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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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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끝판왕' 오건영 단장 "AI 시대 투자법? 이 한편으로 끝낸다"

아주ABC · 2026-09-21 · 유튜브 시청 1,59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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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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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AI 관련주는 닷컴버블과 달리 실적이 뒷받침되며 장기적으로 우상향 가능성이 높지만, 기대가 커서 단기 변동성이 크다. 기준금리 인상은 성장(반도체 수출)이 강하고 물가·환율·부동산 부담이 있어 자연스러운 조치로 해석되며, 추가 인상은 베이스 시나리오상 올해 1회·내년 1~2회 예상. 환율 1400원대는 외국인 이탈형 위기가 아니라 해외투자 증가와 주식 재투자 환전에 따른 구조적 상승 요인이 크며, 고환율은 양극화를 키워 경계 필요. 결론적으로 AI 장기 편입은 동의하나 분산투자가 필요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어, 박성입니다. 요즘 점심 시간 대화가 종 이런 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요. AI 관련주로 돈 좀 벌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야, 그거 다 거품이니까 무너지기 전에 빨리 빼라고 하기도 하죠. 어, 그런 가운데 지난주였죠. 한국은행이요. 3년 6개월 만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어, 시장에 어떤 시그널을 주는 것 같긴 한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전문가의 설명이 절실할 때인 거 같은데요. 오늘의 빅퀘스처는요. AI가 흔드는 환율, 금리, 자산,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입니다.이 질문에 어디로 갈지가 아니라 어떻게서 있어야 할지를 말해 온 분을 모셨는데요.

02. 위기의 역사에서 100년의 금융 위기를 복귀했고 60만 독자가 선택한 거시 경제의 번역가 그리고 한 달 전에 바로이 질문을 제목으로 한 책 부회 갈림길을 쓰신 분입니다. 네. 오건영 신한 금융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 모시겠습니다. 단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경제 방송 비롯해서 유튜브에서도 이렇게 종종 뵙고 하는데 요새 좀 바쁘시죠? 사 여기저기서 많이 찾으시지 않습니까? 아, 이게 아무래도 이제 저기 환율도 그렇고 금리도 그렇고 또 주식 시장도 그렇고 과거하고는 조금 다른 모습이죠.

03. 아마 이제 아시겠지만은 주식 시장 같은 케이스도 작년 이맘 때 5천 간다 하면은 미쳤다고 했죠. 너무 빨 그렇죠. 너무 빨리 다 이런 건 지금 간다고 하면 또 미쳤다고 할 겁니다. 너무 많이 내린다고요. 그 주식 시장이 유월머리죠. 환율도 요즘 보면은 1400원을 놓고서 얘기를 하는게 1400원 어떤 사람은 너무 높다. 또 어떤 사람은 어 괜찮은데 그니까 똑같은 숫자지만 누구한테는 고환율이고 누구한테는 저한율이죠. 이제 이건 뭘 얘기하는 거냐면 환율도 과거와는 달리 유노멀이 되어 있다.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주가라든지 환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유노를고 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사람들이 느끼는 혼란이 많겠죠.

04. 그럼 이제 상황을 어떻게 궁금증들런 것들 때문에 여기저기 좀 다니면서 조언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야말로 변동성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이럴 때일수록 어떤 기준을 세워놓고 우리가 들여다봐야는데 그 기준이라는게 전문가들의 어떤 관측 그리고 어떤 말씀들을 어 기준으로 삼아야 될 때가 많은데 아마도 단장님을 많이 찾는 것 같고 제가 오프닝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새 그런 말 많이 합니다. AI 하는데 일각에서는 거품이다. 곧 무너진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위계 역사라는 책 쓰셨는데 거기에서 다컴 버를 지적하신 바 있습니다.

05. 그때와 지금의 어떤 열풍이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은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가장 큰 차이점은요. 닷컴 버블 당시에는 실체가 없는 상태에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오른 면이 굉장히 강했어요. 그니까 뭐라고 하냐면은 네러티브만으로 주가가 오른 거죠. 네티브의 퍼포먼스가 따라붙진 않았던 거예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네티브는 강한데 퍼포먼스가 따라가 주죠. 그래서 실제로 보시면은 미국의 비테크라든지 아니면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들 있죠. 실제 주가가 오르는만큼 퍼포먼스 있죠. 실적 기업 실적이 같이 따라가주고 있고요.

06. AI 관련돼서 투자가 설비 투자가 일어나는게 굉장히 큰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밸루에이션이라고 하죠. 만약에 성과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만 올라갔다면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그러진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닷컴버블 당시하고 지금을 비교해 보면은 결국에는 네러티브는 같을지 모르지만 퍼포먼스에 있어서는 분명히 큰 차이가 있다라는 말씀 요건 좀 하나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다만 네로티브에 대해서는 조금 드릴 말씀이 있는게 저도 이제 그 AI 관련돼 가지고 교수님들이라든지 이제 좀 전문가분들하고 대화를 좀 많이 나눠요.

07. 그런 얘기 [콧방귀] 나눌 때마다 항상 말씀하시는게 뭐냐면 당신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AI의 발전이 굉장히 빠르다는 말씀 많이 하세요. 그런데 그럼 어 AI 너무 빠르잖아라고 하실 수 있지만 투자자들의 기대보다는 느린 거 같아요.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당장 내일 큰 돈 벌고 싶어요. 그렇죠. 그렇죠. 내일 내일 모래 큰 돈 벌고 싶은데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거 자체가 귀찮은 거죠. 잠깐 생각해 보시면 원래 전문가들은 지금보다 AI가 느린 속도로이 정도로 좋아질거다 이렇게 봤는데 실제는 이거보다 더 빠르게 더 높이 오를 거란 얘기죠. 그럼 이렇게 보면 좋은데 투자자들은 이거보다 더 빠르게 짧은 시간에 큰 퍼포먼스를 낼 거다.

08. 이렇게 기대하는 겁니다. 그럼 원래는 이렇게 천천히 궤적을 갖고 가야 될게 확 올랐다 확 떨어졌다 확 올랐다 확 떨어졌다 하겠죠. 음. 왜냐면 이렇게 천천히 가야 되는게 너무 빠르고 빠빠르게 오르다 보면 되게 기대가 빨랐기 때문에 빠르게 뛴 거잖아요. 그 기대만큼 따라와 주지 못하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어, 이게 뭐지? 하면서 훅 주저앉고 다시 기대를 갖고 먹어고 올라왔다 이런 식으로 큰 폭의 변동성을 보여 줄 수가 있겠죠. 그래서 AI의 네로티브가 강하게 작용을 하고 있고 이게 단기적인 솔린드를 되게 크게 만들고 있다.

09. 그래서 정리하면은 퍼포먼스 기업 실적이 따라와 주냐의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네러티브에 있어서 미래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요 점은 좀 유사한 점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네. 그러니까 어쨌든 실적이 뒷받침 돼 주고 있는 상황은 맞는데 뭐랄 거예요? 이 너무 시장의 기대가 너무 높다 보니까 변동성도 크다. 근데 결론적으로 우상향의 어떤 모습을 보이는 것 여기까지는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뭐 저는 AI의 산업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우상향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결국에는 AI가 생산성 혁명이라는 걸 일으켜 내면서 어 어떤 인류의 어떤 큰 변화 한 획을 좀 긋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10. 왜냐하면 이런 케이스가 있어요. 가끔씩 가끔씩 어떤 킬러 아이템이 만들어져 가지고 전체 경제를 하드 캐리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게 있냐면 스마트폰 같은 경우들 있죠.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제기역에 2005년 6년 7년 때는요. 그때는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전부 다 신문을 보느나 정신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신문 보는 사람이 없죠. 오히려 요즘은 지하철에서 다 이거 보고 있잖아요. 그죠? 풍경이 달라죠. 그렇죠.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무도 갖고 있지 않았던 새로운 아이템을 등장하게 만든 거죠. 스마트폰이라는 건. [목을 가다듬음]

11. 그러면 스마트폰이라는 거는 기존에 있었던 제품을 만들어 낸게 아니라 아무도 갖지 않았었던 거를 만들어 내니까 모두가 거대한 수요가 만들어진 거죠. 그럼 거대한 수요가 만들어지는만큼 기업이 결국에는 설비 투자 공장을 세워 가지고 엄청나게 만들어서 쏟아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많이 쏟아내는 과정에서 설비 투자를 해 가지고 공장이 돌아가니까 채용도 많이 일어났겠죠. 경를 하드캐리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요. AI도 과거에 없었던히 큰 변화가 될 거라고 스마트폰 혁명을 넘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이제 PT도 그렇지만은 궁극적으로는 피지컬 AI라고 하죠.

12. 이제 로봇 기술 쪽으로 가게 되면은이 로보틱스는 확장성이라는게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인터넷도 확장성이 꽤 강했죠. 음히 다양한 리포트들을 쏟내고 있습니다. 로보틱스는 어떨까요? 로보틱스는 사실상 단순히 IT 산업뿐만 아니라 구경제 산업에도이 로보틱스는 들어가 가지고 구경제 산업에서도 생산성의 혁명을 가져올 수 있겠죠. 굉장히 큰 변화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게 나중에는 우주 산업에 대한 발전이라든지 이런 데까지도 연결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원 미래겠지만. 그래서 저는 AI 혁명이라는 거는 과거에 우리가 구조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런 삶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은이 새로운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굉장히 큰 킬러 아이템이다.

13. 이제 그런 생각은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긴 호흡에서 AI를 바라보는 시각은 저는 굉장히 낙관적인데요. 다만 아무리 낙관적이라고 해도 그 가는 길이 험일 수 있죠. 그러면 크게 출렁출렁할 수 있는 그런 걸 여러 차례 겪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맞습니다. 그게 지금 엄청난이 변동성으로 아마 시장에서 나타나는 것일 테고 또 우주도 우주인데요. 이제 우리 집에서 우리 청소하고 가사일하고 이런 것들이 다 로버스로 대체된다고 생각하면 그야말로 전에 없던 엄청난 시장이 이제 막 여기저기서 우죽순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14. 이런 말씀하셨어요. 모두가 A를 AI를 안다. 아, 예. 그래서 위험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요건 어떤 취지로 이런 말씀 주셨습니까? 아, 이제 뭐 위험하다라는 말씀보다는 이제 이런게 있어요. 결국에 이런 출렁거림을 만드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 이제 그 생각을 해보면 이게 통화정책하고도 연관이 돼 있는데 1994년에 그때 미국 월드컵 했었어요. 그때 미국 월드컵 했었는데 그 미국 월드컵을 전후해 가지고 미국의 물가가 되게 높았거든요. 그래서 그 물가를 잡으려고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이 금리를 많이 올렸어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제압하는데 성공을 했죠.

15. 그리고 나서 이제 95년도부터 금리를 낮춰주다 보니까 다양한 이제 경기가 살아나면서 다양한 이제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나는데 그중에 하나가 IT 혁명 그때 이제 네스케이프라는 회사가 있었어요. 네. 여기가 이제 상장에 성공하면서 IT 혁명이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근데 그 IT 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미국 경제가 좀 올라오는 거 같으니까 경기가 좋아지는 거 같으니까 미국 연준에 있는 위원들이 아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올려 올려 인플레이션을 해야 된다.가 올라온다. 이제 이렇게 얘기한 거죠. 그때 그린스폰이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를 해서 혼자 그다음 연준 의장이 그렇죠.

16. 그린스폰이 아 노노 하면서 하는 얘기가 뭐냐면 이번에는 생산성이 좋아지면서 그렇죠. 그니까 기술력이 좋아지면서 나타나는 생산성 혁명이 물가 상승이 없는 성장을 만들어낸 거 같아. 이제 이런 얘기를 하죠. 100원이라투옛날에 개 만들었으면 이제는 100개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은 100원을 투입해 가지고 개를 만들면 원가가 10원이죠. 근데 100개 100원을 투입해서 100개를 만들면 원가가 1원이에요. 가격이 싸지니까 1원이 되니까 너도 나도 사잖아요. 그럼 그 시장이 확 커지겠죠. 물건을 많이 만들어야겠죠. 가격이 싸지니까 물가는 또 안정되고

17. 그렇죠. 물가는 안정되는데 수요가 늘어나니까 결국에는 생산을 더 많이 해야 되는 일이 생기죠. 그러면 성장은 강해지는데 물가가 안정이 되는 그런 상황이 나타나요. 그래서 그린스퍼는 요건 생산성 혁명하고 관련이 있어서 이거는 금리 올릴 필요 없어. 요렇게 얘기하는 거죠. 보통 강한 성장이 나타날 때 금리를 올리면 얘이 성장을 갖다 누르게 돼요. 그래서이 성장이 강해지려다가 약해지고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렇게 움직이게 되거든요. 근데 성장이 올라오려고 하는데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되니까이 성장이 오래 가게 되죠. 그래서 미국의 성장이 95년부터 2년까지 5년 연속으로 이어지는데 이때 당시에 미국 경제가요 전 세계 경제를 다 평정한다고 해서 박스 아메리카나 이제 이런 말을 썼어요.

18. 그 연준 의장님 역할이 크셨네요. 그렇죠. 그린스폰이. 그래서 실제로 그때 당시에 연준 의장 혼자서 그린스폰 의장 혼자서 노했는데 그때 연준 위원들이 별로 믿지 않는 표정이었대요. 근데 다 틀리고 그린스폰만 맞았거든요. 근데맞 지금 시카고 연원의 굴습이라는 총재가 있어요. 지역은행 촌재인데 어 그분 얘기가 저는 되게 와닿는데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AI 혁명이 좋은 건 맞다. 그린스폰 때하고 다만 다른데 왜 다르냐? 그린스폰 때는요. 그 인터넷 혁명이 생산성 향상을 만든다는 걸 음 딱 그린스폰 혼자 알았대요. 다 모르고 그린스폰 혼자 알았죠.

19. 그러니까 주식 시장도 사실 되게 느리게 올랐어요. 근데 그린 스펀지 알았던 거죠. 근데 지금은 에브리바디가 알아요. 모두가 간다. 그렇죠. 참고로 99년도에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모두가 인터넷 혁명이 생산성 향상을 가져온다는 걸 모두가 알아요. 그랬더니 주식 시장이 수직 상승을 해요. 그게 99년도였거든요. 그러면 모두가 알았을 때는 좀 늦은 감인데 있는 그렇죠. 이제 한번 잠깐 생각해 보시죠. 우리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올해 말에 12월 달에 재건축을 발표하는 아파트가 있다고 해보죠. 재건축을 발표하면 10억 오른다고 가정해 볼게요.

20. 그럼 노도나도 투자하고 싶잖아요. 돈 버는 거니까. 그런데 이게 이제 재건축 발표하기 전에 사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12월 되기 전에 사야죠. 근데 이제 궁금한 건 언제 사면 좋을까? 제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엄청난 부동산 전문가라고 해 볼게요. 제가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유튜브에 나와서 그래요. 다들 초면에 관심인데 그 아파트는 재건축 발표하기 3개월 전에 사면 됩니다. 이렇게 얘기해요. 그럼 12월 전에 3개월 전이면 10월 첫째 주에 사면 되겠죠. 3개월 전이니까. 그래서 다들 어 난리가 난 거예요. 한 5천만 명이 조회수 조회 조 조회수가 5천만 원 회입니다.

21. 난리가 난 거예요. 다 봤죠. 자, 그러면 이제 3개월 전에 사면 된다는 그 컨텐츠를 5천만 명이 봤어요. 그럼 제가 만약에 투자하고 싶으면 언제 사면 [목을 가다듬음] 좋을까요? 3개월 전에 사면 안 될 것 같지 않으세요? 5천만 명이 봤잖아요. 그러면 어, 4개월 전에 살까? 답은요? 지금 가야 돼요. 지금 그래야 5천만분 1이잖아요. 그네요. 지금 가도 늦지 않았을까요? 이미 뛰어갔어야 되는데. 예. 그래서 저는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AI가 좋고 AI가 큰 변화를 만들어 낼 거다. 이렇게 알고 있다는 말씀은 원래는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걸 지금 당겨 가지고 확 이렇게 끌어올리게 되는 그런 모습인 거죠.

22. 음. 그니까 기대가 너무 크다 보니까 변동성으로 나타난 하지만 그럼에도이 AI가 필적으로 우상향한 곡선을 그리는 것은 명백해 보인다. 이렇게 하시는 말씀인데 어 중간에 그 말씀에 하셨잖아요. 보통 일반론적으로 이렇게 경기가 좋고 주가가 고공 행진할 때 이제 금리를 높이면 뭐랄까 약간 제동을 거는 느낌이니까. 근데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날아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주에 정부에서 3년 6개월 만에 0.25% % 기준 금리를 올렸단 말이죠.이 시그널은 이제 시장에서 어떻게 저희가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자, 이제 일단 이렇게 보시죠.

23. 한국은 기준 금리가 자산 시장에 영향을 주느냐? 우리나라 부동산에 특히 영향을 주는 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시장이 흔들리느냐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이게 되게 좀 황강하게 들릴 수 있지만 잠깐 보세요. 금리가 올라요. 근데예이 자산이 섹터의 성장이 금리가 오르는 거보다 훨씬 더 강해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성장이 금리 상승 속도보다 더 빠르고 강하면 [목을 가다듬음] 그럼 오히려 주가는 상승하게 되겠죠. 이런 거예요. 제가요 앞에 부동산 가격이 엄청 어울 것 같아요. 30% 오른대요. 근데 저기 금리가 내년에 1% 올라갈 거랍니다.

24. 그럼 1% 때문에 30% 이익을 포기할 수는 없죠. 그냥 무시하고 달려가야죠. 그러니까 성장이 더 강하면 금리의 상승을 살포이 지려 밟을 수가 있어요. 아, 성장이 잘되면 금리 변수가 안 된다. 그죠? 예. 그렇죠. 예. 그게 포인트인 건데 AI의 성장은 굉장히 강할 거라는 믿음이 생기면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럴 때가 있어요. 그 성장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휘청하잖아요. 그때 갑자기 뭐가 보이냐면 금리가 왜 이렇게 올라와 있어? 이렇게 보이는 거니까 우리가 하늘에 있을 때는 안 보였어요.이 정도 올라온 금리가.

25. 근데 맞나라고 해서 보니까 여기 와 있는 거죠. 그러면 되게 두려워 보이지 않을까요? 그니까 오히려 시장이 성장이성장이 기대보다 느리다는 것에 대해서 주목을 하면서 반대편에서는 이제 금리가 눈앞에 닥쳐와 있다는 걸 이게 이제 보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금리에 대해서 좀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런 면이 있는 거고요. 우리나라의 기준 금리 인상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면은 우리나라는 지금 그 내수 성장은 아주 강하진 않지만 네 지금 수출 성장이 매우 강해요. 그리고 수출 성장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습니다. 반도체가 강력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26.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가 경상수지 흑자라는게 있어요. 우리는 수출을 많이 하잖아요. 경상수지 흑자가 연간으로 1,억 달러 정도 나면 우리는 A플러스라고 얘기해요. 어, 잘했다. 연간으로. 작년에 얼마나 했습니까? 어, 그런데 이제 작년이 트럼프가 관세 때린다고 해가지고 700억 달러 내기도 쉽지 않을 거예 이랬거든요. 네. 근데 작년에 마지막에 반도체가 확겨 주면서 1,30억 달러 확장했어요. 그러니까 작년에 연간으로 1,억 달러 내면 A플러스인데 1230억을 냈으니까 A플러스를 20% 넘긴 거죠. 그 그렇죠. 너무너무 잘한 거죠.

27. 올해는 어떠냐? 지금 아직 7월이에요. 그래서 아직 전체가 나오진 않았고 1월부터 5월까지 누적치가 나왔어요. 그러니까 5개월치만 보면 1,400억 달러 써였습니다. 상상하기 어려운 숫자죠. 연간으로 지금 조금 낙관적으로 보시는 분은 3,억 달러도 가능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만약 누가 작년 이맘 때 저한테 와서 내년에 우리나라 경상학자 3,억 달러 낼 거야 이러면 제가 참 막게 볼 줄 모르이 미쳤다고 했겠죠. 근데 지금은 저도 너무 놀라고 있어요. 자 그러면 그럼 그런 경상 흑자를 갖다가 만들어 내고 있는 핵심이 뭐냐? 바로 반도체 수출이죠.

28. 대단한 거 그러면 우리도 지금 현재 반도체 수출이라는 강력한 성장세가 따라와주고 있는 거죠. 그러면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어떤 걸 바라보게 되냐면 한국은행은 기본적으로 금리를 올릴 때 성장하고 물가를 봐요. 지금 중동 전쟁 때문에 기름값이 올라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은 편이거든요. 근데 여기에 수출 성장이 따라와 주니까 성장률도 낮지가 않아요. 그럼 성장도 탄탄하고 물가도 좀 높은 편이에요. 그럼 이럴 때는요. 오히려 저의 차이스 금리로 올 때 그렇죠. 마찬가지로 부동산 시장 안정을 필요하 너무 높아진 환율도 조금 안정시킬 필요가 있고 요런 것들 같이 맥락으로 꾀어서 해석을 하시면 어떤가 싶습니다.

29. 야 그야말로 마지막 퍼즐한 조각을 금리로서 딱 맞춰진 느낌 금을 또 올려야 될 때도 있으니까 근데 이렇게 반도체가 잘해주고 있을 때 올리는 게 성장이 강할 때 움직 그리고 정부랑 은행 그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저로의 찬스가 될 수도 있었고 그걸 실행해 옮겼다. 금리는 그렇고요. 환율 얘기해 보죠. 환율. 어, 제 기억에는요. 불가 몇 년 전만 해도 한 1,000원 1100원이 정도로 한 쭉 이어왔는데 이제는 1,400원대데 이게 위기의 신호입니까? 아니면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저는 위기의 신호라고 해석하긴 어렵다고 봐요. 왜냐면 예전에는 1,500원 넘으면 이게 1,00원은 언제 넘었냐면 2009년도 이후에 처음이래요.

30. 2009년도가 글로벌 금융위익이 있을 때였어요. 1,500원 넘으니까 와 이건 위기다. 근데 그때는요.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투자 자본이 도망가면서 환율이 뛰었었어요. 그래서 이때는 자본 유출이 문제였죠. 이때는 주식 시장도 망가졌고요. 채권 시장도 망가졌고 부동산도 망가졌어요. 그래서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했거든요. 참고로 2009년도에 코스피 지수가 1,000포인트 밑으로 내려간 적도 있었어요. 굉장히 많이 어려웠던 시기였던 거죠. 그래서 그때는 금융 위기로 기억을 하고 외국인들이 도망가면서 모든 걸 팔고 받은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도망가니까 환율이 뛴 거거든요.

31. 근데 지금은 그런 그림은 아니에요. 그럼 지금은 어떤 그림이냐? 첫 번째는요. 우리나라 경제 주체들이 해외 투자를 늘리고 있어요. 그 경제 주체들엔 누가 있냐면 개인은 서학김이고요. 기업은 관세를 피하기 위해서 미국에 공장 짓는 기업들이겠죠. 여기 정부도 마찬가지로 해외에 3,500억 달러 정도를 투자하기로 해 놓은게 있어요. 수백조원이죠. 그렇죠. 그럼 가게, 기업, 정부이 세 주체가 모두 해외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해외 투자를 한다는 건 우리나라에서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우리나라 경제주체가 해외에다가 돈을 내보내는 거죠.

32. 이건 환율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이제 우리가 그걸 볼 필요가 있어요. 최근에 보면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죠. 우리나라에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를 하고 있는 외국인이 있다고 해 볼게요. 한국에는 전체 비중에 5%만 갖고 있어야 돼. 이렇게 해 놨는데 주가가 너무 세게 오르니까 5%를 계속 넘기는 거예요. 그럼 넘길 때마다 요만큼 계속 팔아야겠죠. 그럼 계속 파니까 팔고서 받은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내보내야 다른 지역에 투자할 거 아닙니까? 음. 그래서 주가가 너무 세게 뛰다 보니까 우리나라 주식을 팔고 환전을 해서 내보내다 보니까 달러가 뛰는 환율이 뛰는 이제 그런 그림이었던 거죠.

33. 그래서 옛날처럼 외국인 투자자가 도망가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가는 그림하고 달라요. 오히려 잘돼서 문제네요, 지금. 그렇죠. 그래서 망조라고 하긴 좀 그래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올라가는 건 경계해야 돼요. 왜 경계해야 되느냐? 첫 번째는 지금 고유가하고 고한율이 같이 만나잖아요. 그럼 수익 물가를 끌어 올리게 돼요. 그래서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거든요. 물가 상승은 서민 경제에도 굉장히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산이 있는 사람들이나 대기업한테도 타격을 주지만 환율이 오르게 되면은 달러 자산을 많이 갖고 있는 자산가들이나 아니면 환율이 올라서 수출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대기업들 있죠.

34. 이런 케이스는 환율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받는 페이버가 있으니까 버틸 수가 있겠죠. 달러 자산 가치가 뛰거나 수출이 잘되니까요. 근데 서민은 달러 자산이 많 많지도 않고 그리고 또 수출을 잘하지도 않고 그렇죠. 그러면 양극화를 더 확대시키는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그러면 환율의 상승을 용인하면 안 되는 문제가 생기죠. 지금 계속해서 올라갈 것 같으니까 이러면 고환율이 고착화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럼 여기서 스톱을 걸어 줘야 되겠죠. 그래서 제동 장치를 걸려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럼 자 환율을 갖다가 제동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35. 미국은 [목을 가다듬음] 금리가 높은데 우리는 금리가 낮아요.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돈이 빠져 가지고 미국으로 갈 수 있죠. 그럼 원활를 팔고 달러를 사서 미국으로 가니까 이게 달러의 가치를 올리면서 환율을 끌어 올리는 역인이 됩니다. 아. 자, 그럼 이거 해결하려면 금리차가 벌어져 있는 걸 해소해야 되잖아요. 그러네요. 그럼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한테 전화해서 네가 금리 내려 이러면 되는데 미국이 그럴 리가 없죠. 안 되니 그럼 해결하는 방법 우리가 금리를 끌어 올려서 여기에 붙여 버리면 되겠죠. 근데 우리가 금리를 끌어올려서 붙일 수가 없었어요.

36. 왜냐하면 미국은 경제가 탄탄하니까 3.5라는 금리를 버텨요. 근데 우리는 경제가 그렇게 강하지 않으니까 2.5 정도까지 밖에 하질 못한 거죠. 3.5까지 올리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거예요. 왜? 3.5까지 올리면 환율은 안정될지 모르겠지만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국내 경제가 침체가 되겠죠. 그렇죠. 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 그래서 선택을 해야 돼요. 환율의 안정을 위해서는 금리를 올리는데 대신에 내수가 힘들어져요. 내수의 안정을 위해서 낮은 금리를 유지해야 되는데 그러다 보면 환율을 갖다가 높여 줘야 돼요. 아, 딜레해요. 그래서 지난 4년 동안은 금리를 미국보다 낮게 유지하면서

37. 환율이 상승하는 걸 어느 정도는 요인하는 구조였던 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환율 상승이 너무 오랜 기간 이어지게 되면 고환율의 고착화 때문에 양극화가 확대될 수 있다는 말씀 드렸잖아요. 그럼 이거 해소해야죠.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도 금리를 좀 끌어 올리는 겁니다. 지금 수출 특수로 성장이 나쁘지가 않아요. 그리고 중동 전쟁 때문에 물가도 높아요. 부동산 시장도 불안불안하고 환율도 높은 편이죠. 그래서이네 가지 조건이 다 뭘 가르키냐면 금리 인상을 가르쳐요. 그래서 지금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는 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38.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저 이제 주담대 받아야 되거든요. 벌써 금리 올린다고 해가지고요. 시중 일부 은행에서는 상한또 정해뒀고 깎아 두고 있고요. 이제 금리 이제 올리면은 대출이자 이제 부담해야 될 텐데 하루 빨리 대출을 받아야 될 것 같고 말씀대로 이제 아마 점진적 인상이 시작된 것 같은 느낌이고 뭐 정부에서도 그런 취지 어떤 발표를 했고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저희가 지금 2.5%에서 2.75까지 일단 왔습니다. 어디까지 좀 예상하? 일단 예측이 굉장히 어려운게 첫 번째는요. 일단 올해 베이스 시나리오는 올해 한 번 더 추가 인상을 하고 내년에 한두 차례 더 인상할 것이다.

39. 이게 현재 베이스 시나리오예요. 시장 컨센서스인데 이슈가 하나 있어요.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올려서 환율이 안정되면 거기서 멈춰서면 되는데 만약 환율이 꿈쩍도 안 한다면 그럼 금리를 더 올려야 되는 문제가 생기죠. 그렇죠? 근데 이제 어떤 변수가 있냐면 미국이 가만히 있고 우리가 올리면 되는데 미국이 같이 올리면 아 그럼 저기 더 힘들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미국도 중동전쟁이 오래 지속이 될 것 같으니까 지금 미국도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연내 두 번 인상할 확률도 되게 많이 높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40. 그래서 우리가 꼭 봐야 될게 뭐냐면 지금 같은 때는 섣불리 금리를 예측하려고 하면 안 돼요. 베이스 시나리오라는 건 참고만 할 뿐. 예. 그리고 또 하나는 금리가 적어도 과거보다는 높은 수준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라면 우리는 여기서 꼭 기억하셔야 될게 함부로 부채를 크게내는 것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경계감을 가져야 된다. 요런 말씀드려 봅니다. 그네. 큰일이다. 큰일이. 근데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만 할 수 있는 어떤 영역이면 그렇게 할 텐데 정말 미국 기준 금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고. 근데 기준금이 미국 연준이 내릴 일은 없습니까?

41. 이게 실물 경제가 만약 큰 폭으로 무너진다라면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길 텐데요. 지금 중동전쟁 때문에 물가가 상승 압력을 받고 있죠. 여기에 관세도 상승 압력을 주고 있어요. 그리고 AI 기업들이 설비 투자를 하고 있죠. 네. 설비 투자는 그야말로 돈 먹는 하마예요. 그러다 보면은 원자재라든지 아니면 반도체를 빨아들이게 되니까 원자재전의 반도체처럼 널리 쓰이는 자산의 가치가 뛰죠. 음 이거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요인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이제 인플레이션하고 연관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쉽게 가기는 어렵겠죠.

42. 네. 네. 알겠습니다. 아마 들으신 분들이 이제 각자 판단을 하실 것 같고 저도 이제 어떤 내용이신지 이제 제 나름대로 접수를 했고 그런 말씀 자주 하셨어요? K자 경제라고 이게 신조합니까? 아니면은 단장님이 만드신 아 뭐 제가 만든 건 아니고요. 워낙에 널리 알려져 있는 건데 K자 모양을 보면은 상단 하단으로 양극화가 많이 벌어져 있잖아요. 지금이 과거와 다른 거는이 양극화가 굉장히 크게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인 것 같아요. 네. 근데 여기서 그러면은 저희가 무슨 모든 분야에서 양극화가 지금 심화되고 있는데 이제 경제에서도 K자 경제인데 저희가 주목해야 되는 건 어떤 겁니까?

43. 이게 우리가 그걸 좀 보실 필요가 있어요. 투자자의 관점에서 양극화 한번 보자는 거죠. 저는 시장 경제를 볼 때 결국엔 투자를 볼 때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게 있다고 봐요. 변하는 것은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변하지 않는 거 중에 자본주의 경제는요. 필연적으로 양극화를 확대시켜 왔습니다. 물론 양극화가 너무 벌어질 땐이 속도 조절에 들어갔던 과거의 역사들이 있었던 건 팩트예요. 근데 양극화도 결국엔 출렁출렁하면서도 계속해서 좀 확대 양상을 보이게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불행하지만 그렇게 될 것 같아. 그니까 자본주의 경제는 기본적으로 양극화를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44. 자, 그러면 우리가 투자를 할 때 K자의 상단의 비중을 조금 더 기호흡에서 높게 가져가는 것도 우리가 고민할 수 있는 그런 영역이 되지 않을까요? 비중을 봤을 때 네. 그렇죠. 그래서 큰 틀에서 한번 좀이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떤가 싶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혹시 그 단장님 마지막 말씀인데요. AI 얘기만 했으니까 AI 말고 좀 주목하는 어떤 분야 그런니까? 아, 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그 AI만 무조건 좋네. 그래서 AI 관련된 것만 조화가 아니라이 AI를 얼마나 구경제에 잘 접합을 시키느냐 그런 기업들도과 이제 미래에는 또 각광을 받을 수가 있겠죠.

45. 그래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너무 하나로만 딱히 제안을 하는 것들보다는요. AI 관련 기술을 내 구경제에다가 얼마나 빠르게 효과적으로 접목시킬 수 있느냐 그런 형태의 기업들도 함께 바라볼 필요가 있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좀 다양하게 다체롭게 조금 살펴봐야 될 일단 시장이 너무 한쪽만 뜨거운 양상이거든요. 이럴 때일수록 한 거는 좀 떨어져서 다체롭게 조망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오늘 대담 말씀 나눠봤는데요. 저희 마지막으로 저희 시청자분들께 오늘 대담 관련해서 그리고 또 최근에 AI 열풍에 관련해서 꼭 어떤 조언이나 어떤 말씀 한마디 드리면서 오늘 방송 마춰보도록 하겠습니다.

46. 네네. 저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긴 호흡에서는 결국에는 AI가 우리 포트폴리오에 들어가야 될 필수적인 투자 자산이다라는데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음. 그런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이 오른다는 생각을 하시면 안 되겠죠. 너무 한쪽에만 몰빵 투자를 해 가지고 그 변동성을 견딘다. 이게 참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럴 때는 항상 분산 투자라는 거를 염두해 둘 필요가 있어요. 분산 투자라는 거는 그냥 들으면은 되게 지루해 보이고 재미 없어 보이지만 진호흡으로 결국에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퍼포먼스를 가져올 수 있거든요. 조금은 신중한 행보를 통해 가지고 분산 투자로 접근을 하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겠는가?

47. 그런 조언의 말씀을 드려봅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오늘 기중한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뭐 금리, 환율 이런 좀 어려운 얘기를 쉽게 저도 잘 들었던 시간인 거 같고요. 결론은 분산 투자의 어떤 필요성 사실 그게 기본 아니겠습니까? 근데 많은 사람들이 기본을 까먹고 이렇게 투자를 하시는 거 같은데 그 기본에 좀 충실하고 다시 한번 그 기본을 기본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그런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오늘 대담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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