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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멘토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전 테크윙 가지고 있고요. 네. 어, 48,300원. 아, 53,300원이요. 네. 53,300원에 20%. 음. 그렇군요. 네. 음. 일단 테크윙이라고 하는이 자리, 매매 자리는요. 별로 좋은 자리는 아니었어요. 아. 어. 어, 일단 반도체 관련주들이 지금 이제 삼성전자 SK 이닉스가 좀 쉬고 있는 타이밍 속에서 얘들이 좀 반등이 나가 줘야 되는데 반등이 좀 못 나가고 있는 모습인 거 같고요. 어, 일단 제가 왜 이게 자리가 별로 안 좋다라고 이야기하냐면 우리가 TV에서 이렇게 흔히 이야기할 때 바닥 중에는 쌍바닥을 이야기 좀 많이 하게 되고요.
어, 고점이 있을 거 아니에요. 바닥도 있으면 천장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 천장에서 제일 많이 언급하는 모양세가 쌍봉이거든요. 네. 쌍봉 들었을 때 어떻게 생겼을 것 같아요? 쌍봉. 네. 자, 봉우리가 두 개 딱 이렇게서 있을 것 같죠? 그죠? 네. 테크윙 차트 지금 TV 보고 계세요? 네. 네.이 보면 어때요? 꼭짓점이 두 개가 딱 보이지 않으세요? 네. 이렇게 보이세요? 네. 네. TV 보고 계시는 거 맞나요? 네. 네. 네. 지금 제가 그려 놨는데 보이세요? 조금 늦게 떠서 TV가 네. 네. 맞아요. 소리가 늦게 떠도 눈에 보이세요?
일단은 지금 아직 안 보이거든요. 제가 그려 놨어요. 자, 많이 그려 줄게요. 이거 지금 다른 분들도 이해를 하셔야 되는게 이거 자주 나오는 모양이라서 이거 이해를 하셔야 돼요. 뭐 얼마나 늦게 뜨나요? 한 30분 기다려야 되나요? 아, 그러게요. 지금 인제 시작. 저 아, 네. 보입니다. 네. 네. 네. 보이세요? 보입니다. 네. 이게 우리가 같은 자리에서 두 번 맞고 떨어지면 쌍봉이라고 보통 불러요. 이렇게 떨어지면은. 네. 요런 자리는 우리가 바닥 중에는 쌍바닥이 있다고 했잖아요. 네. 쌍바닥은 이렇게 바닥을 만들 때 두 번 똑같은 자리에 맞게 되면 아, 올라갈 것 같다.
그러니까 사야 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쌍봉 똑같은 자리에서 두 번 떨어지게 되면 어, 이거 떨어지겠다. 팔아야 되겠다라고 보는 자리예요. 네. 팔아야 될 자리에 사신 거예요. 네. 이해가 되세요 혹시? 네. 네. 네. 그 얘가 떨어질 것 같으니까 팔아야지라고 남들 생각하고 있는 자리에서 시청자를 매수하신 거예요. 혼자 거꾸러가 보겠다라는 거죠. 이런 자리가 매매하기가 별로 좋은 자리는 아니에요. 물론 내려간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렇게 반등이 나간다거나 할 순 있지만 그런 거보다는 확률 싸움이잖아요. 주식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샀을 때 확률이 높은 곳에 들어가는게 낫잖아요.
그죠? 네. 그럼 쌍바닥을 들어가는게 맞지 우리가 쌍봉이 들어가는게 맞다고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매수 자리가 정말 이상한데 들어가신 거예요. 그래서이 자리는 어 우리가 뭐 수익 내기엔 좀 어려운 곤란한 자리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 자리에서도 지금 이렇게 내려갔을 때 사 가지고 올라갈 때 매매하는 그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신 것도 아니고 올라왔을 때 매수하셔 가지고 내려가 버렸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더 안 좋은 자리죠. 만약에 지금 여기서 그대로 저점 깨버리게 되면 계단식 하락이 나오면서 밑으로 더 내려가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자리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저점 잡아 놓고 손절하는 방법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저점은 4만 원 자리기 때문에 4만 원 무너지면 손절한다라고 대응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손실이 많은 많이 나는 이유는 고점을 잡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4만 원짜리에서 우리가 손들한다라고 대응하시는게 맞고요. 아직까지 4만 원 오지 않았으니까 48천에서 이렇게 넘나들고 있으면은 올라갈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긴 합니다. 최근에 삼성전자도 지금 아직 치고 가고 있고. 그리고 지금 코스피가 5,000에어 바로 코 앞에 있다 보니까 5천을 돌파하기 위해서 삼성전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움직일 수 있거든요.
걔들이 올라가게 된다면은 어 얘도 좀 더 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분위기가 삼성전자 SK 이닉스로만 지수를 올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동차 관련주라든지 또는 조선주라든지 이런 다양한 어 대형주들을 이용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어 가지고 반등이 셀 거 같진 않습니다. 그래서 반등이 나간다면은 어 본전까지 와주면 정말 감사한 일인 거고 그게 아니 아니더라도 5만 한 2,000원쯤부터 해서는 매도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릴 수가 있어요. 아 그래서 이거는 수익 낸다라는 느낌보다는요. 깔끔하게 손실을 최소화시켜서 나온다라는 전략으로 가셔야 돼요.
그 이유는 내가 비싸게 사셨기 때문이에요. 네. 이해 이해가 되셨나요? 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잘 정리하고 나오시기 바라겠고 혹여나 밀려 가지고 어 4만 원까지 빠지게 된다면 손절하는게 더 낫습니다. 근데 4만 원까지 빠지기 전에 내가 손절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4 5,000원 밀린다면은 정리하시는게 깔끔하지 않을까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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