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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래서 잘 팔리고 있어요. 아, 예. 그래도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네. 그래도 좀 좋은 평가를 많이 해 주십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네. 그러면 이제 금리 얘기로 넘어가기 전에 제가 이제 지난 시간에이어서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가고 싶은게 있었는데 어쨌든 스쿼트 장관이 N 시장에 개입을 했던 거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을 막기 위한 건데 사실 그다지 효과는 없었다라는 그런 시각이 지배적인 거 같고. 근데 말씀하셨지만 일본이 금리 인상을 하면은 이게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생길 수 있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그거는 시장에는 굉장히 위험한 시그널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미국은 어떤 조치를 할 수 있고 또 우리는 이게 시장이 정말 나쁜 쪽으로 흘러가지 않을지에 대해서 우려를 거둘 수 있는 건지
네. 이번에 이제 그 스코패센터 재무장관이 어 이번에 진짜 대놓고 한 거죠. 이렇게 대놓고 한 건 28년 만에 처음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28년 전이면 98년도로 가요. 근데 이제 제가 엔화의 역사를 잠깐 돌아보면 일본 엔화에 [목을 가다듬음] 미국이 일본과 같이 함께 개입했던게 95년도에 있었고 98년도에 있었고 2011년도에 있었고 그다음에 2026년 올해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95, 98, 2011 그다음에 2026 요렇게네 번 들어온 거죠. 근데 참고로 95년도에 뭐가 있었냐면 앞에도 얘기했지만 고배대 지진이 있었어요. 엔화가 너무 강했어요.
그래서 너무 강한 엔화를 억제하기 위해서 개입을 해요. 그리고 2011년도 12년도에는 동일본 대지진이 있었어요. 그때도 너무 엔화가 강했거든요. 그 강한 엔화를 막기 위해서 개입을 해요. 그래서 95년도와 2011년도는 엔화 강세를 막기 위해서 들어왔던 케이스예요. 98년도는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들어왔어요. 음. 이번에도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들어왔어요. 그리고 90 95 98 2011 그다음에 이후 세 번은 항상 엔화의 큰 틀의 방향성을 바꾼 그런 과거의 기억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개 시장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유가 와 이거 28년 만에 시장에 개입을 했어.
그러면 뭐 오랜만에 개입했나?이 정도에 끝나는게 아니라 과거 와 그때 이후에 처음이네. 이제 98년도로 한번 돌아가 보죠. 그때를 한번 되새겨 보면 어떤 일이 있었냐면 요번에 스코백센터 재무장관 코멘트 중에 그거 있어요. 어떤게 있냐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98년도에 외환 얘기를 만들어 낸 이유 중에 엔화 약세도 있었다.이 얘기를 해요. 음. 저는 상당 부분 공감하죠. 왜 그러냐면 95년도에 엔화가 너무 강했잖아요. 우린 유리했겠죠. 수출하기가. 그렇죠. 근데 엔화는 영원히 강할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겠죠. 그럼 어떻게 하냐면 경제 주체들은 엔화가 영원히 강하잖아요.
기회는 찬스죠. 설비 투자를 늘려요. 왜? 우리가 가격 경쟁력이 있으니까 잘 팔릴 거 아닙니까? 근데 문제가 95년도 4월이죠. 그때 딱 외한 시장에 미국이랑 일본이 같이 개입을 하면서 엔화가 빠른 속도로 약세를 보였어요. 깜짝 놀라게 되죠. 그러면 저는 엔화가 계속 비싸서 우리가 가격 경쟁률이 높을 줄 알고 설비 투자 늘려 놨는데 분점 늘려 놨는데 갑자기 이쪽이 가격이 싸지는 거예요. 너무 화날 것 같지 않으세요? 그게 그래서 외환기에 영향을 줬다는 해석이 있어요. 외환이기 요인은 정말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급격한 엔화약세 그게 들어가요.
그리고 엔약세는 기본적으로 동아시아 국가들한테는 수출 경쟁력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죠. 음. 그래서 그때가 98년도가 한국의 IMF 이것도 있지만 동아시아 외관이라고 기억이 돼요. 스코패센터 재무장관이 요번에 했던 얘기 중에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와닿던게 동아시아 국가들이 지금의 엔약세를 버틸 수 있겠냐? 이게 외환 얘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이제 비슷한 얘기를 하더라고요. 물론 외한 얘기 온다 그때하고는 각국의 체력이 정말 많이 달라요. 훨씬 탄탄해졌죠. 그래서 외한기의 가능성을 논할 필요까지 없지만 이런 건 있는 거 같아요.
엔가 약하잖아요. 그럼 지금 달러가 센데 엔화가 약해요. 그럼 이렇게 됩니다. 달러가 세지면 신흥국들은 좀 힘들어요. 왜냐면 신흥국들은 자본이 별로 없어요. 그러면 그 자본이 없다 보니까 차관이라는 걸 빌려와서 움직이잖아요. 보통 우리나라도 그래서 60년대 보면 막 차관 빌려고 그랬었어요. 네. 네. 그러면 자본이 없기 때문에 해외에서 달러를 갖고 와서 그 달러로 해외에 있는 설비를 사겠죠. 아니 그냥 우리가 돈 찍어 가지고 갑자기 친우곡 새로 태어난 국가인데 돈 찍어 가지고이 돈 받고 설비 주세면 안 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달러를 빌려와서 사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신흥국은 달러 대출이 많아요. 근데 달러 대출이 많은데 문제가 있죠. 달러값이 뛰면 갚아야 될 달러 빚이 앉은 자리에서 확 늘어나 버리는 문제가 생기죠. 이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달러가 강세가 되면 부채 부담이 늘어나요. 신흥국은 네. 근데 이제 바로 발론이 그거죠. 수출은 잘 될 거잖아. 맞거든요.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엔화가 약하면. 그러면 달러가 강하기 때문에 부채부담은 크지만 수출은 잘 될 것 같은데 망할 여기서 에너가 약한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약하니까 에너가 수출도 안 돼. 그럼 양방에서 얻어맞는 거죠.
달러 강세의 악재하고 엔화 약세의 악재를 양방향에서 만들니까 샌드위치가 돼 버리죠. 그러면은 신흥국들 입장에서는 코너에 몰리게 되죠. 그래서 최근에 보시면 인도네시아, 인도 이런 나라 통화가 사상 최저치까지 떨어져요. 그니까 이런 걸 바라보면 외한기가 온다 이런 것들보다도 신흥국들이 힘들어지는 문제가 생겨요. 그럼 신흥국들은 자국 통화가 너무 약해지니까 이게이 나라 통화가 계속 약해지면 도망가려고 하거든요. 그럼 자본 유출 나타날 것 같으면 막아 줘야 되잖아요. 그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금리를 올리거나 아니면은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여기다 팔아야 돼요.
근데 금리를 올리면 어 실물 경지 그렇지 않아도 안 좋은데 이게 힘들어질 것 같아요. 그러면 보통 처음에는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팔아요. 그건 외한 보유고를 갖다가 푼다고 얘기를 해요. 근데 외한 보유고가 저기 금고에 달러 캐시로 들어 있지 않아요. 미국의 국채를 놨거든요. 그러면 미국의 국채를 팔고 그렇게 받은 달러를 갖고 와서요 달러를 외한 시장에 확 던져야겠죠. 그럼 미국 국채를 팔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국가이 떨면서 미국 국채금 올라가요. 지금 미국이 제일 힘든게 뭐냐면 지금 미국이 국가부채가 40조 달러까지 늘어날 것 같아요.
아마 올해 찍을 것 같아요. 40조 달러가 되니까 지금이자 부담이 어마어마해서요. 원래 미국을 천조국이라고 하잖아요. 방위비만 천조라고. 근데 지금 그 방위비보다이자 비용이 더 커요. 왜? 금리가 올라서. 근데 그런 상태에서 국채 금리가 더 오른다. 이들 국가들이 돈을 던져서 아 이거 이거 그렇죠. 그히죠. 그 미국이 또 일본도 마찬가지로를 막으려면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금리 올리는게 부담스러우니까 계속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파는 거예요. 그 달러가 어디서 놨냐? 미국 국채 팔아서 받은 그 달러로 파니까 미국 국채금이니까 안 내려와요.
그러니까 이제 베센트 재무장관 입장에서 어 이거 저기 고구마 먹은 느낌이죠. 그래서 빨리 금리 올리라고. 근데 얘기하는데 이쪽에서 얘기는 들어 주면서도 실제로 액션하기가 되게 아 얘 올려야죠. 올려야죠. 언젠간 이제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답답하겠죠. 엔약세 빨리 막으라고. 그러니까 이제 미국도 자국의 이해 관계에도 맞물리게 되잖아요. 그래서 일본하고 같이 공조 개입이 확 들어와 가지고 막 올라가려고 하는 애화의 예봉을 꺾은 거죠. 그럼 이제 야 그럼 저게 워킹을 하겠냐?이 이 보셔야 되는데 그 일단 미국에서는 국가 하나가 들어가는 거보다는 양국이 공조에서 들어간다는 건 상당히 큰 영향을 줘요.
일단 첫 번째 그러니까 시장에 주는 시그널이 센 거죠. 그죠? 여기 들어오면 가만 안 놔둔다. 그러면 찍어 누를 수 있느냐? 찍어 누르려면 화력이 많이 필요해요. 그럼 많이 팔아야 되거든요, 달러를. 근데 그게 부담스러울 수 있잖아요. 그럼 대신에 이런 건 가능해요. 일정 레벨 이상 못 올라오게 막을 순 있어요. 음. 그러니까 어느 금 예를 들어 금만 넘으면 막 쏘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같이 걸어가는데요 앞에요 선을 넘어가는 순간 천장에서 에일리언이 막 쏟아진대요. 그걸 알고 있으면 그니까 처음에 갔을 때 막 에일리언 쏟아지니까 도망친 거 아니에요?
그다음부터 여기 에일리언 쏟아지는 거 알면 갈 다가갈 때 걸음 걸음거리가 느려져요. 내지는 갑자기 아 먼저가 보시라고 그럴 거 같지 않나요? 아, 먼저 가보. 근데 악소리 나면 전 뒤에 도망가고. 그러니까 이게 어느 정도 라인을 금을 거어 놓고서 딱 버티잖아요. 그러면은 엔화 약세가 추가로 진행되는 걸 갖다가 상당 수준 억제. 그러니까 환율 방어의 역할이 그렇게까지는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게 스코페센트가 뭐일본을 일본의 뭐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물론 그럴 수 있죠. 일본의 발전이 미국에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까. 근데 자국에 이해하고 맞물리면도 상당 부분 강하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미국도 같이 에너 환율 방어 요거를 같이 이제 공조 개입을 해서 들어왔다. 그래서 항상 보셔야 될게 28년 만에 미일의 공조 개입이다라고 할 때 우리는 어디에 방점을 둬야 되냐? 28년 전에 28년이라는 그 긴 기간만에 왜 들어왔지? 그렇게 절실한 뭔가 있네. 그럼 그 28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지? 그렇게 약간 히스토리를 과거로 대감아 보는 것도 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하나 더 참을 처원을 드리면 이렇게 개입을 해서 들어왔다라는게 과연 그러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엔화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을까?
지난 세 번의 케이스에서는 방향을 바꿨던 기억들이 있어요. 과연 이번에는 어떻게 움직이게 될까? 그럼 만약 우리가 어 이번에도 미국이 세게 움직이고 여러 가지 조치를 하면 바뀔 수도 있겠네. 이렇게 생각을 하면 엔화 강세의 일정 수준 자산비분 배분을 할 때 거기에도 일정 수준 배분을 할 수가 있겠죠. 그 확률 한 20% 되는 거 같은데 그럼 20% 정도는 내 포트폴리오에 엔화 표시 자산을 담아 놓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이제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운영하시면 되고 근데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이 말씀을 좀 드릴게요.
뭐냐면 제가 작년에는 환율의 대전환이란 책을 썼어요. 그 책에서는 달러하고 N하고 금액에 대한 설명을 드렸거든요. 네. 그리고 이제 엔화를 말씀드릴 때 장기적으로는 엔화가 강세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고 엔약세가 한 개에 도달하기 때문에 이제 그걸 이제 논거로 제지를 했어요. 근데 대신에 이런 건 있어요. 아 그러면 에너사 엄청 좋은 거네.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이런게 있어요.이 주식 전문가분들하고 대화하잖아요. 특정 섹터를 보시는게 아니라 전체 종목을 아우르시는 분들하고 이제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걸 느껴요.
어느 기업이 좋나요? 아, 어떤 것도 좋고 어떤 것도 좋고 해서 어, 뭐 좋은 기업이고 어떤 건 더 좋은 뉴스가 터져서 뭐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여건이 있어. 그러면 사야 되겠네요. 이렇게 물어보면 딱한 말씀하세요. 근데 자기는 그냥 굳이 그거 말고 다른 더 좋은게 있는데 그거 좋은 거 맞는데 더 좋은게 있으면 그거 사야 되잖아요. 왜냐면 돈이 한 정도 있는데 왜 얘 말고 더 좋은 거 사야 되잖아요. 그럼 우리 이렇게 보시면 돼요. A라는 연예인이 있고 B라는 연예인이 있어요. A가 너무 잘생겨서 인기가 많아요. 성형 수술했는데 성형이 잘 된 거예요.
그럼 인기가 더 많아져도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인기가 폭락을해요. 뭐야? 에서 보니까 B라는 연예인이 드라마 대박이 난 거예요. 그래서 다 B만 보니까 더 잘생겨졌는데 아제저란 얘기가 아니고 A라는 연예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이 사람은 이상한 거죠. 아니 난 더 잘생겨졌는데 왜 인기가 없지? 핵심은 우리가 이걸 보시면 돼요. 대한이 존재하는가의 여부도 되게 보셔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외환 투자라는 걸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말씀하냐면은 통화분산이라는 표현을 많이 써요. 포트폴리오의 원화 자산뿐만 아니라 다른 통화 자산도 조금은 갖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모든 통화 이게 아니라 내가 생각할 때 긍정적으로 생각되는 통화들 있죠. 그런 것들을 보시는데 그 통화에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어 에너가 강해지니까 에너 사지, 금리 내려가니까 채권 사지, 뭐 어느 종목에서 호재 터졌으니까 그거 사야지. 이것도 되게 좋은 거지만 다른 자산들하고 비교해서 내 돈은 한정이 돼 있잖아요. 물론 나눌 수 있을만큼 나누는 건 좋은데 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상대가 비교를 좀 하시면서 움직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그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예를 들면 금도 있고 어 그렇죠. 비트코인도 있고 예.
여러 가지가 있는 거죠. 예. 주문 사실상 앞으로 전망을 조금은 좋게 보고 있는 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아, 저는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게 제가 금가격이 올라갈 때에도 아, 내일 오르니까 사십시오. 저는 그렇게 맞춰 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예. 저혀 그니까 근데 금은 왜 사라고 했느냐? 포트폴리오에 금이란 자산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그 금이 커버해 줄 수 있는 시나리오가 분명히 있어요. 음. 음, 다른 자산들이 그 시나리오를 커버하지 못할 때 금이 그걸 메워 주거든요. 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금이라는 자산은 화폐의 가치가 장기적으로 떨어진다는 거를 해지하는 자산이에요.
근데 이제 되게 심플하게 말씀드리면 언제 그럴지 모르지만 이런 일도 있을 것 같아요. 전 세계가 빚이 많아요. 빚이 많으면 벌어서 갚거나 찍어서 갚아야 돼요. 벌어서 갚아야 된다고 교과서 나와요. 근데 너무 힘들잖아요. 너무 힘들잖아요. 그러면 찍어서 갖고 싶지 않을까요? 근데 평소에 찍는다고 하면 난리나겠죠. 언제 찍냐면 위기가 왔을 때 많이 찍어요. 더. 그래서 금융위기 이후에 금이 한번 점프업을 했고요. 코로나 이후에 제대로 점프업을 해요. 그러면 다음에 혹시 물론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겠지만 또 글로벌 금융 시장에 리스크가 한번 터질 수 있지 않나요?
그럼 그때는 또 빚이 많기 때문에 살아야 되면 또 돈을 찍을 수 있는 명분이 생기잖아요. 네. 그러면 그때는 또 한번 점프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이제 요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그런 시나리오가 언제 터질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금이 언제 오른다 이런 거는 저는 넌센스라고 봐요. 내일의 금가격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근데 내 포트폴리오 한 켠에는 그 시나리오를 커버할 수 있는 자산이 있어 줘야 된다. 그래야 심적 평화가 그죠. 정말 필요할 때. 근데 금도 사실 이제 뉴노멀이 돼 가지고요. 웬만큼 비싸도 비싸다는
그죠. 근데 금은요. 금은 싼 적이 없어요. 왜냐면 금값이잖아요. 그죠? 금값 금값이 금값이 어떻게 해서 쌉니까? 그러니까 우리에 갖고 있는 인식 자체가 금은 항상 비싸잖아요. 저는 어우 금이 많이 싼데라고 하는 단어가이 뭐라 뭐라 할까?이 뭔가요? 좀 모순적이지 않나요? 우 금값이 싼데 이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런 그런 어위를 생각해 놓는 적이 없네요. 네네. 단장님, 제가 사실 CPI 그 미국 CPI, PPI 발표가 연달아 있어 가지고 이제 금리도 한번 여쭤 보려고 했는데 금리의 항방도 근데 오늘 이미 이걸만으로 시간이 쭉 찬 거 같은데 혹시라도 못 하신 말씀이 있다면은 해 주셔도 돼요.
아, 예. 아마 이제 제가 아마 다음번에 나올 때 한번 말씀드리겠지만 지금 아마 9월 달, 8월 달 말에 이제 잭슨 연설이라 데서 케비너 씨가 자신의 어느 정도 의중을 좀 밝힐 것 같고요. 9월 달 FOMC가 되게 흥미로울 것 같아요. 9월에서 10월 넘어가는 FMC에서는 케비너 씨가 과연 물가를 잡는데 진심이냐 여기에 대해서 시장이 질문을 던지고 연준이 거기에 답을 하는 그런 시간이 있을 것 같아요. 요런 것들은 금리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네. 아번에 출연해가지 말씀 좀 자세히 드려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은 일단 금리보다는 환율이라고 하셨고 그에 맞춰서 이번 달에 월간 5번형을 저희가 준비해 봤습니다.
그러면 궁금증이 더 해결되지 않으신 분들은 이제 다음 달 월간 5년 기대해 주시고요. 아직까지 단장님의 책을 안 보셨다면 신한은행에서 프리미어에서 길잡이 노릇을 하고 계신 오건 선생님의 책 후회 갈림길도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뵐게요.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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