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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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셀트리온을 20만원에 10% 매수 후 4,500원 낮은 가격에서 추가 매수(물타기)한 것을 두고, 2~3% 하락 구간의 추가 매수는 진정한 추가 매수가 아니라 비중만 늘린 것이라고 지적. 일반적으로 손실률 20~30% 구간에서 추가 매수가 권장되며, 실력이 없을수록 추가 매수가 유리하다는 취지로 설명. 다만 상담자가 근거 있는 판단이 어렵다고 답하자 내일 매도 후 주식을 쉬라고 권고. 가격 전망에 관한 명확한 예측 발언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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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수 많습니다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셀트리온 셀트리온이고 매수가 비 중이요 20만 원에 10% 그래요. 20만 원에 10% 예 물 탔어요. 물 탔는데이 정도라고 예음 물을 뭐 어떻게 타셨는데이 정도죠. 이거는 좀 이해가 안 되는 6% 6% 20 4,500원인데 저 4% 더 타가지고 20만 원 의미없는 물타기 하셨네요. 이런 건 물타기하고 안 해요. 어 이거는 물타기하고 안 하고 제자리 뛰기라도 합니다. 제자리 뛰기 뭐 뭐 물타는 의미가 뭐 있는데요. 이게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냥 제자리에서 그냥 폴짝 뛴 거예요. 내가 지금 뭐 제자리 이렇게 제자리에서 걸으면 제자리 걷고 있는 거예요.
제자리 걷고 아무 뭐 간 것도 아니고 뒤로 간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자리에서 물타기 겠다라고 하는데 이건 물타기가 아니라 그냥 본인 욕심을 못 이겨 가지고 더 사면 더 벌지 않을까라는 그 욕심을 못 이겨 가지고 내 매수가는 큰 차이도 안 나는 자리에서 그냥 더 사버린 거예요. 그냥 그 이건 비중만 많아진 거예요. 그냥 이거는 그냥 별 의미가 없어요. 아무 의미 없는 추가 매수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어 우리가 물이라고 표현하지도 않고 추가 매수라 표현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그냥 제자리 걸음 하셨고 욕심에 못 이겨서 그냥 비중만 늘려 놨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비중을 늘린 이유는 아마 지금 조금 내가 상 가격 대비해 갖고 많이 떨어진 것도 아니었습니다. 사실 20만 4,000원에서 지금 오늘까지 빠진게 기껏 꼴랑 3% 빠졌거든요. 3% 띡 빠진 자리에서 이제 내가 아이 돈도 빠졌을 때 내가 추가 매수를 조금 딱 하면은 그냥 뭐 올라갈 때 좀 더 수익 낼 수 있고 매수가 좀 낮아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셨지만 추가 매수는 보통 저희가 권장하고 수많은 전문가들이 권장하고 워렌 버핏조차 권장하는 추가 매수의 손실률은 아 2 30% 대입니다. 2 30% 대가 빠졌을 때 추가 매수 하는 것이 좋다라고 일반적으로 권장을 해요.
근데 시청자님 지금 내가 산 자리에서 2 3% 빠졌을 때 추가 매수를 하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추가 수라고 부를 수 없다라는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죠. 이거는 추가 매수는 아닙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고 이렇게 할 바에 처음부터 많이 사버리는게 훨씬 더 나아요. 그래서 이거는 안 하느니만 못한 주가 면수 했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냥 일단 지금 비중 10% 20만원 들고 있다 처음부터 20만 원에 10% 사 버렸다고 생각하는게 훨씬 더 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매수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추가 매수는 2 30% 빠졌을 때 해라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얘가 20% 16만 원이고요 밑으로 더 빠지게 돼서 30% 빠 지면은 한 13만 5,000원입니다. 그럼 저기까지 빠졌을 때 왜 추가면 합니까 한다면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를 할 때 위험을 피해가는 방법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이 무조건 올라갈 거라고만 생각하고 매매해서 그렇지 사실 내려갈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럼 내려갈 때 우리가 거기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방법은 두 가지가 있거든요. 첫 번째는 손절이 첫 번 두 번째가 추가 매수에 근데 일반적으로 손절하는게 유리한가 또는 추가매수 하는게 유리한가 했을 때는 뭐가 유리하다 불리하다는 나눌 수 없는데요.
일반적으로 실력이 없으면 없을수록 추가 매수가 유리해요. 왜냐하면 실력이 없는데 손절하고 딴데 가면 또 물리고 손절하고 딴데가 또 물리고 손절하고 딴 데가 손 또 이렇게 되거든요. 실력이 없는 상황이면 10열 개 중에 내가 올라갈 종목을 한두 개밖에 못 맞춘다면 손절할 확률이 90% 또 다른 거 해 봤다 의미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산 종목을 추가매수 하는게 실력이 없을수록 요리예요. 그건 이제 제가 시청자님 감히 뭐 실력이 있다 없다라고 평가하긴 좀 그렇지만 지금 없어 보이긴 합니다만은 어쨌든 시청자 님이 스스로 느껴야 돼요 내가 실력이 없다면 뭐가 유리하다고 어 손절이 유리합니다.
추가 면수가 유리합니다. 모르겠어요. 실력이 있어요. 없어요. 아는게 없어요. 어 아는게 없다라는 말을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시청자님 그 아는 거 없이 사러 오신 거 아닙니다. 지금 연세가 있으신 거 같은데 평생을 그렇게 뭐 난 아는 거 없어요. 이렇게 살진 않았을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분명히 있으신데 어르신의 체통을 좀 보여 주세요. 아는게 없는게 아니라 생각을 하기 싫은 거예요. 지금 생각을 한번 해보자는 겁니다. 내가 실력이 없 면 실력이 없으면 추가 매수가 유리합니다. 시청자 님은 실력이 있어요. 없어요. 스스로가 느끼기에 없어요요 없어요.
없으면 뭐가 유리하다고 했죠. 방금 저 예 모르겠 손절 추가매수 어 제가 제가 봤을 때 그냥 시청자님 있잖아요. 제가 봤을 때이 정도에 지금 대화가 안 되는게 뭐 긴장 탓일 수도 있지만 만약에 지금이 전화를 끊고 나서도 제가 하는 이야기가 난 모르겠어요라는 생각이 든다면 당장 내일 이거 손절하고 그냥 내일 매도하시고 주식 안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왜냐하면 그 지금 피 같은 돈 여기서 쉽게 날릴 그런 돈은 아닌 거 같잖아요. 그죠. 정말 아까운 돈이잖아요. 날려 먹으면 돈일이면 얼마나 아깝습니다. 그 힘들게 모으셨어요. 텐데 여기서 쉽게 날 일 돈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제가 하는 대화가 이해가 안 된다면은 어이 정도도 이해를 안 하시려고 하는 거구나 그러면 그 정도는 안 하시는 분에게 그냥 단순히 여기서 주가가 여기서 올라가니 내려가니 어디 성 긋고 어떻게 아 이거는 아무 의미 없는 상담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이 정도의 대화가 이해가 안 된다면 내일 당장 매도하시는게 좋겠다라는 전략을 드려보겠습니다. 저는 그냥 바로 매도하시고 주식 안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래서 만약에 어 지금 다른 시청자님들 셀트론 들고 있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시청자 님을 위해서 상담하는게 아니라 다른 분들을 위해서 상담을 한다면은 16만 원 내지 15만 원까지 떨어지면 추가 매수가 가능한 종목이고 실력이 없을수록 물려도 괜찮으니까 추가 면수 해 가지고 올라가는게 훨씬 더 유리하다고 말씀을 드릴 건데 시청자 님한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 입니다.
지금 저랑 상담하고 계시는 당사자 분께서는 당장 내일 손절하지 3일 뒤에 현금을 빼셔야 은행에다가 돈을 집어 넣으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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