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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전망,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yeomvely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2-11-16 · 유튜브 시청 24,56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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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금#환율#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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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yeomvely출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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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재고 누적과 중국 IT 수요 둔화로 실적이 악화됐으나, 내년 2분기 경기 저점 통과와 금리·물가 전환 기대로 주가가 6개월 선행해 반등 중이라는 주장. 삼성전자가 원가경쟁력·현금여력·파운드리 측면에서 하이닉스보다 낫다고 평가하며, 초보자는 분할 적립식 접근을 권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권 지금 왜 올라가느냐 근데 주가는 참 재밌는게 이런 걸 다 미리 알고 빠져 있어요. 아 선반형 작년 여름부터 빠졌죠. 삼성전자가 놀라운 건요 작년 여름에 그러면 사실 저희 구독자 분들 입장에서는 뭐 주식 초보자 분들이 많고요 우선 그리고 이제 집을 보통 선호하시는 분들이 대다수다 보니까 지금 만약에 뭐 현금 3천 1억 이렇게 가지고 있으셔도 그냥 어디 뭐 적금이나 될까 뭐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근데 이제 주식 시장도 많이 내려갔고 그리고 환율도 되게 높고 하니까 상대적으로 코스피가 지금 되게 저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 정도는 있거든요.

02. 그래서 뭐 그 코스피 쪽을 한번 좀 얘기를 해보고 싶은데 그러려면 결국에 다들 뭐 삼성전자 얘기해서 하시니까 거기다가 또 삼성전자가 또 지금 좀 반등했다 아마 그 얘기를 우리 구독자분들은 처음 들으셨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마지막 버전이 4만 전자 뭐 이런 얘기만 듣다가 아이 뭔 주식이야 하고 멈추신 분들이 아마 많을 거거든요. 근데 또 6만 같다 그러니까 뭐 그 사이에 뭐 올랐어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우선 왜 오르는지 그게 좀 궁금해요. 일단은 그 이번에도 이제 삼한전자가 진짜 눈에 보이기도 했고 당시에는 정말 엄청난 경기침체가 올 것 같았고 미국 금리도 정말 세게 올렸고 물가가 어디까지 어디서 꺾일지도 모르는 상황도 있고 그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요 반도체가 좀 미스 났던게 재고가 너무 많이 쌓인 거예요.

03. 그러니까 여러 이슈들이 있었죠. 반도체라는 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가격이 결정되잖아요. 근데 수요 측면에서는 가장 중요한게요 중국의 it 경기에요. 중국 사람들이 스마트폰 사주고 뭐 가전제품 사주고 pc사 이걸 많이 하면요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니까 수요가 증가하거든요. 근데 아시겠지만 중국 계속 제로코로나잖아요. 그러니까요. 돈을 안 써요 스마트폰도 안 팔리고 그러니 반도체 수요가 줄겠죠. 줄고 거기다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그 데이터 센터 많이 운영하는데 이제 투자 여력이 좀 주는 거잖아 여기 들어가는 반도체도 이제 수요가 좀 줄지 않을까 아직 준 건 아닌데 요거는 줄 거 같다 이제 그런 좀 두려움이 생겼고 그 상황에서 뭐가 터졌냐면 공급은 줄일 수가 없어요.

04. 왜냐하면 메모리 반도체 공장은요 무조건 24시간 가동을 근데 이제 파운드리라 그래서 주문 받은 건요 주문 받고 그냥 찍어만 주면 돼요 그래서 이제 공급 조절이면 가능한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는요 공장을 멈추면요 그 피해가 엄청나요. 그걸 뭐 어마어마한 피해가 있기 때문에 손실을 봐도 찍어내야 돼 근데이 상황에서이 고객사가 있어요. 옛날에 100을 가져갔어요. 근데 지금 스마트폰이 안 팔려서 지금 자기도 재고가 옛날에 그러니까 덱을 가져갔는데 한 50이 남아 있어요. 그럼 삼성전자는 옛날 같으면 100을 또 줘야 되는데 야 50만 줘 그럼 삼성이 50을 또 갖고 있게 돼요 근데 이게 몇 번 반복된다고 생각했어요.

05. 재고가 삼성전자 보관도 한계가 있고 실제로 데이터를 봤더니 재고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쌓인 거야 그러니까 반도체가 그게 지금 추풍낙엽처럼 이렇게 빠지고 그러면은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뭐 100을 달라고 해도 미리 좀 이렇게 해서 조금 조금이라도 좀 줄여 놓을 수도 있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예측 못할 정도로 너무 크게 그리고 그렇게 또 공급 조절을 쉽게 하기도 어려워이 사이클 자체가 메모리는 그렇게 또 할 수가 없습니다. 하긴 저도 옛날에 토목 쪽인데 반도체 공장 같은 것도 보면은 뭐 전력 붙어가지고 엄청 그 혹시나 멈출까봐 어떻게든 멈추지 않게 하잖아요.

06. 한번 멈추면 다 버려야 된다 그리고 반도체라는 게요 되게 쉽게 생각하시죠. 오늘 딱 하나가 딱 들어갔어요. 메모리 반도 제거 하나 만드는데 딜에만 3개월 걸려요 3개월 엄청나요. 사실은 그 기간이 근데 그걸 중간에 멈추면 안 되죠. 그렇구나 이게 거의 뭐 모내기에서 추수하는 느낌으로 들어가면 나와야 되는 거죠. led나 일반적 LCD 같은 거 있죠. lcd는 한 일주일은 만든대요. 그러니까 이게 기간이 짧은데 근데 이제 d램이나 이런 거는 너무 오래 걸리니까 대응을 할 수가 없군요. 그래서 계속 찍어는 내 되는데 그래서 수요와 공급이 중요한데 이렇게 수요가 안 되니까 근데 어쨌든 찍어는 내야 돼요 삼성이 갖고 있어야 되니까 하이닉스 똑같아요.

07. 그래서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지금 재고 상황이 너무 늘어났고 사실 이거는 반도체만 재고가 있는게 아니라 요즘에 나이키도 재고 때문에 골치 아프다고 모든 그 기업들이 재고를 다 쌓아놓고 있어요. 근데 안 팔리니까 그래서이 재고를 언제쯤 축소할 수 있을까 이거에 대한 이제 우려감들이 커진 상황이다 보니까 이번에 삼성자이닉스 생각보다 실적이 안 좋았고 그나마 삼성은 다행인데요 원가 경쟁력이 좋아요. 근데 하이닉스는 지금 나오는 얘기는 4분기 적자 얘기까지 나와요 적자야 1년에 막 10조씩 벌던했어요. 상여금 엄청 주고 막 그 초봉 1억이다 뭐 이랬던 때가 있었는데 근데 이렇게 돼 버려요 순식간에 그러니까 정말 반도체라는게 이만큼 어려운 거고 근데 다만 근데 왜 이런 걸 알면서도 근데 주가는 지금 왜 올라가느냐 근데 주가는 참 재밌는게 이런 걸 미리 알고 빠져 있어요.

08. 아 선반형 작년 작년 여름부터 빠졌죠. 삼성전자가 놀라운 건요 작년 여름에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면서 막 실적이 막 불을 뿜고 있었거든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그랬어요. 이렇게 실적 좋은데 주가는요 계속 빠졌어요. 되게 아이러니 했죠. 왜 앞으로 안 좋아질 걸 미리 좀 감지를 한 거죠. 그러니까 참이 주가가 되게 똑똑한 걸 수도 있는데 근데 지금 안 좋은데 주가는 왜 올라가느냐 이거 안 좋은 건 지금 알겠고 내년 2분기부터는 수요와 공급이 좀 바뀔 것 같아요. 지금 경기 사이클로 봐도요 많은 이제 그이 전문가분들이 지금 내년 2분기부터는 경기가 저점 찍고 돌릴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아까 아까도 1부층에 제가 얘기해 드렸지만 금리보다 물가가 낮아지는 구간이 내년 5월이면 찾아와요 그렇다면은 금융적으로 봐도 긴축보다는 이제 만화 쪽으로 갈 수도 있잖아요.

09. 그럼 반도체는 그거를 다 반영을 해줘요 사실은 반도체 그래서 돈 풀고 이런게 되게 민감하거든요. 그럼 내년 5월이면 이런 것들이 바뀐다면 주가는 6개월 항상 선행을 합니다. 그러면은 지금 올라가도 이상하지가 않죠. 지금 11월이잖아요. 10월부터 벌써 움직였는데 그 내년 2분기에 좀 돌릴 거를 지금 반영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지금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뭐 힘들어하는 하이닉스든 뭐 반도체 전반적으로 그러면 상황이 조금 기대감을 가져볼 만하다라고 봐야 되는데 주가 측면에서 그래요. 실적을 보면요 괴리감이 생겨요 적자 날 것 같고 망할 것 같거든요.

10. 딱 봐도 이거 안 좋은 뉴스밖에 없어요. 지금 현실을 딱 보면 근데 주가는 오릅니다. 슬금슬금이 간극을 주식투자할 때는 여러분들이 이걸 꼭 좀 우리나라는 더 심해요. 너무 선반형을 빨리 해버려 우리나라는 또 업종마다 다른데 반도체는 최소 6개월 반영해버립니다. 그래서 반도체 누가 지금 예를 들면 지금 나와 가지고 지금 어펑이 너무 좋습니다. 사면 안 돼요 거의 물리 확률이 높고 근데 예전에 그 슈퍼사이클 막 얘기가 나왔었죠. 그때가 삼성전자 9만 전사 때 그러니까요. 그리고 근데 그게 또 이렇게 또 반년 1년 만에 또 확확 바뀌는 거면 반년 뒤에 또 바뀔 수도 있다 바뀔 수도 있어요.

11. 그래서 항상이 사이클을 잘 보셔야 되고 근데 일단 지금 전망은요 내년 2분기 늦으면 3분기예요. 그때부터 터닝해서 24년까지는 좀 오르는 사이클 그러면 지금부터 적어도 내년 뭐 하반기까지는 나쁘지 않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좀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시장에서는 주가 측면에서 그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밸류에이션도 되게 싸요 주가 자체가 워낙 빠져가지고 평균과 비교해봐도 삼성전자가 워낙 낮게 거리가 되고 있어 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맞물려 가지고요 최근에 5만 전자 4만 전자 얘기 나오다가 6만 전자까지 이제 회복이 됐다 뭐 그래도 어쨌든 뭐 우상향 하기에는 아직은 뭐 불확실한 부분이 있으니까 만약에 지금 초보 투자자라면 조금 조금씩 그냥 적립식반 삼성전자도 이게 간간이 그날 이제 적립식으로 분할로 들어가시면 문제 없는데 모르는 날은 사지 마세요.

12. 모르는 날은 이게 왜냐하면 삼성전자는 꼭 한 번씩은 투자 기회를 주고 계속 까진 않아요. 장 마감할 때 빠져 있으면 한 번씩 가자 월급날 살 건데 월급날 올라 있으면 내일 사자 이런 식으로 매일 올라가진 않으니까 저도 삼성전자 워낙 전 메일 보니까 항상 느끼는 거지만요 이렇게 오르면요 저도 항상 느낌이 그래요. 아 더 올라갈 것 같다이 생각이 드는데 한 2 3일 지나잖아요. 다시 빠져있어요. 근데 또 빠지면 에이 실망하고 이러는데 또 올라가도 올라가 있고 그래서 그런 경우 많으니까 꼭 그 아래쪽 변동성을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3. 그러면은 그냥 궁금함인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업에 영역이 좀 다르기도 한데 그래도 뭐 좀 비슷하게 가야 된다고 볼까요. 저는 일단 지금은 삼성전자가 더 나아요. 우선은요 예 왜냐면 이제 몇 가지가 있긴 있는게 일단 첫 번째가 메모리 반도체는 둘 다 똑같은데 일단 삼성은 1등이에요. 그래서 원가 경쟁력이 있고 하이닉스는 적자나 돼요 삼성은 적자가 안납니다. 그러니까 훨씬 더 이익 측면에서 둘 중에 하나 투자들이 선택했을 때 삼성으로 눈이 갈 수밖에 없잖아요. 어차피 업황이 좋아진다고 했는데 그래서 지금 불황일 때 삼성이 더 잘 버틸 수가 있거든요.

14. 그리고 두 번째가 하이닉스가 좀 현금 여력이 좀 부족한게 왜냐하면 작년인가 재작년에 인텔의 낸드플래시 공장 중국에 있거든요. 이걸 10조원 주고 이제 인수를 했어요. 돈 많이 썼죠. 삼성은 현금만 100조가 있어요. 여유가 있어요. 이거 가지고 배당도 줄 수도 있는데 우리가 좀 약간 그 주주로서 좀 약간 얻어 먹을게 좀 많은 기업 중에 하나죠. 이재용 회장님이 조금 더 주주들 신경 써서 게다가 늘려준다면 또 우리가 위에 또 배당도 누릴 수가 있으니까 그런 면도 그러니까 현금을 좀 많이 갖고 있던 측면에서도 좀 안정성이 있고 세 번째가 그 삼성 지금은 메모리만 하는게 아니라 파운드리라고 맞춤양복 같은 거죠.

15. 우리가 뭐 예를 들면 이제 양복점 가면 이것 좀 맞춰주세요. 하면 파운드리는 이제 반도체 맞춤 양복 같은 거죠. 애플이 와가지고 야이 반대편을 만들어 줘 그럼 만들어 주는 거고 근데 애플은 tsmc 하고만 거래를 하거든요. 삼성 옛날에 삼성 고객사였는데 아쉽게도 지금은 tsmc랑 하는데 지금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 tsmc가 너무 위험해졌어요. 대만에 있기 때문에 지정학적인 문제가 있으니까 그리고 시진핑이 분명히 얘기를 했거든요. 다만 통일하게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을 하면 tsmc는 중국게 돼요 그럼 미국 입장에서는 tsmc에 지금 애플이나 많은 기업들이 다 맡기는데 위험해요.

16. 분산을 좀 해줘야 돼요 당장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기업 입장에서는 좀 분산을 미리 해놔야 준비를 왜냐면 만약에 갑자기 모니터지면 대응 자체가 안 돼요 미리미리 장기 관점에서 시진핑이 얘기했던게 2027년 정도로 얘기를 한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사실 이제 5년 금방 가거든요. 근데 그거 공급망 다시 구축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tsmc의 100% 의존하는게 아니라 유일하게 tsmc를 대체할 수 있는 회사가 삼성전자 밖에 없어요. 지정 확정 리스크 때문에 삼성전자가 약간의 반사이글도 얻을 수도 있는 그런게 또 6만 전자를 간 그래서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많이 빠졌는데 하이닉스 빠진 날도 삼성전자 올라가고 있었어요.

17. 그게 이제 결국에 중국 리스크 그럼 여기서 약간 공격적인 투자자라면 상대적으로 하이닉스가 좀 저가니까 여기서 들어가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러기에는 조금 분위기가 조금 보수적으로 좀 판단을 해야 된다 저는 그래도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를 산다면 지금은 저는 삼성전자가 더 낫다고는 생각해요. 근데 기왕에 뭐 이런 분들 있잖아요. 하이닉스 물려 계신 분들도 있고 그리고 이런 분도 계실 거예요. 아니 뭐 어차피 반도체인데 반도체 하나만 하잖아요. 이게 또 장점일 수도 있어요. 올라갈 때는 더 올라가고 업황이 이제 돌리는 사이클이 나오기 시작한다 진짜로 그럼 하이닉스가 더 많이 갈 수도 있어요.

18. 그래서 그 약간 먼 미래를 생각하고 나는 하이닉스 한번 해보겠다 그것도 괜찮은 전략이에요.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정도 근데 이제 선택은 해야죠. 삼전이 있습니다. 지금은 삼성전자 저는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좀 시계열이 길게어서 나는 반도체 회복을 믿는다 그렇고 주가 싼게 더 좋다 이러면 하이닉스 사가지고 대신에 좀 인내심이 좀 필요하다 좀 오랫동안 좀 익혀 놓으셔야 굳이 올인을 할 필요까지는 없을 수는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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