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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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리인상 후 미국도 9월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비트코인이 8만달러 돌파 등 급등했으나 10년 넘게 상승 중이라 지금도 늦지 않다고 주장. 대안으로 니어(NEAR) 스테이킹을 소개하며 BTC 기준 단순 연 25.4%, 월복리 시 연 약 34% 보상률을 제시하고 구독자에게 추천함. 보상 구조는 트러스트라인 유동성 공급, OTC 브릿지, AMM 풀 수수료 등에서 발생한다고 설명.
다듬은 글
많은 분들이 "이미 오를 만큼 오른 것 같은데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이번에 새 채널을 개설하면서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요. 기존 체슬리TV는 주식 채널이고, 새 채널은 코인 채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구독자분들 중 얼마나 많은 분들이 주식과 함께 코인 투자를 병행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코인은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새로운 자산 대열에 올라섰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최근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급등 흐름을 보였죠. 그러면 여기서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에 도달하게 됩니다.
한국은행은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한국은행은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보다 항상 빠르게 움직입니다. 금리를 내릴 때도 미국보다 먼저 내렸는데, 이번에는 올렸습니다. 당연히 미국 역시 9월 중 금리 인상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이번에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8만 달러를 돌파하며 엄청난 상승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10년 넘게 계속 올랐습니다. 언제 사도 늦지 않았다는 얘기죠. 주식 투자에서도 늘 강조하지만, 결국 투자는 타이밍이고 타이밍이 왔을 때 과감하게 매수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투자자는 비트코인을 충분히 마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방식은 스테이킹입니다.
스테이킹은 예적금과 같은 방식입니다. 은행이나 CMA 계좌에 돈을 넣어 두면 이자를 받는 것처럼, 내가 가진 코인을 맡기고 그 대가로 추가 보상을 받는 구조입니다. 신규 투자자는 살 수 있는 만큼 코인을 최대한 매수한 뒤 추가 현금 투입 없이 보유 개수를 늘려 갈 수 있고, 기존 보유자 역시 안정적으로 코인을 늘려 이번 상승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은 새로운 투자 방식이 아닙니다. 개인 투자자에게 익숙하지 않을 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량으로 축적하고 있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메인 같은 기업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활용해 온 방식입니다.
저는 현재 니어 스테이킹에서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활용해 스테이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높은 보상률만 보고 결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보상이 왜 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내 수익이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지 명쾌한 답을 찾지 못하면 아무리 높은 보상률도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운영 구조를 살펴봤고, 관련 정보가 공개되어 있는지, 예치와 출금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도달한 곳이 니어 스테이킹입니다. 직접 관련 기사, 정보, 공개 자료를 찾아보고 확인했기에 구독자분들께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상률 설명도 빠질 수 없겠죠. 현재 비트코인 기준으로 단순 계산 시 연 25.4%이고, 월 이자율에 월 복리 효과를 반영하면 연 약 34% 정도가 됩니다. 물론 보상률은 결과일 뿐이고, 그 결과가 어떤 운영 구조에서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이 보상 구조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단순히 돈을 맡겼다고 보상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트러스트라인의 유동성 공급, 기관 간 OTC 브리지, AMM 유동성 풀 참여를 통해 발생하는 트레이딩 마진, 유동성 공급 보상, AMM 거래 수수료 등에서 수익이 나에게 돌아온다는 점이 합리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지금이라도 비트코인 상승장에 진입하고자 하신다면, 결국 얼마나 많은 코인을 확보하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니어 스테이킹에 대한 정보는 영상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 남겨 두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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