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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運用実績公開|6年ガチホTECL】|TQQQ・SOXL・TECL【2026年最新・米国3倍レバETF】2026.6.21

お金の自由アカデミー · 2026-06-21 · 유튜브 시청 2,619 · 게시판 조회 11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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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SOXL#금리#나스닥#엔비디아#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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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포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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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6/15~6/18) 미국 레버리지 ETF TECL·TQQQ·SOXL 모두 상승(TECL +9.7%, TQQQ +6.9%, SOXL +19%). 원유 하락·지정학 리스크 완화, FOMC 매파적 점도표(2026 금리·PCE 상향)에 따른 등락 후 금리 하락·반도체 반발로 회복. 발표자는 2026년 최대 드로우다운(TECL -40%, SOXL -43%)을 강조하며 변동성 리스크 경고. 이번 주 PCE·마이크론 실적·원유 이벤트 주목, 본인은 단기 예측 대신 저비용 인덱스 적립을 본선으로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사포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6월 19일은 미국 시장이 휴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목요일 종가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보유한 TQQQ의 종가는 236달러입니다. 평가액은 약 8,450만 엔이고, 투자 원금은 990만 엔이니 평가손익은 대략 플러스 7,460만 엔, 손익률은 약 플러스 750%입니다. 일주일 사이에 800만 엔이 움직였다는 건 역시 레버리지 ETF의 변동 폭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저는 그냥 자고 일어났을 뿐이지만요. 지난주에는 TQQQ, SOXL, TECL 모두 평가액이 올랐습니다.

02. 특히 SOXL은 불과 4영업일 만에 19% 상승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세가 여러 번 반대로 돌아서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처럼 보유 종목의 평가액이 오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게 당연하죠. 행동경제학에는 손실 회피라는 유명한 개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연구자는 다니엘 카너먼입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100만 엔을 버는 기쁨보다 100만 엔을 잃는 고통을 대개 두 배 정도 강하게 느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난주 상승 구간에서는 괜찮았던 분도, 같은 폭의 하락이 오면 두 배의 쓴맛을 보게 되는 겁니다. 그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시장에서 이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3. 제가 6년 동안 3배 레버리지를 보유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의식적으로 평가손익에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도록 훈련해 왔습니다. 시세 변동에 마음이 휘둘리지 않도록 늘 주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평가손익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일에는 게을리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제 TQQQ, SOXL, TECL의 지난주 움직임을 차례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미국 기술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3배 레버리지 ETF인 TECL, TQQQ, SOXL의 가격 움직임과 관련 시장 환경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04. 지난주는 6월 19일이 휴장이었으므로, 6월 12일 금요일 종가부터 6월 18일 목요일 종가까지 비교해 보겠습니다. TECL은 215달러에서 236달러로 상승해 주간 기준 약 9.7% 올랐습니다. TQQQ는 77달러에서 82달러로 약 6.9% 상승했습니다. SOXL은 234달러에서 279달러로 약 19% 상승했습니다. 세 종목 모두 올랐지만, 특히 강했던 건 반도체 집중 상품인 SOXL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지난주 약 7% 상승했고, 이것이 SOXL의 강한 움직임으로 이어졌습니다. 최종 결과는 3종목 모두 상승이었지만, 주중에는 여러 번 큰 등락이 있었습니다.

05. 특히 19%까지 상승한 SOXL은 목요일에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월요일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06. **6월 15일 월요일:** 미국과 이란의 합의로 원유 공급이 정상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퍼졌습니다. 원유 가격이 내려가면 기업의 운송비와 에너지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고 보았습니다. 또 원유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경계감도 약해졌습니다. 물가에 대한 불안이 약해지면 금리를 높일 필요도 줄어듭니다. 이런 연상으로 미래 성장 기대가 큰 기술주와 AI 관련주가 매수세를 탔습니다. 참고로 WTI는 미국의 대표 원유 가격 지표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84.88달러에서 6월 19일에는 76달러대로, 일주일 사이 약 10% 하락했습니다. 월요일에는 원유 가격 하락과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TECL, TQQQ, SOXL을 밀어 올리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07. **6월 16일 화요일:** AI 관련주가 반락했습니다. 지난주 초부터 반도체와 AI 관련 주식은 크게 올라 있었습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오르면 일단 이익을 확정하려는 매도세도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08. **6월 17일 수요일:** FOMC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FOMC는 일본으로 치면 일본은행의 금융정책 결정회合에 해당합니다. 미국의 정책금리를 어떻게 할지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정책금리 자체는 3.50%에서 3.75% 범위로 동결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시장의 예상대로였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반응한 것은 그다음에 나온 전망입니다. 2026년 말 정책금리의 중간값 예상은 3월 시점의 3.4%에서 3.8%로 올랐습니다. 2026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예상도 2.7%에서 3.6%로 크게 상향 수정되었습니다. 또한 18명의 정책 담당자 중 9명이 연내에 적어도 한 번의 금리 인상을 가정하고 있다는 것도 드러났습니다.

09. 금리가 오르면 미래에 얻을 이익의 현재 가치는 낮아지고 평가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조금 어렵게 들리지만 간단히 말하면, 먼 미래의 성장에 기대를 건 기술주일수록 금리 부담이 무거워진다는 뜻입니다. 발표 후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올랐고 나스닥도 하락했습니다. TECL과 TQQQ는 대형 성장주의 금리 부담, 즉 AI 투자 기대와 높은 주가 평가 모두에서 매도세를 받기 쉬웠습니다.

10. **6월 18일 목요일:** 전날의 하락을 크게 되찾았습니다. FOMC 직후 상승했던 미국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고 기술주가 다시 매수되었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가 상승했고, 그 덕분에 SOXL은 주 후반에 강한 반등을 보여주었습니다.

11. 또 하나의 재료는 애플과 인텔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제조할 것이라는 기대감이었습니다. 다만 6월 18일 시점에서 애플과 인텔의 공식 기업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확정된 계약이 아니라 대통령의 발언을 시장이 받아들인 것으로 보는 게 좋겠습니다.

12.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난주에 성격이 다른 재료들이 차례로 나왔다는 것입니다. 월요일에는 원유 가격 하락과 지정학 리스크 완화, 화요일에는 이익 확정 매도, 수요일에는 FOMC에 의한 금리 인상 경계, 목요일에는 금리 하락과 반도체주 반등이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3종목 모두 상승했지만, 금리와 지정학 변화에 따라 크게 흔들리기 쉬운 상황입니다.

13. 지난 일주일만 보면 큰 상승이었지만, 이번에는 기간을 넓혀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위치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그래프는 2026년 1월 2일을 100으로 놓고 3개 종목의 움직임을 맞춰 비교한 것입니다. 6월 18일 기준 TECL은 236달러로 연초 대비 약 +100%입니다. 즉 약 2배입니다. TQQQ는 82달러로 연초 대비 +58%입니다. SOXL은 279달러로 연초 대비 +491%, 즉 약 5.9배가 되었습니다. 숫자만 보면 SOXL의 상승이 압도적입니다. 그런데 그래프의 중간을 보면, 3월 말에는 3종목 모두 크게 하락해 있었습니다. 최종 지점만 보면 큰 플러스이지만, 거기까지 가는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고, 중간중간 SNS에서 불안한 발언도 눈에 띄었습니다.

14. 또한 레버리지 ETF의 상승률은 기초지수 상승률의 단순히 3배가 되지 않습니다. 매일 수익률이 복리로 쌓이기 때문에, 강한 상승이 이어지면 3배를 넘을 수 있지만, 반대로 시세가 오르내림을 반복하면 3배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연초부터의 최종 수익률만 보면 중간에 얼마나 크게 떨어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드로우다운도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드로우다운은 그해 가장 높았던 가격에서 얼마나 낮아졌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15. 2026년 최대 드로우다운은 TECL -40%, TQQQ -33%, SOXL -43%였습니다. 최대 하락일은 3종목 모두 3월 30일입니다. 그리고 6월 18일 종가 기준 드로우다운은 TECL -13%, TQQQ -5%, SOXL -0.45%입니다. 현재 SOXL이 연중 최고가에 가장 가깝습니다. TECL이 3종목 중 가장 많이 회복하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만 최고가에 가깝다는 게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SOXL은 올해 최대 43%에 이르는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반도체에 집중하는 만큼 상승의 기세도, 도중의 하락도 모두 커지는 상품입니다.

16. 한편 TQQQ는 3종목 가운데 최대 드로우다운이 가장 얕고, 현재 최고가에서의 하락폭도 5% 미만입니다. 하지만 올해 최대 33% 이상의 하락이 있었다는 점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17. 그럼 수익률과 최대 드로우다운을 함께 보면 어떨까요? 수익률과 최대 드로우다운을 나란히 보면 레버리지 ETF의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최종 상승률만 보면 쉽게 이익을 낸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자산이 30%에서 40%씩 줄어드는 구간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 뒤에 회복이 오기도 했지만, 매번 반드시 회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세 환경과 지수 구성이 바뀌면 하락이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18.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6월 25일 발표되는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입니다. PCE는 미국 중앙은행이 물가를 볼 때 중점적으로 참고하는 지표입니다. 지난주 FOMC에서는 2026년 물가 전망이 크게 상향되었고, 연내 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정책 담당자도 늘었습니다. 그 직후 나오는 물가지수이기 때문에 관심이 높습니다. 만약 물가 상승률이 시장 예상보다 강하면 금리 인상 경계가 더 강해져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오르고, 기술주에는 역풍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물가가 예상보다 진정된다면 금리 인상 경계가 누그러져 TECL이나 TQQQ에는 안도 요인이 되기 쉽습니다.

19. 두 번째는 6월 24일 미국 장 마감 후, 일본 시간으로 25일 아침 5시경 예정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입니다. 마이크론은 반도체 메모리의 선도 기업입니다. AI 데이터센터는 대량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처리하기 위해 고성능 메모리가 필요해서, 메모리 수요가 중요합니다. 실적 발표에서는 매출과 이익 숫자뿐만 아니라, AI용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지속될지,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언제까지 이어질지에 대한 회사의 전망이 주목받을 것입니다. 실적이 좋으면 SOXL을 중심으로 반도체주가 다시 강하게 오를 수 있습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지난주 16일처럼 이익 확정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20. 25일에는 1분기 GDP 수정치, 5월 내구재 수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같은 시간대에 발표됩니다. 여러 숫자가 동시에 나오기 때문에 첫 반응만이 아니라 금리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밖에 23일에는 6월 플래시 PMI, 24일에는 신규 주택 판매 등의 발표도 있습니다.

21. 경제지표 말고도 중요한 것은 지정학 리스크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실제로 진행될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합의 기대로 원유 가격이 하락하고 주식시장이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협상이 교착되거나 공급 정상화가 지연되면 원유 가격이 다시 오르고, 인플레이션과 금리에 대한 경계가 돌아올 수 있습니다.

22. 이번 주에는 PCE, 마이크론 실적, 원유, 그리고 이란 관련 소식, 이 네 가지를 세트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23. 제가 좋아하는 말을 소개하겠습니다. 미국 투자자 하워드 막스가 2001년 투자자 메모의 제목으로 사용한 표현입니다. "예측할 수는 없어도 준비할 수는 있다." 지난주에는 원유 가격, FOMC, 반도체주의 반등으로 시세 흐름이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이번 주에도 PCE와 마이크론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는 누구도 정확히 맞히기 어렵습니다. 대신 위아래로 크게 움직일 가능성을 미리 생각해 두고,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를 먼저 정해 둘 수는 있습니다. 이런 사고방식이 투자를 오래 지속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4. 이 영상을 지금 보고 계신 분들은 AI와 기술주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보유하고 계신 분일 겁니다. 보유하신 분들은 지난주에 평가액이 오르셨을 텐데, 그만큼 늘면 기쁜 마음이 드는 게 당연합니다. 다만 평가액의 증감에 너무 휘둘리면 마음이 시세에 지배당하게 됩니다. 저는 평일에는 직장인으로 일하고, 집에서는 아버지로서 평범한 일상을 보냅니다. 시세가 오른 날만 기분이 좋고 떨어진 날에는 가족과의 시간까지 어두워진다면, 그건 제가 원하는 삶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의 본선과 곁가지를 나눠 생각합니다. 제 투자의 본선은 저비용 인덱스 투자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NISA 방식으로 매달 담담하게 쌓아 온 것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그 위에 얹은 별도의 전략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도 단기 예측을 맞히려 하기보다, PCE나 마이크론 실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그 위에서 제 원칙을 지키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흔들리지 않고 정해 둔 매수를 유지하는 것, 그것이 제가 지키려는 방식입니다.

25.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채널이 여러분의 자산 형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다음에도 함께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미국 레버리지 ETF의 움직임을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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