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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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달러는 장기적으로 약세(3~4년 지속 예상)이나 단기 1~2개월은 위기 시 달러 수요로 반등 가능성이 있다. 달러 장기 약세 근거: 미국 GDP의 세계 비중 감소, 미국의 과도한 통화 공급, 과거 플라자합의(1985)·IT 버블 붕괴(2000) 이후 두 차례 큰 하락 국면을 거쳐 현재 세 번째 하락 국면 진행 중이라는 진단. 단기 전망: 미중 갈등 심화, 글로벌 6대 통화 불안 시 안전자산 수요로 달러는 단기 반등 가능. 3분기 이후 변동성 확대 예상, 4분기 초반까지 변동성 큰 구간. 금: 단기 급등 후 조정 가능성 있으나, 금 가격은 3단계 상승 중 1단계 상승 국면으로 보고 장기 보유 관점 유지. 경기·백신: 백신 개발이 실물경제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게 봄. 백신 발표 후 달러 강세 시 금 수요는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음. 미중 관계: 무역전쟁에서 기술·반도체 패권 전쟁으로 단계 이동. 중국 제조2025 및 위안화 국제화 견제가 미국 전략. 중국의 미 국채 매각은 가능성은 있으나 양국 모두 타격이 커 상황에 따라 판단. 11월 미국 대선 전까지 갈등 지속 전망. 주식시장 전략: 주가는 장기 추세 대비 +16% 이탈 상태로 반드시 조정 국면이 올 수 있음. 현금 비중 확대 권고, 본인은 현금 약 60% 보유. 정점에서 매도 타이밍을 잡기 어렵다는 점 강조. 가계 자산: 한국 가계 자산의 약 77%가 실물(주로 부동산), 금융자산 약 20% 수준. 나이 들수록 주식 비중 축소 필요. 이전 주도주: 코로나 이후 상승 주도주(언택트 관련)는 조정 후 다시 오를 것으로 보나, 새로운 시대 흐름 변화는 내년 상반기까지 크지 않을 것으로 봄. 공매도: 선진국은 허용 중이며 적정가격 발견에 도움. 국내는 공매도 거래의 대부분이 기관(90%)이고 개인은 1% 수준이라 불공정 문제 제기. 무차입 공매도 등 불법 소지 문제는 개선되어야 하며, 운동장을 평평하게 한다면 제한적 허용이 바람직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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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금 이제 달러 약세 흐름 에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의견들이 이제 많은 분들을 그 생각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지금 제 민폐 선도 있구요 또 기 중국의 어떤 갈등 문제는 점점 심화되고 있구요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 때문에 어 어떻게 이 달러에 이 초기 예상했던 약세가 이어질 지 아님 어떤 위기 상황 들에 의해서 다시 급등하는 상황이 생겼지 뭐 여러가지 의견들이 분분한 거든요. 어떻게 보자 저는 계속 달러 가치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요. 장기 결은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계에서 미국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 에 줄어들고 요 네 그 다음에 미국의 다른 나라보다 돈을 많이 풀게 있기 때문에 잠 달러 가치는 계속 하락할 수밖에 없다 장기적으로 그 기간이 12g 아니 아니라요 3 4년 지속될 수 있다 생산 4 그동안 달러가치 최근 흐름 보면 제가 저희는 금 까고 같이 그렇습니다만 은 달러 가치가 이게 쥐고 선진국 통화 했었는데 3번에 걸쳐 가죠.
두 번에 걸쳐 아직 하게 큰 하락의 썼어요. 2 80 원 연 구 워리어 썼거든요. 이게 플라자 앱이라고 그렇죠. 80년도 중반 들어 줘 레이건 행정부와 감사 정책을 펼쳤는데 이게 미국 경제가 제대로 작동 않아 지금 그래서 미국이 어려워 지니까 인력이 있는 플라자 호텔 d-5 선진국 뭐 이라 그래가지고 달러 가 잘 알 이렇게 m 같이 비교돼 있었죠. 이때 달러 가치가 한번 크게 하락의 쓸까요. 그 다음에 2000년 it 거품 붕괴 되면서 묘 경계를 주면서 달라 가치가 오랫동안 하라 겠어요. 내가 그동안 큰 흐름을 보면 달러 같이 하라 2번 국면이 있었는데 예 저는 세 번째 하락 국면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이게 3 4년 지속될 것이다 그래서 미국 경제가 그만큼 과 좋지 않고요 그다음 미국 gdp 가 앞으로 3 4년 동안 감소폭이 전 클 거라고 상대적으로 요 미국 gdp 가 작렬 세계에서 비중이 15% 인데요 2024년까지 는 뭐 거의 10% 때 그저 화려하고 보고 있거든 그것은 달러가치 하락 이다 아딸라 가치가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인데 단기적으로 앞으로 한두 달 정성한 보면은 반등 이라고 보고 있을 거에요.
예 어떤 조절 금융시장이 불안하며 는 그래도 지금은 달러 을 아직도 퀵 통하니까 내가 저는 뭐 3분기 이거 글로벌 큰 6 c 형 불안하다 호주 단락 상대적으로 약사회가 스위스 프라이 강세다 이런 조짐이 나타냈던 글로벌 큰 6시에 불안해 지면 은 단기적으로는 그래도 아직은 달러 기초 풍 하거든요. 달라 수요가 늘어날 거라 보겠습니다. 4 지난 3월에 뭐 주가 대폭락 5 심지어는 금 더 풍부하고 없는 모든 자사가 있다 폭락을 되지 않습니까 뭐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근육 cl 불안해 지면 은 달라 수요가 1분 드러날 것이다 싸부 1 2 잘 동도 보면은 달라 같이 뭐 지수가 그동안 분 100이상 가다가 책은 그 94만 파계 썼지 움직이고 있습니다.
많은 이게 또 반등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말씀 하신 것 처럼 6 언론에도 그 금 가격이 며칠전 행에 폭락을 했잖아요. 최대 뭐 역대 최대라고 아역 때는 아니고 뭐 여태 책은 내년 또한 최대 보이라고 인해 유투브가 의 4.9% 가 뭐 이렇게 1 덜한 것 같은데 그건 왜 그런건가요 예 그것은 즉 당긴 않게 투이 시절의 변동성이 라고 표는 오자 노예 즉 변동성이 심한 대학의 특허 썼다는 거죠. 저는 즉 그 문덕 달라지 떨어지니까 장기적으로 오더라고 보고 있는데 얼마전 로또 방송에서 어떤분이 조큼 어때야 되냐고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실시간으로 어 에 그래서 뭘 3분기 4분기 했을 톤 같으면 은 지금 금정 줄이십시오 뭐 이런 영담 했습니다만 은 아 걔 이거면 금 가격을 다니셔도 또 달라 가치가 모르니까 4 단기적으로 온 내 금값이 떨어지거나 조정을 받을 수가 있거든요.
사실 그리고 단기적으로 금 가격이 너무 채널의 급등 있습니다. 4 그도 마음만큼 뭐 이렇게 조정이 있는데요. 내전은 멀리 보면은 4 금값을 큰 상승한 3단계 정도로 보면 지금 1단계 상승 하고 지금 초청 기관이다 내 차는 그 정도 장기적으로 점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외곽에서는 그 이번에 코론 하므로 시야에서 백신을 발표한 보니까 뭔가 이 경제위기 상황 실물경제를 압박하던 그 위기가 해결될 것 같은 어떤 요소가 발표가 되서 그것때문에 하락한 것이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요. 뭐 그것도 하녀 에 의해 아 그래 때문에 되겠죠. 그래서 뭐 백신이 개발되면 실물 경제가 좋아지고 사람들이 그물 아마 덜 찾게 될까요.
뭐 미국 경제가 좋아진다는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일 텐데 4 달러 가 성사되고 축가 오르면 은 금 수요는 상대적으로 줄어 들 텐데요 근데 제가 백신이 그렇게 쉽게 해발 되어야죠. 직접 그 치료까지 가게는 그렇게 빨리 예 작용할 가능성 템 굉장히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그 뭐 조금 이중 가 있든 내 숨이 것 같은 경우도 즘 틱 터 문제가 지금 불거져 짜 나요. 예 그래서 어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작년에는 어떤 무역 전쟁을 했었다 고 하면 이번에는 데이터 영토 전쟁을 시작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까지 해서 카 시는 분들 있더라구요 그렇죠.
부터 예 미중 무역점 결국 패권 전쟁 인데요 그동안 줘 무역 전쟁을 했었죠. 지금은 저 술 전쟁 단계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10 중국의 그동안 무역 제조 감금을 축이 했는데 이미 양쪽으로 다 달성 했거든 세계 최대 무역항 국제 조광 거기죠. 그 중국이 제조 2025 라고 뭐 추구하고 있는데 그거 나시 답 2025년까지 자기들이 c 반의 신소재를 자기들이 다 생산하게 따는 것은 거기에 이제 반도체 도 포함 되죠. 기술과 한글 추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중국이 위안화 국제화를 파는 금융 강으로 추가하고 있죠. 네 그래서 기술과 한국 싹을 잘라야 되겠다 그게 미국의 전략 이구요 그래서 지금 뭐 여러가지 화해 나 더 이런 문제들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죠.
근데 이런 전작들이 저는 뭐 11월 대선 전까지는 계속 일어나지 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심지어는 쪽 금융 전쟁 더 부분적으로 가룟 하다 이렇게 즉 보고 있으면 전쟁이라고 하면 어떤 종류 일까요. 앞에 아니면 가지고 있던 중국이 미 국채를 팔아 버리는 겁니다. 예 그동안 즉 중국이 2001년부터 미국 하고 교육 해가지고 1 5조 1000억 달러 무역 흑자를 했거든요. 그 위 중 일본의 안보 6도 가지고 있지만 m2 국체를 4 최근까지 1일 쪽 $800 좀 가지고 있거든요. 4 그것을 팔아 버릴 수 있다는 거죠. 이게 금융 경쟁 의 핵심 인데요 뭘 그렇게 되면 두 나라가 엄청난 타격을 받기 때문에 에서 앙가라 보고 있습니다마는 뭐 그거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건 아니고요 상황에 따라 예 미국 대응에 따라 가능하다고 보고 있구요 그리고 즉 요새 언론의 보면 그 남 중국의 문제 예 거기도 좀 심각하게 진행을 되고 있는것 같거든요.
너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지금 지 교 일이나 차지고 있지 않습니까 선거 전에 뭔가 뭐를 한번 확인 할 텐데 그게 이제 어떤 종류인지 지금것 어디 턱이나 하이 그것보다 더 큰 문제를 한번 이렇게 하고 있거든 지 그 선거가 아까 선거를 앞두고 정말 표를 끌어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면 정말 강력한 조지의 일단 뭐 썩 정치인들의 성과가 우선 이 꽤 말씀 그럴 수 있겠네요. 예 그게 어떤 식으로 펼쳐질 지는 모르겠으나 예 그니까 뭐 아 헤트 하반기에 계속해서 여러 가지 변동성이 커질 요인들 리스크로 이들은 살아있는 거에요. 예 그러니까 우리 주가를 보면요 2011년부터 2010 전 호에서 그냥 사악하게 보면은 제가 거 순한 변동 치러 보는데 주가 장기 추세를 보이고 추세를 구하고 당기고 얼마나 편도에 내게 변동폭을 보면 10% 넘은 적이 별로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 8월달에 2402 넣어가지고 지금 장기 추세에서 1 16% 정도 벗어나 써요 근데 추세가 이루어 벗어나면 반드시 추세가 또 그 밑으로 가는 국면이 몇 달 후에 나타났 거 든요 그래서 제가 보는 여러가지 지표는 앞으로 즉 3분기 중국 후반 그 다음에 4분기 초반까지는 변동성이 굉장히 좀 커질 거라 그렇게 보고 있어요. 이 변동 악사 때 국면에 짱 찰 대응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응 한다는 게 사실 되게 힘들잖아요. 네 뭐 어느 날 갑자기 가치는 거니까 그럴 때 목에서 얘기하시는 것 처럼 그냥 장기 투자 라며 그냥 그냥 꼭 찾고 견디는 게 좋은 방법인 건가요 네 꾹 참고 견디면 대처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우리 주가가 배당 때문에 한 단계 상승한 국면이다 4 꼭 참고 견디는 게 초 키는 좋은데요 그런데 이런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현금 비중을 많이 가지고 있는게 체 이리 줘 근데 지금 많은 분들이 고민이 그런 거예요. 하신 말씀 하신대로 앞으로 다가올 리스크를 대비해서 현금 기중 을 높인다는 것은 층 뭔가 고유 물량을 좀 내 줄여야 되는것은 에 흘리는 거 이게 그런데 이 예상과 다르게 계속 상승해 벌이 아에 상승 장 이득을 놓치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정말 그런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하락하는 그 시점을 확인하고 차라리 그때 파는게 더 eg 않겠냐 며 이런 얘기 하신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거는 가 짝이 하니까요. 아까 또 떨어진다고 해서 못 합니다. 너무 그 각도가 네가 더 가 파니까 그래서 뭐지 금지 시장을 우리가 추시 글 무릎에서 가지고 종목에서 팔아 이머리 면 그냥 4 남겨 두라 는 것이요 네 죽음처럼 거의 머리 꼭대기까지 하치 않느냐 그런 생각하는데 물러 제 생각이고 틀릴 수도 있습니까 뭐 대장님 생각하시니까 예 그래서 지금은 어느 정도 그냥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은 현금 비중을 조금 올려놓고 예 좀 올린 다만 현금 비중은 몇 퍼센트 가져가는게 교수님 개인을 입장에서 내 최근 지금이라면 네 저는 지금 한 60% 정도를 현금 해놨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쳐 글은 어떤 변동성에 의해서 가격인 알려줬을 때 그 60% 를 다 쏘듯이 게임 있으신 건가요 예 그렇죠. 4 그리고 가끔 뭐 당신은 제주시가 얼마나 트다 않냐 이런 질문을 하는데요. 이제 우리나라 보니까 1군에 통계청에서 가계 금융 벗기 조사하라는 거 발표 하거든요. 4 우리나라 가계의 금융자산이 우리가 77% 가 예 실물 야사 부동산 포함 실물자산 있더라고 금융자산은 20% 정도밖에 안되요 아 근데 전과 꿀로 예 그중 전세 산이 60% 부동산이 실무자 산이 한 40% 그냥 60% 정부에서 80퍼센트가 주식시장이 있습니까 나이가 들수록 또 지식을 좀 줄인다고 그래야 되는데 네 제가 지난 30년간 공부한게 금융시장이 래퍼 시각이 나가는거 예 그러면 그런 자 했던 변동성이 여러가지로 일어날 가능성 들은 항상 염두에 되시고 그런게 만약에 터졌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 미리 이제 대응 방식을 1 고민 해 놓는게 낫겠죠.
예 그래서 다음 추세에 는 어떤 것 종목들이 올라갈 것인가 근데 크림으로 말씀하시니까 2 이전에 올랐던 으 주도주 들 그니까 머언 택트 관련 데 이런 것들이 다시 오를 것이냐 아니면 그 때 가서 같이 주 가 됐든 뭔가 좀 업 아빠야 되냐 저는 그런 것들이 떨어졌다가 다시 오리라 생각하고 소주 얼반 상승을 주도했던 종목들이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이죠. 그 뭐 코로나 안전이 진정되어 가지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면은 또 새로운 것 큰 변화들이 있을 텐데요 적어도 뭐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런 흐름이 변화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4 그렇군 하여튼 이런 여 편수도 를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고요 거기에 더해서 지금 국내 투자자들 가운데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게 그 공매도 금지를 연장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그리고 만약 그게 연장이 안 됐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많은 의원들이 있잖아요.
어떻게 보시나요. 어제 적어 래서 에서 뭐 주체로 공매도 뭐 토론회를 한 것을 알고 있는데요. 4 실체가 구매도 에서는 심층적으로 공부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 거래선 나오니 아이들을 보니까 공매 돼 숨기는 엮이는 그런데 다 선진국들이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다는 거죠. 적정가격을 찾아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국내에도 가 좀 문제가 된 것은 그동안 보니까 공매도를 허용 했을 때 주로 기관투자가 90% 하고요 개인은 1% 밖에 안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수프 공매도 토론장 의 개인들이 피켓을 들고 공매도를 계속 또 유지해야 된다 뭐 이런 시위를 했다고 제가 지 으 국내도 큰 지금 죄를 계속 유지해야 된다 그런 식으로 저 언론의 많은 포도가 나오느냐 근데 천은 공매도 운동장을 좀 평평 하게 말해준다면 개인들도 그것을 할 수 있게 기관 처럼 적 자유롭게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은 에궁 매도를 허용하는 게 시장기능을 축가가 적정수준 저어 찾아가는데 사실 줄 시장 제가 지난 30년간 채택해 왔으면 굉장히 똑똑하고 거든요.
장기적으로는 합리적인 가격을 찾아 가죠. 그래서 저는 그런 의미에서 국내도 가 부분적으로 좀 해줘야 돼 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니까 그렇게 입니까 뭔가 시장을 좀 빼 시정을 합리적으로 냉정하게 좀 들고 운동장을 쪽 평평하게 해 놓고요 아까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게 사실은 뭐 실제 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의심 들을 많이 하거든요. 열심히 있는 거예요. 그건 공매도를 한다는 건 미리 뭔가 확보를 하고 그걸 담보로 해서 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러지도 않은 상태에서 엄마 진짜 왜 최근에 더 문제가 된 것은 요 9개 기관이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팔아 썼거든요.
이럴 거에요. 근데 그게 벌금형으로 끝난다는 겁니다. 그런 것 자체로 문제가 되는 건 그런 건 없어져야 되죠. 어떻게 주입 가지고 있지 않은 했어도 그 팔 수 있느냐 그런 것들 하나하나가 모여서 예 지금 뭔가 개인들에게 되게 불공정한 4 플레이 다지게 그라운드 다 그래서 많이 반대를 하는 것 같아 예 그런 점만 개선된다면 은 국내 단 의자도 궁 매도는 캔 찬 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네 오늘도 이렇게 그 국내 부터 뭐 미국 그 다음에 세계 전 세계 그 어떤 경제 상황을 한번 짚어 보는 김희애의 교수님과 그런 시간을 가졌는데요.
역시 어 머 김해 교수의 워낙 공부를 많이 하시니까 연구를 아시면서 데이터 가지고 어쨌든 합리적인 그런 생각들을 저희가 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시장이 관리 합리적인 생각과 부합 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뭐 그래도 좀 지켜봐야 지켜봐 있을것 같습니다. 예 하다 오늘도 또 교수님 많이 가지고 계신 그런 뚜렷한 그 뷰를 이렇게 설명을 해주셔서 제가 그 많이 이해하는 데 또 도움이 됐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나갈수 고맙습니다. 플러스를 고맙습니다. 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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