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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구매 VS 장기렌트, 뭐가 더 이득일까요?|장기렌트는 처음이지?

오토브라더스 김실장 · 2026-02-27 · 유튜브 시청 14,25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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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잡하고 어려운 장기렌트. 여러분들의 편이 되어서 쉽게 설명드리는 오토브라더스 김실장입니다. 요즘 테슬라 모델 Y 주니퍼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에 통풍도 되고 지금도 충분히 좋다는 크루즈 기능이 곧 자율 주행 기능까지도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죠. 이렇게 높아진 관심 와중에 지금 시점에서 모델 Y는 구매하는게 맞을까요? 장기 렌트를 하는게 맞을까요? 그럼 지금부터 쭉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이 높다. 인기가 많다. 이런 말들을 명확하게 보여 줄 수 있는 자료는 판매량이 있겠죠. 작년 한해 국내에서는 모델 Y가 5405대가 팔렸다는데요.

이게 5만 대라고 하면 감이 좀 안 잡히실 거예요. 작년 25년 기준으로 해서 팰리세이드가 6만대, 산타페가 57,000대, 투싼이 53,000대, 쏘나타는 52,000대가 팔렸어요. 기아 레이 같은 경우에는 48,000대가 팔렸으니까 모델 Y는 이제 국내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인기 차량이 되었다라고 봐도 되겠죠. 그럼 인기 차종이 되었으니까 이제 뭐 안정적으로 중고차 가격도 방어될 수 있겠다 생각을 해서 차량을 할부로 구매를 하게 된다면 나중에 좀 속이 쓰릴 수가 있습니다. 전기차는 중고차 가격을 방어하기가 어렵다는 얘기들은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근데 이게 왜 그런 거냐면 전기차는 해가 바뀔 때마다 핵심 기술이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이에요. 배터리 효율도 좋아지고 그래서 주행 거리도 늘어나죠. 충전도 빨라지죠. 옵션도 계속 좋아지고 있으니까요. 주니퍼 같은 경우에는 디자인도 바뀌었지만 통풍 같은 실 사용 옵션들이 들어간다는 것만으로도 구형 모델 Y 중고차는 체감 매력이 굉장히 꺾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도 전기차 시세가 한동안 불안정하게 움직였었고 하락 흐름을 보였다는 분석이 나온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들이 전기차를 3년 정도 썼다고 가정을 하면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사종 주행 거리 시장 상황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국산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중고차로 팔 때 75%에서 85% 수준까지도 중고차 가격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근데 전기차는 비인기 모델 같은 경우는 한 40% 정도 인기 모델의 한해는 한 50%에서 55% 전에서 왔다 갔다 한다이 말입니다. 퍼센테이지로 얘기를 하면 감이 좀 오지 않으니까요. 5천만 원짜리 차로 치면 하이브리드는 3년 뒤에 3,300만 원 가량을 기대할 수가 있는데 인기 전기차 같은 경우는 2,300만 원 정도로만 잡힌다는 겁니다. 그럼 전기차라는 이유만으로 하이브리드에 비해서 1천만 원을 손해 봐야 된다는 결과가 나오는 거겠죠.

그럼 이제 여러분들은 분명히 이런 반응을 보일 수가 있을 겁니다. 오케이. 뭐 전기차 감가 센 건 알겠는데 그래도 테슬라는 인기가 많잖아. 테슬라는 가격 방어 잘하는 거 아니야? 네. 맞아요. 테슬라는 전기차 중에서는 인기가 많습니다. 근데 테슬라는 여기에 리스크가 하나 더 굳게 되죠. 테슬라의 가격표는 시가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테슬라는 신차 가격을 한 번씩 훅 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 12월 같은 경우에는 모델 Y 푸륜 모델 같은 경우에 5,299만 원에 팔았었던 걸 300만 원 할인을 해서 4,999만 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샀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속이 쓰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여기에서 결론이 하나로 모이겠죠. 테슬라 모델 Y는 차가 좋아서 고민하는게 아니라 중고차 가격 리스크를 안고 갈 거냐 말 거냐를 고민해야 되는 차라는 거죠. 물론 나는 7년 8년 테슬라와 함께 오래도록 행복하겠다라는 사람은 중고차값이 어찌 됐든 감가 스트레스를 상대적으로 좀 덜 받을 수밖에 없는 분들이겠습니다. 이런 분들은 고민 없이 바로 구매하시면 되겠는데요. 근데 나는 나중에 중고차값이 떨어지면 어떡하나? 본사 할인이 한번 들어갈 때마다 내 차값도 바로바로 떨어질 텐데 3, 4년 타고 다른 차로 넘어갈 수도 있는데 그때 손해 보기가 너무 싫은데 뭐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구매보다는 비싸더라도 장기렌트를 고민해 볼 만 합니다.

왜냐하면요. 이건 보험이랑 똑같은 상품이라고 보면 되거든요. 사고가 나면 크게 손해를 보는 상황에서 내가 다 맞기 싫으니까 보험료를 내고서라도 손해를 좀 덜 보게 되잖아요. 테슬라 중고차 리스크도 마찬가지인 겁니다. 구매로 들고 있으면 손해는 온전히 내 몫신인 건데 장기 렌트는 그 손해를 렌트사로 넘겨 버릴 수가 있으니까요. 장기 렌트가 좋은 건 만기 때 선택지를 가져갈 수 있는 겁니다. 중고차 가격이 좋다면 인수를 하면 되고 중고차 가격이 예상보다 별로라면 판을 하면 되는 거죠. 그럼 이제 실제로 테슬라 모델 Y를 할부로 진행했을 때와 장기렌트로 진행을 했었을 때 얼마의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시겠죠?

그럼 지금부터 그 금증을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적으로 나온 건 아니니까요. 일단 25년도 기준으로 했었을 때로 계산할 겁니다. 차량가 5,299만 원에 기준으로 해서 탈부로 진행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초기 비용이 들어가겠죠. 차량가 30% 1,590만 원 정도는 준비를 했다 가정을 하고요. 차량가 5,299만 원에서 전기차 보조금 경기도 기준으로 했었을 때 350만 원 정도가 빠진다고 봅니다. 여기서 초기에 사용되는 금액을 한번 구해 보면 취등록세는 차량가의 7%를 계산한 다음에 140만 원을 감면받아서 230만 원 가량으로 잡았고요.

보험료와 잡비 같은 것들을 포함해서 135만 원 정도를 잡았습니다. 그렇다면은 남은 금액이 1,225만 원이니까 이거는 바로 선수금으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할부 원금은 3,724만 원이 되 있는 거죠. 요걸 금리 3.5% 엄청 싸게 잡았어요. 48개월간 할부를 진행한다고 했었을 때 매달 납부하는 금액은 83만 원 가량이 되겠습니다. 그럼 장기 렌트로 48개월을 보증금 1,590만 원 가량을 넣고 진행한다면 국민 조건 주행 거리가 1년에 2만km로 잡고 만 26세 이상 운전하는 걸로 해서 정비 불포함으로 진행한다면 한 달에 약 80만 원에서 82만 원가량으로 예상을 하시면 되겠어요.

그렇다면 이제 궁금한 걸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년을 타고 정리를 했었을 때 할부랑 장기렌트는 실제로 얼마가 들어가는가? 할부는 간단합니다. 4년 동안 낸 돈에서 4년 뒤에 중고차로 팔 가격을 빼면 되는 거죠. 4년 동안 할부로 나가는 금액을 따져 보면 초기 비용하고 그다음에 할부금하고 보험료까지 포함하고 자동차세까지 다 포함을 하면 4년 동안 총 지출하는 금액은 약 5,986만 원 가량이 되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부터는 딱 하나 4년 뒤에 중고차 가격을 얼마를 받을 수 있는가? 예를 들어서 잔가가 50%면 2,650만 원 가량을 돌려받는 거고요.

그렇다면은 이게 5,986만 원에 2,650만 원을 빼면 약 3,336만 원을 진짜로 여러분들이 4년 동안 쓴 돈이 되는 겁니다. 근데 잔가가 흔들리면 결과는 또 확 바뀌는 거죠. 장가가 40%가 된다. 그러면 약 2,120만 원 가량을 받게 되는데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총 4년 동안 사용하는 금액은 3,866만 원이 되는 거죠. 한마디로 할부는 결국 중고차값이 최종 금액을 결정하게 되는 구조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장기렌트를 4년간 했다고 가정을 해 보면요. 보증금 30% 1,590만 원을 넣고 월 80만 원에서 82만 원가량이라고 했잖아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 하나. 보증금은 소멸이 아니라 나중에 돌려받는 돈이니까요. 결론적으로 4년 동안 내가 납부한 월 렌탈료를 총 곱하기만 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럼 80만 원 기준으로 해서 48개월 동안 썼으니까 3,840만 원이 나오는 거죠. 4년간 변함 없이 그냥 쭉 사용하다가 반납만 하면 딱이 금액이 최종 금액이 되는 거죠. 중고차 가격이 어찌 나오든가는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8부로 구매했다가 중고차로 판매했을 때 50% 잔가로 팔 수 있게 된다면 3,336만 원. 장기렌트로 진행한다 그러면 3,840만 원으로 약 500만 원 가량 할부가 더 저렴하게 나오는 거죠.

여기까지 숫자로 보면요. 결론은 단순합니다. 할부로 4년 동안 약 500만 원 가량 더 저렴하다는 거죠. 500만 원이면 큰 돈인데 그럼 무조건 장기랜 타는 것보다 할부로 진행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합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이 500만 원은요. 여러분들이 중고차 가격을 50%를 받았다는 가정 하에 500만 원인 겁니다. 근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었던 발전되는 거 그다음에 새로운 기술 그다음에 뭐 FSD가 갑자기 진행이 안 된다 이러면요 장가가 우두두 떨어져요. 그러면 40%를 받는다. 그랬을 경우는 장기렌트와 할부의 견적이 비슷하다.

자, 이렇게까지 얘기해 본 결과와 결론적으로 제가 생각했었을 땐 테슬라라는 차량 자체를 구매한다는 거는 주식을 사는 거하고 같은 거 같아요. 아까 우리 용현피디가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어, 300만 원 떨어졌을 때 저 같으면 그때 신차 살 거 같아요.라고 하는데요. 주식 같은 경우도 갑자기 막 20% 떨어지고 30% 떨어졌을 때 어씨 이거 바닥이다 하고 이거 사잖아요. 그때 사야지 이득을 볼 수 있는 겁니다. 특히이 테슬라라는 차량이 그런 차량이에요. 뭐 선택은 여러분들이 결정하시는 겁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500만 원의 이득이 과연 중요한 것인가?

어, 내가 앞으로 나중에 점점 이렇게 떨어질 일이 있었을 경우를 대비해서 나는 장기 렌트를 하겠다. 이런 고민이 있어서 결론적으로 장기 렌트를 진행하셨던 고객님이 그 약사님이시거든.이 이 출터뷰 보시면 되게 재밌을 겁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테슬라 모델 Y, 요즘에 또 구매하려 그러면 굉장히 오래 기다려야 되거든요. 장기렌트는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바로바로 뽑을 수 있는 차량, 2주 안에 받을 수 있는 차량들이 있습니다. 견적부터 신차 검수, 신차 패키지, 인도까지 오인원으로 도움받기 원하신다면 아래 더보기란에 카톡 링크와 대표번호 있으니까 저 오토브러드스 김실장에 문의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그럼 다음 영상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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