘어났습니다. 기업 실적이 나빠도 삼성전자 삽니다. 언젠가 올라갈 거니까 저점 매사로 생각하죠.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 실적을 거뒀어요. 근데 우리나라 자본 시장에 돈이 10이 있었는데 이게 갑자기 1로 줄어들어요. 삼성전자 뭘로 투자해요? 기업 실적이 아닌 좋아도 투자 못 하죠. 구가 빠져나가는데 독립이 지금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정치 이벤트가 없다.

78. 일단 첫 번째 중실 부양할 두 번째는 자본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국면이다. 구조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내가 기업 실적을 분석해서 국내에 투자했다. 그렇게 유효하지 않을 거예요. 아까 얘기했듯이 또 하나는 이게 원래 전 세계 국제 수진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국가가 특정하게 자본이 막 많이 빨려 들어오거나 수출을 많이 하거나 했을 때이 환율 조정으로 인해서 이게 다시 역정이 돼 가지고 균형적으로 찾아갑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는 이게 이제 그 어떤 무역 시장이나 이런 어떤 실물 시장보다는 지금 전 세계가 화폐가 움직이는 이유가 금융 시장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거의 90%가 금융 시장에서 움직이거든요.

79. 99%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이 환 변동 환율 자체가이 균형을 못 찾아 줘요.이 금융 시장으로 다 돈이 빨려 들어가요. 그래서 금융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이 뭔지가 되게 중요해요. 그 전 세계 돈이 지금 미국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미국으로 빨려 들어가는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 모든 국가가 똑같이 어떻게 하고 있죠? 금리를 올립니다. 예전에는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변동환율제 자체가이 자본의 이동을 균형을 맞춰 주기 때문에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고 해서 우리가 금리를 안 올려도 돼요. 근데 지금 동조화해야 돼요.

80.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 자동으로 올려야 돼. 더 올려야 돼요. 수출 국가니까 지금 다 올리고 있잖아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전 세계 모든 중앙은행은 연준의 출장소예요. 한국은행이 독립적으로 통화정체적 판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네. 이거는 교과서에도 나와요. 이게 먼델의 먼델 플레밍의 법칙이 지배하면 균형이 자동으로 맞춰지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독립적인 통화 정책을 펼칠 수 있다라는게 먼델 플레밍의 법칙이에요. 먼델 플래밍의 법칙은 제조업이 전 세계를 지배할 때 통영돼요. 제조업이 중요할 때 상품 생산이나 상품 거래가 엄청나게 중요할 때 금융 시장이 없을 때는 맞습니다.

81. 근데 웨이의 법칙이란게 있어요. 그 전 세계의 데이터를 컴퓨터로 분석해 보니까 먼델 프레임매의 법칙이 안 맞는다는 거예요. 변동환제를 쓰고 있는 나라에서 자본 이동이 자유로와도 통화 정책을 독립적으로 펼칠 수 없다는 겁니다. 바꿔에 대해서 연준이 금리 올리면 따라 올려야 되고 연준이 금 낮추면 따라 낮춰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폭으로. 근데 우리 지금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신현송 그 한국은행 한국은행장이 이제 금리 정책 발표할 때마다 나와서 뭐라고 하냐면 연준의 금리 얘기합니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스프레드 차, 금리차 이게 벌어지면 안 좋 안 좋은 거거든요.

82. 우리나라 경제에는. 그러니까 자꾸 이제 미국에 금리 얘기했는데 이게 무슨 얘기냐? 우리나라 금리 결정의 기준점이 연준의 금리 결정이라는 겁니다. 이게 독립적인 건가요? 동일적이지 않습니다. 지금 전 세계 중앙은행 어디 내가 저 한국은행을 평화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 중앙은행 어디도 지금 현재 경제 시스템 하에서는 연준의 출정소예요. 이게 레이의 법칙입니다. 이게 실제로 그렇다는 거를 컴퓨터 데이터 분석으로 레이라는 런던 정경대학 교수가 밝혀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그 연준이 금리를 올리잖아요. 우리가 엄청나게 금리를 올려서 자본을 우리나라에 묶어두지 않으면 자본은 다 빨려 나갑니다.

83. 네. 근데 지금 우리나라 금리를 올려도 자분이 미국 빨아 나가죠. 왜 그러냐면 선택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전 세계 토화 유통량은 금리를 올리면 줄어듭니다. 그 전 세계가 지금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 유동성은 줄어듭니다. 전 세계 유동성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는데이 절반으로 줄어든 거에서 선택과 집중을 미국 자산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돈이 많으니까 삼전릭스도 사고 도요따도 사고 폭스바겐도 사고 영국의 랜드로버도 사고 했는데 돈이 확 줄어들어요. 온니 미국입니다. 네. 그러니까 돈이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자산 시장에 흘러 들어간 돈은 오히려 늘어나는 기회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84. 그 미국 자산만이 안전 자산이다. 미국 주식도 지금 안전자산이다. 상대적으로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고 한국 주식 시장은 태평양 한 가운데 떠 있는 커피잔이에요. 태평양에서 파도 한번 치면 커피잔은 그냥 뒤집어집니다. 우리나 그러니까 안타까운 현상이지만 어쩔 수 없잖아요. 현상이니까 실제로 그 현실이 그러니까 우리나라 자본 시장이 그만큼 얇아요. 유동성이 그래서 거시 경제 상황으로 봤을 때 제가 볼 때는 코스피 시장은 회복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럼 정책적으로라도 뭔가 어떤 부양책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거 한번 부양책 쓰다가 지금 뭔가 잘못했다 옛날 레버리지 막 하고 하다가 그러니까 트라우마가 있어서 쉽게 하지 못할 거야.

85. 그리고 정시 이벤트가 지금 긴박하지 않죠. 지금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키는데 집중해야 되는데 주식 시장을 부양하면 부동산 시장은 다시 꼼틀거리겠죠. 주식으로 돈 벌어서 한국 사람들 뭐 합니까? 집사요. 네. 그 얘기는이 주식 시장이 부동산 시장에 펌프란 얘기예요. 왜냐면 유동성은 어딘가로 갔다가 어딘가로 또 가는데 최종전인 종착수인 우리나라에서는 한국 사람의 심리상 부동산입니다. 주식장 부양했다가는 큰일납니다. 아직 그니까 쉽지 않은 선택실일 거예요. 근데 주식장이 계속 붕괴된다. 근데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지지율를 받치고 있는 것 중에 가장 강력한 동력이 주식이 다 올랐으니까 주식은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으니까 나눠지죠.

86. 혜택이. 그러니까 자유민주가의 투표는 모든 사람이 한 표니까 혜택이 나눠져야 표수가 늘어나죠. 가장 좋은 수단입니다. 주식시장 부양 책이. 부동산은 소수에게 집중되는 거예요. 부동산 시장 부양시켜 봤자 부자들만 표를 찍어 주겠죠. 네. 그러니까 부동산 시장 부양되는 건 안 좋습니다. 소수만 좋은 거니까. 다수로 이거를 퍼트려야 되는데 그게 가장 좋은게 부동산층에서 돈을 빼서 주의시장 키워 놓으면 가장 좋죠. 그니까 내가 선거공과 공학자라고 하더라도 내가 캠페에 들어가면 그렇게 할 거예요. 많은 사람한테 혜택 골고로 들어가는 시장을 부양하고 선택과 집중을 하게 되는 시장을 죽이겠죠.

87. 당연히 부동산 시장을 죽이고 지금 현재에서는 주식차 키워야 됩니다. 그래서 63 지방 선거 전에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63 지방 선거 끝났죠. 한번 재미죠. 돈이 빠져나가죠. 지금 미국으로 다 쏠리죠. 여기서 지금 주식장 다시 키우기 힘들죠. 쉽지 않죠. 야. 그러니까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삼재닉스는 뭐 그렇다고 해서 3삼재닉스가 지금 이렇게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 주식이 뭐 떨어지거나 큰폭으로 떨어지진 않겠죠. 하지만 그 우량한 주식들도 예전만큼 올라가기 쉽지 않고 심지어는 떨어질 수도 있어요. 글로벌 자금이 빠져나가는데 무슨 수를 버텨요?

88.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보조로 얘기한 겁니다. 안 그럴 수도 있습니다. 특정한 종목은 올라갈 수 있죠. 근데 선택까지 좀 잘하셔야 됩니다. 지금 뭐 중소형주 같은 거 어슬픈 거 갖고 있으면은 쭉 빨려 나갑니다. 코스피에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있는데 반도체의 향후 수요가 여전히 견조할까요? 반도체 수요는 폭증할 겁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반도체는 지금 그 AI 시대는 지금 인재 문통이고 AI를 사람들이 앞으로 야 이거 인류한테 위협적이야. 그래서 AI 쓰지 맙시다라고 전 세계 사람들이 갑자기 각성을 해서 당장 내일부터 눈 뜨고 나니까 전 세계 사람들이 AI를 하나도 안 쓴다.

89. 이런 시대가 올까요? 안 옵니다. AI 수요는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근데 여기서 한 가지 구분하셔야 될게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겁니까 AI 반도체 주식이 계속 상승할 겁니까라는 거는 전혀 별개의 증입니다. 기본적으로 연동이 되죠. AI의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는 얘기는 AI와 반도체 업체들의 영업이 계속 늘어난다는 얘기니까 주가는 뒷받침해 주는 거겠죠. 근데 주식이란 거는 굉장히 희한할 정도로 이런 스토리를 다 반영해 놓고 있습니다. 이미 그렇죠. 이미 10년 20년치 영업 이익을 다 반영해서 지금 현재 주가가 결정돼 있는 거예요.

90. 그러면 수요는 늘어날 겁니까? 늘어납니다. 주가 계속 오릅니까? 모르겠습니다. 안 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이미 예상이 돼 있으니까. 그래서 그러면 수요가 얼만큼 늘어나야 그러면은 주가가 다시 또 올라갈까요? 예상치 못했던 수요가 생겨야 올라갑니다. 그렇죠? 왜냐면 예상치는 반영이 돼 있으니까. 예상치 못한 un익티드한 수요가 나와야 어 이거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건데 그럼 다시 심규 반영하니까 주가가 올라가겠죠. 그 뭐냐면 최근에 그 AGI 반도체 뭐 개발했다 안 했다 이런 얘기만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그 특이점을 넘어섰다 이런 얘기가 갑자기 테마가 딱 생기니까 주가가 잠깐 꿈틀했죠.

91. 근데 사실은 그것도 예상했던 겁니다. AI 갖고 나올 거라는 거. 근데 그게 확인되면 조금 얘기가 달라지죠. 그래서 살짝 반등했었죠. 하지만 어 이거 맞아. 우리가 예상했던 거지. 그러니까 다시 이제 조정받는 거고. 근데 이제 지금 현재 미국의 AI 주식이 올라가는 거는 실적이 예상하지 못한 그 어닝 서프라이즈가 있다기보다는 예상하고 있는 건데 전 세계 자본이 미국으로 쏠리니까 그래요. 전 세계 자본은 줄어드는데 미국으로 쏠리거든요. 그까 말씀드린 대로 AI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거다라는 문제와 그렇기 때문에 AI 주식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거라는 문제는 이제 완전히 구분해서 봐야 될게 주식은 미래를 반영하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거는 이미 반영되 있습니다.

92. 그래서 그 예측치 않았던 기대 이상의 수요, 영업 이익이 나왔을 때 이제 주식, 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럴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아직 확인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자본 지출이 너무 크고 일단 기본적으로 그랬을 때 그렇다면 인재부터는 실제 수익이 증명돼야 되고 그 증명되는 그 수익이 우리가 기대했던 거보다 커야 주가가 올라갈 거예요. 예상치에 부합했다 또는 예상치를 밑돈다 이러면 주가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미 예상치는 반영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미래 10년 20년에 대한 이익이 이미 현재 주가에 반영이 돼 있습니다.

93. 그러니까 지금 영업 이익이익에 비해서 보통 예를 들어서 뭐 영업 이익이익의 10배가 주가하다. 보통 통사적인 주가하다라고 일반적으로 하면 지금 영업 이익이 100배뭐 200배 뭐 그 심지어는 몇 십년 이후에 어떤 영업 이익까지 다 반영이 돼 있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주가는 서프라이즈가 있어야 돼요. 이제는 예상치 못하는 그러니까 그냥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어 AI 수요가 어떻게 폭발적으로 증가해? 사람은 이미 AI 다 쓰고 있잖아. 심지어 반려견이 AI를 쓰면 증가합니다. 예상식 못했었을 테니까. 반력견이 AI 쓸까요? 쓸 수 있죠.

94. AI 반려견이 왜냐면 반력은 방송도 지금 하는데 케이블 방송에서 종편 같은 거 반력견 방송하잖아요. AI 수요 중에 반려견이 AI를 쓴다. 네. 반력견들의 어떤 그 저기 짓는 그 주파수를 계산해서 AI가 반려관한테 먹이를 준다거나 아니면 반려관인들한테 음악을 들어 준다거나 뭐 이런 서비스. 지금 이제 뮤지 같은 또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니까 업무가 아니라 이제 생활 기반의 서비스들이 나오니까 이런 거 예상했기 때문에 사실은 주가는 그래도 그게 재건축도 마찬가지거든요. 재건축이 그 강남 아파트 재건축한다 그러면은 이미 로드맵이 다 예상돼요.

95. 그 그러니까 가격에 반영되죠. 하지만 그래도 첫삽들 때 다르고 준공했을 때 다르고 입주할 때 다르고 전세 2년 뒤에 다릅니다. 다 예상을 했지만 그래도 현실이 되면 어느 정도는 상승하는 기반이 돼요. 하지만 서프라이즈는 없죠. 서프라이즈가 있으려면 예상치 못한 수요가 들어와야 돼요. 네. 그래서 지금 AI 쪽에 예상치 못한 수요들이 물론 우리가 지금 현재 기술로 봤을 때 예상했던 거니까 새로운 신기술이 나왔을 때 예상치 못한 것들이 분명히 생길 겁니다. 그때가 되면은 또 추가적으로 폭발할 수 있어요. 근데 지금은 이미 예상한 기술들이 지금 쓰이고 있는 공면이니까 한동안은 저는 AI 주식도 미국의 자본이 쏠려서 올라가는 거지.

96. 어떤 그 수요가 뒷받침 그니까 예상치 못었던 수요가 뒷받침되거나 어닝 서프라이즈가 있어서 올라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지금 전 세계 자본이 이제 선택과 집정을 하면서 쏠리는 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면은 전 세계 총량 자본의 총량이 줄었기 때문에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하면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이 현상은 이제 높은 폭으로 지속되기 힘들다. 그렇다면 결국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있어야 된다. 미국의 높은 금리와 원달러 환율 등 대회 변수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뭐 당연히 금리가 높아지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97. 미국의 금리가 높아지면 환율이 올라가니까 이제 그러면 원래는 이론적은 그렇거든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간다. 달러 가치가 올라간다. 원달러 환율이 올라간다. 그래서 우리 데미지 수출이 늘어난다. 그럼 다시 달러가 유입된다. 그럼 달러 공급이 늘어난다. 그래서 원달러이 떨어진다. 이게 원래 교과서예요. 요거 요거 이해하시나요? 그니까 미국이 금리 높인다 그러면 달러가 미국으로 쏠린다. 그러니까 달러의 공급이 국내에 있는 달러의 공급이 줄어서 원화의 가치가 떨어진다. 그렇죠?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이제 원 달러이 올라가니까 수출 업체한테 유리하다.

98. 그래서 반도체 수출이 늘어나서 다시 달러 공급이 국내로 유입된다. 그러니까 금리 때문에 뺏겼던 달러가 무역 때문에 돌아와서 다시 달러 공급이 늘어나니까 원 달러이 떨어진다. 그래서 다시 균형으로 돌아온다. 이게 우리가 격과에서 배운 경제 원리인데 현실은 지금 이렇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거죠. 왜 그러냐면은 무역보다 중요한게 금융. 자본 수지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자본 수지가 99%예요. 그래서 그냥 달러를 뺏기는 겁니다. 그게 왜 그러냐? 달러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원 달러 환율이 높아진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 우리나라 사람 우리나라 기업과 은행 대부분은 달러로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99. 달러로 돈을 빌려서 왜냐면 달러 금리가 싸니까 달러로 돈을 빌려서 국내 자산에 투자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미국의 금리가 높아진다.이자 부담이 늘어나죠. 원리금 상관 부담이. 그럼 이럴 때는 리밸런싱을 해야 되니까 기업과 은행들은 자동으로 국내에 있는 자산을 팔아서 달러를 갚습니다. 부담을 줄이려면. 그러면 어떻게 되죠? 달러 수요가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 원 달러 환율은 오히려 더 올라가요. 이게 현실입니다. 교과서하고 완전 반대죠. 교과서는 금리가 높아지면 달러가 빠져나갔다가 무역 수지 개선으로 다시 달러가 돌아와서 균형을 맞춘다.

100. 이게 이제 교과서인데 현실은 금리가 높아진다. 기업과 은행이 부채를 갚아야 된다. 그 달러 수가 더 늘어난다. 그래서 원달러 원이 더 높아진다라는 겁니다. 무역에는 유리한데 절대 달러가 더러지 않아요. 달러는 계속 빠져나갑니다. 오히려 더 빠져나갑니다. 금리가 올라가면은. 네. 이런 경우에 그래서 한국은행은 따라서 금리를 높여야 됩니다. 반대로 금리를 다추는게 아니고. 그래서 달러가 빠져나가는 속도는 더 늘어납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증폭되죠. 여러 가지 이유로 달러 자산을 계속 빠져나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 있는 글로벌 자산 글로벌 자본이 빠져나간다는 얘기예요.

101. 급속도로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그래서 금리를 올리면 이상하게 희한할 정도로 그 한국 시장의 달러가 고갈되고 매말 나요.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투자할 돈이 없는데 그럼 일단은 주가가 떨어지겠죠. 근데 실적이 너무 좋아서 원래 포스코도 사고 뭐 뭐 반 저기 2차전지도 사고 뭐 제접도 사고 바이오도 사고 막 했던 사람들이 다 떨어지니까 온니 가장 좋은 거만 살 거 아니에요. 1등반 찾죠. 네. 그래서 올라갈 수 있어요. 3자닉스가. 근데 자본에 빠져나가는 속도는 지금은 예전만큼 이거를 균형을 맞춰 주는이 균형추가 없어요.

102. 현실에서는 금융 시장이 컸기 때문에 그래요. 다 빠져나갑니다. 자본에. 예. 그래서 본질적으로 어려워요. 국내 주식이 올라가는 상황이. 그러니까 판단 잘하셔야 돼요. 내가 어떤 특정 종목이 특정한 이유 때문에 아니면 실적이 너무 좋아서 이게 가격이 안 떨어지거나 상승할 수 있어요. 그거는 운이 되게 좋은 경우입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그 한국 같은 어떤 이런 자본 시장에서의 신흥국이죠. 우리 우리는 선진국이지만 자본 시장에서는 엄청난 신흥국이에요. 일본이나 미국에 비하면 미국과 일본이 금리 올리면은 배을 재관이 없어요. 우리나 자본 시장 다 빠져나갑니다.

103. 돈이. 그래서 조금 신중하게 생각하셔라. 그래서 국내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거는 조금 심중하셔야 된다. 투자자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금리 상승 시에는 주식 시장이 보통 떨어졌는데 지금은 조금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 추후 금리 인하시에 어떻게 될까요? 금리가 이제 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제 그 기준 금리와 이제 기관 프리미엄의 어떤 이제 상호 작용으로 이제 금리가 결정되는 건데 기준 금리를 낮추거나 기준 금리를 지금 낮춘다는 얘기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경기가 어려워진다거나 했을 때 이제 기준금 낮출 거고요.

104. 또 하나는 이제 지금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기준금리 자체보다는 사실은 기간 프리미엄 때문에 그래요. 정부를 못 믿으니까 이제 내가 국채를 살려면 좀 이자를 더 줘야 되지 않겠어라고 이제 채권자들이 요구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금리가 떨어진다. 유동성이 늘어나죠. 당연히. 그죠. 레버리지 많이 쓰게 되니까. 이런 경우에 나스닥은 올라갑니다. 통상적으로. 그러니까 나스닥은 올라갈 거예요. 금리가 떨어지면. 근데 금리를 높이는데도 왜 지금 저기 올라가느냐가 이제 이례적인 거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건데 거기에 대해서 아까 했죠.

105. 전 세계 유동성은 줄어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다 모든 자산에 대한 투자에 평균적으로 만약에 줄인다면 만약에 유동성이 30% 줄었다. 모든 자산에서 립 밸런싱을 하기 위해서 30%씩 자금을 뺀다. 그러면 전 세계 모든 자산의 가치가 30% 다운되는 건데 위기시에는 선택과 집중을 하잖아요. 훨씬 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사상에 늦거든요. 그렇죠? 경제가 그러니까 금리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다 올라간다는 얘기는 글로벌 지금 유동성 시장은 위기죠. 수축면이니까 이런 경우에 특정 자산에 쏠려요. 근데 특정 자산에 쏠리는 상승폭이 평균적인 하락폭을 능가하면 그 자산의 가격은 올라갈 거 아니에요.

106. 근데 미국 자산은 지금 기승전 미국 자산이거든요.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이에요. 그래도 아무리 뭐 미국 정부가 신뢰가 떨어지고 달러 가치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은 미국 자산이잖아요. 미국 주식, 미국 채권 성품이죠. 그러면 당연히 이제 금리를 높혔는데 왜 나스닥이 올라가요라고 했더니 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지금 30% 다 빼려고 보니까 이거 30% 다 뺐다가는 그냥 30% 뺀 거로 다 끝나는 거고 떨어진 거로 끝나는 거잖아요. 뭔가 리밸런싱에서 이제 해칭을 해야 되는데 해칭을 하려고 보니까 올라갈게 뭐지?

107. 그나마 미국 주식 미국 채권인 거죠. 그러니까 지금 미국 주식하고 미국 채권하고 전 세계가 다 쏠리는 거야. 금리를 높여가 쏠리는 것도 있지만 전 세계가 다 같이 올렸잖아요. 근데 왜 쏠리지라고 보니까 금리를 높여서 전 세계 그 유동성의 수축 국면이 됐을 때 선택 집중을 하는데 선택권 집중 대상에 1순위가 미국 자산이니까 미국 주식이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금리 낮춘다. 유정순이 늘어나니까 이제 미국 주식이 올라가죠. 그러니까 지금 기승전 미국 주식이에요. 기승전 미국 주식 중에 AI 주식인 거죠. 그래서이 AI 조직이 당분간 이렇게 될 거 같아요.

108.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어쨌거나 총량은 줄어드니까 그걸 받쳐줄 수 있는이 탄력도 줄어들죠. 근데 그래도 쏠리니까 올라가긴 올라가는데 이게 탄력이 예전만은 같지 않죠. 예전에 막 돈이 많아 가지고 쏠리는 거보다 돈이 많았을 때 막 여기저기 다 투자할 때 AI 투자하는 거보다는 돈이 줄었는데 AI에만 투자할 때 그래도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제 탄성은 약하죠. 그래서 그렇게 강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상승세가. 근데 원래 그래서 사실은 최근에 한 일주일간 보면은 이게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이 떨어졌었어요. 살짝살짝 그랬다가 이제 어제 오늘만 이게 채권하고 같이 올라가요.

109. 그러니까 제가 아 시장도 헷갈리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런 컨센서스가 지금 사람들이 알잖아요. 오 이렇게 생각보다 많이 안 떨어지는데 왜 왜 많이 안 떨어지지? 봤더니 아 기승전 미국 주식이구나. 이게 이제 전 세계 퍼지는 거지. 그럼 우리끼리도 지금 그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왜 미국 주식이 안 떨어지죠? 기승전 미국 주식인데요. 하니까 아 그래 미드코급 미국 주식밖에 없네. 이제 이러면 더 쏠리겠죠. 근데 그렇게 쏠리다가 좀 힘이 좀 약해지면서 제가 볼 땐 본질의 수렴 모든 현상은 본질에 수렴해요. 어쨌거나 어쨌거나 본질의 수렴해요.

110. 그래서 거기에 이례적인 여러 가지 요인들이 막 작용은 하지만 본질은 지금 전 세계 모든 자산은 가격이 떨어져야 돼요. 액명 가격이. 제 생각에는 그것과 지금 상충하고 있거든요. 본질과 지금 이례적인 디테일이 상충해요. 이런 경우에 제가 볼 땐 그렇게 크게 상승하기 쉽진 않아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몽달방 구독자 여러분들. 전에 타임 레버리지 운영하고 있는 문창훈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제가 이번에이 토큰투더 문이라고 하는 책을 또 출관하게 돼서 영광스럽게 또 농달책방에 인터뷰를 나오게 됐는데 여러분들께서 암호화폐 시장 뭐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또 많은 메이저 알트코인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좀 더 진정성 있게 공부를 하고 싶다면 제가 꼭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알트코인 열 가지 정도를 어 수합해 가지고 책을 냈으니깐요.

111. 한 번씩 읽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좀 코인 시장 전반적인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일단 현재 코인 시장 자체는 근 1년 동안 조정기를 받다가 이제는 좀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는 과도기 속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그 4년 주기론 자체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로서 올해 뭐 한 4분기부터는 이제 좀 바닥을 짚고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했던 그 지론이 조금씩 깨지면서 새로운 상승 국면으로 좀 나아갈 확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어 달러 기준으로는 한 83,000달러선 어 장기 이평선 기준으로는 한 50주 이평선을 완전히 넘어가게 되면 이제는 4년 주기가 아닌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불어온다라고도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112. 네. 그 과정에서 또 중간중간에 어느 정도 또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거나 물량을 소호하는 과정, 일시적인 조정도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구간은 천천히 또 진입하기에 좋은 매력적인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주식 시장에서 무릎에 사서 어깨 팔자라는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는 현재 전반적인 암호화폐 물론 그러블 메이저 코인 기준으로 해서요. 전반적인 암호화폐 가격 자체는 무릎 아래쪽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게 뭐 종아리가 될지 정강이가 될지 발목이 될지 뭐 발바닥이 될지는 확실하진 못하겠지만 어느 정도 바닥을 좀 다지고서 여전히 저평가 구간을 머물고 있다.

113. 이렇게 좀 정리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이렇게 조정 국면에서 좀 기관 투자자들은 코인 시장에 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네. 일단이 기관 투자자의 움직임과 개인 투자자의 움직임은 항상 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들은 뭔가 좀 일학 청금을 코인 시장에서 노리겠다라는 식의 좀 공격적인 뭔가 하이스크 하이 리턴 전략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아마 많은 분들께서 이미 코인에 내가 발을 담궜다가 어 빼셨던 분들도 정말 많으실 거고 아니면 내가 조금 보수적으로 접근을 해야 되겠다라고 하시는 분도 계실 거 같은데 웬만하면이 코인 시장에서는 기관의 움직임을 따라가려고 하고 벤치마킹 하려고 하는 그 마인드셋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14. 무엇보다 지금 많은 기관 투자자들은 굉장히 다양한 섹터로서이 암호화폐 물 작업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항상 이런 인프라를 기반으로 만드는 과정을 가격이 좋을 때 하는게 아니라 가격이 굉장히 안 좋고 뭔가 시장이 붕괴됐을 때 이런 인프라들을 마련을 해 놓거든요. 그는 1년 동안 지금까지 굉장히 안 좋은 가격 국면을 보여줬기 때문에 기관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더욱 적극적이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 부분에 일환으로 뭐 RWA 리어월드 어셋의 약자죠. 실물 자산의 토크화라든지 그중에 하나의 큰 뿌리인 이제 STO 시장큐qu티 토큰 오퍼링이라고 해 가지고 주식을 토큰하는 시장이 지금 미국에서는 굉장히 많이 활성화가 되고 있어요.

115. 하지만 우리나라의 뭐 코스피의 대장주인 삼성이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지금 미국에서는 토큰으로 지금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미루어 보았을 때도 지금 굉장히 다양한 어떤 실물 경제에 있는 자산들이 블록체인 위에 올라가 가지고 기관들이 다시 한번 파생 상품을 여러 가지 만들면서 우리가 이곳에서 뭐 돈을 벌 수도 있고 이을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이 크립토 시장을 바라본다면 여전히 태동기에 불과한 매우 초기의 진입 시점이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더 우리가 조금조금씩 분할 매수라고 하는 DCA 전략으로 로 나만의 어떤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기에 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16.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국가 부채 문제를 풀려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왜 그런 건지 좀 이유가 궁금합니다. 네. 일단은 뭐 미국 같은 경우에 달러라고 하는 하나의 기축 통화를 근 100여년간 패권을 이어왔다 보니까 그것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 뭔가 패권을 쥐기 위해서 지금 스테이블 코인을 하나의 무기로서 삼으려고 하는 거죠. 무엇보다 스코 베센트가 현재 미장기체를 다이백하겠다라는 그 선포 이후에 9월 91일부터 11월 4일 그 중간 성과의 준비 전략으로서 뭔가 장기체 금리를 내리려고 하는 과정에 있거든요. 과거에는 이제 중앙은행 미국을에서는 이제 연준을 의미하겠죠.

117. 뭔가 단기체를 팔고 장기체를 사들이는 전략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전략이다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서 지금 뭐 연준이 움직이지는 않지만 재무 쪽에서 좀 공격적으로 움직이면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굉장히 좀 가속화시키고 법안에 세부 규정을 만들려고 대중의 의견 수렴까지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물론 작년 중반부 시점에이 스테블 코인 법안인 지니어스 액트 법안이 완전히 법으로 재정은 됐지만 완전한 시행은 아직까진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서 이제 타임라인 자체가 내년 1월 중순 정도로 잡혀 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 정말 기관급들이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지급 결제뿐만 아니라이 암호화 패신에도 융합될 수 있는 서사가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준비 단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더더욱 지금 현재로서는이 암호화폐 쪽에 신경을 곤두 세워야 된다.

118.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잘 아시겠지만이 지녀스 액트 법안이 통과되면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부분에 그 준비금을 가지고 있어야 발행을 할 수가 있는데 이제 그 준비금 안에 미국 달러 순수한 달러 혹은 3개월 미만의 트레저리 비라고 하죠. 미기국체를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이 장기체 수요를이 장기체 금리를 낮출 수 있는 하나의 방패막이자 스테이블 코인으로서이 단기체 수요를 가져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는이 스테이블 코인에 굉장히 큰 배팅을 하고 있고 많은 월가의 기관에서도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현재는 3,억 달러 정도에 머물러 있지만 앞으로는 2조 달러, 3조 달러, 열배까지도 커질 수 있다.

119. 앞으로 향후 5년 정도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어, 일론머스크가 좀 앞으로 다시 한번 코인 시장에서 핵심 변수로 좀 떠오를 가능성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 일론머스크 같은 경우도 뭐 크립토 시장에서 굉장히 영향력 있는 인물 중에 하나죠. 뭐 과거에는 도지 파더라고 하는 하나의 별명도 붙으면서 도지 코인의 어떤 가격을 쥐락벼락했던 그런 서사도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머스크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앞으로 뭐 노동의 종말의 시대가 올 것이다. 아니면 AI가 더 급부상하면서 생산성 혁명 이걸 통해 미국의 경제가 더 단단해질 것이다.

120. 이런 얘기까지 한 바가 있습니다. 사실상 그렇다 보니까 지금 트럼프 행정부 같은 경우도이 AI를 계속적으로 지원하고 발전시키면서 연봉을 높여서 그들의 국가 부채를 좀 희석시키려고 하는 뭐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죠. 쉽게 예시를 드려 보자면 내가 빚이 1억이 있었다고 할 때 내 연봉이 5천만 원일 때의 1억과 내 연봉이 10억이었다고 했을 때 1억은 또 다르잖아요. 그런 부분처럼이 AI 생산성 혁명으로서 지금 그들이 국가 부채를 점점 더 작게 만들려는 그런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렇다 보니까이 하이퍼스케일러 많은 빅테크들이 AI 인프라 쪽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트럼프는 계속 금리를 낮춰야 된다.

121. 미국에서는 세계 최저 금리를 유지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부분을 밀어 보았을 때도 지금 왜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뿐만 아니라 AI의 사화를 걸고 있는지를 볼 수가 있고 더 나아가서 뭐 AI 에이전트의 시대까지 불어오게 된다면 이제 인간의 개입 없이 기계간 기계의 결제 에이전트 간의 결제 이제 이거를 MM이라고 하거든요. 머신투 머신이라고 하는데 그 부분에서는 반드시 블록체인 인프라까지도 필요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그들은이 크립토에 대한 패권을 가져가기 위해서 클레리티 법안 또한 지금 계속적으로 뭔가 압박을 하는듯한 모습으로 연출이 되어지고 있다.

122. 이렇게 또 볼 수가 있고 사실상이 일론머스크 같은 경우도 이제 페이팔 마피아로도 잘 알려져 있죠. 그리고 또 트위터도 인수하면서 X로서 이름을 변경했는데 저는 결국에는이 트위터 안에도 이제 스테이블 코인 결제 그리고 또 암호화폐 가격이나 투자를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하나의 거대한 금융 플랫폼의 진화 가능성이 약간이 시열이 당겨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어떤 이런 하나의 트리거로서 암호화폐에 대한 어떤 큰 붐이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블랙록과 같은 글로벌 대형 기관들 지금 현재 코인 시장에 좀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인가요?

123. 네. 일단 뭐 블랙록 같은 경우는 잘 아시다시피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잖아요. 무엇보다 그들의 뿌리가이 로스찰일드 가문 그 유대계 자본으로부터 시작이 됐기 때문에 블랙록의 수지항인 레리 핑크의 목소리 그리고 그들의 움직임에는 우리가 좀 굉장히 주목을 해서 집중을 해서 바라봐야 된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또한 레리핑크 회장 같은 경우는 현재 세계 경제 포럼의 임시 의장을 또 맡고 있죠. 지금 앙드레 호프만이라고 하는 로슈의 부회장과 함께 예 투톱 체대를 맡아가고 있는데 그들의 아젠다와 그들의 목소리 움직임이 점점 더이 크립토 생태계에 대한 주권을 이끌뿐만 아니라 영향력을 더더욱 과시킬 것이다.

124. 이렇게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블랙록 같은 경우는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경우 현물 ETF 굉장히 높은 수익률을 내면서 수수료 장사를 하고 있죠. 그 움직임만 미뤄 보더라도 굉장히이 암호화폐 생태의 직접적인 플레이어로 참여하고 있다는 걸 볼 수가 있고 또 레리핑크 회전 같은 경우는 앞으로 토큰화라고 하는 영어로는 토크라이제이션이라고 하는데이 하나의 섹터 자체가 다음 산업 혁명의 중심이 될 것이다. 매우 중요한 혁명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우리가이 AI뿐만 아니라 암호와펫 섹터에 더 귀를 기울이고 눈을 보면서 투자를 이어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25. 물론 아직까지는 비트 이더에 머물러 있지만 앞으로 뭐 솔라나라든지 XRP와 같은 메이저 알트코인 제가 또 책에도 써 놨던 이런 글로벌 탑 10 알트코인에 대한 현물 ETF 역시 블랙록에서도 많이 신청을 하면서 수스료 장사를 파생 상품 장사를 그대로 이어가지 않을까 이렇게도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생각하시기에 현재 좀 코인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좀 핵심적인 이슈나 변수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네. 일단은 우리가 코인 투자함에 있어서 뭐 미국의 움직임도 당연히 잘 봐야 되고 연준에서 금리를 어떻게 할지 또 클레리티 법안과 같은 그런 암호화폐에 대한 의외 통과는 언제가 될지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거보다 조금 더 큰 그림으로이 시장을 바라볼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해요.

126. 그중에서 크게 두 가지를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는 디달러라이데이션이라고 하는 탈러화에 대한 가속화 국면. 두 번째는 멀티플라 시스템이라고 하는 체제 국면을 우리가 두 개 중점적으로 봐야 된다. 한마디로 미국의 달러 패권 자체가 점점 더 힘이 빠지면서 뭔가 미국의 경찰 노릇이 끝나고 점점 더 힘이 분산화되어 가는 과정에 있다라고도 볼 수가 있고 그와 함께 또 금융에 대한 메시징 표준 또한 ISO 1502에서 20022 쪽으로이 표준화 자체가 점점 업그레이드 되면서 진화하고 있다라는 것을 인지해 주시면서 투자를 해야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각각 섹터별 대장 코인이 어떤 것이고이 토크나 시장에서 어떤 코인이 가치를 이전시킬 수 있는 매개체로 활용이 될지 포커스를 맞춰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까 언급드렸던 뭐 세계 경제 포럼도 있겠지만 뭐 IMF나 BIS와 같은 국제 금융 기구들 있잖아요.

127. 그들의 어떤 아젠다라든지 워킹 페이퍼 논문 요런 것들을 입체적으로 보면서 시대적 방향성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어 인지하면서 투자를 해야 된다 말씀드리고 싶고 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언급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금융 억압의 시대에 살고 있다라는 건데 이게 명목 이자율과 실질 이자율에이 인플레이션 지표가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통장 장고에 있는 돈이 구매력을 점점 잃고 있다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정말 기울어진 운동장 속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뭔가 과거처럼 내가 뭐 예적금으로서 돈을 버는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장기적 우상향할 수 있고 시소성을 가지고 있는 그런 하드 자산 쪽에 공부를 더 적극적으로 하면서 나만의 어떤 가치의 저장 해집 수단도 찾아내고 앞으로 떠오를 수밖에 없는 암호화폐에도 관심을 기울이면서 투자를 적극적으로 이어나가야 되는 시대다라는 것도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128. 투자자들이 좀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지표나 시그널들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네. 일단 뭐 암호화폐에 대한 부분에서는 온체인 지표를 빼먹을 수는 없을 것 같고 또 인간의 심리가 반영된 그런 인간 지표라고 불리우죠. 공포 탐욕 지수라든지 코인베이스 앱순닉 요런 것들도 같이 봐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무엇보다 이제 실현 시가 총액 대비해서 얼마나 고평가 저평가돼 있냐를 가음할 수 있는 MVRVZ 스코어가 있는데 그 부분이 지금 한 0.8 8 정도를 가르키고 있거든요. 근데 과거 역사적 사이클 패턴을 미뤄봤을 때 항상 저점 구간에는 일시적으로 0 밑으로 마이너스 음수 구간을 좀 보여 줬는데 아직까지는 0 위에 있단 말이에요.

129. 그래서 한 번 정도에 좀 큰 하락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도 염두해 주시면 좋겠고. 하지만 결국에는 그 하락폭은 좀 크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 올라갈 수 있는 포션이 워낙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좀 매력적으로 우리가 모아갈 수 있는 적기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고 무엇보다 지금 현물 ETF 쪽에는 계속 순 유입과 순 유출이 반복되고 있지만 결국에 기관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코인베이스 미국의 1등 거래소와 세계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자금 유임 양을 비교하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인덱스 지표 또한 아직까지는 음수 영역이거든요.

130. 이게 음수라는 것은 아직 기관들이 그만큼 물미듯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는 건데 이게 또 양수 영역으로 가괴되고 더 나아가서 우리나라 이제 삼성 하이닉스 투자하셨던 분들이 코인판에 들어와 가지고 정말이 뜨겁게 달궈지는 김치 프리미엄이 한 5에서 10%까지 올라가는 그런 시기를 또 우리가 지켜보면서 천천히 분할 매도할 수 있는 전략도 우리가 생각을 해 둬야 된다라는 것까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비트코인 현재 전반적인 흐름과 좀 앞으로의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네. 비트코인 같은 경우도 이제 작년 10월부터 10월 중순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131. 그 이후에 계속 좀 지지부진한 흐름 거의 마이스 50% 정도 한 반토막 정도가 났던 이력을 보여 줬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바닥은 좀 다졌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원화 기준으로는 한 9천만 원 선까지 일시적으로 조정이 와도 대세에 전혀 지장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방송을 촬영하는 시점으로는 뭐 1억 원 극반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물론 바로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일시적인 어떤 잡음이나 충격은 나올 수도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우리가 뭐 지금 한 번에 많은 돈을 투자하기보다는 천천히 달러 코스 에버리징 전략 분할 매수라고 하죠.

132. 우리가 적금에 한 달에 뭐 10만 원, 20만 원 넣듯이 조금씩 조금씩 어 뭐 비트코인 0.1개를 1개를 먼저 모아가겠다라는 목표로 천천히 하나씩 모아간다라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투자를 안 하신 분들께서는이 비트코인이 아무래도 1억 원이 넘다 보니까 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업비트나 빗썸과 같은 국내 대양고에서 들어가 보면 5,000원 만 원 단위로도 이제 매수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쪼개서 천천히 사시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건 이렇게 두정을 받고 있는데 좀 올랐을 때와 내렸을 때 가까 좀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133. 네. 무엇보다 8월 달, 9월 달이 지금 굉장히 큰 변동성이 수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도이 기분이 막 좋았다가도 갑자기 또 폭락하면은 막 우울해지기도 하고 굉장히 어려우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일단은이 멘탈적인 부분을 우리가 케어하기 위해서는 웬만하면 선물 투자 있잖아요. 퓨처 롱액 배팅하고 숏 배팅하고 이런 거는 좀 멀리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웬 웬만하면 그리고 이제 어떤 부분이 이제 가장 큰 가격 요인에 작용을 했냐라고 질문을 주셨는데 무엇보다도이 거시 경제 이슈를 빼놓을 순 없을 거 같아요.

134. 지금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 과정에 있고 또 예이라든지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지금 뭐 가세가 되면서이 물가에 대한 이슈 또 유가가 지금 방송 촬영 시점으로 브랜트 유든 서브 텍사스유든 100달러를 넘은 시점에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는 당연히 어이 위험 자산의 대표격인 또 암호화폐 쪽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고 또 연준의 어떤 금리 인상을 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하는 이런 두려움 때문에도 지금 계속적으로 암호화폐 가격이 좀 살이 올라가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이 거시 경제 이슈도 항상 같이 챙겨 보면서 암화폐를 투자를 이어가야 된다.

135.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가 앞으로 바라봐야 되는 건 이제 재무부의 움직임과 연준이 어떻게 또 같이 동조해서 움직이는 봐야 될 거 같아요. 이제 재무부 같은 경우는 11월 4일 정도까지는 지속적으로 국채 바이백 일정으로 잡아가면서 평소에 그들이 20억 달러 정도 바이백을 했다면 40억 달러 혹은 그 이상을 활용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근데 TGA라고 하는 재무부의 일반 계정 비상금 개념으로 봐 주시면 되는데 그 돈까지도 시중에 풀 수 있는 가능성까지 열고 있거든요. 현재 TGA 계좌에는 한 8,억 달러 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136. 절대 적지 않은 이런 수량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정말 시중회로 풀릴지 아니면 연중과 어떤 대차대조로서 그들끼리 컨트롤 할지도 지켜봐야 되고요. 또 순국채를 어느 정도 매입할지와 연준에서 프라이머리 딜러들한테 그 연준의 사립 은행될 집합체 있잖아요. JP 무건이나 뭐 골드만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티 이런 기업들한테 어느 정도의 지급 준비를 줄지도 우리가 같이 면밀하게 살펴보면서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확인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클레리티 법안 상원 표결이 좀 예정되어 있는데 통과 여부에 따라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시장 좀 가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137. 네. 네. 일단은 뭐 우리나라 시간으로 9월 16일 새벽에 예, 표결 결과가 나올 것 같고요. 무엇보다 방금은 거시 경제 이야기에 대한 말씀을 드렸다면이 코인판에서 현재 가장 중요시되고 많은 어떤 관심이 몰리는 영역이 또이 클레리티 법안입니다. 바로 증권이냐 상품이냐를 간음하는 한마디로 SEC의 관할인지 CFTC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 관할인지를 완전하게 어 이렇게 선을 만들어 주는 가이드 법안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이미 시간을 끌어왔고요. 또 트럼프의 윤리 조항이라고 하는 발목에 막혀 가지고 지금까지는 아직 불확실성이 크게 놓여 있지만 조금씩 조금씩 백악간에서도이 클레리티 법안에 대한 윤리 조항을 받아들일 준비를 또 하고 있거든요.

138. 조만간도 트럼프의 타코라고 하는 트럼프 always웨이 치킨 아웃이라고 하는 그 꼬리를 내리는 전략이 또 펼쳐질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뭐이 부분은 클레리티 법안뿐만 아니라 거시 경제 이슈에서도 어떤 지정학적 불안 리스크에도 발동이 될 수가 있고 또 9월 중 하순 시점에는 워싱턴에서 미국과 중국의 정상 회담이 준비가 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점점 더 그런 그들의 개입이 나올 수가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데 그 부분에서 클레리티 법안의 표결 60표를 받게 되면 이제 토론이 종결되게 되는데 이걸 클로처 표결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 부분에서 물론 뭐 표결이 60표를 받느냐 못 받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겠지만 그때부터 투표를 할 수 있게 되는 권한이 부여가 되는 거고 혹시라도 60표를 긍정적으로 받게 된다 한들 이게 통과된 것이 아니라 결국에는 또 보내이 상원에 결국에는 상원 보내의 상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타임라인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갈 필요는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139. 한 가지 더 좀 말씀해 드리면 지금 지니어스 법안 같은 경우도 작년 여름 정도에 한 7월 중순 정도에 완전히 통과가 됐지만이 시행까지는 지금 1년 반 정도의이 타임라인이 있었잖아요. 사실상 클레리티 법안 자체도 뭐 아직 갈길이 멀겠지만은 통과가 된다 한들 시행까지는 또 세부 규정을 조율하는 과정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이런 9월 15일에 대한 어떤 클로처 표결에 1일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중장기적인 호흡으로 암호화폐 시장을 지켜봐보고 바라봐야 되는 그런 관점이 더 중요하다라는 거 강조드리고 싶고요. 무엇보다 또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 이자를 주냐 마냐 이거에 대해서도 굉장히 큰 어떤 진흙탕 싸움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과거에 1970년대 초반이었죠.

140. 은행과이 MMF의 초기가 초기에 다un 부분처럼 지금 현재는 공존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스테이블 코인도 결국에는 은행권에서도 지금 담합을 해서 은행권 자체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고 있는데 그런 것처럼 함께 상호 공존하는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지금 현재가 매우 좀 초기 시장이고 법과 제도가 이제 만들어지는 국면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여러분들께서 깨달으시고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면서 선물 투자가 아닌 현물 투자를 좀 천천히 안정적으로 모아간다라는 생각으로 진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올해 비트코인이 조정받을 때마다이 스트레티지가 자주 언급이 되는데 좀 어떤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141. 네. 일단이 스트티지 같은 경우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DAT 기업이죠. DAT라고 하는 것은 디지털 에셋 회절이라고 해 가지고 어 기업에서 하나의 상장사에서 우리가 재무 구조를 조금 바꾸기 위해 하나의 코인을 본격적으로 모아가겠다. 이런 전략을 취하는 회사를 뜻하는데요. 스트레티지 같은 경우는 지금 연구선주 STRC라는 것을 발행해 가지고 투자자들한테 막대한 이자를 또 주고 있거든요. 근데 그 과정에서이 SLC 연구선주의 액면가 자체가 올해 중반부 시점까지만 하더라도 한 75달러 선까지는 내려왔다가 그들이 지금 목표하는 100달러 선까지 거의 지금 다 달았다라는 걸 미루어 봤을 때 조금씩 조금씩이 재무 구조를 바꾸고 그들이 현금 흐름에 대한 부분을 좋게 바꿔 가면서 긍정적인 상황으로 모면하고 있다라고 좀 이렇게 봐지고요.

142. 아 올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스트레티지에서 한 30개 정도의 비트코인을 팔았을 때 굉장히 큰 암호화폐 가격에 대한 충격이 있었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뭐 스트레치지가 어느 정도 샀다고 해서 뭐 팔았다고 해서 가격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단단한 모습을 가져가고 있다 이렇게도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또 올해 10월 중순에는 이제 MSCI 지수에 편입이 되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아마 설항설래 또 말이 많을 텐데요. 무엇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이 MSCI 자체가 모건 스탠드에서 만든 하나의 이제 인덱스거든요. 근데 그 부분에서이 스트레티지의 대주주 목록을 보면 탑 5파 안에 모건 스태닝가 들어가 있습니다.

143. 그러니까 사실상이 MSCI 지표에 물론 이제 빠지게 되면 패시브 자금이 그만큼 들어오지 못하게 돼서 안 좋겠지만이 모건 스탠리 입장에서는 그들이 지금 많이 투자하고 있는 스트레티지를 굳이 뺄 이유가 있을까라는 이런 본질적인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면서 투자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스트에 대해서 투자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요. 아무래도이 비트코인과 스트레티지의 가격 변동성을 미루어 놓고 봤을 때 조금 더 이런 DAT 기업들이 뭔가 레버리지 성격이 더 강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오를 때는 더 많이 오르는데 또 조정을 받을 때는 그만큼 더 많이 조정을 받거든요.

144. 그렇기 때문에 더 큰 변동성이 좀 약이 되다 보니까 저는 그런 DAT 기업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비트코인을 조금씩 조금씩 아까 언급드린 것처럼 소수점 단위로 나눠 가지고 비트코인 현물 수량에 집중해 보는게 어떨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 금리 정책과 연준의 향후 횡보가 좀 앞으로 비트코인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실까요? 네. 저는 뭐 결국에 연준에서도 소위 말해 연준 풋 어 연준이 뭔가 시장을 부양시키는 일시적인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고 보고 있고 무엇보다이 암호화폐에 대해서이 크립토 커런시라고 하는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해서 케비너시 연준 의장도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보고 여러 가지 논문을 쓴 걸 봤을 때는 잘 이해하는 사람으로 비춰지기 때문에 결국에이 시장 또한 부양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사실상 케빈이도이 트럼프가 뽑은 인물이잖아요.

145. 그들이 선택한 인물이기도 하고 또이 유대계 가문에 ST 로더라고 하는 화장품 가문의 또 사위이다 보니까 그들의 아젠다에 맞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인물일 텐데 그 부분에서도 더더욱이 크립토 커런시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어떤 토대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또 무엇보다이 케빈이 연준 의장이 들어왔을 때 연준을 완전히 개혁하겠다라는 이런 목소리를 내면서 다섯 개의 테스크 포스를 만들었죠. 뭐 거기에는 생산성 일자리 영역도 있고 뭐 인플레이션이라든지 대차 대조표 등등에 총 15명의 인사를 지금 모집해 가지고 뭔가 그들끼리의 새로운 연준을 구성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지금 물가 지표도 트림드 미니라고 하는 그들이 원한 절사 평균을 넣게 되면 케빈노 씨가 말했던 AI의 생산선 혁명으로 디플레이션 물가를 잡을 수 있는 가능성까지 열 수가 있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인상 압박 역시 스스물 잠재력이 낮아 낮아지지 않을까?

146. 그러면서 또 유동성의 공급으로서 암호화폐 시장, 스태블코인 시장과 함께 같이 급부상할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과거에 이제 나스닥과 비트코인이 동반 상승하는 흐름이 자주 나타났는데 이런 장세를 이제 강세장 신호로 보고 이제 들어가도 괜찮을 거라고 보실까요? 네. 일단은 뭐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상관 기수가 단순하게 높다라고 해서 진입하냐 안 하냐라고 보기에는 조금 빈틈이 많을 거 같아요. 뭐 지금 현재 비트코인은 또 실제로 나스닥보다는 실물 금과 더 연동이 돼 가지고 상관 계수가 한 0.7에서 0.8까지 8까지 최근에 올라왔거든요. 사실상이 비트코인이라는 영역 자체가 아직까지는 시가 총계기 한 1.5조 달러, 1.6조달러밖에 안 됩니다.

147. 미국의 거대 빅테크 기업 하나만도 못 하고 크립토 전체를 총 막나라더라도 한 2.5조달러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굉장히 시가 총액이 작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또 마켓메이커들이 쉽게 쉽게 돈을 넣어서 끌어 올릴 수도 있고 폭락을 만들어 낼 수도 있는 그런 시장임을 우리가 일단인지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그렇게 시장이 작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요. 어쩔 때는 실물금처럼 하드 자산 성격을 낼 때도 있고요. 또 어쩔 때는 나스닥과 같은 러셀 2천과 같은 그런 위험 자산 성격을 또내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약간 좀 이렇게 양면성을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 있다라는 거고 무엇보다 지금 현재는 미국에서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무엇보다이 돈을 지속적으로 찍어내다 보니까이 법정화폐에 대한 신뢰가 점점 무너지면서 인플레이션 해치 수단으로 어떤게 있을까 하는 부분에 실물 금뿐만 아니라 비트코인도 지금 대체적으로 부상을 하고 있고 점점 더 ETF 관점으로 금융 자산으로 또한 코인 베이스의 움직임과 함께 비트코인이 부동산의 담보로서도 채택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미뤄 본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이 비트코인 자체가 안전 자산 쪽으로 점점 더 편입이 되는 움직임이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그 과정에서는 계속 위험 자산과 안전 자산의 그 선을 넘나둘 거기 때문에이 부분을 하나의 참고 지표로만 활용을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좀 강조를 드리겠습니다.

148. 지금 이제 처음 비트코인 투자하려고 하시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있다면 지금 타이밍 들어가도 괜찮다고 보실까요? 네. 일단은 뭐 혹시라도 여러분들께서 아직 암호화폐를 투자하지 않았다라고 하신다면 저는 뭐 암호화폐 투자도 물론 천천히 하기엔 굉장히 좋은 시점이라고 말씀도 드렸지만이 암호화폐를 바라보는 시각이라고 해야 될까요? 뷰 자체를 조금 더 어 거시적으로 보고 좀 더 큰 그림을 봐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봐요. 우리가 뭐 1차 산업 혁명으로 뭐 증기 기간의 혁명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2차 산업 혁명 전기 에디슨의 정정구의 발명이 있었죠.

149. 3차가 이제 인터넷 혁명이고 그해 스마트폰 혁명이었는데 바로 이제이 4차 산업 혁명의 중심의 두 가지 심장이 인공지능뿐만 아니라이 블록체인 암호화폐 쪽도 반드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영역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뭐 지금까지는 뭐 계속 AI와 뭐 반도체 쪽이 빛을 바랬다면 결국에는 그 뒷단에는 암호화폐이 블록체인 인프라가 또 따라붙을 수밖에 없는 시대적 방향성이라는 것을 일단 이것을 좀 우리가 인지한다면 아 나도 뭔가 계속 나이를 먹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암호화폐를 나의 어떤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가져가야 되겠구나 이런 마인드셋을 먼저 좀 먹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초반에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투자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뭐 한 번에 많은 돈을 한 번에 넣기보다 그리고 또 롱량 숏 물량에 배팅하는 것보다는 천천히 내가 분할 매수 전략으로서 주기를 어느 정도 일정 수준 가져가고 재정 상황에 맞게 좀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암호화폐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다라는 것 강조드리겠습니다.

150. 어 최근 리플 코인의 좀 흐름과 앞으로 전망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네. 일단 뭐 리플 XRP 같은 경우도 최근에 뭐 비트코인이 워낙 조정이 컸다 보니까 어 비트가 또 그만큼 힘들면 다른 알트코인들은 또 더 많이 힘든 경향이 있잖아요. 그렇다 보니 암호화폐 가격 측면에서 XRP도 - 70% 정도까지 뭐 좀 더 극단적으로는 -80% 정도까지도 보여 줬었죠. 그러면서 이제 조금씩 회복이 되어 가는 과정이 있는데 무엇보다 이제 XRP가 더더욱 하나의 금융 인프라 자산이자 브릿지 통화로 활용될 수 있는 어떤 그런 토대가 입체적으로 마련이 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망 관점에서는 저는 매우 좋은 전망을 두고 있습니다.

151. 또한 어 리플의 전 CTO였던 데이비드 슈워츠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XRP의 가격이 구조적으로 높아야지만 포크나 시장에서 원활하게 가치를 이전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더 중장기적으로 가져가기에 매우 매력적인 자산 클래스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최근 이제 리플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요인이 있다면 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네 네.이 XLP 가격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크게 봤을 때는 두 가지 영역이 좀 뒷받침돼야 되는데 첫 번째는 명확성, 규제의 명확성을 이야기하는 거고요. 두 번째로 바로이 유동성이 들어와 줘야 싶은데 무엇보다 아직까지 작년 10월부터이 다시 에너지를 응축하는 삼각수련 패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게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또 볼린저 밴드가 얄상하게 빠지면서 에너지 응축했던 것을 쏟아내는 그런 거대한 상승세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152. 무엇보다 XRP 부분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호재에 대한 가능성은 담보로서 채택될 가능성 그리고 리플에서 지금 계속적으로 밀고 있는이 RLUSD에 대한 주조량이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라는 거.이 이 두 가지가 맞물리게 된다면 XRP 렛저 기반의 XRP 코인 자체가 더더욱 효용 가치가 높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이 두 가지의 호재와 유동성과 명확성의 움직임이 언제쯤 들어올지 이것이 맞물리는 시기에 XRP 가격이 폭발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XRP의 펀더멘탈 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153. 일단은 뭐 리플 XRP에 투자하기 전에 뭐 리플의 펀더멘탈인지 XRP의 펀더멘탈인지 우리가 좀 나눠서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을 거 같아요. 이제 리플사 같은 경우는 한 여섯 가지 정도의 사업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정말 금융 인프라 앞으로 아 암호화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사업들을 하나씩 다 발을 걸쳐 놓고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뭐 보관 스탁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국경관 송금뿐만 아니라 뭐 기업 재무라든지 CBDC 플랫폼이라든지 혹은 히든로드를 완전히 인수하면서 리플 프라임으로 리브랜딩을 했죠. 그 부분에서는 이제 프라임 브로커리즈까지 사업 영역을 또 확장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정말 전반적인 금융 인프라 회사다라고 볼 수가 있고 또이 과정에서이 프랭크린 템블턴의 CEO인 제니 존슨이 말한 것처럼 향후 5년 내에 암호화폐와 함께 맞물리면서 금융 인프라가 송두리째 바뀔 수 있다라는 부분에 리플사의 펀더멘탈은 갈수록 더 단단해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154. 또 리플사 같은 경우는 지금 투자 자체도 굉장히 단단하게 받았기 때문에 돈에 돈이 굉장히 많아서 IPO 역시 그렇게 막 급하게 생각하진 않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뭐 조금씩 조금씩 중립적으로 선해는 하고 있지만 결국에 그들의 사업 영역이 확장되고 잘 됨에 있어서 그들이 북극성우라고 부르는 XRP에 대한 어떤 가치 반영 그리고 유틸리티의 생성 또한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리플의 어떤 펀더멘탈 확장이 XRP의 가격적인 부분에 호재로서 작용을 할 것이고 같이 좀 유동적으로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리플은 이제 국제 송금과 결제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실제 활용 가능성 좀 얼마나 된다고 확시나요?

155. 네. 일단은 현재로서는 사실 굳이 기관에서 XRP를 꼭 활용하지 않아도 되는 현상으로 놓여져 있어요. 왜 그러냐면 아직까지도이 국제 송금에서 달러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무엇보다 아직까지도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99%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내가 XRP 레처를 쓰지 않고 뭐 솔라나 망이나 트론망, 리플 말고도 빠른 그런 블록체인이 많다라는 부분에 대안으로 충분히 다른 블록체인들이 많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정말 XRP가 옵션뿐만 아니라 유동성의 어떤 해결책으로 쓸 수 있는 프리 펀딩이 필요 없는 노스트로 보스트로 계좌가 필요 없는 시대가 펼쳐지게 되는 한마디로 토크나 시장이 열려서 스테이블 코인뿐만 아니라 예금 토큰과 CBDC가 공존하게 되고 그 스테이블 코인도 지금 3,억 달러 중에 99%가 달러지만 뭐 N화 기반, 브라질 해화라 기반, 위안나 기반, 심지어 우리나라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까지도 만들어지는 그런 다양한 법정 통화 과 기반으로의 화폐 분화 시대가 열어지게 된다면 굉장히 중요한 매개 통화의 역할이 반드시 필수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바로 그 지점을 XRP가 뚫고 들어갈 수가 있다라는 거.

156. 그래서 지금 XRP 가격은 매우 지지부진한 것이 어떻게 보면은 당연한 일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결국에 이런 토크나 시장이 열리고 다양한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기반이 만들어져야지만 XRP가 들어설 수 있는 환경으로서 조성된다라는 것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알트코인들이랑 비교를 했을 때 리플만의 경쟁력은 작가님께서 좀 뭐라고 보시나요? 네. 네. 일단 뭐 XRP의 가장 큰 핵심이자 본질은 중립적인 브릿지가 자산으로 설계가 됐다입니다.이 부분에서는 뭐 타이 추종을 불러하는 대치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뭐보다 리플랫 짝꿍이라 불리는 스텔라 루맨 같은 경우는 리플랫 코드를 기반으로 해서 2014년에 제드맥클럽을 통해 만들어 줬는데 리플 XRP가 기관급의 유틸리티를 담당한다면 스텔라맨은 또 소매 개인용을 담당하기 때문에 둘은 또 공생 관계다라는 것도 강조를 드리고 싶고요.

157. 뭐보다 XRP 관련해서는이 XRP 레저에 대한 기술적 세택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이 리플 원장 안에는 뭐 오토 브리징이라든지 패스파인딩, 내장형 덱스, AMM 등등 뭐 이름을 들으면 좀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어떤 자산 클래스든간에 XRP를 중계 자산으로 쓰게 되면 뭐든지 원활하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가치를 이전시킬 수가 있다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특장점이자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것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어, 일단 리플이 지금보다 좀 더 강하게 치고 올라오려면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실까요? 네.

158. 일단 뭐 XRP 가격이 크게 올라가기 위해서는 완전한 상품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이 클레리티 법안 그리고이 법안의 통과로서 직관의 자금이 얼만큼 빠르게 들어오느냐가 가장 큰 변수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뭐 물론 리플사 같은 경우는 SEC와 약 5년 정도의 법적 공방을 이어오면서 증권이 아니다라는 어떤 약식 판결을 받은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거래소에서 판매되는 XRP는 상품입니다. 상품이고 과거에 리플사가 프로그래밍으로서 기관에 판매했던 것은 증권인성 심의가 있었기 때문에 증권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벌금을 내고 끝냈단 말이에요.

159.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 XRP는 명확성을 가진 코인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이 부분에서 이제 클레리티 법안이 완전히 통과돼서 XRP가 커머디티라고 하는 상품의 분류이 범주 안에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이 돼야지만 기관의 자금이 물미듯이 안전하게 들어올 수가 있기 때문에이 법안의 통과 명확성이 매우 중요하고 아까도 언급드린 것처럼 기관의 자금 즉 유동성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케파로 들어오는지가 SRP의 가격 상승에 크게 변수 수로 작용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는 지금 지속적으로 리플사의 사업 확장과 XRP에 대한 어떤 영역이 들어갈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되는 어떤 준비 태세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160. 방금 언급드린 것처럼 이런 명확성과 유동성이 들어오게 되면 XRP에 대한 가격 재평가가 확실하게 일어나지 않을까? 그러면서 5,000원을 지금 올타임 하이로 잘 알고 계실 텐데 그 위에 있는 매물대가 없는 가격으로 갈 확률도 저는 1년 안에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리플 투자자들이 좀 가장 귀의해야 할 리스크 어, 좀 기대해 보면 요인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네. 일단 뭐 한국 시장에서 XRP에 대한 관심도는 정말 그 세계 어떤 시장보다도 월등이 높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161. 최근에 잠깐 XRP가 크게 올랐을 때도 빗썸과 업비트 거래량을 합쳤을 때는 세계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까지 추월했다라고 했던 이런 서사도 있거든요. 그런 걸 미뤄봤을 때 한국 사람들이 정말 XRP에 뜨거운 관심과 진정성 있는 투자를 하고 계신데 무엇보다 우리가 투자할 때 리스크라고 한다라고 하면 내가 정말 하나의 기사만 보고 1일비하지 않을 수 있는가? 정말 내가 XLP 리플사 회사 그다음에 리플 넷이라고 하는 하나 하나의 폐쇄용 네트워크 또 IS2002라고 하는 스위프트의 새로운 메시징 표준 이런 것들에 대한 개념을 내가 확실히 알고 좀 인터레저 프로토콜이라고 하는이 한국은 신연성 총제가 얘기했던 그런 통합 원장이 필요한 시대가 왔을 때이 ILP가 어느 정도 채택이 되면서 XRP가 옵션으로 전략하는지 아니면 정말로 뜨겁게 급부상하는지를 스스로가 확신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62. 그 부분의 에스크로 물량 자체도 지금 매월 1일마다 10억 개씩 풀려 가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리플 사에서 계속 물량을 덤핑하기 때문에 가격이 못 들어오다 이렇게 1차원적으로 생각을 하지만 이것을 조금 더 크게 본다면 투명성을 견인할 수 있는 수요를 공급을 조금 더 우리가 눈에 가시거나 볼 수 있는 하나의 전략으로도 볼 수가 있고 또 기술적으로는 이게 타임락, 해시락 그다음에 또 콤비네이션 락이라고 해 가지고 이런 부분을 우리가 좀 더 기술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다는 그 투자자의 마인드셋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것까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63. 지금 알트코인 시장 전반적인 분위기 좀 어떻게 보시나요? 네. 일단은 뭐 근트코인 시장의 분위기는 정말 뭐 처참했다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정말 들어맞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좀 아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10월 달에 이제 비트코인이 뭐 1억 7천 정도 1억 8천 정도 찍고서 아 이제 알트 시즌도 오겠거니 했는데 알트 시즌 없이 지금 지속적으로 뭔가 하락장이 연출이 됐었다 보니까 많은 투자자들이 정말 많이 필요해 하시고 좀 지쳐하시고 이미 뭐 시장을 떠나가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 부분에서는 이제 어느 정도 좀 바닥을 다지고 떨쳐 나갈 사람 다 떨쳐 나가고 또 기관들은 그 와중에 본인들끼리의 어떤 ETF를 만들고 RW 포크나 시장에 대한 어떤 인프라 구축하고 하는 과도기를 지났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164.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알트코인 점점 더 이제 가격이 재평가될 수 있는 코인들은 옥석가리기가 시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어, 현재 시장에서 주목하 그리고 작가님께서 좀 주목하고 계시는 알트콘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이번에 제가 발관했던이 토큰 투더 문 자체가 이제 알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는 책이다 보니까이 책에 있는 열 가지의 코인, 섹터들을 좀 말씀드려 보고 싶은데 첫 번째는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는 스마트 컨트랙 영역입니다. 여기에는 뭐 당연히 대표격으로 이더륨과 솔라나가 들어가 있겠죠.

165. 다음으로는 파이낸스 영역으로서 정말 보수적으로 잘 알려진 금융 기관이 지금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 과정에서 중립적 브릿치 통화 역할을 할 수 있는 리플과 스텔라 루맨을 넣어놨고요. 그 다음으로는 인터체인 그리고 상호 운용성 인프라 영역에서 오라클과 보안 영역을 담당하고 있는 체인링크와 폴카닷코인을 넣어 놨고요. 또 마지막에는 민섹터로서 이렇게 두 가지 도지 코인과 시바 인누까지 해 가지고 총 열 가지 코인에 대해서 꼭 우리가 알아야 되는 개념 정리부터 어떤 투자자들이 초기부터 투자했고 EF가 있는지 없는지 뭐 요런 것들을 좀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라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166. 말씀해 주신 이제 알트코인 대장주 뭐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현재 상황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네 네.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뭐 이미 굉장히 많은 월가에서 MMF의 토크화로서 하나의 금융 인프라로서 채택을 하고 있고 또 무엇보다 뭐 요즘에 코인베이스의 베이스 체인이라든지 로비우드 체인도 모두 다 이더리움 레이어 2 기반이거든요. 또 그러면서 옵티미즘이라든지 아비트럼과 같은 그런 스택들이 계속 채택이 되고 있는데 갈수록 전통 규명과 맞물리는 부분에 이더리움은 거의 뭐 고정격으로 들어오는 하나의 인프라 자산으로 이미 채택이 되어 있습니다.

167. 그래서 저 절대 뭐 의심할 여지는 없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조만간 다가오는 이제 뭐 해고타 업그레이드라든지 여러 가지 업그레이드를 또 이제 컨센시스라고 하는 이더리움 개발 회사에서 또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더리움 역시 우리가 반드시 수량에 집중해서 모아가야 되는 코인 자산이다 볼 수가 있고 또 이더리움의 어떤 속도 측면을 개선하기 위해 나온 체인이 바로 솔라나잖아요. 솔라나 같은 경우는 지급도 물론 많이 들어와 있지만 개발자라든지 민 섹터, 게임파이 섹터에서 굉장히 크게 두 각을 나타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더림이 조금 더 기관 친화적이라면 솔라나는 소매 친화적을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둘 다 현물 ETF도 이미 운용이 될 정도로 그들의 채택을 받았다라고 볼 수도 있고 또 STO라고 하는이 주식의 토크나 시장에서는 현재 솔라나가 가장 큰 거래량을 동반시키고 있기 때문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의 어떤 채택 선택을 받고 있고 그만큼 생태기가 크게 확장될 수가 있다라는 잠재력 절대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168.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역시 경쟁이 아닌 공존으로서 함께 우리가 모아가고 또 둘 다 프룹 오브 스테이크라고 하죠. 지분 증명 방식으로 어 스테이킹이 지원이 되는 코인들이기 때문에 천천히 거래소를 통해 우리가 복리이자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가야 되는 그런 디지털 자산들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코인이 하루 상승 이후에 이제 9월 더 조정받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다시 상승하게 돼서 좀 붐이 다시 오게 된다면 이게 알트코인 시장 전반으로 확산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실지 아니면 어 알트코인간 차별화가 계속될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네 네, 저는 후자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169. 물론 PD 님 말씀 주신 것처럼 이제 뭐 비트코인에 대한 어떤 온기가 들어오고 홈풍이 불어오게 되면 반드시 또 수납매라고 하는 그런 유동성의 사이클이 불어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당연히 뭐 알트코인도 좋은 흐름이 나오겠지만 모든 알트코인이 한 번에 가기보다는 섹터별로 나눠서 그리고 그 기관의 채택을 받은 검증된 코인들만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더욱 보수적으로 알트코인 투자를 이어가야 되고요. 그 기관의 채택을 받았다고 그러면 어떤 기관이냐라고 했을 때 그 전통 금융 그리고 주식의 토크나를 하는 부분에 뒷단 백엔드를 담당하고 있는 그런 인프라 회사들이 있어요.

170. 뭐 주식 같은 경우는 나스닥에나 CME 그룹 이런 데가 있을 거고 백엔드인 포스트 트레이드를 관리하는 DTCC라든지 유로클리어 클리어 스트림 요런 쪽도 우리가 어떤 블록체인을 선택을 하는지를 봐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미 DTCC는 뭐 체인이닝크라든지 스텔라 루맨 그리고 또 이미 과거에 특허 목록을 봤을 때는 리플과 스텔라 루맨을 같이 어 특허 목록에 또 언급을 해 놓은 바가 있기 때문에 이미 어느 정도의이 길이 만들어져 있는 코인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런 것처럼 앞으로는 한 번에 뭐 다 오르는 모든 코인이 다 오르는 시장이 있다기보다는 옥석 가르기가 더 심화되면서 섹터별로 움직이는 시장으로 점점 더 성숙기를 가져갈 것이다.

171.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같은 시장 상황에서 알트코인 투자자들에게 좀 자깐게서 가장 당부하고 싶은 대응 전략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네. 이게 참 암호화폐 투자를 저도 오랫동안 하면서 느낀게 참이 정 정 정정을 안다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쉬운 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다이어트를 한다라고 예시를 들었을 때도 사실 다이어트 하는 방법이 그냥 덜 먹고 운동을 많이 하면 살이 빠지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거를 아는데도 불구하고 뭐 인스턴트 식품 갑자기 뭐 떡볶이가 당긴다거나 뭐 이런 식으로 술을 좋아한다거나 이런 것 때문에 살을 못 빼는 것처럼 사실 암호화폐 투자에 있어서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건 딱 한 가지거든요.

172. 시간을 길게 놓고요. 분할 매수 꾸준히 해서 수량 만들어 가면 그게 끝이에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어때요? 어 나도 10배 20배 벌어 볼까? 어 나도 저기 선물 트레이딩 해 가지고 나도 원요띠처럼 돈 벌어 볼까? 누구는 저기서 지금 돈 벌고 있다는데 나도 가서 해 볼까? 이런 식으로 좀 일학 청금을 벌려고 했던 탐욕을 주최하지 못해서 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하시고 굉장히 좀 우을 범했던 그런 역사적인 이력을 가지신 분들이 사실 정말 많거든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정말 힘들고 좀 지루할 수 있는 시장이지만 내가 5년 10년 미래를 본다라고 하면 그 기관 투자자의 관점으로서 한번 시장을 바라본다라고 하면 정말 초기에 작은 시장이 형성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한번 천천히이 기회를 통해서 진정성 있는 투자를 해 봐야 되겠다라는 그런 마인드 테을 가져가셨으면 좋겠고 사실 뭐 투자든 사업이든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루함 속에 성공이 들어 있다라는 얘기가 있죠.

173. 클리쉐라고도 하죠. 정말 뻔히 정답지가 보이고 다 알고 있는 내용을 꾸준히 매일 루틴 있게 하는 사람이 성공을 한다라는 것처럼 여러분들께서도 아 나 그냥 아무 화폐는 뭐 무섭고 위험해서 안 할래? 이런 것보다도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이 만들어지고 지금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같이 종합적으로 보면서 어떤 섹터별 대장 코인들이 앞으로 유동성 국면에서 규제 명확성 측면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지 생존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을 몇밀히 보면서 투자를 한번 천천히 이어가 보시면 어떨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튼 작가님께서 생각하시게 리플 뭐 이더리움 솔라나 중에 좀 하나 추천해 주신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174. 네. 일단은 뭐 저는 포트폴리오 자체가 좀 분산화가 되어 있어요. 뭐 비트코인도 당연히 투자를 하면서 항상 저도 구독자님들께 정수단위 어 한 개 정도는 좀 노후 자금으로 가져가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 PD 님께서 질문 주셨던 뭐 리플, 이더리움, 솔라나 뭐 그 종목들이 다 이제이 책에 하나씩 다 소개가 되어지고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어느 정도 조금씩 조금씩 분산화가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 중에서도 만약에 정말 한 가지만 추천을 해라. 하나만 투자해야 된다라고 하면 저는 이제 XRP를 말씀을 드릴 거 같아요. 제가 이제이 전책의 제목이 또 리플 빅뱅이기도 한데 XRP라는 코인은요.

175. 여러분들이 토크나의 시대, 뭐 RW의 시대, 뭐 STO의 시대, 지금 한국에서 아직 뭐 법과 제도도 없지만 점점 더이 만들어지는 과도기에 있는 그런 시대가 정말 도래하게 됐을 때 정말 여러분들이 지금 쓰시고 있는 트위터 X의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인프라가 적용이 됐을 때 한국은행에서이 CBDC에 대한 파일럿을 끝내서 실용화가 됐을 때는 정말이 가치를 안전하고 효율성 있게 이동할 수 있는 매개 수단 비클 커런의 자리 매임을 확실하게 해 놓은 그렇게 설계된 코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반드시 XRP에 대한 수량은 최소 제가 1만 개 정도는 길게 가져가자 말씀을 드리거든요.

176. 지금 현재 방송을 촬영하는 시점으로 XRP 하나 가격이 한 1,700원 1,800원 해요. 2,000원이 좀 안 한단 말이에요. 1만원 1만 개 했을 때 한 1,800만 원, 1,900만 원 되는 금액이거든요. 물론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가 천천히 암호화폐 수량을 모아가자라는 그 부분에 XRP의 수량도 1만 개 정도는 내가 천천히 모아간다는 그 목표로서 투자를 이어가 보시면 어떨까? 근데 거기서 투자를함에 있어서 반드시 또 진정써 있는 공부, 내 공을 내가 또 길러야 되는게 과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절대 쉽게 돈 벌려는 그런 공짜 마인드는 반드시 버려 주시고 항상 겸손하고 정말 진실성 있게 투자하시는 그런 비전 투자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77. 어,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네. 오늘 또 응달책방에서 정말 암호화폐 생태계 그리고 거실 경제 부분에 대해서 저도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 좀 말씀을 드렸는데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이런 진심이 있고요. 여러분들이 또 암호화폐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또 많은 대중분들은 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 말씀드린 것처럼이 암호화폐 시장 자체를 정말 큰 하나의 어 산업 혁명의 심장으로 바라봐야 되는 부분 AI만 우리가 추종할게 아니라 AI 에이전트에서 쓸 수밖에 없는 코인들이 무엇이 있는지를 좀 보면서 정말 좀 투자에 대한 부분도 한번 본인의 어떤 투자 성향에 맞게 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이 토큰 투더 문 같은 경우도 제가 정말 심의를 기울여서 1년 정도 시간을 들여가 가지고 만들어낸 책인데 열 가지 메이저 알트코인에 대한 책입니다.

178. 그래서 사실 저는 여기 나와 있는 알트코인은 앞으로 사라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무엇보다 클레리티 법안이 아직 완전히 통과되지 않은 시점에서 올해 상반기에 SEC와 CFTC가 같이 공조를 통해 16가지 코인을 상품으로 어느 정도 인정을 했거든요. 그중에 16가지 중에 열 가지를 담은 책이에요. 그리고 그만큼 그 공신력 있는 금융 기관, 그 규제 기관에서 인정하는 코인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뭐 처음 들어보는 코인 투자하는 것보다는 이런 글로벌 메이저 코인을 좀 천천히 담아가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전달드리면서 금일 영상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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