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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제 코스닥까지. 네. 이렇게 좋을 수 있나 장이. 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뜨거운 장인데요. 오늘 증시 한번 분석해 주시죠. 어, 아무래도 이제 코스피가 쭉 잘 끌어가 주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도 후발주자로서 힘을 많이 내준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서서 먼저 좀 끌어주는 종목이나 지수나 업종이 있어야지 뭐 후발 주자들이 따라갈 수 있듯이 SK닉스나 삼성전자가 최근에 이제 뭐 신고가 랠리를 쓰면서 너무 잘 가고 있다 보니까 이제는 코스닥 쪽으로도 좀 시간이 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원래도 이제 코스피 코스닥 뭐 SK닉스 삼성전자 뭐 현대차 그룹도 마찬가지고요.
전반적으로 우량주들이 끌어주다 보니까 후발 주자로 코스닥 쪽으로도 낙수 효과가 나올 만한 기미를 보이긴 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그렇게 후발 주자가 올라갈 만한 분위기를 형성될 때마다 한 번씩 시장에서 좀 길을 죽이는 그런 이벤트들이 있었습니다. 뭐 11월에서 12월은 AI 고점 논란, 버블 논란이 있으면서 전반적으로 좀 위축이 되기도 했었고요. 이번에 3월 같은 경우에는 또 전쟁도 있었기 때문에 한 번 더 이제 시장이 좀 기가 죽는 그런 이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근데 그럴 때마다 어 이제 코스닥으로 넘어간다 싶을 때 한번 좀 꺾이고 또 넘어간다 싶을 때 꺾이고 이러니까 다시 이제 코스피가 힘을 내주고 코스닥 쪽으로 이제 넘어가는 흐름이 자꾸 좀 딜레이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준수하게 올라가 주고 있고 물론 코스피 지수가 더 많이 올라가고 있기는 한데 코스닥도 드디어 이제 신고가를 쓰면서 뒤따라가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여태까지 뭐 반도체 쪽이라든지 AI 인프라 뭐 방산이라든지 원전 태양광 그리고 뭐 2차전지 뭐 이런 쪽은 좀 이제 움직임이 시작됐는데 사실 뭐 로봇 같은 경우에도 꽤 오랜 시간 좀 잠잠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약 바이오는 오늘 같은 경우에도 이게 코스닥이 올라가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좀 잠잠한 모습입니다. 우리가 보통 이제 그 코스닥 쪽에서 많이 집중하는게 소부장이랑 제약 바이오 뭐 로봇이나 2차전지 요런 쪽을 이제 대표적으로 보는데 뭐 2차전지는 좀 움직임이 나왔고 그다음에 이제 뭐 로봇 같은 경우에도 지난주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좀 강세를 보여 주고 있는데 어 소부장 같은 경우에 뭐 반도체와 함께 올라갔고요.
이제는 주축이 되는네 개 섹터 중에서 코스닥 대표 얼굴 마담네 섹터잖아요.이 중에 제약 바이오를 빼고는 대부분이 이제 좀 모습을 뭐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줬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거는 이제 제약 바이오가 정말 이제 주축이 되는 섹터 중에 하난데 그쪽에 아직 제대로 힘을 못 보여 주고 있다라는게 다소 좀 아쉬운 거 같아요. 오히려 이제 제약 바이오보다도 더 빨리 올라가고 있는 섹터가 몇 가지 있는데 뭐 이번에 수출 중심으로 해서 정말 성과를 크게 보여줬던 어 화장품이라든지 그리고 경기 민감주 우리가 경기가 일반적으로 좀 좋아져야지 올라간다라고 많이 평가했었던 화학이나 철강 같은 종목들도 잘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뭐 에너지 종목들도 그렇고요. 근데 이제 제약 바이오가 그 섹터들보다도 일반적으로 좀 빨리 간다라고 평가봤는데 그 섹터들보다도 느린 걸 보면 다소 좀 아쉽긴 하다. 어, 좀 요런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못 받아들이지 실적 시즌이 있었다 보니까 실적을 기반으로 해서 호실적을 보여줬던 종목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주가를 올려 줬습니다. 이번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터졌던 뭐 철강주에서 동국 재강 같은 기업들도요. 어, 주가를 이제 지난주 금요일부터 실적 발표하고 나서 이제 쫙쫙 밀어 올려 주고 있고 뭐 SK닉스 삼성전자 호실적은 거의 뭐 대부분 예측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뭐 실적들이 준수하게 나온 기업들 있죠. 어 이러한 기업들도 이제 차례차례 좀 올리는 그런 구조로 가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최근에 이제 좀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섹터를 본다라고 하면 역시 이제 소부장이라든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어 원전이라든지 2차전지 이런 섹터들이 이제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오늘은 이제 대장주인 삼성 SDI를 비롯해서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도 그렇고 좀 조정이 나오고 있거든요. 눌림을 좀 주고 있어요. 뭐 LNF라든지 그다음에 에코프로음 그리고 뭐 에코프로 BM 같은 에코프로 그룹주 있죠.
어, 그리고 음, 뭐 우리가 이제 ESS 쪽으로 많이 보고 있는 서진 시스템 어, 요런 종목들 조정이 좀 나오고 있고 그리고 이제 포스코 그룹주에서 뭐 물론 철강 모멘텀도 있긴 하지만 포스코 홀딩스라든지 그다음에 포스코 퓨처앤 같은 예, 요러한 종목들도 사실 지금 단계에서 강력하게 시세를 보여 준다기보다는 조정을 보여주고 있는 흐름이 많이 나옵니다. 2차전지는 올해부터 이제 업항이 제대로 턴라운드 될 걸로 기대되는 그런 섹터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오히려 이렇게 눌림이 나올 때마다 2차전지 종목들은 좀 기회로 보시고 담아 나가는 전략이 저는 괜찮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매매를 전기하실 때는 어 오늘 2차전지가 좀 조정이 나오네. 요럴 때 이제 한번 공략을 노려 보시는게 좋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제 로봇 같은 경우에는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이전부터도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 웬만하면 포트폴리오를 좀 다변화해 가지고 분산 투자하는 걸 권장드렸어요. 근데 어떤 기업들을 좀 보시는 걸 권장드렸냐면음 [목을 가다듬음] 가급적이면은 이제 로봇 관련된 종목들은 시가 총액이 최상단에 있는 종목들 그리고 대기업이 직접 전개하거나 지분 투자가 들어간 기업들 어 요런 쪽을 좀 보시는 걸 권장드렸는데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뭐 두산 로보틱스라든지 그리고 어 뭐 로보티즈라든지 요런 종목들이 아주 이제 상징적인 기업들이죠.
뭐 더 나아간다면 뭐 유일로보나 아니면은 뭐 SPG 이런 종목들도 있고 어 조금 아쉽다고 생각되는게 하이젠 같은 기업들 있죠? 이런 기업들이 이제 환기 종목이 돼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이 기업도 굉장히 좋게 보고 있는 기업이었는데 [콧방귀] 아, 좀 다소 아쉽기는 합니다. 근데 이제 항상 말씀드리지만 뭐 관리 종목이나 환기 종목은 상당히 우리가 좀 조심해야 되는 섹터군이기 때문에 어 종목군이기 때문에 어 저는 좀 주의가 필요하다라고도 좀 생각을 하고요.이 로봇이 아무래도 혁신 업종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업종이다 보니까 당장의 실적이 이제 제대로 나지 않았을 때에 좀 리스크가 좀 큽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한 종목이나 두 종목으로 이제 로봇주는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기본 다섯 종목 이상을 투자해 가지고 전개해 나가시는 걸 조금 더 권장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요러한 포인트들을 좀 장기적으로 보시고 변동성이 클 거라는 거를 어느 정도 인지하고 투자하는 거를 저는 권장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로봇주들이 이제 다시 또 강세를 보였으니까 여태까지 AI 인프라 쪽에서 좀 수혜를 받았던 종목들 있죠. 뭐 반도체라든지 어 원전이라든지 2차전지s 그리고 전력 인프라 그다음 단계로 지금 이제 피지컬 AI로 다시 또 움직이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현대차 그룹도 한 번 더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요. 이제 로봇주 전반에 걸쳐서 제 차에 이제 또 혁신 업종 쪽으로 돈이 유입되고 있는 그런 양상이니까 로봇주들도 한번 보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력 인프라가 이제 효성준공업이나 그다음에 HD 현대일렉 이런 기업들이 요즘 신고가를 계속 씁니다. 뭐 솔직히 이제 전력 인프라 여태까지 많이 올라갔는데 이게 또 간다고 하시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또 가는게 그렇게 이상해 보이진 않아요. 그리고 신고가를 돌파한지 얼마 안 된 그 초입이기 때문에 내가 추세 매매나 돌파 매매를 즐겨야 한다 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구간들도 저는 좀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효성중 공업이나 HD 현대 일렉만 있는게 아니라 뭐 LS 일렉이나 이런 종목들 있잖아요. 요런 종목들도 지금 신고가를 쓰고요. 무엇보다도 어 이런 종목들은 조금 이제는 고평가 단계로 가는 거 아닌가요? 생각하시겠지만 뭐 예를 들면 산일 전기나 이런 종목들 있죠. 이런 종목들은 지금 기업을 보시게 되면 이제 마진율 대비해서 PER이 굉장히 좀 저평가돼 있는 편입니다. 뭐 이익 전망도 있지만은이 기업 같은 경우에 영업 이익률 41%, 순위익률 33%를 보거든요. 근데 PR 이제 20배를 전망하니까 어 이거 마진열 대비해서 그렇게 비싸진 않은데 그럼 그렇다라고 해서 이제 우량주로 말씀드렸던 LS1렉이라든지 이런 기업은 솔직히 마진율 13% 10%요 정도의 PER 40배를 보니까 뭐 굉장히 싸다고 보기는 어렵거든요.
이제 HD 현대 인력이 차라리 영업 이익률 29%, 순위익률 22%에 PER 이제 뭐 29배를 보니까 이게 그나마 뭐 좀 볼 만하다. 그리고 효성준공업이 20% 15%인데 PER이 2배니까음 뭐 엄청 저평가는 아니다. 솔직히 이렇게 볼 수 있죠. 근데 이제 산일 전기 같은 경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리고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대한전선이나 대원전선 같은 경우에도 좀 뒤따라서 가잖아요. 그래서 대한전선이나 이제 대원 전선 같은 경우에도 좀 후발 주자로 급등이 나오고 있으니 이러한 기업들도 한번 눈여겨 보시면 뭐 당장에 진입하는게 좀 부담스러운 기업들도 있기는 한데 또 급등이 나와 가지고 차근차근 한번 어 전력 인프라도 어 제차 슈팅이 나오고 있는 단계를 잘 한번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자, 지금 배터리 주들이 조금 약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2차전지 주도 그렇고 혹시나이 원인이이 사실 대표적인 거잖아요. LG 화학이 오늘 신용등급 하향됐던 이게 아침에 뉴스로 나왔었는데 네. 그러다 보니까이 영향을 받는게 아니냐. 그럼이 만약에 그렇다면이 영향의 그 크기가 어느 정도냐? 이게 어느 정도 갈 그 악재냐? 요런 것도 좀 한번 좀 분석을 해 주시죠. 어, 아무래도 이제 신형 등급 하락이 우리가 결코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게 우리가 어,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거보다 훨씬 더 큰 악재가 이전에 터진 악재라고 보거든요.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이제 대량 계약해지 이슈가 있었는데 그게 사실상 저는 이제 최바닥을 형성해 주는 마지막 이제 악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LG 엔솔에서 나왔던 그 2차전지발 악재 뭐 금양 상패 이슈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어 더 나아가서는 그 LG 에너지 솔루션 대량 계약 해지라든지 어 제가 보는 이제 악재의 강도로 봤을 때는 LG 에너지 솔루션의 대량 계약 해지가 가장 컸고요. 그다음에 금양의 상패 이슈 그다음에 지금 LG와 뭐 신용등급 하향 이슈라든지 요러한 것들이 그다음 순서라고 봅니다. 그 사실 이제 지금 뭐 석화 기업들도 그렇지만은 배터리 기업들도 어 당장에 이제 업항이 굉장히 좋다라고 볼 수가 없어요.
근데 이제 우리 주식이라는게 과거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미래에 투자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까지는 이렇게 좀 안 좋은 스탠스로 가고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제 화학 기업들 뭐 석화 기업들도 마찬가지지만 전체적으로 이제 2차전지 카테고리의 기업들은 뭐 올해 하반기나 이제 내년을 바라본다라고 했을 때 업항 터너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뭐 LG와의 심등 하향 이런 것들은 어 어느 정도 당연히 타격은 줄 수 있겠지만 그 2차전지의 상승에 크게 대세 지장을 줄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뭐 지금 미국이란 전쟁 사태도 좀 어 비슷하다라고 할 순 없겠지만 어 미국이란 전쟁도 초반에 타격을 굉장히 많이 줬잖아요.
근데 이제 사실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뭐 총격전도 있었다 주말에 막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그렇게 흔들린다고 느껴지지 않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전반적인 이제 시장 반등을 놓고 봤을 때는 오히려 이런 것 때문에 조정이 나온다라고 하면 오늘 같은 경우에 2차전지가 대부분 좀 어 일제히 조정이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시장 올라가는 거 대비해서는 굉장히 약세를 보인다라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뭐 어떻게 보면 극 많이 갔으니까 기술적 조정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신용등급 하락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영향을 줬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이게 사실 주가 상승을 이제 근본적으로 막아 버리는 그런 악재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이럴 때 저는 매수 못 하셨던 분들이나 눌림목 공략을 하실 분들이라면 2차전지를 이럴 때 한번 좀 담아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지금 아무래도 그 증권주 증권주들도 상당히 좋죠. 그동안 사실 뭐 뭐 거래 시간 연장인이 뭐 뭐 증권주에는 가장 그 호재들이 자사주 소각도 그렇고 있었는데 크게 조정 그 뭐라 그럴까 상승을 못 했던 종목들이 이제 튀는 거 같아요. 음. 어, 아무래도 저는 이제네 개 종목을 가장 이제 많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뭐 삼성증권이라든지 그다음에 미래셋 증권음 그리고 키움 증권 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한국 금융 지주음 요렇게가 아무래도 이제 인지도도 그렇고 네임 밸류도 그렇고 상당히 높다라고 평가를 해서요 기업들을 1순위로 좀 보시는 걸 권장드렸는데요 기업들도 잘 가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보자면은이 기업들 말고도 어 이제 뭐 현대차 증권이라든지 어 그다음에 그다음에 어 많이 알고 계신 뭐 신형 증권이라든지 어 요러한 기업들도 이제 서서히 좀 움직임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이제 증권주들을 본다라고 하셨을 때는 뭐 한양 증권 같은 경우에도 좀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금 신고가를 막 쓰고 있는데 근데 이제 증권주를 이제 공략하실 때 어떤 포인트를 잡으셨으면 좋겠냐면 좀 길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길게라는 단위가 무슨 5년 10년까지는 아니지만 지금 한국 주식 시장 증권 시장이 근본적인 이제 체질 고조가 바뀌고 있는 단계잖아요. 정부 쪽에서도 이제 상당히 많이 변화를 예고하고 있고 변화를 주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그러한 점들을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현 시점에서 이제 증권주들 같은 경우에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봅니다. 어 아무래도 이제 주식시 거래 시간을 계속해서 연장한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그다음에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자금을 유입할 수 있을 만한 뭐 펀드라든지 ETF라든지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이 나와 주고 있죠.
그래서 투자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고 전문성을 낮춰서 어 보다 이제 대중들이 접근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 키워드 중에 하나가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거래 시간이 늘어난다라고 하면은 이게 증권 시장이 활성화되는 방향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증권주들 같은 경우에는 그 구조 안에서 수혜를 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어 이렇게 이제 평가를 해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그렇게 이제 보신다라고 했을 때는 이런 중수형 증권사들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어 한국 금융 지주나 키움 증권 뭐 미래세 증권이나 삼성증권 같은 이런 기업들도 충분히 장기적으로 더 도약할 거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매매를 이제 하신다라고 하면 어 너무 이제 위축되지 마시고 진입을 하셔도 될 거 같다. 장기적으로 보시고 진입을 하셔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을 만한 어 그런 섹터라고 봅니다. 이번에 금리나 사이클이 아직 끝나진 않았어요. 근데 5월에 이제 연준 의장 교체가 있잖아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제 4월도 다 끝났으니까. 그래서 5월 달에 이제 연준의장 교체가 되게 되면 거기서 이제 금리 방향성이 어느 정도 윤곽을 또 드러낼 거라고 봅니다. 뭐 어떻게 하겠다 대략적인 이야기가 또 있겠죠. 그럼 그랬을 때 그 스탠스가 긴축적인지 완화적인지에 따라서 좀 많이 갈릴 것 같기는 한데 만약에 이제 거기에서 긴축적이다라고 하면 증권주가 살짝 좀 기가 죽을 순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지금 현재는 금리나 사이클 안에 있고 뭐 피벗을 하겠다는 의견을 내비치지 않는 장기적으로 흔들림은 있을 수 있어도 어 증권주는 계속해서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투자자 여러분들이 증권주는 뭐 이번 사이클 안에서도 그렇지만 정말 긴 호흡의 사이클에서도 증권주들은 좋을 거라고 보여지니까 뭐 이번 달 뭐 오늘 일주일 이렇게 보시기보다는 아예 이제 길게 보고 투자하시는 전략으로 했을 때 성과가 굉장히 좋을 거라고 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반도체 뭐 그중에서도 대표적으로 하이닉스가 6%가 급등이 되고 있고 삼성전자도 2%대 상승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삼성전자 그 노조 파업이 이슈 때문에 좀 많이 빠질 거라고 예상했던 분들이 있고 또 그 기회를 매수 기회로 노려겠다 생각했던 분들이 있거든요.
네. 아 지금 들어가긴 좀 그런가요? 아무래도 조금 손이 들어가려다가도 좀 멈칫하게 되는 그런 건 좀 있죠. 우리나라 분들이 이제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자동차 쪽에서 그 노조에 한번 대이신 분들이 꽤 많잖아요. 투자자분들 중에 예. 그래서 자동차 쪽에 투자를 했는데 노조 문제로 인해서 이게 굉장히 심대하게 타격을 받아서 주가가 못 가거나 휘청거리는 걸 겪으신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야 이거 삼성전자 이거 노조 문제가 이렇게 나와 버리면은 이거를 할 수가 있나? 좀 그렇게 손이 좀 잘 안 나가는게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어 제가 보기에는 이게 지금 현재 AI 사이클 안에서의 흐름 자체가 워낙에 강력해 가지고 솔직히 노조 문제가 가볍게 여길 문제는 아니기는 한데 그걸 덮어 버릴 정도의 호재라고 저는 생각하기는 해요.
근데 아무래도 어 원래도 이제 SK하이닉스가 이제 HBM에서 먼저 앞서 나가고 1등 자리를 꿰쳤다라고 평가를 받았는데 네 지금 이런 노조 문제까지 얘기가 나오게 되면 더더욱 SK하이닉스와의 이제 주가 강세 측면에서는 격차가 벌어질 가능성이 저는 조금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매매를 하실 때 어 아무래도 이번 파동에서는 그래도 SK 아이닉스가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전 생각하거든요. 근데 노조 문제 이전에도 어 SK이닉스가 먼저 제 그 신고가를 썼다라는요 기술적인 흐름만으로도 저는 아 이번 사이클에서는 SK하이닉스가 대장이다.
더 잘 갈 거다. 강세가 더 좋을 것이다. 삼성전자보다. 이렇게 이제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면 먼저 신고가 쓰는 종목이 이제 앞서 나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보다는 SK닉스가 이번 사이클에서선 더 강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혹시라도 투자를 머뭇머뭇뭐뭇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SK닉스가 지금 더 갔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더 갈 거라고 봅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뭐 삼성전자가 안 가냐 그럴 거 같진 않아요. 뭐 노조 문제 때문에 갈게 못 가고 이럴 거 같진 않은데 좀 제약을 받을 것 같기는 하다.요 정도로 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사실 우리 한 2주 전만 해도 비관론이 팽배했었는데 지금 한 그죠. 어 지난 지지난 주서부터 지금 상당히 상승장이 커지고 있는데 그때 우리가 짚어봤던 것들이 공매도가 사상 최대라고 했었잖아요. 쇼 숏네. 지금 어떻게 되는 겁니까? 쇼 커버가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까? 쇼 스케즈. 어. 어. 아무래도 저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더틸 가능성이 있다. 예. 예, 그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솔직히 이게 한번 시장이 무너지는 구조로 가려면 저는 어떤 구조를 좀 많이 봤었냐면 예탁금이 이제 지금 현 수준에서 무너지진 않더라도 신용 장고가 무너지면은 한번 이제 말 그대로 공매도 투자를 한 뭐 공매도에 배팅한 사람들이 승리다라고도 좀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 지금 증시 주변 자금 추회를 보게 되면 지금 예탁금과 신용 장고가 뭐 아주 탄탄합니다 그냥 그래서 사실 이런 구조 안에서는 이게 만약에 차이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오히려 미국이란 전쟁보다도 차기 연준 의장이 굉장히 기축적인 발언을 쏟아내 가지고 시장에 충격을 줘서 그냥 단기간에 급락을 시킨다든지 이러한 악재가 나오지 않는 아 이게 쉽지는 않을 거 같다.
뭐 쇼커버링이나 이런 것들이 앞으로 더 대량으로 나오면 시장이 그때부터는 훨씬 더 폭발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그 투자를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 아 저는 솔직히 하방 배팅은 지금은 살짝 좀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오히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콧방귀] 그러니까 지금의이 급등 이것이 어 공매도 청산에 의한 어떤 쇼스키즈라고 보기는 아직은 이르다. 더 옳은 다음에 그런 것이 나올 수 있다. 네. 아무래도 저는 아직까지는 실정 모멘텀으로 올라간 정도로 조금 더 강하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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