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대담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요. 장 중에 2,570선까지 회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래도 장 초반부터 나은 시장의 모습 보여주고 있네요. 될 만한 종목과 그리고 업종의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옆에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 아 운용 투자전략 본부회장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번 주는 뭐 예고가 일단 뭐 미국의 M7 실적 발표 있습니다. 이거부터 출발을 했던 거 같습니다. 네. 여기에서는 우리가 좀 봐야 되는 부분이 관세 충격이 있었을까? 있었다면 얼마나 될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AI 투자 잘 되고 있을까?
뭐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예. 네. 일단 그 그 관세 이슈는요. 우리 화장품이라든지 어떤 그 일산 용품 어튼 생활용품 이런 거 자동차 이런 정도 어 그런 정도는 3월 달부터 관세가 보편 관세에 들어간게 있으니까 영향을 좀 받았던 거 같은데 우리가 흔히 보시는 AI나 이제 반도체 쪽 소프트웨어 쪽은 영향이 없습니다. 그것이 다행이라기보다는 아직 영향이 나타날 때가 안 됐다라고 해석합니다. 그렇죠. 예예.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 일단 말씀을 드리면 유명한 회사들이 오늘 포함해서 많이 발표를 했죠. IBM 여러분 아시는 IBM도 뭐 가이던데스 변화된 거 없고 실적도 잘 나왔고 그다음에 자기네들 고객한테서 우리 제품을 사 가는데 얘는 소프트웨어죠.
패턴에 변화가 없다. 좋은 얘기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뭐 1,500억볼 투자도 발표했어요. 뭐 이런 거 됐고보다 더 알려져 있습니다만 셉 제가 종종 말씀드린 SAP 그 ERP 같은 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만드는 회사죠. 어 독일의 상장 독일의 삼성전자 같은 회사입니다. 엄청 큰 회사인데 세 같은 경우도 2, 3일 됐습니다만 어 자기네들 뭐 실적 전망 이상 없고 특히 뭐 어 전분기하고 비슷하게 고성장 한 29% 정도의 클라우드 부분에 성장을 하고 있으며 더욱이 가이던스도 기존하고 바뀐게 없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 조금 더 또 더 또 구체적으로 서비스 나오라는 회사가 있는데 이거는 네.
이 작은 상 아닙니다. 얘네들도 컨센서스를 더 오히려 이사분기 가이던스도 좋았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 세 개는 뭐죠? 다 소프트웨어죠. 소프트웨어는 지금 호황입니다. 왜? AI 관련되는 취비라든지 얘기 단가가 싸지면서 이제 소프트웨어를 돌릴 수 있는 그 어떤 분위기 더 좋아요. 다만 실질적으로 케팩스 투자가 줄면은 서비스 업체도 영향을 받는데 그 여태까지 없다는 얘기예요. 그거 좋고 예 조금 더 우리한테 다가오는 건 뭐죠? 오늘 많이 올라가는데음 변합기 전력 전력기 변합기 전력 그거 왜 올라오고 간다고네 오늘 올라오는 건 사실은 스페인하고 포르투카 이런 지역에서 예 대정 사태가 일어났다고 그거가 분명히 센티먼트에 도움을 줬고요.
어 제가 지난주 나 지난주에 나와서 얘기했나 기억이 안 나는데 그 HD 현대 엘렉트릭 실적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뭐 완전히 그 어어 어어이 없는 주가로 10% 빠졌잖아요. 가장 조방변에서 가장 많이 빠지고 어이없게 빠진 주식이거든요. 그 싸다 생각이 드는 거죠. 마침 오늘 조선하고 방사는 조정을 받잖아요. 각각 이유가 있어서. 그러니까 아까 그 센티먼트하고 그런 거 포함 했는데 그 미국의 그 변합기는 아니지만은 이런 그 어떤 AI를 하게 되면은 어 열 관리 이런 거를 해야 되는 회사들이 있단 말이에요. 열 관리 시스템 만드는 회사가 버티브라고 있습니다.
이게 작다고 하지만 미국에 작은 건데 한 3, 40조 되는 회사거든요. 근데 얘네들도 실적 발표하고 할 때 오히려 가이던스를 높였어요. 그 우리 전력이라든지 이런 거 관리하는 시스템의 수요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그 범위가 예전에 요렇게 좀 가시적 가시성 이렇게 좁혔는데 조금 혹시 모르니까 범위를 넓혔을 뿐이지 모티브도 어떤 전력 관리 열 관리 소프트웨어나 솔루션 회사들은 오히려 주가가 최근에 많이 올랐어요. 근데 한국의 주가는 변학기나 전력이 분위기 이상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오늘 말이 올라가는 겁니다. 전반적으로 소프트웨어 버티브 같이 이렇게 전력 관련되는 회사들도 어 실적에 대한 얘기가 좋았을 실적과 가이던스가 나빴 나쁘지 않았을뿐 아니라 여러분들 진짜 잘 아시는 구글 알파벳이죠.
알파벳 실적도 잘 나왔습니다만은 얘네들은 우리한테 직접적으로 투자 걔네들이 투자하는게 우리한테 중요하잖아요. 투자 금액이 어떻게 변하는가 하는데 750억 달러 올해 투자하는 거 그대로 유지하기로 하고 이런 저런 걸 봤을 때는 뭐 아직도 이번 주에도 발표가 되죠. 애플은 뭐 그다 애플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있고 아마존네 다 있는데 내일 레이버 발표되죠. 근데 전반적으로 봤을 때이 흐름이 관세 영향이 아직까지 없다. AI 투자 변화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아 오늘 보니까 시장을 좀 리디하는 그 확실한 섹터가 전선과 전력 설비 쪽이네요.
예. 네. 뭐 일진기, LS 일렉트리닉, 효성 중공업 뭐 다 30%를 좀 뽑고 있는데 그 이후 효성 중공업은 실적도 굉장히 좋았는데 아마 하반기 실적에 그 올라가는 폭이나 이런 거는이 업체 중에서 가장 뚜렷할 거예요. 그 밸루에이션이 이제는 아주 싸진 않은데 상대적으로 어 지금까지 올라올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그 여전히 대장주의 역할을 전력 그 관련주에서는 효성 중공업이 할 수 효성 중공업 H데축이 둘 다 비슷비슷합니다. 밸류에이션도 크게 차가 안 나기 때문에 어 너무 한쪽에 많이 올라가면은 꼭 잠깐 쉬고 다른 거 하고 이렇게가 갈 것 같습니다.
네. 뭐 분명한 그런 악재가 없이 그냥 막 이런 관련주가 떨어졌을 때는 한번 매수의 타이밍을 고려해 보는 거죠. AI 시대에서는 전력이나 전력 설명이 굉장히 중요하겠다라는 걸 오늘 사례에서도 좀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자, 그렇다면은 이제 조금 그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서 중국 빅테크와 비교를 해보면 어떨까요? 네. 오늘 한국이 올라가서 참 좋긴 한데요. 어, 미국이 올랐을 때 어제 못 올랐죠. 언어를 지금 오르고 있는데 제 분위기로 어 테크만 본다면은음 만약 관세 이슈가 해결이 된다면 당연히 모든 IT 반도체가 다 올라갑니다. 미국의 뭐 엔비디아 포함해서 오늘은 엔비디아가 빠졌죠.
그런 화웨이가 새로운 취만 빠졌는데 전반적으로는 미국과 중국과의 갈등이 금방 사그러되지 않는다 하면은 그리고 설사 관세를 예를 들어서 150%가 아니고 30% 맞춰서 해결이 된다 하더라도 관세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 뭐냐? 중국이 스스로 자각 능력을 키웠다는 거에 우리가 점수를 줄 것이냐 안 줄 것이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시장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던가? 시장은 대충 어느 정도 주기 시작했어요. 지금 현재 중국의 가장 큰 업체들 한 네네 다섯 개 보면은 평균 밸류가 20배 정도 됩니다. 예.
미국이 많이 내려갔어요. 한 30배 가다가 지금 25배 차이가 많이 좁혔죠. 이게 정당하다고 저는 봅니다. 한 20% 밸류 차가 있는데요. 여기는 샤오미하고 어 자유주행 테슬라는 뺐습니다. 테슬라는 밸류가 100배가 넘기 때문에 좀 비교가 좀 애매하고 샤오미도 중국 쪽에서 가장 큰 쪽에 속하죠. 요걸 빼고 얘기했을 때 약 20%의 갭이 있어요. 그럼 뭐 항상 그런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꼭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는 아니지만 이거는 홍콩에 상장되 있는 중국 빅테크인데 만약에 중국 CSI라든지 중국의 전반적인 시장 사이즈 밸루에이션이 11배 12배 좀 안 되거든요.
이게 지금 미국보다 싸지 없이에요. 미국이한 20배 되니까. 근데 과거에 지금 한 60%밖에 안 되는데 2000년 초반이나 중반 넘어갈 때는 미국하고 거의 비슷했어요. 그때 물론 버블이죠. 그래서 지금 봤을 때 20% 정도의 밸류에이션 갭은 결코 중국이 비싸다고 볼 수 있는 지표가 아니에요. 자각 능력이 있다고 보면은 밸류에이션이 둘 다 같이 올라가거나 아니면 갭이 좁혀져야 되는 거죠. 물론 기술적인 차이에서는 뭐 그 저기 샤 저 우리 그 테슬라가 샤오미보다 기술력이 앞서 있고 밸류에이션가 두 배 이상 차아죠.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여전히 어 리더십을 갖고 있는 건 맞지만은 좀 일단 말씀드린 화웨의 취배 성능이라든지 이런 해계문에 부딪히는 이런 그 가속도로 봤을 때는 밸류에이션 갭은 좁혀질 가능성이 더 있다.
이렇게 본다는 측면에서 어 중국의 택도 좀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미국에 중국을 경계하고 첨단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굉장히 장벽을 쌓고 이런 이슈가 뭐 칼럼 같은데 보면은 자주 나오는 의견이긴 한데 아 아닐 것이다. 왜냐면 중국이 스스로 자급 자족해서 더 커지는 일을 만들게 될 것이다. 압박하고 그리고 문제 삼을수록 그들은 더 스스로의 힘을 키울 것이다라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러들은 지속적으로 보고 있는 거고 대표적으로 간밤에 엔비디아가 떨어진 이유도 하웨이 쪽에서 고성능 AI칩을 자체 개발하겠다라는 이슈 때문에 어 그러면 이거 H보다 더 괜찮은 성능의 칩이 나오는 건가?
AI 가죽곡에 나오는 건가? 이렇게 부담감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예. 뭐 결국 해낼까요? 어떻게 보세요? 그리고 해 같습니다. 일단은 지금 오늘 발표된 거는 음칩클라웃 얘네들이 갖고 있는 이제 그 910D라는 칩인데 D 버전 A C D 할 때 D 버전이 이번 보시죠 말 정도 시제품이 나온다는 얘긴데이 제품이 나오면은 주장하기로 아직 스펙이 안 나왔습니다만 어 엔비디아 갖고 있는 칩보다 성능이 견줄 만하다 이런 주장을 하는 기사가 나와서 좀 움찔한 거거든요. 그러면 딥발 충격 당시 그때 설날였잖아요. 네. 더 클까요? 어, 더 클 수 있죠.
어, 일단은 그 딥크는라 랭귀지 모델 AI 모델이고 이거는 취이에요. HBM이니까 더 다가올 수 있는 거죠. 어, LM이 아니고 칩 그렇죠. 이거는 취입이니까 더 다가오고요. 유일하게 자율주행하려야 되는 이거는 엔비디아 테슬라가 앞서 있다. 화이 샤워보다 요것만 지금 아직 남아 있는 에어리얼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지금 화웨이웨이가 발표한 플 어 그 910 말고 지금 생산하고 있는 만만치가 않습니다. 910C 버전 이거에 대한 걸 보여 드리면 이게 잘 안 보이시는데 910 반도체 칩은 글씨 안에 있는 거 네네 그 맨 위에 있는 건데 칩은 위 아직 그 엔비디아에 어 그레이스 블랙할 때 블랙웰보다 칩능은 3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요. 얘네들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칩을 엄청 많이 때려 박아요. 384개를 때려 박으니까. 아, 거기에 넣는다는 말씀. 시스템 그 38네 개. 그러니까 화웨이가 만든 취를 가지고 만든 시스템은 클라우드 매트릭스 384라는게서 300예든 여든네 개를 집어넣은 거거든요. 그니까 단계는 단 하나하나는 약한데 합치면은 그것이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 GB 200에 NVL 72 이런 두 개를 합친 거보다 당연히 높겠죠. 전체 시스템 레벨에서는 화웨이가 더 앞승 겁니다. 근데 취 레벨에서 부족한데이 910D가 나온다는 거잖아요. 910가 나오면은 어 이건 더 앞설 수 있죠.
그런 거기 때문에 경계감을 갖는데 주가가 엔비디아가 높은 레벨이 아니잖아요. 얘네 140대 때 우리 그 저기 딥시크 나왔을 때 147불라고 계속 내려온 거기 때문에 이미 내려왔기 때문에 더 내려가지 못하고 어 와치하자. 아직 취이 나온게 아니니까 그 9월 5월 말에 취입이 나오고 여러 가지 6월 달에 알려치면은 그때 더 충격이 있을지 아니야 막상 열고 보니까 별거 아니네 해석할지는 그때가 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5월 말이 매우 중요해요. 왜이 취비에 대해서 나오는게 있고요. 아까 잘 말씀하셨는데 어 엔비디아 실적이 5월 28일입니다.
네 그니까 비디아 실적 나오는 시점 비스무리할 때 화웨의 취입 910d가 나와서 한번 맛붙는 거죠.음 굉장히 중요하네요 이거는. 아, 우리 한국 반도체 업계에도 큰 지갑 변동을 일으킬 만한 이슈가 될까요? 아직 그 인플리케이션은 한국까지 확대하기는 조금 이릅니다. 우리는 우리 내부 자체에 이슈가 있기 때문에 아까 한미 한미반도체하이닉스 이런 것도 있고 삼성전자는 애플의 휴마 스마트폰하고 경쟁하는기 때문에 거기까지 얘기하기는 현재로선 중립인데 긍정적이라고 볼 것까지 없을 것 같아요. 우리는 미국이 잘하는게 조금 더 좋으니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는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한미 반도체와의 결은 떠들썩했습니다. 하나 비전 그러면서 하나 거기 이제 계열사가 하나 세미텍이니까 그 이슈는 지금 어떻게 정도이 돼 가고 있냐? 결론은요. 음. 서로 차선의 선택이 있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페이즈아 아웃을 할 겁니다. 그것이 근데 우리도 사람들 어 사귀다가 헤어질 때도 시간이 걸리는데이 8년 동안 해웠던게 갑자기 8주 만에 해결될 수는 없죠. 음 서로 선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하나밑 포함회사가 올라오는 밴더가 올라오는 거 보면서 어 그다음에 한미반도체는 마이크론이 얼마나 생산을 늘리냐 속도를 보면서 서로 간의 불편한 동고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페이즈 아웃으로 간 거는 맞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은 거지만 어쩔 수 없는 맨더변화를 위한 양측의 결과이고요. 소송권이 약간 변수가 될 수 있는데 하나 비전하고 한미 반도체 소송해서 만약에 한미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이기면은 이건 변수가 될 수 있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페이즈 아웃 필요해야 됩니다. 예. 그 정도로 정리하면 될까요?이 이슈는 더 할게 없네요. 사실 그죠? 할 거 없죠. 그 한반도는 밸류에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한미반도체가 하이닉스 빼고 나는 나머지에서 생성을 높여 갖고 어 하이닉스를 대체할 정도 된다고 봐야지 내년 실적을 믿느냐 안 믿느냐는 건데 지금 애널리시스트가 누가 감히 내년 실적에 대해서 논을 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애매한 영향으로 들어갔습니다. 네. 한 3분 정도 나갔는데 요거 한번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골든 위키가 위크가 이제 시작이 됐어요.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노동절 예정이 되어 있잖아요.이 기 때문에 벌써 어 빠르게 이제 관광기 잡아야 된다라는 이슈 때문에 뭐 면세점 여행 업계 굉장히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경쟁은 어렵다고 하고 이걸 어떻게 좀 흡수를 잘할 수 있을지 인바운드 수혜주 뭐가 있죠? 바운드 수가 지금니까 사실은 요게 일주일 저는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호텔 그다음에 카진노 롯데 관광개발 이런 것이 어텐션 받고 리포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럴 때 보셔야 될 거는 호텔 실라는 어저께 실정 나오고 위리 올랐거든요. 그래서 오늘 주가가 덜 가는 건데 목표 주가하고 괴리가 차이가 있어야 들어가거든요. 근데 호텔 실라는 현재 목표 주가가 5만 원까지가 있지가 않습니다. 그 주가가 미리 같다는 측면에 조금 경계감이 있는 거 같고요. 롯데 관광 개발은 작은 종목입니다만은 롯데 그 관계 없습니다. 예.이 이쪽은 실적이 아직 안 나오는데 좋을 거 같아요. 카지너 쪽이고요. 카지너 와 가지고 돈 푸는 사람들이 많이 푼다는 얘기죠. 목표 주가하고 궤리가 좀 아직은 있습니다. 여유가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어쨌든 둘 다 중국이 부양을 하면서 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쓰는 거하고 관련된기 때문에 화장품하고 같이 해 가지고 인바운드 수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은 추세는 아직은 더 남아 있고 요즘에 돌아다시면 뭐 여기 충정도 충부로 다터 포함해서 외국인들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런 흐름이 났을 때는 1분기, 2분기 어, 2분기까지는요 흐름이 어, 그다음에 중국의 고의자가 한국에 오는 것도 봤을 때는 5월까지는 어, 유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네. 이렇게 호텔실라 롯데 관광 개발까지 살펴 주셨고요. 그리고 반도체 이슈 터질 때마다 김장료 보물 재밌나더라고요. 다음번에도 와서 중요한 이슈 좀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대담한 대담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