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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정확도 점수+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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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7.6% / 51.6% / 57.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4% / +1.0% / -0.1
상승 / 하락 / 중립48.5% / 13.4% / 38.1%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동수분,뒷북수분,홍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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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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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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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계산 방법

클래스e - 이효석의 주식에서 살아남기 - 제10강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EBSCulture (EBS 교양) · 2022-12-19 · 유튜브 시청 106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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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간에 마지막으로 esg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esg가 만들어낸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러면 이번 시간에는 인플레이션을 기준으로 세계 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나갈 것인가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이 이야기를 할 때 우리가 알아야 되는 용어가 하나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뷰티풀 디 레버리징이라는 단어입니다. 사실 세계 경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돈의 크기 부채의 크기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부채의 크기는 항상 과도하게 늘어났다가 조정이 됐다가 다시 과도하게 늘어났다 조정받는 구간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채의 크기가 커졌다가 적정한 수준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우리가 d 레버리진이라고 하는데요. D 레버리징이라는 것은 레버리징의 반대말이니까 돈을 빌리던 사람이 돈을 갚는 거 그리고 전체적으로 신용이 팽창됐다가 축소 하시는 것 이렇게 설명하면 됩니다. 그런데 돈을 빌려주고 그냥 그래 알았어 믿어줄게 이동 가지고 잘해봐라고 할 때는 기분 좋게 계속 되다가 항상 그 돈을 회수할 때는 기분 나쁜 일들이 많이 생기죠. 사실 D 레버리징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불편한 단어입니다. 모두에게 다 좋은 일은 아니에요. 그런데 뷰티풀 디 레버리징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쓰신 분이 레이달리오라는 그런 헤지펀드 투자자인데 이분이 왜이 뷰티풀 디 레버리징이라는 표현을 썼는지를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준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해 보실까요. 연준이 할 수 있는 해야 되는 일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균형을 잘 맞추는 거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2008년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 커졌던 것은 deplation의 크기가 커졌다고 볼 수 있죠. 아티플레이션은 막기 위해서 연주는 돈을 풀었습니다. 돈을 그냥 풀었더니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더라라는 것이이 뷰티풀 디 레버리징이라는 단어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생각해 고민해 봐야 되는 건 이런 거 같아요. 디플레이션을 만드는 요인들은 무엇이고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요인은 무엇이었는지요 디플레이션을 만드는 요인들은 굉장히 많은데요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는 뭐냐면 잠재성장률이 둔화되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성장률이 둔화된다 이런 얘기는 굉장히 많이 들어보셨죠. 성장률과 금리는 가치가는데 옛날에 우리 20 1997년 IMF 경제 위기가 터지고 나서 금리가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구간에 제가 언제 기사에서 한번 찾아본 것 같아요. 1990년대 후반에요. 역사적 저금리라는 신문기사 타이틀이 있습니다. 드디어 한자리 수 때 금리 이렇게 얘기가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되게 이상한 건데 그때는 역사적 저금리가 한 자릿수 금리만 돼도 역사적 저금리라고 얘기했었다는 거죠. 그만큼 어떻게 보면 1900년대 후반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지금까지 오는 과정에서 성장률은 계속 둔화됐습니다.

근데 성장률이 둔화되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아니면 뭐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우린 다시 성장을 하는 곳으로 나가야 될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되는 걸까요라고 생각을 해보면 개인적으로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는요 빨리 크죠. 다 크면 천천히 크거나 안 큽니다. 그건 그 자연의 섭리와도 같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 경제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성장률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얘기에요. 우리나라가 1980년대 삼저호항을 통해서 굉장히 높은 성장률을 거뒀지만 그만큼의 성장을 지금 똑같이 하겠다라는 건 어떻게 보면 억지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성장률이 둔화된다라는 것은 디플레이션 요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잠깐 설명드린 것처럼 유니콘 기업이나 좀비 기업도 디플레이션을 만드는 요인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쿠팡과 같은 기업들 그리고 우버 같은 기업들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억지로라도 소비자들에게 싼 가격을 제시하면서 마켓에 늘리겠다 이런 역할들을 하면서 디플레이션을 만들어 냈습니다. 좀비 기업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리고 인구 구조도 역할을 하는데요. 인구 구조는 사실 이제 노령 인구가 많아지고 전체적으로 신생 새로 태어나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새로 태어나는 아이보다 돌아가신 분이 더 많아지는 시기가 이미 와 있잖아요.

이렇게 되면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대체로 투자를 많이 하시거나 저축을 많이 하시게 되죠. 소비보다는 저축을 많이 하게 되면 또 금리가 낮아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고 그 중에 또 하나가 물건을 싸게 만들 수 있는 경제 구조 전세계 경제 구조가 물건을 싸게 만드는 방향으로 갔다라는 것이 또 하나 디플레이션 요인입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게 있을까요. 쉽게 말하면 중국에서 만들고 미국에서 소비한다 요겁니다. 중국에서 더 싸게 만들어주고 미국에서 파는 거죠. 미국은 미국의 높은 인건비를 감안했을 때 미국에서 뭔가를 만드는 것보다는 중국에서 만드는게 낫겠다라고 하면서 미국은 그냥 소비만 하는 거죠.

그렇게 세계는 분업화 됐고 좀 더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내용만 보면 사실은 디플레이션만 일어나는 것이 너무 당연스러운데 이상하게도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세대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단 말이죠. 어떻게 된 걸까요라고 생각을 해보면 제가 말씀드렸던 미국에서 소비하고 중국에서 만드는 이것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싸게 만드는 것보다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것 자체가 더 중요해진 시대가 돼 버렸어요. 싸게 만들 수 있으면 좋은데 저 회사가 코로나 때문에 물건을 못 줘 아니면 저 회사랑 우리가 사이가 안 좋아져서 문제가 생겨 전화랑 우리가 전쟁을 하면서 문제가 생겨요 등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생기면서 탈 세계화가 후퇴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D 글로벌 라이제이션이라고 해서 탈 세계화 되고 있다라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만들어내는 인플레이션 효과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두 번째로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초과수요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초과수요라는 얘기는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미국 정부에서 억지로 개인들에게 돈을 그냥 쏴주면서 그 개인들이 받은 공짜 돈을 가지고 소비하는 걸 말합니다. 사실 안타까운 얘기지만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우리나라에서도 일부 뭐 정부에서 지원금을 받긴 했지만 미국에서는 정말 말도 못하게 많은 정말 엄청난 규모의 지원금을 받았다고 합니다이 돈을 받은 개인은 어떤 행동을 했을까요.

그냥 우리 집에 있는 가구가 오래된 거 같아서 가구를 바꾸고 차도 오래된 거 같으니까 차도 바꾸고 등등 여러가지 경제활동을 했습니다. 사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 초과수요를 만들어 냈다고 볼 수 있죠. 근데 이것이 만들어내는 인플레이션은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던 탈 세계와는 다르게 일시적인 현상이 가능성이 큽니다. 세 번째로 앞전 시간에 말씀드렸던 esg 때문에 만드는 타이탄소 움직임 거기서 나오는 인플레이션 요인 또 설명을 드렸습니다. 여러가지 요인들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조금 더 지금 더 부각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쨌든 디플레이션 요인도 크기 때문에 나중에 향후에 어떤 식의 결과로 이어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기가 상당히 어려워진 환경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연준에서는이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되는 책무가 있습니다. 연준이 목표라는 인플레이션은 2%예요. 얼마 전엔 발표된 미국의 cpi는 8.5%입니다. 너무 높아요. 이걸 잡아야 됩니다. 근데 잡으려고 보니까 이게 생각보다 잡히기가 어려운 것 같은 거죠. 너무 찐득찐득한 겁니다. 그래서 연준의 생각은 아무래도 경기를 인위적으로 망가뜨리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경기일 인위적으로 망가뜨린다라는 얘기는 지나치게 늘어난 수요를 둔화시키겠다라는 얘기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금리를 매우 빠르게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풀어놨던 유동성을 회수하려고 합니다.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현상 중에 아마 미국 주식이 빠지고 등등 여러 가지 문제점도 생기지만 적어도 미국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는데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뭐냐면요 지금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하고 있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유럽이 피해를 많이 볼까요. 미국이 피해를 많이 볼까요라고 생각을 해보면 너무나도 명백하게 유럽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밀도 수입을 해야 되고요 천연가스도 수입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전쟁이 지속될수록이 제품들의 가격은 계속 올라가게 되면서 사실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더 심화된다면 유럽 경제에는 3에서 5% 정도의 GDP 감소를 감수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은 어떤가요 미국에서는 러시아에서 천연가스를 수입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농산물을 수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많은 인플레이션이 사실은 미국 내에까지 영향을 주기는 어렵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미국 국민들은 너무 부자예요. 근데 왜 부자가 됐냐면 그냥 미국 정부에서 돈을 찍어줬기 때문이죠.

사실상 코로나가 지난 이후에 여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어려운 환경을 겪었지만 미국의 가게에는 평소보다 약 2.5조 달러나 되는 초과저축이 있습니다이 2.5조 달러는 어느 정도 규모냐면요 미국의 미국 전체 gdp가 20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럼 거의 한 10%에 해당되는 돈이 미국 개인에게 평소보다 더 많다는 얘기입니다. 경제가 더 안 좋아질 거는 분명하지만 미국까지 영향을 주기는 어렵다라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미국은 살만하단 얘기에요. 미국 국민은 살만하다는 얘기죠.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미국이 긴축을 하더라도 근데 문제는 뭐냐면 미국이 긴축을 하게 되면 미국 이외의 지역이 더 힘들어진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제로 boe 그러니까 유럽의 영국의 영란 은행에서는 얼마 전에 있었던 회의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금리를 1%까지 올렸는데이 이상 올리게 되면 우리나라 경제는 심각한 위기가에 빠질 것 같고 실업자가 양산 될 거 같고 그런데 물가는 더 올라갈 것 같고 나도 모르겠어라고 얘기했습니다. 이건 사실상 boe 그러니까 영란 은행이 나는 못 하겠다 이렇게 얘기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영국만 그럴까요. 아니면 유럽의 대부분의 국가가 그럴 것 같고요 제가이 촬영하는 날 기준으로 어제 쓰리랑카에서는 부도 선언도 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연준에서 미국의 중앙은행에서는 금리를 올리고 긴축을 할 거고요 그리고 그 긴축을 하는 과정에서 미국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가게 저축은 미국 경제를 리세션에 빠지지 않게 만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세게 긴축을 할 수도 있죠. 그런데 더 세게 긴축을 하면 할수록 신흥국은 더 어려워진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위기에 빠지고 리세션이 와서 실업률이 치솟게 되고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때 하드랜딩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소프트랜딩은 이렇게 내려오다가 이렇게 되는 경우를 바랍니다. 즉 다시 말하면 경제가 안 좋아지긴 안 좋아지는데 연착륙한다라는 표현인 거죠. 근데 재밌는 표현이 이번 주에 하필이면 전 연준 의장이었던 버냉키 그리고 지금 현 연준 회장인 파월 그리고 지금 현재 재무부 장관인 옐런이 모든 사람이 소프트 랜딩에 대한 표현을 썼는데요이 표현을 쓰면서 했던 말이 너무 재밌습니다.

잘하면 소프트 랜딩도 가능하다 이 말은 무슨 말일까요. 우리가 생각을 할 때 하드랜딩을 각오해야 되는데 우리가 잘만 하면 소프트 랜딩도 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미국 경제는 긴축을 하는 과정에서 경제가 안 좋아지긴 안 좋아질 텐데 얼마나 안 좋아질 것인지에 대한 그 논의만 있지 사실은 안 좋아진다는 것은 확정적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뭐 옐런 재무부 장관은 심지어 소프트 랜딩을 소프트 랜딩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기술과 운이다라고 했을 정도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미국 정부나 연준에서도 지금 현재의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를함에 있어서 이러한 얘기들이 왜 어떤 의미를 갖느냐라고 보면 사실은 우리가 투자하기 좋은 환경은 경기가 뜨뜻미지근하게 좋은 상황이 제일 좋아요. 즉 다시 말하면 인플레이션도 아니고 디플레이션도 아닐 때 주식투자하기가 제일 좋습니다. 왜냐하면 경 제가 경기가 좋아지니까 기업의 이익은 올라가고요 그렇다고 해서 경기가 너무 뜨겁지는 않으니까 긴축도 하지 않기 때문에 돈도 유동성도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밸류에이션도 높아지고 이익도 좋아지니까 주식시장 계속 좋죠. 근데 지금 현상은 어떻게 되는 거냐면 경기는 지금 둔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리는 긴축은 또 해야 되는 상황인 거죠.

왜냐하면 인플레이션도 높고 경기는 둔화된다이 상황은 가장 안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경기침체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을 설명하라고 한다면 그거는 이제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건데요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도 안 좋아서 침체가 됐는데 물가는 높은 상황이 유지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게 왜 안 좋은 상황이냐면요 경기는 안 좋아서 중앙은행에서 부양책을 써야 되는데 부양책 부양책을 쓰자니 물가가 너무 높아서 부양책을 못 쓰는 상황이에요. 못 쓰는 상황이기 때문인 거죠이 상황이 만약에 된다라고 한다면 지금 이미 최근에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은 더 하락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 그리고 내년에 전세계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는 지금 상황에서 예단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지금 우리가 처한 환경은 기후 위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있는 숙제들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이라는 그런 문제를 풀기도 매우 어렵다라는 걸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헤지펀드#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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