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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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10만원 저점 이탈 시 손절해야 하며 추가매수는 불가하다고 주장. 주가가 8만원까지 빠져도 역사상 높은 자리라 고가매매 관점 유지. 셀트리온제약은 지수 조정 시 추가매수 기회로 보며, 환율 1400원 돌파나 미·이란 리스크 전개를 체크포인트로 제시. 셀트리온제약(바이오)은 실적이 좋아 가져가도 무방하며 더 사서 보유하라는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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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멘토입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유한여야행 104,700원에 10% 샀는데요. 네. 어, 사고 나서 조금 내려가니까 한 내려가면은 추가해서 해도 될까 하고? 아니요. 안 돼요. 아, 일단 유한 양행인과 같은 이런 자리들이 어, 올라갔다가 빠져 내려가는 자리거든요. 네. 이런 자리들이 이제 우리가 차트로 이야기한다면 죽으로 가는 자리예요. 계속 내려가요. 아, 그러니까 이런 자리가 저점 깨지면 또 내려가고 저쯤 깨지면 또 내려가고 저쯤 깨지면 또 내려가고 이렇게 하다가 에코프로처럼 되는 거고 뭐 이상한 2차전지 관련주처럼 막 그냥 계속 내려가는 거예요.
하염없이. 그래서 이런 종목들을 우리가 매수를 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 거죠. 이런 거는 매수했을 때 시청장님처럼 어 차트를 잘 볼 줄 모르는 상태에서 추가 매수 할까요, 더 살까요? 이런 거 질문하는 사람들이 여기 들어가면은 한 2년 3년 고생하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발 좀 이런 자리 안 사는게 좋다는 거죠. 그래서 요거는 올라왔다 빠지는게 아니라 이미 저 빠진 자리도 이미 높은 자리잖아요. 지금 차트 한번 보세요. 네. 지금 TV에 차트 보시면 파란색 선이 시청자 매수가거든요. 네. 저 파란색 선조차도 지금까지 역사 중에서 가장 높은 자리 아닙니까?
아, 그러니까 저런 자리가 비싸다는 거예요. 이미 저렇게 비싸진 종목을 그 비싸진 종목을 여기서 8만 원까지 빠져도 자, 8만 원 어디냐면은 여기 파란선이거든요. 좀 더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어디예요? 네. 상당히 높은 자리 아닙니까? 네. 음. 그니까 이게 빠져도 빠져도 높은 자리예요. 그러니까 계속 고가매를 해야 되는 자리거든요. 고가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추가 매수가 아니라 손절입니다. 떨어지게 되면은 더 사야지가 아니라 떨어지면 손절해야 되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지금 매수하신 자리에서 저점 라인이 10만 원이 유지가 되고 있는데이 10만 원 무너지면 손절해야 되는 자리지 뭐 더 사야 되는 자리 아닙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추가 매수는 용납이 안 되는 자리예요. 그럼 오늘이라도 팔까요? 제가 이야기하지만 지금이라도 오늘이라도만큼 어 우리가 어리석은 질문이 없다라고 이야기하거든요. 그 잘못 산 건 잘못 산 거고 아직 빠지지 않았잖아요. 10만 원 이하로. 그러면 여기서 잘 보시면은 10만 원이긴 한데 10만 원 이하로 안 빠지면 어떻게 됩니까? 하면 반등이 조금 조금씩 나오잖아요, 위로. 네.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올라갈 가능성 있다는 겁니까? 없다는 겁니까? 조금은 있다고 봐.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지금 뭐 안 합니까? 팔 거면 올라가는 걸 보고 팔면 되이지.
그니까 아니면 10만 원에서 도망가면 되죠. 10만 원쯤에서 아니 뭐 4,700원이면은 뭐 한 4% 5% 손실 보는 건데 그거 손실 보면 뭐 인생이 끝나는 건 아니잖아요. 네. 그러니깐요. 그 4% 손실 본다 생각하고 기다리는게 우리가 말하는 고가 매매예요. 그래서 이런 손절 가격이라든가 손실라는 금액을 우리가이 업으로 사는 사람들 또 단타꾼들 전업하시는 분들 매매하시는 분들 뭐 트레이더들은 전부 다 뭐라 부르냐면 입장료라고 불러요. 놀이동산 들어가서 내가 놀지 않더라도 들어갈 때 입장료가 필요하죠. 그죠? 네. 극장에 들어가도 내가 영화를 보는데 재밌든 재미없든 일단은 돈을 내고 들어가잖아요.
그니까이 종목도 돈을 먼저 내는게 아니라 어 나올 때 어쨌든간에 입장을 내야 돼요. 재미가 없으면 내가 중간에 나왔으니까 입장 내야죠. 그게 말하는 5% 정도의 손실인 거고 기다렸는데 재밌으면 위로 올라갈 수 있는데 뭐 한다고 지금 나옵니까? 아무것도 지금 결과가 안 나왔는데. 그러니까 지금 시청님 하는 이야기는 복권을 샀는데 꽝일 수도 있고 1등일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어 그럼 찢어버릴까요? 하는 거예요. 지금 아직 발표가 안 났는데 왜요? 그 꽝이면 버리면 되잖아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도망간다라는 손절한다라는 거에 대한 개념을 좀 잘못 잡고 계셔서 그래요.
지금 이게 10만 원 무너지면 손절하면 됩니다라고 있는데 지금 할까요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꽝이면 찢으면 됩니다. 하니까 그럼 지금 찢을까요? 하는 건데 그 무슨 대화인지 전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아니 그 이해가 안 되는 대화인 거죠.이 논리적으로 뭔가 좀 알이 안 되는 대화예요. 왜냐하면 주식을 하다 보면은 우리가 논리적이지 못하게 돼요. 그니까 최대한 우리가 이성적으로 매매하려고 노력해야 된다라는 거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다음 상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예.
여보세요. 많습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셀트리온 제약이요. 셀트리온 제약이고요. 매수가 비중이형. 예. 예. 61,400원에 15%. 61,400원에 15%요. 예. 예. 추가 매수할 자금 좀 있으세요? 예. 예. 어 그러면 추가 매수를요. 이번 지수 조정이 있는지 없는지 보고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지수 조정이 지금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이거는 셀트리온 제약, 바이오, 뭐 화장품, AI 테마, 로봇 테마, 자동차, 반도체 이런 테마를 싹 빼놓고 그냥 우리나라 지수뿐만 아니라 전 세계 지수가 지금 완전히 충격을 받을 수도 있는 사태가 지난 주말에 일어났잖아요.
그죠? 그렇죠. 된 그 갑자기 미국이 갑자기 그 벙커 버스터를 갖다가 내려 꽂졌단 말이에요. 예. 그래서 이란의 이란의 지금 핵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파괴가 된 상태에서 이란이 오늘 아침에 제가 방송을 오는데 속보를 보니까 어 이거 응징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이란도 물러설 거야가 아니라 응징할 거야라고 했는데 미국이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어쨌든 응징할 거야라는 이야기를 했단 말이죠. 그 말은 어쨌든 보복이라든가 여러 가지 테러 또 일어날 수도 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마네아나 또 우리가 뭐 충격적으로 다들 인식하고 있는 그런 여러 가지 테러들이 또 발생이 된다면 증시가 어떻게 될까요?
팍 주지 않습니다. 그냥 업종 가리지 않고 다 주지 앉아요. 그게 제가 말하는 매수의 기회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원래라면 셀트리온 제약이 예를 들어 가지고 그런 증시 충격이 아니면 셀트리온 제약이 지금으로서는 45,000원대 여기 자리 잡은 거 같단 말이죠. 근데 그런 충격이라든가 그런 이슈가 아니면 3만 원대까지 내려갈 일은 지금은 좀 없어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충격이 있으면 3만 원대까지가 아니라 2만 원대까지도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바겐세일인 거예요. 원래라면 이렇게까지 할인을 안 하는데 어 이렇게까지 할인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추가 매수하는 입장에서는 4만 어 9,000원대 여기 하는 거보다는 그런 충력이 생겨 가지고 3만 원대 하는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이해가 되세요? 예. 예. 그러니까이 증시 조정이 있는지 없는지 체크 한번 해 보자. 그거는이 뭐 셀트리온 제약을 쳐다본다고 생길 일이 아니라 오늘부터 미국과 이란과의 관계 거기서 나오는 어떤 속보들을 좀 잘 챙겨 보셔야지 리스크를 조금 우리가 챙겨갈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런 리스크들이 먼저 나오는 것이 환율이에요. 환율이 갑자기 만약에 지금 1382원이잖아요. 예. 환율이 1400원테 갑자기 뚫고 올라가기 시작하면은 전 세계가 지금 또 그런 증시 리스크라든가 어 불안감들이 생기다 보니까 안전 자산으로 돈이 막 몰려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럼 제일 안전하다라고 생각할 만한 돈이 사실 전 세계 국가 중에서 미국 돈이 제일 안전하다고 보는 건 아직까지 기축 통화기 때문에 당연한 거라 가지고 달러 쪽으로 돈이 막 들어가게 돼요. 근데 큰 손들이라든가 큰 돈들이 먼저 들어가다 보니까 환율이 제일 먼저 반응을 해요. 그래서 환율이 만약에 1400원 이상으로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럼 나한테 이제 추가 매수의 기회가 왔구나, 오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좀 매수를 하기 위해서 대기하고 계시면 됩니다. 이해가 되세요? 예. 예.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되고 만약에 환율도 흐지부지하고 그리고 뭐 미국과이란 뭐 저기도 뭐 뭐 갑자기 이란이 항복한다 이래 가지고 이제 안 할게요.
뭐 이래 협상합시다. 미안합니다. 뭐 이런 식으로 갑자기 나오게 된다면은 증시가 안정화가 될 겁니다. 그러면은 뭐 고민할 거 없이 지금이 자리에서 추가하면서 하면 되는 거죠. 예. 네. 간단하죠? 예. 알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거 추가 매수를 좀 더해서 비중을 좀 키워서 가져가도 되는 종목이고 바이오 종목은 아직까지도 지금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이것도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저는 가져가는 데는 큰 문제가 없다. 오히려 더 사서 가져가도 되니까 더 사는 타이밍만 잘 재보자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예. 감사합니다. 음.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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